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언론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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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언론, 시민의 힘으로! 민언련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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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 '땡윤방송' 침묵하던 조선일보·TV조선, 방송법에 "민주당 방송법" 반발

윤석열의 거듭된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좌절될 뻔한 방송법 개정안이 8월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 TV조선, 방송법 '왜곡보도' 일색
TV조선은 방송법 보도에서 국민의힘 주장을 중점적으로 전하며 시청자들이 방송법 개정안을 왜곡된 시각으로 받아들이도록 유도하는 보도를 서슴지 않았습니다. TV조선은 <윤정호의 앵커칼럼/절대반지 진실> 보도에서 "권력에 길든 '애완 언론', 나라 발전엔 별 도움 안된다"고 일갈했는데요. '윤비어천가'와 '땡윤방송'에는 침묵하더니 방송법 개정안 통과에 왜 이런 비판을 내놓는지 의문입니다.

🤷‍♂️ 조선일보도 마찬가지
조선일보는 신문 중 가장 많은 방송법 개정안 기사를 냈습니다. TV조선과 마찬가지로 ‘민주당 방송’, ‘브레이크 없는 입법 독주’, ‘친민주 방송’, ‘민간 방송 사장까지 강제 교체’ 등 자극적 표현을 써가며 방송법 개정안의 본래 취지를 왜곡해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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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체코원전 장밋빛 홍보하던 조선일보, 불공정 계약까지 옹호하나

서울경제는 윤석열 정부가 체코 원전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지식재산권 분쟁 끝에 불공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한국 기업은 독자 기술을 개발해도 WEC의 사전 검증을 받아야 하고, 원전 1기당 최소 1조 원 이상이 미국에 넘어가는 독소 조항이 포함됐습니다. 한수원이 진출할 수 있는 시장은 세계 원전시장의 9.2%에 불과해 원전 주권을 미국에 내줬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 불공정 계약까지 '옹호', 의혹제기엔 '가짜뉴스', 괴담·헐뜯기' 비난
언론은 2024년부터 제기된 ‘덤핑 수주’ 의혹을 “가짜뉴스, 괴담, 헐뜯기”라며 일축하거나 정부 치적으로 포장했습니다. 체코 국빈 방문 당시에도 언론은 장밋빛 전망을 내놨지만, 불공정 계약이 드러난 2025년 8월에는 보도량이 급감했습니다. 이후에도 일부 언론은 불가피한 결정이라는 옹호론을 펼치거나, 문제 제기를 정치 공세로 몰아가며 계약의 실체를 가리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 조선일보, 프레임전환·불공정 계약 외면하고 정쟁화 나서
‘팀 체코리아’를 내세워 체코 원전 수주 낙관을 부추기던 조선일보는 이제 ‘팀 코러스’라는 새로운 이름을 내세우며 원전 계약만 성사되면 된다는 식의 무책임한 태도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불공정 계약 문제를 은폐하는 것이자 굴욕 협정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프레임 전환입니다. 뿐만 아니라 불공정 원전 계약을 두고 “언론 보도부터 대통령실의 진상 규명 지시까지 순식간에 이뤄졌다”, “용산과 여당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공포감이 엄습한다” 등 근거 없는 정치 공세론도 펼쳤습니다.

검증 없는 받아쓰기, 국가적 손실로 이어졌다
체코 원전 수출이 덤핑이라는 의혹, 불평등 계약 여부 등을 꼼꼼히 따지기보다는 정부 주장과 정치 프레임에 기대어 보도한 결과, 50년간 이어질 굴욕적 계약이 성사됐습니다. 언론이 본연의 역할을 방기할 때 그 대가는 고스란히 국민과 국가가 떠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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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3법 통과 기념 퀴즈이벤트!

지난주 금요일, 마침내 방송3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어요.

이젠 정권이 바뀔 때마다 공영방송에 낙하산 사장이 임명되거나, 언론이 권력의 홍보수단으로 전락하는 일을 막을 수 있게 되었어요!

언론개혁의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고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방송3법 통과 기념 퀴즈 이벤트🎁
방송3법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시고
퀴즈를 모두 맞히신 분들 중
총 다섯 분을 선정해 선물을 보내드려요!
»퀴즈 참여하기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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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3법 통과 기념 퀴즈이벤트 당첨자 발표 🎁

8월 22일, 마침내 방송3법 개정안이 모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민언련은 언론개혁의 첫걸음이 될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고자 '방송3법 통과 기념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퀴즈에 참여해주신 분 중 정답자 다섯 분에게 원하는 선물을 드리는 이벤트였는데요. 방송3법 개정을 함께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당첨자 다섯 분을 발표합니다 🥳

민언련은 앞으로도 우리사회 언론개혁을 위해 지치지 않고, 흔들림없이 걸어가겠습니다. 🏃‍♂️🏃‍♀️

» 방송3법 통과기념 시민메시지 모음
📌 '청탁칼럼' 유죄 확정에도 반성없는 송희영과 침묵한 조선일보를 규탄한다|성명

청탁칼럼을 써준 조선일보 전 주필에게 유죄가 선고되었으나 반성은커녕 당사자는 오심이라 반발하고 조선일보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 백강진)는 8월 21일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추징금 3,946만 원을 선고했다. 2007년~2015년 대우조선해양에 유리한 기사나 칼럼을 써달라는 청탁을 받고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과 박수환 전 뉴스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등에게 금품·향응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데 따른 것이다. 다만, 로비스트 박수환에게 기사를 청탁받고 금품을 받은 혐의는 ‘현안에 대한 구체적 청탁이 없다’는 이유로 2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는데, 대법원과 파기환송심에서도 유지돼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재판부는 “조선일보의 공정성, 청렴성, 객관성 등에 대한 사회적 신뢰가 훼손됐으며 나아가 언론 전체에 대한 국민 신뢰마저 손상됐다”고 지적했다. 조선일보와 송희영 전 주필은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죄하라. 진실한 반성과 뼈를 깎는 쇄신만이 조선일보가 무너뜨린 언론 신뢰를 회복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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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내란 방조' TV조선은 왜 특검 비판 집중했나|신문방송 모니터

🧑‍💼 내란 특검이 8월 2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6개 혐의입니다.

🙋'내란 우두머리 방조'로 왜 기소했나요?
내란 특검이 제출한 공소장에 따르면, 한덕수 전 총리는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호출을 받고 윤석열에게 계엄 선포 담화문과 포고령, 지시사항이 담긴 문건을 건네받았습니다. 이어 비상계엄 직전 국무회의를 앞두고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정족수도 점검하고, 참석을 재촉하기도 했죠.

💁 TV조선, 한덕수 혐의 상세 전달하기보단 특검 비판에 집중
TV조선·매경을 제외한 언론 대부분은 특검 공소장을 중심으로 12·3 내란과 연관성을 부인해왔던 한덕수 전 총리의 계엄 전후 행적을 보도하는 데에 집중했는데요. TV조선은 익명의 판사 출신 법조인 발언을 들려주며 특검이 무리한 구속영장 청구를 했고 ‘여론몰이’ 한다는 식의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 공소장에 드러난 사실, 국민에겐 정확히 알 권리가 있어요.
더 자세한 모니터 내용이 궁금하다면? »자세히보기
🍀 총무회계 활동가를 찾습니다 (~9/11 서류마감)

시민단체 민주언론시민연합이 🔺회계/경리, 법인/행정사무, 운영지원 등을 맡을 상근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시민언론운동과 시민단체 활동에 의지와 열정을 갖고 민언련과 함께 언론개혁의 길을 걸어갈 동료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전형 안내 및 선발 절차
🔹1차 서류 및 과제 심사 👉 2차 면접 심사 👉 최종 합격
🔹지원서 접수 : 2025년 8월 20일(수)~9월 11일(목) 18시 (*채용기간 중 수시면접 실시)
🔹2차 면접 심사 :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안내
🔹최종 합격자 발표 : 최종 합격자에 한해 개별 안내

지원 방법 및 접수방법
🔹민주언론시민연합 총무・회계 담당 활동가 지원서(구글폼) 작성

» 업무 및 근무조건 자세히보기
🔥 여성 앵커를 술자리 장식품 취급한 유경선 회장은 YTN에서 즉각 손떼라|민언련 논평

12·3 내란으로 국가적 혼란의 상황에서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 YTN 간부 회식을 벌이고 여성 앵커에 대한 성차별적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는 사실이 사내 증언을 통해 드러났다.

혹한 속에서도 수만 명의 시민들이 매일 헌법재판소 인근에 모여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던 때, YTN 임원, 본부장, 실국장급 간부 30여 명은 유경선 회장의 송년회식에 줄지어 모여 천박한 행태를 벌였다. 이들은 유경선 회장 말 한마디에 기민하게 움직이며, 찬양의 건배사와 노래로 분위기를 띄웠다고 한다.

유경선 회장은 “여자 앵커는 없냐?”고 묻자, 김백 전 YTN 사장이 보도국장을 시켜 한 여성 앵커를 불러냈고, 자리에 나타난 앵커를 향해 유 회장은 “와! 차기 보도국장 시켜야겠네”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퍼부었다고 한다. 이는 전형적인 성차별적 발언이자 YTN 인사권을 제멋대로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오만한 착각이다.

추잡한 술자리 접대가 9개월이나 지나 뒤늦게 알려졌다는 점도 충격이다. 사주의 비위를 맞추는 데 급급한 간부들이 과연 권력과 자본의 압력에 맞서 진실을 보도할 수 있겠는가. 추악한 언행으로 YTN 명예를 실추한 유진그룹 유경선 회장은 즉각 사과하고, YTN 경영에서 완전히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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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앵커 호출’ 유경선은 노조 겁박 중단하고 YTN에서 당장 물러나라|민언련 논평

YTN 최대주주 유진그룹 회장의 여성앵커 술자리 호출 사건이 드러나자 사측의 유경선 회장 엄호와 노조 겁박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9월 4일 YTN 사측은 “모욕적 행위나 강압적 상황은 전혀 없었다”며 유경선 회장을 두둔하는 입장을 내고, 노조를 향해 ‘법적 대응’ 운운하는 협박까지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민언련은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성차별적 언행으로 YTN 품격을 짓밟은 유경선 회장은 YTN 경영에서 즉각 물러나십시오. YTN은 이번 사태를 공개 사죄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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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을 위한 언론중재법이 되려면|민언련 토론회

언론중재법 개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민피해구제 실효성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열린다. 민주언론시민연합과 더불어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는 9월 9일(화) 오후 2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실에서 ‘시민을 위한 언론중재법이 되려면’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 핵심 주제는 '시민피해구제 실효성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이다.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맞춰 열람차단청구권 신설, 유튜브 등 신유형 미디어서비스 포섭, 정정보도 청구기간 연장, 정정보도문 보도방식 개선, 추후보도청구권 확장 등과 함께 언론중재법 대상이 되지 않는 온라인 피해 신속구제를 위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명예훼손 분쟁조정제도 강화도 제시한다. 일반시민 배액배상 청구의 경우 언론사가 고의‧ 중과실에 의한 허위보도가 아님을 입증하게 하는 ‘입증책임 분담’으로 구제 실효성을 높이자고 제안한다.

이날 토론회는 민언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민언련 홈페이지(www.ccdm.or.kr)에서 자료집을 내려받을 수 있다.

※ 취재 및 참석 문의 : 민언련 02-392-0181 / ccdm1984@hanmail.net
🤝민언련 연대투쟁 소식을 전해드려요

✴️ 언론노조 YTN지부 투쟁 1인시위|"내란결탁 '유진그룹' YTN에서 물러가라!"
언론노조 YTN지부는 유진그룹이 최대주주로 들어선 이후, 권력을 비호하고 자본과 결탁한 부끄러운 방송을 거부하며 114일째 쟁의투쟁 중입니다.

최근 민언련이 참여중인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 실태를 밝히고 정의를 세우기 위해, YTN 불법매각에 대한 김건희 특검의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하는 고발장을 제출하기도 했는데요. YTN 불법 사영화의 진실이 드러날 때까지 민언련도 연대로 힘을 보탭니다. 투쟁!

✴️ 언론노조 방심위지부 투쟁 1인시위|"류희림 처벌! 공익신고자 불기소!"
언론노조 방심위지부는 가족과 지인을 동원해 청부민원을 넣고, 정권 비판 언론사에 무더기 심의∙징계를 내린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에 맞서 싸워왔습니다.

민원 사주로 언론탄압을 주도한 류희림 전 위원장의 책임을 묻고, 내부고발자인 공익신고자들이 불기소 처분을 받을 때까지 투쟁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민언련 활동가들도 참여해 힘을 보탰습니다. 투쟁!
🚨 민주주의 회복 위한 '언론정상화' 연속 토론회

① YTN 공적 소유구조 복원과 정상화 해법
💁‍♂️ 특검 수사에서 유진그룹의 YTN 사영화 관련 로비 정황 등이 드러나 민언련이 참여하고 있는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에서 YTN 탄압에 대한 '김건희 특검' 고발장 제출 기자회견을 연 바 있어요.
🙋‍♂️ 보도전문채널 YTN이 공영언론으로 복원되려면, 유진그룹의 YTN 사유화를 막고 공공성과 독립성을 회복하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
👉 YTN의 공적 소유구조 복원 정책 공식화, 공기업 지분 매입 방안 마련 등이 있지만 특히 정권이 바뀔 때마다 경영진 교체와 지분매각 등의 방송장악이 되풀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YTN의 독립성과 공공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토론회 자료집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② 공영방송 TBS,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2022년 11월 TBS 지원조례 폐지안을 강행 처리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예산 지원을 전면 중단하면서 2024년 공영방송 TBS는 서울시 출연기관에서 해제됐어요.
🙋‍♂️ 서울시 지원이 끊기며 TBS 구성원들은 1년이 넘게 급여를 받지 못했고, 설상가상 리더십도 부재하게 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 방송발전기금 지원, 시민후원 모금 허용 등의 재정지원을 위한 방안부터 내부 조직구조 정비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토론회 자료집에서 확인 가능해요!

토론회 자료집 다운로드
토론회 생중계 다시보기(YTN)
토론회 생중계 다시보기(TBS)
😤 검찰의 뒤늦은 방심위 압수수색, ‘류희림 만행’ 더욱 철저히 수사하라 | 민언련 논평

서울남부지검이 9월 24일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방심위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민언련 등 시민‧언론단체 고발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지 1년 9개월 만이며, 검찰 송치 두 달 만에야 이뤄진 첫 강제수사입니다.

그동안 경찰은 ‘민원사주’ 의혹에 대한 늑장·편파수사로 비판을 자초했습니다. 결국 경찰은 류 전 위원장의 민원사주 '업무방해' 혐의에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제보한 직원을 색출해 인사상 불이익을 준 행위만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류 전 위원장은 자신의 혐의를 덮기 위해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궤변을 내세워 공익제보자 탄압을 벌였습니다. 이는 공익신고자보호법과 이해충돌방지법을 정면 위배한 범죄입니다.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공익제보자 보호와 언론자유라는 헌법적 가치를 지켜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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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미통위법 통과, 방송 정상화와 공공성 회복의 전환이 되길 바란다| 민언련 논평

국회가 9월 27일 방통위를 폐지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새로 설치하는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윤석열 정권에 부역하며 방송탄압에 앞장서 온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정무직 면직'에 따라 자동 면직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이진숙 위원장은 그간 일말의 반성 없이 후안무치한 거짓과 궤변으로 일관해왔습니다. 결국 이진숙 위원장은 '법인카드 사적 유용'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즉각 물러났어야 할 이진숙 위원장의 면직은 그야말로 사필귀정입니다.

새로 출범할 방미통위는 방송3법 개정 취지인 시청자 주권 강화, 공영방송 정치적 독립성 보장, 방송 공공성 제고와 더불어 미디어 거버넌스 정상화로 나아갈 막중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또 윤석열 정권에서 위법하게 강행된 공영방송 탄압 및 방심위 정치심의 등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원상복구도 반드시 추진해야 합니다! 민언련은 언론정상화를 위한 감시를 늦추지 않겠습니다! 💪

» 자세히보기
5·18기념재단과 민주언론시민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5·18 미디어 모니터링 결과 발표 및 토론회가 열립니다.
토론회에서는 민주언론시민연합이 10개월 간 27개 언론매체 포털뉴스와 댓글을 모니터한 결과를 발표하고, 온라인 역사왜곡을 막기 위한 방안을 토의합니다.

📆일시: 2025년 11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
2025년 민주시민언론상·올해의 좋은 보도상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1️⃣민주시민언론상: 언론개혁과 언론민주화에 기여한 개인·단체
2️⃣올해의 좋은 보도상: ‘시민의 눈’으로, 시민에게 유익한 보도(프로그램)

👉접수기간: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까지
👉추천서 양식: 민언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접수방법: 이메일(ccdm1984@hanmail.net) 또는 우편 접수
👉문의: 02-392-0181
[민언련 창립 41주년 기념 시상식 안내]

안녕하세요!
올해 민언련 창립 41주년 기념 시상식이 아래와 같이 시차를 두고 진행됩니다. 이점 참고해주세요.

■ 일시: 2025. 12. 19.(금)
[오후 5시] 올해의좋은보도상 시상식
-뉴스타파 <리박스쿨 추적 연속보도>
-경기일보, 영남일보, 충청투데이, 광주일보 공동기획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 광역의회를 바꾸다>
[오후 7시] 민주시민언론상 시상식
-본상: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
-성유보특별상: 정소희 매일노동뉴스 기자
-성유보특별상: 청소년 독립언론 <토끼풀>
■ 장소: 민언련 교육관

바쁘시더라도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에 함께 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당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