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디지털자산 코스닥3000’ 검토…민병덕 “28일 주목”
청와대가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시장 활성화를 통한 코스닥 3000 달성 방안을 검토한다.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코스피 5000달성 이후 다음 목표로 코스닥 3000 달성을 위한 시장 육성 방안을 제안했기 때문이다. 여당은 오는 28일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여당안을 확정할 방침이어서 논의 결과가 주목된다.
민 의원은 “코스닥 시장에는 디지털자산 같은 무형자산 관련 기업이 많아 디지털자산 평가·보호·순환을 위한 ICO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1단계로 토큰증권발행(STO) 법안이 통과됐고 앞으로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이 처리돼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해 민주당은 디지털자산을 제대로 평가·보호·순환시키기 위한 ICO 제도화,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등을 담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추진 중이다. 이 기본법 처리에 속도를 내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의 투자를 활성화하고 코스닥 3000을 달성하자는 게 민 의원이 제안한 복안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68566645320672&mediaCodeNo=257&OutLnkChk=Y
청와대가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시장 활성화를 통한 코스닥 3000 달성 방안을 검토한다.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코스피 5000달성 이후 다음 목표로 코스닥 3000 달성을 위한 시장 육성 방안을 제안했기 때문이다. 여당은 오는 28일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여당안을 확정할 방침이어서 논의 결과가 주목된다.
민 의원은 “코스닥 시장에는 디지털자산 같은 무형자산 관련 기업이 많아 디지털자산 평가·보호·순환을 위한 ICO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1단계로 토큰증권발행(STO) 법안이 통과됐고 앞으로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이 처리돼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해 민주당은 디지털자산을 제대로 평가·보호·순환시키기 위한 ICO 제도화,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등을 담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추진 중이다. 이 기본법 처리에 속도를 내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의 투자를 활성화하고 코스닥 3000을 달성하자는 게 민 의원이 제안한 복안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6856664532067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靑, ‘디지털자산 코스닥3000’ 검토…민병덕 “28일 주목”
청와대가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시장 활성화를 통한 코스닥 3000 달성 방안을 검토한다.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코스피 5000달성 이후 다음 목표로 코스닥 3000 달성을 위한 시장 육성 방안을 제안했기 때문이다. 여당은 오는 28일 스테이블코...
👍12❤2
<1월 4주차 주식 생각 정리>
1. 지난주 대형주 장세를 이어가며 코스피 우상향 지속
- 전닉을 필두로 한 반도체 섹터 강세 지속
- 현대차 그룹 급등에 따른 조정
- 일부 로봇 종목 큰 폭으로 하락한 반면 시총 상위 로봇은 급등하는 모습
- 우주 섹터 강세 지속/지수 상승에 따른 증권주 강세
2. 금요일 민주당의 디지털 자산 기반 코스닥 지수 3천 목표 언급에 코스닥 급등
- 민주당 코스피 5천 특별위원회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디지털 자산 기반 코스닥 지수 3천 목표" 언급
- 코스닥 시총 상위 바이오, 로봇 급등
- STO 관련주 일제히 급등
3. 코스닥 시총 상위 바이오, 로봇 그리고 STO 관련주 급등
- 코스닥 150 섹터 구성을 보면 제약/바이오 40%, 반도체 소부장 18% , 2차전지 13%, 그 외 29%
- 코스닥 정책 이슈가 지속된다면 바이오, 반도체를 눈여겨 봐야할 것
- 리튬 가격 반등과 정책 이슈로 상승한 2차전지도 자금 유입에 따른 상승세 지속될 가능성 있음
4. 코스닥/정책주 봐야함
- 다음주는 앞서 언급한 코스닥 흐름 반드시 체크해야 함
- 디지털 자산은 특정 영역을 거대 여당에서 청와대에 보고 형식으로 언급한 것이고 주말간 청와대도 이견이 없었기에 주도 섹터될 가능성 높음
- 디지털 자산 반드시 봐야할 것
긴 글은 블로그에,
https://blog.naver.com/audistar/224158867484
1. 지난주 대형주 장세를 이어가며 코스피 우상향 지속
- 전닉을 필두로 한 반도체 섹터 강세 지속
- 현대차 그룹 급등에 따른 조정
- 일부 로봇 종목 큰 폭으로 하락한 반면 시총 상위 로봇은 급등하는 모습
- 우주 섹터 강세 지속/지수 상승에 따른 증권주 강세
2. 금요일 민주당의 디지털 자산 기반 코스닥 지수 3천 목표 언급에 코스닥 급등
- 민주당 코스피 5천 특별위원회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디지털 자산 기반 코스닥 지수 3천 목표" 언급
- 코스닥 시총 상위 바이오, 로봇 급등
- STO 관련주 일제히 급등
3. 코스닥 시총 상위 바이오, 로봇 그리고 STO 관련주 급등
- 코스닥 150 섹터 구성을 보면 제약/바이오 40%, 반도체 소부장 18% , 2차전지 13%, 그 외 29%
- 코스닥 정책 이슈가 지속된다면 바이오, 반도체를 눈여겨 봐야할 것
- 리튬 가격 반등과 정책 이슈로 상승한 2차전지도 자금 유입에 따른 상승세 지속될 가능성 있음
4. 코스닥/정책주 봐야함
- 다음주는 앞서 언급한 코스닥 흐름 반드시 체크해야 함
- 디지털 자산은 특정 영역을 거대 여당에서 청와대에 보고 형식으로 언급한 것이고 주말간 청와대도 이견이 없었기에 주도 섹터될 가능성 높음
- 디지털 자산 반드시 봐야할 것
긴 글은 블로그에,
https://blog.naver.com/audistar/224158867484
NAVER
26년 4주차 주식 생각 정리
코스닥이 주요 변곡점에 있는 것 같아 생각거리도 많아지고 글도 조금 길어졌는데 지금 잘 선정해두면 최소 한두달, 그리고 정말 코스닥이 3천스닥으로 향해 가는 길이라면 올해 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타이밍인 것 같다.
👍19❤7
"정책효과 훈풍 탄 코스닥…반도체 등 중소형주 온기 퍼질 것"
"반도체 등 코스피 대형주와 연계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코스닥 중·소형주로 이어지고, 바이오·우주항공·2차전지를 비롯한 성장 산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정부의 다음 정책 방향도 코스닥을 향하고 있다." 자산운용 업계가 코스피에 이어 코스닥 시장이 '키 맞추기 랠리'를 펼칠 것으로 보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소외된 코스닥 기업들로도 자본시장의 관심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반도체 소부장, 로봇, 2차전지 기업들을 중심으로 성장의 '낙수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여기에 코스피 5000을 조기 달성한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 목표가 코스닥을 향하면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25일 매일경제가 자산운용사 12곳의 펀드매니저 33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42%가 넘는 응답자가 올해 코스닥지수 목표를 최소 1200 이상으로 내다봤다. 코스피 상승의 근간을 이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성장에 따른 온기가 코스닥에 포진한 중견·중소기업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관측 때문이다. 설문에 참여한 한 펀드매니저는 "코스피 상승을 주도한 반도체 제조사들이 생산 능력을 끌어올리며 장비·부품을 공급하는 기업들의 주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며 "코스피 상승에 따른 투자자들 관심이 코스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라고 답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42680
"반도체 등 코스피 대형주와 연계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코스닥 중·소형주로 이어지고, 바이오·우주항공·2차전지를 비롯한 성장 산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정부의 다음 정책 방향도 코스닥을 향하고 있다." 자산운용 업계가 코스피에 이어 코스닥 시장이 '키 맞추기 랠리'를 펼칠 것으로 보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소외된 코스닥 기업들로도 자본시장의 관심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반도체 소부장, 로봇, 2차전지 기업들을 중심으로 성장의 '낙수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여기에 코스피 5000을 조기 달성한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 목표가 코스닥을 향하면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25일 매일경제가 자산운용사 12곳의 펀드매니저 33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42%가 넘는 응답자가 올해 코스닥지수 목표를 최소 1200 이상으로 내다봤다. 코스피 상승의 근간을 이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성장에 따른 온기가 코스닥에 포진한 중견·중소기업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관측 때문이다. 설문에 참여한 한 펀드매니저는 "코스피 상승을 주도한 반도체 제조사들이 생산 능력을 끌어올리며 장비·부품을 공급하는 기업들의 주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며 "코스피 상승에 따른 투자자들 관심이 코스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라고 답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42680
매일경제
"정책효과 훈풍 탄 코스닥…반도체 등 중소형주 온기 퍼질 것" - 매일경제
매경, 펀드매니저 33명 긴급 설문…올해 증시 전망與 '코스닥 3000' 부양 시동디지털자산 활성화 마중물가상자산 관련주 기대 커져로봇·2차전지도 상승 탄력'2부 리그' 인식극복 등 과제
🔥5❤1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KRX 금현물 거래대금 추이>
‘25년
1분기: 3조 1,047억
2분기: 2조 1,523억
3분기: 4조 7,155억
4분기: 11조 1,198억
’26년
1월: 2조 9,460억 (진행중)
‘25년
1분기: 3조 1,047억
2분기: 2조 1,523억
3분기: 4조 7,155억
4분기: 11조 1,198억
’26년
1월: 2조 9,460억 (진행중)
🔥5
코스닥이 오늘 사이드카까지 발동되었는데 개인들은 코스닥을 엄청 매도하고 있음. 알테 제외 시총 상위권 종목들이 특히나 강세인데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장중 상한가를 치고 에이비엘도 20% 상승을 보이고 있고, 에코프로도 2차전지 중 코스닥이라는 이유도 유독 더 강세인 것 같은데 에크프로의 경우 확인해 봐야겠지만 공매도가 많다면 숏커버에 의한 추가 급등이 있을 수도 있음.
쏠림은 쏠림을 부르고 쏠림은 또 급등락을 가져오는데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개인들에게 포모를 훨씬 더 크게 가져다줄텐데 이 심리가 나중에 어떻게 시장에 반영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음
코스닥이 이렇게 오르는데 개인들은 주구장창 팔고 있으니 일단 지켜봐도 될 것 같음.
쏠림은 쏠림을 부르고 쏠림은 또 급등락을 가져오는데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개인들에게 포모를 훨씬 더 크게 가져다줄텐데 이 심리가 나중에 어떻게 시장에 반영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음
코스닥이 이렇게 오르는데 개인들은 주구장창 팔고 있으니 일단 지켜봐도 될 것 같음.
👍33❤2
李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진 STO…커지는 정치권 외풍
지난 20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에게 "조각투자 허가 문제는 어떻게 하기로 결론냈느냐"고 물었습니다. 대통령이 금융위원회 소관의 개별 인허가 사안을 국무회의에서 직접 거론한 것은 이례적입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화답했습니다. 김 실장은 "(조각투자 인가 문제는) 금융위 소관"이라면서도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주도로 토론을 해서 조정 방안을 만들었다"고 답했습니다. 한 장관은 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한 장관은 "규제 샌드박스를 4년 정도 잘 수행했는데 그걸 잘 졸업한다는 것에 의미가 무엇일까가 처음에 정의가 잘 안 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향후 규제 샌드박스는 다시 좀 제도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과 김 실장, 한 장관 모두 특정 기업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금융위 소관 인허가 사안을 두고 청와대와 중기부가 '조정 방안'까지 언급한 것을 놓고, 금융당국이 정리해온 결론을 정무적으로 다시 손보려는 신호로 해석될 여지도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51455i
지난 20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에게 "조각투자 허가 문제는 어떻게 하기로 결론냈느냐"고 물었습니다. 대통령이 금융위원회 소관의 개별 인허가 사안을 국무회의에서 직접 거론한 것은 이례적입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화답했습니다. 김 실장은 "(조각투자 인가 문제는) 금융위 소관"이라면서도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주도로 토론을 해서 조정 방안을 만들었다"고 답했습니다. 한 장관은 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한 장관은 "규제 샌드박스를 4년 정도 잘 수행했는데 그걸 잘 졸업한다는 것에 의미가 무엇일까가 처음에 정의가 잘 안 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향후 규제 샌드박스는 다시 좀 제도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과 김 실장, 한 장관 모두 특정 기업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금융위 소관 인허가 사안을 두고 청와대와 중기부가 '조정 방안'까지 언급한 것을 놓고, 금융당국이 정리해온 결론을 정무적으로 다시 손보려는 신호로 해석될 여지도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51455i
한국경제
이재명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진 STO, 커지는 정치권 외풍[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이재명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진 STO, 커지는 정치권 외풍[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외평위·증선위까지 밟았는데… 정치권 파장에 금융위 흔들 최종 문턱서 멈춘 예비인가, STO 제도화 지연 우려 자본시장국장 공석 4개월…대외 조율 부담 가중
❤9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6 14:31:31
기업명: 에스앤에스텍(시가총액: 1조 4,465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633억(예상치 : -)
영업익 : 132억(예상치 : -)
순이익 : 23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33억/ 132억/ 233억
2025.3Q 615억/ 119억/ 127억
2025.2Q 607억/ 133억/ 101억
2025.1Q 579억/ 119억/ 119억
2024.4Q 452억/ 40억/ 66억
* 변동요인
-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증대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전방 산업 수요 증가와 중국 시장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69003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490
기업명: 에스앤에스텍(시가총액: 1조 4,465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633억(예상치 : -)
영업익 : 132억(예상치 : -)
순이익 : 23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33억/ 132억/ 233억
2025.3Q 615억/ 119억/ 127억
2025.2Q 607억/ 133억/ 101억
2025.1Q 579억/ 119억/ 119억
2024.4Q 452억/ 40억/ 66억
* 변동요인
-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증대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전방 산업 수요 증가와 중국 시장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69003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490
❤7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코스피 5000을 처음 달성할 때는 정말 쉴 틈 없이 언론 요청이 있었는데, 코스닥 1000은 아직 그러한 느낌을 받지 못함
이제 시작인 것 같고, 앞으로 더 높은 레벨이 나올 수 있음. 모든 정책이 6월 전 코스닥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맞춰질 것 같음
이제 시작인 것 같고, 앞으로 더 높은 레벨이 나올 수 있음. 모든 정책이 6월 전 코스닥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맞춰질 것 같음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