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체리쥬빌레(Kevin)
방 분위기가 우울해져서 한 말씀만 드릴게요..
지난 1월 3일 이후 주주님들이 너무 기대감에 들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날 많은 내용들이 공개되었지만, 기업은 계산기처럼 공식에 맞춰 입력하면 답이 딱 맞게 나오는 존재가 아닙니다..
언제든지 변수가 있을 수 있다는 말이지요..
가령 당장 다음 주에 미국에 파트너사 만나러 간다고 계획이 되어 있어도, 우발상황으로 인해 못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그냥 예시입니다)
아마도 그날 여러 내용이 공개되고, 마이오키까지 승인나면서 주가가 가볍게 35,000원을 뚫고 바로 40,000원에 도달할 것이라 예상했을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우리만의 착각이었겠지요..
정대표님이 분명히 말했지요.. 올해 실적은 프로지스테롤이라고..
마이오키는 내년부터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결론은 기업이 아무리 좋은 아이템을 론칭하더라도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매출이 폭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운이 좋다면 SNS를 통해서 입소문나면서 갑자기 주목받을 수도 있는 것이구요..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멀리를 내다보고 아주 큰 그림들을 그리고 계신 것 같은데, (죄송스러운 말이지만) 왜 이리 조급해하시는지 이해가되질 않습니다..
혹시 단기간 2배 정도로 목표하시고 투자하시는건가요?
그런 것이라면 최근 좋았던 분위기가 죽어버리는 상황이라 충분히 이해가 가긴 합니다..
하지만 케어젠은 2배만 보고 버릴 기업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다가 자칫 또 한 번의 포모를 겪을 수도 있습니다..
결론은 미래의 케어젠은 ‘세상의 소금’ 같은 기업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 근거는 제가 지금까지 올린 글에 들어가 있거나, 앞으로 올릴 글에 모두 들어갈 예정입니다..
주가가 지지부진하더라도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자신의 능력(투자 안목)을 높이는데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시간으로 12:00가 넘었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고 내일도 화이팅 하시길~~!
- 체리쥬빌레
지난 1월 3일 이후 주주님들이 너무 기대감에 들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날 많은 내용들이 공개되었지만, 기업은 계산기처럼 공식에 맞춰 입력하면 답이 딱 맞게 나오는 존재가 아닙니다..
언제든지 변수가 있을 수 있다는 말이지요..
가령 당장 다음 주에 미국에 파트너사 만나러 간다고 계획이 되어 있어도, 우발상황으로 인해 못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그냥 예시입니다)
아마도 그날 여러 내용이 공개되고, 마이오키까지 승인나면서 주가가 가볍게 35,000원을 뚫고 바로 40,000원에 도달할 것이라 예상했을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우리만의 착각이었겠지요..
정대표님이 분명히 말했지요.. 올해 실적은 프로지스테롤이라고..
마이오키는 내년부터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결론은 기업이 아무리 좋은 아이템을 론칭하더라도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매출이 폭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운이 좋다면 SNS를 통해서 입소문나면서 갑자기 주목받을 수도 있는 것이구요..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멀리를 내다보고 아주 큰 그림들을 그리고 계신 것 같은데, (죄송스러운 말이지만) 왜 이리 조급해하시는지 이해가되질 않습니다..
혹시 단기간 2배 정도로 목표하시고 투자하시는건가요?
그런 것이라면 최근 좋았던 분위기가 죽어버리는 상황이라 충분히 이해가 가긴 합니다..
하지만 케어젠은 2배만 보고 버릴 기업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다가 자칫 또 한 번의 포모를 겪을 수도 있습니다..
결론은 미래의 케어젠은 ‘세상의 소금’ 같은 기업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 근거는 제가 지금까지 올린 글에 들어가 있거나, 앞으로 올릴 글에 모두 들어갈 예정입니다..
주가가 지지부진하더라도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자신의 능력(투자 안목)을 높이는데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시간으로 12:00가 넘었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고 내일도 화이팅 하시길~~!
- 체리쥬빌레
케어젠, 인도 헬스케어 시장 진출 박차? FASSI 승인 절차 진행 중
1. 인도 시장 확장 활동
- 케어젠이 인도 최대 CDMO 기업 AKUMS가 주최한 웨비나에 초청받아 참여했다.
- 웨비나에서 더마코스메틱, 헤어 필러,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했다.
- AKUMS를 통해 인도 주요 제약사에 제품이 우선 공급될 예정이다.
2. 인도 독점 공급 계약 및 제품 승인 진행
- 지난해 11월 AKUMS와 인도 시장 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올해 1분기부터 코스메틱 제품군이 인도 시장에 공급된다.
- 프로지스테롤(ProGsterol)과 마이오키(MyoKi)는 인도 식품안전기준청(FASSI)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 승인 완료 후 2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제품 공급이 예상된다.
3. 기능성 바이오 원료의 시장 전망
- FASSI 승인으로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약용 식품으로도 활용될 가능성이 커졌다.
- 케어젠의 펩타이드 합성 단백질 기반 건강기능식품이 인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 인도는 글로벌 제약산업 중심지로, 대사질환 유병률이 높은 시장 특성을 가지고 있다.
4. 향후 계획
- AKUMS와 협력을 강화해 인도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 기능성 원료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할 방침이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932
1. 인도 시장 확장 활동
- 케어젠이 인도 최대 CDMO 기업 AKUMS가 주최한 웨비나에 초청받아 참여했다.
- 웨비나에서 더마코스메틱, 헤어 필러,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했다.
- AKUMS를 통해 인도 주요 제약사에 제품이 우선 공급될 예정이다.
2. 인도 독점 공급 계약 및 제품 승인 진행
- 지난해 11월 AKUMS와 인도 시장 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올해 1분기부터 코스메틱 제품군이 인도 시장에 공급된다.
- 프로지스테롤(ProGsterol)과 마이오키(MyoKi)는 인도 식품안전기준청(FASSI)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 승인 완료 후 2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제품 공급이 예상된다.
3. 기능성 바이오 원료의 시장 전망
- FASSI 승인으로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약용 식품으로도 활용될 가능성이 커졌다.
- 케어젠의 펩타이드 합성 단백질 기반 건강기능식품이 인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 인도는 글로벌 제약산업 중심지로, 대사질환 유병률이 높은 시장 특성을 가지고 있다.
4. 향후 계획
- AKUMS와 협력을 강화해 인도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 기능성 원료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할 방침이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932
JOBPOST
케어젠, 인도 헬스케어 시장 진출 박차? FASSI 승인 절차 진행 중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생명공학기업 케어젠이 인도 최대 CDMO(의약품 개발 및 제조 위탁) 기업 AKUMS가 주최한 웨비나(2월 11일~13일)에 초청받아 참여하며 인도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3일간 진행...
Forwarded from TNBfolio
케어젠, ‘마이오키’ 중동 시장 본격 진출
1. 오만 첫 등록 및 중동 시장 확대
- 케어젠이 근육 강화 합성 펩타이드 ‘마이오키’의 중동·북아프리카(MENA)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 오만에서 공식 판매 승인을 획득하며 근감소증 예방 및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 2월 6일 미국 FDA의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DI) 승인을 받은 이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다.
2. 오만 승인 의미 및 GCC 시장 확대 전망
- 오만은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으로, 한 국가에서의 승인이 다른 회원국 등록을 용이하게 만든다.
- 이번 등록을 계기로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등 GCC 주요 시장 진출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3. 오만 피트니스·스포츠 산업 성장
- 오만은 젊은 인구 비율이 높은 국가로, 전체 인구 중 30세 이하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 중동 평균보다 높은 젊은 인구 비율로 인해 건강·운동 관련 제품 시장 성장 가능성이 크다.
-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Research and Markets’에 따르면, MENA 지역 피트니스 및 헬스케어 시장은 연평균 7~10% 성장 중이다.
- 오만 정부는 피트니스 및 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해 대규모 투자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4.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 확대 계획
- 오만에서 스포츠 관련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국제 스포츠 대회 및 마라톤 개최가 증가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스포츠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는 뉴트리션 제품과 근육 건강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 케어젠은 근감소증·근위축 예방뿐만 아니라 젊은 층을 겨냥한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5. 마이오키의 차별성과 중동 시장 전략
- 마이오키는 기존 단백질 보충제와 차별화된 펩타이드 기반 제품으로, 효율적인 근육 형성을 돕는다.
-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이 높아 체내 부담 없이 최적의 근육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
- 오만을 시작으로 MENA 지역 내 추가 등록을 지속 추진하며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 중동 시장에서 기존 근육 건강 관리 제품과 차별화된 혁신적인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6. 향후 전략 및 현지 파트너십 강화
- 케어젠은 오만 등록을 기반으로 중동 지역 내 영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 현지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근육 강화 건강기능식품 및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군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950
1. 오만 첫 등록 및 중동 시장 확대
- 케어젠이 근육 강화 합성 펩타이드 ‘마이오키’의 중동·북아프리카(MENA)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 오만에서 공식 판매 승인을 획득하며 근감소증 예방 및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 2월 6일 미국 FDA의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DI) 승인을 받은 이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다.
2. 오만 승인 의미 및 GCC 시장 확대 전망
- 오만은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으로, 한 국가에서의 승인이 다른 회원국 등록을 용이하게 만든다.
- 이번 등록을 계기로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등 GCC 주요 시장 진출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3. 오만 피트니스·스포츠 산업 성장
- 오만은 젊은 인구 비율이 높은 국가로, 전체 인구 중 30세 이하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 중동 평균보다 높은 젊은 인구 비율로 인해 건강·운동 관련 제품 시장 성장 가능성이 크다.
-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Research and Markets’에 따르면, MENA 지역 피트니스 및 헬스케어 시장은 연평균 7~10% 성장 중이다.
- 오만 정부는 피트니스 및 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해 대규모 투자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4.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 확대 계획
- 오만에서 스포츠 관련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국제 스포츠 대회 및 마라톤 개최가 증가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스포츠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는 뉴트리션 제품과 근육 건강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 케어젠은 근감소증·근위축 예방뿐만 아니라 젊은 층을 겨냥한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5. 마이오키의 차별성과 중동 시장 전략
- 마이오키는 기존 단백질 보충제와 차별화된 펩타이드 기반 제품으로, 효율적인 근육 형성을 돕는다.
-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이 높아 체내 부담 없이 최적의 근육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
- 오만을 시작으로 MENA 지역 내 추가 등록을 지속 추진하며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 중동 시장에서 기존 근육 건강 관리 제품과 차별화된 혁신적인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6. 향후 전략 및 현지 파트너십 강화
- 케어젠은 오만 등록을 기반으로 중동 지역 내 영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 현지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근육 강화 건강기능식품 및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군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950
팜뉴스
케어젠 ‘마이오키’, 중동 시장 본격 진출
생명공학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이 근육 강화 합성 펩타이드 ‘마이오키(MyoKi)’의 중동·북아프리카(MENA)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오만에서 공식 판매 승인을 획득하며, 근감소증 예방 및 스포츠 뉴트리션 ...
China, India 비만 문제, 글로벌 증가 주도
1. 2050년 비만 인구 전망
- 연구에 따르면 2050년까지 중국, 인도,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만 및 과체중 성인 인구를 보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21년 21억 1천만 명이었던 비만 및 과체중 성인 수가 2050년에는 38억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 이는 당시 예상되는 전 세계 성인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수치다.
2. 경제적·보건적 영향
- 비만 및 과체중은 당뇨병, 심혈관 질환, 특정 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 이에 따른 의료 비용 증가와 생산성 감소로 경제적 손실이 "막대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연구진은 경고했다.
- 2035년까지 비만 증가로 인해 전 세계 GDP가 2.9% 감소하며, 약 4조 달러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3. 국가별 비만 증가 전망
- 2050년까지 중국 6억 2,700만 명, 인도 4억 5,000만 명, 미국 2억 1,400만 명이 비만 또는 과체중 상태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 2021년 대비 각각 2억 2,500만 명, 2억 7,000만 명, 4,200만 명 증가하는 수치다.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비만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해당 인구가 약 25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4. 아동 및 청소년 비만 문제
- 205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7억 4,600만 명의 아동 및 청소년이 비만 또는 과체중 상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는 전체 아동 및 청소년 인구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다.
5. 해결 방안 및 전망
- 연구진은 1990년부터 2021년까지의 체질량지수(BMI)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만 증가 추세를 분석했다.
- 식품 공급 정책, 생활 환경 개선, 생활 습관 변화 등 다각적인 예방 조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최근 Novo Nordisk 및 Eli Lilly가 개발한 GLP-1 계열의 비만 치료제가 각광받고 있으나, 약물만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 "새로운 항비만 치료제가 유망하지만, 지속 가능하고 광범위한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공중보건 전략이 필수적"이라고 연구진은 밝혔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03/china-india-s-obesity-problems-driving-global-surge-study-says
1. 2050년 비만 인구 전망
- 연구에 따르면 2050년까지 중국, 인도,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만 및 과체중 성인 인구를 보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21년 21억 1천만 명이었던 비만 및 과체중 성인 수가 2050년에는 38억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 이는 당시 예상되는 전 세계 성인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수치다.
2. 경제적·보건적 영향
- 비만 및 과체중은 당뇨병, 심혈관 질환, 특정 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 이에 따른 의료 비용 증가와 생산성 감소로 경제적 손실이 "막대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연구진은 경고했다.
- 2035년까지 비만 증가로 인해 전 세계 GDP가 2.9% 감소하며, 약 4조 달러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3. 국가별 비만 증가 전망
- 2050년까지 중국 6억 2,700만 명, 인도 4억 5,000만 명, 미국 2억 1,400만 명이 비만 또는 과체중 상태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 2021년 대비 각각 2억 2,500만 명, 2억 7,000만 명, 4,200만 명 증가하는 수치다.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비만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해당 인구가 약 25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4. 아동 및 청소년 비만 문제
- 205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7억 4,600만 명의 아동 및 청소년이 비만 또는 과체중 상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는 전체 아동 및 청소년 인구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다.
5. 해결 방안 및 전망
- 연구진은 1990년부터 2021년까지의 체질량지수(BMI)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만 증가 추세를 분석했다.
- 식품 공급 정책, 생활 환경 개선, 생활 습관 변화 등 다각적인 예방 조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최근 Novo Nordisk 및 Eli Lilly가 개발한 GLP-1 계열의 비만 치료제가 각광받고 있으나, 약물만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 "새로운 항비만 치료제가 유망하지만, 지속 가능하고 광범위한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공중보건 전략이 필수적"이라고 연구진은 밝혔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03/china-india-s-obesity-problems-driving-global-surge-study-says
Bloomberg.com
China, India Obesity Problems Driving Global Surge, Study Says
China, India and the US will have the world’s largest populations of adults living with overweight and obesity by 2050, according to new research that highlights the global public health crisis and the potential for colossal economic losses.
Forwarded from 현미경🔬
케어젠 ‘마이오키’, 중동 시장 본격 진출 < 제약·바이오 < 산업 < 기사본문 - 팜뉴스
[팜뉴스=김응민 기자] 생명공학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이 근육 강화 합성 펩타이드 ‘마이오키(MyoKi)’의 중동·북아프리카(MENA)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오만에서 공식 판매 승인을 획득하며, 근감소증 예방 및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전략적 행보에 나섰다.
케어젠은 지난 2월 6일 ‘마이오키’ 의 미국 FDA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ew-Dietary Ingredient, NDI) 승인을 획득한 이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 중이다.
이번 오만 등록은 MENA 지역 내 첫 승인이다. 오만은 걸프협력회의(GCC: Gulf Cooperation Council) 회원국으로, 한 국가에서의 승인은 다른 회원국 등록을 용이하게 만드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번 마이오키의 오만 등록은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등 GCC 주요 시장 진출을 앞당기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케어젠은 중동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오만은 중동 국가 중에서도 젊은 인구 비율이 특히 높은 국가다. 유엔(UN) 인구통계에 따르면, 오만 전체 인구 중 30세 이하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동 평균보다 높은 수치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건강·운동 관련 제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Research and Markets’의 보고서에 따르면, MENA 지역의 피트니스 및 헬스케어 시장은 연평균 7~10% 성장하고 있으며, 오만 역시 주요 성장 국가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오만 정부는 피트니스 및 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투자와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최근 몇 년간 오만에서는 스포츠 관련 인프라가 빠르게 확충되면서 국제 스포츠 대회, 마라톤 등의 개최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스포츠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는 뉴트리션 제품과 근육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케어젠은 이러한 시장 흐름을 반영해, 기존의 근감소증·근위축 예방 뿐만 아니라 젊은 층을 겨냥한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마이오키는 근육을 강화하고 운동 능력 향상과 회복을 돕는 기능성 제품군을 확장하는 핵심 원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마이오키는 기존 단백질 보충제와는 차원이 다른 혁신적인 펩타이드 기반 제품으로, 보다 효율적인 근육 형성을 돕고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이 높아 체내 부담 없이 최적의 근육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 강조했다.
이어 “오만을 시작으로 MENA 지역 내 추가 등록을 지속 추진하며, 근육 강화 건강기능식품과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군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 이라며 “마이오키가 중동 시장에서 기존 근육 건강 관리 제품과 차별화된 혁신적인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케어젠은 이번 오만 등록을 발판 삼아, 중동 지역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현지 파트너십을 강화할 방침이다.
[팜뉴스=김응민 기자] 생명공학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이 근육 강화 합성 펩타이드 ‘마이오키(MyoKi)’의 중동·북아프리카(MENA)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오만에서 공식 판매 승인을 획득하며, 근감소증 예방 및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전략적 행보에 나섰다.
케어젠은 지난 2월 6일 ‘마이오키’ 의 미국 FDA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ew-Dietary Ingredient, NDI) 승인을 획득한 이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 중이다.
이번 오만 등록은 MENA 지역 내 첫 승인이다. 오만은 걸프협력회의(GCC: Gulf Cooperation Council) 회원국으로, 한 국가에서의 승인은 다른 회원국 등록을 용이하게 만드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번 마이오키의 오만 등록은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등 GCC 주요 시장 진출을 앞당기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케어젠은 중동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오만은 중동 국가 중에서도 젊은 인구 비율이 특히 높은 국가다. 유엔(UN) 인구통계에 따르면, 오만 전체 인구 중 30세 이하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동 평균보다 높은 수치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건강·운동 관련 제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Research and Markets’의 보고서에 따르면, MENA 지역의 피트니스 및 헬스케어 시장은 연평균 7~10% 성장하고 있으며, 오만 역시 주요 성장 국가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오만 정부는 피트니스 및 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투자와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최근 몇 년간 오만에서는 스포츠 관련 인프라가 빠르게 확충되면서 국제 스포츠 대회, 마라톤 등의 개최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스포츠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는 뉴트리션 제품과 근육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케어젠은 이러한 시장 흐름을 반영해, 기존의 근감소증·근위축 예방 뿐만 아니라 젊은 층을 겨냥한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마이오키는 근육을 강화하고 운동 능력 향상과 회복을 돕는 기능성 제품군을 확장하는 핵심 원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마이오키는 기존 단백질 보충제와는 차원이 다른 혁신적인 펩타이드 기반 제품으로, 보다 효율적인 근육 형성을 돕고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이 높아 체내 부담 없이 최적의 근육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 강조했다.
이어 “오만을 시작으로 MENA 지역 내 추가 등록을 지속 추진하며, 근육 강화 건강기능식품과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군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 이라며 “마이오키가 중동 시장에서 기존 근육 건강 관리 제품과 차별화된 혁신적인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케어젠은 이번 오만 등록을 발판 삼아, 중동 지역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현지 파트너십을 강화할 방침이다.
팜뉴스
케어젠 ‘마이오키’, 중동 시장 본격 진출
생명공학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이 근육 강화 합성 펩타이드 ‘마이오키(MyoKi)’의 중동·북아프리카(MENA)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오만에서 공식 판매 승인을 획득하며, 근감소증 예방 및 스포츠 뉴트리션 ...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던 FDA'...큐라클 "2a상 재현하면 대성공, 재수출 확신"+ 팜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지완 기자] “다른 얘기는 전혀 없었고 1~2차 지표 모두 시력개선으로 하라고 권유받았다”.
4일 큐라클 최고위 관계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망막 질환 치료제 ‘CU06’ 임상 2b상의 ‘타입 C’(Type C) 미팅 직후 이같이 말했다. 그는 “FDA가 이번 미팅에서 황반중심두께(CST) 얘기를 한번도 안꺼냈다”며 “결국 시력개선에 방점을 두고 있다는 의미”라고 진단했다.
이어 “현재 개발 중인 A치료제는 황반중심 두께는 감소했는데 시력개선 효과가 전혀 없다”며 “결국, 황반중심 두께가 감소하면 시력이 개선될 것이라는 것은 가설일뿐, 정론이 아니다”고 했다.
실제 미국의학협회(AMA)에서 발행하는 안과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학술지(JAMA Ophthalmology)에 지난 2019년 게재된 논문에서도 황반중심 두께와 시력 개선은 무관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 논문은 임상 3상 평가지표로 황반중심두께 대신 최대교정시력을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FDA 역시 낡은 기준 대신, 치료제 개발 목적에 부합하는 임상 목표를 제시했다. 그는 “FDA는 황반중심두께 감소엔 관심 없었고, ‘CU06이 얼마나 시력개선 할 수 있는가’에 임삼 목표를 두기를 원했다”고 강조했다.
[이데일리 김지완 기자] “다른 얘기는 전혀 없었고 1~2차 지표 모두 시력개선으로 하라고 권유받았다”.
4일 큐라클 최고위 관계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망막 질환 치료제 ‘CU06’ 임상 2b상의 ‘타입 C’(Type C) 미팅 직후 이같이 말했다. 그는 “FDA가 이번 미팅에서 황반중심두께(CST) 얘기를 한번도 안꺼냈다”며 “결국 시력개선에 방점을 두고 있다는 의미”라고 진단했다.
이어 “현재 개발 중인 A치료제는 황반중심 두께는 감소했는데 시력개선 효과가 전혀 없다”며 “결국, 황반중심 두께가 감소하면 시력이 개선될 것이라는 것은 가설일뿐, 정론이 아니다”고 했다.
실제 미국의학협회(AMA)에서 발행하는 안과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학술지(JAMA Ophthalmology)에 지난 2019년 게재된 논문에서도 황반중심 두께와 시력 개선은 무관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 논문은 임상 3상 평가지표로 황반중심두께 대신 최대교정시력을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FDA 역시 낡은 기준 대신, 치료제 개발 목적에 부합하는 임상 목표를 제시했다. 그는 “FDA는 황반중심두께 감소엔 관심 없었고, ‘CU06이 얼마나 시력개선 할 수 있는가’에 임삼 목표를 두기를 원했다”고 강조했다.
팜이데일리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던 FDA'...큐라클 "2a상 재현하면 대성공, 재수출 확신"
“다른 얘기는 전혀 없었고 1~2차 지표 모두 시력개선으로 하라고 권유받았다”.4일 큐라클 최고위 관계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망막 질환 치료제 ‘CU06’ 임상 2b...
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던 FDA'...큐라클 "2a상 재현하면 대성공, 재수출 확신"+ 팜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지완 기자] “다른 얘기는 전혀 없었고 1~2차 지표 모두 시력개선으로 하라고 권유받았다”. 4일 큐라클 최고위 관계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망막 질환 치료제 ‘CU06’ 임상 2b상의 ‘타입 C’(Type C) 미팅 직후 이같이 말했다. 그는 “FDA가 이번 미팅에서 황반중심두께(CST) 얘기를 한번도 안꺼냈다”며 “결국 시력개선에…
저희 1상 발표때도 시력 개선 효과는 아일리아보다 나았는데도 불구, 황반중심두께 개선이 덜 되었느니 하면서 폄하하던 이상한 분들 계시던데... 한 번쯤 읽어보셨으면 하네요
황반변성을 치료하는 이유는 부종 때문이 아니고 시력 개선 때문이죠..
황반변성을 치료하는 이유는 부종 때문이 아니고 시력 개선 때문이죠..
Forwarded from 만리경 🔭
마라탕·탕후루 유행에…초·중·고 비만 20%는 ‘당뇨 전 단계’
✅요약
비만 청소년 6.5%는 고혈압…1.1%는 당뇨
🔍본문
초·중·고등학생 6명 중 1명은 비만이고 이들 중20%는 당뇨 전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 지방간 등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 위험에 놓인 청소년도 다수였다.
9일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연구원의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 의료서비스 강화 방안 연구’에 따르면2023년 청소년 비만 유병률은16.7%였다. 초·중·고 학생 6명 중 1명꼴로 비만인 셈이다. 영유아 비만 유병률은8.3%였다.
이는 영유아 건강검진, 학생건강검진 표본조사 원시 자료, 학교 밖 청소년검진 결과를 분석한 결과다.
✅요약
비만 청소년 6.5%는 고혈압…1.1%는 당뇨
🔍본문
초·중·고등학생 6명 중 1명은 비만이고 이들 중20%는 당뇨 전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 지방간 등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 위험에 놓인 청소년도 다수였다.
9일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연구원의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 의료서비스 강화 방안 연구’에 따르면2023년 청소년 비만 유병률은16.7%였다. 초·중·고 학생 6명 중 1명꼴로 비만인 셈이다. 영유아 비만 유병률은8.3%였다.
이는 영유아 건강검진, 학생건강검진 표본조사 원시 자료, 학교 밖 청소년검진 결과를 분석한 결과다.
Naver
마라탕·탕후루 유행에…초·중·고 비만 20%는 ‘당뇨 전 단계’
초·중·고등학생 6명 중 1명은 비만이고 이들 중 20%는 당뇨 전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 지방간 등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 위험에 놓인 청소년도 다수였다. 9일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연구원의 ‘아동·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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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던 FDA'...큐라클 "2a상 재현하면 대성공, 재수출 확신"+ 팜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지완 기자] “다른 얘기는 전혀 없었고 1~2차 지표 모두 시력개선으로 하라고 권유받았다”. 4일 큐라클 최고위 관계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망막 질환 치료제 ‘CU06’ 임상 2b상의 ‘타입 C’(Type C) 미팅 직후 이같이 말했다. 그는 “FDA가 이번 미팅에서 황반중심두께(CST) 얘기를 한번도 안꺼냈다”며 “결국 시력개선에…
2019년 JAMA Ophthalmology 논문
1. 제목
- Factors Associated With Visual Acuity and Central Subfield Thickness Changes When Treating Diabetic Macular Edema With 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Therapy
- 이 논문은 당뇨망막병증으로 인한 황반부종(DME) 치료에서 항-VEGF 요법의 효과를 분석한 연구로, 시력 개선과 황반중심두께의 관계를 탐구했다.
2. 출판
- JAMA Ophthalmology, 2019년 1월 23일 온라인 게재
3. 저자
- Diabetic Retinopathy Clinical Research Network (DRCR.net) 소속 연구자들
4. DOI
- 10.1001/jamaophth.2018.6786
5. 논문 요약
- 2019년 논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 연구 배경
- 항-VEGF 요법(아플리셉트, 베바시주맙, 라니비주맙)을 사용한 당뇨황반부종(DME) 치료에서 시력 개선과 CST 감소의 연관성을 분석. 이 연구는 DRCR.net의 Protocol T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후 분석이다.
나) 결과
- 평균적으로 항-VEGF 요법은 시력을 개선하고 CST를 감소시켰다.
- 그러나 초기 CST와 시력 개선 사이의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제한적이었다. 예를 들어, CST가 많이 감소해도 시력이 반드시 비례하여 개선되지 않는 경우가 관찰되었다.
- 젊은 연령, 낮은 HbA1c 수치, 이전 범망막광응고술(PRP) 부재 등이 더 나은 시력 개선과 연관이 있었다.
다) 결론
- CST 감소는 시력 개선의 충분한 대리 지표(surrogate endpoint)가 되지 않을 수 있으며, 시력 개선 자체를 주요 임상 목표로 삼아야 한다는 점을 시사했다.
- 이 논문은 CST 대신 BCVA를 임상 시험의 1차 지표로 사용할 것을 직접적으로 "권고"하지는 않았지만, CST 감소와 시력 개선의 낮은 상관관계를 강조하며 기존 가설에 의문을 제기했다.
<논문 확인 방법>
1. JAMA Ophthalmology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ophthalmology
2. PubMed
https://pubmed.ncbi.nlm.nih.gov/
- 초록은 무료 열람.
<요약>
- 2019년 JAMA Ophthalmology 논문은 황반중심두께와 시력 개선의 낮은 상관관계를 밝힌 연구
- 이 논문은 CST 감소가 시력 개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FDA와 같은 기관이 시력 개선을 임상 목표로 우선시하는 데 간접적인 근거를 제공했을 수 있다.
1. 제목
- Factors Associated With Visual Acuity and Central Subfield Thickness Changes When Treating Diabetic Macular Edema With 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Therapy
- 이 논문은 당뇨망막병증으로 인한 황반부종(DME) 치료에서 항-VEGF 요법의 효과를 분석한 연구로, 시력 개선과 황반중심두께의 관계를 탐구했다.
2. 출판
- JAMA Ophthalmology, 2019년 1월 23일 온라인 게재
3. 저자
- Diabetic Retinopathy Clinical Research Network (DRCR.net) 소속 연구자들
4. DOI
- 10.1001/jamaophth.2018.6786
5. 논문 요약
- 2019년 논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 연구 배경
- 항-VEGF 요법(아플리셉트, 베바시주맙, 라니비주맙)을 사용한 당뇨황반부종(DME) 치료에서 시력 개선과 CST 감소의 연관성을 분석. 이 연구는 DRCR.net의 Protocol T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후 분석이다.
나) 결과
- 평균적으로 항-VEGF 요법은 시력을 개선하고 CST를 감소시켰다.
- 그러나 초기 CST와 시력 개선 사이의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제한적이었다. 예를 들어, CST가 많이 감소해도 시력이 반드시 비례하여 개선되지 않는 경우가 관찰되었다.
- 젊은 연령, 낮은 HbA1c 수치, 이전 범망막광응고술(PRP) 부재 등이 더 나은 시력 개선과 연관이 있었다.
다) 결론
- CST 감소는 시력 개선의 충분한 대리 지표(surrogate endpoint)가 되지 않을 수 있으며, 시력 개선 자체를 주요 임상 목표로 삼아야 한다는 점을 시사했다.
- 이 논문은 CST 대신 BCVA를 임상 시험의 1차 지표로 사용할 것을 직접적으로 "권고"하지는 않았지만, CST 감소와 시력 개선의 낮은 상관관계를 강조하며 기존 가설에 의문을 제기했다.
<논문 확인 방법>
1. JAMA Ophthalmology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ophthalmology
2. PubMed
https://pubmed.ncbi.nlm.nih.gov/
- 초록은 무료 열람.
<요약>
- 2019년 JAMA Ophthalmology 논문은 황반중심두께와 시력 개선의 낮은 상관관계를 밝힌 연구
- 이 논문은 CST 감소가 시력 개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FDA와 같은 기관이 시력 개선을 임상 목표로 우선시하는 데 간접적인 근거를 제공했을 수 있다.
Jamanetwork
JAMA Ophthalmology – Innovative Research in Vision Science
Explore the latest in vision science including causes & treatment of cataract, glaucoma, retinal disorders, & more. Formerly Archives of Ophthalmology.
📌 펩타이드 성분 "PTx"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총국(NMPA)에 "해외 신원료"로 공식 등록되었습니다.
👉 혁신적인 펩타이드 기술로 새로운 원료가 등록되었습니다.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의 청신호!
👉 바이오기술 기업 "케어젠"이 자사의 펩타이드 성분 PTx(펩타이드 톡신)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총국(NMPA)에 "해외 신원료"로 공식 등록했습니다.
<<PTx의 효능 시험 결과>>
📌 물과 PTx 원료만을 사용한 4주간 인체 임상 시험에서 주름 개선이 11%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이는 기존 기능성 화장품 원료와 비교했을 때 탁월한 수준으로 간주되며 PTx의 강력한 피부 개선 효과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데이터로 간주됩니다.
👉 이번 승인으로 PTx는 중국 화장품 브랜드와 제조업체가 사용할 수 있는 원료로 공식 인정되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국제 기업이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제품에 통합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 PTx의 효과
1. 주름 개선
2. 피부 탄력 강화
3. 보습 & 수분 공급
4. 항산화 효과
5. 진정 & 피부 보호
👉 이는 케어젠이 중국 및 글로벌 차세대 기능성 화장품 시장을 선도할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의미합니다.
👉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케어젠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펩타이드 기반 화장품 성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ptx # 중국 # 중국시장 #인 코스메틱스 #케어젠 ptx # 케어젠 #천연화장품 #성분
👉 혁신적인 펩타이드 기술로 새로운 원료가 등록되었습니다.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의 청신호!
👉 바이오기술 기업 "케어젠"이 자사의 펩타이드 성분 PTx(펩타이드 톡신)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총국(NMPA)에 "해외 신원료"로 공식 등록했습니다.
<<PTx의 효능 시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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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승인으로 PTx는 중국 화장품 브랜드와 제조업체가 사용할 수 있는 원료로 공식 인정되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국제 기업이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제품에 통합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 PTx의 효과
1. 주름 개선
2. 피부 탄력 강화
3. 보습 & 수분 공급
4. 항산화 효과
5. 진정 & 피부 보호
👉 이는 케어젠이 중국 및 글로벌 차세대 기능성 화장품 시장을 선도할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의미합니다.
👉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케어젠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펩타이드 기반 화장품 성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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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미경🔬
[약업신문]케어젠, 펩타이드 성분 PTx 중국 NMPA ‘경외 신원료’ 공식 등록
생명공학기업 케어젠이 자사 펩타이드 성분 PTx(Peptide Toxin)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에 ‘경외 신원료’로 공식 등록했다.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신원료 등록 절차는 세계적으로 가장 까다로운 규제로 평가된다. 특히 해외 생산 원료 경우, 물리·화학적 특성, 제조 공정, 독성학적 안전성 평가, 피부 자극 및 알레르기 반응 시험 등 광범위한 과학적 데이터를 제출하고 철저한 검증을 받아야만 승인된다. 케어젠은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PTx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는 연구를 철저하게 진행했으며, 중국 내 현지 지정 기관을 통해 유효성 및 안전성 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하며 이번 승인을 획득했다.
PTx 유효성 시험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물과 PTx 원료만을 사용한 4주 간 인체 임상 실험에서 주름 개선 효과가 11%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기존 기능성 화장품 원료와 비교해도 탁월한 수준으로, PTx의 강력한 피부 개선 효과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데이터로 평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승인으로 PTx는 중국 내 화장품 브랜드 및 제조사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로 인정받았으며, 해외 기업들도 중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에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생명공학기업 케어젠이 자사 펩타이드 성분 PTx(Peptide Toxin)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에 ‘경외 신원료’로 공식 등록했다.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신원료 등록 절차는 세계적으로 가장 까다로운 규제로 평가된다. 특히 해외 생산 원료 경우, 물리·화학적 특성, 제조 공정, 독성학적 안전성 평가, 피부 자극 및 알레르기 반응 시험 등 광범위한 과학적 데이터를 제출하고 철저한 검증을 받아야만 승인된다. 케어젠은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PTx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는 연구를 철저하게 진행했으며, 중국 내 현지 지정 기관을 통해 유효성 및 안전성 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하며 이번 승인을 획득했다.
PTx 유효성 시험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물과 PTx 원료만을 사용한 4주 간 인체 임상 실험에서 주름 개선 효과가 11%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기존 기능성 화장품 원료와 비교해도 탁월한 수준으로, PTx의 강력한 피부 개선 효과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데이터로 평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승인으로 PTx는 중국 내 화장품 브랜드 및 제조사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로 인정받았으며, 해외 기업들도 중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에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The Yakup
케어젠, 펩타이드 성분 PTx 중국 NMPA ‘경외 신원료’ 공식 등록
생명공학기업 케어젠이 자사 펩타이드 성분 PTx(Peptide Toxin)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에 ‘경외 신원료’로 공식 등록했다.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신원료 등...
현미경🔬
회사 측에 따르면 물과 PTx 원료만을 사용한 4주 간 인체 임상 실험에서 주름 개선 효과가 11%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근데 이거 엄청난 효과 아닌가요..?
Forwarded from TNBfolio
화장품 신원료 등록 절차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화장품 신원료 등록 절차는 2021년 시행된 ‘화장품감독관리조례(CSAR)’와 그에 따른 세부 규정에 의해 관리된다.
- 이 과정은 실제로 국제적으로 까다롭다고 평가받는 이유를 아래와 같이 분석할 수 있다.
1. 광범위한 데이터 요구
- NMPA는 신원료 등록 시 물리·화학적 특성(성분의 구조, 안정성 등), 제조 공정(생산 방법의 투명성), 독성학적 평가(급성 독성, 만성 독성, 피부 및 눈 자극성 등), 그리고 임상 안전성 데이터(인체 적용 시험 등)를 요구한다.
- 이는 EU의 REACH나 미국 FDA의 요구 사항과 비교해도 세부적이고 엄격한 편이다. 특히, 고위험 원료 (방부제, 자외선 차단제, 미백제 등)는 3년간의 안전 모니터링 기간을 거쳐야 하며, 이 기간 동안 안전성 문제가 발생하면 등록이 취소될 수 있다.
2. 현지 시험 의무화
- 해외 원료의 경우, 중국 내 NMPA 인증 실험실에서 시험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추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
3. 승인 건수 통계
- NMPA의 신원료 승인 건수는 매우 적습니다. 예를 들어, 2004년부터 2021년 5월까지 약 17년간 단 14개의 신원료만 승인되었고, CSAR 시행 이후 2021년 5월부터 2022년 6월까지 18개가 추가로 등록되었을 뿐이다.
- 이는 까다로운 심사 기준과 철저한 검증 과정을 반영한다.
4. 국제 비교
- EU에서는 신원료가 SCCS(소비자 안전 과학 위원회)의 안전성 평가를 받지만, 등록 자체가 개별 국가 단위로 필수적이지는 않다.
- 반면, 중국은 모든 신원료가 NMPA의 사전 승인 또는 신고를 거쳐야 하며, 특히 해외 기업은 중국 내 책임자(Responsible Person)를 지정해야 하는 추가 절차가 있다. 이는 미국(사후 관리 중심)이나 일본(상대적으로 간소화된 등록)과 비교해도 더 복잡하다.
https://cisema.com/en/china-new-cosmetic-ingredients-research-guidelines/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화장품 신원료 등록 절차는 2021년 시행된 ‘화장품감독관리조례(CSAR)’와 그에 따른 세부 규정에 의해 관리된다.
- 이 과정은 실제로 국제적으로 까다롭다고 평가받는 이유를 아래와 같이 분석할 수 있다.
1. 광범위한 데이터 요구
- NMPA는 신원료 등록 시 물리·화학적 특성(성분의 구조, 안정성 등), 제조 공정(생산 방법의 투명성), 독성학적 평가(급성 독성, 만성 독성, 피부 및 눈 자극성 등), 그리고 임상 안전성 데이터(인체 적용 시험 등)를 요구한다.
- 이는 EU의 REACH나 미국 FDA의 요구 사항과 비교해도 세부적이고 엄격한 편이다. 특히, 고위험 원료 (방부제, 자외선 차단제, 미백제 등)는 3년간의 안전 모니터링 기간을 거쳐야 하며, 이 기간 동안 안전성 문제가 발생하면 등록이 취소될 수 있다.
2. 현지 시험 의무화
- 해외 원료의 경우, 중국 내 NMPA 인증 실험실에서 시험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추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
3. 승인 건수 통계
- NMPA의 신원료 승인 건수는 매우 적습니다. 예를 들어, 2004년부터 2021년 5월까지 약 17년간 단 14개의 신원료만 승인되었고, CSAR 시행 이후 2021년 5월부터 2022년 6월까지 18개가 추가로 등록되었을 뿐이다.
- 이는 까다로운 심사 기준과 철저한 검증 과정을 반영한다.
4. 국제 비교
- EU에서는 신원료가 SCCS(소비자 안전 과학 위원회)의 안전성 평가를 받지만, 등록 자체가 개별 국가 단위로 필수적이지는 않다.
- 반면, 중국은 모든 신원료가 NMPA의 사전 승인 또는 신고를 거쳐야 하며, 특히 해외 기업은 중국 내 책임자(Responsible Person)를 지정해야 하는 추가 절차가 있다. 이는 미국(사후 관리 중심)이나 일본(상대적으로 간소화된 등록)과 비교해도 더 복잡하다.
https://cisema.com/en/china-new-cosmetic-ingredients-research-guidelines/
CISEMA - China Zertifizierung, Einkauf und Qualitätssicherung
China new cosmetic ingredients research guidelines – draft for comments
China’s NIFDC is seeking industry comments on new technical guidelines on the definition and research of new cosmetic ingredients.
1. 2021년-2023년 중국 화장품 신원료 등록 수 (경내/경외)
2021년: 6개의 화장품 신원료가 등록되었으며, 이 중 5개는 경내에서, 1개는 경외에서 등록되었습니다.
2022년: 42개의 화장품 신원료가 등록되었으며, 이 중 28개는 경내에서, 14개는 경외에서 등록되었습니다.
2023년: 69개의 화장품 신원료가 등록되었으며, 이 중 54개는 경내에서, 15개는 경외에서 등록되었습니다.
2024년 (8월 22일 기준): 58개의 화장품 신원료가 등록되었으며, 이 중 46개는 경내에서, 12개는 경외에서 등록되었습니다.
총 175개의 화장품 신원료가 등록되었으며, 이 중 133개는 경내에서, 42개는 경외에서 등록되었습니다.
* 경내: 중국 / 경외: 해외
4. 신원료 등록 기업의 지역별 분포
22개의 경외 등록 기업은 총 7개 국가와 1개 지역에 분포해 있습니다: 미국, 일본,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캐나다, 한국, 대만(중국). 이 중 화장품 신원료 등록 번호를 가장 많이 받은 지역은 미국으로, 총 17개로 40%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일본, 스위스, 이탈리아가 각각 5개씩 등록되었습니다. 이어서 독일, 캐나다, 한국이 각각 2개씩 등록되었으며, 마지막으로 **대만(중국)**이 1개의 등록 번호를 받았습니다.
https://kr.cirs-group.com/sub/sub03_01.php?mNum=3&sNum=1&boardid=letter&mode=view&idx=542&goPage=&g_idx=
2021년: 6개의 화장품 신원료가 등록되었으며, 이 중 5개는 경내에서, 1개는 경외에서 등록되었습니다.
2022년: 42개의 화장품 신원료가 등록되었으며, 이 중 28개는 경내에서, 14개는 경외에서 등록되었습니다.
2023년: 69개의 화장품 신원료가 등록되었으며, 이 중 54개는 경내에서, 15개는 경외에서 등록되었습니다.
2024년 (8월 22일 기준): 58개의 화장품 신원료가 등록되었으며, 이 중 46개는 경내에서, 12개는 경외에서 등록되었습니다.
총 175개의 화장품 신원료가 등록되었으며, 이 중 133개는 경내에서, 42개는 경외에서 등록되었습니다.
* 경내: 중국 / 경외: 해외
4. 신원료 등록 기업의 지역별 분포
22개의 경외 등록 기업은 총 7개 국가와 1개 지역에 분포해 있습니다: 미국, 일본,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캐나다, 한국, 대만(중국). 이 중 화장품 신원료 등록 번호를 가장 많이 받은 지역은 미국으로, 총 17개로 40%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일본, 스위스, 이탈리아가 각각 5개씩 등록되었습니다. 이어서 독일, 캐나다, 한국이 각각 2개씩 등록되었으며, 마지막으로 **대만(중국)**이 1개의 등록 번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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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s-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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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등록, 화장품, 의료기기, 식품, 위생 인허가 전문업체
케어젠,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 지원대상 사업자로 선정돼 (2023.09.19. 기사)
펩타이드 바이오 기업 케어젠은 보건복지부 산하 연구개발 사업단인 ‘피부기반기술개발사업단(이하 사업단)에서 지원하는 ‘2023년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에서 지원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9일(화) 밝혔다.
케어젠은 중국 수출규제 대응, 평가기술 지원을 통한 신규 소재의 등록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펩타이드 소재 중국 신원료 등록 및 글로벌 사업을 위한 안전성 유효성 평가’ 과제를 제출하였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사업단의 검토를 거쳐 지원대상 사업자에 선정된 것이다.
케어젠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지원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항노화 기능의 합성 펩타이드 원료(CG-PTX)를 중국 NMPA에 화장품 원료로 신규 등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항노화 펩타이드가 안전성과 유효성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 NMPA(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에 화장품 원료로 등록을 추진하게 된다.”라며 “본 사업에 선정된 원료인 CG-PTX 펩타이드는 주름개선 효과가 매우 우수한 펩타이드로 이미 국내 안전성 평가 시험기관에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임상 평가기관에서 총 4번의 임상시험을 진행해 주름 개선 및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한 펩타이드이다. 안전성과 유효성이 매우 우수한 펩타이드로 중국내에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등록된다면, 본격적으로 펩타이드 기반 화장품을 중국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케어젠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손상모발용 케어 제품인 DR.CYJ iDR/pDR 제품도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이번 지원사업과 병행해 중국 NMPA 등록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펩타이드 바이오 기업 케어젠은 보건복지부 산하 연구개발 사업단인 ‘피부기반기술개발사업단(이하 사업단)에서 지원하는 ‘2023년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에서 지원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9일(화) 밝혔다.
케어젠은 중국 수출규제 대응, 평가기술 지원을 통한 신규 소재의 등록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펩타이드 소재 중국 신원료 등록 및 글로벌 사업을 위한 안전성 유효성 평가’ 과제를 제출하였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사업단의 검토를 거쳐 지원대상 사업자에 선정된 것이다.
케어젠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지원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항노화 기능의 합성 펩타이드 원료(CG-PTX)를 중국 NMPA에 화장품 원료로 신규 등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항노화 펩타이드가 안전성과 유효성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 NMPA(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에 화장품 원료로 등록을 추진하게 된다.”라며 “본 사업에 선정된 원료인 CG-PTX 펩타이드는 주름개선 효과가 매우 우수한 펩타이드로 이미 국내 안전성 평가 시험기관에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임상 평가기관에서 총 4번의 임상시험을 진행해 주름 개선 및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한 펩타이드이다. 안전성과 유효성이 매우 우수한 펩타이드로 중국내에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등록된다면, 본격적으로 펩타이드 기반 화장품을 중국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케어젠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손상모발용 케어 제품인 DR.CYJ iDR/pDR 제품도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이번 지원사업과 병행해 중국 NMPA 등록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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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 지원대상 사업자로 선정돼 - 로봇기술
CG-PTX 적용 제품 (PTX-Sports) /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바이오 기업 케어젠은 보건복지부 산하 연구개발 사업단인 ‘피부기반기술개발사업단(이하 사업단...
오늘은 인도 최대 제약회사 ”Sun Pharma“와 “Cipla”와 해외 현장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다이어트 관련 신제품과 현재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주요제품에 대해 많은 논의와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두 회사의 파트너십을 위한 기회가 더욱 강해지고 탄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오늘의 만남이 새로운 시대를 열는 순간이 되길 바랍니다.
정 박사가 인도 시장에 케어겐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올해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25년 3월 10일
#MYOKI
#Korglutide
#ProGsterol
#drcyjhairfiller
#India
#overseasmeeting
#pharmaceutical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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