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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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회사와는 전혀 관련없는 개인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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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두바이 더마 2025’ 참가 성료

1. 전시 개요
- 케어젠이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더마 2025’에 참가했다.
-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최대 피부미용 전시회로, 올해는 114개국에서 2만5천 명 이상이 참석했다.
- 케어젠 부스에는 다양한 국가의 업계 관계자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2. 주요 전시 제품
- ‘Dr. CYJ 헤어 필러’는 세계 최초 펩타이드 기반 두피케어 주사제로, 두피 혈류 개선과 모낭 재생을 유도한다.
- 히알루론산과 7가지 바이오 펩타이드를 함유하고 있어 탈모 예방과 모발 성장을 동시에 지원한다.
- 별도의 회복 기간 없이 시술 가능하며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한 비호르몬 방식이다.
- ‘Dr. CYJ iDR’ 및 토피컬 탈모 제품군도 함께 전시해 세분화된 시장 수요에 대응했다.

3. 이너뷰티 제품 반응
- ‘코글루타이드’는 펩타이드 기반 체형 관리 건강기능식품으로 체중 감량 효과와 함께 안전성이 특징이다.
- GLP-1 계열 약물과 유사한 작용을 하지만 식이보충제 형태로 제공돼 약물에 대한 저항감이 높은 중동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4. 향후 전략 및 시장 전망
- 케어젠은 중동 각국의 제품 등록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
- 독점 유통 파트너와 협업해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 중동 헤어케어 시장은 2029년까지 약 9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프리미엄 이너뷰티 및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도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5. 기업 입장
- 케어젠은 이번 전시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 앞으로도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 혁신을 지속해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778#google_vig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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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제형도 릴리가 제패해가는중!

Pre market +14%

오르포르글리프론은 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최초의 소분자 GLP-1 로 , 복용량 전반에 걸쳐 A1C를 평균 1.3%~1.6% 낮췄습니다.

연구 중인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알약은 주요 2차 종료점에서 가장 높은 복용량에서 평균 16.0파운드(7.9%)만큼 체중을 감소시켰습니다.

ACHIEVE-1에서 orforglipron의 전반적인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필은 주사형 GLP-1 치료법과 일치했습니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demonstrated-statistically
코글루타이드가 요요 현상과 근육 감소량 및 부작용이 더 적은 이유

요약
* 코글루타이드(Korglutide), 비만 치료제의 새로운 가능성
- 요요 현상, 근육 감소, 부작용이 적음.
- 약리학적 특성: 짧은 반감기(30~40분), 나노코팅 리포좀이 DDS(Drug Delivery System)로 사용.
- 투여 방식: 50mg 또는 100mg으로 유사한 효과 나타남.

* 요요 현상 예방
- 짧은 반감기와 나노코팅 리포좀이 체중 감소 후 대사적 반동 최소화.
- GLP-1 수용체 자극이 빠르게 사라져 호르몬 환경 변화 적음.

* 근육 감소량 최소화
- 간헐적 자극으로 단백질 대사 억제 감소.
- 체중 감소 속도가 빠르며, 근육 손실 비율 낮음.

* 부작용 감소
- 약물 축적 없이 부작용 발생 가능성 줄어듦.
- 나노코팅이 위장관 자극 최소화 및 면역 반응 억제.

* 약물 설계의 우위
- 코글루타이드, 세마글루타이드 및 오르포글리프론과 비교 시 부작용과 요요 현상 측면에서 우위.
- 유연한 투여 방식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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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일라이릴리 오포글리포론의 3상 성공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선, 릴리의 물질은 삼천당과는 다른 저분자 타입의 물질로 비펩타이트계 물질.

의미있는 결과기도 하지만, 부작용과 효과를 고려할 때 릴리가 여기서 만족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릴리의 오포글리포론은 리벨서스에 이어 비만/인슐린 경구용 시장의 확대를 이끄는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삼천당의 S-Pass 기반 경구용 인슐린/비만치료제와 경쟁이라고 보기엔 시장이 이제 개화하는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향후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각각의 포지션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사기까지 포함해도 비만 치료제 시장은 이제 막 열리기 시작한 시장)

오포글리포론 이전에는 리벨서스만이 유일한 경구용 인슐린 치료제였는데, 흡수율이 대단히 낮음에도 리벨서스는 4~5조 판매될 정도로 수요가 많았고, 가격, 원료 공급 및 판매 전략으로 인해 아직 수 많은 국가에서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이뤄낸 매출인 점을 고려하면 경구용에 대한 잠재적인 니즈가 대단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삼천당의 S-Pass 의 경우 뛰어난 생체흡수율을 가지고 있으며, 리벨서스 제너릭으로 신흥국 시장 (인도, 브라질, 중국 등) 을 빠른 시점에 침투할 예정인데, 오포글리포론이 나온다고 한들 신약인 점과 릴리의 판매 정책을 고려하면 리벨서스 제너릭의 가격적인 메리트는 제너릭만의 강점으로 작용해 독자적인 시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연 초 NDR 자료에서 언급되어있듯 리벨서스 제너릭 다음으로 회사는 터제파타이드 기반 경구용 인슐린/비만치료제 시장에 진입하는게 계획인데, 릴리 입장에서 볼 때 저분자 타입 경구용을 성공시킨만큼, 그 다음으로 펩타이드계 기반 경구용을 시장에 선보이고 싶은 것이 자연스러운 수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경차, SUV, 세단이 각자의 시장을 가지듯, 비만 치료제 및 인슐린 시장 또한 가격, 기전, 복용 편의성 등 특성에 따라 다양한 제품이 공존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여러 세그먼트의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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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의 경구용 glp-1 3상 결과

릴리의 경구용 glp-1 orforglipron 의 3상 결과가 나오며 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주가는 명암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현재 주가 -7%이며 52주 최저가의 주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이전에 말했던 유통과 보관의 문제를 다시 꺼내봅니다. 저희 병원에서도 위고비 처방자에게 아이스팩을 위고비와 같이 동봉해드립니다. 날씨가 더 더워진다면 4주에 수십만원 하는 주사제를 실온보관했다가 버리게 되는 경우도 생길것입니다. 인프라가 좋은 우리나라도 이런데 이머징 마켓은 어떨까요?

지난주 마취과의사인 선배와 glp-1 관련된 얘기를 나눴습니다. 아직 제대로된 임상이나 가이드라인이 없지만, 전신 마취 직후 구역 구토 등의 증상이 유독 심한 케이스가 많아 수술 예정 1주일 전부터 glp-1 주사를 중단하는 것이 공유된 의견이라고 합니다. 과연 장기지속형 주사제가 새로운 해답이 될 수 있을까요?

경구용의 시대가 열린다면 그때에도 과연 주사제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남아있을까요?
Glp1은 항암제나 희귀질환 약이 아니라 당뇨 그리고 비만치료제임을 기억해야합니다.
탈모로 인해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복용중이신 분들 많으실겁니다. 만약 지금과 같이 경구용 이외에 주1회 주사제 (냉장 보관을 필수로 하는) 가 있다면 경구용을 두고 선택하실 분이 있을까요?

답은 우리가 모두 알고있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경구제형 비만약에서 신경써야 할 것
체중감소율? X
-> 어차피 상향 평준화 됨 고만고만함.

1) 저분자 화합물 계열
: 고용량에 따른 부작용 개선여부
-> 유지요법 선택시 중요

2) 펩타이드 계열
: 낮은 흡수율에 따른 흡수율 개선 여부
-> 생산 비용 절감시 중요

3) 다중작용제 (2중, 3중)
: 특화된 기능이 있는가
: ex 근육 감소가 덜하다던지 등등

4) 복약 편의성
: 공복시에만 먹어야 하는문제 개선
: 1일 1회 -> 1주 1회 개선

각 경쟁사가 어느 부분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고, 임상 데이터 해석을 해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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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글루타이드

또 한 분에게 먹였는데.. 역시 유사한 반응이네요..
어제 오포글리프론 임상 결과로 경구용 시장에 관심이 많은데.. 저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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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경구용을 주사 시장을 대체하진 않을 듯 합니다. 1달 주사 제형도 나올거고 감량 효과만 보면 경구용보다 주사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사가 생각만큼 그렇게 아픈 것도 아니라.. 주사를 싫어하는 분이 아주 많진 않을거같고요..

대신 경구용은... 주사 맞은 후 유지하고자 하는 분들, 주사까지 맞기엔 그렇게 비만이 아닌 대다수의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는 차원에서 괜찮을 것 같은데.. 이쪽엔 의약품보다 안전하고 구매가 쉬운 건강기능식품이 대안이 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 제품은.. 상온 보관에.. 알약으로 복용도 편하고.. 부작용도 없고 효과가 좋죠... 무엇보다 안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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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도 안 빠지고, 근육도 안 생기고...근력 운동 열심히 하는데 왜?

요약
* 근력 운동의 이점: 체중 감소 가능성, 체지방 1.4% 소모 연구 결과
* 체중 감량에 대한 다양한 요인: 단백질 섭취, 운동 강도, 휴식 등
* 단백질 섭취 부족: 하루 50~60g 필요, 포만감 유지 및 근육 생성 도움
* 운동 강도 부족: 운동 후 피로감 느끼지 않으면 강도 조정 필요
* 간식 과다 섭취: 무분별한 간식이 칼로리 증가 및 균형 잡힌 식사 방해
* 탄수화물 중요성: 에너지 공급 및 회복에 필요, 하루 총 열량의 45~65% 권장
* 알코올 섭취: 빈 칼로리 공급원, 체중 감량 방해
* 균형 잡힌 식사 필요: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 포함
* 회복 시간 부족: 충분한 휴식이 필요, 운동 효과 저하 가능성
미국, 단백질 집착 현상에 영양 전문가들 우려 

1. 단백질 과잉 소비 트렌드 
- 미국에서 단백질을 강조하는 식품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 단백질을 강조한 아이스크림, 사탕, 물, 탄산음료 등 비전통적 식품이 등장하고 있다. 
- 많은 소비자들이 고단백 식단이 건강과 몸매 관리에 유리하다고 믿고 있다. 
- 단백질 함량이 높은 제품이 식료품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2024년에 ‘단백질’을 브랜드 이름에 포함한 신제품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출시되었다. 

2. 다양한 고단백 제품들 
- Wilde는 닭가슴살, 계란흰자, 뼈육수로 만든 단백질 칩을 출시했다. 
- Protein Pints는 한 통당 30g 단백질을 함유한 아이스크림을 선보였다. 
- Protein Candy는 14g 단백질을 포함한 사탕을 출시하며 “운동만큼 열심히 일하는 사탕”으로 마케팅했다. 
- Feisty는 계란보다 단백질 밀도가 높은 탄산음료를 출시했다. 
- Vieve는 과일 맛 단백질 워터에 20g 단백질을 넣는 데 2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3. 소비자 반응과 문화적 영향 
- 일부 소비자들은 단백질 제품을 “정크푸드 같은 건강식”으로 인식하며 즐기고 있다. 
- HBO 드라마 ‘화이트 로터스’에 단백질 셰이크 중독 장면이 등장하며 대중 문화에 영향 미쳤다. 
- 틱톡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단백질 다이어트와 관련된 콘텐츠가 확산되고 있다. 

4. 전문가들의 우려 
- 많은 사람들이 단백질이 들어간 가공식품을 건강식으로 오인하고 있다. 
- 전문가들은 닭가슴살, 달걀 등 자연식품이 더 건강하다고 지적한다. 
-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미국 성인의 하루 권장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g이다. 
- 대부분의 미국인은 이미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으며 오히려 섬유질이 부족하다. 

5. 바이럴 농장 브랜드와 이색 단백질 제품 
- Ballerina Farm은 소 초유로 만든 단백질 파우더를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 해당 제품은 초콜릿, 메이플 시나몬, 바닐라빈 세 가지 맛으로 판매된다. 
- 브랜드 대표는 남은 초유를 셰이크에 넣어 마시다가 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 동물보호단체는 초유 사용에 대해 비판했지만, 브랜드 측은 송아지에게 필요한 초유를 먼저 제공한다고 해명했다. 
- 이 제품은 현재 해당 브랜드의 최고 인기 상품이 되었다.

https://www.wsj.com/lifestyle/protein-food-industry-trend-nutrition-8a2cf27b
케어젠, ‘두바이 더마 2025’ 참가 성황리에 종료

1. 전시회 개요 및 성과
- 케어젠이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더마 2025’에 참가했다.
- ‘두바이 더마’는 MENA 지역 최대 피부미용 전시회로, 114개국에서 25,000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 케어젠 부스는 현장에서 해외 바이어들로 붐볐다.

2. 주요 제품 소개
- ‘Dr. CYJ 헤어 필러’는 펩타이드 기반 세계 최초 스컬프 케어 주사제로, 탈모 예방과 모발 성장에 효과가 있다.
- 7종 펩타이드와 히알루론산을 조합한 성분으로 안전성과 효과를 동시에 확보했다.
- 메조테라피 방식으로 시술되며 회복기간이 없어 실용성이 높다.
- 중동 지역에서 호르몬 억제제가 기피되는 점을 감안해 비호르몬 방식의 제품으로 차별화했다.

3. 라인업 확장 및 시장 대응
- 케어젠은 손상모 복구 제품 ‘Dr. CYJ iDR’과 탈모 관련 토피컬 제품 등도 보유하고 있다.
-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MENA 시장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4. 이너뷰티 제품 반응
- ‘코글루타이드(Korglutide)’는 체형 개선 및 체중 관리용 펩타이드 기반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 GLP-1 수용체 작용제와 유사한 기전을 가지면서도 건강기능식품 형태로 출시되었다.
- 중동 시장에서 약물에 대한 저항감을 낮추며 접근성과 수용성을 동시에 높였다.

5. 시장 진출 전략
- 케어젠은 ‘코글루타이드’의 국가별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독점 파트너와 협업해 유통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 중동 헤어 케어 시장은 2029년까지 약 9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 이너뷰티 및 체형 관리 시장도 프리미엄 제품 수요 증가와 함께 성장세가 예상된다.

6. 향후 계획
- 케어젠은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기술력을 입증했다.
- 과학적이고 안전한 탈모 및 비만 솔루션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https://www.jangup.com/news/articleView.html?idxno=9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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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의약품 CDMO 아쿰스(Akums)와 계약을 체결해 화장품 → 필러 → 건강기능식품 순으로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럽 시장은 신규 식품원료(Novel Food) 등록을 진행 중이며, 2025년 2분기 내 EU 27개국 및 영국 포함 지역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

미국 시장은 단가 협상 문제로 현재 소규모 납품만 진행 중이며, 향후 조건 충족 시 본격 공급 재협의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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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케어젠, 미국·인도·유럽 진출 본격화

1. 글로벌 확장 전략

- 케어젠이 미국, 인도, 유럽 시장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했다.
- 라이트우드파트너스가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케어젠의 성장 전략과 잠재력이 조명됐다.
- 질환 맞춤형 R&D, 글로벌 진출 가속, 기능성 제품 통합 플랫폼 확대가 핵심 전략으로 제시됐다.

2. 주요 해외 진출 사례

- 미국에서 GLP-1 유사체 '코글루타이드'의 FDA 등록 절차가 진행 중이다.
- 인도 CDMO 기업 아쿰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현지 제품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 유럽에서는 기능성 식품 '프로지스테롤'의 Novel Food 승인 가능성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3. 제품 포트폴리오

- 비만 치료제 '코글루타이드', 근감소 예방 펩타이드 '마이오키', 혈당 조절 소재 '프로지스테롤' 등을 보유하고 있다.
- 탈모 솔루션 'Dr. CYJ',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 등 고수요 질환군 위주로 구성돼 있다.
-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는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며, 향후 주요 R&D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4. 마케팅 및 브랜드 전략

- 'Testing is Believing' 전략 아래 글로벌 전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 제품 효능에 대한 체험 기반 신뢰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 하반기부터 R&D 성과 기반의 글로벌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242#google_vig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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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만리경(수리중🛠)
지방간은 술 때문? 그보다 더 큰 원인 있다! [건강하십니까]

* 간질환의 주요 원인: 비만, 당뇨, 고혈압 등 대사이상
- 알코올성 간질환보다 대사이상 간질환 환자가 많고 증가 추세
- 비만인 사람의 60~80%가 지방간 동반
- 지방간이 지속되면 간경변, 간암으로 진행 가능

* 사례: 43세 남성 태경희 씨, 고도비만으로 중등도 이상 지방간 진단
-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3개월 만에 14kg 감량, 간 수치 개선

* 통계: 성인 인구의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유병률 27.5%
- 남성 35.9%, 여성 17.4%, 나이가 많을수록 유병률 증가

* 대사이상 지방간 지속 시 심혈관질환 위험도 57% 증가
- 개선 시 위험도 16% 감소

* 치료 방법: 약물 개발 미비, 운동과 식단 관리가 효과적
- 체중 5~7% 감소 시 간 내 지방량과 염증 감소

#헬스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