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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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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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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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금·국채…모든 자산 토큰화 될것"

"글로벌 금융은 빠르게 블록체인으로 다시 구축되고 달러부터 금, 국채, 주식 등 모든 자산이 토큰화되는 흐름은 빨라질 것이다." "거대한 코인 시장을 가진 한국이 전 세계 디지털 자산 시장을 주도하려면 변화의 속도가 중요하다."

이날 포럼의 기조연설을 맡은 에릭 트럼프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공동창업자는 "모든 자산은 토큰화되고, 스테이블코인이 모든 산업의 기반 화폐가 될 것"이라며 "할리우드 영화, 음악, 상품, 부동산 등이 토큰화되면 자금 조달 방식도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대형 투자자만 접근할 수 있던 전통적 금융시장과 달리 일반 대중이 대규모 자금 조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혁신이 이뤄질 것이란 얘기다.

WLFI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인 에릭 트럼프가 공동 창립자로 참여한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정부는 스테이블코인 교류 체계를 포함해 디지털자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59078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4족 로봇 '스팟', 英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됐다

영국 공기업 셀라필드 현장 투입
핵시설 해체 중 고위험 작업 담당
시료 채취 시험 작업 수행하기도


현대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이 영국에서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에 투입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당국(NDA) 산하 공기업인 셀라필드는 스팟이 핵시설 해체 현장에 활용되고 있다고 최근 공개했다.

핵시설 해체 현장이라는 고위험 환경에서 로봇이 사람을 대신해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다.

셀라필드는 영국 내 원자력 시설의 해체 및 방사성 폐기물 관리를 담당하는 공기업으로, 방사선 영향과 복잡한 내부 구조로 인해 사람의 접근이 제한되는 고위험 작업 환경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현장에 투입된 스팟은 핵시설 환경에 맞춰 다양한 감지 센서와 기능을 장착하고 있으며, 기동성이 뛰어나 거친 지형과 계단을 포함한 복잡한 구조물 내에서도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감마선과 알파선 측정을 통해 방사선 물질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방사선 특성화 작업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시설 내 방사선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시료 채취 시험 작업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사람보다 오랜 시간 현장에 머물며 점검을 지속할 수 있어, 스팟 도입 이후 전체적인 해체 작업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셀라필드는 설명했다.

셀라필드는 2021년 스팟 시험 운영을 시작으로 2022년과 2023년에 걸쳐 복잡한 환경에서의 운용 가능성을 검증했으며, 2024년에는 고위험 방사능 구역에서도 스팟을 점검 작업에 활용해 고품질 현장 이미지와 방사선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지난해 영국 원자력 분야 최초로 발전소 허가 구역 외부에서 스팟 원격 시연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작업자와 현장을 분리한 완전 원격 작업 가능성도 확인했다.

스팟은 포스코, 호주 최대 천연가스 생산업체인 우드사이드 에너지, 글로벌 식품 기업인 카길 등의 산업현장에서 감지, 검사, 순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62971
[보스턴 다이내믹스 CEO 교체: 대량생산과 IPO단계로]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2월 10일)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CEO였던 Roboter Playter(로버트 플레이터)가 사임의사를 밝혔습니다.

로버트 플레이터의 마지막 근무일은 2026년 2월 27일며, CFO인 아만다 맥매스터가 임시CEO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로버트 플레이터는 지난 30년간 보스턴다이내믹스에 근무하였고, 7년간 CEO를 역임했습니다.

스팟, 스트레치, 아틀라스 개발을 이끌어, 상업화 제품 탄생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3세대 아틀라스를 시작으로, 대량 생산 시대로 진입합니다.
대규모 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IPO도 필요합니다.  

대량생산과 성공적인 IPO를 위해, 카리스마와 스타성이 있는 CEO 영입이 예상됩니다. 1월 초에 영입된 전 테슬라의 옵티머스 개발 리더인 밀란코박의 역할 확대도 예상됩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CEO교체

- 로버트 플레이터 사임의사 표명: 기술연구소에서 상용화 제품 탄생을 주도.
은퇴 예정이며, 휴식 기간을 가질 것이라고 코멘트

- 임시 CEO는 현재 CFO가 역임: 현재 CFO는 아만다 맥매스터

- 2026년 1월 밀란코박 영입: 현대차그룹의 기술 고문 및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외이사.
옵티머스 개발을 총괄하였으며, 차량AI에서 로봇 AI로 확장을 실행한 인물.

(2026/2/11일 공표자료)
👍3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어제 저녁 골드만삭스에서 라이나스 레포트가 나왔는데 핵심 협력사인 제이에스링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이 나왔음(제이에스링크에 관한 내용은 다른 텔레 채널에서 많이 올린 듯)

스터디 해볼 내용은 레포트 뒤에 나온 글로벌 영구자석 캐파에 관한 것
올해 핵심띰은 메모리와 광물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핵심광물에서 희토류 광산은 그린란드라던가 많이 나와서 공부가 되어 있으나 사실 광산 자체보다 희소한건 머스크가 언급하였듯이 제련과 가공임
희토류 자체는 흔한데 그 기술과 캐파를 중국이 독점하는게 더 심한게 현실
이 희토류를 영구자석으로 만들어야하는데 이 표에는 그 캐파에 관해 잘 정리가 되어있음

글로벌 자석 생산 능력 현황)
중국 압도적 우위: 현재 중국 내 주요 기업들의 생산 능력은 147,200톤
해외(Overseas)의 부족: 현재 중국 외 지역의 생산 능력은 19,500톤에 불과해 중국의 13% 수준
미래의 변화: 향후 중국 외 지역의 생산 능력은 70,700톤으로 약 3.6배 성장

영구자석 생산 기술은 중국과 일본만 보유 중
그러나 중국이 증설까지 199,200톤인 반면 일본은 내수만 대응하기 위함이고 증설에 매우 보수적이라 13,700톤에 불과함
심지어 일본 회사 공장 대부분 중국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중. 2년치 재고로 버티는 중으로 알려짐.

일본 외에 비중국 국가들에서 추진 중인 나머지 회사들을 뜯어보자

VAC(독일, 핀란드, 슬로바키아)
-현재 1천톤 -> 증설 6천톤
-유럽 1위 자석업체로 최근 미국 자회사 eVAC가 24년에 착공한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에서 21세기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상업용 희토류 자석 출하했다는 소식 기사로 확인
-GM의 공급망에서 핵심적인 역할
-LS전선 자회사 LS에코첨단소재와 MOU 체결. 27년부터 연간 1천톤 생산을 목표로 함

Noveon Magnetics(미국)
-현재 2천톤 -> 증설 1만톤
-자석 재활용 기술 보유 중이나 자석 생산 확인 x
-(18년) 미 국방부 자석 증산을 위해 2,900만 달러 지원
-(230519)7,500만 달러 시리즈B 투자 유치
-(251104)강원에너지랑 MOU(강원에너지는 EPC). 한국에 영구자석 2,000톤 시설 건설. 27년 생산 시작 목표

MP머티리얼즈(미국)
-현재 1천톤 -> 증설 1만톤
-광산부터 자석까지 수직계열화를 목표로 함
-현재 1천톤 공장이 있는데 전구체단계까지 온 것으로 보이고 이 메탈바를 팔아서 매출을 냄
-다만, 수율이 문제가 있는지 영구자석 완제까지는 못가고 있어서 불투명한 상황. 아직까지도 이후 단계까지의 소식이 없음

Neo Performance Materials(에스토니아)
-현재 2천톤 -> 증설 5천톤
-유럽 유일한 상업용 희토류 분리 시설 보유(자석 업체)
-(220823)허드슨 리소스 소유의 그린란드 희토류 채굴 프로젝트 인수
-에스토니아 기업인데 중국계 자본임.

USA Rare Earth(미국)
-현재 1천톤 -> 증설 1만톤
-시총 7조원
-미 정부가 지분 10%를 확보한 기업으로 미 정부로부터 16억달러(직접 보조금 + 대출)을 지원받았음
-오클라호마주 자석 공장을 26년 상반기 내 상업 연산을 목표로 가동 준비 중
-28년 하반기에는 보유 중인 텍사스주 라운드 톱 광산에서 상업 생산을 통해 수직계열화를 노리는 중

Solvay/Carester(프랑스)
-영구자석 생산이 아닌 연간 2천톤 규모 자석 재활용을 목표로하는 연합체
-Solvay는 벨기에 화학 그룹은 프랑스 라로셸에 희토류 분리 공장 보유
-Carester는 프랑스의 희토류 자석 재활용 및 가공 기술 보유 회사

성림첨단소재(한국)
-현재 3천톤 -> 증설 7천톤
-베트남에 증설 중
-원래 영구자석에서 후공정되던 업체인데 전공정까지 하려는 과정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음
-최근 성안으로부터 중국 메탈바를 유통 받는 것을 보니 전공정이 아직 완전하지 않을듯
-완전한 비중국 자석으로 분류하기 어려움. 전구체인 메탈바 생산이 핵심 기술(MP머티도 여기서 멈칫)

제이에스링크(한국)
-현재 1천톤 -> 증설 9천톤
-현재 국내 1천톤 캐파에서 영구자석 생산 중이고 고객사에 샘플 보내서 테스트 진행과 동시에 여러 수주를 받는 중
-라이나스와 말레이시아에 3천톤 캐파 증설 예정이고 27년 가동 목표
-미국에는 5천톤 증설 계획 중에 있으며 조지아 주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았고 연방 정부와도 소통 중. 28년 가동 목표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백악관 스테이블코인 회의 핵심:

“이자 주는 스테이블코인은 절대 안 된다”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미국 백악관에서 은행권과 암호화폐 업계가 참석한 스테이블코인 수익 관련 2차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배포된 핸드아웃은 사실상 은행권의 ‘절대 양보 불가 조건’을 정리한 문서였다.

결론부터 말하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참석자들은 회의가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지만, “아무것도 합의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가 백악관에서 열린 마지막 논의일 가능성도 언급됐다. 공은 이제 상원과 업계로 넘어간 상태다.

🔴 은행권의 핵심 주장:

“스테이블코인은 ‘현금’이지 ‘예금’이 아니다”

핸드아웃의 요지는 명확하다.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수단일 뿐, 이자·보상·혜택이 붙는 금융상품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이 이자를 제공할 경우,
• 은행 예금에서 대규모 자금 이탈이 발생하고
• 지역 대출과 실물경제에 필요한 자금이 고갈되며
• 금융 시스템 안정성이 훼손된다고 주장한다.

문서에서는 이를 “메인스트리트 대출을 약화시키는 예금 도피”라고 표현했다.

📄 핸드아웃에 담긴 주요 내용 정리

핸드아웃은 다음과 같은 원칙을 명시하고 있다.

1️⃣ 스테이블코인 이자 전면 금지

스테이블코인을 구매·보유·사용·보관하는 것과 관련해
• 이자
• 리워드
• 금전적·비금전적 보상
을 제공하는 행위는 금지되어야 한다.

2️⃣ 강력한 집행과 처벌

규제 당국은 이 금지 조항을 집행할 권한을 가지며, 민사적 금전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3️⃣ 우회 행위 금지

이자를 다른 형태로 포장하거나,
간접 보상 구조로 우회하는 행위 역시 금지 대상이다.

4️⃣ 마케팅·표현 규제

스테이블코인을
• “이자가 붙는다”
• “예금과 유사하다”
• “FDIC 보험 대상이다”
• “무위험이다”
라고 홍보하거나 암시하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는다.

5️⃣ 향후 재검토 가능성

법 시행 2년 후, 규제 당국은 스테이블코인 보상이 금융 시스템과 예금에 미친 영향을 평가하고 필요 시 추가 규제를 제안하도록 되어 있다.

🪙 암호화폐 업계도 내부 분열

암호화폐 업계는 하나로 뭉쳐 있지 않다.
• 일부 기업들은 은행 요구를 부분 수용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 반면 Coinbase는 여전히 “이자·보상 모델을 포기할 수 없다”며 버티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자·리워드가 사용자 유입과 경쟁력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 쟁점 정리

이번 논쟁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금융 질서다. 스테이블코인을 ‘디지털 현금’으로 묶어둘 것인가, 아니면 ‘은행 밖 예금 상품’으로 인정할 것인가.

백악관 논의는 일단락됐지만, 향후 상원 입법과 업계 협상 과정에서 충돌은 계속될 전망이다.
우리나라는 51% 은행 지분이니 이자줘도 은행 안정성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은데

오히려 좋아?
🤣8
2026.02.11 14:47:30
기업명: 케이엔제이(시가총액: 2,69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32억(예상치 : 238억)
영업익 : 59억(예상치 : 62억)
순이익 : 119억(예상치 : 52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32억/ 59억/ 119억
2025.3Q 219억/ 56억/ 75억
2025.2Q 200억/ 52억/ 36억
2025.1Q 193억/ 55억/ 46억
2024.4Q 178억/ 23억/ 14억

* 변동요인
영업손익: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영업외손익:금융상품 평가손익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19004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110
2026.02.11 14:44:56
기업명: 한국금융지주(시가총액: 13조 2,349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1,586억(예상치 : -)
영업익 : 3,810억(예상치 : 4,623억)
순이익 : 3,498억(예상치 : 3,657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1,586억/ 3,810억/ 3,498억
2025.3Q 59,882억/ 8,491억/ 6,749억
2025.2Q 70,338억/ 5,856억/ 5,403억
2025.1Q 53,638억/ 5,296억/ 4,593억
2024.4Q 61,648억/ 1,552억/ 1,073억

* 변동요인
주요 계열회사 영업실적 및 손익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18006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050
1분기가 좋을 것이란 기대에 주가는 평온
명품 매출 = 환율 수혜, 저 pbr 해소만 좀 되면?

과거 일본 이세탄이 2년정도 주가가 오른 이유는 크게 내수 + 엔화 환율 영향 + 저 PBR 해소 정책 때문이었음. 그럼 저 pbr 해소만 좀 되면 국내 백화점들 주가도 다른 흐름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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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가보니
새벽부터 대기...개점 시간되자 수십명 몰려
중국보다 최소 30만원서 80만원까지 저렴

10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루이비통 매장에 들어갈 수 있는 출입구에 대기 줄이 늘어섰다. 개점 시간이 다가오자 대기 인원은 40명 넘게 불어났다. 택시에서 급히 내려 줄에 합류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줄에 선 고객의 90% 이상은 중국인 관광객이었다.

이날 가장 앞줄에 서 있던 중국인 일행은 “새벽 4시부터 나와 기다렸다”며 “춥긴 하지만 중국에서보다 훨씬 싸게 살 수 있어 일부러 일찍 왔다”고 말했다. 특정 가방 모델을 염두에 두고 왔다는 그는 “혹시 품절될까봐 일찍부터 대기했다”고 덧붙였다.

캐리어를 끌고 급히 뛰어오는 관광객도 있었다. 이날 중국으로 돌아간다는 한 관광객은 “호텔 체크아웃을 하자마자 바로 이곳으로 왔다”며 “한국이 더 싸다는 걸 알고 나서는 중국에서는 루이비통을 거의 사지 않는다”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958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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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더 많이 올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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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국 맞아?"…부산 시민들도 놀란 360만 외국인의 '습격'

지난해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360만명을 돌파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선 "부산 인구보다 더 많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지난달 기준 부산광역시 전체 인구는 323만9711명이었다. 관광객 수는 1년간 누적된 방문자 통계라 같은 잣대로 비교하긴 어렵지만, 관광지와 도심에서 체감되는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확실히 커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11일 부산시가 공개한 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364만3439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25.5% 늘어난 규모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35.6% 증가했다.

여행업계도 최근 외국인의 부산 여행 수요가 실제로 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대만, 중국, 일본 등 단거리 권역 여행객 비중이 두드러진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인이 단거리 여행지를 선호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하듯이 한국과 가까운 국가에서도 한국 여행 선호도가 높다"면서도 "최근에는 미국과 유럽에서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방문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국가별 방문객 비중을 보면 대만이 68만7832명(18.9%)으로 1위를 차지했다. 중국 56만915명(15.4%), 일본 54만2398명(14.9%)이 뒤를 이었다. 상위 3개 국가 비중만으로도 절반에 육박하는 만큼 부산 관광 수요가 가까운 시장에서 강하게 형성돼 있음을 보여준다.

소비 지표도 동반 상승했다. 지난해 10월까지 집계된 외국인 관광객 지출액은 8592억원으로 전년 동기(6535억원)대비 31.5% 늘었다. 이는 전국 최고 증가율이다. 평균 체류 기간은 2023년 4.4일에서 지난해 6.2일까지로 대폭 늘었고, 1인당 평균 소비 금액도 567달러에서 828달러로 증가했다. 외국인 관광객을 생활인구로 계산하면 36만명이 증가한 효과가 있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19173g
👍3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ITCEN 본사를 방문해, 미쓰이물산과 함께 회장님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VIP 대우를 해주셨고, 훌륭한 환대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공동 연구를 계속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10👍2🤷‍♂1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낸드 현물가격 +24%
🔥7
26.02.12 글로벌 밸류체인 데일리

<한 줄 평>
- 미국도 K자 소비

[소재/에너지]
- 인도네시아 세계 최대 니켈 광상, 생산량 대폭 감축 지시 받아

- 토탈에너지, 2026년 Capex 가이던스 150억달러
- 저탄소에너지 40억달러 투자 포함. 직접투자 30억달러(주로 전력) + 자산편입 연환산 10억달러
- 2026~30년 Capex+Opex 비용 125억달러 절감 계획. 2026년엔 25억달러

[산업재]

[소비재]
- 포드, 2030년까지 4만달러 이하 신차 5종 출시

- 미쉐린, 2026~28년 자사주 20억유로 매입

- 하이네켄, 2025년 맥주 판매량 1.2% 감소
- 향후 2년간 인력 5,000~6,000명 감원

- 크래프트하인즈, 회사 2개로 분할 계획 일시 중단
- 기존 계획은 성장 브랜드(소스 간편식 스낵) / 성숙 식품(치즈 가공식품 냉동식품) 나눠서 두 개 상장사로 운영
- 운영 개선, 마진 회복을 우선으로 판단

- 맥도날드, 가성비 메뉴 판매 모멘텀이 1월에도 이어져

[IT/커뮤니케이션]
- 애플, 차세대 AI 시리 출시 2026년 봄에서 2026년 말로 지연될 가능성

- 삼성전자, 바이트댄스 자체 AI 반도체 위탁생산 논의

- 아이서티스(Icertis, 기업용 계약관리), 50억달러에 회사 매각 검토

[헬스케어]
- 머크, 난소암 치료용 키트루다 병용요법 FDA 승인
- 애질런트, PD-L1 IHC 22C3 pharmDx 진단 FDA 승인
괌은 오늘도 날씨 좋아서 오늘도 그냥 주식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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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한금지가 쏘더니 오늘은 미래에셋 차례인가
👍11🔥4
미장 흐름 보면 낸드 관련주들은 정말 엄중할 것 같은데 생각보다 주가는 더딘 듯(?)

인바운드 일부 정리하고 소부장 늘렸는데 잘한 일인지 모르겠음. 연휴 동안 우리나라에 관광객 미어터졌다는 기사들 쏟아질 것 같은데...

연휴 앞두고 뭐 해봐야 크게 벌지도 잃지도 않고 도파민만 늘렸던 것 같아서 오늘은 차분히 바다보며 기존 아이디어 점검이나 해보려 함
🔥25
최가온 국뽕 영화 완성

한국인의피가 흐르는 종목 고트를 보고 멋져서 운동시작한 주인공

-> 급성장했으나 허리꺾임
-> 그만두려했는데 키다리아저씨가 수술비대줌
-> 본인의 첫 올림픽출전이자 우상의 라스트댄스
-> 안좋은 기상여건속 점수로 조지려다가 크게넘어져 부상입음, 클로이는 안정적으로 점수따놓음
-> 2차 포기하려다 나갔다가 다시 자빠짐
-> 3차나가서 적절한 난이도조절과 착지로 1위로 올라감
-> 마지막주자 클로이의 마지막런, 고난이도 시도했다가 자빠링
-> 금메달확정됨과 동시에 런 끝나자마자 달려와서 축하해주는 고트
-> 시상대에서 토종한국인,한국계미국인,워너비한국인일본인 셋이서 한국말로 재잘재잘
-> 애국가 울려퍼짐 주인공 반깁스한 손으로 눈물닦음

the end
🫡24👍10
SK하이닉스 TP 156만원 상향 - 노무라, 2026년 2월 12일

이익 성장 속도가 더 빨라질 전망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6만원으로 상향
: 메모리(Commodity) 가격이 예상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전망

이익 전망 상향 – 예상보다 강한 메모리 가격 상승 반영, 2026년/2027년 영업이익(OP)을 각각 189조원 / 267조원으로 전망

- 2026년 메모리 범용 가격 상승폭이 기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추정
- 1분기 DRAM/NAND 가격은 각각 +90% / +60% 상승한 것으로 추정 (기존 전망: DRAM +56%, NAND +40% q-q 대비 큰 폭 상회)
- 2026년 연간 DRAM/NAND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126%/+115% YoY → +176%/+146% YoY로 상향 조정


HBM4 수요 확대

- 현재 엔비디아(NVDA US, Not rated)의 고속 HBM4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 이에 따라 메모리 업체들(하이닉스 포함)이 HBM4 속도 개선에 집중하고 있으나 고속 HBM4 공급 믹스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따라서 고속 HBM4는 일반 HBM 대비 프리미엄 가격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음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 2026년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을 반영하여 CSP(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CAPEX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투자 의지도 확고
- AI 수요 급증을 고려할 때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최소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AI 시대에서 메모리 섹터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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