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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회사와는 전혀 관련없는 개인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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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미경🔬
7개월만에 1000만개 팔린 '혈당억제 탄산음료'…300억 매출 견인

개폐형 캔 마개가 적용된 캔워터 브랜드 '클룹'을 운영하는 이그니스가 클룹 애사비 소다의 누적 판매량이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제품 출시 7개월만에 달성한 성과다.

이그니스 관계자는 "탄산음료 시장은 1세대 일반 탄산음료, 2세대 제로 칼로리를 거쳐 이제는 혈당·건강관리가 가능한 '건강 탄산'으로 진화하고 있다. 클룹은 미국에서 급성장하는 건강 탄산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해 애사비 소다를 선보이며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고 했다.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Apple Cider Vinegar)를 줄인 말이다. 사과 발효식초의 아세트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애사비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애사비 소다는 국내 최초로 애사비를 함유한 제로 탄산음료다. 대체 설탕 특유의 인공적인 맛을 개선하고 청량감 있는 스파클링을 구현해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그니스는 애사비 소다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클룹 브랜드에서만 지난해 3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3배 성장한 수치다. 쿠팡 탄산음료 카테고리에서 코카콜라·펩시에 이어 3위에 오르며 클룹의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유유 이그니스 음료사업부 파트장은 "애사비 소다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 소비자들의 욕구를 파악해 만든 제품"이라며 "건강 탄산음료 시장을 이끄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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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펩타이드 기반 건기식 확장 '신약 진출 교두보'

케어젠이 2022년 혈당 강하 건강기능식품 ‘프로지스테롤’을 출시한 지 3년만에 새로운 라인업을 확보한다. 이번엔 근감소증을 타깃하는 제품이다.

내년에는 체중 감량을 타깃하는 신제품이 새롭게 출시된다. 건기식으로 비만·대사질환 주요 적응증을 타깃하는 라인업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이번 FDA 승인을 시작으로 마이오키는 해외 승인 작업을 가속화한다. 마이오키 임상을 진행한 인도의 경우 현재 원료 승인을 위한 서류를 제출한 상태다. 유럽은 위탁임상기업(CRO)을 선정해 유럽연합(EU)과 영국에 연내 승인 절차를 밟는다는 계획이다.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올해는 해외 각 국에 원료 승인을 받고 출시 절차를 밟는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마이오키는 연내 제품 출시를 통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추가 매출 확보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건기식→신약 확장전략 “효능·시장성 검증하는 현실적 루트”

케어젠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 기존 필러 등 코스메틱 사업에서 건기식, 신약 등 헬스케어 사업으로 무게추를 옮기기 위해서다. 건기식 펩타이드 원료는 캐시카우 의약품으로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2022년 건기식 사업을 시작한 케어젠은 매년 건기식 사업부 매출 비중을 늘려왔다. 2022년 2억원에 불과했던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82억원으로 증가했다. 매출 비중은 2년만에 0.3%에서 13.4%로 높아졌다.

정 대표는 “탁월한 효능의 펩타이드를 개발해도 바로 의약품 개발로 진입하지 않고 건기식 시장을 먼저 타깃하는 이유는 매출 창출이라는 현실적인 이유 때문”이라며 “프로지스테롤을 시작으로 우리가 개발한 펩타이드의 효능과 시장성을 확인했으니 의약품 개발에 진입해 영역을 넓히고자 한다”고 말했다.

의약품 개발 로드맵은 이미 시작됐다. 프로지스테롤 원료 펩타이드인 디글루스테롤은 의약품 허가를 위해 인도 등에서 해외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 FDA 승인을 받은 마이오키는 내년부터 의약품 허가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특히 마이오키의 경우 근감소증 환자가 많은 인도에서 3분기 처방 건기식으로도 등록해 치료 현장에서의 활용성을 살펴볼 예정이다.

개발 비용 투입을 위한 재무 체력도 갖춘 상태다. 케어젠은 작년 3분기 기준 현금성자산 429억원이며 총 차입금은 0원이다. 영업활동으로 인해 유입되는 현금흐름 역시 100억원 안팎으로 최근 3년간 평균 65억원 정도 투입된 R&D 비용을 커버할 수 있는 규모다.

정 대표는 “건기식 판로가 어느 정도 자리 잡으면서 프로지스테롤 등 건기식 매출액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커질 것”이라며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최대한 비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의약품 개발에 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건기식 원료인 펩타이드를 활용한 신약 개발도 준비 중이다. 건기식 시장에서 적응증 관련 효능과 시장성을 입증한 만큼 의약품으로도 발전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기출시된 프로지스테롤 원료인 디글루스테롤은 물론 올해 신규 원료 등록을 마친 마이오키 역시 의약품 개발 로드맵을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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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11:36:33
기업명: 케어젠(시가총액: 1조 7,83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14억(예상치 : -)
영업익 : 82억(예상치 : -)
순이익 : 6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4Q 214억/ 82억/ 65억
2024.3Q 203억/ 127억/ 117억
2024.2Q 205억/ 62억/ 60억
2024.1Q 204억/ 93억/ 95억
2023.4Q 174억/ 103억/ 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9003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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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추이 #매출예상 - 이런 예상을 하는게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지난 2분기처럼 반품이나 프로모션 같은 변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4분기는 전반적으로 제품이 잘 팔렸다기보다 환율 효과로 매출 성장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 그럼에도 분기당 200억대 매출엔 잘 안착해있네요.. 아이템이나 수출국가가 늘어서 매출 성장이 좀 더 나오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대략 매출은 수출만큼 나온 것 같은데 이익이 조금 아쉽게 나왔습니다.

사업보고서 혹은 회사 의견을 청취해야겠지만.. 개인적으론 황반변성 데이터 재정리와 같은 임상 관련 비용이 늘었거나 마이오키 관련 등록 및 홍보 등 비용이 발생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차피 작년 2분기에도 그렇듯, 일시적 이익률 하락은 곧 회복될 것이므로 큰 걱정은 없습니다. 오히려 분기 최고 매출도 나왔고.. 3년 내 4분기 실적이 가장 좋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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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22년 연속 흑자 경영…주당 400원 배당 결정

- 2024년 영업 잠정실적 발표, 주당 400원 배당 결정, 주주 친화 정책 강화
- ‘마이오키(Myoki)’ 미국 FDA NDI 승인 획득,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당사인 생명공학기업 케어젠(214370)은 2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장에 적극 나서며 기업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주주 환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10일 발표된 2024년 연간 실적에 따르면, 케어젠은 매출액 826억 원, 영업이익 363억 원, 당기순이익 33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44%로 업계 평균을 크게 상회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40억 원 감소(YOY-10%) 했으며,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연구개발(R&D) 비용 증가가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안구 건조증 신약 ‘CG-T1’의 전 임상 시료 제작 비용,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의 시료제작 비용 및 미국 FDA 임상 1상 진행비용, 글로벌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 관련 마케팅 비용이 증가가 반영된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 확대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장기적으로 회사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실적 발표와 함께 케어젠은 주당 4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특히, 2024년 반기보고서를 통해 연 2회 현금 배당을 기본 정책으로 설정했으며, 향후 3년간 연결 기준 배당성향을 30% 이상 유지할 계획을 밝혔다. 2015년 상장 이후 꾸준한 배당 정책을 유지해 온 케어젠은 주주 친화적인 경영 기조를 확고히 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신약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도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케어젠은 현재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의 미국 FDA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지난 1월 긍정적인 임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 바 있으며 올해 6월 말 임상 1상이 종료될 예정이다. 아울러 케어젠은 최근 미국 FDA로부터 ‘마이오키(Myoki)’의 NDI(New Dietary Ingredient) 승인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마이오키’는 근육 생성 및 회복을 돕는 제품으로, 스포츠 뉴트리션을 포함한 다양한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이번 FDA 승인을 통해 미국 및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미 해외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마이오키’의 공급 조건을 협의 중이며, 1분기부터 제품 공급이 시작됨에 따라 올해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이다.

케어젠은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해외 시장 확장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실적과 신약 개발 모멘텀을 바탕으로 향후 더욱 높은 기업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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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케어젠, 22년 연속 흑자 경영…주당 400원 배당 결정 - 2024년 영업 잠정실적 발표, 주당 400원 배당 결정, 주주 친화 정책 강화 - ‘마이오키(Myoki)’ 미국 FDA NDI 승인 획득,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당사인 생명공학기업 케어젠(214370)은 2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장에 적극 나서며 기업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주주 환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10일…
또하나 놀라운 건.. 2분기 영익 좆박았을떄는 사유에 대해 사측에서 오피셜하게 대응을 하지 않았었는데.. 이번엔 공식 홈페이지에 딱 박아서 알려준 점입니다.

저정도 대주주 지분율로 볼 때.. 일반적 한국 상장기업은 배당은 고사하고, 그나마 나온 이익을 아들 회사에 몰아주거나, 주담 공석으로 두는게 표준인데.. 주가 빠지면 자사주 매입도 하고 대표도 직접 사고, 돈들여 IR 행사도 하고 배당도 2번하고.. 여기에 홈페이지 소통까지..

코스닥 협회에서 상줘야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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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14:00:57
기업명: 케어젠(시가총액: 1조 6,893억)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결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400원(현재가34,000원)
기타주 :

* 배당률
보통주 : 1.4%
기타주 :

기준일 : 2024-12-31
지급일 : 2025-04-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9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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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케어젠 연도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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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프랑스 ‘IMCAS 2025’ 참가… 글로벌 시장 확대 가속화 

1. 전시회 참가 및 제품 공개 
- Caregen이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MCAS World Congress 2025’에 참가했다 
-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하며 대표 제품과 연구개발 성과를 공개했다 
- ‘DR. CYJ 헤어 필러’, ‘CG DimonoPTx’, ‘레보필’ 등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 
- 임상 개발 중인 GLP-1 계열 경구용 체중 조절제 ‘Korglutide’를 공개했다 
- 체중 감량 및 대사 조절 기능을 갖춘 펩타이드 기반 제품으로 업계 관심을 받았다 

2.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 글로벌 파트너사를 초청해 ‘Caregen Bio Night’를 개최했다 
- 연구개발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을 공유했다 
- ‘Live Caregen, Live Longer!’ 슬로건을 통해 건강한 삶 유지 메시지를 전달했다 
-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했다 

3. 글로벌 시장 및 투자자 관심 증가 
- 글로벌 박람회 및 전시 마케팅을 강화하며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 유럽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단순한 재무적 투자뿐만 아니라 장기적 전략적 제휴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 
- 해외 시장 확대 및 제품 개발을 위한 협력 논의가 진행 중이다 

4. 연구개발 및 시장 전망 
-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선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첨단 바이오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제품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5. 공식 채널 및 업데이트 
- Caregen의 전시 참가 현황 및 기업 활동은 공식 인스타그램(@caregen.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품 정보 및 글로벌 파트너십 관련 소식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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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인도 최대 CDMO 업체 AKUMS 주최 웨비나 참여

첫째 날에는 더마코스메틱 및 더말 필러 제품군, 둘째 날에는 헤어필러와 토피컬 헤어 제품, 셋째 날에는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을 포함한 건강기능식품(Food Supplement)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이번 웨비나에는 인도 상위 30개 제약사 등 관련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케어젠의 제품은 AKUMS를 통해 이들 업체에 우선 공급될 예정이다.

케어젠은 지난 2024년 11월, AKUMS와 인도 시장에서 자사 제품을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AKUMS는 인도 최대 CDMO 업체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건강기능식품 기업과 협력하는 핵심 파트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케어젠은 인도 시장 내 안정적인 원료 공급망을 구축하고, 글로벌 매출 증대와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케어젠의 코스메틱 제품군은 올해 1분기부터 인도 시장 내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며, 프로지스테롤(ProGsterol)과 마이오키(MyoKi)는 FASSI(인도 식품안전기준청, Food Safety and Standards Authority of India)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승인 완료 후 올해 2분기말 경 본격적인 제품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FASSI 승인은 단순한 기능성 식품을 넘어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약용 식품(Medical Food)으로서도 승인 대기 중이다. 이는 케어젠의 제품이 단순한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치료적 접근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필수적인 치료 지원 수단으로 자리 잡는 중요한 단계라 할 수 있다

케어젠 정용지 대표는 “AKUMS와의 협력을 통해 인도 시장에서 케어젠의 혁신적 원료가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며 “기능성 바이오 원료를 기반으로 식품과 치료제의 경계를 허물며,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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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오키

- 회사에서 쇼피에 먼저 마이오키 판매글을 올렸습니다. (아마존은 곧 나옴)
- 147 싱가포르 달러로, 원화 환산시 1달 분량이 15.7만원입니다.
- 개인적으론 단일 펩타이드라 프로지스테롤보단 싸게 나왔으면 했으나... 여튼 저 위 가격은 회사가 낸 소비자가격이고 실제 업체들한테 판매할 때 가격은 당연히 더 저렴하다고 하네요.
- 다만 나중에는 소비자가격을 좀 내려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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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오키

구매링크 : https://shopee.sg/-CG-MyoKi-Dietary-Supplement-0.11oz(3g)-*-30-sticks-i.1186548221.27126056319?sp_atk=1f9d264f-bcdf-4e4c-a641-347f1e07689e&xptdk=1f9d264f-bcdf-4e4c-a641-347f1e07689e&is_from_signup=true

✈️ MYOKI 본사에서 운영하는 매장 : (주)케어젠
✈️ 주문하신 제품은 한국 MYOKI 본사((주)케어젠)에서 직접 배송됩니다.✈️

🟢 브랜드 : CG-MYOKI

🟢 주요 효능
① 근육 감소 방지
② 근육 발달 촉진
③ 건강 보조 식품
④ 에너지 수치 증가 지원
⑤ 기분 변화 완화에 도움

🟢 패키지
- 30개 / 1박스
- 1개 : CG-MYOKI 건강 보조 식품 0.11oz(3g)
- 1박스 : CG-CG-MYOKI 건강 보조 식품 0.11oz(3g) x 30개 = 3.17oz(90g)

🟢 섭취 방법
물이나 음료에 타서 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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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케어젠 : 건기식 (펩타이드, 따로 분류되지 않은 조제 식료품) (경기 안양시_중국)

2025년 1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t.m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케어젠, 신약 개발 투자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1. 2024년 실적 및 수익성
- 케어젠이 2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826억 원, 영업이익 363억 원, 당기순이익 337억 원을 기록했다.
- 영업이익률은 44%로 업계 평균을 상회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보였다.
- 연구개발(R&D) 투자 증가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약 40억 원) 감소했다.

2. 신약 개발 및 글로벌 시장 확장
- 안구 건조증 치료제 ‘CG-T1’과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의 임상 시료 제작 및 FDA 임상 1상 진행 비용이 증가했다.
- 글로벌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 등 마케팅 비용이 늘어나며 신약 개발과 시장 확대를 위한 선제적 투자가 진행됐다.
- 케어젠은 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분석했다.

3. 주주 환원 정책 강화
- 주당 4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 연 2회 현금 배당을 기본 정책으로 설정했으며, 향후 3년간 배당성향을 30% 이상 유지할 계획이다.

4. FDA 임상 진행 및 헬스케어 시장 공략
-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의 미국 FDA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6월 말 종료를 앞두고 있다.
- 최근 FDA로부터 근육 생성 및 회복을 돕는 건강기능식품 ‘마이오키(Myoki)’의 NDI 승인을 획득했다.
- 스포츠 뉴트리션을 포함한 다양한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으며, 올해 1분기부터 제품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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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만리경 🔭
코카콜라, 올리팝, 포피와 경쟁할 심플리팝 프리바이오틱 소다 출시

코카콜라올리팝과 포피 등 신생 기업에 도전하며 심플리팝이라는 프리바이오틱 소다 브랜드를 출시합니다.

2월 말부터 서해안과 남동부 지역의 소비자들은 코카콜라의 유행 음료를 맛볼 수 있게 됩니다.

미국에서 소다 소비는 지난 20년 동안 전반적으로 감소했는데, 건강 문제와 콜드브루에서 에너지 드링크, 물에 이르기까지 시중의 대체 음료의 증가로 인해 타격을 입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5년 동안 업계의 신인인 올리팝과 포피 덕분에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소다가 인기를 얻었습니다.

Olipop은 최근 18억 5천만 달러의 가치로 5천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수요일에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Poppi는 올해 경기에서 두 번째 연속으로 슈퍼볼에 출전 하여 경기의 기록적인 관객 수에 도달하기 위해 최대 8백만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Euromonitor International 데이터에 따르면 소화 건강 청량 음료는 2020년 미국에서 1억 9,700만 달러 규모에서 2024년에는 약 4억 4,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그래도 전체 소다 시장의 일부에 불과하며, 소다 시장은 수십억 달러 규모입니다.

Simply Pop의 첫 번째 제품 라인업은 코카콜라의 Simply 주스 브랜드에 경의를 표하며 과일 향이 강합니다. 맛에는 파인애플 망고, 라임, 딸기, 과일 펀치, 시트러스 펀치가 있습니다.

″우리는 나가서 소비자의 말을 정말 잘 들었습니다. 그들은 이 공간을 좋아하고, 정말 맛있는 것을 찾고 있고, 그것이 바로 Simply와 Coke에서 우리가 제공하는 방법입니다.” Simply와 Fairlife 브랜드를 포함하는 Coke의 북미 영양 부문 CEO인 Becca Kerr의 말입니다.

Simply Pop 음료에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았으며 25%~30%의 진짜 과일 주스가 들어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한 면역 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비타민 C와 아연도 들어 있다.

또한 이 제품에는 6g의 프리바이오틱 섬유질이 들어 있습니다. 이는 포피의 3배에 달하는 섬유질 함량이지만 올리팝의 9g보다 적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장에서 자라도록 도와 ”장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주장 덕분에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 건강상의 이점은 결정적으로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

″우리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와 같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이런 유형의 제품에 대한 욕구가 있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봅니다.”라고 Kerr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다문화 소비자들로부터 이런 유형의 제품에 대한 관심을 봅니다.”

하지만 건강 주장은 반발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Poppi는 5월 말에 제기된 소송 에 대해 합의 협상을 진행 중인데, 이 소송은 Poppi의 제품이 광고된 만큼 장에 건강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회사의 마케팅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커에 따르면, 코카콜라는 수년 동안 프리바이오틱 소다 카테고리를 레이더에 올렸습니다. 올리팝 CEO 겸 공동 창립자인 벤 굿윈은 2023년 CNBC에 코카콜라와 펩시코가 이미 잠재적인 매각에 대해 회사에 접근했다고 말했습니다. 펩시는 2025년에 자체 프리바이오틱 소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코카콜라는 이 부문의 신참이지만 몇 가지 확실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00년 이상 청량음료 부문을 지배해 온 점, 마케팅 및 유통 역량, 2024년 매출 470억 달러 등이 있습니다. 2024년 올리팝의 매출이 4억 달러가 넘은 것과 비교됩니다.

그래도 코카콜라는 음료 트렌드를 쫓으려다 실패한 적이 있습니다. 2024년에 코카콜라 스파이시드 맛을 영구적으로 추가한다고 선언한 지 몇 달 만에 매장에서 철수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에는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지 못하자 Aha 스파클링 워터 브랜드의 유통을 대폭 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