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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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회사와는 전혀 관련없는 개인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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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일,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CG-P5 임상에서 PI(Principal Investigator)를 맡고 중앙판독 기반 데이터 분석을 수행했던 Almeida 박사가 케어젠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임상 데이터 해석과 개발 전략을 검토하고, 향후 연구 협력 및 후속 단계 추진 방향을 논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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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체리쥬빌레(Kevin)
https://www.socialvalue.kr/news/view/10655998770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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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주사 독주’ 제동 걸리나…케어젠 코글루타이드, ‘먹는 비만약’으로 도전장

결국 경쟁의 초점은 ‘누가 먼저 처방 시장에 들어가느냐’보다 어떤 규제 트랙과 고객층을 먼저 선점하느냐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국내 개발사 다수가 처방약(의약품) 트랙을 지향하는 반면, 케어젠은 NDI를 앞세워 건기식·일반 유통 기반의 빠른 상업화를 선택했다.

다만 코글루타이드가 국내에서 처방 비만치료제로 위고비·마운자로와 동일선상에서 맞붙으려면, 대규모 장기 임상과 안전성 데이터 축적이 필수다. 따라서 당분간은 ‘주사 처방약의 대체재’라기보다, 주사·처방 장벽을 낮춘 생활형 대사 관리 솔루션으로 시장의 외연을 넓히는 방식으로 틈새를 파고들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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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체리쥬빌레(Kevin)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2021448301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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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정용지 대표, GLP-1 대중화 선언···코글루타이드 NDI 등재로 美 진입

정용지 대표는 이번 등재를 계기로 "GLP-1의 대중화"를 전면에 내걸고, 처방 중심의 비만 치료 시장을 비처방·소비재 유통 채널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2일 케어젠에 따르면 회사는 코글루타이드를 의약품이 아닌 건강기능식품 경로로 출시해, 병원을 거치지 않고도 드럭스토어·대형마트·온라인 쇼핑몰 등 일반 소비재 채널에서 판매가 가능해졌다. 최근 미국에서는 경구용 GLP-1 옵션이 등장하며 주사 중심의 의료 처방 시장이 '복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키워드는 방향으로 넓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정 대표는 1월 말 파리에서 열린 국제 미용성형학회(IMCAS Paris 2026) 심포지엄에 연사로 나서, '히알루로니다제 기능을 하는 펩타이드' 기반 신규 전달(Delivery) 기술을 처음 공개하며 파이프라인 외연도 부각했다.

케어젠은 2월 5~7일에는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에도 참가해 안과 질환 파이프라인과 연구 성과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어젠 관계자는 "히알루로니다제 펩타이드는 효소 단백질에 의존한 기존 히알루로니다제 기술 한계를 극복한 펩타이드 설계 역량이 집약된 기술"이라며 "향후 에스테틱 분야를 넘어 다양한 의료 영역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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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glutide – Amazon Sales Snapshot]

Korglutide는 현재 아마존 ‘Appetite Control & Suppressants’ 카테고리에서 베스트셀러 순위 21위에 랭크되며 글로벌 소비자 채널 내에서 가시적인 판매 포지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해당 카테고리는 GLP-1 관련 보충제, 패치, 캡슐 등 경쟁 제품이 다수 포진된 고경쟁 시장으로, Korglutide가 상위권에 진입했다는 점은 실사용자 선택 기반의 초기 시장 검증 지표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인지도 중심의 대형 플레이어와 병존하는 환경 속에서, 일일 복용형(Daily Dose)·체성분 관리 콘셉트를 내세운 차별화 포지셔닝이 실제 구매 행동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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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glutide 복용후기 및 실천 팁 공유]
155일 korglutide 복용후기 및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실천팁을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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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만리경 🔭
🔔 케어젠 CG-P5, 습성황반변성 임상 OCT 정밀분석결과 공개 - Businesskorea

* 케어젠은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의 미국 FDA 임상 1상에서 OCT 바이오마커 정밀 분석 결과를 공개함. 이번 분석은 독립된 중앙 판독 체계를 통해 수행되었으며, CG-P5가 점안 투여만으로도 망막 깊숙한 병변에 도달하여 구조적 및 염증성 바이오마커를 동시에 개선했음을 입증함.

* CG-P5 투여군의 ‘망막내액 완전 소실률(IRF-free rate)’은 83.3%로, 현재 표준 치료제인 아일리아의 60.0%를 23.3%포인트 초과함. IRF는 질병 활성도를 반영하는 핵심 바이오마커로, CG-P5의 높은 소실률은 질병 조절 효과를 나타내며, 점안제가 망막 깊숙이 도달할 수 있다는 기존 우려를 불식시킴.

* DAI(Disease Activity Index) 분석에서도 CG-P5의 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났으며, 12주 차 DAI 값은 0.079로 감소함. 특히 IHRF(Intraretinal Hyperreflective Foci) 수치가 평균 31.7 감소하여 망막 염증 세포 및 손상된 RPE 세포의 감소를 의미함. 이는 CG-P5의 신경보호 효과를 시사함.

* CG-P5는 치료가 어려운 망막색소상피박리(PED)에서도 완전 소실을 달성하여 구조적 안정화를 입증함. 케어젠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FDA와 임상 2상 진입을 위한 협의에 착수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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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의 주장만 믿지 않고, 수많은 안과 논문과 메타분석 결과(CATT, HAWK/HARRIER, FLUID 연구 등)를 바탕으로 해당 지표들이 진짜 '시력'과 직결되는지 제3자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검증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케어젠이 내세운 지표들은 단순한 홍보용 수치가 아니라, 최근 학계에서 "시력보다 더 중요한 예후 인자"로 꼽히는 핵심 바이오마커들입니다. 학계의 정설(Consensus)과 비교하여 분석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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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망막내액 (IRF): "가장 독한 놈을 잡았다" (학계 의견: 일치)
케어젠은 IRF 소실률 83.3%를 강조했습니다. 이게 왜 대단한지 논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 논문의 정설: "망막하액(SRF)은 조금 남아있어도 시력에 큰 지장이 없지만(Tolerable), 망막내액(IRF)은 절대 용납해서는 안 된다.
- " 여러 메타분석 결과, IRF가 남아있는 환자는 예외 없이 시력 예후가 가장 나빴습니다. IRF는 신경세포 사이에 물이 차서 시세포를 직접 죽이기 때문입니다.
- 반면, 주사제 치료를 해도 약 20~50%의 환자는 여전히 IRF가 남는 것(Persistent IRF)**이 학계의 골칫거리였습니다.

* 검증 결과: 케어젠이 SRF가 아니라 IRF 소실률을 내세운 것은 의학적으로 매우 똑똑한 접근입니다. "가장 해로운 물"을 기존 치료제보다 더 잘 말렸다는 뜻이므로, 이는 강력한 시력 보존 효과를 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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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반사 점상 병변 (IHRF/HRF): "염증 전쟁의 증거" (학계 의견: 일부 이견 있으나 유효)
케어젠은 "기존 치료제는 IHRF 감소가 뚜렷하지 않았으나, CG-P5는 31.7 감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논문의 정설: IHRF(HRF)는 '활성화된 염증 세포(Microglia)'가 망막을 공격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 수치가 높으면 치료를 해도 시력이 잘 안 나옵니다.
* 검증 결과 (팩트 체크):
- 다만, 학계 논문에 따르면 "기존 항-VEGF 주사제(아일리아 등)도 IHRF를 감소시킨다"는 보고가 다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약은 효과가 없다"는 케어젠의 표현은 해당 임상 시험 내 대조군에서의 결과일 수 있으며, 일반화하기엔 다소 과감한 주장일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중요한 건 '감소의 폭'입니다. 기존 약물로 해결되지 않고 남은 '잔존 IHRF'는 신경 변성을 일으키는데, CG-P5가 이를 획기적으로 줄였다면 "항염증(Anti-inflammatory) 기전이 추가되었다"는 주장은 의학적으로 매우 설득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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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망막색소상피박리 (PED): "난공불락의 요새 파괴" (학계 의견: 매우 어려움)
케어젠은 PED의 '완전 소실(Complete Resolution)'을 주장했습니다.

* 논문의 정설: PED는 치료제에 반응이 가장 느리고, 완전히 평평해지기 힘든 '난치성 병변'입니다.
- 논문들에 따르면, PED가 억지로 사라지는 과정에서 오히려 망막 색소상피가 찢어지거나(RPE Tear) 위축(Atrophy)이 와서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 검증 결과: PED를 '완전 소실' 시켰다는 것은 해부학적으로(Anatomically) 엄청난 성과입니다. 다만, 마스터께서 향후 2상 데이터를 보실 때 "PED가 사라진 자리에 위축(Atrophy) 없이 깨끗하게 아물었는지"를 확인하시면 더 완벽합니다. 현재 문서상으로는 '구조적 정상화'라고 하니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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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케어젠 코글루타이드, 아마존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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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gen @ APAO 2026 | Hong Kong]

케어젠은 2026년 2월 5일(목)부터 2월 8일(일) 까지 홍콩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최대 안과 학회 APAO 2026에 참가합니다.

이번 학회 기간 동안 글로벌 제약사 및 안과 전문 기업들로부터의
사전 미팅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다수의 파트너링 미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CG-P5, CG-T1 등 안과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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