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4.02K subscribers
148 photos
1 video
3 files
203 links
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블로그 주소
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Download Telegram
하이브 - P, Q 다 컨센 상회인데 주가만 제자리

공연 횟수는 많은 곳들에서 언급하니 패스.
참고로 런던 공연은 토트넘 스타디움에서 하는데 토트넘 스타디움 오피셜 입장 가능 숫자 6.2만명.

Q는 확인했으니 P가 중요한데 사실 65회 공연횟수는 크게 올라가지 못한다 하더라도 평균 200달러 정도로 보고 있는 북미/유럽 티켓 가격은 공연 횟수보다 더 좋은 값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음. 근데 공연도 서프네?

암튼 현재 나온 티켓 가격은,

- 한국 26.4만 / 22만 / 19.8만
- 일본 4.5만엔 / 3.5만엔 / 2.5만엔
- 북미/유럽 티켓 평균가격 컨센이 200달러 초중반

다른 해외 유명가수 가격이나 블핑, 스트레이키즈 등의 가격을 미루어 볼 때 최소 200달러 중후반대 일 것 같고 300달러까지도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음.
300달러는 희망치라고 보고 중후반만 되더라도 P가 최소 10%, 많게는 20%이상 늘어나는데 그럼 매출/이익 추정치도 상당히 올라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음.

현지 하이브의 상황은 P, Q가 모두 올랐는데 다들 다른 꿀통에서 놀고 있느라 관심이 없는 상황이라 생각. 결국 시간이 지나면 하이브라는 이름부터 벌집인 꿀통의 꿀을 빨러 오지 않을까 생각해 봄.
👍418💩1
하이브 정리하고 든 생각.

자원.로봇.우주.낸드 사면 되겠다 ^^
31😁8
​미 의원 "메모리 부족,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 승인에 타격 줄 것"

- 엔비디아의 대중국 수출 승인과 관련하여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새로운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미국 의회 의원의 경고

- 메모리 부족 문제
: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같은 핵심 부품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용으로 승인받은 AI 칩(H200 등)을 실제로 공급하는 데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고 미국 의회 의원이 지적

- ​수출 승인의 딜레마
: 최근 미국 행정부(트럼프 2기)가 엔비디아의 최신 칩에 대해 조건부 대중국 수출을 허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물리적인 '메모리 칩 부족'으로 인해 실제 선적 및 판매가 계획대로 진행되기 어려울 수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15/memory-shortage-to-hit-nvidia-china-approvals-us-lawmaker-says?hl=ko-KR
[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200,000원) : 메모리 경쟁력 근원은 파운드리
김동원, 2026-01-16

- 목표주가 200,000원, 반도체 최선호주
- 2026년 추정 영업이익 145조원, +3배 증가
- HBM 경쟁력, 파운드리가 결정할 것 / 파운드리, 내년 흑자전환 가능할 전망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ExNTE2MTkwMTQ2MEsucGRm&wInfo=a2hhbjE=
[키움 디지털자산 김현정]
Kiwoom Digital Asset Weekly 1/16

STO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지난 15일 토큰증권(STO) 제도화 내용이 담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과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 이는 법제화 추진 3년만에 이루어진 성과로, 관련 업계들은 토큰증권 시장이 제도권 안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점에 긍정적인 반응. 개정안은 분산원장을 공식 장부로 인정할 수 있다는 내용과 함께 일정 요건을 갖춘 발행인이 다양한 자산을 기초자산으로 토큰증권을 직접 발행할 수 있도록 발행인계좌관리기관 제도 도입 등의 내용이 담겨 있음. 해당 개정안은 공포 1년 후인 2027년 1월에 시행될 예정으로, 추후 토큰증권협의체 구성 등 준비작업에 돌입할 예정

비트코인, 1월 8일 기준 $95,550으로 1일 8일 대비 +4.8%(Bloomberg)
- 이번주 비트코인 가격 상승. 비트코인은 미국 CPI, PPI 등 주요 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 내 관망세가 짙어지며 소폭 하락 출발. 그러나 주중 SEC가 가상자산을 우선 위험 목록에서 제외시켰다는 소식과 아크인베스트 CEO 캐시우드의 트럼프 행정부가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 자산으로 직접 매입할 것이라는 전망 등장. 여기에 더해 이번주 연이어 발표된 미국 CPI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것으로 나오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완화. 다만 예정된 클래리티 법안 심사 연기 등 제도 마련 불확실성 확대되며 비트코인 가격 상승폭 일부 축소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BC1360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그린광학

[NH/스몰캡(강경근)]

[그린광학]

★우주와 방산을 비추는 그린 라이트

■첨단 광학 솔루션 공급

방위산업(방산),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우주항공, 광학 소재 등 다양한 첨단 산업 분야에 광학 솔루션 공급

광학 설계부터 가공, 연마, 코팅, 조립, 검사에 이르는 전 공정 일괄 생산체계 구축. 개발부터 양산까지 수직계열화해 제품 개발 리드타임 단축 및 고품질 확보

■방산, 우주항공 분야로 사업 다각화 순항

방산/우주항공 분야로 사업 다각화. 유도무기 탐색기(시커) 광학계, 열영상/적외선 장비 광학, 레이저 기반 무기 광학계 등 개발해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에 공급

차세대 EO/IR(전자광학/적외광학) 시스템 개발 완료. 2027년 116억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본격 양산 예정. 또한,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던 ZnS(황화아연) 국내 유일 자체 개발

적외선 광학 부품에 쓰이는 ZnS는 스텔스기와 아이언돔 미사일 등에 적용. 동사는 시설을 5호기까지 증설하며 생산능력 확충. 제품 평균 원가율이 50% 수준으로 향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우주항공 분야에서는 국내 유일 1.2m급 초경량 반사경과 세계 최초 구경 300mm 비축 비구면 망원경 개발하며 기술력 입증

인도우주연구기구 인공위성용 광학 부품 80장 납품 및 반사경 3종(주경, 부경, 삼경) 20세트 300억원 규모의 후속 수주 진행 중

미국 우주 관련 국가기관과도 공급 확대 논의 중

☞리포트: https://m.nhsec.com/c/coau5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t.me/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6
Forwarded from 해결
구리와 코스피 상관관계 - 골드만삭스(260116)
(작성자 : 해결 / https://t.me/solve_liberate)

원자재 전망: 구리(Copper)와 코스피의 상관관계
"또한, 당사의 원자재 팀은 구리를 가장 선호하는(Favorite) 산업용 금속으로 계속 꼽고 있습니다. 이는 광산 공급 성장의 제한과 전력망 및 전력 인프라 확충에 따른 구조적인 수요 급증에 기인합니다.
역사적으로 구리 가격과 코스피(KOSPI)의 이익 사이에는 매우 강력한 양(+)의 상관관계가 존재해 왔습니다. 두 지표 모두 글로벌 경기 순환 모멘텀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현재의 광범위한 매크로 성장 환경이 한국 증시의 펀더멘털에 매우 건설적(호재)인 것으로 판단합니다."
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미국에 공장 있고, 로봇에 들어갈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부품이면 다 가는건가요? 애널리스트하기 힘들군요
6🥴1
서연이화가 모베드로 상한가를 갔는데 내가 알기로 SBB도 모베드 엑츄에이터 들어가는데 SBB는 왜 안 가지?

그건 Mr.Market 형님 마음인가 세력형님들 마음인가
5👍2👎1
빅딜 예고한 알테오젠 “조 단위 규모, 이르면 다음주 발표" [JPMHC 2026]

ALT-B4, 7번째 기술이전 임박

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행사 마지막 날인 15일(현지시간) "ALT-B4에 대한 기술이전 발표를 이르면 다음 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전 기술이전과 비슷한 규모로 예상된다"며 '조 단위' 딜 소식이 곧 발표될 것임을 내비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8134?rc=N&ntype=RANKING&sid=001
9🔥2
대장 알테식이가 다시 바이오를 살려주는건가
20
골드만삭스도 "오천피 간다, K주식 사라"...콕 찍은 '업종', 어디?

골드만삭스는 '다양한 업종의 눈부신 성과 이후에도 강세'라는 제목의 2026년 한국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골드만삭스는 올해 한국지역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로 5000을 제시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눈부신 성과에 이어 올해 다시 한번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안정적인 성장, 금리 인하, 약달러 전망 등은 한국과 같은 경기민감도가 높은 시장에 유리한 배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AI(인공지능) 설비투자 붐 외에도 범용 메모리 반도체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되고 있다"며 "MSCI(모간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제도 개선 노력과 함께 해외로 유출된 개인투자자 자금의 국내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정부 정책도 뒷받침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올해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부터 행동주의 캠페인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고 기업들도 주주환원 확대를 위한 효율적 자본 배분에 집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골드만삭스는 "한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미국과 조약을 체결한 동맹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산업화를 이룬 국가 중 하나"라며 "미국이 경제안보에 재집중하며 한국, 일본, 호주 등 동맹국에는 로보틱스, 조선, AI 데이터센터 등에서 장기적 투자 기회가 생기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 증시에서 매력적인 업종으로는 반도체, 지주사, 조선, 방산, 로보틱스, 헬스케어 등을 꼽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5564
10👍3
골드만형님들은 반도체, 조선, 방산, 로봇에 상법개정 수혜주를 꼽으심
4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코스피는 3.5% 더 오르면 5천이고요.

코스닥은 4.8% 더 오르면 천이랍니다.


라운드피겨 앞두고 어떤흐름이 나올지 궁금.
23
이번주도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주말 잘 쉬세요!
32🔥4
전닉의 26년 실적이 궁금하다
13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 - 블룸버그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지배하고 있는 메모리 시장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향후 10년간 호황을 누릴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신흥시장 전문 투자자 디브야 마투르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클리어브리지 투자의 신흥시장 주식 펀드 매니저 마투르는 지난해 동종 펀드의 평균 수익률보다 97%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AI 랠리는 향후 10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고, 이제 2년 차에 접어들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는 “AI가 얼마나 메모리 집약적인 산업인지를 시장이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 등 아시아 AI 관련 기업들은 미국 기업들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삼전과 SK하이닉스의 미래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9.3배와 7배다. 이에 비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소속된 종목은 평균 26배다.

마투르는 “한국기업의 PER이 크게 낮아 가격이 여전히 합리적”이라며 “한국 메모리 업체의 주가가 추가 랠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18889
골드만삭스 - 한국 증시가 더 상승할 수 있는 이유

25년 증시 상승의 배경

- 코스피 지수는 2025년에 무려 95%라는 놀라운 상승률을 기록
- Ai 및 반도체 섹터의 성장으로 인한 상승이 주된 이유이며 방산주들의 랠리 또한 큰 동력이 됨

향 후 추가 상승의 이유

1. 정부의 거버넌스 개선 정책

- 한국 정부의 기업 지배구조 개선 노력
- 현재 한국의 상황은 2020년 당시 일본 시장과 비슷한 모습으로 해외 투자자들이 요구해왔던 구조적 리스크가 줄어들고 그 결과 주가 할인 요인이 완화될 수 있음

2. 밸류에이션

- 한국 주식의 가파른 상승에도 불고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Historical Average 수준에 불과
- 한국 기업의 70%가 여전히 PBR 1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미국 5% 미만, 일본 45%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
- 오랜 기간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점진적으로 해소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

종합하면,

한국 증시의 상승은 일시적 유행이나 단기 모멘텀이 아니라 기업 가치 재평가와 지배구조 개선이라는 구조적 변화에 기반한 흐름이며, 이 변화가 이어진다면 한국 증시는 2026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음


https://youtu.be/dU1evShSgbo?si=G5v95lJ9zGjZy8QN
15👍1
골드만 오피셜 채널도 국장 샤라웃!!

K증시 가쥬아아아앙
19👍3
금요일 종가 기준

- 마이크론 시총 602조 4,149억
- 닉스 시총 550조 3,698억

닉스가 다시 마이크론에 비해 10%가량 저평가. 업황이나 시장지위 고려하면 최소 마이크론 시총보다는 높아야 하는거 아니냐? 하는게 스터디 동생 의견인데

고개가 끄덕끄덕
👍465
STO 관련 두 기사를 보고 든 생각

현 법안 및 은행 준비 상황

- STO의 데드라인은 3월. 3월 법안 통과가 되려면 1월 20일 디지털자산TF 회의에서 안에 대한 결론이 날 것
- 각 은행들은 연합라인을 구축하여 STO 시대를 대비하고 있음

향 후 흐름

- 시간이 지연되더라도 STO에 대한 여당의 생각이 아주 강하기에 반드시 추진될 것
- 하나은행이 일단 앞서고 있는데 하나은행과 함께 하는 것이 좋은 이유는 외화 확장성 때문이라 생각
- 하나은행은 외환은행과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대형은행으로 찐 외화 담당 은행
- STO의 확장은 해외 STO 와의 호환이고 그를 위해서는 외환 거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이 높을수록 유리할 것
- 물론 대형은행은 외화거래 다 잘하긴 함

- 하나은행은 아이티센글로벌과 금 신탁 사업을 현재 진행하고 있고 아주 좋은 이익을 내고 있음
- 하나은행도 STO를 준비하고 있고 아이티센도 금 기반 STO를 준비하고 있는데 둘이 협업을 안하는게 오히려 말이 안됨

결론

- 법안도 STO 발행도 시간은 흐르고 있다
- 당장 진행이 안되더라도 조금 버벅거리더라도 정치권, 당국, 은행, 민간업자의 목적지가 같으니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47366645318376&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041669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