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업 지수 첫 정기변경...현대로템 '편입'·이수페타시스 '편출'
* 한국거래소, 코리아 밸류업 지수 첫 정기변경 심의 결과 발표
- 27개 종목 신규 편입, 32개 종목 편출 결정
- 편입 종목: 피에스케이홀딩스, 솔루스첨단소재, 현대로템 등
- 편출 종목: 이수페타시스, 셀트리온, 엔씨소프트 등
* 밸류업 지수 구성 종목 조정
- 지난해 12월 특별변경 후 105개에서 100종목으로 재조정
- 신규 편입 및 편출 조치는 13일부터 반영
* 주주가치 훼손 기업 편출
- 자금 조달, 기업분할, M&A 관련 법령 위반 기업 편출
- 고려아연, 이수페타시스 등 경영권 분쟁 및 유상증자 문제로 편출
* 산업재 비중 증가 및 헬스케어 섹터 감소
- 방산·전력 인프라 산업 호황으로 산업재 비중 확대
- 헬스케어 및 정보기술 섹터 종목 수 감소
* 밸류업 지수 내 공시 완료 기업 비중 증가
- 기존 25%에서 61%로 증가
- 내년부터는 밸류업 공시기업 중심으로 구성 예정
반면 지수에서 제외된 32개 종목은 △이수페타시스 △LX세미콘 △하나머티리얼즈 △심텍 △원익QnC △두산테스나 △비에이치 △해성디에스 △팬오션 △에스에프에이 △윤성에프앤씨 △미스토홀딩스 △에스엘 △한세실업 △쿠쿠홈시스 △골프존 △현대해상 △다우데이타 △엔씨소프트 △에스엠 △고려아연 △HS효성첨단소재 △나노신소재 △TKG휴켐스 △오뚜기 △콜마비앤에이치 △에쓰오일 △셀트리온 △씨젠 △케어젠 △메디톡스 △동국제약 등이다.
* 한국거래소, 코리아 밸류업 지수 첫 정기변경 심의 결과 발표
- 27개 종목 신규 편입, 32개 종목 편출 결정
- 편입 종목: 피에스케이홀딩스, 솔루스첨단소재, 현대로템 등
- 편출 종목: 이수페타시스, 셀트리온, 엔씨소프트 등
* 밸류업 지수 구성 종목 조정
- 지난해 12월 특별변경 후 105개에서 100종목으로 재조정
- 신규 편입 및 편출 조치는 13일부터 반영
* 주주가치 훼손 기업 편출
- 자금 조달, 기업분할, M&A 관련 법령 위반 기업 편출
- 고려아연, 이수페타시스 등 경영권 분쟁 및 유상증자 문제로 편출
* 산업재 비중 증가 및 헬스케어 섹터 감소
- 방산·전력 인프라 산업 호황으로 산업재 비중 확대
- 헬스케어 및 정보기술 섹터 종목 수 감소
* 밸류업 지수 내 공시 완료 기업 비중 증가
- 기존 25%에서 61%로 증가
- 내년부터는 밸류업 공시기업 중심으로 구성 예정
반면 지수에서 제외된 32개 종목은 △이수페타시스 △LX세미콘 △하나머티리얼즈 △심텍 △원익QnC △두산테스나 △비에이치 △해성디에스 △팬오션 △에스에프에이 △윤성에프앤씨 △미스토홀딩스 △에스엘 △한세실업 △쿠쿠홈시스 △골프존 △현대해상 △다우데이타 △엔씨소프트 △에스엠 △고려아연 △HS효성첨단소재 △나노신소재 △TKG휴켐스 △오뚜기 △콜마비앤에이치 △에쓰오일 △셀트리온 △씨젠 △케어젠 △메디톡스 △동국제약 등이다.
Naver
밸류업 지수 첫 정기변경...현대로템 '편입'·이수페타시스 '편출'
한국거래소가 코리아 밸류업 지수 구성종목 첫 정기변경을 심의한 결과 현대로템 등 27개 종목을 신규 편입하고 셀트리온 등 32개 종목을 편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7일 거래소는 전날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밸류업 지수 첫 정기변경...현대로템 '편입'·이수페타시스 '편출' * 한국거래소, 코리아 밸류업 지수 첫 정기변경 심의 결과 발표 - 27개 종목 신규 편입, 32개 종목 편출 결정 - 편입 종목: 피에스케이홀딩스, 솔루스첨단소재, 현대로템 등 - 편출 종목: 이수페타시스, 셀트리온, 엔씨소프트 등 * 밸류업 지수 구성 종목 조정 - 지난해 12월 특별변경 후 105개에서 100종목으로 재조정 - 신규 편입 및…
오늘은 회사에 큰 이슈가 있던건 아니고... 정말 불행히도 밸류업 지수에서 편출되어 빠진 듯 합니다.
가뜩이나 거래량이 최근 없었는데, 아침 댓바람부터 외인/기관 매도가 이어졌고, 어제 차트보고 들어오신 분들의 로스컷이 더해져 오늘의 참사를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
가뜩이나 거래량이 최근 없었는데, 아침 댓바람부터 외인/기관 매도가 이어졌고, 어제 차트보고 들어오신 분들의 로스컷이 더해져 오늘의 참사를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
케어젠,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 진출
1. 사업 진출 배경
- 케어젠이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 핵심 파이프라인인 ProGsterol, Korglutide, Myoki를 활용해 건강기능식품 및 동물용 의약품 개발에 착수했다.
- 펫푸드, 의약품, 의료기기를 포괄하는 신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 시장 동향
- 2024년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약 437조 원으로 추산된다.
- 2033년까지 연평균 7.3% 성장해 약 806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국내 시장은 약 2조 1,500억 원 규모이며, 고급 기능성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해 펫팸족 확산이 시장 성장의 주 요인이다.
3. 기술 적용 가능성
- ProGsterol은 대사기능 개선, Korglutide는 체중조절, Myoki는 근육 성장 촉진 기능을 갖는다.
- 생체 모방 펩타이드 기술은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에 적용 가능하다.
- Myoki는 모낭 성장과 탈모 완화 효과도 있어 펫 뷰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 고령 반려동물의 근감소증과 탈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4. 의료기기 및 제품 개발 계획
- 관절용 활액대체 필러, 연골 재생 의료기기 등도 개발 중이다.
- 인체용으로 검증된 지속형 펩타이드 제형을 반려동물에 적용할 예정이다.
- 2025년 하반기 시제품 출시 예정이며, 이후 수출 및 글로벌 브랜드 협력도 계획 중이다.
5. 전략적 의의
- 펩타이드 플랫폼은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미용, 동물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 구조적 정밀성과 생물학적 안정성을 갖춘 펩타이드 기술은 차세대 치료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 반려동물 복지 정책 강화 기조가 시장 성장의 제도적 기반이 되고 있다.
- 이번 진출은 케어젠의 기술 응용 범위를 넓히는 전략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5221066887
1. 사업 진출 배경
- 케어젠이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 핵심 파이프라인인 ProGsterol, Korglutide, Myoki를 활용해 건강기능식품 및 동물용 의약품 개발에 착수했다.
- 펫푸드, 의약품, 의료기기를 포괄하는 신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 시장 동향
- 2024년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약 437조 원으로 추산된다.
- 2033년까지 연평균 7.3% 성장해 약 806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국내 시장은 약 2조 1,500억 원 규모이며, 고급 기능성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해 펫팸족 확산이 시장 성장의 주 요인이다.
3. 기술 적용 가능성
- ProGsterol은 대사기능 개선, Korglutide는 체중조절, Myoki는 근육 성장 촉진 기능을 갖는다.
- 생체 모방 펩타이드 기술은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에 적용 가능하다.
- Myoki는 모낭 성장과 탈모 완화 효과도 있어 펫 뷰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 고령 반려동물의 근감소증과 탈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4. 의료기기 및 제품 개발 계획
- 관절용 활액대체 필러, 연골 재생 의료기기 등도 개발 중이다.
- 인체용으로 검증된 지속형 펩타이드 제형을 반려동물에 적용할 예정이다.
- 2025년 하반기 시제품 출시 예정이며, 이후 수출 및 글로벌 브랜드 협력도 계획 중이다.
5. 전략적 의의
- 펩타이드 플랫폼은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미용, 동물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 구조적 정밀성과 생물학적 안정성을 갖춘 펩타이드 기술은 차세대 치료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 반려동물 복지 정책 강화 기조가 시장 성장의 제도적 기반이 되고 있다.
- 이번 진출은 케어젠의 기술 응용 범위를 넓히는 전략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5221066887
메디컬투데이
케어젠,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 진출
핵심 펩타이드 기술로 437조 글로벌 펫케어 시장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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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조에티스 꿈꾼다···韓 제약사 '동물의약품' 진출 봇물 - 뉴스웨이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53011234849125
케어젠은 핵심 펩타이드 파이프라인인 프로지스테롤(ProGsterol), 코글루티드(Korglutide), 마이오키(Myoki)를 활용해 반려동물 전용 건강기능식품과 동물용 의약품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케어젠 관계자는 "프로지스테롤의 대사기능 개선, 코글루티드의 체중조절, 마이오키의 근육 성장 촉진 기능은 반려동물 건강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며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에 활용 가능한 생체 모방 펩타이드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했다.
케어젠은 기존의 인체용 의료기기 플랫폼을 반려동물용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지속형 펩타이드 제형 기술을 활용한 관절용 활액대체 필러, 연골 재생 의료기기 등을 통해 관절염, 골다공증 등 노령 반려동물 질환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인체용으로 이미 검증된 기술을 반려동물에 적용함으로써 빠른 사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53011234849125
케어젠은 핵심 펩타이드 파이프라인인 프로지스테롤(ProGsterol), 코글루티드(Korglutide), 마이오키(Myoki)를 활용해 반려동물 전용 건강기능식품과 동물용 의약품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케어젠 관계자는 "프로지스테롤의 대사기능 개선, 코글루티드의 체중조절, 마이오키의 근육 성장 촉진 기능은 반려동물 건강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며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에 활용 가능한 생체 모방 펩타이드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했다.
케어젠은 기존의 인체용 의료기기 플랫폼을 반려동물용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지속형 펩타이드 제형 기술을 활용한 관절용 활액대체 필러, 연골 재생 의료기기 등을 통해 관절염, 골다공증 등 노령 반려동물 질환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인체용으로 이미 검증된 기술을 반려동물에 적용함으로써 빠른 사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웨이
제2의 조에티스 꿈꾼다···韓 제약사 '동물의약품' 진출 봇물 - 뉴스웨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HK이노엔은 JAK-1 억제제를 활용한 아토피 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큐라클은 만성신장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유유제약은 미국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산업 진출을 강화하고 있으며, 보령과 케어젠은 건강기능식품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뚱뚱한게 죄냐" 불시에 '몸무게 측정' 날벼락에 난리난 튀르키예
* 튀르키예 보건부, 비만 예방 캠페인 시작
- 거리와 공공장소에서 시민의 키와 몸무게 측정
- 캠페인 기간: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 목표: 1000만 시민의 체중 측정
* 캠페인 내용 및 목적
- 슬로건: "당신의 몸무게를 알고, 건강하게 살자"
- 과체중 판정 시 보건소로 안내, 영양사 상담 제공
- 보건부 장관, 비만을 질병으로 인식하고 건강 증진 목표 강조
* 비만 문제와 사회적 반응
- WHO에 따르면 튀르키예 비만율 32.1%
- 전문가, 패스트푸드 소비 증가와 신체 활동 감소 원인 분석
- 시민들, 정부의 과도한 개입과 모욕적이라는 반발
* 비판 및 논란
- 자발적 참여를 강조했으나 시민 불만 폭주
- "식품 가격 급등 등 사회 문제 외면" 비판
- BMI만으로 건강 판단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전문가 의견
#비만 #건강
* 튀르키예 보건부, 비만 예방 캠페인 시작
- 거리와 공공장소에서 시민의 키와 몸무게 측정
- 캠페인 기간: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 목표: 1000만 시민의 체중 측정
* 캠페인 내용 및 목적
- 슬로건: "당신의 몸무게를 알고, 건강하게 살자"
- 과체중 판정 시 보건소로 안내, 영양사 상담 제공
- 보건부 장관, 비만을 질병으로 인식하고 건강 증진 목표 강조
* 비만 문제와 사회적 반응
- WHO에 따르면 튀르키예 비만율 32.1%
- 전문가, 패스트푸드 소비 증가와 신체 활동 감소 원인 분석
- 시민들, 정부의 과도한 개입과 모욕적이라는 반발
* 비판 및 논란
- 자발적 참여를 강조했으나 시민 불만 폭주
- "식품 가격 급등 등 사회 문제 외면" 비판
- BMI만으로 건강 판단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전문가 의견
#비만 #건강
Naver
"뚱뚱한게 죄냐" 불시에 '몸무게 측정' 날벼락에 난리난 튀르키예
튀르키예 보건 당국이 비만을 예방한다는 취지로 거리와 광장에서 시민의 키와 몸무게를 측정하는 캠페인을 시작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폭스뉴스는 튀르키예 보건부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7월10일까지
케어젠(214370)
라이트우드파트너스(김한진,양우선)
코글루타이드 집중 분석
- 코글루타이드는 GLP-1(Glucagon-Like Peptide-1) 계열 펩타이드 기반의 경구용 체중조절 기능성 원료
- GLP-1 계열 약물은 위장관 호르몬으로서 식욕 억제, 포만감 증가, 인슐린 분비 촉진을 통해 혈당 조절 및 체중 감소 효과를 유도
- 기존 GLP-1 계열 주사제는 체중 감소 효과가 뛰어나지만, 주사 투여로 인한 불편감과 비용 부담, 그리고 구역질·구토 등 위장관계 부작용이 걸림돌로 작용
- 케어젠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경구 생체이용률을 높이는 리포좀 기반 캡슐화 기술 및 흡수 보조제를 개발하여 체내 흡수율을 제고
- 또한, 펩타이드 구조를 최적화하여 항체 생성비율을 낮추는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장기 복용에도 약효가 지속될 수 있도록 설계
- 초기 임상 결과에 따르면, 3개월 내 체중의 유의미한 감소가 관찰되었고(고도비만군 대상), 경쟁사 주사제 ‘Wegovy’ 대비 동등 이상의 효능을 보이는 동시에 부작용 발생 빈도는 더 낮은 것으로 보고
코글루타이드 임상 현황 및 상용화 로드맵
- 현재, 비만군(BMI 30 이상 또는 당뇨병 동반 시 BMI 27 이상)을 대상으로 한 임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2~3주 내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
- 중간 보고에서는 12주를 복용한 후 체중이 평균 9.46%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으며, 구강 복용 시 위장관계 부작용이 경쟁사 대비 낮은 수치를 기록
- 이후 정상 체중 내 관리(e.g., BMI 18.5~24.9) 군을 대상으로 임상을 확장할 계획을 수립해 두었으며, 예비 결과 또한 긍정적이라는 내부 평가
-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남미 지역 보건 당국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6월 첫째주 내 등록이 완료 될 것으로 보인다.
- 등록이 완료되면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곧바로 현지 주요 약국 체인 및 온라인 플랫폼에 제품을 출시해 빠른 시장침투를 노리고 있음
- 남미 파트너사는 타사 주사제 대비 저렴한 진입 비용과 경구 복약 편의성을 높이 평가해, 독점 공급 계약을 추진 중
- 인도에서는 프로지스테롤의 원료인 디글루스테롤이 7월 내 등록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힘입어 3분기 내 마이오키와 코글루타이드 역시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현지 AKUMS 등의 CDMO 제약사와 협업하여 올해 상용화를 목표로 진행 중이고, 현지 생산 및 패키징을 진행하며 시장 내 선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
- 코글루타이드는 미국 내에서 FDA 승인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2025년 3∙4 분기 내 승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FDA 승인 후 2026년 상반기부터 미국 여러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코글루타이드 역시 상용화를 개시할 것으로 판단
라이트우드파트너스(김한진,양우선)
코글루타이드 집중 분석
- 코글루타이드는 GLP-1(Glucagon-Like Peptide-1) 계열 펩타이드 기반의 경구용 체중조절 기능성 원료
- GLP-1 계열 약물은 위장관 호르몬으로서 식욕 억제, 포만감 증가, 인슐린 분비 촉진을 통해 혈당 조절 및 체중 감소 효과를 유도
- 기존 GLP-1 계열 주사제는 체중 감소 효과가 뛰어나지만, 주사 투여로 인한 불편감과 비용 부담, 그리고 구역질·구토 등 위장관계 부작용이 걸림돌로 작용
- 케어젠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경구 생체이용률을 높이는 리포좀 기반 캡슐화 기술 및 흡수 보조제를 개발하여 체내 흡수율을 제고
- 또한, 펩타이드 구조를 최적화하여 항체 생성비율을 낮추는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장기 복용에도 약효가 지속될 수 있도록 설계
- 초기 임상 결과에 따르면, 3개월 내 체중의 유의미한 감소가 관찰되었고(고도비만군 대상), 경쟁사 주사제 ‘Wegovy’ 대비 동등 이상의 효능을 보이는 동시에 부작용 발생 빈도는 더 낮은 것으로 보고
코글루타이드 임상 현황 및 상용화 로드맵
- 현재, 비만군(BMI 30 이상 또는 당뇨병 동반 시 BMI 27 이상)을 대상으로 한 임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2~3주 내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
- 중간 보고에서는 12주를 복용한 후 체중이 평균 9.46%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으며, 구강 복용 시 위장관계 부작용이 경쟁사 대비 낮은 수치를 기록
- 이후 정상 체중 내 관리(e.g., BMI 18.5~24.9) 군을 대상으로 임상을 확장할 계획을 수립해 두었으며, 예비 결과 또한 긍정적이라는 내부 평가
-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남미 지역 보건 당국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6월 첫째주 내 등록이 완료 될 것으로 보인다.
- 등록이 완료되면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곧바로 현지 주요 약국 체인 및 온라인 플랫폼에 제품을 출시해 빠른 시장침투를 노리고 있음
- 남미 파트너사는 타사 주사제 대비 저렴한 진입 비용과 경구 복약 편의성을 높이 평가해, 독점 공급 계약을 추진 중
- 인도에서는 프로지스테롤의 원료인 디글루스테롤이 7월 내 등록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힘입어 3분기 내 마이오키와 코글루타이드 역시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현지 AKUMS 등의 CDMO 제약사와 협업하여 올해 상용화를 목표로 진행 중이고, 현지 생산 및 패키징을 진행하며 시장 내 선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
- 코글루타이드는 미국 내에서 FDA 승인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2025년 3∙4 분기 내 승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FDA 승인 후 2026년 상반기부터 미국 여러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코글루타이드 역시 상용화를 개시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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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Ki 및 ProGsterol 간단 개요
- 마이오키는 미오스타틴(myostatin) 경로를 억제하여 근육량을 증가시키고 근기능을 개선하는 펩타이드 기반 건강기능식품 원료이다. 2024년 인도 임상(80명 대상)에서 근감소증 환자의 근육량 및 근력·운동성 개선 효과를 입증했으며, 미국 FDA NDI를 2025년 2월에 승인
- 마이오키는 기본 타깃이 노년층 근감소증 예방이지만,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운동선수·헬스클럽 회원), 탈모 예방(미오스타틴 억제를 통한 모발 줄기세포 보호 기능), 반려동물 건강 관리(반려견·반려묘의 근육량 유지 및 체력 보강) 등으로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기에 향후 케어젠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가 기대된다
- 프로지스테롤은 콜레스테롤 조절 및 심혈관 건강 보조제 원료이다. 인도 CDSCO에 의료식품(Medical Food) 원료로 디글루스테롤(프로지스테롤의 원료)의 등록을 대기 중이며, 2025년 하반기 내 인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인도 출시 후 현지 CDMO 파트너 AKUMS 등을 통해 병·의원 유통망에 진입하며, 향후 케어젠의 다른 제품과의 시너지 창출 또한 기대된다. 추가로 동남아∙중동 지역에서 독점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
케어젠의 우상향 성장: 기대되는 도약
- 코글루타이드는 경구용 GLP-1 제형 기술을 확보한 펩타이드 원료로, 2025년 하반기부터 미국 FDA NDI 승인 및 남미·인도 시장 등록을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매출 창출이 기대
- GLP-1 계열 경구제는 향후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케어젠은 경쟁사 대비 선제적인 허가 전략과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시장 선점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추가 파이프라인 분석 예정
- 케어젠은 펩타이드 합성 및 제형 기술력, 광범위한 특허 포트폴리오, 글로벌 허가 전략을 바탕으로 경구용 GLP-1 시장 진입과 다각화된 펩타이드 포트폴리오를 구축 중인 기업이다. 특히, 코글루타이드는 경쟁사 대비 최소 부작용·항체 생성 최소화·경구 복용 편의성 등에서 차별화된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2025년부터 북미·남미·인도·중동 등 주요 시장에서 매출이 가시화될 예정
- 마이오키·프로지스테롤 역시 각각 근감소증 예방 및 콜레스테롤 관리 시장을 공략하며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되며, 라이트우드 파트너스에서는 향후 자료를 통해 케어젠의 다양한 파이프라인(헤어필러, 더마필러, CG-T1, CG-P5 등)의 강점 및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해 더욱 깊게 파악할 예정
- 마이오키는 미오스타틴(myostatin) 경로를 억제하여 근육량을 증가시키고 근기능을 개선하는 펩타이드 기반 건강기능식품 원료이다. 2024년 인도 임상(80명 대상)에서 근감소증 환자의 근육량 및 근력·운동성 개선 효과를 입증했으며, 미국 FDA NDI를 2025년 2월에 승인
- 마이오키는 기본 타깃이 노년층 근감소증 예방이지만,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운동선수·헬스클럽 회원), 탈모 예방(미오스타틴 억제를 통한 모발 줄기세포 보호 기능), 반려동물 건강 관리(반려견·반려묘의 근육량 유지 및 체력 보강) 등으로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기에 향후 케어젠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가 기대된다
- 프로지스테롤은 콜레스테롤 조절 및 심혈관 건강 보조제 원료이다. 인도 CDSCO에 의료식품(Medical Food) 원료로 디글루스테롤(프로지스테롤의 원료)의 등록을 대기 중이며, 2025년 하반기 내 인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인도 출시 후 현지 CDMO 파트너 AKUMS 등을 통해 병·의원 유통망에 진입하며, 향후 케어젠의 다른 제품과의 시너지 창출 또한 기대된다. 추가로 동남아∙중동 지역에서 독점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
케어젠의 우상향 성장: 기대되는 도약
- 코글루타이드는 경구용 GLP-1 제형 기술을 확보한 펩타이드 원료로, 2025년 하반기부터 미국 FDA NDI 승인 및 남미·인도 시장 등록을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매출 창출이 기대
- GLP-1 계열 경구제는 향후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케어젠은 경쟁사 대비 선제적인 허가 전략과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시장 선점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추가 파이프라인 분석 예정
- 케어젠은 펩타이드 합성 및 제형 기술력, 광범위한 특허 포트폴리오, 글로벌 허가 전략을 바탕으로 경구용 GLP-1 시장 진입과 다각화된 펩타이드 포트폴리오를 구축 중인 기업이다. 특히, 코글루타이드는 경쟁사 대비 최소 부작용·항체 생성 최소화·경구 복용 편의성 등에서 차별화된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2025년부터 북미·남미·인도·중동 등 주요 시장에서 매출이 가시화될 예정
- 마이오키·프로지스테롤 역시 각각 근감소증 예방 및 콜레스테롤 관리 시장을 공략하며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되며, 라이트우드 파트너스에서는 향후 자료를 통해 케어젠의 다양한 파이프라인(헤어필러, 더마필러, CG-T1, CG-P5 등)의 강점 및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해 더욱 깊게 파악할 예정
케어젠[214370]_20250604_Lightwood+Partners_2편.pdf
478.1 KB
라이트우드파트너스 케어젠 리포트
1편(2025.05.02.) : 되는 질환군만 공략한다
2편(2025.06.04.) : 경구용으로 글로벌 비만약의 기준을 새롭게 쓸 코글루타이드
1편(2025.05.02.) : 되는 질환군만 공략한다
2편(2025.06.04.) : 경구용으로 글로벌 비만약의 기준을 새롭게 쓸 코글루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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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리서치하우스인지 발간 리포트가 많진 않습니다만, 주로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쪽으로 국내 기업을 소개하시는 듯 하네요. ㅎㅎ
물론 작성하신 리포트만 보자면 나머지 2종목은 소개하는 느낌이 강하고, 케어젠은 매수 박으라는 느낌이지만요..
물론 작성하신 리포트만 보자면 나머지 2종목은 소개하는 느낌이 강하고, 케어젠은 매수 박으라는 느낌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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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병용전략의 진화: 리제네론이 보여준 힌트와 마이오키
* GLP-1 계열 비만 치료제의 발전
- 단순 체중 감소를 넘어 근육량 유지와 제지방 보존이 주요 과제로 부각
- 리제네론의 병용 전략이 근육량 감소 문제 해결에 집중
* 리제네론의 병용 전략
- GDF8과 Activin A 억제를 통한 근육 보존 목표
- 위고비와 병용투여 시 근육량 감소 50~80% 개선
- 내약성 문제로 임상 중단율이 높아지는 경향
* 마이오키의 기전적 강점
- GDF8과 Activin A 신호를 차단하는 SMAD2/3 경로 억제
- mTOR 경로 활성화 및 위성세포 활성화로 근육 재생 촉진
- 경구형 펩타이드 치료제로 안전성 및 효과성 확보
* 리제네론과 마이오키 비교
- 마이오키는 근육 보존 효과와 재생 유도, 내약성에서 우수
- 리제네론은 항체 주사제로 내약성 문제 존재
* 결론: GLP-1 치료제의 한계 보완
-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는 근육량 손실 문제로 지속적인 치료에 부정적 영향
- 마이오키는 펩타이드 기반으로 안전성과 효과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대안
#GLP-1 #비만치료제
* GLP-1 계열 비만 치료제의 발전
- 단순 체중 감소를 넘어 근육량 유지와 제지방 보존이 주요 과제로 부각
- 리제네론의 병용 전략이 근육량 감소 문제 해결에 집중
* 리제네론의 병용 전략
- GDF8과 Activin A 억제를 통한 근육 보존 목표
- 위고비와 병용투여 시 근육량 감소 50~80% 개선
- 내약성 문제로 임상 중단율이 높아지는 경향
* 마이오키의 기전적 강점
- GDF8과 Activin A 신호를 차단하는 SMAD2/3 경로 억제
- mTOR 경로 활성화 및 위성세포 활성화로 근육 재생 촉진
- 경구형 펩타이드 치료제로 안전성 및 효과성 확보
* 리제네론과 마이오키 비교
- 마이오키는 근육 보존 효과와 재생 유도, 내약성에서 우수
- 리제네론은 항체 주사제로 내약성 문제 존재
* 결론: GLP-1 치료제의 한계 보완
-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는 근육량 손실 문제로 지속적인 치료에 부정적 영향
- 마이오키는 펩타이드 기반으로 안전성과 효과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대안
#GLP-1 #비만치료제
simplism 님의 블로그
GLP-1 병용전략의 진화: 리제네론이 보여준 힌트와 마이오키
GLP-1 계열 비만 치료제가 폭발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단순한 체중 감소를 넘어 근육량 유지, 즉 제지방(lean mass) 보존을 포함한 "체중 감량의 질적 개선"이 주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리제네론의 시도: GDF8 + Activin A 병용 억제최근 리제네론은 GLP-1 기반 치료제의 주요 한계인 근육량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병용 전략에 집중하고 있으며,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근육 보존(lean mass preservation)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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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차세대 탈모 솔루션 '폴리큘린' 2026년 글로벌 출시 예정
1. 제품 개요
- 케어젠이 항-마이오스타틴 펩타이드 기반 경구용 건강기능식품 'Folliculin'을 2026년 글로벌 출시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 샴푸, 컨디셔너, 두피 솔루션 등 외용 제품과 통합된 플랫폼으로 탈모 예방, 억제, 발모 촉진 기능을 포함한다.
2. 기술 및 효능
- 모낭 줄기세포 활력 회복, 염증 조절, 산화 스트레스 저감, 세포 사멸 억제 등 다중 병태생리 경로를 타깃으로 한다.
- 펩타이드 'MyoKi'는 미국 FDA에서 NDI 등록을 완료했고, 화장품 성분 등록도 마쳤다.
- Wnt 단백질 활성화를 통해 발모를 촉진하고 탈모를 억제하는 효능을 가진다.
3. 기존 치료제와의 차별점
- 기존 치료제인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는 DHT 억제로 일부 남성형 탈모에만 효과 있으며 부작용 우려가 있다.
- 폴리큘린은 부작용 없이 다양한 탈모 유형에 적용 가능하며 장기 복용이 용이하다.
4. 시장 전략 및 확장성
- 케어젠은 탈모 관련 물질 특허 115건을 보유하고 있다.
- 폴리큘린은 모발 건강 기술 장르로 확장돼 두피 케어, 성장 보조제, 기능성 화장품, 의료기기까지 포괄할 계획이다.
- 통합 브랜드 전략을 통해 모발 생애주기 전체를 아우르는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5. 회사 비전
- 탈모는 유전적·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생명과학적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 폴리큘린은 펩타이드 기술을 바탕으로 탈모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과학적 해법이라고 밝혔다.
- 전 세계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915
1. 제품 개요
- 케어젠이 항-마이오스타틴 펩타이드 기반 경구용 건강기능식품 'Folliculin'을 2026년 글로벌 출시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 샴푸, 컨디셔너, 두피 솔루션 등 외용 제품과 통합된 플랫폼으로 탈모 예방, 억제, 발모 촉진 기능을 포함한다.
2. 기술 및 효능
- 모낭 줄기세포 활력 회복, 염증 조절, 산화 스트레스 저감, 세포 사멸 억제 등 다중 병태생리 경로를 타깃으로 한다.
- 펩타이드 'MyoKi'는 미국 FDA에서 NDI 등록을 완료했고, 화장품 성분 등록도 마쳤다.
- Wnt 단백질 활성화를 통해 발모를 촉진하고 탈모를 억제하는 효능을 가진다.
3. 기존 치료제와의 차별점
- 기존 치료제인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는 DHT 억제로 일부 남성형 탈모에만 효과 있으며 부작용 우려가 있다.
- 폴리큘린은 부작용 없이 다양한 탈모 유형에 적용 가능하며 장기 복용이 용이하다.
4. 시장 전략 및 확장성
- 케어젠은 탈모 관련 물질 특허 115건을 보유하고 있다.
- 폴리큘린은 모발 건강 기술 장르로 확장돼 두피 케어, 성장 보조제, 기능성 화장품, 의료기기까지 포괄할 계획이다.
- 통합 브랜드 전략을 통해 모발 생애주기 전체를 아우르는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5. 회사 비전
- 탈모는 유전적·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생명과학적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 폴리큘린은 펩타이드 기술을 바탕으로 탈모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과학적 해법이라고 밝혔다.
- 전 세계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915
팜뉴스
케어젠, 차세대 탈모 솔루션 '폴리큘린' 2026년 글로벌 출시 예정
바이오 펩타이드 전문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이 차세대 탈모 솔루션 \'Folliculin(폴리큘린)\'을 2026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폴리큘린은 케어젠이 독자 개발한 항-마이오스타틴 펩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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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 “위고비·삭센다 사용시 안과질환 부작용 있다…표기 권고”
* 비만치료제의 안과질환 부작용 연구 발표
- 유럽 의약품청(EMA), 비만치료제의 부작용 위험 표기 권고
- GLP-1 계열 약물, 당뇨병 환자에서 신생혈관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nAMD) 발생 위험 두 배 증가
* 연구 결과
- 캐나다 토론토대, 66세 이상 당뇨병 환자 13만9002명 데이터 분석
- GLP-1 약물 복용자 0.2%가 nAMD 진단, 비복용자 0.1%
- GLP-1 사용자 중 97.5%가 세마글루타이드 복용
* 연구의 의의
- nAMD 부작용 빈도는 낮지만, GLP-1 장기 복용 시 위험 증가
- 연구, GLP-1 약물과 nAMD 발병 간의 연관성 확인
* 이전 연구와의 연관성
- 지난해 하버드의대, 세마글루타이드가 NAION 발생 위험 증가 연구 발표
- NAION, 시신경 혈액 흐름 문제로 시력 상실 초래하는 희귀 질환
- 세마글루타이드 투여군에서 NAION 발생률 6.7%, 비투여군 0.8%
* EMA의 후속 조치
- PRAC, 세마글루타이드의 NAION 부작용 검증
- NAION, 매우 드물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으로 결론
- 세마글루타이드 제품 정보에 NAION 부작용 표기 권고
#비만치료제 #안과질환
* 비만치료제의 안과질환 부작용 연구 발표
- 유럽 의약품청(EMA), 비만치료제의 부작용 위험 표기 권고
- GLP-1 계열 약물, 당뇨병 환자에서 신생혈관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nAMD) 발생 위험 두 배 증가
* 연구 결과
- 캐나다 토론토대, 66세 이상 당뇨병 환자 13만9002명 데이터 분석
- GLP-1 약물 복용자 0.2%가 nAMD 진단, 비복용자 0.1%
- GLP-1 사용자 중 97.5%가 세마글루타이드 복용
* 연구의 의의
- nAMD 부작용 빈도는 낮지만, GLP-1 장기 복용 시 위험 증가
- 연구, GLP-1 약물과 nAMD 발병 간의 연관성 확인
* 이전 연구와의 연관성
- 지난해 하버드의대, 세마글루타이드가 NAION 발생 위험 증가 연구 발표
- NAION, 시신경 혈액 흐름 문제로 시력 상실 초래하는 희귀 질환
- 세마글루타이드 투여군에서 NAION 발생률 6.7%, 비투여군 0.8%
* EMA의 후속 조치
- PRAC, 세마글루타이드의 NAION 부작용 검증
- NAION, 매우 드물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으로 결론
- 세마글루타이드 제품 정보에 NAION 부작용 표기 권고
#비만치료제 #안과질환
Naver
EMA “위고비·삭센다 사용시 안과질환 부작용 있다…표기 권고”
비만치료제가 드물게 안과질환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표됐다. 이에 따라 유럽 의약품청(EMA)은 해당 제품들에 부작용 위험 가능성을 표기하라고 권고했다. 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