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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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회사와는 전혀 관련없는 개인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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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강
별로 실감이 안나실 것 같아서 대충 적어보아요
시플라 - 시총 1.14조 루피(원화기준 약19조) 분기매출 약1.1조(원화기준)
선파마 - 시총 4.1조 루피(원화기준 약69조)
분기매출 약2.3조(원화기준)
아쿰스 - 시총 690억루피(원화 약1.1조)
분기매출 약1713억(원화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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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un
트럼프 행정부, 메디케어 비만약 급여계획 철회
- 트럼프 행정부는 메디케어가 GLP-1 계열 비만약을 보장하는 바이든 정부의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
- Eli Lilly와 Novo Nordisk 주가는 이 소식에 각각 6% 이상 하락했다.
- 해당 계획은 노인층의 비만 치료 비용 부담을 줄이는 정책으로 기대를 모았었다.
- 철회 이유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비용 부담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관련 기업들은 메디케어 적용에 따른 매출 증가 기대가 꺾이면서 투자자 신뢰가 흔들렸다.
https://finance.yahoo.com/video/trump-admin-reportedly-drop-medicare-2117179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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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비만약, 이제야 나오는 이유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조영민 교수)

① GLP-1 호르몬의 효능
- GLP-1 호르몬은 혈당도 낮추고, 체중도 감소시키며 심혈관 질환과 각종 만성질환, 알츠하이머에 까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짐
※ 체중이 줄어서 병이 낫는게 아니고 체중감소와 별개로 심혈관 질환 등 개선에 도움이 됨
- 비만치료제는 미국에서는 한 달에 180만 원, 우리나라에서는 50~60만원 정도
- 식욕 억제에 탁월하나 메스꺼움이나 구토와 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고 근육도 함께 감소하여 노년층에 근감소증을 일으킬 수 있음
- 따라서 지방만 태우고, 근육은 보존하는 방향으로 새로운 약이 개발되고 있음
- 외에 더 큰 효과를 위해 GLP-1 뿐만 아니라 글루카곤, GIP 등 다른 호르몬 수용체를 동시에 타겟하는 약물도 개발되고 있음

② 개발 트렌드
- 초기엔 먹는약으로 개발했다가 효과가 좋지 않았음. 현재는 GLP-1 펩타이드를 주사로 넣는 방향으로 약이 출시됨
- 경구용이 어려운 이유는 펩타이드를 먹을 경우 위에서 소화되거나 장내 흡수율이 낮기 때문. 최근 경구용은 펩타이드가 아닌 저분자 화합물이 주목받고 있으
- 저분자 화합물에서 가장 앞선 약은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이미 릴리는 출시 전인데도 재고 비축 중임. 저분자 화합물은 펩타이드보다 생산이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서 가격이 좀 더 저렴할 것
- 오포글리포론은 1년 복용 시 약 15KG정도 체중감량이 가능하다고 함

(나머지 부문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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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지, 케어젠 대표이사

1. 생애 및 학력
- 정용지는 케어젠 대표이사이자 이사회 의장을 겸하고 있다.
- 펩타이드 기술을 기반으로 의약품 개발에 관심을 두고 있다.
- 성균관대 유전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대에서 생화학 석사, 코넬대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노스웨스턴대 의과대학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쳤다.
- 2001년 케어젠을 설립하고 펩타이드 기반 화장품과 필러 사업을 시작했다.
- 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 원칙을 고수하는 실용주의적 경영자로 평가받고 있다.

2. 주요 사업 및 제품
- 케어젠은 펩타이드와 성장인자 단백질 기반 의약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를 개발·판매하고 있다.
- 펩타이드는 아미노산 중합체로 성장인자 단백질과 유사한 생리활성을 지닌다.
- 자체 개발한 이중 캡슐화 및 서방형 방출 기술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 세계 13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수출 비중은 97%에 달한다.
- 주요 제품은 탈모치료용 ‘DR.CYJ 헤어 필러’, 체중 감량용 ‘Korglutide’, 근육강화용 ‘마이오키’ 등이다.

3. 지배구조 및 지분 현황
- 정용지는 케어젠 지분 63.2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 가족 포함 특수관계인 지분은 64.43%다.
- 미국 자회사 Caregen Biopharma Inc.를 포함, 3개의 비상장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 이사회는 사내이사 2인, 사외이사 2인, 기타비상무이사 2인으로 구성돼 있다.

4. 실적 및 배당 정책
- 2024년 매출 8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26% 증가했다.
- 영업이익은 363억 원으로 10.07% 감소, 당기순이익은 337억 원으로 15.57% 줄었다.
- 영업이익률은 44%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 유지했다.
- 연구개발 및 마케팅 비용 증가가 이익 감소 원인으로 분석됐다.
- 2024년 주당 400원 현금 배당을 실시하며 향후 3년간 배당성향 30% 이상 유지 방침을 밝혔다.

5. 글로벌 사업 확장
- 2025년 3월 프랑스 모나코에서 열린 ‘AMWC 모나코 2025’ 학회에 참가해 펩타이드 기반 항노화 제품을 소개했다.
- ‘Korglutide’, ‘마이오키’ 등의 혁신 제품이 글로벌 의료진의 주목을 받았다.
- 인도 CDSCO에 화장품 원료 및 제품을 등록하고 인도 제약사들과 유통 협력 확대에 나섰다.
- 중국에서는 PTx 성분을 ‘경외 신원료’로 공식 등록해 화장품 원료로 인정받았다.

6. 마이오키 FDA 승인 및 의약품 개발 계획
- 마이오키는 근감소증 예방 및 치료 기능성을 가진 펩타이드로 FDA의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DI) 승인을 받았다.
- 임상 결과 팔·다리 근육량과 제지방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했고, 근손실 억제 및 근육 생성 촉진 효과도 확인됐다.
- 마이오키는 스포츠 뉴트리션, 반려동물 건강 보조제 등으로의 활용 가능성도 제시됐다.
- 2026년부터 의약품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7. 특허 및 기술 경쟁력
- 케어젠은 국내외 총 76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 2025년 특허청이 선정한 국제특허(PCT) 다출원 중소기업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 생체모방 펩타이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전 영역에 기술을 적용 중이다.

8. 신약 개발 현황
- CG-P5 점안액은 노인성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미국 임상 1상 진행 중이다.
- 최대교정시력, 중심망막두께 등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으며 안전성도 확보했다.
- 임상 2상에서는 다양한 안과 질환 적응증으로 확대 계획이 있다.
-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 폐섬유화 치료제 스파이크다운도 병행 개발 중이다.

9. 건강기능식품 전략
- 1호 건기식 ‘프로지스테롤’의 매출 목표를 기존 1천억 원에서 400억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 미국 진출 지연과 유통 파트너 확보 실패가 원인으로 추정됐다.
- 이란 시장에서는 NAFLD 임상 결과 긍정적 반응을 얻었으며 추가 임상 계획도 마련했다.
- 2025년 내 마이오키, 코글루타이드 등을 후속 건기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10. 창업 배경 및 헤어필러 개발
- 2001년 창업 초기 단백질 칩 사업에서 화장품 펩타이드 개발로 사업 전환했다.
- 2004년 화장품 원료 11종 개발에 성공해 독일 전시회 참가 후 해외 판로 개척에 성공했다.
- 2007년부터 수출이 급격히 증가하며 글로벌 브랜드에 원료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 세계 최초 주사형 발모제 ‘헤어필러’를 개발해 CE 인증 획득 후 러시아·폴란드에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 헤어케어 센터를 국내외로 확대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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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APAO 2025서 인도 안과 빅파마들과 전략적 미팅

1. APAO 참가 및 주요 논의
- 케어젠이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 2025)에 참가해 인도 현지 주요 안과 제약사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 습성 황반변성 점안 치료제 CG-P5와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 인도 최대 CDMO 기업 Akums를 포함한 6개 이상 제약사와 미팅을 가졌고, 3~4곳으로 파트너 후보가 압축되었다.

2. 비독점 과점 전략 채택
- CG-P5는 한 기업에 독점권을 부여하는 방식이 아닌, 복수 제약사에 권리를 분산하는 과점 파트너십 모델로 추진된다.
- 이는 인도의 유통 구조, 가격 민감성, 빠른 상용화 필요성 등을 고려한 전략이다.
- 독점 계약은 의사결정 지연과 상용화 지연 우려가 있어 이번 전략이 선택되었다.

3. 임상 데이터 공유 및 시장 반응
- APAO 2025 현장에서 CG-P5의 임상 데이터와 작용 기전이 공유되었고, 다수 제약사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 점안제 방식의 투여 편의성과 기존 주사제 대비 가격 경쟁력이 호평을 받았다.
- 인도 안과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4. 조기 상용화 추진
- 케어젠은 Akums를 통해 인도 내 임상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 Akums는 인도 안과 치료제의 약 37%를 OEM/ODM 방식으로 공급 중인 생산 기업이다.
- 빠른 상용화와 시장 확장 가능성이 높은 파트너로 평가된다.

5. 주요 파트너 후보군
- 미팅을 가진 주요 제약사로는 Sun Pharma, Cipla, Intas, Zydus, Agenta, Micro Labs 등이 있다.
- 이들 기업은 CG-P5 및 CG-T1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 유력 파트너들이다.
- Sun Pharma는 케어젠의 펩타이드 기술과의 융합을 포함한 포괄적 협력을 제안했으며, 웨비나 형식의 집중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6. 향후 계획
- 케어젠은 APAO 2025를 계기로 글로벌 안과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 복수 파트너십을 통해 CG-P5 상용화를 앞당기고 인도 시장에 효율적으로 진출할 전략이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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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2030세대 중심 건강 트렌드로 확산

1. 2030세대의 건강관리 변화
- 20~30대 젊은층 사이에서 ‘저속노화’ 트렌드가 확산 중이다.
- 건강검진 결과에 위기감을 느끼고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바꾸는 사례가 늘고 있다.
- ‘근테크(근육+재테크)’ 등 신조어 등장과 함께 근력운동을 생활화하는 분위기다.
- 절주 및 고열량 식품 지양 등 실천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 잡곡밥, 닭가슴살, 샐러드 등 건강식 위주 식단 선택 증가했다.

2. 저속노화 개념 및 과거 트렌드와 차이
- 저속노화는 노화를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인정하며 속도 조절을 목표로 한다.
- 웰빙은 건강식 추구, 안티에이징은 외모 관리 중심이었던 과거 트렌드와 차별화된다.
- 저속노화는 지속 가능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 개선에 중점을 둔다.
- 단기 효과보다 장기적 건강수명 연장을 지향한다.

3. 젊은 세대의 조기 건강 위기감
- 10~30대 사이에 성인병, 피로, 호르몬 불균형 조기 발생 경향이 있다.
- 수면 부족,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 스트레스 등의 요인이 작용했다.
- 관련 조사에서 20대의 건강관리 노력은 60대 다음으로 높게 나타났다.
- 저속노화 관련 시간 및 비용 투자 의향도 30대에서 가장 높게 조사됐다.

4. 실천 방법과 권장 습관
- 정제 탄수화물 대신 잡곡, 붉은 고기 대신 식물성 단백질 섭취가 권장된다.
- 카페인 줄이기 위해 디카페인·보리 커피나 항산화 차로 대체하는 추세다.
- 논알코올 음료 선택도 증가하고 있다.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식사법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 간헐적 단식, 수면 개선,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 감소 등도 주요 실천 항목이다.

5. 유통·식품업계의 저속노화 대응
- CJ, SPC, 세븐일레븐 등 주요 기업이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마케팅 강화 중이다.
- GS25, CU 등 편의점은 잡곡·그릭요구르트·저당 음료 등 제품군을 확대했다.
- 컬리, SSG닷컴 등 온라인 플랫폼도 전용관 개설 및 신선식품 중심 제품 강화 중이다.
- 급식업체들은 저속노화 식단 ‘마인드 식단’, ‘슬로잇 캠페인’ 등을 도입하고 있다.

6. 건강관리 플랫폼 및 금융상품
- 유전자 기반 맞춤 건강관리 플랫폼 ‘젠톡’ 이용자 수 증가세다.
- 저속노화 관련 운동·식습관·수면 습관 등 루틴 지원 서비스 제공 중이다.
- 타임폴리오, 미래에셋 등 자산운용사는 저속노화 수혜 업종 중심 ETF 출시했다.
- 나이키, 룰루레몬, 일라이릴리 등 저속노화 관련 브랜드에 투자 확대 중이다.

7. 향후 사회 변화와 트렌드 전망
- 저속노화는 국가 생산성,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등 긍정적 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극단적 수명 연장은 어렵지만 건강수명 연장은 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 의견이다.
- 차세대 트렌드는 ‘래디컬 론제비티(Radical Longevity)’로, 기술 기반 수명 연장을 지향한다.
- 유전자 편집, 세포 재프로그래밍, 텔로미어 연장 기술 등이 핵심 연구 분야다.
- 알토스랩스, 칼리코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도 해당 시장에 진입 중이다.
- 향후 10~15년 내에 역노화 기술 실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https://mkbn.mk.co.kr/news/economy/112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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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케어젠, In-Cosmetics Global 2025에서 펩타이드 기술 공개

1. 전시 참가 개요
- 케어젠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In-Cosmetics Global 2025에 참가했다.
- 전 세계 화장품 원료 산업 전문가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 전시회에서 자사의 핵심 펩타이드 기술을 소개했다.

2. 핵심 기술 및 제품
- CG-Follicare는 손상된 모발을 회복시키는 헤어 본드 리페어링 펩타이드 기술을 적용한 원료다.
- 모발 표면과 내부에 빠르게 침투해 손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 PTx는 한국 최초로 중국 NMPA에 ‘경외 신물질’로 등록된 합성 펩타이드다.
- 주름,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효과적이다.

3. 세미나 및 업계 반응
- 4월 9일 ‘Revolutional Hair Repair’ 세미나에서 CG-Follicare의 작용 원리와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 유럽, 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Dr. CYJ iDR이 글로벌 프리미엄 헤어 케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평가받았다.

4. 향후 계획 및 비전
- 케어젠은 오는 14일 두바이에서 열리는 Dubai Derma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 정용지 대표는 펩타이드 기술의 확장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계획을 밝혔다.
- 펩타이드 기술은 화장품을 넘어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등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 기술로 설명했다.
https://www.healthinnews.co.kr/view.php?ud=2025041112305076326aa9cc43d0_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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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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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편향적인가 싶어 처제분께 먹여봤습니다..

#코글루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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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GLP-1 조절 효과제 다누글립론에 대한 최신 정보 제공 - Life Science Report

요약
* 화이자, 다누글립론 개발 중단 발표
-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한 경구 GLP-1 수용체 작용제 다누글립론(PF-06882961) 연구 중단 결정
- 용량 최적화 연구에서 효능 및 내약성 프로필 확인
- 간 손상 사례 발생, 그러나 복용 중단 후 회복됨
Forwarded from 만리경(수리중🛠)
"주사 대신 알약"…꿈의 비만약 '위고비' 먹는 약으로 진화할까

요약
*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 2024년 한국 출시 예정
-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경구용으로의 변화 추세
- 화이자의 경구용 GLP-1 약물 개발 중단, 그러나 수요는 여전

* 위고비는 주사제로, 체중 감소 효과 크지만 경구 복용 어려움
- 주사제의 단점 극복 위해 소분자 기반 약물 개발 가속화

* 소분자 약물, GLP-1 수용체 활성화 방식 다양
- 일라이 릴리의 '오르포글리프론', 높은 효율성 보임

* 알로스테릭 접근 방식, 부작용 줄이는 가능성 존재
- 화이자의 '다누글리프론', 유망하지만 부작용 발생

* 복합 약물 전략, GLP-1과 GIP 수용체 동시 겨냥
- 일라이 릴리의 '티르제파타이드', 높은 체중 감량 효과 입증

* 약물 개발의 기술적 난도, 생물학적 기능 이해 제한
- 맞춤형 복합 투약 전략 구상 중

* 향후 5년 이내 경구용 소분자 GLP-1 약물 시장 진입 예상
- 비만과 당뇨 환자 시장 규모 크고 다양한 치료 접근 필요

* 구조 생물학 기술의 발전, 약물 개발에 긍정적 영향 미침

🏭 #제약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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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케어젠, ‘두바이 더마 2025’ 참가 성료

1. 전시 개요
- 케어젠이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더마 2025’에 참가했다.
-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최대 피부미용 전시회로, 올해는 114개국에서 2만5천 명 이상이 참석했다.
- 케어젠 부스에는 다양한 국가의 업계 관계자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2. 주요 전시 제품
- ‘Dr. CYJ 헤어 필러’는 세계 최초 펩타이드 기반 두피케어 주사제로, 두피 혈류 개선과 모낭 재생을 유도한다.
- 히알루론산과 7가지 바이오 펩타이드를 함유하고 있어 탈모 예방과 모발 성장을 동시에 지원한다.
- 별도의 회복 기간 없이 시술 가능하며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한 비호르몬 방식이다.
- ‘Dr. CYJ iDR’ 및 토피컬 탈모 제품군도 함께 전시해 세분화된 시장 수요에 대응했다.

3. 이너뷰티 제품 반응
- ‘코글루타이드’는 펩타이드 기반 체형 관리 건강기능식품으로 체중 감량 효과와 함께 안전성이 특징이다.
- GLP-1 계열 약물과 유사한 작용을 하지만 식이보충제 형태로 제공돼 약물에 대한 저항감이 높은 중동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4. 향후 전략 및 시장 전망
- 케어젠은 중동 각국의 제품 등록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
- 독점 유통 파트너와 협업해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 중동 헤어케어 시장은 2029년까지 약 9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프리미엄 이너뷰티 및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도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5. 기업 입장
- 케어젠은 이번 전시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 앞으로도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 혁신을 지속해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778#google_vig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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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제형도 릴리가 제패해가는중!

Pre market +14%

오르포르글리프론은 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최초의 소분자 GLP-1 로 , 복용량 전반에 걸쳐 A1C를 평균 1.3%~1.6% 낮췄습니다.

연구 중인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알약은 주요 2차 종료점에서 가장 높은 복용량에서 평균 16.0파운드(7.9%)만큼 체중을 감소시켰습니다.

ACHIEVE-1에서 orforglipron의 전반적인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필은 주사형 GLP-1 치료법과 일치했습니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demonstrated-statistically
코글루타이드가 요요 현상과 근육 감소량 및 부작용이 더 적은 이유

요약
* 코글루타이드(Korglutide), 비만 치료제의 새로운 가능성
- 요요 현상, 근육 감소, 부작용이 적음.
- 약리학적 특성: 짧은 반감기(30~40분), 나노코팅 리포좀이 DDS(Drug Delivery System)로 사용.
- 투여 방식: 50mg 또는 100mg으로 유사한 효과 나타남.

* 요요 현상 예방
- 짧은 반감기와 나노코팅 리포좀이 체중 감소 후 대사적 반동 최소화.
- GLP-1 수용체 자극이 빠르게 사라져 호르몬 환경 변화 적음.

* 근육 감소량 최소화
- 간헐적 자극으로 단백질 대사 억제 감소.
- 체중 감소 속도가 빠르며, 근육 손실 비율 낮음.

* 부작용 감소
- 약물 축적 없이 부작용 발생 가능성 줄어듦.
- 나노코팅이 위장관 자극 최소화 및 면역 반응 억제.

* 약물 설계의 우위
- 코글루타이드, 세마글루타이드 및 오르포글리프론과 비교 시 부작용과 요요 현상 측면에서 우위.
- 유연한 투여 방식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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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일라이릴리 오포글리포론의 3상 성공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선, 릴리의 물질은 삼천당과는 다른 저분자 타입의 물질로 비펩타이트계 물질.

의미있는 결과기도 하지만, 부작용과 효과를 고려할 때 릴리가 여기서 만족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릴리의 오포글리포론은 리벨서스에 이어 비만/인슐린 경구용 시장의 확대를 이끄는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삼천당의 S-Pass 기반 경구용 인슐린/비만치료제와 경쟁이라고 보기엔 시장이 이제 개화하는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향후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각각의 포지션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사기까지 포함해도 비만 치료제 시장은 이제 막 열리기 시작한 시장)

오포글리포론 이전에는 리벨서스만이 유일한 경구용 인슐린 치료제였는데, 흡수율이 대단히 낮음에도 리벨서스는 4~5조 판매될 정도로 수요가 많았고, 가격, 원료 공급 및 판매 전략으로 인해 아직 수 많은 국가에서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이뤄낸 매출인 점을 고려하면 경구용에 대한 잠재적인 니즈가 대단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삼천당의 S-Pass 의 경우 뛰어난 생체흡수율을 가지고 있으며, 리벨서스 제너릭으로 신흥국 시장 (인도, 브라질, 중국 등) 을 빠른 시점에 침투할 예정인데, 오포글리포론이 나온다고 한들 신약인 점과 릴리의 판매 정책을 고려하면 리벨서스 제너릭의 가격적인 메리트는 제너릭만의 강점으로 작용해 독자적인 시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연 초 NDR 자료에서 언급되어있듯 리벨서스 제너릭 다음으로 회사는 터제파타이드 기반 경구용 인슐린/비만치료제 시장에 진입하는게 계획인데, 릴리 입장에서 볼 때 저분자 타입 경구용을 성공시킨만큼, 그 다음으로 펩타이드계 기반 경구용을 시장에 선보이고 싶은 것이 자연스러운 수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경차, SUV, 세단이 각자의 시장을 가지듯, 비만 치료제 및 인슐린 시장 또한 가격, 기전, 복용 편의성 등 특성에 따라 다양한 제품이 공존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여러 세그먼트의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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