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아이티센글로벌(STO/RWA/스테이블코인)공부방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은(실버바) 생산캐파 5배 이상 늘림 = 현재 실버바를 지금 주문하면 6월말에 나오지만 그래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곳은 아이티센글로벌(한국금거래소)가 유일함
🔥8🖕3
바닷물 실컷 먹고 나왔더니 오늘도 누군가는 파티군요.
내 에이비엘은 나락으로 ㅜ.ㅠ
매일매일 떡상하는 종목, 아니 섹터가 있으니 정말 바닷물 마시듯 마셔도 마셔도 목마른 장인 것 같습니다.
태풍이 없을땐 돛단배도 괜찮지만 내 배가 항공모함인지 돛단배인지 잘 생각해봐야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는 개뿔. 가쥬아아아아아앙 ㅋㅋㅋㅋ
내 에이비엘은 나락으로 ㅜ.ㅠ
매일매일 떡상하는 종목, 아니 섹터가 있으니 정말 바닷물 마시듯 마셔도 마셔도 목마른 장인 것 같습니다.
태풍이 없을땐 돛단배도 괜찮지만 내 배가 항공모함인지 돛단배인지 잘 생각해봐야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는 개뿔. 가쥬아아아아아앙 ㅋㅋㅋㅋ
❤38🐳12😭9👎1🥰1🍾1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2월 전략] 과열권에 근접하는 증시, FOMO의 유혹은 더 강해진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2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로 하향합니다.
2) 증시에 각종 과열 신호가 잡히고 있지만, 버블은 스스로 붕괴하지 않습니다. ‘긴축 우려’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그렇습니다.
3) 다만 1월처럼 매끄러운 상승은 아닐 것이며, 장기 자금의 경우 ‘추격 매수’하기 좋은 위치는 아닙니다. 비중확대 업종은 반도체, 증권입니다.
- URL: https://bit.ly/4qQm5RW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2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로 하향합니다.
2) 증시에 각종 과열 신호가 잡히고 있지만, 버블은 스스로 붕괴하지 않습니다. ‘긴축 우려’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그렇습니다.
3) 다만 1월처럼 매끄러운 상승은 아닐 것이며, 장기 자금의 경우 ‘추격 매수’하기 좋은 위치는 아닙니다. 비중확대 업종은 반도체, 증권입니다.
- URL: https://bit.ly/4qQm5RW
❤12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NDR 후기 - 좋은 걸 좋다고 말할 수밖에
- 1/27-28 진행한 NDR을 통해 파악된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들을 바탕으로 사업부별 동향 및 핵심 변수를 점검해보고자 함
- 삼성전기는 서버 노출도가 높아지고 있고, 이 점이 최근 주가 상승세를 견인해온 만큼 서버용 MLCC와 FCBGA에 질문이 집중되었음
- 결론적으로 MLCC는 제품 믹스, 판가 인하 강도 완화 등 전반적 영업환경 개선의 영향으로 Blended ASP가 안정적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함(상세내용 p.2 참고)
- 이에 가동률 상승분을 상회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 기대
- 2026E 컴포넌트사업부 영업이익 8,413억원(+35.1%YoY, OPM 14.7%) 전망
- FCBGA는 고객사 레퍼런스가 가장 중요한 사업 특성상 빅테크 6개사를 고객으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고성장 가시성 확보했다고 판단됨
- PC/전장 대비 수익성이 높은 서버용 기판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한다는 점에서 실적 개선의 속도는 매우 가파를 것으로 보임
- 또한 3Q26E부터 신규 4개 고객사향 납품 본격 개시와 맞물려 실질적인 풀가동 체제 진입 예상됨
- 이에 자연히 추가 서버 FCBGA 라인 증설의 필요성도 매우 높음
- 증설 타임라인(약 1년 6개월) 고려 시 4Q27E~1Q28E 램프업을 목표로 한 신규 증설의 가능성 높음
- 2026E FCBGA 매출액 약 1.5조원 수준으로 전망하며, FCBGA 실적 기여도 확대의 영향으로 2026E 패키지솔루션사업부 연간 영업이익 3,247억원(+135.4%YoY) 전망
- MLCC로 펀더멘탈이 지지되는 가운데 FCBGA의 구조적 성장성도 부각되고 있는 구간임
- 2026E P/E는 20배로 기판 경쟁사인 Ibiden(39배), Unimicron(36배) 대비 현저히 낮고 MLCC 경쟁사인 Murata(20배)와 유사
- 성장성 감안 시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정당화 가능한 수준, 목표주가 350,000원과 업종 내 최선호 의견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8a073v
삼성전기(009150): NDR 후기 - 좋은 걸 좋다고 말할 수밖에
- 1/27-28 진행한 NDR을 통해 파악된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들을 바탕으로 사업부별 동향 및 핵심 변수를 점검해보고자 함
- 삼성전기는 서버 노출도가 높아지고 있고, 이 점이 최근 주가 상승세를 견인해온 만큼 서버용 MLCC와 FCBGA에 질문이 집중되었음
- 결론적으로 MLCC는 제품 믹스, 판가 인하 강도 완화 등 전반적 영업환경 개선의 영향으로 Blended ASP가 안정적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함(상세내용 p.2 참고)
- 이에 가동률 상승분을 상회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 기대
- 2026E 컴포넌트사업부 영업이익 8,413억원(+35.1%YoY, OPM 14.7%) 전망
- FCBGA는 고객사 레퍼런스가 가장 중요한 사업 특성상 빅테크 6개사를 고객으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고성장 가시성 확보했다고 판단됨
- PC/전장 대비 수익성이 높은 서버용 기판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한다는 점에서 실적 개선의 속도는 매우 가파를 것으로 보임
- 또한 3Q26E부터 신규 4개 고객사향 납품 본격 개시와 맞물려 실질적인 풀가동 체제 진입 예상됨
- 이에 자연히 추가 서버 FCBGA 라인 증설의 필요성도 매우 높음
- 증설 타임라인(약 1년 6개월) 고려 시 4Q27E~1Q28E 램프업을 목표로 한 신규 증설의 가능성 높음
- 2026E FCBGA 매출액 약 1.5조원 수준으로 전망하며, FCBGA 실적 기여도 확대의 영향으로 2026E 패키지솔루션사업부 연간 영업이익 3,247억원(+135.4%YoY) 전망
- MLCC로 펀더멘탈이 지지되는 가운데 FCBGA의 구조적 성장성도 부각되고 있는 구간임
- 2026E P/E는 20배로 기판 경쟁사인 Ibiden(39배), Unimicron(36배) 대비 현저히 낮고 MLCC 경쟁사인 Murata(20배)와 유사
- 성장성 감안 시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정당화 가능한 수준, 목표주가 350,000원과 업종 내 최선호 의견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8a073v
👍7
<26년 2월 1주차 주식 생각 정리>
강세를 이어간 국장, 그리고 어려워질 2월
1. 지난 주 흐름
- 반도체 강세로 상승세 이어간 코스피, 민주당의 코스닥 3천 목표에 초 강세를 지속한 코스닥
- 에코프로비엠 1년 4개월만에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 STO 등 정책 주 강세
2. 어려워질 2월
- 강하게 오른만큼 작은 외부 변수에도 크게 움직일 수 있음
3. 정부에 맞서지 마라!
- 강력한 삼천닥 정책!!
- 지속적일 것으로 예상되기에 지켜보며 꾸준히 시장 따라가면 좋을 것
- 코스닥 지수가 500만 올라도 몇 배가는 종목 많이 나올 것
- 개인적으로 STO/스테이블 코인 섹터에서 올해의 슈퍼스타가 탄생할 것이랄 생각
https://blog.naver.com/audistar/224167898937
강세를 이어간 국장, 그리고 어려워질 2월
1. 지난 주 흐름
- 반도체 강세로 상승세 이어간 코스피, 민주당의 코스닥 3천 목표에 초 강세를 지속한 코스닥
- 에코프로비엠 1년 4개월만에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 STO 등 정책 주 강세
2. 어려워질 2월
- 강하게 오른만큼 작은 외부 변수에도 크게 움직일 수 있음
3. 정부에 맞서지 마라!
- 강력한 삼천닥 정책!!
- 지속적일 것으로 예상되기에 지켜보며 꾸준히 시장 따라가면 좋을 것
- 코스닥 지수가 500만 올라도 몇 배가는 종목 많이 나올 것
- 개인적으로 STO/스테이블 코인 섹터에서 올해의 슈퍼스타가 탄생할 것이랄 생각
https://blog.naver.com/audistar/224167898937
NAVER
26년 2월 1주 차 주식 생각 정리
요약은 텔레그램
👍27🫡3
에릭 트럼프 “모든 자산 토큰화 될 것···크립토, 전통 금융 대체 아닌 현대화 수단”
‘트럼프 美대통령 차남’ 에릭 트럼프
내달 10일 WCF 참석 앞두고 인터뷰
- 토큰화 시장은 이제 첫 발 내딛은 것
크립토 때문에 전통금융 사라지지 않아
- 금융 시스템 획기적 업그레이드 될 것
- 명확한 규제, 디지털 자산 성장에 필수
- 비트코인 수요 꾸준, 채굴 사업도 기회 많아
“토큰화는 이제 시작 단계다.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와 해외송금 분야를 바꿔나가고 있지만 첫 단추를 꿴 것에 불과하다.”
에릭 트럼프(Eric Trump)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공동창업자는 매일경제와 단독 인터뷰에서 “앞으로는 현금 뿐 아니라 부동산, 사모대출, 인프라스트럭처, 원자재 등 상품, 나아가 지적재산권(IP)까지 토큰화돼 거래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디지털 자산 기술은 정산 시간 단축, 수수료 절감, 금융 접근성 증가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불필요한 중개자 없이 가치 이전과 소유권에 대해 개인이 더 큰 통제권을 갖게 하는 탈중앙화와 투명성이 구현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관들의 블록체인 기술 활용이 더이상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구현되고 있는 점”이라며 “은행, 자산운용사, 정부 등 기관들이 모두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하게 된다면 거대한 변곡점이 찾아오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그는 웹3(Web3, 블록체인 기반 금융)를 전통 금융을 완전히 대체할 수단으로 보는 시선에도 정면으로 반박했다.
트럼프 창업자는 “디지털자산과 탈중앙화금융(디파이, DeFi)은 전통 금융의 대체제가 아니다”라며 “오히려 금융을 현대화(modernize)하는 수단이다”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31ZV4P3
‘트럼프 美대통령 차남’ 에릭 트럼프
내달 10일 WCF 참석 앞두고 인터뷰
- 토큰화 시장은 이제 첫 발 내딛은 것
크립토 때문에 전통금융 사라지지 않아
- 금융 시스템 획기적 업그레이드 될 것
- 명확한 규제, 디지털 자산 성장에 필수
- 비트코인 수요 꾸준, 채굴 사업도 기회 많아
“토큰화는 이제 시작 단계다.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와 해외송금 분야를 바꿔나가고 있지만 첫 단추를 꿴 것에 불과하다.”
에릭 트럼프(Eric Trump)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공동창업자는 매일경제와 단독 인터뷰에서 “앞으로는 현금 뿐 아니라 부동산, 사모대출, 인프라스트럭처, 원자재 등 상품, 나아가 지적재산권(IP)까지 토큰화돼 거래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디지털 자산 기술은 정산 시간 단축, 수수료 절감, 금융 접근성 증가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불필요한 중개자 없이 가치 이전과 소유권에 대해 개인이 더 큰 통제권을 갖게 하는 탈중앙화와 투명성이 구현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관들의 블록체인 기술 활용이 더이상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구현되고 있는 점”이라며 “은행, 자산운용사, 정부 등 기관들이 모두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하게 된다면 거대한 변곡점이 찾아오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그는 웹3(Web3, 블록체인 기반 금융)를 전통 금융을 완전히 대체할 수단으로 보는 시선에도 정면으로 반박했다.
트럼프 창업자는 “디지털자산과 탈중앙화금융(디파이, DeFi)은 전통 금융의 대체제가 아니다”라며 “오히려 금융을 현대화(modernize)하는 수단이다”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31ZV4P3
Naver
[단독]에릭 트럼프 “모든 자산 토큰화 될 것···크립토, 전통 금융 대체 아닌 현대화 수단”
‘트럼프 美대통령 차남’ 에릭 트럼프 내달 10일 WCF 참석 앞두고 인터뷰 토큰화 시장은 이제 첫 발 내딛은 것 크립토 때문에 전통금융 사라지지 않아 금융 시스템 획기적 업그레이드 될 것 명확한 규제, 디지털 자산
Forwarded from IH Research
[케빈 워시]
주말동안 매우 뜨거운 주제인데 제 개인적인 결론은 "지켜봐야한다" 입니다. 일단 그가 주장하는 '금리인하+대차대조표'축소는 이상주의적인 이론에 가까워 실제 추진할지, 한다고 될지 지켜봐야하는 문제입니다. 다만 지금 당장은 그동안 FED가 걸어왔던 길과 전혀 다른 길을 갈 것 같아서 불안감이 증폭되는 시기 같습니다.
트럼프가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했다는 의심을 벗어나기 위해 매파적인 인물을 지정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파월을 지정할 당시에도 워시는 이름이 오르내렸을 정도로 트럼프 진영에서는 신뢰도가 높은 사람이었고 전형적인 시장 결정론자이기 때문에 공화당내에서도 지지자가 많습니다.
다만 많은 선임자들은 의장 선임 전과 후에 입장 차이가 컸습니다. 연준 의장 자리의 책임과 무게감을 생각해보면 본인의 생각만으로 정책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을테니까요. 문제는 변화가 일어나기까지 3달의 불확실한 기간이 남았다는 점이겠죠.
주말동안 매우 뜨거운 주제인데 제 개인적인 결론은 "지켜봐야한다" 입니다. 일단 그가 주장하는 '금리인하+대차대조표'축소는 이상주의적인 이론에 가까워 실제 추진할지, 한다고 될지 지켜봐야하는 문제입니다. 다만 지금 당장은 그동안 FED가 걸어왔던 길과 전혀 다른 길을 갈 것 같아서 불안감이 증폭되는 시기 같습니다.
트럼프가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했다는 의심을 벗어나기 위해 매파적인 인물을 지정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파월을 지정할 당시에도 워시는 이름이 오르내렸을 정도로 트럼프 진영에서는 신뢰도가 높은 사람이었고 전형적인 시장 결정론자이기 때문에 공화당내에서도 지지자가 많습니다.
다만 많은 선임자들은 의장 선임 전과 후에 입장 차이가 컸습니다. 연준 의장 자리의 책임과 무게감을 생각해보면 본인의 생각만으로 정책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을테니까요. 문제는 변화가 일어나기까지 3달의 불확실한 기간이 남았다는 점이겠죠.
미래에셋증권, 우리금융 시총 넘었다···상징성 '주목'
- 증권주 중 최초로 금융지주 시총 앞서
- 증시 활황·스페이스X 지분 가치 부각
https://www.topdaily.kr/articles/108361
- 증권주 중 최초로 금융지주 시총 앞서
- 증시 활황·스페이스X 지분 가치 부각
https://www.topdaily.kr/articles/108361
톱데일리
미래에셋증권, 우리금융 시총 넘었다···상징성 '주목'
증권주 중 최초로 금융지주 시총 앞서
증시 활황·스페이스X 지분 가치 부각
증시 활황·스페이스X 지분 가치 부각
🔥13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 장 중 패닉 셀링에 대한 생각, 키움 한지영]
(13시 10분 기준, 코스피 -5.4%, 코스닥 -5.0%)
1.
2월 첫거래일부터 분위기가 갑자기 살벌해졌네요.
코스피는 조금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외국인이 2.3조원대 규모로 코스피를 내다팔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지금 나스닥 선물도 1% 넘게 하락하고 있고, 닛케이225도 음전한 것을 미루어 보아,
외생 변수가 개입된 영향이 커보입니다.
일단 하락의 이유는,
———
1)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불확실성
- 진성 매파 성향인지, 아니면 과거 행보와 다른 금리인하에 열린 태도를 지닌 인물인지를 놓고 시장의 해석 충돌
- (대통령이 지명하는 건 맞지만) 금리인하를 주장해왔던 트럼프가 지명한데에 따른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2) 금, 은 등 귀금속 폭락 여파
- 연준 불확실성 확대로 그간 투기적인 자금 수요가 쏠린 자산군 위주로 급격한 자금 이탈 발생
- 천연가스도 현재 15%대 폭락하는 등 원자재 시장의 패닉셀링이 주식시장으로 전이된 모습
3) 1월 폭등 이후 후유증 및 속도부담 누적
- 1월 코스피 +24.0%, 코스닥 +24.2%로 월간 20%대 폭등(둘다 역대 각각 3위, 6위)
- 나스닥(+0.9%), 닥스(-0.1%), 닛케이(+5.9%) 등 여타 지수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시현
- 그에 따른 지수 속도부담과 차익실현 욕구가 연준 및 원자재 시장발 악재와 연계되어 매도 압력 강화
———
이정도로 추려볼수 있겠네요.
2.
지수 속도 부담이 있는 구간이기에, 숨고르기성 조정 가능성은 열어두는게 맞았으나,
하루에 4~5%씩 빠지는 것은 과도한 감이 있습니다.
사실 주가가 심리를 지배한다고,
지난달까지만 해도 낙관과 희망에 둘러쌓여있던 주식시장이 갑작스레 폭락세로 전환하다 보니,
“이제 국장에서 볼장 다봤다. 팔고 나가자” 식의 패닉셀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국내 강세장의 동력인 “이익 모멘텀과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이라는 재료는 변하지 않은 만큼,
이렇게 지수가 5% 가까이 빠지는 시점에서 패닉셀링에 동참하는 전략은 그리 실익이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
일단 오늘 밤 미국 장 상황 변화를 지켜 봐야 하는 것은 맞지만,
코스피, 코스닥 모두 장중 하락 폭 자체가 과도한 만큼, 오후장에는 낙폭을 줄여나갈 수 있을지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그럼 오후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3시 10분 기준, 코스피 -5.4%, 코스닥 -5.0%)
1.
2월 첫거래일부터 분위기가 갑자기 살벌해졌네요.
코스피는 조금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외국인이 2.3조원대 규모로 코스피를 내다팔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지금 나스닥 선물도 1% 넘게 하락하고 있고, 닛케이225도 음전한 것을 미루어 보아,
외생 변수가 개입된 영향이 커보입니다.
일단 하락의 이유는,
———
1)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불확실성
- 진성 매파 성향인지, 아니면 과거 행보와 다른 금리인하에 열린 태도를 지닌 인물인지를 놓고 시장의 해석 충돌
- (대통령이 지명하는 건 맞지만) 금리인하를 주장해왔던 트럼프가 지명한데에 따른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2) 금, 은 등 귀금속 폭락 여파
- 연준 불확실성 확대로 그간 투기적인 자금 수요가 쏠린 자산군 위주로 급격한 자금 이탈 발생
- 천연가스도 현재 15%대 폭락하는 등 원자재 시장의 패닉셀링이 주식시장으로 전이된 모습
3) 1월 폭등 이후 후유증 및 속도부담 누적
- 1월 코스피 +24.0%, 코스닥 +24.2%로 월간 20%대 폭등(둘다 역대 각각 3위, 6위)
- 나스닥(+0.9%), 닥스(-0.1%), 닛케이(+5.9%) 등 여타 지수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시현
- 그에 따른 지수 속도부담과 차익실현 욕구가 연준 및 원자재 시장발 악재와 연계되어 매도 압력 강화
———
이정도로 추려볼수 있겠네요.
2.
지수 속도 부담이 있는 구간이기에, 숨고르기성 조정 가능성은 열어두는게 맞았으나,
하루에 4~5%씩 빠지는 것은 과도한 감이 있습니다.
사실 주가가 심리를 지배한다고,
지난달까지만 해도 낙관과 희망에 둘러쌓여있던 주식시장이 갑작스레 폭락세로 전환하다 보니,
“이제 국장에서 볼장 다봤다. 팔고 나가자” 식의 패닉셀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국내 강세장의 동력인 “이익 모멘텀과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이라는 재료는 변하지 않은 만큼,
이렇게 지수가 5% 가까이 빠지는 시점에서 패닉셀링에 동참하는 전략은 그리 실익이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
일단 오늘 밤 미국 장 상황 변화를 지켜 봐야 하는 것은 맞지만,
코스피, 코스닥 모두 장중 하락 폭 자체가 과도한 만큼, 오후장에는 낙폭을 줄여나갈 수 있을지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그럼 오후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7🤷♀1
고수 형님께서 작년에 하셨던
"강한 상승장 중간 중간 나타나는 폭력적 조정을 견디지 못하면 계좌를 불릴 수 없다"
는 말씀이 떠오르는군요.
"강한 상승장 중간 중간 나타나는 폭력적 조정을 견디지 못하면 계좌를 불릴 수 없다"
는 말씀이 떠오르는군요.
👍63🔥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