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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회사와는 전혀 관련없는 개인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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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와 다른 타깃 선택한 배경은 | 한국경제

2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케어젠은 습성 황반변성(wAMD) 신약 파이프라인 CG-P5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차별점은 주사형태가 아닌 점안제라는 점이다. 안구에 주사하는 치료제보다 투약성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당초 업계에서는 이중항체 신약 바비스모가 아일리아의 아성을 위협할 것으로 봤다. 하지만 아일리아가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는 배경은 VEGFR1을 타깃할 수 있는 여러 리간드(PlGF/VEGF-B)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루센티스와 바비스모도 VEGF-A 타깃하기 때문에 기전상 VEGFR1에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아일리아보다 VEGFR1 억제 기능이 약하다고 평가한다.

리제네론 측은 아일리아 연구 논문에서 VEGFR1와 VEGFR2를 모두 차단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리제네론은 “아일리아는 VEGF-A, VEGF-B, PlGF를 포함한 여러 VEGFR1 및 VEGFR2 리간드를 중화시켜 항혈관신생 효과를 나타낸다”며 “아일리아만의 고유한 특징으로 경쟁 약물에 비해 더 광범위한 수용체 억제를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케어젠만 VEGFR2 직접 타깃

종합해 보면 현재 3개의 블록버스 약물은 열쇠인 VEGR-A를 공통적으로 타깃한다. 신생 혈관 생성과 밀접한 자물쇠인 VEGFR2를 직접적으로 타깃하지 않는다. 후속으로 개발되고 있는 황반변성 치료제 신약 개발사들 역시 열쇠 자체를 차단해 VEGFR2가 메인, VEGFR1을 보조 역할로 이 두개의 자물쇠가 활성화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 배경에는 사람에서 검증된 임상 안전성 데이터가 없기 때문이다. VEGR-A는 다국적 제약사가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에서 수십년 동안 검증된 타깃이다. 반면 VEGFR2은 아직 임상 데이터가 없다. 따라서 케어젠의 이번 CG-P5의 임상이 사람에게서 효능을 입증하는 첫 데이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케어젠의 CG-P5는 자물쇠인 VEGFR2만 타깃한다. VEGFR2만 타깃하는 것과 관련해 케어젠 관계자는 “습성 황변성의 주요 원인인 혈관신생은 VEGFR2가 주요 작용기전이기 때문에 VEGFR2만을 차단하지 않고, VEGFR1까지 차단하는 것은 신생혈관이 갖는 순기능을 방해해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이 훨씬 많다고 우리는 판단하고 있다”며 “질환의 원인이 되는 VEGFR2의 기전을 억제하는 물질을 개발하면, 효과나 부작용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나 다른 약물들은 병변 부위에 직접 주사하기 때문에 초반의 약효는 점안제인 우리 약물보다 더 빠르고 강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그만큼 부작용이 더 크게 올 것으로 판단한다”며 “우리는 점안제로 안구의 망막까지 도달해야 하고 그 양 또한 주사제보다는 작겠지만, 원인이 되는 VEGFR2에만 작용하기 때문에 약효를 보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른 VEGFR1이나 리간드들을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안구내에 있는 VEGF-A가 습성 황반변성의 원인이 되는 시그널인 VEGFR2와 결합하지 않고, VEGFR1의 작용기전을 타 VEGF의 순기능을 유지하게 도움을 주는 기능도 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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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와 다른 타깃 선택한 배경은 | 한국경제 2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케어젠은 습성 황반변성(wAMD) 신약 파이프라인 CG-P5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차별점은 주사형태가 아닌 점안제라는 점이다. 안구에 주사하는 치료제보다 투약성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당초 업계에서는 이중항체 신약 바비스모가 아일리아의 아성을 위협할 것으로 봤다. 하지만 아일리아가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는 배경은 VEGFR1을 타깃할 수 있는…
요약

1. 황반변성 치료제의 블록버스터는 아일리아(24년 14조), 바비스모(6.8조), 루센티스(6조)가 있음

2. 황반변성은 안구에 비정상적 혈관이 새로 생성되서 발생하는 질병이라, 위 치료제들은 새로운 신생 혈관을 유도하는 혈관내피성장인자(VEGF)를 억제하여 치료

3. 위 VEGF 중 VEGF-A 리간드와(열쇠) VEGFR2 수용체(자물쇠)가 비정상적 혈관을 만드는데 관여하는 단백질로 알려져있으며 위 3가지 약은 공통적으로 VEGF-A를 타깃함. 열쇠를 차단하여 자물쇠가 열리지 않게 하는 기전

4. 한편 자물쇠인 VEGFR2을 타겟하는 치료제는 현재 없는 상황으로, 현재 신약 개발사들은 VEGFR2를 메인, VEGFR1를 보조로 억제하는 약물을 개발 중에 있음. 이러한 이유는 VEGFR1을 잘못 건드려도 VEGF-C, PlGF와 같은 보조 열쇠로 백업이 가능하나, VEGFR2가 잘못될 경우 백업이 없었기 때문에 적절한 약물을 개발하지 못 하여 임상이 없었던 것으로 추정

5. 그런데 케어젠의 황반변성 후보 물질인 CG-P5는 VEGFR2 차단만 하는 기전으로 전세계에서 사람에게서 효능을 입증하는 첫 데이터가 될 전망이라고 함

6. 사측 주장에 따르면 VEGFR1 차단 시 신생혈관이 갖는 순기능을 방해해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기에 VEGFR2만 차단하는 것이 효과나 부작용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고 하며 근본적 황반변성 질환의 원인인 VEGFR2만 타겟하므로 효과도 유리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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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황반변성 치료제의 블록버스터는 아일리아(24년 14조), 바비스모(6.8조), 루센티스(6조)가 있음 2. 황반변성은 안구에 비정상적 혈관이 새로 생성되서 발생하는 질병이라, 위 치료제들은 새로운 신생 혈관을 유도하는 혈관내피성장인자(VEGF)를 억제하여 치료 3. 위 VEGF 중 VEGF-A 리간드와(열쇠) VEGFR2 수용체(자물쇠)가 비정상적 혈관을 만드는데 관여하는 단백질로 알려져있으며 위 3가지 약은 공통적으로 VEGF-A를…
기대포인트(사측의 희망)

▶️ 임상 1상은 3개월이라 아일리아(주사)가 CG-P5 대비 다소 유리한 환경이었음. 그러나 임상 2상에서 1년 평가할 경우 오히려 CG-P5의 효과가 더 좋을 수 있어 보임

▶️ 기존 치료제들은 주로 VEGFR1를 건드는데 CG-P5는 VEGFR2만 건드림. 2가지 치료제를 동시에 쓸 경우 기존 치료제 대비 효과가 훨씬 좋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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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포인트(사측의 희망) ▶️ 임상 1상은 3개월이라 아일리아(주사)가 CG-P5 대비 다소 유리한 환경이었음. 그러나 임상 2상에서 1년 평가할 경우 오히려 CG-P5의 효과가 더 좋을 수 있어 보임 ▶️ 기존 치료제들은 주로 VEGFR1를 건드는데 CG-P5는 VEGFR2만 건드림. 2가지 치료제를 동시에 쓸 경우 기존 치료제 대비 효과가 훨씬 좋을 수 있음
혹시 중국에 LO가 될 경우...

이번 미국 1상은 이미 황반변성 치료를 받은 환자 대상으로 진행한 건데, 중국은 한 번도 치료받은 적 없는 환자에 임상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 중국 현지에서 2상에 쌩 환자 대상 아일리아와 맞대결을 한다면.. 그 결과도 매우 기대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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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지스테롤

- 원래 공복혈당이 없는줄 알고 프로지스테롤을 먹지 않고 있다가, 22년 12월 건강검진을 받고, 그때부터 복용 시작했습니다.

- 작년 초 다시 건강검진을 받아보니 체중 감량은 되지 않았지만.. 공복혈당은 확실히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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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지스테롤

- 24년 건강검진 이후 1년이 지난 현재.. 요즘은 90~95사이를 유지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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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제품은.. 러시아 구매대행이 현재까지는 가장 저렴한 것으로 보입니다.

구매처 : https://blog.naver.com/higlobex/223779062494

아마존에선 개당 70불(10만 원)에 여러개 구매할 경우 관세도 있지만.. 위 러시아 직구 블로그에선 개당 7.5만에 구매 가능합니다.

※ 위 판매업체와 일절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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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지스테롤 - 24년 건강검진 이후 1년이 지난 현재.. 요즘은 90~95사이를 유지하고 있네요.. ^^;;
생각해보면.. 이리 좋은 제품을.. 러시아 구매대행으로 7.5만..

만약 정상적인 업체가 현지에 판다면 5~6만까지 비벼봄직 한데..

이 효과에 이정도 가격이면 잘 팔릴만한 여건은 모두 조성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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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 로 글로벌 안과 시장 공략 < 제약·바이오 < 산업 < 기사본문 - 팜뉴스

현재 CG-P5는 미국 FDA 임상 1상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아일리아(Eylea)를 대조군으로 한 비교 임상이 진행 중이다. 해당 임상은 2025년 6월경 종료 예정으로, 이후 혁신 신약 지정(BTD, 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 신청을 준비 중이다. 또한 건성 황반변성 등 적응증 확대를 통해 임상 2상 진입도 계획하고 있다.

이 같은 진전을 바탕으로 다수의 글로벌 안과 전문 제약사들과의 기술 이전 협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주요 국가 제약사들과의 협의가 상당히 진척되고 있다. 케어젠은 APAO 2025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이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케어젠 정용지 대표는 “CG-P5는 기존 치료 방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펩타이드 기반 점안 치료제로, APAO 2025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기술 이전 제안은 CG-P5의 높은 시장성과 기술적 우수성을 입증하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한편, 케어젠은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외에도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 개발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CG-T1은 기존 사이클로스포린(Cyclosporine) 제제와는 달리 PAC1 수용체를 타겟으로 하는 펩타이드 기반 약물로, 점안시 안구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으로 염증을 억제할 수 있어 보다 근본적이며 빠른 치료 효과가 기대된다. 케어젠은 2025년 하반기 미국 FDA에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신청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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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데 머리까지…위고비, 식욕억제제보다 탈모 위험 52%↑

본문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 결과
“탈모 우려되면 비만약 사용 재고해야”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약인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기존 식욕 억제제보다 탈모 부작용 위험이 52%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탈모 가능성이 크다면 비만 치료제 사용을 재고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마야르 에트미난(MahyarEtminan) 교수 연구진은 2006~2020년 미국에서 세마글루타이드(1926명)와 식욕 억제제인 부프로피온-날트렉손 성분의 콘트라브(1348명)를 처방받은 성인 비만 환자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달 의학논문 공개 사이트인 ‘메드아카이브(medRxiv)’에 공개됐다.

위고비는 음식을 먹으면 소장에서 분비되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호르몬을 모방한 약물이다. 원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를 보고 당뇨 치료제로 개발됐다가 나중에 체중 감량 효과가 확인돼 비만약으로 발전했다. 위고비는 소화 속도를 늦춰 적은 식사로도 더 오래 포만감을 느끼도록 도와준다. 미국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도GLP-1 계열 당뇨·비만 치료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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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데 머리까지…위고비, 식욕억제제보다 탈모 위험 52%↑ 본문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 결과 “탈모 우려되면 비만약 사용 재고해야”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약인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기존 식욕 억제제보다 탈모 부작용 위험이 52%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탈모 가능성이 크다면 비만 치료제 사용을 재고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마야르…
형님께서 말씀하시길 케어젠 제품도 농도 올리고 하면 급격하게 다이어트가 가능하다고는 합니다만.. 그렇게 안 한다고 하셨습니다.

왜냐면.. 너무 빨리 살이 빠지면 약효가 좋은게 아니고 오히려 약의 부작용(?)을 의심해서, FDA에서 안전성 관련한 데이터를 훨씬 엄격하게 볼 여지가 있고, 또 너무 빨리 많이 빠지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떄문이라네요..

일례로 저희 코글루타이드를 먼저 먹으신 분들은 지방 빠지는 것에 비해 근육이 덜빠지고 있습니다.

일부 분들은 왜 약으로 안 하냐고 하지만.. 안전하고 편리한 섭취 및 간편한 구매가 가능한 건기식 포지션으로... 그것도 올해 내에 판매 가능하다면.. 꽤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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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케어젠, 습성 황반변성 점안제 ‘CG-P5’ 미국 FDA 임상 1상 공개

1. APAO 2025에서 ‘CG-P5’ 첫 공개
- 케어젠이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 2025에서 ‘CG-P5’를 처음 공개했다.
- APAO는 케어젠이 안과 분야에서 처음으로 참가하는 국제 학회다.
- 글로벌 안과 전문가 및 제약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행사로, 케어젠의 글로벌 진출 계기로 평가된다.

2. CG-P5 특징 및 임상 진행 상황
- CG-P5는 생체 활성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비주사 점안 치료제다.
- 기존 항-VEGF 주사제(아일리아, 루센티스 등)와 달리 눈에 직접 주사하지 않고 점안 방식으로 투여 가능하다.
- 현재 미국 FDA 임상 1상 마무리 단계이며, 아일리아를 대조군으로 한 비교 임상 진행 중이다.
- 2025년 6월 임상 종료 후 혁신 신약 지정(BTD) 신청 예정이며, 건성 황반변성 등 적응증 확대도 계획 중이다.

3. 글로벌 기술 이전 및 협력 확대
- CG-P5의 개발 진전에 따라 글로벌 안과 제약사들과 기술 이전 협의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중국, 인도 등 주요 국가 제약사들과의 협의가 구체화되고 있다.
- APAO 2025를 기점으로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4. 대표 발언 및 시장 기대
- 정용지 대표는 CG-P5를 기존 치료 한계를 극복하는 혁신적 치료제로 평가했다.
- 지속되는 기술 이전 제안이 시장성과 기술적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로 언급했다.

5. CG-T1 개발 및 향후 계획
- 케어젠은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 CG-T1은 PAC1 수용체를 타겟으로 하는 펩타이드 기반 약물이다.
- 점안 시 자극이 적고 빠른 항염 효과가 기대되는 치료제로, 2025년 하반기 미국 FDA 임상 1상 진입 위한 IND 신청 준비 중이다.

6. 글로벌 네트워크 및 시장 확대 전략
- 케어젠은 APAO 2025에서 CG-P5와 CG-T1의 작용 기전 및 연구 데이터를 공개했다.
- 세계 안과 전문가 및 연구진과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 유럽망막학회(EURETINA) 등 주요 국제 학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안과 시장 영향력 확대할 방침이다.
https://www.yakup.com/news/?mode=view&cat=12&cat2=121&cat3=0&nid=308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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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APAO 2025 첫 참가,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 로 글로벌 안과시장 공략

생명공학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은 4월 3일부터 6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 : Asia Pacific Academy of Ophthalmology) 2025 에서 혁신적인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 를 공개한다. 이번 학회는 케어젠이 안과 분야에서 처음으로 참여하는 국제 학회로, 글로벌 안과 전문의와 제약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케어젠은 이번 APAO 2025에서 CG-P5의 작용 기전, 임상 진행 현황 등을 소개하며, 글로벌 안과 시장에서의 기술리더십과 입지 강화를 목표로 한다. CG-P5는 생체 활성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점안 치료제로, 기존의 항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Anti-VEGF) 주사 치료제(예: 아일리아, 루센티스 등)와 달리 눈에 직접 주사하지 않고 점안으로 투여할 수 있어 환자의 편의성과 순응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CG-P5는 미국 FDA 임상 1상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아일리아(Eylea)를 대조군으로 한 비교 임상이 진행 중이다. 해당 임상은 2025년 6월경 종료 예정으로, 이후 혁신 신약 지정(BTD, 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 신청을 준비 중이다. 또한 건성 황반변성 등 적응증 확대를 통해 임상 2상 진입도 계획하고 있다.
이 같은 진전을 바탕으로 다수의 글로벌 안과 전문 제약사들과의 기술 이전 협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주요 국가 제약사들과의 협의가 상당히 진척되고 있다. 케어젠은 APAO 2025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이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케어젠 정용지 대표는 “CG-P5는 기존 치료 방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펩타이드 기반 점안 치료제로, APAO 2025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기술 이전 제안은 CG-P5의 높은 시장성과 기술적 우수성을 입증하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한편, 케어젠은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외에도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 개발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CG-T1은 기존 사이클로스포린(Cyclosporine) 제제와는 달리 PAC1 수용체를 타겟으로 하는 펩타이드 기반 약물로, 점안시 안구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으로 염증을 억제할 수 있어 보다 근본적이며 빠른 치료 효과가 기대된다. 케어젠은 2025년 하반기 미국 FDA에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신청을 준비 중이다.
 
케어젠은 이번 APAO 2025에서 CG-P5및 CG-T1의 작용 기전과 연구 데이터를 공개하고, 세계 각국의 안과 전문가 및 연구진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APAO를 시작으로, 유럽망막학회(EURETINA) 등 주요 국제 안과 학회 및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글로벌 안과 시장에서의 존재감과 영향력을 점차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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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은 미국 수출이 거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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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강
별로 실감이 안나실 것 같아서 대충 적어보아요
시플라 - 시총 1.14조 루피(원화기준 약19조) 분기매출 약1.1조(원화기준)
선파마 - 시총 4.1조 루피(원화기준 약69조)
분기매출 약2.3조(원화기준)
아쿰스 - 시총 690억루피(원화 약1.1조)
분기매출 약1713억(원화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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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un
트럼프 행정부, 메디케어 비만약 급여계획 철회
- 트럼프 행정부는 메디케어가 GLP-1 계열 비만약을 보장하는 바이든 정부의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
- Eli Lilly와 Novo Nordisk 주가는 이 소식에 각각 6% 이상 하락했다.
- 해당 계획은 노인층의 비만 치료 비용 부담을 줄이는 정책으로 기대를 모았었다.
- 철회 이유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비용 부담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관련 기업들은 메디케어 적용에 따른 매출 증가 기대가 꺾이면서 투자자 신뢰가 흔들렸다.
https://finance.yahoo.com/video/trump-admin-reportedly-drop-medicare-2117179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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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비만약, 이제야 나오는 이유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조영민 교수)

① GLP-1 호르몬의 효능
- GLP-1 호르몬은 혈당도 낮추고, 체중도 감소시키며 심혈관 질환과 각종 만성질환, 알츠하이머에 까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짐
※ 체중이 줄어서 병이 낫는게 아니고 체중감소와 별개로 심혈관 질환 등 개선에 도움이 됨
- 비만치료제는 미국에서는 한 달에 180만 원, 우리나라에서는 50~60만원 정도
- 식욕 억제에 탁월하나 메스꺼움이나 구토와 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고 근육도 함께 감소하여 노년층에 근감소증을 일으킬 수 있음
- 따라서 지방만 태우고, 근육은 보존하는 방향으로 새로운 약이 개발되고 있음
- 외에 더 큰 효과를 위해 GLP-1 뿐만 아니라 글루카곤, GIP 등 다른 호르몬 수용체를 동시에 타겟하는 약물도 개발되고 있음

② 개발 트렌드
- 초기엔 먹는약으로 개발했다가 효과가 좋지 않았음. 현재는 GLP-1 펩타이드를 주사로 넣는 방향으로 약이 출시됨
- 경구용이 어려운 이유는 펩타이드를 먹을 경우 위에서 소화되거나 장내 흡수율이 낮기 때문. 최근 경구용은 펩타이드가 아닌 저분자 화합물이 주목받고 있으
- 저분자 화합물에서 가장 앞선 약은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이미 릴리는 출시 전인데도 재고 비축 중임. 저분자 화합물은 펩타이드보다 생산이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서 가격이 좀 더 저렴할 것
- 오포글리포론은 1년 복용 시 약 15KG정도 체중감량이 가능하다고 함

(나머지 부문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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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지, 케어젠 대표이사

1. 생애 및 학력
- 정용지는 케어젠 대표이사이자 이사회 의장을 겸하고 있다.
- 펩타이드 기술을 기반으로 의약품 개발에 관심을 두고 있다.
- 성균관대 유전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대에서 생화학 석사, 코넬대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노스웨스턴대 의과대학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쳤다.
- 2001년 케어젠을 설립하고 펩타이드 기반 화장품과 필러 사업을 시작했다.
- 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 원칙을 고수하는 실용주의적 경영자로 평가받고 있다.

2. 주요 사업 및 제품
- 케어젠은 펩타이드와 성장인자 단백질 기반 의약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를 개발·판매하고 있다.
- 펩타이드는 아미노산 중합체로 성장인자 단백질과 유사한 생리활성을 지닌다.
- 자체 개발한 이중 캡슐화 및 서방형 방출 기술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 세계 13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수출 비중은 97%에 달한다.
- 주요 제품은 탈모치료용 ‘DR.CYJ 헤어 필러’, 체중 감량용 ‘Korglutide’, 근육강화용 ‘마이오키’ 등이다.

3. 지배구조 및 지분 현황
- 정용지는 케어젠 지분 63.2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 가족 포함 특수관계인 지분은 64.43%다.
- 미국 자회사 Caregen Biopharma Inc.를 포함, 3개의 비상장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 이사회는 사내이사 2인, 사외이사 2인, 기타비상무이사 2인으로 구성돼 있다.

4. 실적 및 배당 정책
- 2024년 매출 8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26% 증가했다.
- 영업이익은 363억 원으로 10.07% 감소, 당기순이익은 337억 원으로 15.57% 줄었다.
- 영업이익률은 44%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 유지했다.
- 연구개발 및 마케팅 비용 증가가 이익 감소 원인으로 분석됐다.
- 2024년 주당 400원 현금 배당을 실시하며 향후 3년간 배당성향 30% 이상 유지 방침을 밝혔다.

5. 글로벌 사업 확장
- 2025년 3월 프랑스 모나코에서 열린 ‘AMWC 모나코 2025’ 학회에 참가해 펩타이드 기반 항노화 제품을 소개했다.
- ‘Korglutide’, ‘마이오키’ 등의 혁신 제품이 글로벌 의료진의 주목을 받았다.
- 인도 CDSCO에 화장품 원료 및 제품을 등록하고 인도 제약사들과 유통 협력 확대에 나섰다.
- 중국에서는 PTx 성분을 ‘경외 신원료’로 공식 등록해 화장품 원료로 인정받았다.

6. 마이오키 FDA 승인 및 의약품 개발 계획
- 마이오키는 근감소증 예방 및 치료 기능성을 가진 펩타이드로 FDA의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DI) 승인을 받았다.
- 임상 결과 팔·다리 근육량과 제지방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했고, 근손실 억제 및 근육 생성 촉진 효과도 확인됐다.
- 마이오키는 스포츠 뉴트리션, 반려동물 건강 보조제 등으로의 활용 가능성도 제시됐다.
- 2026년부터 의약품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7. 특허 및 기술 경쟁력
- 케어젠은 국내외 총 76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 2025년 특허청이 선정한 국제특허(PCT) 다출원 중소기업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 생체모방 펩타이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전 영역에 기술을 적용 중이다.

8. 신약 개발 현황
- CG-P5 점안액은 노인성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미국 임상 1상 진행 중이다.
- 최대교정시력, 중심망막두께 등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으며 안전성도 확보했다.
- 임상 2상에서는 다양한 안과 질환 적응증으로 확대 계획이 있다.
-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 폐섬유화 치료제 스파이크다운도 병행 개발 중이다.

9. 건강기능식품 전략
- 1호 건기식 ‘프로지스테롤’의 매출 목표를 기존 1천억 원에서 400억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 미국 진출 지연과 유통 파트너 확보 실패가 원인으로 추정됐다.
- 이란 시장에서는 NAFLD 임상 결과 긍정적 반응을 얻었으며 추가 임상 계획도 마련했다.
- 2025년 내 마이오키, 코글루타이드 등을 후속 건기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10. 창업 배경 및 헤어필러 개발
- 2001년 창업 초기 단백질 칩 사업에서 화장품 펩타이드 개발로 사업 전환했다.
- 2004년 화장품 원료 11종 개발에 성공해 독일 전시회 참가 후 해외 판로 개척에 성공했다.
- 2007년부터 수출이 급격히 증가하며 글로벌 브랜드에 원료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 세계 최초 주사형 발모제 ‘헤어필러’를 개발해 CE 인증 획득 후 러시아·폴란드에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 헤어케어 센터를 국내외로 확대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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