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나열보다 차트로 시각화해서 보시면 어떠신가요? 저는 좀 편하던데..물론 숫자의 증감이 주가와 반드시 상관관계를 가지지는 않아서 어떤 힌트를 가지는 출발점으로 확인합니다. 다른 분들은 기업 분석하실 때 어떤 툴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비법좀^^)
20년 데이터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작년에 실적은 더 좋았을 건데요, 이렇게나 꾸준하게 성장하는 산업이 많지는 않지 싶네요. CAGR 기준 전체 산업의 성장 2배 도달 시점은 7.2년 수출은 6년. 홍삼카테고리의 독주속에 개별인정형제품과 프로바이오틱스카테고리의 성장이 눈에 뜨이네요. 지금은 재미없는 섹터가 되었는데, 언제까지 놔두는지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녹첨이 실적 레벨업 구간입니다. 최근 4개분기 합산 기준 연간 4천억 매출 돌파 + 영업이익 700억대 돌파. 트레일링,포워드 PER은 시총으로 단순 계산했는데, 내년 업황 고려 시 저평가? 저평가 직전? 암튼, 소재는 "비싸다고 할 때가 쌀 때다" 감안 시 쬐금 관심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