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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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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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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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고수 형님의 좋은 말씀.

지금 조롱당하는 애를 찾자.

군포금융치료센터 | 의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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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의 행운.

그냥 모비스를 사라 했는데 난 당연히 현대모비스인 줄 알고 샀는데 오름 ㅋㅋㅋㅋ

조심합시다. 행운으로 벌면 조심해야된다.
11😁6
이 아이는 위로갈까 아래로 갈까
Msci 편입 시동 걸다가 빠떼리 나갔나...

기사 삭제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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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천보내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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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이 이르면 이달 중 퇴직연금 기금화 방안을 내놓는다. 대부분 예금 등 원금보장형 상품에 쏠려 수익률이 저조한 퇴직연금을 국민연금처럼 굴려 수익률을 끌어올리려는 시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406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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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반도체 가격 통제 불능… 월가 전망 재상향: 2026년 DRAM 최대 88% 급등, NAND 74% 상승

•AI 에이전트 확산과 AI CPU의 메모리 수요 급증을 반영해, 씨티그룹은 서버용 DRAM의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 전망을 144%로 상향했음. 또한 엔터프라이즈 SSD의 ASP는 YoY+ 87%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음.

•애널리스트들은 시장이 극도로 강한 매도자 우위(seller’s market)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가격 결정권이 삼성 등 메모리 대형 업체들에 완전히 넘어갈 것으로 평가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731#from=io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삼성전자 4Q25잠정실적 컨센서스

삼성전자는 1월 8일 목요일 한국 시장 개장 전, 4분기 잠정 매출 및 영업이익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확정 실적 발표 전까지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기대치의 범위가 넓게 나타나고 있는데, 특히 한국 국내 투자자들이 4분기 영업이익과 향후 전망치를 시장 컨센서스 및 JPMorgan(JPMe) 추정치보다 두 자릿수 가량 높게 책정하며 상단 범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1. 주요 설문조사 결과 및 시장 전망
・JP모건 4Q25 전망: 19.89조원
・12월 28일 기준 시장 컨센: 19.55조원
・4분기 영업이익 전망: 20조 원 ~ 22조 원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전망: 28조 원 ~ 30조 원
・2026 회계연도 전체 영업이익 전망: 130조 원 ~ 135조 원
가격 정책 및 시장 동향과 관련하여, 최근 한국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분기 서버용 DRAM 계약 가격을 전분기 대비 60~70%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이는 이전 예상치였던 60% 인상보다 상향된 것으로, 가격 상승과 함께 기대감도 병행하여 높아진 상태입니다.

2. 설비투자(Capex) 및 인프라 강점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의 경우, 반도체 장비 공급업체들 사이에서 삼성전자가 2026년 하반기에 지출을 늘릴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Jay 애널리스트가 리포트에서 언급했듯이, 삼성전자는 유의미한 클린룸 수용 능력을 갖춘 유일한 메모리 제조사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2026년 설비투자 추정치는 62~65조 원으로, JPMorgan과 시장 컨센서스인 58조 원을 두 자릿수 비율로 상회하고 있습니다.

3. 4분기 실적에 대한 관전 포인트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에 국한해서 보면, 국내 투자자(domestic investors)들은 기대치를 최대 22조 원까지 높여 잡았습니다. 동시에 실망감을 피하기 위한 하한선(floor)을 20조 원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애널리스트가 모델링한 수치와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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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 무더기로 올라온 삼양식품 베트남 현지 파견 채용공고
- 채용직군 : 토건, 기계, 전기, 설비, 운영, 자동 화

→ 중국 공장 증설 및 라인 추가에 이어, 베트남 증설 계획중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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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1월 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국내 주식시장 거래대금 회전율이 3.48배까지 올랐습니다. 2021년초 6배였습니다.

(2) M&A가 지속되며 나스닥 바이오테크지수가 역사상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3) 컨테이너선사 머스크가 아시아 역내 물동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8.70원 (+0.45원)
테더 1,459.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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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구형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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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시가총액 : 760.7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08 07:37(현재가 : 128,500원, +7.2%)

매출액 : 930,000억(예상치 : 885,036억, +5.1%)
영업익 : 200,000억(예상치 : 163,229억, +22.5%)
순이익 : -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4Q : 930,000억/ 200,000억/ -
2025.3Q :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025.1Q :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 757,883억/ 64,927억/ 77,544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2025년 4분기 예상 OP : 166,190억(3분기 200,000억 대비 -16.9% )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8800001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5930
인구형 진짜 크라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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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전일 소개드렸던 IKSUDA와의 ADC 플랫폼 기술이전 관련 후보물질의 순항 소식에 이어 금일 오노약품과의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서도 마일스톤 수령 소식이 있어 관련 보도자료 내용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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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리가켐바이오,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령…”글로벌 파트너십 순항"

- 2024년 10월 ADC 플랫폼 기술이전 이후 지속적인 개발 성과 도출
- 2025년 3월 첫 타겟 지정에 이어, 개발 진전에 따른 추가 마일스톤 확보
- ADC 파이프라인의 순조로운 임상 진입 및 상업화 기대감 고조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일본 오노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 이하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개발 진전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마일스톤은 지난 2024년 10월 체결된 ADC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의 후속 성과다. 양사는 당시 리가켐바이오의 독자 ADC 플랫폼 ‘컨쥬올(ConjuAll)’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리가켐바이오와 오노약품은 계약 체결 직후인 2025년 3월, 첫 번째 타겟 지정을 완료하며 첫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이후 해당 타겟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ADC 후보물질의 연구개발이 당초 계획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이번 추가 마일스톤 수령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구체적인 마일스톤의 규모와 세부 조건은 양사 간의 계약에 따라 비공개 사항이나, 이번 수령은 리가켐바이오의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제약사의 높은 기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개발 속도를 보여주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리가켐바이오 박세진 사장은 “이번 마일스톤 수령은 단순한 일회성 수익을 넘어, 오노약품과의 견고한 신뢰 관계와 우리 ADC 플랫폼 기술의 탁월한 확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며, “새해 시작과 함께 전해진 이번 소식은 리가켐바이오가 약속한 ‘성과 중심의 R&D’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파이프라인 진전과 기술료 유입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ADC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가켐바이오는 오노약품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 중인 파이프라인들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을 앞두고 있어, 2026년 한 해 동안 ADC 플랫폼 기술의 가치 입증과 개발 성과 창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마리서치(214450)가 지난해 4분기 시장의 실적 둔화 우려를 불식시킬 만한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매출 고성장이 본격적으로 숫자로 확인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LS증권은 8일 파마리서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70만 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43만2500원이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15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650억 원으로 93% 늘어날 것”이라며 “성과급과 광고선전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은 42%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의료기기 부문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LS증권은 전년 대비 47% 증가한 903억 원으로 추정했다. 조 연구원은 “외국인 피부 시술 관광 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내수 매출이 658억 원으로 57% 증가할 것”이라며 “11월 기준 인바운드 피부과 소비 금액이 1291억 원으로 전년 대비 76% 늘어난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수출은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등 기존 주요 국가의 고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수출 회복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25% 늘어난 245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화장품 부문 역시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된다. 4분기 화장품 매출은 405억 원으로 전년 대비 74%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조 연구원은 “내수는 쇼핑 시즌 성수기 효과로 높은 매출 수준을 유지했을 것”이라며 “미주 지역 수출 매출이 1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7% 급증하고, 중국과 일본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지며 분기 성장률이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LS증권은 2026년에도 파마리서치의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조 연구원은 “올해 매출은 71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995억 원으로 32% 늘어날 것”이라며 “분기 기준으로도 전 분기 대비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 역시 42%로 전년 대비 1%포인트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1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계절적 성수기로 평가되는 4분기 실적을 웃돌 가능성도 언급됐다. LS증권은 “미국 시장에서는 의료기기 ‘리쥬란’에 대한 인지도가 화장품 카테고리로 확산되며 B2B와 B2C 채널 전반에서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며 “유럽 파트너사 물량 이연분과 약국 채널 내 ‘리쥬비넥스’ 공급 확대, TV 광고 효과 등을 감안하면 1분기에도 전 분기 대비 높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 외에는 바이오, 우주가 올해 1분기 핵심 섹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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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로킷헬스케어, '中 존슨앤존슨' 위고그룹과 1.4조 피부 장기재생 시장 진출…"韓 기업 사상 역대급 성과"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376900)가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위고(WEGO)그룹과 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이 한·중 경제 협력의 물꼬를 튼 가운데, 로킷헬스케어가 중국 1위 의료기기 그룹과 손잡고 1조4000억원 규모의 중국 피부 재생 시장을 선점하며 이번 국빈 방문의 실질적 수혜 기업 중 하나로 등극했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기술 업무 제휴를 넘어, 중국 내 생산·유통·인허가 전반을 중국 1위 기업이 전담하는 구조로써 사실상 중국 진출의 AI 장기재생 고속도로를 확보했다. 이번 계약은 한중 우호 정책, 기확보된 중국 내 특허 및 거대 시장 파트너십이 결합된 대형 호재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번 한중 AI 바이오·헬스케어 협력 분위기 속에서, 로킷헬스케어는 기확보된 특허 등을 기반으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인허가 절차를 대폭 단축하는 '패스트트랙(Fast-Track)' 적용이 유력시된다.

회사 측은 올 하반기 즉각적인 상용화와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파트너사인 위고그룹은 중국 산둥성에 본사를 둔 중국 1위 의료기기 헬스케어 기업으로, 중국 전역의 병원 네트워크와 물류망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판 존슨앤존슨'이다.

위고그룹 측은 로킷헬스케어의 AI 장기재생 플랫폼의 혁신성, 최첨단 AI 피부 연골 신장재생의 멀티 파이프라인 및 무첨가 동결성형 원천 기술이 압도적 경쟁력과 효능을 가졌다고 판단, 이번 국빈 방문 기간에 맞춰 파트너십 체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시장 규모는 천문학적이다. 위고그룹 관계자는 "양사가 타깃으로 하는 중국 내 당뇨병성 족부궤양(DFU) 및 화상·피부암 환자는 약 1000만 명에 육박한다. 중국 시장 점유율 10%만 확보해도 약 10억 달러(약 1조4000억원) 이상의 가치가 창출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일 의료기기 협력 계약으로는 한국 코스닥 바이오 기업 역사상 역대급 성과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위고그룹과의 협력은 단순 계약이 아닌, 대통령의 외교 성과가 기업의 실익으로 직결된 모범 사례”라며 "이미 확보된 원천 특허와 중국 1위 파트너 유통망, 그리고 양국 정부의 전폭적인 협력까지 더해져 올해 하반기 부터 중국 내 폭발적인 외형 성장이 예상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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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도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