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19/nyse-builds-venue-for-24-7-trading-of-tokenized-stocks-et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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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NYSE Builds Venue for 24/7 Trading of Tokenized Stocks, ETFs
The New York Stock Exchange is building a venue using blockchain technology to allow for trading tokenized stocks and exchange-traded funds around the 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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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 금융혁명 시작…증권사 참여로 급성장할 것”
STO(Security Token Offering) 발행은 실물자산과 연동한 디지털자산을 발행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부동산·미술품 등에 대한 ‘쪼개기 투자’가 가능하다. 이번에 개정된 전자증권법은 공포 후 1년이 지난 날부터 시행된다. 따라서 올해 시행령·시행규칙이 마련되고 내년 1월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토큰증권 발행·유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해 증권사가 중개 주체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투자설명·공시, 내부통제, 이해상충 관리 등 기존 자본시장과 동일한 규율 체계가 토큰증권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해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STO 준비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03360
STO(Security Token Offering) 발행은 실물자산과 연동한 디지털자산을 발행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부동산·미술품 등에 대한 ‘쪼개기 투자’가 가능하다. 이번에 개정된 전자증권법은 공포 후 1년이 지난 날부터 시행된다. 따라서 올해 시행령·시행규칙이 마련되고 내년 1월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토큰증권 발행·유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해 증권사가 중개 주체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투자설명·공시, 내부통제, 이해상충 관리 등 기존 자본시장과 동일한 규율 체계가 토큰증권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해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STO 준비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03360
Naver
“STO 금융혁명 시작…증권사 참여로 급성장할 것”
국회가 토큰증권발행(STO) 관련 법안을 처리한 가운데, 앞으로 자본시장과 블록체인이 합종연횡하고 증권사가 참여하는 금융혁명이 시작되면서 STO 시장이 급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법무법인 세종 황현일·김영진·
2차전지 상승의 이유
[(삼성/조현렬) 2차전지 주가 코멘트]
■ News, 2차전지 주가 동반 상승
금일 2차전지 셀/소재 업체의 주가는
1~8%로 대부분 상승세 기록 중.
특히 오전보다 오후 들어 주가 강세가 확대되었고,
삼성SDI(+8%), 이수스페셜티(+30%) 등
전고체 테마 중심으로 두드러진 강세 기록 중.
■ Details, HMG 로봇 모멘텀 동참
지난주부터 국내 시장에서 리레이팅 진행 중인
현대차그룹의 로봇 모멘텀에 동참한 상승으로 추정.
특히 Boston Dynamics를 비롯한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배터리 협업이 삼성SDI와
이뤄지고 있는 점과,
이에 대한 주말간 국내 언론 보도가
오전장에서 삼성SDI 전고체 관련주 중심으로
주가 상승 견인.
또한 현대차 주가 추가 강세 및
코스피 지수 상승으로
전반적인 2차전지 강세로 확산.
■ View, 펀더멘털보단 모멘텀 접근 유효
단기적으로 휴머노이드가
2차전지 실적 개선을 이끌긴 어려운 가운데,
1월 CES로 Atlas 모멘텀이 부각되었다면
배터리 측면에선 3월 인터배터리까지
간헐적 휴머노이드 모멘텀은 유효할 전망.
특히 휴머노이드 관련 중소형주
주가 변동성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삼성/조현렬) 2차전지 주가 코멘트]
■ News, 2차전지 주가 동반 상승
금일 2차전지 셀/소재 업체의 주가는
1~8%로 대부분 상승세 기록 중.
특히 오전보다 오후 들어 주가 강세가 확대되었고,
삼성SDI(+8%), 이수스페셜티(+30%) 등
전고체 테마 중심으로 두드러진 강세 기록 중.
■ Details, HMG 로봇 모멘텀 동참
지난주부터 국내 시장에서 리레이팅 진행 중인
현대차그룹의 로봇 모멘텀에 동참한 상승으로 추정.
특히 Boston Dynamics를 비롯한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배터리 협업이 삼성SDI와
이뤄지고 있는 점과,
이에 대한 주말간 국내 언론 보도가
오전장에서 삼성SDI 전고체 관련주 중심으로
주가 상승 견인.
또한 현대차 주가 추가 강세 및
코스피 지수 상승으로
전반적인 2차전지 강세로 확산.
■ View, 펀더멘털보단 모멘텀 접근 유효
단기적으로 휴머노이드가
2차전지 실적 개선을 이끌긴 어려운 가운데,
1월 CES로 Atlas 모멘텀이 부각되었다면
배터리 측면에선 3월 인터배터리까지
간헐적 휴머노이드 모멘텀은 유효할 전망.
특히 휴머노이드 관련 중소형주
주가 변동성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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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럽 갈등으로 넥장 빠지는 것 같은데 넥장은 개미 수급이라 오늘 미장에 따라 내일 다시 살 수도 있고 또 내일 본장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긴 함.
근데 연초이후 하루도 안 쉬고 올라서 피로감이 있을텐데 명분이 좋아 보이기도 하고...
현자처럼 보이지만 사실 기도 중임.
살려주세요. ㅜ.ㅠ
근데 연초이후 하루도 안 쉬고 올라서 피로감이 있을텐데 명분이 좋아 보이기도 하고...
현자처럼 보이지만 사실 기도 중임.
살려주세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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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 증시는 '마틴 루터 킹 데이(19일)' 휴장 이후 열린 첫 거래일이었으며, 전반적으로 강한 매도세가 나타나며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주요 원인은 지정학적 리스크의 재점화. 트럼프 행정부의 '그린란드 매입' 이슈와 관련해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위협이 고조되면서 무역 분쟁 우려가 시장을 짓누름
어제 NXT에서 한바탕 소동이 있었기에 아침에 일어나 미 증시를 한번 체크했다. 그런 급락, 급반등이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증시가 빠르게 올라왔고 조그마한 생채기에도 급한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 되겠다.
개인들의 플레이라서 기관과 외인이 오늘 본장에서 어떤 움직임을 나타낼지는 모르겠으나 밀린다면 한번쯤 올 조정이 이제 왔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미 증시 흐름을 보면 우리도 단기 차익 실현 수요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생각은 생각일 뿐.
경험적으로 이럴때는 생각보다 더 먹었네 하는 것들은 욕심 버리고 차익실현 하고 천천히 보면 또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 같다. 매도했는데 더 가면 내가 거기까지인건데 그래도 먹으면서 앞으로 가기만 하면 된다.
시장을 이길 필요도 이유도 없고 시장에서 최고가 되지 않아도 된다.
이익만 꾸준히 쌓아간다면...
오늘도 다들 화이팅하시죠!
주요 원인은 지정학적 리스크의 재점화. 트럼프 행정부의 '그린란드 매입' 이슈와 관련해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위협이 고조되면서 무역 분쟁 우려가 시장을 짓누름
어제 NXT에서 한바탕 소동이 있었기에 아침에 일어나 미 증시를 한번 체크했다. 그런 급락, 급반등이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증시가 빠르게 올라왔고 조그마한 생채기에도 급한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 되겠다.
개인들의 플레이라서 기관과 외인이 오늘 본장에서 어떤 움직임을 나타낼지는 모르겠으나 밀린다면 한번쯤 올 조정이 이제 왔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미 증시 흐름을 보면 우리도 단기 차익 실현 수요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생각은 생각일 뿐.
경험적으로 이럴때는 생각보다 더 먹었네 하는 것들은 욕심 버리고 차익실현 하고 천천히 보면 또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 같다. 매도했는데 더 가면 내가 거기까지인건데 그래도 먹으면서 앞으로 가기만 하면 된다.
시장을 이길 필요도 이유도 없고 시장에서 최고가 되지 않아도 된다.
이익만 꾸준히 쌓아간다면...
오늘도 다들 화이팅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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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박인비 선수가 전성기때 우승인터뷰에서 비결을 묻자 “티박스에서 전 홀의 퍼팅을 생각하지 않는것” 이라고 대답한적이 있습니다.
변동성이 커지면서 후회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인베스터는 이번 투자의 실패를, 트레이더는 이번 매매의 실수를 자꾸 후회하고 복기하기보다는 빠르게 훌훌 털고 갈줄 알아야 장기적으로 성공하는듯합니다. 골프는 겨우 18홀이지만 투자활동은 훨씬 더 많이 반복될거니까요.
변동성이 커지면서 후회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인베스터는 이번 투자의 실패를, 트레이더는 이번 매매의 실수를 자꾸 후회하고 복기하기보다는 빠르게 훌훌 털고 갈줄 알아야 장기적으로 성공하는듯합니다. 골프는 겨우 18홀이지만 투자활동은 훨씬 더 많이 반복될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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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물론 여기서 또하나 기억할점은 전성기때 박인비의 퍼팅은 LPGA역사상 최고였어서 박인비선수는 기억할만한 퍼팅실수가 많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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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위닝 멘탈리티는 맞는 말인게
축구도 에이스들 중에 가끔 패스 본인이 잘못해놓고 왜 못 받았냐고 성질내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멘탈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나는 지금 잘하고 있다. 아무 문제없다. 라고 되내이며 폼을 빨리 되찾는 건데 왜 실수했지? 라는 사고에 빠지는 순간 생각이 지옥을 만들어버린다.
좋은 생각만!
축구도 에이스들 중에 가끔 패스 본인이 잘못해놓고 왜 못 받았냐고 성질내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멘탈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나는 지금 잘하고 있다. 아무 문제없다. 라고 되내이며 폼을 빨리 되찾는 건데 왜 실수했지? 라는 사고에 빠지는 순간 생각이 지옥을 만들어버린다.
좋은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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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 먹혀도 로봇, 안 먹혀도 로봇
- 25년 하반기 SNT그룹이 스맥 지분 20%사면서 대주주가 되면서 경영권 분쟁 시작
- 스맥 경영진이 열심히 18% 모아서 방어 중
- SNT에서는 배당도 안하고 경영도 못하고 지분 모으는 과정도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경영권 참여 공식화. 즉, 적대적 M&A 시도 중
- 원래 스맥은 공작기계 하던 회사고, SNT는 기계류 방산 하는 애들임
- 스맥도 앞으로 로봇으로 나가겠다고 하고 SNT도 그룹 방향을 로봇으로 잡았는데 공작기계 사업이랑 군사용 특수목적 사업이 시너지가 날 수 있는 구조
사실 로봇이니 뭐니는 명분이고 우리나라 공작기계 아도치는 회사 주인 지분이 10% 밖에 없네? 마침 사업도 시너지가 날 수 있고 또 우린 현금도 많으니 적대적 M&A 하면 좋겠다!는 게 SNT 입장인데 SNT도 로봇하고 스맥도 로봇 하니까 SNT가 먹든 스맥이 살아남든 스맥도 로봇으로 분류될 수 있다는 생각이고 또 경영권 분쟁으로 인한 주가 상승도 노려볼 수 있으니 개잡주 좋아하는 사람들은 관심 가져볼만하다는 생각
(SNT는 EB 얘기 나오는데 주주가치를 논하는 건 좀...)
자세한 건 블로그. 요약은 텔레그램.
https://blog.naver.com/audistar/224155057280
- 25년 하반기 SNT그룹이 스맥 지분 20%사면서 대주주가 되면서 경영권 분쟁 시작
- 스맥 경영진이 열심히 18% 모아서 방어 중
- SNT에서는 배당도 안하고 경영도 못하고 지분 모으는 과정도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경영권 참여 공식화. 즉, 적대적 M&A 시도 중
- 원래 스맥은 공작기계 하던 회사고, SNT는 기계류 방산 하는 애들임
- 스맥도 앞으로 로봇으로 나가겠다고 하고 SNT도 그룹 방향을 로봇으로 잡았는데 공작기계 사업이랑 군사용 특수목적 사업이 시너지가 날 수 있는 구조
사실 로봇이니 뭐니는 명분이고 우리나라 공작기계 아도치는 회사 주인 지분이 10% 밖에 없네? 마침 사업도 시너지가 날 수 있고 또 우린 현금도 많으니 적대적 M&A 하면 좋겠다!는 게 SNT 입장인데 SNT도 로봇하고 스맥도 로봇 하니까 SNT가 먹든 스맥이 살아남든 스맥도 로봇으로 분류될 수 있다는 생각이고 또 경영권 분쟁으로 인한 주가 상승도 노려볼 수 있으니 개잡주 좋아하는 사람들은 관심 가져볼만하다는 생각
(SNT는 EB 얘기 나오는데 주주가치를 논하는 건 좀...)
자세한 건 블로그. 요약은 텔레그램.
https://blog.naver.com/audistar/224155057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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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 M&A당해도 로봇, 안 당해도 로봇
매수/매도 추천 아님. 주식은 각자 알아서 스스로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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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배터리도 키운다…LG엔솔·삼성SDI, 97조 시장 '정조준'
로봇 산업의 성장으로 배터리 시장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로봇은 배터리를 기반으로 구동하기 때문에 성능과 활용성이 배터리에 의해 좌우된다. 긴 작동시간은 물론 반복적인 충·방전에도 성능 저하가 적어야 하고, 사용 환경을 고려할 때 화재나 폭발도 최소화해야 한다.
특히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크지 않고, 무게가 가벼워야 하기 때문에 LFP 배터리보다 NCM 배터리가 적합하다고 알려졌다. NCM 배터리 경쟁력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중국 배터리 업체보다 뛰어나다.
삼성SDI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이동형 로봇 플랫폼 '모베드'와 배송 로봇 '달이'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에 더해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에 나섰다. 삼성SDI와 현대차·기아는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출력과 사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 고성능 배터리를 개발 중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협력을 확대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연 3만대 규모로 생산해 2028년부터 산업 현장에 투입하겠다고 밝히면서, 삼성SDI가 기존 협력 관계와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공급 범위를 넓힐 수 있을 거란 이유에서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121500305#_mobwcvr
로봇 산업의 성장으로 배터리 시장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로봇은 배터리를 기반으로 구동하기 때문에 성능과 활용성이 배터리에 의해 좌우된다. 긴 작동시간은 물론 반복적인 충·방전에도 성능 저하가 적어야 하고, 사용 환경을 고려할 때 화재나 폭발도 최소화해야 한다.
특히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크지 않고, 무게가 가벼워야 하기 때문에 LFP 배터리보다 NCM 배터리가 적합하다고 알려졌다. NCM 배터리 경쟁력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중국 배터리 업체보다 뛰어나다.
삼성SDI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이동형 로봇 플랫폼 '모베드'와 배송 로봇 '달이'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에 더해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에 나섰다. 삼성SDI와 현대차·기아는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출력과 사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 고성능 배터리를 개발 중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협력을 확대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연 3만대 규모로 생산해 2028년부터 산업 현장에 투입하겠다고 밝히면서, 삼성SDI가 기존 협력 관계와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공급 범위를 넓힐 수 있을 거란 이유에서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121500305#_mobwcvr
아시아타임즈
로봇이 배터리도 키운다…LG엔솔·삼성SDI, 97조 시장 '정조준'
휴머노이드 시장, 2032년까지 연평균 45.5% 성장 국내 배터리 업체, 기술 고도화로 고객사 확보 총력 실적 청신호…에너지 밀도 높은 삼원계 배터리 유리 [아시아타임즈=박시하 기자] 국내 배터리 업계의 차세대 먹거리로 로봇 시장이 떠오르고 있다. 휴머노이드와 산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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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강세 흐름은 기존 주도주 강세로 이어지는군요.
현차그룹, 로봇, 우주, 반도체
바이오가 잠시 이탈했으니 그 자금들이 오히려 기존 주도주로 몰리는게 아닌가 싶고 코스닥 활성화도 같은 흐름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NXT 쳐다보고 있음 뇌동만 늘어서 운동하러 가봄.
현차그룹, 로봇, 우주, 반도체
바이오가 잠시 이탈했으니 그 자금들이 오히려 기존 주도주로 몰리는게 아닌가 싶고 코스닥 활성화도 같은 흐름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NXT 쳐다보고 있음 뇌동만 늘어서 운동하러 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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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도 강세 흐름인데 2차전지는 코스닥 큰 형님들도 있고 로봇 - 배터리 띰도 있고 바닥 찍거 턴하는 애들이라 수급 들어오기 좋을 것 같음.
지금은 강세장이니 테마가 확실히 잘 먹힌다.
지금은 강세장이니 테마가 확실히 잘 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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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한국전력 BUY/82,000원(유지/상향)
이제는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에너지 가격 하향 안정화 및 전력 Mix 개선으로 ‘26년 역시 실적 강세 이어질 것. 이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기대 유효.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쟁 전 대비 순차입금 약 60조원 높은 상황. 호실적이 지속되어야 할 이유 있음
- 핵연료 사후처리 등 한미 원전 협력 강화에 따라 한국 원전 Value Chain에 긍정적인 변화 지속. 중장기 성장성 기대 높아질 전망. 목표주가 29,000원에서 82,000원으로 상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실적은 매출액 24.7조원(+5.1% yoy, -10.3% qoq), 영업이익 3.4조원(+43.6% yoy, -38.5% qoq)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 양호한 실적 전망. 다만, 한수원 충당부채 설정액 등 변수는 있을 것
- ‘26년 실적은 매출액 98.6조원(+0.1% yoy), 영업이익 19.2조원(+27.7% yoy), OPM 19.4%를 기록하여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낮아진 유가에 후행하여 SMP는 상반기 중 낮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 고리 2호기 재가동, 하반기 새울 3호기 등 신규 원전 가동으로 전력 Mix 개선도 실적 호조 요인
- 전력 요금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산업용 전기 수요에 우려 있지만, 반도체 시황 호조 장기화로 일정 부분 방어가 가능할 전망
- 정부의 원전에 대한 우호적 기조 및 한미 원자력 협력 등 성장 기대감 높아질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기존 29,000원에서 82,000원으로 상향. 기존 목표주가는 한국전력 실적 개선 Cycle이었던 ‘14~’16 평균 P/B multiple 0.47x를 ‘24년 기준 Trailing BPS 62,177원에 적용하여 산출. 본격적인 이익 체력 회복구간임을 반영. 신규 목표주가는 ‘26년 추정 EBITDA 33.05조원에 Target EV/EBITDA multiple 5.1x 적용. 이는 ‘25년 평균 Multiple임. 과거 한국전력 가치의 주된 관심사는 청산가치였으나,
호실적이 장기화되고, 전력 시장의 장기 성장성 및 원전 산업 내 성장성 확보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실적 기준 Multiple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25년은 이러한 변화가 시작된 원년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의 Multiple을 적용. 주가 호조 이어질 전망
* URL: https://buly.kr/7FSmv0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전력 BUY/82,000원(유지/상향)
이제는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에너지 가격 하향 안정화 및 전력 Mix 개선으로 ‘26년 역시 실적 강세 이어질 것. 이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기대 유효.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쟁 전 대비 순차입금 약 60조원 높은 상황. 호실적이 지속되어야 할 이유 있음
- 핵연료 사후처리 등 한미 원전 협력 강화에 따라 한국 원전 Value Chain에 긍정적인 변화 지속. 중장기 성장성 기대 높아질 전망. 목표주가 29,000원에서 82,000원으로 상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실적은 매출액 24.7조원(+5.1% yoy, -10.3% qoq), 영업이익 3.4조원(+43.6% yoy, -38.5% qoq)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 양호한 실적 전망. 다만, 한수원 충당부채 설정액 등 변수는 있을 것
- ‘26년 실적은 매출액 98.6조원(+0.1% yoy), 영업이익 19.2조원(+27.7% yoy), OPM 19.4%를 기록하여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낮아진 유가에 후행하여 SMP는 상반기 중 낮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 고리 2호기 재가동, 하반기 새울 3호기 등 신규 원전 가동으로 전력 Mix 개선도 실적 호조 요인
- 전력 요금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산업용 전기 수요에 우려 있지만, 반도체 시황 호조 장기화로 일정 부분 방어가 가능할 전망
- 정부의 원전에 대한 우호적 기조 및 한미 원자력 협력 등 성장 기대감 높아질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기존 29,000원에서 82,000원으로 상향. 기존 목표주가는 한국전력 실적 개선 Cycle이었던 ‘14~’16 평균 P/B multiple 0.47x를 ‘24년 기준 Trailing BPS 62,177원에 적용하여 산출. 본격적인 이익 체력 회복구간임을 반영. 신규 목표주가는 ‘26년 추정 EBITDA 33.05조원에 Target EV/EBITDA multiple 5.1x 적용. 이는 ‘25년 평균 Multiple임. 과거 한국전력 가치의 주된 관심사는 청산가치였으나,
호실적이 장기화되고, 전력 시장의 장기 성장성 및 원전 산업 내 성장성 확보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실적 기준 Multiple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25년은 이러한 변화가 시작된 원년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의 Multiple을 적용. 주가 호조 이어질 전망
* URL: https://buly.kr/7FSmv0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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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로봇 배터리'로 '전고체배터리'가 이슈된 이유
1) 화재 위험이 거의 없음
(로봇은 사람 근처에서 활동해야하다보니 화재가 나면 안됨)
2) 경량화하면서, 배터리 수명을 높여줌
(더 가볍게 해주면서 배터리 수명충족)
3) 협소한 공간에 최적화
(로봇의 몸에 맞는 형태로 제작가능)
4) 고속충전 가능
*최근 현대차그룹,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은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해 로봇 전용 전고체 배터리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
*로봇원가에서 배터리는 5% 밑으로 적긴합니다. 그래서 배터리사들의 당장 먹거리는 아니고요.
(액츄에이터 60%, 칩20%, 센서10%, 배터리5% 이런식)
1) 화재 위험이 거의 없음
(로봇은 사람 근처에서 활동해야하다보니 화재가 나면 안됨)
2) 경량화하면서, 배터리 수명을 높여줌
(더 가볍게 해주면서 배터리 수명충족)
3) 협소한 공간에 최적화
(로봇의 몸에 맞는 형태로 제작가능)
4) 고속충전 가능
*최근 현대차그룹,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은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해 로봇 전용 전고체 배터리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
*로봇원가에서 배터리는 5% 밑으로 적긴합니다. 그래서 배터리사들의 당장 먹거리는 아니고요.
(액츄에이터 60%, 칩20%, 센서10%, 배터리5% 이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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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조가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 현장 투입은 노사 합의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대차그룹이 개발해 향후 생산 현장에 투입될 ‘아틀라스’의 도입을 반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소식지를 통해 “노사 합의 없는 일방통행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AI 로봇 도입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현대차는 이달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 2026)에서 아틀라스를 공개한 바 있다. 2028년까지 미국에 로봇 파운드리 공장을 짓고, 아틀라스를 대량 생산해 생산라인에 배치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9498
22일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소식지를 통해 “노사 합의 없는 일방통행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AI 로봇 도입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현대차는 이달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 2026)에서 아틀라스를 공개한 바 있다. 2028년까지 미국에 로봇 파운드리 공장을 짓고, 아틀라스를 대량 생산해 생산라인에 배치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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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단독] 현대차노조 '아틀라스 전쟁'…"노사합의 없인 단 1대도 안돼"
현대차노조 "노사합의 없인 로봇 1대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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