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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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회사와는 전혀 관련없는 개인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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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주대학교에서 케어젠 필러 임상 중에 있습니다.

양쪽 코입술주름(팔자주름)이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무료로 주름 피세요!


임상 코디네이터 : 031-219-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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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조에티스 꿈꾼다···韓 제약사 '동물의약품' 진출 봇물 - 뉴스웨이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53011234849125

케어젠은 핵심 펩타이드 파이프라인인 프로지스테롤(ProGsterol), 코글루티드(Korglutide), 마이오키(Myoki)를 활용해 반려동물 전용 건강기능식품과 동물용 의약품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케어젠 관계자는 "프로지스테롤의 대사기능 개선, 코글루티드의 체중조절, 마이오키의 근육 성장 촉진 기능은 반려동물 건강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며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에 활용 가능한 생체 모방 펩타이드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했다.

케어젠은 기존의 인체용 의료기기 플랫폼을 반려동물용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지속형 펩타이드 제형 기술을 활용한 관절용 활액대체 필러, 연골 재생 의료기기 등을 통해 관절염, 골다공증 등 노령 반려동물 질환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인체용으로 이미 검증된 기술을 반려동물에 적용함으로써 빠른 사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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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게 죄냐" 불시에 '몸무게 측정' 날벼락에 난리난 튀르키예

* 튀르키예 보건부, 비만 예방 캠페인 시작
  - 거리와 공공장소에서 시민의 키와 몸무게 측정
  - 캠페인 기간: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 목표: 1000만 시민의 체중 측정

* 캠페인 내용 및 목적
  - 슬로건: "당신의 몸무게를 알고, 건강하게 살자"
  - 과체중 판정 시 보건소로 안내, 영양사 상담 제공
  - 보건부 장관, 비만을 질병으로 인식하고 건강 증진 목표 강조

* 비만 문제와 사회적 반응
  - WHO에 따르면 튀르키예 비만율 32.1%
  - 전문가, 패스트푸드 소비 증가와 신체 활동 감소 원인 분석
  - 시민들, 정부의 과도한 개입과 모욕적이라는 반발

* 비판 및 논란
  - 자발적 참여를 강조했으나 시민 불만 폭주
  - "식품 가격 급등 등 사회 문제 외면" 비판
  - BMI만으로 건강 판단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전문가 의견

#비만 #건강
케어젠(214370)
라이트우드파트너스(김한진,양우선)

코글루타이드 집중 분석

- 코글루타이드는 GLP-1(Glucagon-Like Peptide-1) 계열 펩타이드 기반의 경구용 체중조절 기능성 원료

- GLP-1 계열 약물은 위장관 호르몬으로서 식욕 억제, 포만감 증가, 인슐린 분비 촉진을 통해 혈당 조절 및 체중 감소 효과를 유도

- 기존 GLP-1 계열 주사제는 체중 감소 효과가 뛰어나지만, 주사 투여로 인한 불편감과 비용 부담, 그리고 구역질·구토 등 위장관계 부작용이 걸림돌로 작용

- 케어젠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경구 생체이용률을 높이는 리포좀 기반 캡슐화 기술 및 흡수 보조제를 개발하여 체내 흡수율을 제고

- 또한, 펩타이드 구조를 최적화하여 항체 생성비율을 낮추는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장기 복용에도 약효가 지속될 수 있도록 설계

- 초기 임상 결과에 따르면, 3개월 내 체중의 유의미한 감소가 관찰되었고(고도비만군 대상), 경쟁사 주사제 ‘Wegovy’ 대비 동등 이상의 효능을 보이는 동시에 부작용 발생 빈도는 더 낮은 것으로 보고

코글루타이드 임상 현황 및 상용화 로드맵

- 현재, 비만군(BMI 30 이상 또는 당뇨병 동반 시 BMI 27 이상)을 대상으로 한 임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2~3주 내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

- 중간 보고에서는 12주를 복용한 후 체중이 평균 9.46%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으며, 구강 복용 시 위장관계 부작용이 경쟁사 대비 낮은 수치를 기록

- 이후 정상 체중 내 관리(e.g., BMI 18.5~24.9) 군을 대상으로 임상을 확장할 계획을 수립해 두었으며, 예비 결과 또한 긍정적이라는 내부 평가

-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남미 지역 보건 당국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6월 첫째주 내 등록이 완료 될 것으로 보인다.

- 등록이 완료되면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곧바로 현지 주요 약국 체인 및 온라인 플랫폼에 제품을 출시해 빠른 시장침투를 노리고 있음

- 남미 파트너사는 타사 주사제 대비 저렴한 진입 비용과 경구 복약 편의성을 높이 평가해, 독점 공급 계약을 추진 중

- 인도에서는 프로지스테롤의 원료인 디글루스테롤이 7월 내 등록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힘입어 3분기 내 마이오키와 코글루타이드 역시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현지 AKUMS 등의 CDMO 제약사와 협업하여 올해 상용화를 목표로 진행 중이고, 현지 생산 및 패키징을 진행하며 시장 내 선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

- 코글루타이드는 미국 내에서 FDA 승인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2025년 3∙4 분기 내 승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FDA 승인 후 2026년 상반기부터 미국 여러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코글루타이드 역시 상용화를 개시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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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Ki 및 ProGsterol 간단 개요

- 마이오키는 미오스타틴(myostatin) 경로를 억제하여 근육량을 증가시키고 근기능을 개선하는 펩타이드 기반 건강기능식품 원료이다. 2024년 인도 임상(80명 대상)에서 근감소증 환자의 근육량 및 근력·운동성 개선 효과를 입증했으며, 미국 FDA NDI를 2025년 2월에 승인

- 마이오키는 기본 타깃이 노년층 근감소증 예방이지만,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운동선수·헬스클럽 회원), 탈모 예방(미오스타틴 억제를 통한 모발 줄기세포 보호 기능), 반려동물 건강 관리(반려견·반려묘의 근육량 유지 및 체력 보강) 등으로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기에 향후 케어젠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가 기대된다

- 프로지스테롤은 콜레스테롤 조절 및 심혈관 건강 보조제 원료이다. 인도 CDSCO에 의료식품(Medical Food) 원료로 디글루스테롤(프로지스테롤의 원료)의 등록을 대기 중이며, 2025년 하반기 내 인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인도 출시 후 현지 CDMO 파트너 AKUMS 등을 통해 병·의원 유통망에 진입하며, 향후 케어젠의 다른 제품과의 시너지 창출 또한 기대된다. 추가로 동남아∙중동 지역에서 독점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

케어젠의 우상향 성장: 기대되는 도약

- 코글루타이드는 경구용 GLP-1 제형 기술을 확보한 펩타이드 원료로, 2025년 하반기부터 미국 FDA NDI 승인 및 남미·인도 시장 등록을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매출 창출이 기대

- GLP-1 계열 경구제는 향후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케어젠은 경쟁사 대비 선제적인 허가 전략과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시장 선점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추가 파이프라인 분석 예정

- 케어젠은 펩타이드 합성 및 제형 기술력, 광범위한 특허 포트폴리오, 글로벌 허가 전략을 바탕으로 경구용 GLP-1 시장 진입과 다각화된 펩타이드 포트폴리오를 구축 중인 기업이다. 특히, 코글루타이드는 경쟁사 대비 최소 부작용·항체 생성 최소화·경구 복용 편의성 등에서 차별화된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2025년부터 북미·남미·인도·중동 등 주요 시장에서 매출이 가시화될 예정

- 마이오키·프로지스테롤 역시 각각 근감소증 예방 및 콜레스테롤 관리 시장을 공략하며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되며, 라이트우드 파트너스에서는 향후 자료를 통해 케어젠의 다양한 파이프라인(헤어필러, 더마필러, CG-T1, CG-P5 등)의 강점 및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해 더욱 깊게 파악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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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다이어트 제품이 경구용인데 싸고 효과 개좋다

2. 곧 판매 시작

3. 다른 펩타이드 포트폴리오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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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214370]_20250604_Lightwood+Partners_2편.pdf
478.1 KB
라이트우드파트너스 케어젠 리포트

1편(2025.05.02.) : 되는 질환군만 공략한다
2편(2025.06.04.) : 경구용으로 글로벌 비만약의 기준을 새롭게 쓸 코글루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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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리서치하우스인지 발간 리포트가 많진 않습니다만, 주로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쪽으로 국내 기업을 소개하시는 듯 하네요. ㅎㅎ

물론 작성하신 리포트만 보자면 나머지 2종목은 소개하는 느낌이 강하고, 케어젠은 매수 박으라는 느낌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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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병용전략의 진화: 리제네론이 보여준 힌트와 마이오키

* GLP-1 계열 비만 치료제의 발전
- 단순 체중 감소를 넘어 근육량 유지와 제지방 보존이 주요 과제로 부각
- 리제네론의 병용 전략이 근육량 감소 문제 해결에 집중

* 리제네론의 병용 전략
- GDF8과 Activin A 억제를 통한 근육 보존 목표
- 위고비와 병용투여 시 근육량 감소 50~80% 개선
- 내약성 문제로 임상 중단율이 높아지는 경향

* 마이오키의 기전적 강점
- GDF8과 Activin A 신호를 차단하는 SMAD2/3 경로 억제
- mTOR 경로 활성화 및 위성세포 활성화로 근육 재생 촉진
- 경구형 펩타이드 치료제로 안전성 및 효과성 확보

* 리제네론과 마이오키 비교
- 마이오키는 근육 보존 효과와 재생 유도, 내약성에서 우수
- 리제네론은 항체 주사제로 내약성 문제 존재

* 결론: GLP-1 치료제의 한계 보완
-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는 근육량 손실 문제로 지속적인 치료에 부정적 영향
- 마이오키는 펩타이드 기반으로 안전성과 효과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대안

#GLP-1 #비만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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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차세대 탈모 솔루션 '폴리큘린' 2026년 글로벌 출시 예정

1. 제품 개요
- 케어젠이 항-마이오스타틴 펩타이드 기반 경구용 건강기능식품 'Folliculin'을 2026년 글로벌 출시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 샴푸, 컨디셔너, 두피 솔루션 등 외용 제품과 통합된 플랫폼으로 탈모 예방, 억제, 발모 촉진 기능을 포함한다.

2. 기술 및 효능
- 모낭 줄기세포 활력 회복, 염증 조절, 산화 스트레스 저감, 세포 사멸 억제 등 다중 병태생리 경로를 타깃으로 한다.
- 펩타이드 'MyoKi'는 미국 FDA에서 NDI 등록을 완료했고, 화장품 성분 등록도 마쳤다.
- Wnt 단백질 활성화를 통해 발모를 촉진하고 탈모를 억제하는 효능을 가진다.

3. 기존 치료제와의 차별점
- 기존 치료제인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는 DHT 억제로 일부 남성형 탈모에만 효과 있으며 부작용 우려가 있다.
- 폴리큘린은 부작용 없이 다양한 탈모 유형에 적용 가능하며 장기 복용이 용이하다.

4. 시장 전략 및 확장성
- 케어젠은 탈모 관련 물질 특허 115건을 보유하고 있다.
- 폴리큘린은 모발 건강 기술 장르로 확장돼 두피 케어, 성장 보조제, 기능성 화장품, 의료기기까지 포괄할 계획이다.
- 통합 브랜드 전략을 통해 모발 생애주기 전체를 아우르는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5. 회사 비전
- 탈모는 유전적·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생명과학적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 폴리큘린은 펩타이드 기술을 바탕으로 탈모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과학적 해법이라고 밝혔다.
- 전 세계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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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 “위고비·삭센다 사용시 안과질환 부작용 있다…표기 권고”

* 비만치료제의 안과질환 부작용 연구 발표
- 유럽 의약품청(EMA), 비만치료제의 부작용 위험 표기 권고
- GLP-1 계열 약물, 당뇨병 환자에서 신생혈관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nAMD) 발생 위험 두 배 증가

* 연구 결과
- 캐나다 토론토대, 66세 이상 당뇨병 환자 13만9002명 데이터 분석
- GLP-1 약물 복용자 0.2%가 nAMD 진단, 비복용자 0.1%
- GLP-1 사용자 중 97.5%가 세마글루타이드 복용

* 연구의 의의
- nAMD 부작용 빈도는 낮지만, GLP-1 장기 복용 시 위험 증가
- 연구, GLP-1 약물과 nAMD 발병 간의 연관성 확인

* 이전 연구와의 연관성
- 지난해 하버드의대, 세마글루타이드가 NAION 발생 위험 증가 연구 발표
- NAION, 시신경 혈액 흐름 문제로 시력 상실 초래하는 희귀 질환
- 세마글루타이드 투여군에서 NAION 발생률 6.7%, 비투여군 0.8%

* EMA의 후속 조치
- PRAC, 세마글루타이드의 NAION 부작용 검증
- NAION, 매우 드물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으로 결론
- 세마글루타이드 제품 정보에 NAION 부작용 표기 권고

#비만치료제 #안과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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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바이오USA’서 Korglutide, MyoKi, ProGsterol 등 핵심 제품 집중 소개

1. 전시회 참가 개요 
- 케어젠이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Bio USA 2025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 독자적 펩타이드 플랫폼 기반으로 상용화한 Korglutide, MyoKi, ProGsterol 등을 집중 소개한다. 
- 전시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 및 유통 파트너들과 협력 확대를 추진한다. 

2. 신약 파이프라인 소개 
-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는 비침습적 점안제 제형으로 개발 중이다. 
-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은 독창적 작용 기전으로 다양한 안과 질환 적용이 가능하다. 
- 두 제품 모두 전임상 및 임상 단계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확보했다. 

3. 글로벌 협력 기대 
- CG-P5와 Korglutide에 대해 다수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전시회를 계기로 구체적인 비즈니스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가 기대된다. 

4. 기업 비전 
- 케어젠은 세계 최고 수준의 펩타이드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 Bio USA 2025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혁신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 협력을 모색할 방침이다.

https://www.yakup.com/news/?mode=view&cat=12&cat2=121&cat3=0&nid=31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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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글루타이드가 FDA NDI 승인이 어렵다는 주장에 대한 반론

* 코글루타이드의 FDA NDI 승인 가능성에 대한 반론
- GLP-1 수용체 작용이 의약품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지만, NDI 승인 가능성은 여전히 높음
- FDA는 기전보다 안전성을 중시하며, 안전성 중심으로 접근할 경우 NDI 승인 가능성 증가

* NDI 심사의 핵심 기준
- 안전성 자료: 독성시험 및 인체 내약성
- 섭취 이력 또는 유사 구조: 기존 섭취 이력 또는 안전성이 검증된 펩타이드
- 질병 치료 클레임 없음: 비만 치료, 당뇨 완화 등의 주장 금지
- 기전 설명 생략 가능: 의약품과 동일한 기전이라도 설명 없이 승인 가능

* 기전 설명의 선택적 제출
- FDA NDI 제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기전 설명은 선택사항
- GLP-1 수용체와 같은 의약품 기전의 경우, 안전성 강조가 더 전략적

* 실제 승인 사례
- 케어젠은 두 개의 펩타이드 성분에 대해 기전 설명 없이 NDI 승인 경험 보유
- 디글루스테롤과 마이오키 모두 기전 설명 생략 후 승인됨

* 코글루타이드의 강점
- 7mer 숏펩타이드 구조로 안정적
- 평균 9.5% 체중 감소, 근손실 10% 미만, 부작용 없음
- 기전 설명 생략 가능성 높음

* 결론
- 코글루타이드의 NDI 승인 가능성은 기전 중심 해석에 국한되지 않음
- 안전성과 섭취 적합성에 집중하면 NDI 승인 가능성 충분히 높음

#NDI #케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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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루머)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 소스가 이 정보를 보도 중입니다.

현재 공식 확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란, 아랍 중개자를 통해 적대 행위 종식을 위한 메시지 보내며 미국과 이스라엘과 대화 모색

출처: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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