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H Research
과거대비 특정섹터 집중현상이 높아진 것은 액티브펀드의 규모가 줄어들면서 가격발견의 기능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패시브가 커지며 시가총액 상위주와 주도주 대한 집중도가 높아졌는데 과거에는 다양한 슬로건을 내세운 운용사의 액티브펀드가 소외주나 숨은 성장주의 발견 기능을 했었죠.
지금도 보면 코스닥 내에서도 KQ150외 종목이라는 이유로 저평가된 종목들이 종종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액티브ETF가 많아져서 이런 소외 종목들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면 좀더 건전하게 지수가 상승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좋은 성과를 내는 ETF의 설정액 증가는 덤이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75889
지금도 보면 코스닥 내에서도 KQ150외 종목이라는 이유로 저평가된 종목들이 종종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액티브ETF가 많아져서 이런 소외 종목들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면 좀더 건전하게 지수가 상승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좋은 성과를 내는 ETF의 설정액 증가는 덤이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75889
Naver
코스닥 3000 기대감 확산.. 액티브 ETF 상품 나온다
코스피 오천피에 이어 삼천스닥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운용사들이 코스닥 액티브 지수를 추종하는 ETF 출시를 검토 중이다. 9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타임폴리오운용은 코스닥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구성한 코스닥 액티브ETF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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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방향성
- 로봇, 자율주행, 전고체 전지
가장 빠른 혁신은 못하지만 패스트팔로워는 참 잘하는게 우리나라 기업들 특징
늦었다, 늦었다해도 얼른 잘 따라감
- 로봇, 자율주행, 전고체 전지
가장 빠른 혁신은 못하지만 패스트팔로워는 참 잘하는게 우리나라 기업들 특징
늦었다, 늦었다해도 얼른 잘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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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 어제 실발 및 관련 IR 후 나온 목표가 상향 리포트들
1. DB증권
- '기대치 부합한 실적. 강한 외국인 매출 성장, 면세 실적 회복 가시성도 높아짐
- 면세 사업 가치 재반영, 목표주가 42만원으로 상향
- 동사에 대한 26년 연결 영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0% 상향 조정, 백화점/센트럴시티에 대한 타깃 멀티플을 15배로 높여 적용
- 명품 리뉴얼 효과로 핵심 점포의 고신장세 지속, 외국인 인바운드 객수 증가 모멘텀도 여전히 유효
- 그동안 영업적자 시현하던 면세 사업부의 턴어라운드로 26년 동사의 기업 가치에 면세 사업의 가치를 재반영해야 할 시점으로 판단
- 목표가 상향조정 320,000원 -> 420,000원 (+31.2%)
2. 대신증권
- 4Q25 연결 기준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 4,196억원(+7%, yoy), 1,725억원(+67%, yoy)
- 백화점 국내 및 인바운드 소비자 매출 호조로 영업이익 개선. 면세점도 흑자 전환 성공
- 백화점 외국인 매출 비중 상승 속도 예상 보다 빠름. Re-rating 견인할 듯'라고 분석
- 목표가 상향조정, 320,000원 -> 410,000원 (+28.1%)
3. 키움증권
- '4Q25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25억원으로 높아진 시장 기대치에 부합
- 대형점 리뉴얼 효과로 백화점 업체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고마진 패션 상품군의 성장세가 확대되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커지고 있음
- 특히, 춘절 시즌 이후에는 중국인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사 실적 전망치가 추가로 상향될 수 있음
- 목표가 상향조정, 320,000원 -> 450,000원 (+40.6%)
1. DB증권
- '기대치 부합한 실적. 강한 외국인 매출 성장, 면세 실적 회복 가시성도 높아짐
- 면세 사업 가치 재반영, 목표주가 42만원으로 상향
- 동사에 대한 26년 연결 영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0% 상향 조정, 백화점/센트럴시티에 대한 타깃 멀티플을 15배로 높여 적용
- 명품 리뉴얼 효과로 핵심 점포의 고신장세 지속, 외국인 인바운드 객수 증가 모멘텀도 여전히 유효
- 그동안 영업적자 시현하던 면세 사업부의 턴어라운드로 26년 동사의 기업 가치에 면세 사업의 가치를 재반영해야 할 시점으로 판단
- 목표가 상향조정 320,000원 -> 420,000원 (+31.2%)
2. 대신증권
- 4Q25 연결 기준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 4,196억원(+7%, yoy), 1,725억원(+67%, yoy)
- 백화점 국내 및 인바운드 소비자 매출 호조로 영업이익 개선. 면세점도 흑자 전환 성공
- 백화점 외국인 매출 비중 상승 속도 예상 보다 빠름. Re-rating 견인할 듯'라고 분석
- 목표가 상향조정, 320,000원 -> 410,000원 (+28.1%)
3. 키움증권
- '4Q25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25억원으로 높아진 시장 기대치에 부합
- 대형점 리뉴얼 효과로 백화점 업체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고마진 패션 상품군의 성장세가 확대되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커지고 있음
- 특히, 춘절 시즌 이후에는 중국인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사 실적 전망치가 추가로 상향될 수 있음
- 목표가 상향조정, 320,000원 -> 450,000원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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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파하의 아카이빙 노트
이은택 KB
#이그전 (26.2.10.)
- 25년도 증시 급등 -> 26년도 내수 성장
- 내수주 모멘텀, 성장률 상향, 국채금리 상승
- 소비 양극화 고려하면 백화점, 호텔
- 과열권에서는 소외되었던 업종 순환매
>> 부의 효과+내수 성장+인바운드 성장+순환매
#이그전 (26.2.10.)
- 25년도 증시 급등 -> 26년도 내수 성장
- 내수주 모멘텀, 성장률 상향, 국채금리 상승
- 소비 양극화 고려하면 백화점, 호텔
- 과열권에서는 소외되었던 업종 순환매
>> 부의 효과+내수 성장+인바운드 성장+순환매
Forwarded from IH Research
오늘 급등하는 종목 왜 올랐나 찾아보면 누군가 설명한거 내용 하나쯤은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읽어보면 다 맞는 말처럼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나는 왜몰랐지? 라고 후회하죠. 그런데 상장 기업중에 투자포인트 없는 기업은 단 한종목도 없어요. 지금은 매일 매일 오르는 종목 이유 찾기 보다는 분명히 어제, 지난주, 또는 지난달에 오르는날 공감하면서 '조정받으면 꼭 사야지' 했던 종목을 생각해 봅시다. 혹시 주가 빠지니까 관심에서 멀어져서 안사지 않았나요? 순환매장에서는 부지런함보다는 진득함이 유리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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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10 18:07:21
기업명: 네오셈(시가총액: 7,313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25억(예상치 : -)
영업익 : 25억(예상치 : -)
순이익 : 3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25억/ 25억/ 39억
2025.3Q 102억/ -5억/ 7억
2025.2Q 163억/ 5억/ -16억
2025.1Q 149억/ 15억/ 18억
2024.4Q 336억/ 50억/ 77억
* 변동요인
특정 반도체 위주의 투자 집행에 따른 수주 감소 및 차세대 반도체 검사장비 R&D 비용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11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3590
기업명: 네오셈(시가총액: 7,313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25억(예상치 : -)
영업익 : 25억(예상치 : -)
순이익 : 3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25억/ 25억/ 39억
2025.3Q 102억/ -5억/ 7억
2025.2Q 163억/ 5억/ -16억
2025.1Q 149억/ 15억/ 18억
2024.4Q 336억/ 50억/ 77억
* 변동요인
특정 반도체 위주의 투자 집행에 따른 수주 감소 및 차세대 반도체 검사장비 R&D 비용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11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3590
Forwarded from IH Research
사람들은 주식시장에도 실제 발생하지 않는 현상에 '그럴것이다'라는 토템을 세우고 믿는 현상이 있습니다. 마치 현실세계의 사이비종교같은 개념인데요, 주식시장에 대표적인 것이 명절에 쓸 현금 마련을 위해 주식을 판다는 논리가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데이터를 살펴보면 뚜렷한 수급 주체나 하락의 상관성은 없었습니다. 뭐 그래도 믿는 사람이 많다면 오늘이 그 영향의 마지막 날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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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정애 "거래소 지분제한·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법안 발의"
"금융위 의견 합리적"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15~20%)과 은행 중심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구성 내용을 담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이달 중 발의한다. 두 쟁점은 그간 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가 반대해 온 사안이지만,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 의장 주도로 추진될 계획이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AI가 변혁하는 미래 물관리 방안’ 토론회 참석 후, 디지털자산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과 은행 중심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구성을 포함할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렇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민주당 디지털자산TF가 제출한 당론안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서는 “정부가 제안한 내용이 있고, 그 안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 의장은 두 쟁점을 포함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2월 중 발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0061?sid=105
"금융위 의견 합리적"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15~20%)과 은행 중심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구성 내용을 담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이달 중 발의한다. 두 쟁점은 그간 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가 반대해 온 사안이지만,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 의장 주도로 추진될 계획이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AI가 변혁하는 미래 물관리 방안’ 토론회 참석 후, 디지털자산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과 은행 중심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구성을 포함할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렇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민주당 디지털자산TF가 제출한 당론안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서는 “정부가 제안한 내용이 있고, 그 안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 의장은 두 쟁점을 포함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2월 중 발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0061?sid=105
Naver
[단독] 한정애 "거래소 지분제한·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15~20%)과 은행 중심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구성 내용을 담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이달 중 발의한다. 두 쟁점은 그간 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가 반대
"달러·금·국채…모든 자산 토큰화 될것"
"글로벌 금융은 빠르게 블록체인으로 다시 구축되고 달러부터 금, 국채, 주식 등 모든 자산이 토큰화되는 흐름은 빨라질 것이다." "거대한 코인 시장을 가진 한국이 전 세계 디지털 자산 시장을 주도하려면 변화의 속도가 중요하다."
이날 포럼의 기조연설을 맡은 에릭 트럼프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공동창업자는 "모든 자산은 토큰화되고, 스테이블코인이 모든 산업의 기반 화폐가 될 것"이라며 "할리우드 영화, 음악, 상품, 부동산 등이 토큰화되면 자금 조달 방식도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대형 투자자만 접근할 수 있던 전통적 금융시장과 달리 일반 대중이 대규모 자금 조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혁신이 이뤄질 것이란 얘기다.
WLFI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인 에릭 트럼프가 공동 창립자로 참여한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정부는 스테이블코인 교류 체계를 포함해 디지털자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59078
"글로벌 금융은 빠르게 블록체인으로 다시 구축되고 달러부터 금, 국채, 주식 등 모든 자산이 토큰화되는 흐름은 빨라질 것이다." "거대한 코인 시장을 가진 한국이 전 세계 디지털 자산 시장을 주도하려면 변화의 속도가 중요하다."
이날 포럼의 기조연설을 맡은 에릭 트럼프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공동창업자는 "모든 자산은 토큰화되고, 스테이블코인이 모든 산업의 기반 화폐가 될 것"이라며 "할리우드 영화, 음악, 상품, 부동산 등이 토큰화되면 자금 조달 방식도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대형 투자자만 접근할 수 있던 전통적 금융시장과 달리 일반 대중이 대규모 자금 조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혁신이 이뤄질 것이란 얘기다.
WLFI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인 에릭 트럼프가 공동 창립자로 참여한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정부는 스테이블코인 교류 체계를 포함해 디지털자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59078
매일경제
"달러·금·국채…모든 자산 토큰화 될것" - 매일경제
제1회 월드크립토포럼 개막트럼프 차남 에릭 기조연설"스테이블코인 全산업 확산"투명한 금융도구 역할 강조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4족 로봇 '스팟', 英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됐다
영국 공기업 셀라필드 현장 투입
핵시설 해체 중 고위험 작업 담당
시료 채취 시험 작업 수행하기도
현대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이 영국에서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에 투입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당국(NDA) 산하 공기업인 셀라필드는 스팟이 핵시설 해체 현장에 활용되고 있다고 최근 공개했다.
핵시설 해체 현장이라는 고위험 환경에서 로봇이 사람을 대신해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다.
셀라필드는 영국 내 원자력 시설의 해체 및 방사성 폐기물 관리를 담당하는 공기업으로, 방사선 영향과 복잡한 내부 구조로 인해 사람의 접근이 제한되는 고위험 작업 환경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현장에 투입된 스팟은 핵시설 환경에 맞춰 다양한 감지 센서와 기능을 장착하고 있으며, 기동성이 뛰어나 거친 지형과 계단을 포함한 복잡한 구조물 내에서도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감마선과 알파선 측정을 통해 방사선 물질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방사선 특성화 작업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시설 내 방사선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시료 채취 시험 작업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사람보다 오랜 시간 현장에 머물며 점검을 지속할 수 있어, 스팟 도입 이후 전체적인 해체 작업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셀라필드는 설명했다.
셀라필드는 2021년 스팟 시험 운영을 시작으로 2022년과 2023년에 걸쳐 복잡한 환경에서의 운용 가능성을 검증했으며, 2024년에는 고위험 방사능 구역에서도 스팟을 점검 작업에 활용해 고품질 현장 이미지와 방사선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지난해 영국 원자력 분야 최초로 발전소 허가 구역 외부에서 스팟 원격 시연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작업자와 현장을 분리한 완전 원격 작업 가능성도 확인했다.
스팟은 포스코, 호주 최대 천연가스 생산업체인 우드사이드 에너지, 글로벌 식품 기업인 카길 등의 산업현장에서 감지, 검사, 순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62971
영국 공기업 셀라필드 현장 투입
핵시설 해체 중 고위험 작업 담당
시료 채취 시험 작업 수행하기도
현대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이 영국에서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에 투입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당국(NDA) 산하 공기업인 셀라필드는 스팟이 핵시설 해체 현장에 활용되고 있다고 최근 공개했다.
핵시설 해체 현장이라는 고위험 환경에서 로봇이 사람을 대신해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다.
셀라필드는 영국 내 원자력 시설의 해체 및 방사성 폐기물 관리를 담당하는 공기업으로, 방사선 영향과 복잡한 내부 구조로 인해 사람의 접근이 제한되는 고위험 작업 환경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현장에 투입된 스팟은 핵시설 환경에 맞춰 다양한 감지 센서와 기능을 장착하고 있으며, 기동성이 뛰어나 거친 지형과 계단을 포함한 복잡한 구조물 내에서도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감마선과 알파선 측정을 통해 방사선 물질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방사선 특성화 작업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시설 내 방사선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시료 채취 시험 작업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사람보다 오랜 시간 현장에 머물며 점검을 지속할 수 있어, 스팟 도입 이후 전체적인 해체 작업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셀라필드는 설명했다.
셀라필드는 2021년 스팟 시험 운영을 시작으로 2022년과 2023년에 걸쳐 복잡한 환경에서의 운용 가능성을 검증했으며, 2024년에는 고위험 방사능 구역에서도 스팟을 점검 작업에 활용해 고품질 현장 이미지와 방사선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지난해 영국 원자력 분야 최초로 발전소 허가 구역 외부에서 스팟 원격 시연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작업자와 현장을 분리한 완전 원격 작업 가능성도 확인했다.
스팟은 포스코, 호주 최대 천연가스 생산업체인 우드사이드 에너지, 글로벌 식품 기업인 카길 등의 산업현장에서 감지, 검사, 순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62971
Naver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4족 로봇 '스팟', 英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됐다
현대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이 영국에서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에 투입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당국(NDA) 산하 공기업인 셀라필드는 스팟이
[보스턴 다이내믹스 CEO 교체: 대량생산과 IPO단계로]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2월 10일)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CEO였던 Roboter Playter(로버트 플레이터)가 사임의사를 밝혔습니다.
로버트 플레이터의 마지막 근무일은 2026년 2월 27일며, CFO인 아만다 맥매스터가 임시CEO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로버트 플레이터는 지난 30년간 보스턴다이내믹스에 근무하였고, 7년간 CEO를 역임했습니다.
스팟, 스트레치, 아틀라스 개발을 이끌어, 상업화 제품 탄생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3세대 아틀라스를 시작으로, 대량 생산 시대로 진입합니다.
대규모 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IPO도 필요합니다.
대량생산과 성공적인 IPO를 위해, 카리스마와 스타성이 있는 CEO 영입이 예상됩니다. 1월 초에 영입된 전 테슬라의 옵티머스 개발 리더인 밀란코박의 역할 확대도 예상됩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CEO교체
- 로버트 플레이터 사임의사 표명: 기술연구소에서 상용화 제품 탄생을 주도.
은퇴 예정이며, 휴식 기간을 가질 것이라고 코멘트
- 임시 CEO는 현재 CFO가 역임: 현재 CFO는 아만다 맥매스터
- 2026년 1월 밀란코박 영입: 현대차그룹의 기술 고문 및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외이사.
옵티머스 개발을 총괄하였으며, 차량AI에서 로봇 AI로 확장을 실행한 인물.
(2026/2/11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2월 10일)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CEO였던 Roboter Playter(로버트 플레이터)가 사임의사를 밝혔습니다.
로버트 플레이터의 마지막 근무일은 2026년 2월 27일며, CFO인 아만다 맥매스터가 임시CEO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로버트 플레이터는 지난 30년간 보스턴다이내믹스에 근무하였고, 7년간 CEO를 역임했습니다.
스팟, 스트레치, 아틀라스 개발을 이끌어, 상업화 제품 탄생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3세대 아틀라스를 시작으로, 대량 생산 시대로 진입합니다.
대규모 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IPO도 필요합니다.
대량생산과 성공적인 IPO를 위해, 카리스마와 스타성이 있는 CEO 영입이 예상됩니다. 1월 초에 영입된 전 테슬라의 옵티머스 개발 리더인 밀란코박의 역할 확대도 예상됩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CEO교체
- 로버트 플레이터 사임의사 표명: 기술연구소에서 상용화 제품 탄생을 주도.
은퇴 예정이며, 휴식 기간을 가질 것이라고 코멘트
- 임시 CEO는 현재 CFO가 역임: 현재 CFO는 아만다 맥매스터
- 2026년 1월 밀란코박 영입: 현대차그룹의 기술 고문 및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외이사.
옵티머스 개발을 총괄하였으며, 차량AI에서 로봇 AI로 확장을 실행한 인물.
(2026/2/11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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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어제 저녁 골드만삭스에서 라이나스 레포트가 나왔는데 핵심 협력사인 제이에스링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이 나왔음(제이에스링크에 관한 내용은 다른 텔레 채널에서 많이 올린 듯)
스터디 해볼 내용은 레포트 뒤에 나온 글로벌 영구자석 캐파에 관한 것
올해 핵심띰은 메모리와 광물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핵심광물에서 희토류 광산은 그린란드라던가 많이 나와서 공부가 되어 있으나 사실 광산 자체보다 희소한건 머스크가 언급하였듯이 제련과 가공임
희토류 자체는 흔한데 그 기술과 캐파를 중국이 독점하는게 더 심한게 현실
이 희토류를 영구자석으로 만들어야하는데 이 표에는 그 캐파에 관해 잘 정리가 되어있음
글로벌 자석 생산 능력 현황)
중국 압도적 우위: 현재 중국 내 주요 기업들의 생산 능력은 147,200톤
해외(Overseas)의 부족: 현재 중국 외 지역의 생산 능력은 19,500톤에 불과해 중국의 13% 수준
미래의 변화: 향후 중국 외 지역의 생산 능력은 70,700톤으로 약 3.6배 성장
영구자석 생산 기술은 중국과 일본만 보유 중
그러나 중국이 증설까지 199,200톤인 반면 일본은 내수만 대응하기 위함이고 증설에 매우 보수적이라 13,700톤에 불과함
심지어 일본 회사 공장 대부분 중국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중. 2년치 재고로 버티는 중으로 알려짐.
일본 외에 비중국 국가들에서 추진 중인 나머지 회사들을 뜯어보자
VAC(독일, 핀란드, 슬로바키아)
-현재 1천톤 -> 증설 6천톤
-유럽 1위 자석업체로 최근 미국 자회사 eVAC가 24년에 착공한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에서 21세기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상업용 희토류 자석 출하했다는 소식 기사로 확인
-GM의 공급망에서 핵심적인 역할
-LS전선 자회사 LS에코첨단소재와 MOU 체결. 27년부터 연간 1천톤 생산을 목표로 함
Noveon Magnetics(미국)
-현재 2천톤 -> 증설 1만톤
-자석 재활용 기술 보유 중이나 자석 생산 확인 x
-(18년) 미 국방부 자석 증산을 위해 2,900만 달러 지원
-(230519)7,500만 달러 시리즈B 투자 유치
-(251104)강원에너지랑 MOU(강원에너지는 EPC). 한국에 영구자석 2,000톤 시설 건설. 27년 생산 시작 목표
MP머티리얼즈(미국)
-현재 1천톤 -> 증설 1만톤
-광산부터 자석까지 수직계열화를 목표로 함
-현재 1천톤 공장이 있는데 전구체단계까지 온 것으로 보이고 이 메탈바를 팔아서 매출을 냄
-다만, 수율이 문제가 있는지 영구자석 완제까지는 못가고 있어서 불투명한 상황. 아직까지도 이후 단계까지의 소식이 없음
Neo Performance Materials(에스토니아)
-현재 2천톤 -> 증설 5천톤
-유럽 유일한 상업용 희토류 분리 시설 보유(자석 업체)
-(220823)허드슨 리소스 소유의 그린란드 희토류 채굴 프로젝트 인수
-에스토니아 기업인데 중국계 자본임.
USA Rare Earth(미국)
-현재 1천톤 -> 증설 1만톤
-시총 7조원
-미 정부가 지분 10%를 확보한 기업으로 미 정부로부터 16억달러(직접 보조금 + 대출)을 지원받았음
-오클라호마주 자석 공장을 26년 상반기 내 상업 연산을 목표로 가동 준비 중
-28년 하반기에는 보유 중인 텍사스주 라운드 톱 광산에서 상업 생산을 통해 수직계열화를 노리는 중
Solvay/Carester(프랑스)
-영구자석 생산이 아닌 연간 2천톤 규모 자석 재활용을 목표로하는 연합체
-Solvay는 벨기에 화학 그룹은 프랑스 라로셸에 희토류 분리 공장 보유
-Carester는 프랑스의 희토류 자석 재활용 및 가공 기술 보유 회사
성림첨단소재(한국)
-현재 3천톤 -> 증설 7천톤
-베트남에 증설 중
-원래 영구자석에서 후공정되던 업체인데 전공정까지 하려는 과정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음
-최근 성안으로부터 중국 메탈바를 유통 받는 것을 보니 전공정이 아직 완전하지 않을듯
-완전한 비중국 자석으로 분류하기 어려움. 전구체인 메탈바 생산이 핵심 기술(MP머티도 여기서 멈칫)
제이에스링크(한국)
-현재 1천톤 -> 증설 9천톤
-현재 국내 1천톤 캐파에서 영구자석 생산 중이고 고객사에 샘플 보내서 테스트 진행과 동시에 여러 수주를 받는 중
-라이나스와 말레이시아에 3천톤 캐파 증설 예정이고 27년 가동 목표
-미국에는 5천톤 증설 계획 중에 있으며 조지아 주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았고 연방 정부와도 소통 중. 28년 가동 목표
스터디 해볼 내용은 레포트 뒤에 나온 글로벌 영구자석 캐파에 관한 것
올해 핵심띰은 메모리와 광물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핵심광물에서 희토류 광산은 그린란드라던가 많이 나와서 공부가 되어 있으나 사실 광산 자체보다 희소한건 머스크가 언급하였듯이 제련과 가공임
희토류 자체는 흔한데 그 기술과 캐파를 중국이 독점하는게 더 심한게 현실
이 희토류를 영구자석으로 만들어야하는데 이 표에는 그 캐파에 관해 잘 정리가 되어있음
글로벌 자석 생산 능력 현황)
중국 압도적 우위: 현재 중국 내 주요 기업들의 생산 능력은 147,200톤
해외(Overseas)의 부족: 현재 중국 외 지역의 생산 능력은 19,500톤에 불과해 중국의 13% 수준
미래의 변화: 향후 중국 외 지역의 생산 능력은 70,700톤으로 약 3.6배 성장
영구자석 생산 기술은 중국과 일본만 보유 중
그러나 중국이 증설까지 199,200톤인 반면 일본은 내수만 대응하기 위함이고 증설에 매우 보수적이라 13,700톤에 불과함
심지어 일본 회사 공장 대부분 중국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중. 2년치 재고로 버티는 중으로 알려짐.
일본 외에 비중국 국가들에서 추진 중인 나머지 회사들을 뜯어보자
VAC(독일, 핀란드, 슬로바키아)
-현재 1천톤 -> 증설 6천톤
-유럽 1위 자석업체로 최근 미국 자회사 eVAC가 24년에 착공한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에서 21세기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상업용 희토류 자석 출하했다는 소식 기사로 확인
-GM의 공급망에서 핵심적인 역할
-LS전선 자회사 LS에코첨단소재와 MOU 체결. 27년부터 연간 1천톤 생산을 목표로 함
Noveon Magnetics(미국)
-현재 2천톤 -> 증설 1만톤
-자석 재활용 기술 보유 중이나 자석 생산 확인 x
-(18년) 미 국방부 자석 증산을 위해 2,900만 달러 지원
-(230519)7,500만 달러 시리즈B 투자 유치
-(251104)강원에너지랑 MOU(강원에너지는 EPC). 한국에 영구자석 2,000톤 시설 건설. 27년 생산 시작 목표
MP머티리얼즈(미국)
-현재 1천톤 -> 증설 1만톤
-광산부터 자석까지 수직계열화를 목표로 함
-현재 1천톤 공장이 있는데 전구체단계까지 온 것으로 보이고 이 메탈바를 팔아서 매출을 냄
-다만, 수율이 문제가 있는지 영구자석 완제까지는 못가고 있어서 불투명한 상황. 아직까지도 이후 단계까지의 소식이 없음
Neo Performance Materials(에스토니아)
-현재 2천톤 -> 증설 5천톤
-유럽 유일한 상업용 희토류 분리 시설 보유(자석 업체)
-(220823)허드슨 리소스 소유의 그린란드 희토류 채굴 프로젝트 인수
-에스토니아 기업인데 중국계 자본임.
USA Rare Earth(미국)
-현재 1천톤 -> 증설 1만톤
-시총 7조원
-미 정부가 지분 10%를 확보한 기업으로 미 정부로부터 16억달러(직접 보조금 + 대출)을 지원받았음
-오클라호마주 자석 공장을 26년 상반기 내 상업 연산을 목표로 가동 준비 중
-28년 하반기에는 보유 중인 텍사스주 라운드 톱 광산에서 상업 생산을 통해 수직계열화를 노리는 중
Solvay/Carester(프랑스)
-영구자석 생산이 아닌 연간 2천톤 규모 자석 재활용을 목표로하는 연합체
-Solvay는 벨기에 화학 그룹은 프랑스 라로셸에 희토류 분리 공장 보유
-Carester는 프랑스의 희토류 자석 재활용 및 가공 기술 보유 회사
성림첨단소재(한국)
-현재 3천톤 -> 증설 7천톤
-베트남에 증설 중
-원래 영구자석에서 후공정되던 업체인데 전공정까지 하려는 과정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음
-최근 성안으로부터 중국 메탈바를 유통 받는 것을 보니 전공정이 아직 완전하지 않을듯
-완전한 비중국 자석으로 분류하기 어려움. 전구체인 메탈바 생산이 핵심 기술(MP머티도 여기서 멈칫)
제이에스링크(한국)
-현재 1천톤 -> 증설 9천톤
-현재 국내 1천톤 캐파에서 영구자석 생산 중이고 고객사에 샘플 보내서 테스트 진행과 동시에 여러 수주를 받는 중
-라이나스와 말레이시아에 3천톤 캐파 증설 예정이고 27년 가동 목표
-미국에는 5천톤 증설 계획 중에 있으며 조지아 주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았고 연방 정부와도 소통 중. 28년 가동 목표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백악관 스테이블코인 회의 핵심:
“이자 주는 스테이블코인은 절대 안 된다”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미국 백악관에서 은행권과 암호화폐 업계가 참석한 스테이블코인 수익 관련 2차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배포된 핸드아웃은 사실상 은행권의 ‘절대 양보 불가 조건’을 정리한 문서였다.
결론부터 말하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참석자들은 회의가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지만, “아무것도 합의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가 백악관에서 열린 마지막 논의일 가능성도 언급됐다. 공은 이제 상원과 업계로 넘어간 상태다.
🔴 은행권의 핵심 주장:
“스테이블코인은 ‘현금’이지 ‘예금’이 아니다”
핸드아웃의 요지는 명확하다.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수단일 뿐, 이자·보상·혜택이 붙는 금융상품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이 이자를 제공할 경우,
• 은행 예금에서 대규모 자금 이탈이 발생하고
• 지역 대출과 실물경제에 필요한 자금이 고갈되며
• 금융 시스템 안정성이 훼손된다고 주장한다.
문서에서는 이를 “메인스트리트 대출을 약화시키는 예금 도피”라고 표현했다.
📄 핸드아웃에 담긴 주요 내용 정리
핸드아웃은 다음과 같은 원칙을 명시하고 있다.
1️⃣ 스테이블코인 이자 전면 금지
스테이블코인을 구매·보유·사용·보관하는 것과 관련해
• 이자
• 리워드
• 금전적·비금전적 보상
을 제공하는 행위는 금지되어야 한다.
2️⃣ 강력한 집행과 처벌
규제 당국은 이 금지 조항을 집행할 권한을 가지며, 민사적 금전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3️⃣ 우회 행위 금지
이자를 다른 형태로 포장하거나,
간접 보상 구조로 우회하는 행위 역시 금지 대상이다.
4️⃣ 마케팅·표현 규제
스테이블코인을
• “이자가 붙는다”
• “예금과 유사하다”
• “FDIC 보험 대상이다”
• “무위험이다”
라고 홍보하거나 암시하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는다.
5️⃣ 향후 재검토 가능성
법 시행 2년 후, 규제 당국은 스테이블코인 보상이 금융 시스템과 예금에 미친 영향을 평가하고 필요 시 추가 규제를 제안하도록 되어 있다.
🪙 암호화폐 업계도 내부 분열
암호화폐 업계는 하나로 뭉쳐 있지 않다.
• 일부 기업들은 은행 요구를 부분 수용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 반면 Coinbase는 여전히 “이자·보상 모델을 포기할 수 없다”며 버티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자·리워드가 사용자 유입과 경쟁력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 쟁점 정리
이번 논쟁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금융 질서다. 스테이블코인을 ‘디지털 현금’으로 묶어둘 것인가, 아니면 ‘은행 밖 예금 상품’으로 인정할 것인가.
백악관 논의는 일단락됐지만, 향후 상원 입법과 업계 협상 과정에서 충돌은 계속될 전망이다.
“이자 주는 스테이블코인은 절대 안 된다”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미국 백악관에서 은행권과 암호화폐 업계가 참석한 스테이블코인 수익 관련 2차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배포된 핸드아웃은 사실상 은행권의 ‘절대 양보 불가 조건’을 정리한 문서였다.
결론부터 말하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참석자들은 회의가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지만, “아무것도 합의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가 백악관에서 열린 마지막 논의일 가능성도 언급됐다. 공은 이제 상원과 업계로 넘어간 상태다.
🔴 은행권의 핵심 주장:
“스테이블코인은 ‘현금’이지 ‘예금’이 아니다”
핸드아웃의 요지는 명확하다.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수단일 뿐, 이자·보상·혜택이 붙는 금융상품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이 이자를 제공할 경우,
• 은행 예금에서 대규모 자금 이탈이 발생하고
• 지역 대출과 실물경제에 필요한 자금이 고갈되며
• 금융 시스템 안정성이 훼손된다고 주장한다.
문서에서는 이를 “메인스트리트 대출을 약화시키는 예금 도피”라고 표현했다.
📄 핸드아웃에 담긴 주요 내용 정리
핸드아웃은 다음과 같은 원칙을 명시하고 있다.
1️⃣ 스테이블코인 이자 전면 금지
스테이블코인을 구매·보유·사용·보관하는 것과 관련해
• 이자
• 리워드
• 금전적·비금전적 보상
을 제공하는 행위는 금지되어야 한다.
2️⃣ 강력한 집행과 처벌
규제 당국은 이 금지 조항을 집행할 권한을 가지며, 민사적 금전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3️⃣ 우회 행위 금지
이자를 다른 형태로 포장하거나,
간접 보상 구조로 우회하는 행위 역시 금지 대상이다.
4️⃣ 마케팅·표현 규제
스테이블코인을
• “이자가 붙는다”
• “예금과 유사하다”
• “FDIC 보험 대상이다”
• “무위험이다”
라고 홍보하거나 암시하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는다.
5️⃣ 향후 재검토 가능성
법 시행 2년 후, 규제 당국은 스테이블코인 보상이 금융 시스템과 예금에 미친 영향을 평가하고 필요 시 추가 규제를 제안하도록 되어 있다.
🪙 암호화폐 업계도 내부 분열
암호화폐 업계는 하나로 뭉쳐 있지 않다.
• 일부 기업들은 은행 요구를 부분 수용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 반면 Coinbase는 여전히 “이자·보상 모델을 포기할 수 없다”며 버티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자·리워드가 사용자 유입과 경쟁력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 쟁점 정리
이번 논쟁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금융 질서다. 스테이블코인을 ‘디지털 현금’으로 묶어둘 것인가, 아니면 ‘은행 밖 예금 상품’으로 인정할 것인가.
백악관 논의는 일단락됐지만, 향후 상원 입법과 업계 협상 과정에서 충돌은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