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기강
별로 실감이 안나실 것 같아서 대충 적어보아요
시플라 - 시총 1.14조 루피(원화기준 약19조) 분기매출 약1.1조(원화기준)
선파마 - 시총 4.1조 루피(원화기준 약69조)
분기매출 약2.3조(원화기준)
아쿰스 - 시총 690억루피(원화 약1.1조)
분기매출 약1713억(원화기준)
시플라 - 시총 1.14조 루피(원화기준 약19조) 분기매출 약1.1조(원화기준)
선파마 - 시총 4.1조 루피(원화기준 약69조)
분기매출 약2.3조(원화기준)
아쿰스 - 시총 690억루피(원화 약1.1조)
분기매출 약1713억(원화기준)
Forwarded from Hyun
트럼프 행정부, 메디케어 비만약 급여계획 철회
- 트럼프 행정부는 메디케어가 GLP-1 계열 비만약을 보장하는 바이든 정부의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
- Eli Lilly와 Novo Nordisk 주가는 이 소식에 각각 6% 이상 하락했다.
- 해당 계획은 노인층의 비만 치료 비용 부담을 줄이는 정책으로 기대를 모았었다.
- 철회 이유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비용 부담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관련 기업들은 메디케어 적용에 따른 매출 증가 기대가 꺾이면서 투자자 신뢰가 흔들렸다.
https://finance.yahoo.com/video/trump-admin-reportedly-drop-medicare-211717981.html
- 트럼프 행정부는 메디케어가 GLP-1 계열 비만약을 보장하는 바이든 정부의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
- Eli Lilly와 Novo Nordisk 주가는 이 소식에 각각 6% 이상 하락했다.
- 해당 계획은 노인층의 비만 치료 비용 부담을 줄이는 정책으로 기대를 모았었다.
- 철회 이유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비용 부담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관련 기업들은 메디케어 적용에 따른 매출 증가 기대가 꺾이면서 투자자 신뢰가 흔들렸다.
https://finance.yahoo.com/video/trump-admin-reportedly-drop-medicare-211717981.html
Yahoo Finance
Trump admin. to reportedly drop Medicare GLP-1 plan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decided not to back a Biden administration plan that would have allowed Medicare to pay for obesity drugs, according to a report from Bloomberg. Shares of both Eli Lilly (LLY) and Novo Nordisk (NVO) traded lower on the news. Learn…
먹는 비만약, 이제야 나오는 이유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조영민 교수)
① GLP-1 호르몬의 효능
- GLP-1 호르몬은 혈당도 낮추고, 체중도 감소시키며 심혈관 질환과 각종 만성질환, 알츠하이머에 까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짐
※ 체중이 줄어서 병이 낫는게 아니고 체중감소와 별개로 심혈관 질환 등 개선에 도움이 됨
- 비만치료제는 미국에서는 한 달에 180만 원, 우리나라에서는 50~60만원 정도
- 식욕 억제에 탁월하나 메스꺼움이나 구토와 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고 근육도 함께 감소하여 노년층에 근감소증을 일으킬 수 있음
- 따라서 지방만 태우고, 근육은 보존하는 방향으로 새로운 약이 개발되고 있음
- 외에 더 큰 효과를 위해 GLP-1 뿐만 아니라 글루카곤, GIP 등 다른 호르몬 수용체를 동시에 타겟하는 약물도 개발되고 있음
② 개발 트렌드
- 초기엔 먹는약으로 개발했다가 효과가 좋지 않았음. 현재는 GLP-1 펩타이드를 주사로 넣는 방향으로 약이 출시됨
- 경구용이 어려운 이유는 펩타이드를 먹을 경우 위에서 소화되거나 장내 흡수율이 낮기 때문. 최근 경구용은 펩타이드가 아닌 저분자 화합물이 주목받고 있으
- 저분자 화합물에서 가장 앞선 약은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이미 릴리는 출시 전인데도 재고 비축 중임. 저분자 화합물은 펩타이드보다 생산이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서 가격이 좀 더 저렴할 것
- 오포글리포론은 1년 복용 시 약 15KG정도 체중감량이 가능하다고 함
(나머지 부문은 생략)
① GLP-1 호르몬의 효능
- GLP-1 호르몬은 혈당도 낮추고, 체중도 감소시키며 심혈관 질환과 각종 만성질환, 알츠하이머에 까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짐
※ 체중이 줄어서 병이 낫는게 아니고 체중감소와 별개로 심혈관 질환 등 개선에 도움이 됨
- 비만치료제는 미국에서는 한 달에 180만 원, 우리나라에서는 50~60만원 정도
- 식욕 억제에 탁월하나 메스꺼움이나 구토와 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고 근육도 함께 감소하여 노년층에 근감소증을 일으킬 수 있음
- 따라서 지방만 태우고, 근육은 보존하는 방향으로 새로운 약이 개발되고 있음
- 외에 더 큰 효과를 위해 GLP-1 뿐만 아니라 글루카곤, GIP 등 다른 호르몬 수용체를 동시에 타겟하는 약물도 개발되고 있음
② 개발 트렌드
- 초기엔 먹는약으로 개발했다가 효과가 좋지 않았음. 현재는 GLP-1 펩타이드를 주사로 넣는 방향으로 약이 출시됨
- 경구용이 어려운 이유는 펩타이드를 먹을 경우 위에서 소화되거나 장내 흡수율이 낮기 때문. 최근 경구용은 펩타이드가 아닌 저분자 화합물이 주목받고 있으
- 저분자 화합물에서 가장 앞선 약은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이미 릴리는 출시 전인데도 재고 비축 중임. 저분자 화합물은 펩타이드보다 생산이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서 가격이 좀 더 저렴할 것
- 오포글리포론은 1년 복용 시 약 15KG정도 체중감량이 가능하다고 함
(나머지 부문은 생략)
YouTube
먹는 비만약, 이제야 나오는 이유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조영민 교수)
[AI로 영상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요약
-지금까지 나온 비만 약은 주사를 맞아야한다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었는데,
주사가 아니라 먹는 비만약이 곧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그 동안 먹는 비만약은 왜 개발이 힘들었던 것인지,
먹는 비만약의 부작용은 혹시 없는지,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얘기들어봤습니다.
주요 주제
- 비만 약의 효과와 부작용
- 비만 약의 개발 현황과 전망
- 당뇨병과 체중 감량의 관계
👉언더스탠딩 문의: unders…
요약
-지금까지 나온 비만 약은 주사를 맞아야한다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었는데,
주사가 아니라 먹는 비만약이 곧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그 동안 먹는 비만약은 왜 개발이 힘들었던 것인지,
먹는 비만약의 부작용은 혹시 없는지,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얘기들어봤습니다.
주요 주제
- 비만 약의 효과와 부작용
- 비만 약의 개발 현황과 전망
- 당뇨병과 체중 감량의 관계
👉언더스탠딩 문의: unders…
정용지, 케어젠 대표이사
1. 생애 및 학력
- 정용지는 케어젠 대표이사이자 이사회 의장을 겸하고 있다.
- 펩타이드 기술을 기반으로 의약품 개발에 관심을 두고 있다.
- 성균관대 유전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대에서 생화학 석사, 코넬대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노스웨스턴대 의과대학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쳤다.
- 2001년 케어젠을 설립하고 펩타이드 기반 화장품과 필러 사업을 시작했다.
- 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 원칙을 고수하는 실용주의적 경영자로 평가받고 있다.
2. 주요 사업 및 제품
- 케어젠은 펩타이드와 성장인자 단백질 기반 의약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를 개발·판매하고 있다.
- 펩타이드는 아미노산 중합체로 성장인자 단백질과 유사한 생리활성을 지닌다.
- 자체 개발한 이중 캡슐화 및 서방형 방출 기술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 세계 13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수출 비중은 97%에 달한다.
- 주요 제품은 탈모치료용 ‘DR.CYJ 헤어 필러’, 체중 감량용 ‘Korglutide’, 근육강화용 ‘마이오키’ 등이다.
3. 지배구조 및 지분 현황
- 정용지는 케어젠 지분 63.2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 가족 포함 특수관계인 지분은 64.43%다.
- 미국 자회사 Caregen Biopharma Inc.를 포함, 3개의 비상장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 이사회는 사내이사 2인, 사외이사 2인, 기타비상무이사 2인으로 구성돼 있다.
4. 실적 및 배당 정책
- 2024년 매출 8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26% 증가했다.
- 영업이익은 363억 원으로 10.07% 감소, 당기순이익은 337억 원으로 15.57% 줄었다.
- 영업이익률은 44%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 유지했다.
- 연구개발 및 마케팅 비용 증가가 이익 감소 원인으로 분석됐다.
- 2024년 주당 400원 현금 배당을 실시하며 향후 3년간 배당성향 30% 이상 유지 방침을 밝혔다.
5. 글로벌 사업 확장
- 2025년 3월 프랑스 모나코에서 열린 ‘AMWC 모나코 2025’ 학회에 참가해 펩타이드 기반 항노화 제품을 소개했다.
- ‘Korglutide’, ‘마이오키’ 등의 혁신 제품이 글로벌 의료진의 주목을 받았다.
- 인도 CDSCO에 화장품 원료 및 제품을 등록하고 인도 제약사들과 유통 협력 확대에 나섰다.
- 중국에서는 PTx 성분을 ‘경외 신원료’로 공식 등록해 화장품 원료로 인정받았다.
6. 마이오키 FDA 승인 및 의약품 개발 계획
- 마이오키는 근감소증 예방 및 치료 기능성을 가진 펩타이드로 FDA의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DI) 승인을 받았다.
- 임상 결과 팔·다리 근육량과 제지방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했고, 근손실 억제 및 근육 생성 촉진 효과도 확인됐다.
- 마이오키는 스포츠 뉴트리션, 반려동물 건강 보조제 등으로의 활용 가능성도 제시됐다.
- 2026년부터 의약품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7. 특허 및 기술 경쟁력
- 케어젠은 국내외 총 76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 2025년 특허청이 선정한 국제특허(PCT) 다출원 중소기업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 생체모방 펩타이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전 영역에 기술을 적용 중이다.
8. 신약 개발 현황
- CG-P5 점안액은 노인성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미국 임상 1상 진행 중이다.
- 최대교정시력, 중심망막두께 등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으며 안전성도 확보했다.
- 임상 2상에서는 다양한 안과 질환 적응증으로 확대 계획이 있다.
-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 폐섬유화 치료제 스파이크다운도 병행 개발 중이다.
9. 건강기능식품 전략
- 1호 건기식 ‘프로지스테롤’의 매출 목표를 기존 1천억 원에서 400억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 미국 진출 지연과 유통 파트너 확보 실패가 원인으로 추정됐다.
- 이란 시장에서는 NAFLD 임상 결과 긍정적 반응을 얻었으며 추가 임상 계획도 마련했다.
- 2025년 내 마이오키, 코글루타이드 등을 후속 건기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10. 창업 배경 및 헤어필러 개발
- 2001년 창업 초기 단백질 칩 사업에서 화장품 펩타이드 개발로 사업 전환했다.
- 2004년 화장품 원료 11종 개발에 성공해 독일 전시회 참가 후 해외 판로 개척에 성공했다.
- 2007년부터 수출이 급격히 증가하며 글로벌 브랜드에 원료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 세계 최초 주사형 발모제 ‘헤어필러’를 개발해 CE 인증 획득 후 러시아·폴란드에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 헤어케어 센터를 국내외로 확대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0178
1. 생애 및 학력
- 정용지는 케어젠 대표이사이자 이사회 의장을 겸하고 있다.
- 펩타이드 기술을 기반으로 의약품 개발에 관심을 두고 있다.
- 성균관대 유전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대에서 생화학 석사, 코넬대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노스웨스턴대 의과대학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쳤다.
- 2001년 케어젠을 설립하고 펩타이드 기반 화장품과 필러 사업을 시작했다.
- 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 원칙을 고수하는 실용주의적 경영자로 평가받고 있다.
2. 주요 사업 및 제품
- 케어젠은 펩타이드와 성장인자 단백질 기반 의약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를 개발·판매하고 있다.
- 펩타이드는 아미노산 중합체로 성장인자 단백질과 유사한 생리활성을 지닌다.
- 자체 개발한 이중 캡슐화 및 서방형 방출 기술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 세계 13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수출 비중은 97%에 달한다.
- 주요 제품은 탈모치료용 ‘DR.CYJ 헤어 필러’, 체중 감량용 ‘Korglutide’, 근육강화용 ‘마이오키’ 등이다.
3. 지배구조 및 지분 현황
- 정용지는 케어젠 지분 63.2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 가족 포함 특수관계인 지분은 64.43%다.
- 미국 자회사 Caregen Biopharma Inc.를 포함, 3개의 비상장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 이사회는 사내이사 2인, 사외이사 2인, 기타비상무이사 2인으로 구성돼 있다.
4. 실적 및 배당 정책
- 2024년 매출 8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26% 증가했다.
- 영업이익은 363억 원으로 10.07% 감소, 당기순이익은 337억 원으로 15.57% 줄었다.
- 영업이익률은 44%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 유지했다.
- 연구개발 및 마케팅 비용 증가가 이익 감소 원인으로 분석됐다.
- 2024년 주당 400원 현금 배당을 실시하며 향후 3년간 배당성향 30% 이상 유지 방침을 밝혔다.
5. 글로벌 사업 확장
- 2025년 3월 프랑스 모나코에서 열린 ‘AMWC 모나코 2025’ 학회에 참가해 펩타이드 기반 항노화 제품을 소개했다.
- ‘Korglutide’, ‘마이오키’ 등의 혁신 제품이 글로벌 의료진의 주목을 받았다.
- 인도 CDSCO에 화장품 원료 및 제품을 등록하고 인도 제약사들과 유통 협력 확대에 나섰다.
- 중국에서는 PTx 성분을 ‘경외 신원료’로 공식 등록해 화장품 원료로 인정받았다.
6. 마이오키 FDA 승인 및 의약품 개발 계획
- 마이오키는 근감소증 예방 및 치료 기능성을 가진 펩타이드로 FDA의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DI) 승인을 받았다.
- 임상 결과 팔·다리 근육량과 제지방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했고, 근손실 억제 및 근육 생성 촉진 효과도 확인됐다.
- 마이오키는 스포츠 뉴트리션, 반려동물 건강 보조제 등으로의 활용 가능성도 제시됐다.
- 2026년부터 의약품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7. 특허 및 기술 경쟁력
- 케어젠은 국내외 총 76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 2025년 특허청이 선정한 국제특허(PCT) 다출원 중소기업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 생체모방 펩타이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전 영역에 기술을 적용 중이다.
8. 신약 개발 현황
- CG-P5 점안액은 노인성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미국 임상 1상 진행 중이다.
- 최대교정시력, 중심망막두께 등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으며 안전성도 확보했다.
- 임상 2상에서는 다양한 안과 질환 적응증으로 확대 계획이 있다.
-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 폐섬유화 치료제 스파이크다운도 병행 개발 중이다.
9. 건강기능식품 전략
- 1호 건기식 ‘프로지스테롤’의 매출 목표를 기존 1천억 원에서 400억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 미국 진출 지연과 유통 파트너 확보 실패가 원인으로 추정됐다.
- 이란 시장에서는 NAFLD 임상 결과 긍정적 반응을 얻었으며 추가 임상 계획도 마련했다.
- 2025년 내 마이오키, 코글루타이드 등을 후속 건기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10. 창업 배경 및 헤어필러 개발
- 2001년 창업 초기 단백질 칩 사업에서 화장품 펩타이드 개발로 사업 전환했다.
- 2004년 화장품 원료 11종 개발에 성공해 독일 전시회 참가 후 해외 판로 개척에 성공했다.
- 2007년부터 수출이 급격히 증가하며 글로벌 브랜드에 원료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 세계 최초 주사형 발모제 ‘헤어필러’를 개발해 CE 인증 획득 후 러시아·폴란드에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 헤어케어 센터를 국내외로 확대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0178
비즈니스포스트
[Who Is ?] 정용지 케어젠 대표이사
케어젠, APAO 2025서 인도 안과 빅파마들과 전략적 미팅
1. APAO 참가 및 주요 논의
- 케어젠이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 2025)에 참가해 인도 현지 주요 안과 제약사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 습성 황반변성 점안 치료제 CG-P5와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 인도 최대 CDMO 기업 Akums를 포함한 6개 이상 제약사와 미팅을 가졌고, 3~4곳으로 파트너 후보가 압축되었다.
2. 비독점 과점 전략 채택
- CG-P5는 한 기업에 독점권을 부여하는 방식이 아닌, 복수 제약사에 권리를 분산하는 과점 파트너십 모델로 추진된다.
- 이는 인도의 유통 구조, 가격 민감성, 빠른 상용화 필요성 등을 고려한 전략이다.
- 독점 계약은 의사결정 지연과 상용화 지연 우려가 있어 이번 전략이 선택되었다.
3. 임상 데이터 공유 및 시장 반응
- APAO 2025 현장에서 CG-P5의 임상 데이터와 작용 기전이 공유되었고, 다수 제약사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 점안제 방식의 투여 편의성과 기존 주사제 대비 가격 경쟁력이 호평을 받았다.
- 인도 안과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4. 조기 상용화 추진
- 케어젠은 Akums를 통해 인도 내 임상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 Akums는 인도 안과 치료제의 약 37%를 OEM/ODM 방식으로 공급 중인 생산 기업이다.
- 빠른 상용화와 시장 확장 가능성이 높은 파트너로 평가된다.
5. 주요 파트너 후보군
- 미팅을 가진 주요 제약사로는 Sun Pharma, Cipla, Intas, Zydus, Agenta, Micro Labs 등이 있다.
- 이들 기업은 CG-P5 및 CG-T1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 유력 파트너들이다.
- Sun Pharma는 케어젠의 펩타이드 기술과의 융합을 포함한 포괄적 협력을 제안했으며, 웨비나 형식의 집중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6. 향후 계획
- 케어젠은 APAO 2025를 계기로 글로벌 안과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 복수 파트너십을 통해 CG-P5 상용화를 앞당기고 인도 시장에 효율적으로 진출할 전략이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9180
1. APAO 참가 및 주요 논의
- 케어젠이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 2025)에 참가해 인도 현지 주요 안과 제약사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 습성 황반변성 점안 치료제 CG-P5와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 인도 최대 CDMO 기업 Akums를 포함한 6개 이상 제약사와 미팅을 가졌고, 3~4곳으로 파트너 후보가 압축되었다.
2. 비독점 과점 전략 채택
- CG-P5는 한 기업에 독점권을 부여하는 방식이 아닌, 복수 제약사에 권리를 분산하는 과점 파트너십 모델로 추진된다.
- 이는 인도의 유통 구조, 가격 민감성, 빠른 상용화 필요성 등을 고려한 전략이다.
- 독점 계약은 의사결정 지연과 상용화 지연 우려가 있어 이번 전략이 선택되었다.
3. 임상 데이터 공유 및 시장 반응
- APAO 2025 현장에서 CG-P5의 임상 데이터와 작용 기전이 공유되었고, 다수 제약사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 점안제 방식의 투여 편의성과 기존 주사제 대비 가격 경쟁력이 호평을 받았다.
- 인도 안과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4. 조기 상용화 추진
- 케어젠은 Akums를 통해 인도 내 임상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 Akums는 인도 안과 치료제의 약 37%를 OEM/ODM 방식으로 공급 중인 생산 기업이다.
- 빠른 상용화와 시장 확장 가능성이 높은 파트너로 평가된다.
5. 주요 파트너 후보군
- 미팅을 가진 주요 제약사로는 Sun Pharma, Cipla, Intas, Zydus, Agenta, Micro Labs 등이 있다.
- 이들 기업은 CG-P5 및 CG-T1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 유력 파트너들이다.
- Sun Pharma는 케어젠의 펩타이드 기술과의 융합을 포함한 포괄적 협력을 제안했으며, 웨비나 형식의 집중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6. 향후 계획
- 케어젠은 APAO 2025를 계기로 글로벌 안과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 복수 파트너십을 통해 CG-P5 상용화를 앞당기고 인도 시장에 효율적으로 진출할 전략이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9180
팜뉴스
케어젠, APAO 2025서 인도 안과 빅파마들과 전략적 미팅
생명공학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은 지난 4월 3일부터 6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 2025)’에 참가하여, 자사의 습성 황반변성(Wet AMD) 점안 치료제 ‘CG-P5’와 안구건조증 ...
caregen.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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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2030세대 중심 건강 트렌드로 확산
1. 2030세대의 건강관리 변화
- 20~30대 젊은층 사이에서 ‘저속노화’ 트렌드가 확산 중이다.
- 건강검진 결과에 위기감을 느끼고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바꾸는 사례가 늘고 있다.
- ‘근테크(근육+재테크)’ 등 신조어 등장과 함께 근력운동을 생활화하는 분위기다.
- 절주 및 고열량 식품 지양 등 실천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 잡곡밥, 닭가슴살, 샐러드 등 건강식 위주 식단 선택 증가했다.
2. 저속노화 개념 및 과거 트렌드와 차이
- 저속노화는 노화를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인정하며 속도 조절을 목표로 한다.
- 웰빙은 건강식 추구, 안티에이징은 외모 관리 중심이었던 과거 트렌드와 차별화된다.
- 저속노화는 지속 가능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 개선에 중점을 둔다.
- 단기 효과보다 장기적 건강수명 연장을 지향한다.
3. 젊은 세대의 조기 건강 위기감
- 10~30대 사이에 성인병, 피로, 호르몬 불균형 조기 발생 경향이 있다.
- 수면 부족,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 스트레스 등의 요인이 작용했다.
- 관련 조사에서 20대의 건강관리 노력은 60대 다음으로 높게 나타났다.
- 저속노화 관련 시간 및 비용 투자 의향도 30대에서 가장 높게 조사됐다.
4. 실천 방법과 권장 습관
- 정제 탄수화물 대신 잡곡, 붉은 고기 대신 식물성 단백질 섭취가 권장된다.
- 카페인 줄이기 위해 디카페인·보리 커피나 항산화 차로 대체하는 추세다.
- 논알코올 음료 선택도 증가하고 있다.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식사법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 간헐적 단식, 수면 개선,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 감소 등도 주요 실천 항목이다.
5. 유통·식품업계의 저속노화 대응
- CJ, SPC, 세븐일레븐 등 주요 기업이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마케팅 강화 중이다.
- GS25, CU 등 편의점은 잡곡·그릭요구르트·저당 음료 등 제품군을 확대했다.
- 컬리, SSG닷컴 등 온라인 플랫폼도 전용관 개설 및 신선식품 중심 제품 강화 중이다.
- 급식업체들은 저속노화 식단 ‘마인드 식단’, ‘슬로잇 캠페인’ 등을 도입하고 있다.
6. 건강관리 플랫폼 및 금융상품
- 유전자 기반 맞춤 건강관리 플랫폼 ‘젠톡’ 이용자 수 증가세다.
- 저속노화 관련 운동·식습관·수면 습관 등 루틴 지원 서비스 제공 중이다.
- 타임폴리오, 미래에셋 등 자산운용사는 저속노화 수혜 업종 중심 ETF 출시했다.
- 나이키, 룰루레몬, 일라이릴리 등 저속노화 관련 브랜드에 투자 확대 중이다.
7. 향후 사회 변화와 트렌드 전망
- 저속노화는 국가 생산성,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등 긍정적 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극단적 수명 연장은 어렵지만 건강수명 연장은 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 의견이다.
- 차세대 트렌드는 ‘래디컬 론제비티(Radical Longevity)’로, 기술 기반 수명 연장을 지향한다.
- 유전자 편집, 세포 재프로그래밍, 텔로미어 연장 기술 등이 핵심 연구 분야다.
- 알토스랩스, 칼리코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도 해당 시장에 진입 중이다.
- 향후 10~15년 내에 역노화 기술 실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https://mkbn.mk.co.kr/news/economy/11282700
1. 2030세대의 건강관리 변화
- 20~30대 젊은층 사이에서 ‘저속노화’ 트렌드가 확산 중이다.
- 건강검진 결과에 위기감을 느끼고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바꾸는 사례가 늘고 있다.
- ‘근테크(근육+재테크)’ 등 신조어 등장과 함께 근력운동을 생활화하는 분위기다.
- 절주 및 고열량 식품 지양 등 실천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 잡곡밥, 닭가슴살, 샐러드 등 건강식 위주 식단 선택 증가했다.
2. 저속노화 개념 및 과거 트렌드와 차이
- 저속노화는 노화를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인정하며 속도 조절을 목표로 한다.
- 웰빙은 건강식 추구, 안티에이징은 외모 관리 중심이었던 과거 트렌드와 차별화된다.
- 저속노화는 지속 가능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 개선에 중점을 둔다.
- 단기 효과보다 장기적 건강수명 연장을 지향한다.
3. 젊은 세대의 조기 건강 위기감
- 10~30대 사이에 성인병, 피로, 호르몬 불균형 조기 발생 경향이 있다.
- 수면 부족,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 스트레스 등의 요인이 작용했다.
- 관련 조사에서 20대의 건강관리 노력은 60대 다음으로 높게 나타났다.
- 저속노화 관련 시간 및 비용 투자 의향도 30대에서 가장 높게 조사됐다.
4. 실천 방법과 권장 습관
- 정제 탄수화물 대신 잡곡, 붉은 고기 대신 식물성 단백질 섭취가 권장된다.
- 카페인 줄이기 위해 디카페인·보리 커피나 항산화 차로 대체하는 추세다.
- 논알코올 음료 선택도 증가하고 있다.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식사법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 간헐적 단식, 수면 개선,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 감소 등도 주요 실천 항목이다.
5. 유통·식품업계의 저속노화 대응
- CJ, SPC, 세븐일레븐 등 주요 기업이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마케팅 강화 중이다.
- GS25, CU 등 편의점은 잡곡·그릭요구르트·저당 음료 등 제품군을 확대했다.
- 컬리, SSG닷컴 등 온라인 플랫폼도 전용관 개설 및 신선식품 중심 제품 강화 중이다.
- 급식업체들은 저속노화 식단 ‘마인드 식단’, ‘슬로잇 캠페인’ 등을 도입하고 있다.
6. 건강관리 플랫폼 및 금융상품
- 유전자 기반 맞춤 건강관리 플랫폼 ‘젠톡’ 이용자 수 증가세다.
- 저속노화 관련 운동·식습관·수면 습관 등 루틴 지원 서비스 제공 중이다.
- 타임폴리오, 미래에셋 등 자산운용사는 저속노화 수혜 업종 중심 ETF 출시했다.
- 나이키, 룰루레몬, 일라이릴리 등 저속노화 관련 브랜드에 투자 확대 중이다.
7. 향후 사회 변화와 트렌드 전망
- 저속노화는 국가 생산성,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등 긍정적 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극단적 수명 연장은 어렵지만 건강수명 연장은 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 의견이다.
- 차세대 트렌드는 ‘래디컬 론제비티(Radical Longevity)’로, 기술 기반 수명 연장을 지향한다.
- 유전자 편집, 세포 재프로그래밍, 텔로미어 연장 기술 등이 핵심 연구 분야다.
- 알토스랩스, 칼리코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도 해당 시장에 진입 중이다.
- 향후 10~15년 내에 역노화 기술 실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https://mkbn.mk.co.kr/news/economy/11282700
mkbn.mk.co.kr
“나는 천천히 늙고 싶다” 2030 ‘저속노화’ 열풍 [스페셜리포트] - MK빌리어드
# 서울 마포구에 거주하는 대학생 정시후 씨(22)는 최근 건강검진 후 충격을 받았다. 당 수치와 혈압이 평균 대비 높게 나온 탓이다. 군대 시절부터 이어진 군것질이 신체에 악영향을 미쳤을 거라고 생각했다. 이후 정 씨는 생활 습관을 대대적으로 바꾸기 시작했다. 지금 건강을 관리하지 않으면 나이 들어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는 위기감이 변화를 이끌었
Forwarded from TNBfolio
케어젠, In-Cosmetics Global 2025에서 펩타이드 기술 공개
1. 전시 참가 개요
- 케어젠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In-Cosmetics Global 2025에 참가했다.
- 전 세계 화장품 원료 산업 전문가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 전시회에서 자사의 핵심 펩타이드 기술을 소개했다.
2. 핵심 기술 및 제품
- CG-Follicare는 손상된 모발을 회복시키는 헤어 본드 리페어링 펩타이드 기술을 적용한 원료다.
- 모발 표면과 내부에 빠르게 침투해 손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 PTx는 한국 최초로 중국 NMPA에 ‘경외 신물질’로 등록된 합성 펩타이드다.
- 주름,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효과적이다.
3. 세미나 및 업계 반응
- 4월 9일 ‘Revolutional Hair Repair’ 세미나에서 CG-Follicare의 작용 원리와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 유럽, 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Dr. CYJ iDR이 글로벌 프리미엄 헤어 케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평가받았다.
4. 향후 계획 및 비전
- 케어젠은 오는 14일 두바이에서 열리는 Dubai Derma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 정용지 대표는 펩타이드 기술의 확장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계획을 밝혔다.
- 펩타이드 기술은 화장품을 넘어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등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 기술로 설명했다.
https://www.healthinnews.co.kr/view.php?ud=2025041112305076326aa9cc43d0_48
1. 전시 참가 개요
- 케어젠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In-Cosmetics Global 2025에 참가했다.
- 전 세계 화장품 원료 산업 전문가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 전시회에서 자사의 핵심 펩타이드 기술을 소개했다.
2. 핵심 기술 및 제품
- CG-Follicare는 손상된 모발을 회복시키는 헤어 본드 리페어링 펩타이드 기술을 적용한 원료다.
- 모발 표면과 내부에 빠르게 침투해 손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 PTx는 한국 최초로 중국 NMPA에 ‘경외 신물질’로 등록된 합성 펩타이드다.
- 주름,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효과적이다.
3. 세미나 및 업계 반응
- 4월 9일 ‘Revolutional Hair Repair’ 세미나에서 CG-Follicare의 작용 원리와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 유럽, 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Dr. CYJ iDR이 글로벌 프리미엄 헤어 케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평가받았다.
4. 향후 계획 및 비전
- 케어젠은 오는 14일 두바이에서 열리는 Dubai Derma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 정용지 대표는 펩타이드 기술의 확장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계획을 밝혔다.
- 펩타이드 기술은 화장품을 넘어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등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 기술로 설명했다.
https://www.healthinnews.co.kr/view.php?ud=2025041112305076326aa9cc43d0_48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케어젠, #마이오키
임상시험에서 근감소증 환자의 근육을 12주만에 2.5% 증가시킨 ..
누워있어도 근육이 증가된다는...
케어젠의 건강기능식품 Myoki가 아마존에 올라왔네요.
가격은 $100
https://www.amazon.com/MYOKI-Dietary-Supplement-0-11oz-Sticks/dp/B0DXKWB2YG/ref=sr_1_1?crid=19FRGTAR5KQ88&dib=eyJ2IjoiMSJ9.RwcobWsnR6o6dbezpMGWqsB3coU3634gg256HT0InPoW81_KEhRUsdfHBjRqlJnLRYcPdmt5Sw4nUUpv6ZMgIMqoymjsLCoViXsYVgeE1uZHZXS8Cyl1LqPcwn7XCq5w3Yi-wjGQePQiDG0-iOBLQsdSH1SLMBBe8vEiI7SLao7tRqz1PF7qX7ErUYmDacxHCKD0-sBERlCsxMdQ9CgIinsCbc3R9nYYoqssHlAuKBGe3OaOGscfGCB0Jd-J01XSPYHzEMz7qdVtxEqEPFgdwP6dyPqOOa-ZhGw_kp_d5j4.yQZioUxhdJVXZ9HDsGGL_B_Sg75fLY7zs8Q7qiMyUOo&dib_tag=se&keywords=myoki&qid=1744346447&sprefix=moko%2Caps%2C594&sr=8-1
임상시험에서 근감소증 환자의 근육을 12주만에 2.5% 증가시킨 ..
누워있어도 근육이 증가된다는...
케어젠의 건강기능식품 Myoki가 아마존에 올라왔네요.
가격은 $100
https://www.amazon.com/MYOKI-Dietary-Supplement-0-11oz-Sticks/dp/B0DXKWB2YG/ref=sr_1_1?crid=19FRGTAR5KQ88&dib=eyJ2IjoiMSJ9.RwcobWsnR6o6dbezpMGWqsB3coU3634gg256HT0InPoW81_KEhRUsdfHBjRqlJnLRYcPdmt5Sw4nUUpv6ZMgIMqoymjsLCoViXsYVgeE1uZHZXS8Cyl1LqPcwn7XCq5w3Yi-wjGQePQiDG0-iOBLQsdSH1SLMBBe8vEiI7SLao7tRqz1PF7qX7ErUYmDacxHCKD0-sBERlCsxMdQ9CgIinsCbc3R9nYYoqssHlAuKBGe3OaOGscfGCB0Jd-J01XSPYHzEMz7qdVtxEqEPFgdwP6dyPqOOa-ZhGw_kp_d5j4.yQZioUxhdJVXZ9HDsGGL_B_Sg75fLY7zs8Q7qiMyUOo&dib_tag=se&keywords=myoki&qid=1744346447&sprefix=moko%2Caps%2C594&sr=8-1
화이자, GLP-1 조절 효과제 다누글립론에 대한 최신 정보 제공 - Life Science Report
✅요약
* 화이자, 다누글립론 개발 중단 발표
-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한 경구 GLP-1 수용체 작용제 다누글립론(PF-06882961) 연구 중단 결정
- 용량 최적화 연구에서 효능 및 내약성 프로필 확인
- 간 손상 사례 발생, 그러나 복용 중단 후 회복됨
✅요약
* 화이자, 다누글립론 개발 중단 발표
-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한 경구 GLP-1 수용체 작용제 다누글립론(PF-06882961) 연구 중단 결정
- 용량 최적화 연구에서 효능 및 내약성 프로필 확인
- 간 손상 사례 발생, 그러나 복용 중단 후 회복됨
Life Science Report
Pfizer Provides Update on Oral GLP-1 Receptor Agonist Danuglipron
NEW YORK / Apr 14, 2025 / Business Wire / Pfizer Inc. (NYSE: PFE) today announced the decision to discontinue development of danuglipron (PF-068829...
Forwarded from 만리경(수리중🛠)
"주사 대신 알약"…꿈의 비만약 '위고비' 먹는 약으로 진화할까
✅요약
*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 2024년 한국 출시 예정
-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경구용으로의 변화 추세
- 화이자의 경구용 GLP-1 약물 개발 중단, 그러나 수요는 여전
* 위고비는 주사제로, 체중 감소 효과 크지만 경구 복용 어려움
- 주사제의 단점 극복 위해 소분자 기반 약물 개발 가속화
* 소분자 약물, GLP-1 수용체 활성화 방식 다양
- 일라이 릴리의 '오르포글리프론', 높은 효율성 보임
* 알로스테릭 접근 방식, 부작용 줄이는 가능성 존재
- 화이자의 '다누글리프론', 유망하지만 부작용 발생
* 복합 약물 전략, GLP-1과 GIP 수용체 동시 겨냥
- 일라이 릴리의 '티르제파타이드', 높은 체중 감량 효과 입증
* 약물 개발의 기술적 난도, 생물학적 기능 이해 제한
- 맞춤형 복합 투약 전략 구상 중
* 향후 5년 이내 경구용 소분자 GLP-1 약물 시장 진입 예상
- 비만과 당뇨 환자 시장 규모 크고 다양한 치료 접근 필요
* 구조 생물학 기술의 발전, 약물 개발에 긍정적 영향 미침
🏭 #제약 #헬스케어
✅요약
*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 2024년 한국 출시 예정
-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경구용으로의 변화 추세
- 화이자의 경구용 GLP-1 약물 개발 중단, 그러나 수요는 여전
* 위고비는 주사제로, 체중 감소 효과 크지만 경구 복용 어려움
- 주사제의 단점 극복 위해 소분자 기반 약물 개발 가속화
* 소분자 약물, GLP-1 수용체 활성화 방식 다양
- 일라이 릴리의 '오르포글리프론', 높은 효율성 보임
* 알로스테릭 접근 방식, 부작용 줄이는 가능성 존재
- 화이자의 '다누글리프론', 유망하지만 부작용 발생
* 복합 약물 전략, GLP-1과 GIP 수용체 동시 겨냥
- 일라이 릴리의 '티르제파타이드', 높은 체중 감량 효과 입증
* 약물 개발의 기술적 난도, 생물학적 기능 이해 제한
- 맞춤형 복합 투약 전략 구상 중
* 향후 5년 이내 경구용 소분자 GLP-1 약물 시장 진입 예상
- 비만과 당뇨 환자 시장 규모 크고 다양한 치료 접근 필요
* 구조 생물학 기술의 발전, 약물 개발에 긍정적 영향 미침
🏭 #제약 #헬스케어
Naver
"주사 대신 알약"…꿈의 비만약 '위고비' 먹는 약으로 진화할까
체중 감량 효과로 주목받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기존 주사제에서 알약 형태로 진화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16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들이 먹는 경구용
Forwarded from TNBfolio
케어젠, ‘두바이 더마 2025’ 참가 성료
1. 전시 개요
- 케어젠이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더마 2025’에 참가했다.
-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최대 피부미용 전시회로, 올해는 114개국에서 2만5천 명 이상이 참석했다.
- 케어젠 부스에는 다양한 국가의 업계 관계자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2. 주요 전시 제품
- ‘Dr. CYJ 헤어 필러’는 세계 최초 펩타이드 기반 두피케어 주사제로, 두피 혈류 개선과 모낭 재생을 유도한다.
- 히알루론산과 7가지 바이오 펩타이드를 함유하고 있어 탈모 예방과 모발 성장을 동시에 지원한다.
- 별도의 회복 기간 없이 시술 가능하며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한 비호르몬 방식이다.
- ‘Dr. CYJ iDR’ 및 토피컬 탈모 제품군도 함께 전시해 세분화된 시장 수요에 대응했다.
3. 이너뷰티 제품 반응
- ‘코글루타이드’는 펩타이드 기반 체형 관리 건강기능식품으로 체중 감량 효과와 함께 안전성이 특징이다.
- GLP-1 계열 약물과 유사한 작용을 하지만 식이보충제 형태로 제공돼 약물에 대한 저항감이 높은 중동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4. 향후 전략 및 시장 전망
- 케어젠은 중동 각국의 제품 등록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
- 독점 유통 파트너와 협업해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 중동 헤어케어 시장은 2029년까지 약 9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프리미엄 이너뷰티 및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도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5. 기업 입장
- 케어젠은 이번 전시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 앞으로도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 혁신을 지속해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778#google_vignette
1. 전시 개요
- 케어젠이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더마 2025’에 참가했다.
-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최대 피부미용 전시회로, 올해는 114개국에서 2만5천 명 이상이 참석했다.
- 케어젠 부스에는 다양한 국가의 업계 관계자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2. 주요 전시 제품
- ‘Dr. CYJ 헤어 필러’는 세계 최초 펩타이드 기반 두피케어 주사제로, 두피 혈류 개선과 모낭 재생을 유도한다.
- 히알루론산과 7가지 바이오 펩타이드를 함유하고 있어 탈모 예방과 모발 성장을 동시에 지원한다.
- 별도의 회복 기간 없이 시술 가능하며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한 비호르몬 방식이다.
- ‘Dr. CYJ iDR’ 및 토피컬 탈모 제품군도 함께 전시해 세분화된 시장 수요에 대응했다.
3. 이너뷰티 제품 반응
- ‘코글루타이드’는 펩타이드 기반 체형 관리 건강기능식품으로 체중 감량 효과와 함께 안전성이 특징이다.
- GLP-1 계열 약물과 유사한 작용을 하지만 식이보충제 형태로 제공돼 약물에 대한 저항감이 높은 중동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4. 향후 전략 및 시장 전망
- 케어젠은 중동 각국의 제품 등록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
- 독점 유통 파트너와 협업해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 중동 헤어케어 시장은 2029년까지 약 9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프리미엄 이너뷰티 및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도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5. 기업 입장
- 케어젠은 이번 전시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 앞으로도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 혁신을 지속해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778#google_vignette
JOBPOST
케어젠, ‘두바이 더마 2025’ 성황리 종료…펩타이드 기반 제품 글로벌 관심 집중
[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생명공학 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이 지난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더마(Dubai Derma) 2025’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탈모 및 이...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경구제형도 릴리가 제패해가는중!
Pre market +14%
오르포르글리프론은 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최초의 소분자 GLP-1 로 , 복용량 전반에 걸쳐 A1C를 평균 1.3%~1.6% 낮췄습니다.
연구 중인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알약은 주요 2차 종료점에서 가장 높은 복용량에서 평균 16.0파운드(7.9%)만큼 체중을 감소시켰습니다.
ACHIEVE-1에서 orforglipron의 전반적인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필은 주사형 GLP-1 치료법과 일치했습니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demonstrated-statistically
Pre market +14%
오르포르글리프론은 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최초의 소분자 GLP-1 로 , 복용량 전반에 걸쳐 A1C를 평균 1.3%~1.6% 낮췄습니다.
연구 중인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알약은 주요 2차 종료점에서 가장 높은 복용량에서 평균 16.0파운드(7.9%)만큼 체중을 감소시켰습니다.
ACHIEVE-1에서 orforglipron의 전반적인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필은 주사형 GLP-1 치료법과 일치했습니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demonstrated-statistically
Eli Lilly and Company
Lilly's oral GLP-1, orforglipron, demonstrated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icacy results and a safety profile consistent with…
The Investor Relations website contains information about Eli Lilly and Company's business for stock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financial analysts.
코글루타이드가 요요 현상과 근육 감소량 및 부작용이 더 적은 이유
✅요약
* 코글루타이드(Korglutide), 비만 치료제의 새로운 가능성
- 요요 현상, 근육 감소, 부작용이 적음.
- 약리학적 특성: 짧은 반감기(30~40분), 나노코팅 리포좀이 DDS(Drug Delivery System)로 사용.
- 투여 방식: 50mg 또는 100mg으로 유사한 효과 나타남.
* 요요 현상 예방
- 짧은 반감기와 나노코팅 리포좀이 체중 감소 후 대사적 반동 최소화.
- GLP-1 수용체 자극이 빠르게 사라져 호르몬 환경 변화 적음.
* 근육 감소량 최소화
- 간헐적 자극으로 단백질 대사 억제 감소.
- 체중 감소 속도가 빠르며, 근육 손실 비율 낮음.
* 부작용 감소
- 약물 축적 없이 부작용 발생 가능성 줄어듦.
- 나노코팅이 위장관 자극 최소화 및 면역 반응 억제.
* 약물 설계의 우위
- 코글루타이드, 세마글루타이드 및 오르포글리프론과 비교 시 부작용과 요요 현상 측면에서 우위.
- 유연한 투여 방식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 가능.
✅요약
* 코글루타이드(Korglutide), 비만 치료제의 새로운 가능성
- 요요 현상, 근육 감소, 부작용이 적음.
- 약리학적 특성: 짧은 반감기(30~40분), 나노코팅 리포좀이 DDS(Drug Delivery System)로 사용.
- 투여 방식: 50mg 또는 100mg으로 유사한 효과 나타남.
* 요요 현상 예방
- 짧은 반감기와 나노코팅 리포좀이 체중 감소 후 대사적 반동 최소화.
- GLP-1 수용체 자극이 빠르게 사라져 호르몬 환경 변화 적음.
* 근육 감소량 최소화
- 간헐적 자극으로 단백질 대사 억제 감소.
- 체중 감소 속도가 빠르며, 근육 손실 비율 낮음.
* 부작용 감소
- 약물 축적 없이 부작용 발생 가능성 줄어듦.
- 나노코팅이 위장관 자극 최소화 및 면역 반응 억제.
* 약물 설계의 우위
- 코글루타이드, 세마글루타이드 및 오르포글리프론과 비교 시 부작용과 요요 현상 측면에서 우위.
- 유연한 투여 방식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 가능.
simplism 님의 블로그
코글루타이드가 부작용과 근육 감소량 및 요요 현상이 더 적은 이유 (Update)
코글루타이드(Korglutide)는 기존의 GLP-1 수용체 작용제와 비교해 단순히 체중 감량 효과뿐 아니라, ‘부작용’, ‘근육 감소량’, ‘요요 현상’ 측면에서도 뚜렷한 차별성을 보인다. 이러한 특징은 단지 용량이나 용법의 문제가 아니라, 약물 설계 구조 자체의 차이, 특히 짧은 반감기, 펩타이드 기반 경구 전달 시스템(DDS), 그리고 GLP-1 biased agonist 설계라는 세 가지 핵심 기술 요소의 결합에서 비롯된다.아래는 각각의 측면에서…
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삼천당제약
일라이릴리 오포글리포론의 3상 성공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선, 릴리의 물질은 삼천당과는 다른 저분자 타입의 물질로 비펩타이트계 물질.
의미있는 결과기도 하지만, 부작용과 효과를 고려할 때 릴리가 여기서 만족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릴리의 오포글리포론은 리벨서스에 이어 비만/인슐린 경구용 시장의 확대를 이끄는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삼천당의 S-Pass 기반 경구용 인슐린/비만치료제와 경쟁이라고 보기엔 시장이 이제 개화하는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향후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각각의 포지션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사기까지 포함해도 비만 치료제 시장은 이제 막 열리기 시작한 시장)
오포글리포론 이전에는 리벨서스만이 유일한 경구용 인슐린 치료제였는데, 흡수율이 대단히 낮음에도 리벨서스는 4~5조 판매될 정도로 수요가 많았고, 가격, 원료 공급 및 판매 전략으로 인해 아직 수 많은 국가에서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이뤄낸 매출인 점을 고려하면 경구용에 대한 잠재적인 니즈가 대단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삼천당의 S-Pass 의 경우 뛰어난 생체흡수율을 가지고 있으며, 리벨서스 제너릭으로 신흥국 시장 (인도, 브라질, 중국 등) 을 빠른 시점에 침투할 예정인데, 오포글리포론이 나온다고 한들 신약인 점과 릴리의 판매 정책을 고려하면 리벨서스 제너릭의 가격적인 메리트는 제너릭만의 강점으로 작용해 독자적인 시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연 초 NDR 자료에서 언급되어있듯 리벨서스 제너릭 다음으로 회사는 터제파타이드 기반 경구용 인슐린/비만치료제 시장에 진입하는게 계획인데, 릴리 입장에서 볼 때 저분자 타입 경구용을 성공시킨만큼, 그 다음으로 펩타이드계 기반 경구용을 시장에 선보이고 싶은 것이 자연스러운 수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경차, SUV, 세단이 각자의 시장을 가지듯, 비만 치료제 및 인슐린 시장 또한 가격, 기전, 복용 편의성 등 특성에 따라 다양한 제품이 공존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여러 세그먼트의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일라이릴리 오포글리포론의 3상 성공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선, 릴리의 물질은 삼천당과는 다른 저분자 타입의 물질로 비펩타이트계 물질.
의미있는 결과기도 하지만, 부작용과 효과를 고려할 때 릴리가 여기서 만족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릴리의 오포글리포론은 리벨서스에 이어 비만/인슐린 경구용 시장의 확대를 이끄는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삼천당의 S-Pass 기반 경구용 인슐린/비만치료제와 경쟁이라고 보기엔 시장이 이제 개화하는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향후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각각의 포지션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사기까지 포함해도 비만 치료제 시장은 이제 막 열리기 시작한 시장)
오포글리포론 이전에는 리벨서스만이 유일한 경구용 인슐린 치료제였는데, 흡수율이 대단히 낮음에도 리벨서스는 4~5조 판매될 정도로 수요가 많았고, 가격, 원료 공급 및 판매 전략으로 인해 아직 수 많은 국가에서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이뤄낸 매출인 점을 고려하면 경구용에 대한 잠재적인 니즈가 대단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삼천당의 S-Pass 의 경우 뛰어난 생체흡수율을 가지고 있으며, 리벨서스 제너릭으로 신흥국 시장 (인도, 브라질, 중국 등) 을 빠른 시점에 침투할 예정인데, 오포글리포론이 나온다고 한들 신약인 점과 릴리의 판매 정책을 고려하면 리벨서스 제너릭의 가격적인 메리트는 제너릭만의 강점으로 작용해 독자적인 시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연 초 NDR 자료에서 언급되어있듯 리벨서스 제너릭 다음으로 회사는 터제파타이드 기반 경구용 인슐린/비만치료제 시장에 진입하는게 계획인데, 릴리 입장에서 볼 때 저분자 타입 경구용을 성공시킨만큼, 그 다음으로 펩타이드계 기반 경구용을 시장에 선보이고 싶은 것이 자연스러운 수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경차, SUV, 세단이 각자의 시장을 가지듯, 비만 치료제 및 인슐린 시장 또한 가격, 기전, 복용 편의성 등 특성에 따라 다양한 제품이 공존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여러 세그먼트의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