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실적 시즌이네요. 내년 이후 실적이 중요한데, 관심기업들을 보면 자신있거나, 구체적인 가이던스를 주기 어려운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숫자 제시해 준 기업도 없고.. 코로나로 인한 불확실성,금리인상,중국부동산등 불확실한 상황에서 사업계획 짜기도 참 힘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요즘에 게임과 엔터쪽이 강한 가운데 개별종목 위주로 메뚜기처럼 튀었다 말았다 하는 것 같네요. 내년도 투자포인트 잡기가 어렵다몇 2~3년 길게 볼 것 위주로 끌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면 몇 가지 섹터가 있기는 하는데.. 직장인이라 그런지 요즘처럼 빠른 장 분위기는 도저히 따라다닐 수가 없네요. 그래서 시황도 잘 안봅니다. 그냥 기업위주로 보는게 직장인 투자자들에게는 나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