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4.07K subscribers
155 photos
1 video
3 files
210 links
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블로그 주소
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Download Telegram
UBS

SK하이닉스

- 목표가 100만원으로 상향(PBR 3배. 기존 853,000)
- 26년E OP 150.2조로 상향(기존 대비 211% 상향, 컨센서스 99조)
- 27년E OP 157.8조로 상향(기존 대비 19% 상향, 컨센 122.3조)

- 모건스탠리 숀킴(148조)에 이어 26년 OP 150조원대 전망치
🤮9😨4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한국피아이엠

[NH/스몰캡(강경근)]

[한국피아이엠]

★글로벌 휴머노이드향 핵심 부품 공급 기대

■독보적인 MIM 기술 경쟁력 확보

금속 분말 사출성형(MIM, Metal Injection Molding) 기반 초정밀 금속부품 제조

티타늄 MIM 기술, 알루미늄 MIM 기술, 그리고 서로 다른 두 소재를 하나의 부품에 접합하는 하이브리드 신소재 기술 경쟁력이 독보적

국내 유일의 티타늄 MIM 양산 공정 보유. 2025년 연 200톤 규모 생산을 시작했으며 2027년까지 연 CAPA를 650톤으로 확대할 계획

■글로벌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에 편입되어 핵심 부품 공급 기대

로봇 산업으로의 전략적 전환 본격화. MIM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물류로봇 및 휴머노이드 감속기 부품 소재로 사업 영역 확장 중

차세대 모빌리티 로봇에 적용되는 감속기용 기어를 국내 완성차 업체와 공동 개발. 현재 시제품 테스트 진행 중인 2개 품목은 올해부터 양산 적용 예정

글로벌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에 편입되어 핵심 부품 공급 기대.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과 감속기 부품인 브라켓 포함 총 10여종의 부품 공급 논의 중

대당 공급 규모는 약 350만원으로 2028년 고객사 양산 계획 연 3만대, 점유율 50% 가정 시 관련 매출 500억원 이상 발생 가능

또한 탈중국 공급망을 추진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과도 공급을 논의 중으로 고객사 및 품목 다변화를 감안하면 로봇 사업 관련 높은 성장 잠재력 보유

☞리포트: https://m.nhsec.com/c/jg1al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t.me/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아이티센글로벌 일본 미쓰이와 협업

----------------

아이티센글로벌 크레더–금 기반 코인 지팡구(ZPG) 협의도 본격화

규제 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토큰화와 실물자산 기반 디지털자산이 새로운 협력 축으로 떠오르면서, 한국 기업과 일본 자본의 연결 가능성도 구체화되는 분위기다.

와카 신스케는 연매출 120조원 규모의 일본 최대 종합상사인 미쓰이물산의 디지털자산 전략을 두 갈래로 설명했다. 하나는 금·은 등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한 암호자산, 다른 하나는 금융상품거래법 틀 안에서 운용되는 토큰증권(ST)이다.

아이티센글로벌 크레더와 금 기반 코인 지팡구를 둘러싼 협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일을 잇는 금 기반 디지털자산 협력이 현실적인 논의 단계로 접어들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786
👍4
아직 미쓰이와 오피셜하게 사업 추진을 한다는 것은 없으나 방향성에 대한 확인
산업 리포트, 인뎁스 리포트를 많이 읽어야 투자를 잘할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미래 산업은 곧 돈이니 머리에 맵을 잘 그려놓어야 할 것 같네요.
18👍4
표지/문구 실화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JP모건] BMS, 오름 DAC ‘ORM-6151’ 합류…“2030년 신약 10종 이상 출시”

다국적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2030년까지 ‘10개 이상 신약’ 개발을 예고했다. 그러면서 국내 바이오텍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오름테라퓨틱(이하 오름)에서 기술도입한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후보물질인 ‘ORM-6151(BMS 개발코드명 CD33-GSPT1)’도 차세대 혈액암 파이프라인의 주요 자산으로 포함되면서 관심이 쏠린다.

BMS가 지난 2023년 11월 오름으로부터 총 1억8000만달러(약 2340억원) 규모에 도입한 전 세계 최초 DAC 후보물질인 ‘CD33-GSPT1’ 역시 차별화된 혁신 플랫폼 확보 전략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BMS는 ‘2030년 로드맵’의 마일스톤 파이프라인에 CD33-GSPT1을 포함시켰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65
4
다른 바이오들에 비해 이틀 연속 크게 조정 받은 오름인데 과연 다시 이름값을 할 수 있을 것인가
10
Forwarded from 파이어🔥
🌟 에이치브이엠 스터디
발표일: 25.11.02

✔️ 요약
- 니켈·티타늄 등 첨단금속 수요 증가(우주/항공·방산/반도체/디스플레이) 흐름에 맞춰, 고청정 진공용해 기반 첨단금속을 개발·납품하는 업체
- 국내 유일 ‘고청정 진공용해 전 공정’ 보유(VIM/VAR/ESR/EBCHM·PACHM) + Ni 초합금 & Ti 합금 동시 안정 생산 가능한 희소성
- 서산 2공장 CAPA 7배 증설로 구조적 성장 구간 진입(풀 CAPA 시 매출 잠재력 3,500억)

💡 개요
- 시가총액: 2,690억
- 사업/고객: 우주·방산항공·반도체·디스플레이 대상 첨단금속/제품 개발·납품, 고객사로 SpaceX / SCOPE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 매출 구조(2024년 기준)
제품별: Fe계 43% / Ni계 32%(마진 25%로 높음) / Cu계 및 기타 25%
전방산업별: 기존 산업 39.4% / 반도체·전기전자 23.4% / 우주 16.7% / 항공·방산 20.4%

⚡️ 투자포인트
1. CAPA 7배 증설 → 레벨업 구간 진입
- 서산 제2공장 6월 준공 후 설비 순차 가동, 기존 대비 7배 확대, 풀 CAPA 시 매출 3,500억 잠재력
- 1공장(약 500억) + 2공장(약 3,000억)로 합산 CAPA를 “7배 확대”

2. 우주향 성장(수주) → 고마진 매출 가시성
- 수주: 2025.3Q 전체 350억, 우주 250억(70% 이상)으로 우주 비중 확대 흐름, 장기 성장 동력 확보

3. 기술/공정 희소성 + 고객 대응력(맞춤·리드타임·MOQ)
- 대형사 대비 MOQ 낮고 리드타임 짧고 고객 맞춤 대응력 강점, 동일 부품 납품 벤더는 HVM과 미국 비상장사 단 두 곳

🚨 리스크
고객/섹터 집중도
2025.1H 매출의 40% 이상이 우주/SpaceX향으로 고객 집중도 리스크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해당 종목의 향후 디테일한 실적 추정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출처: 파이어
🔥(https://t.me/FireStockStudy)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이그전 Weekly] 급등한 코스피, 자금 집행 타이밍에 대한 질문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기(起): 너무 빠른 랠리 때문에, 시장에서는 자금 집행 타이밍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2) 승(承): 너무 큰 조정을 기다리기 보단 1분기에 작은 기회를 활용해 매수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3) 전(轉): 여러 정황을 봤을때, 1분기 (특히 1~2월)에 상반기 수익의 대부분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결(結): 2분기엔 조정을 만들 수 있는 복잡한 리스크가 많다는 것도 1분기를 노려야 할 또 다른 이유가 됩니다.

- URL: https://bit.ly/49hxS5t
이그전은 제가 꼭 챙겨보는 리포트 중 하나입니다.
👍12
13
현재 장세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잘 말씀해주고 계신 것 같네요.
👍16
책상앞에 앉아 리포트 읽다가 (사실 읽기 싫어서 잡생각)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데 대형주 섹터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강세장 후 재미없는 장세는 필연적으로 올 것이고 그러면 주가는 미래 어닝의 기대치라는 공식에서 현재의 내러티브보다는 보다 어닝 그 자체인 숫자에 집중하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돈 잘 버는데 왜 이렇게 억까야!!! 하는 종목들이 지금도 많지만 1분기 실적 발표 후 그런 애들 찾고 2분기 실적도 잘 이어가고 있는 애들 찾으면 올해 하반기도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지금 그런 애들 찾자는 얘긴 아니다. 지금은 잘 쫓아다니던지 대장 섹터 하나 잡고 존버타던지 둘 중 하나 해야하는 것 같다. 지금 장세에서 어닝은 햇빛 가리개의 어닝이지 돈 버는 어닝이 아니다.
👍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