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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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회사와는 전혀 관련없는 개인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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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 지원대상 사업자로 선정돼 (2023.09.19. 기사)

펩타이드 바이오 기업 케어젠은 보건복지부 산하 연구개발 사업단인 ‘피부기반기술개발사업단(이하 사업단)에서 지원하는 ‘2023년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에서 지원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9일(화) 밝혔다.

케어젠은 중국 수출규제 대응, 평가기술 지원을 통한 신규 소재의 등록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펩타이드 소재 중국 신원료 등록 및 글로벌 사업을 위한 안전성 유효성 평가’ 과제를 제출하였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사업단의 검토를 거쳐 지원대상 사업자에 선정된 것이다.

케어젠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지원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항노화 기능의 합성 펩타이드 원료(CG-PTX)를 중국 NMPA에 화장품 원료로 신규 등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항노화 펩타이드가 안전성과 유효성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 NMPA(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에 화장품 원료로 등록을 추진하게 된다.”라며 “본 사업에 선정된 원료인 CG-PTX 펩타이드는 주름개선 효과가 매우 우수한 펩타이드로 이미 국내 안전성 평가 시험기관에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임상 평가기관에서 총 4번의 임상시험을 진행해 주름 개선 및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한 펩타이드이다. 안전성과 유효성이 매우 우수한 펩타이드로 중국내에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등록된다면, 본격적으로 펩타이드 기반 화장품을 중국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케어젠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손상모발용 케어 제품인 DR.CYJ iDR/pDR 제품도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이번 지원사업과 병행해 중국 NMPA 등록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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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도 최대 제약회사 ”Sun Pharma“와 “Cipla”와 해외 현장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다이어트 관련 신제품과 현재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주요제품에 대해 많은 논의와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두 회사의 파트너십을 위한 기회가 더욱 강해지고 탄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오늘의 만남이 새로운 시대를 열는 순간이 되길 바랍니다.

정 박사가 인도 시장에 케어겐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올해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25년 3월 10일

#MYOKI
#Korglutide
#ProGsterol
#drcyjhairfiller
#India
#overseasmeeting
#pharmaceutical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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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govy, 탈모 위험 증가와 연관된 연구 결과 발표

- Novo Nordisk의 체중 감량 약물 Wegovy(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탈모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연구진은 2006년부터 2020년까지 1,926명의 세마글루타이드 사용자와 1,348명의 Contrave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했다.
- 세마글루타이드 복용자의 탈모 위험이 Contrave 복용자보다 52% 높았으며, 특히 여성의 경우 위험도가 두 배 이상이었다.
- 체중 감량으로 인한 신체적 스트레스와 영양 결핍이 탈모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 연구진은 추가 연구가 필요하며, 세마글루타이드 사용자는 탈모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s://www.cnbc.com/2025/03/11/healthy-returns-wegovy-is-linked-to-an-increased-risk-of-hair-loss-study-suggests.html
"메인 파트너 아꿈스와 현장 미팅을 가졌습니다" "

Caregen 대표 정박사님께서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고 미팅시간에 저희 제품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DR의 기술과 혁신에 대해 종합적인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CYJ 헤어 필러. "

"우리는 미래에 대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인도 시장에서 AKUMS와 함께 그랜드 사업을 추구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

따뜻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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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기술이전' 추진··· 펩타이드 앞세워 미래 성장 모색 - 뉴스웨이

생명공학 기업 케어젠이 다양한 펩타이드 물질 기술이전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케어젠에 따르면 지난 10일 주주 총회 소집 결의 공시를 통해 사업 목적에 기술이전을 추가한다. 주주 총회 날짜는 오는 25일로, 사업 목적 추가 이유로는 "각종 펩타이드 관련 기술이전 사업 추진"이라고 설명했다.

케어젠은 펩타이드 연구개발 전문 기업으로 주로 기능성화장품, 의료기기 분야에서 피부전달기술을 접목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과 제약 등으로 그 응용분야를 확장했다.

케어젠은 지난해 한 차례도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하지 않으며 조용한 행보를 이어왔으나 올해 초 대규모 IR을 열며 활발한 움직임을 예고했다. 이 자리에서 케어젠은 신약 임상 중간 결과를 발표하고 건기식 신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하는 등 분기별 모멘텀을 약속했다.

이중 일부는 약속대로 실현되고 있다. 회사가 1분기 모멘텀으로 공언했던 근육 증가 기능성 펩타이드 원료 '마이오키'(Myoki)'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규건강기능식품원료(NDI) 승인이 지난달 이루어지면서다. 이번 NDI 승인은 지난 2022년 합성 펩타이드로는 세계 최초로 미국 FDA NDI로 등록된 '디글루스테롤'(건강기능식품 '프로지스테롤' 원료) 이후 3년 만의 추가 NDI 승인이다. 같은 달 오만에서는 공식 판매 승인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마이오키는 근감소증(Sarcopenia) 예방과 치료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그 가능성을 입증한 펩타이드 물질로, 근육 성장 억제 단백질인 마이오스타틴(Myostatin)의 기능을 저해해 근육 생성을 촉진하고 근육 퇴화를 지연시키는 기전을 가진다. 근감소증 치료제 개발은 MSD, 노바티스, 사노피, 암젠 등 글로벌 제약사들이 2007년부터 집중적으로 연구를 시작했지만, 유의미한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어 현재 FDA에 승인된 약물이 없는 분야다. 케어젠은 내년부터 '마이오키'에 대한 의약품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이미 여러 글로벌 제약사의 협력 제안이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어젠은 오는 4분기에도 체중 조절 건기식 '코글루타이드'에 대한 추가 NDI를 신청할 계획이다. 올해 5~6월 인도 인체적용시험을 마무리하고 4분기 FDA NDI를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코글루타이드까지 NDI 승인이 이루어질 경우 케어젠의 건기식 포트폴리오는 총 3개로 확장된다.

기존에 건기식으로 출시된 디글루스테롤에 대한 의약품 확장 시도도 계속된다. 케어젠은 지난해 이란 파트너사를 통해 실시한 디글루스테롤의 비알콜성 지방간 질환(NAFLD) 임상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3개월간 대사 질환 환자 150명(디글루스테롤 시험군 75명, 위약 대조군 7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에서 56%의 환자가 유의적으로 지방간 질환의 중증도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 연내 추가 20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임상을 진행해 이란 임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제품 출시도 빠르면 연내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케어젠은 지난해 11월 인도 최대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아쿰스(AKUMS)'와 9개 주요 핵심제품에 대한 포괄적인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여기에는 코스메슈티컬 3종과 전문테라피 필러 3종을 포함해 프로지스테롤, 마이오키, 코글루타이드 등 건기식 3종이 모두 포함돼 있다.

노인성 습성 황반변성(AMD) 치료제 후보물질 'CG-P5'의 미국 임상 1상 결과는 연내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AMD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고 있다. 당초 지난해 말 종료 예정이었으나 환자 모집에 어려움을 겪어 올해 6월로 종료 날짜가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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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만리경 🔭
크레이그 고든 韓바이오, 적자 안내려 기술매각…성장 기회 잃어 | 한국경제

본문
크레이그 고든 고든엠디글로벌인베스트먼트 대표는 12일 한국경제신문 단독 인터뷰에서 “한국 바이오기업이 상장 시장의 다양한 규제로 성장 기회를 잃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 바이오기업이 신약 개발에 매진하지 못하도록 하는 대표적인 규제로 법인세 비용 차감 전 당기순손실 기준을 꼽았다. 3년간 2회 이상 법차손이 발생한 상장기업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는 규제다. 매출 없이 연구개발에만 비용을 쓴 바이오기업이 표적이 될 수 있다.

고든 대표는 “미국 나스닥 바이오기업이 만약 코스닥에 상장했다면 신약 개발에 성공하기 전에 법차손 규제로 상장폐지 절차를 밟았을 것”이라며 “한국의 규제가 얼마나 혁신과 성장, 부의 창출을 억제하는지를 보여준다”고 했다.

2004년 나스닥에 상장한 앨나일람파마슈티컬스가 대표적인 예다. 이 회사는 줄곧 적자를 내다가 14년 만인 2018년에야 세계 최초의 리보핵산 신약 온파트로를 내놓으며 유전자치료제 명가로 자리매김했다. 이 약의 지난해 매출은 4300억원으로 추산된다.
‘헤드-투-헤드' 임상...글로벌1위 기업과 '맞붙은' K바이오

‘13조’ 아일리아와 비교 시도

케어젠(214370)은 황반변성 점안액 ‘CG-P5’를 세계적으로 가장 잘 팔리는 안과질환 치료제 중 하나인 독일 바이엘과 미국 리제네론의 ‘아일리아’와 직접 비교 임상을 진행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다만 임상 전체를 직접 비교로만 진행하진 않고, CG-P5 투여군과 위약 투여군 그리고 기존 치료제인 아일리아 투여군으로 나눠 진행한다.

아일리아는 현재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 환자의 1차 치료제로 쓰이고 있으며 2023년 기준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이 약 70억 달러(9조3000억원)에 달하는 블록버스터다. 현재 매출 규모는 13조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진다.

케어젠은 임상 1상임에도 임상 2상에 준하는 수준으로 설계돼 시장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다만 2023년 7월 25일 임상 계획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은 지 2년 가까이 흘렀으나, 현재까지 목표 환자 수인 45명을 다 채우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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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에 주삿바늘 꽂는 공포…그날 난, 끔찍한 행동 했다

‘눈에 주사를 놓는다니, 그게 정말 가능한 일인가?’

의사는 먼저 눈을 깜빡이지 못하도록 크게 벌려 눈꺼풀을 기구로 고정한다. 그런 다음 안구에 바늘을 찔러 약물을 주입한다. 날카로운 주삿바늘이 눈으로 향하는 순간의 공포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게 끝이 아니었다. 몇 달 후 왼쪽 눈에도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 한쪽 눈에서 병이 시작되면 다른 눈에도 병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빨리 찾아올 줄은 몰랐다. 이제는 양쪽 눈에 주사를 맞아야 했다. 몇 시간 동안 양쪽 눈에 안대를 하고 누워 있을 때마다 나는 깊은 절망에 빠지곤 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이 캄캄한 어둠 속에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렇게 절망만 쌓여가던 어느 맑은 날.
나는 나도 모르게 13층 사무실의 창문을 열고 창밖으로 머리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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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아모레퍼시픽 탈모화장품 특허출원 1‧2위
https://www.cosmorning.com/news/article.html?no=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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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안내

일시 : 2025.03.25.(화) 오전 9시 30분
장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91번길 16-27 케어젠 크리에이티브빌리지 5층
(네이버 "케어젠 크리에이티브빌리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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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글루타이드

(프롤로그)
- 삭센다, 위고비, 다이어트한약, 다이어트유산균 모두 체험해본 매우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 다이어트유산균
-어떠한 효과도 못 봄

* 삭센다
- 포만감이 있으나 금방 적응. 용량을 높히려면 여러 펜을 사야하며, 한 달 기준 1펜 8만원 > 5팬이 필요했음
- 매일 주사맞는게 번거로워서 포기함

* 위고비
- 1팬에 50이나 초기엔 나눠맞아서(?) 대략 1달기준 10만원대였음. 다만 역시 적응 문제로 용량 늘림
- 다행인 점은 2.4mg(최고)나 0.5나 가격차이가 없다는 것. 달에 50정도는 써야함
- 그럼에도 삭센다 대비 주사 횟수가 줄어(일 1회 > 주 1회) 너무 만족
- 포만감도 삭센다 대비 오래가는 느낌. 그럼에도 달에 50가까이 쓰는건 부담임

* 다이어트한약
- 하루 2번 먹는 것. 환 알갱이가 너무 많아 섭취가 좀 불편한 편. 맛도 없음
- 그래도 달에 20~30 정도로 위 제품 대비 가격 부담은 없음. 다만 포만감이.. 가장 기분이 나빠서 중단
(원재료인 마황이 원래 부작용이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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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글루타이드 (프롤로그) - 삭센다, 위고비, 다이어트한약, 다이어트유산균 모두 체험해본 매우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 다이어트유산균 -어떠한 효과도 못 봄 * 삭센다 - 포만감이 있으나 금방 적응. 용량을 높히려면 여러 펜을 사야하며, 한 달 기준 1펜 8만원 > 5팬이 필요했음 - 매일 주사맞는게 번거로워서 포기함 * 위고비 - 1팬에 50이나 초기엔 나눠맞아서(?) 대략 1달기준 10만원대였음. 다만 역시 적응 문제로 용량 늘림 - 다행인…
#코글루타이드 후기

1. 편의성
- 2캡슐을 오전 오후 먹어야함. 저용량 버전이라 복용 횟수가 많음. (출시버전은 용량을 올려서 1번 섭취하는 것으로 한다고 함)
- 하얀 캡슐형태. 아무맛도 없음

2. 효과
- GLP-1 기전 답게 배가 부름. 위 삭센다나 위고비와 비슷한 효과. 좀 더 체험해봐야겠지만, 적어도 메스꺼움과 같은 부작용은 없는거 같고 배부름 효과도 꽤 괜찮은 것 같음. 근데 위고비 용량 올리고 처음 맞을때처럼 아주 강렬한 포만감은 아님

3. 결론
- 사측에서도 밝혔듯, 위고비를 대체하는 제품이 아님. 초고도 비만은 주사가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음
- 대신 우리 코글루타이드는 캡슐로 간단하게 체중 관리를 할 수 있어 주사 다이어트 후 유지 혹은 적당히 살이 있는 사람들이 편하게 다이어트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음
- 가격이 대략 10만원인 것을 생각해보면.. 효과나 편의성 생각해봤을 때 이만한 제품이 있나 싶음. 적어도 삭센다나 다이어트한약보다는 훨씬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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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후기

1. 형님 연락처를 어떻게들 아셨는지 카톡으로 문의 및 질책이 많아 곤란해하시는 것 같았음

2. 인도 사업은 순항 중. 특히 아쿰스는 인도에서 큰 회사이며 여기 덕분에 인도의 여러 회사(선파마, 시플라, 맥스 등)와 미팅할 수 있는 기회도 얻었고, 이로 인한 사업기회가 여러건 발생
- 인도에 필러는 5월 등록. iDR 제품도 인기 많았고 PTx로 보톡스 효과로 판매 늘릴 계획. 여기에 마이오키(근육)으로 인도 시니어 시장도 맥스와 협력하여 공략

3. 마이오키는 잘 진행 중. 2형당뇨, 비당뇨 환자 각 50명 대상 임상 이제 완료. 인체적용시험해보니 근육은 덜 빠지는 대신, 살은 좀 많이 빠짐. 효과 좋은데 부작용도 없음
- 포만감 효과가 주사기 처럼 강하지 않음. 급하게 빼고 싶다면 (일부) 부작용 감수하고 주가시 맞으면 되나, 우리 제품으로 하면 안전하게 가능. 또는 주사 다이어트 후 유지하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음
- BMI 정상인 사람들에게도 효과가 있음. 정상 체중 여성이 한 달에 3kg 지방이 줄면 좋은 것 아닌지? 소문만 붙으면 금방 매출 키울 수 있다.

4. 황반변성은 이번주까지 45명 투약 완료. 환자 모집이 너무 힘들었다. 아무래도 약이 아닌걸 환자 입장에선 맞고 싶지 않았겠나? 그래도 6월 말이면 3개월 데이터 나올 것
- 중국 업체와 일단 컨택 중이며 중국이나 홍콩 등 지역 한정해서 LO할 생각. 이미 이야기는 많이 되었음

5. 미국 진출은 계속 이야기 중...

6. 판매단가는.. 내리려고 노력 중. 공정 개선해서 제품 원가 내릴 계획

7. 내년엔 뿌리면 머리를 자라게 하는 헤어제품 낼 계획. 기대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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