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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세, 암호화폐 업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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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오전 크립토 뉴스]

■ 美 CFTC 위원장 "BTC는 상품, 리브라는 증권"
미국 CNBC 1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히스 타버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비트코인과 페북 코인 리브라는 완전히 다르다. 비트코인은 10년 이상 운영돼 왔고, 많은 사람들이 운영 매커니즘을 파악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증권이 아닌 상품이라고 볼 수 있다"며 "반면 통화 바스켓과 연동될 리브라는 아직 해결해야할 문제가 많다. (비트코인과는) 완전히 다른 프로덕트로 봐야 한다. 리브라는 증권"이라고 말했다.

■ "BTC 채굴 탄소 배출량, 기존 추정치의 3분의 1"
암호화폐 미디어 디크립트가 덴마크 올보르 대학 수전 쾰러, 마시모 피졸 연구진을 인용, 비트코인 채굴로 인한 탄소 배출량이 연간 17.29 메가톤 수준으로 추산했다. 기존 업계 추정치(연간 63메가톤)의 3분의 1 수준이다. 전 세계 비트코인 채굴 관련 탄소 배출량의 약 47%는 중국에서 발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베네수엘라 대통령 "3,000만 배럴 석유, 페트로 뒷받침"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석유 저장 탱크 중 약 3,000만 배럴의 석유가 페트로를 뒷받침할 것"이라며 "이 3,000만 배럴의 석유는 페트로 운영 유지 및 지원을 위한 상용화에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페트로는 베네수엘라의 석유 기반 암호화폐다.

■ 페이팔 회장 "비트코인 보유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최근 댄 슐만 페이팔 회장이 미국 유력 경제지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다른 암호화폐는 없다"고 말했다. 또 이날 그는 "암호화폐는 가격 변동성이 커서 실제 생활에 결제 도구로 사용되긴 어려워 보인다. BTC 결제를 허용하는 소매 상점은 기본적으로 암호화폐 가격 변동성과 법정통화 환전 시 발생하는 수수료때문에 적은 마진을 남길 수 밖에 없어 수요가 많지 않다.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줄어들기 전까지 웹 상에서 널리 사용되긴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 코인니스 등
[11월 21일 사회/경제 뉴스]

▲ 롯데마트 과징금 400억원
공정거래위원회가 납품업체에 판촉비용을 전가했다며 롯데마트에 유통업 역대 최대인 40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 롯데마트 측은 '공정위가 유통업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며 행정소송으로 이례적인 강경대응에 나섬.

▲ BTS, 군면제 없다
저출산 고령화의 여파로 병역자원 급감이 예상되면서 대폭 축소로 방향을 잡았던 이공대 석ㆍ박사급 병역특례인 전문연구요원제가 거의 그대로 유지될 예정. BTS 등 국위선양에 크게 기여한 대중문화예술인을 특례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일부 여론은 받아들여지지 않음.

▲ 中 블록체인 특허출원 압도적 우위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적재산 데이터 베이스를 운영하는 ‘아스타뮤제’가 실시한 미국, 중국, 한국, 일본, 독일 등 5개국 기업 등의 2009~2018년 블록체인 관련 특허출원 누계건수 조사에서 중국이 7600여건, 미국이 2600여건, 한국이 1150여건으로 나타남.

▲ 햄버거 업체 147곳 중 19곳 위생불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15일 전국의 주요 햄버거 프랜차이즈 매장 147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 19곳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힘. 점검 대상 프랜차이즈는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 맘스터치, KFC 등 총 5개. 이 중 맥도날드가 7곳으로 가장 많이 적발됨.

▲ 수출, 12개월 연속 마이너스 확실
반도체 시장의 부진으로 우리 수출이 12개월 연속 마이너스가 확실시. 특히 일본으로의 수출입은 모두 감소를 보이면서 일본과의 경제전쟁이 ‘대형 악재’가 되고 있음을 입증.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에 대한 반도체 주요 소재 부품 수출규제를 단행한 영향으로 대 일본 수입은 17.5%나 감소.
Forwarded from Binance Announcements
Binance Community Coin Vote Round 3 Has Now Started - AERGO vs CTXC
https://www.binance.com/en/support/articles/360036487751
안녕하세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입니다.

빗썸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상장 정책의 일환으로 상장된 암호화폐의 상장적격성 유지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감독을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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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유의종목 신규 지정
ㆍ암호화폐명: 아피스(APIS)
ㆍ지정일: 2019. 11. 21 (목)
ㆍ지정기간 : 지정일로부터 1개월
■ 투자유의종목 해지
ㆍ암호화폐명 : 위쇼토큰(WET)
ㆍ해지일: 2019. 11. 21 (목)
※ 해당기간은 상장적격성 유지 여부에 대한 심의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별도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ㆍ유의사항 : 투자유의종목 지정은 거래지원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기간 내 지정사유 해소 시 투자유의종목 지정 해지가 가능합니다. 만일, 투자유의종목 지정이 해지되거나 최종 거래지원 종료가 결정되는 경우에는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ㆍ투자유의종목 지정 정책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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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기관투자자 겨냥 암호화폐 커스터디 속속 등장]

기관투자가를 위한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세계 5대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는 지난 3월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어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암호화폐 선물거래소 백트(Bakkt)도 지난 11일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한 커스터디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https://paxnetnews.com/articles/54057
[빗썸 코인, 상장 없이 멤버십 포인트로 활용]

빗썸코인은 거래소에 상장돼 거래하는 용도가 아닌, 빗썸 패밀리 내에서 통용되는 멤버십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즉 항공사의 마일리지나 카드사의 포인트와 같이 참여도와 기여도에 따라 축적되는 로얄티 포인트 개념이다. 향후 빗썸코인은 빗썸패밀리에서 진행되는 프로모션이나 이벤트에 직·간접적으로 활용돼 빗썸 패밀리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468&aid=0000595033
‘벌집 계좌’ 막히나…법원 “거래 제한 정당”

대부분의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법인 명의의 단일 계좌로 투자자들의 돈을 한번에 관리합니다.

이러다보니 가상화폐 거래 ​방식은 거래소만 알 수 있는데, 은행들은 자금 세탁 우려가 있다며 거래소 계좌에 입금을 제한해왔죠.

이것이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766347
[BTC 낙폭 확대...7,600 달러선 반납]
BTC가 방금 전 낙폭을 확대하며 바이낸스 기준 7,600 달러선을 반납했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에서 7.07% 내린 7,550.8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kr.coinness.com/news/470614
간밤에 각종 부정적인 뉴스와 더불어 큰폭의 하락이 있었네요. 바이낸스 상하이 급습뉴스는 바이낸스가 즉각부인을 하였고, 며칠 전 시진핑 주석의 코인관련 탄압 발언도 과거 뉴스재탕 이었으니 대부분의 뉴스들은 그냥 끼워맞추기용도 인듯합니다. 롱이던 숏이던 대규모 청산을 자주 일으키고 가니 어느방향이든 고배율마진은 쉽지않은 상황입니다.
[11월 22일 오후 크립토 뉴스]

■ "4대 거래소 외 실명계좌도 발급 조건 만든다"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21일 특금법 개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가운데 그간 쟁점이었던 '실명확인 입출금서비스(실명가상계좌)' 의무가 정부의 요구에 따라 포함됐다. 이에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실명가상계좌가 없는 사업자의 신고는 거부할 수 있다. 야당 의원들은 "실명가상계좌가 없는 거래소들은 사업을 접게돼 국내 암호화폐 산업이 위축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에 소위는 실명가상계좌는 법에 포함하되, 국회와 금융위가 협의해 시행령에 들어갈 실명가상계좌 발급 조건을 마련하기로 했다.

■ 中 선전 당국, 상하이에 이어 가상화폐 불법 행위 단속 예고
중국 선전시 핀테크금융 관리부가 21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가상화폐 불법행위 방지 규범’을 게재했다. 해당 공고문에서 중국 선전 당국은 최근 블록체인 기술을 광고 수단으로 악용, 가상화폐 사기 등 불법행위가 다시 급증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투자자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당국은 불법행위를 면밀히 감시할 것이며 적발 시 ‘토큰 발행 자금조달 리스크 방지 공고’에 따라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 그레이스케일 이사 "3Q 투자액 중 84%, 전통 헤지펀드 자금"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투자펀드 그레이스케일의 3분기 총 투자액이 2억 5,4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미하일 소넨샤인 그레이스케일 전무 이사는 지난 20일 인터뷰 중 "이 중 84%는 암호화폐 자산에 관심을 보인 전통 헤지펀드들의 자금"이라고 설명했다.

■ 체이널리시스 "올해 대형 거래소 허위 거래량 줄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암호화폐 전문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올 한해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들 대부분이 허위 거래량을 보고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체이널리시스가 분석한 허위 거래량이 보고되지 않은 10대 거래소는 다음과 같다. 바이낸스, 비트파이넥스, 비트플라이어, 비트스탬프, 비트렉스, 코인베이스, 제미니, 잇빗, 크라켄, 폴로닉스.

출처 : 코인니스 등
[11월 22일 사회/경제 뉴스]

▲ "올 겨울 덜 춥다"…기온 변화는 클 듯
기상청은 오늘 올겨울 기상전망을 발표하고, 다음 달부터 석 달 동안 날씨가 평년과 비슷하거나 덜 춥겠다고 내다봄. 서인도양과 서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30도 내외로 평년보다 높게 유지돼 동아시아의 기온 상승을 유도하고, 대륙 고기압의 세력도 평년보다 강하지 않기 때문.

▲ 기업 순이익, 1,000원 팔아 66원 벌었다
지난해 우리나라 기업들의 매출이 소폭 늘어나는 데 그치고 순이익은 5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섬.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기업활동조사' 자료를 보면 지난해 금융보험업을 제외한 우리나라 기업의 총매출액은 2,455조 원으로 2017년보다 4.8% 증가.

▲ 무면허 음주운전 고교생, 포르쉐와 '쿵'
22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5분께 광주 서구 유덕동 이면도로에서 전남지역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A(17)군이 아버지 소유의 K7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주차된 포르쉐 승용차를 추돌. 포르쉐 승용차는 차축이 틀어지는 등 크게 파손돼 1억5천만원가량의 수리비가 나올 것으로 알려짐.

▲ 배달음식 일회용 금지
2021년부터 카페를 비롯한 음식점은 종이컵을 쓸 수 없고, 테이크 아웃잔도 반드시 유상으로 제공해야 함. 재활용 촉진을 위해 사용한 컵을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컵 보증금제도가 도입됨. 환경부는 22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16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중장기 단계별 계획’을 발표.

▲ 계란, 냉장보관 땐 두달 뒤 먹어도 OK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유통기한이 지나도 괜찮은 음식’ 5가지 중에 계란을 넣음.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계란은 포장에 쓰인 유통기한을 완전히 무시해도 괜찮은 식재료. 냉장 보관하면 최소 3주에서 최대 5주까지는 신선도를 유지.
[국내 거래소 부실 코인 상폐 가속화... 거래소 인허가제 준비]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빗썸이 최근 처음으로 유의종목(DACC, ROM, PST)을 상장폐지하는 등 업비트, 코인원 같은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올 하반기부터 잇따라 투자 유의종목 지정 및 거래지원 중단을 발표하고 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거래소들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개정안 시행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고 있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특금법 개정안은 암호화폐 거래소 인허가제를 시행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시행되면, 암호화폐 거래소 자격을 심사하는 기준이 생겨 부실 암호화폐를 미리 정리하고 있는 것이다.
- 코인니스
["암호화폐 모아 쌀 기부"...코박 이용자 335명 동참]

코박은 지난 9월 약 2주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코인 송금을 통해 기부금을 모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이벤트에 총 335명이 동참했고, 기부금을 송금한 트랜잭션은 1천354 번 발생했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지난 20일 '어린양의 집'에 쌀로 기부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175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