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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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회사와는 전혀 관련없는 개인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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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특징

🥇 임상적으로 입증된 결과: 인간 임상 시험에서 골격근량이 2.52% 증가하는 것으로 입증됨
🥇 FDA NDI 승인
새로운 메커니즘: 근육 발달을 향상시키는 직접적인 미오스타틴 억제
🥇 모든 연령대에 적합: 젊은 성인, 운동선수, 중년 및 노인에게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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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2030세대 중심 건강 트렌드로 확산

1. 2030세대의 건강관리 변화
- 20~30대 젊은층 사이에서 ‘저속노화’ 트렌드가 확산 중이다.
- 건강검진 결과에 위기감을 느끼고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바꾸는 사례가 늘고 있다.
- ‘근테크(근육+재테크)’ 등 신조어 등장과 함께 근력운동을 생활화하는 분위기다.
- 절주 및 고열량 식품 지양 등 실천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 잡곡밥, 닭가슴살, 샐러드 등 건강식 위주 식단 선택 증가했다.

2. 저속노화 개념 및 과거 트렌드와 차이
- 저속노화는 노화를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인정하며 속도 조절을 목표로 한다.
- 웰빙은 건강식 추구, 안티에이징은 외모 관리 중심이었던 과거 트렌드와 차별화된다.
- 저속노화는 지속 가능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 개선에 중점을 둔다.
- 단기 효과보다 장기적 건강수명 연장을 지향한다.

3. 젊은 세대의 조기 건강 위기감
- 10~30대 사이에 성인병, 피로, 호르몬 불균형 조기 발생 경향이 있다.
- 수면 부족,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 스트레스 등의 요인이 작용했다.
- 관련 조사에서 20대의 건강관리 노력은 60대 다음으로 높게 나타났다.
- 저속노화 관련 시간 및 비용 투자 의향도 30대에서 가장 높게 조사됐다.

4. 실천 방법과 권장 습관
- 정제 탄수화물 대신 잡곡, 붉은 고기 대신 식물성 단백질 섭취가 권장된다.
- 카페인 줄이기 위해 디카페인·보리 커피나 항산화 차로 대체하는 추세다.
- 논알코올 음료 선택도 증가하고 있다.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식사법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 간헐적 단식, 수면 개선,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 감소 등도 주요 실천 항목이다.

5. 유통·식품업계의 저속노화 대응
- CJ, SPC, 세븐일레븐 등 주요 기업이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마케팅 강화 중이다.
- GS25, CU 등 편의점은 잡곡·그릭요구르트·저당 음료 등 제품군을 확대했다.
- 컬리, SSG닷컴 등 온라인 플랫폼도 전용관 개설 및 신선식품 중심 제품 강화 중이다.
- 급식업체들은 저속노화 식단 ‘마인드 식단’, ‘슬로잇 캠페인’ 등을 도입하고 있다.

6. 건강관리 플랫폼 및 금융상품
- 유전자 기반 맞춤 건강관리 플랫폼 ‘젠톡’ 이용자 수 증가세다.
- 저속노화 관련 운동·식습관·수면 습관 등 루틴 지원 서비스 제공 중이다.
- 타임폴리오, 미래에셋 등 자산운용사는 저속노화 수혜 업종 중심 ETF 출시했다.
- 나이키, 룰루레몬, 일라이릴리 등 저속노화 관련 브랜드에 투자 확대 중이다.

7. 향후 사회 변화와 트렌드 전망
- 저속노화는 국가 생산성,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등 긍정적 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극단적 수명 연장은 어렵지만 건강수명 연장은 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 의견이다.
- 차세대 트렌드는 ‘래디컬 론제비티(Radical Longevity)’로, 기술 기반 수명 연장을 지향한다.
- 유전자 편집, 세포 재프로그래밍, 텔로미어 연장 기술 등이 핵심 연구 분야다.
- 알토스랩스, 칼리코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도 해당 시장에 진입 중이다.
- 향후 10~15년 내에 역노화 기술 실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https://mkbn.mk.co.kr/news/economy/112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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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케어젠, In-Cosmetics Global 2025에서 펩타이드 기술 공개

1. 전시 참가 개요
- 케어젠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In-Cosmetics Global 2025에 참가했다.
- 전 세계 화장품 원료 산업 전문가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 전시회에서 자사의 핵심 펩타이드 기술을 소개했다.

2. 핵심 기술 및 제품
- CG-Follicare는 손상된 모발을 회복시키는 헤어 본드 리페어링 펩타이드 기술을 적용한 원료다.
- 모발 표면과 내부에 빠르게 침투해 손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 PTx는 한국 최초로 중국 NMPA에 ‘경외 신물질’로 등록된 합성 펩타이드다.
- 주름,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효과적이다.

3. 세미나 및 업계 반응
- 4월 9일 ‘Revolutional Hair Repair’ 세미나에서 CG-Follicare의 작용 원리와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 유럽, 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Dr. CYJ iDR이 글로벌 프리미엄 헤어 케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평가받았다.

4. 향후 계획 및 비전
- 케어젠은 오는 14일 두바이에서 열리는 Dubai Derma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 정용지 대표는 펩타이드 기술의 확장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계획을 밝혔다.
- 펩타이드 기술은 화장품을 넘어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등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 기술로 설명했다.
https://www.healthinnews.co.kr/view.php?ud=2025041112305076326aa9cc43d0_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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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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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편향적인가 싶어 처제분께 먹여봤습니다..

#코글루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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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GLP-1 조절 효과제 다누글립론에 대한 최신 정보 제공 - Life Science Report

요약
* 화이자, 다누글립론 개발 중단 발표
-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한 경구 GLP-1 수용체 작용제 다누글립론(PF-06882961) 연구 중단 결정
- 용량 최적화 연구에서 효능 및 내약성 프로필 확인
- 간 손상 사례 발생, 그러나 복용 중단 후 회복됨
Forwarded from 만리경(수리중🛠)
"주사 대신 알약"…꿈의 비만약 '위고비' 먹는 약으로 진화할까

요약
*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 2024년 한국 출시 예정
-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경구용으로의 변화 추세
- 화이자의 경구용 GLP-1 약물 개발 중단, 그러나 수요는 여전

* 위고비는 주사제로, 체중 감소 효과 크지만 경구 복용 어려움
- 주사제의 단점 극복 위해 소분자 기반 약물 개발 가속화

* 소분자 약물, GLP-1 수용체 활성화 방식 다양
- 일라이 릴리의 '오르포글리프론', 높은 효율성 보임

* 알로스테릭 접근 방식, 부작용 줄이는 가능성 존재
- 화이자의 '다누글리프론', 유망하지만 부작용 발생

* 복합 약물 전략, GLP-1과 GIP 수용체 동시 겨냥
- 일라이 릴리의 '티르제파타이드', 높은 체중 감량 효과 입증

* 약물 개발의 기술적 난도, 생물학적 기능 이해 제한
- 맞춤형 복합 투약 전략 구상 중

* 향후 5년 이내 경구용 소분자 GLP-1 약물 시장 진입 예상
- 비만과 당뇨 환자 시장 규모 크고 다양한 치료 접근 필요

* 구조 생물학 기술의 발전, 약물 개발에 긍정적 영향 미침

🏭 #제약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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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케어젠, ‘두바이 더마 2025’ 참가 성료

1. 전시 개요
- 케어젠이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더마 2025’에 참가했다.
-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최대 피부미용 전시회로, 올해는 114개국에서 2만5천 명 이상이 참석했다.
- 케어젠 부스에는 다양한 국가의 업계 관계자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2. 주요 전시 제품
- ‘Dr. CYJ 헤어 필러’는 세계 최초 펩타이드 기반 두피케어 주사제로, 두피 혈류 개선과 모낭 재생을 유도한다.
- 히알루론산과 7가지 바이오 펩타이드를 함유하고 있어 탈모 예방과 모발 성장을 동시에 지원한다.
- 별도의 회복 기간 없이 시술 가능하며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한 비호르몬 방식이다.
- ‘Dr. CYJ iDR’ 및 토피컬 탈모 제품군도 함께 전시해 세분화된 시장 수요에 대응했다.

3. 이너뷰티 제품 반응
- ‘코글루타이드’는 펩타이드 기반 체형 관리 건강기능식품으로 체중 감량 효과와 함께 안전성이 특징이다.
- GLP-1 계열 약물과 유사한 작용을 하지만 식이보충제 형태로 제공돼 약물에 대한 저항감이 높은 중동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4. 향후 전략 및 시장 전망
- 케어젠은 중동 각국의 제품 등록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
- 독점 유통 파트너와 협업해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 중동 헤어케어 시장은 2029년까지 약 9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프리미엄 이너뷰티 및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도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5. 기업 입장
- 케어젠은 이번 전시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 앞으로도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 혁신을 지속해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778#google_vig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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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제형도 릴리가 제패해가는중!

Pre market +14%

오르포르글리프론은 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최초의 소분자 GLP-1 로 , 복용량 전반에 걸쳐 A1C를 평균 1.3%~1.6% 낮췄습니다.

연구 중인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알약은 주요 2차 종료점에서 가장 높은 복용량에서 평균 16.0파운드(7.9%)만큼 체중을 감소시켰습니다.

ACHIEVE-1에서 orforglipron의 전반적인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필은 주사형 GLP-1 치료법과 일치했습니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demonstrated-statistically
코글루타이드가 요요 현상과 근육 감소량 및 부작용이 더 적은 이유

요약
* 코글루타이드(Korglutide), 비만 치료제의 새로운 가능성
- 요요 현상, 근육 감소, 부작용이 적음.
- 약리학적 특성: 짧은 반감기(30~40분), 나노코팅 리포좀이 DDS(Drug Delivery System)로 사용.
- 투여 방식: 50mg 또는 100mg으로 유사한 효과 나타남.

* 요요 현상 예방
- 짧은 반감기와 나노코팅 리포좀이 체중 감소 후 대사적 반동 최소화.
- GLP-1 수용체 자극이 빠르게 사라져 호르몬 환경 변화 적음.

* 근육 감소량 최소화
- 간헐적 자극으로 단백질 대사 억제 감소.
- 체중 감소 속도가 빠르며, 근육 손실 비율 낮음.

* 부작용 감소
- 약물 축적 없이 부작용 발생 가능성 줄어듦.
- 나노코팅이 위장관 자극 최소화 및 면역 반응 억제.

* 약물 설계의 우위
- 코글루타이드, 세마글루타이드 및 오르포글리프론과 비교 시 부작용과 요요 현상 측면에서 우위.
- 유연한 투여 방식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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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일라이릴리 오포글리포론의 3상 성공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선, 릴리의 물질은 삼천당과는 다른 저분자 타입의 물질로 비펩타이트계 물질.

의미있는 결과기도 하지만, 부작용과 효과를 고려할 때 릴리가 여기서 만족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릴리의 오포글리포론은 리벨서스에 이어 비만/인슐린 경구용 시장의 확대를 이끄는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삼천당의 S-Pass 기반 경구용 인슐린/비만치료제와 경쟁이라고 보기엔 시장이 이제 개화하는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향후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각각의 포지션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사기까지 포함해도 비만 치료제 시장은 이제 막 열리기 시작한 시장)

오포글리포론 이전에는 리벨서스만이 유일한 경구용 인슐린 치료제였는데, 흡수율이 대단히 낮음에도 리벨서스는 4~5조 판매될 정도로 수요가 많았고, 가격, 원료 공급 및 판매 전략으로 인해 아직 수 많은 국가에서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이뤄낸 매출인 점을 고려하면 경구용에 대한 잠재적인 니즈가 대단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삼천당의 S-Pass 의 경우 뛰어난 생체흡수율을 가지고 있으며, 리벨서스 제너릭으로 신흥국 시장 (인도, 브라질, 중국 등) 을 빠른 시점에 침투할 예정인데, 오포글리포론이 나온다고 한들 신약인 점과 릴리의 판매 정책을 고려하면 리벨서스 제너릭의 가격적인 메리트는 제너릭만의 강점으로 작용해 독자적인 시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연 초 NDR 자료에서 언급되어있듯 리벨서스 제너릭 다음으로 회사는 터제파타이드 기반 경구용 인슐린/비만치료제 시장에 진입하는게 계획인데, 릴리 입장에서 볼 때 저분자 타입 경구용을 성공시킨만큼, 그 다음으로 펩타이드계 기반 경구용을 시장에 선보이고 싶은 것이 자연스러운 수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경차, SUV, 세단이 각자의 시장을 가지듯, 비만 치료제 및 인슐린 시장 또한 가격, 기전, 복용 편의성 등 특성에 따라 다양한 제품이 공존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여러 세그먼트의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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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의 경구용 glp-1 3상 결과

릴리의 경구용 glp-1 orforglipron 의 3상 결과가 나오며 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주가는 명암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현재 주가 -7%이며 52주 최저가의 주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이전에 말했던 유통과 보관의 문제를 다시 꺼내봅니다. 저희 병원에서도 위고비 처방자에게 아이스팩을 위고비와 같이 동봉해드립니다. 날씨가 더 더워진다면 4주에 수십만원 하는 주사제를 실온보관했다가 버리게 되는 경우도 생길것입니다. 인프라가 좋은 우리나라도 이런데 이머징 마켓은 어떨까요?

지난주 마취과의사인 선배와 glp-1 관련된 얘기를 나눴습니다. 아직 제대로된 임상이나 가이드라인이 없지만, 전신 마취 직후 구역 구토 등의 증상이 유독 심한 케이스가 많아 수술 예정 1주일 전부터 glp-1 주사를 중단하는 것이 공유된 의견이라고 합니다. 과연 장기지속형 주사제가 새로운 해답이 될 수 있을까요?

경구용의 시대가 열린다면 그때에도 과연 주사제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남아있을까요?
Glp1은 항암제나 희귀질환 약이 아니라 당뇨 그리고 비만치료제임을 기억해야합니다.
탈모로 인해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복용중이신 분들 많으실겁니다. 만약 지금과 같이 경구용 이외에 주1회 주사제 (냉장 보관을 필수로 하는) 가 있다면 경구용을 두고 선택하실 분이 있을까요?

답은 우리가 모두 알고있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경구제형 비만약에서 신경써야 할 것
체중감소율? X
-> 어차피 상향 평준화 됨 고만고만함.

1) 저분자 화합물 계열
: 고용량에 따른 부작용 개선여부
-> 유지요법 선택시 중요

2) 펩타이드 계열
: 낮은 흡수율에 따른 흡수율 개선 여부
-> 생산 비용 절감시 중요

3) 다중작용제 (2중, 3중)
: 특화된 기능이 있는가
: ex 근육 감소가 덜하다던지 등등

4) 복약 편의성
: 공복시에만 먹어야 하는문제 개선
: 1일 1회 -> 1주 1회 개선

각 경쟁사가 어느 부분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고, 임상 데이터 해석을 해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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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글루타이드

또 한 분에게 먹였는데.. 역시 유사한 반응이네요..
어제 오포글리프론 임상 결과로 경구용 시장에 관심이 많은데.. 저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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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경구용을 주사 시장을 대체하진 않을 듯 합니다. 1달 주사 제형도 나올거고 감량 효과만 보면 경구용보다 주사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사가 생각만큼 그렇게 아픈 것도 아니라.. 주사를 싫어하는 분이 아주 많진 않을거같고요..

대신 경구용은... 주사 맞은 후 유지하고자 하는 분들, 주사까지 맞기엔 그렇게 비만이 아닌 대다수의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는 차원에서 괜찮을 것 같은데.. 이쪽엔 의약품보다 안전하고 구매가 쉬운 건강기능식품이 대안이 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 제품은.. 상온 보관에.. 알약으로 복용도 편하고.. 부작용도 없고 효과가 좋죠... 무엇보다 안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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