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만리경 🔭
‘펩타이드에 저분자화합물까지’ 갈수록 진입장벽 높아지는 비만약 시장 - 팜이데일리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925366642038376&mediaCodeNo=257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비만약 시장을 공고하게 장악하기 위해 글로벌 빅파마들이 진입장벽을 높이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효과가 입증된 펩타이드 기반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비만약은 물론 저분자화합물 기반 GLP-1 비만약 개발도 병행하면서 다양한 비만약 라인업을 구축하겠다는 포석을 두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장기적으로 펩타이드 주사제와 저분자화합물 경구약이 비만약 시장의 확고한 두 축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1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128940)은 저분자화합물 기반 GLP-1 수용체작용제 비만약을 개발 중이다. 앞서 공개한 6개의 펩타이드 형태 비만약 파이프라인에 저분자화합물 기반 GLP-1 신약을 추가로 개발 중인 것이다. 펩타이드 형태 비만약은 주사제로, 저분자화합물 기반 비만약은 먹는 약으로 각각 개발할 예정이다.
최인영 한미약품 R&D센터장은 “한미약품도 저분자화합물 형태 GLP-1 비만약 개발에 돌입, 현재 디스커버리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한미약품의 이 같은 선택은 최근 글로벌 빅파마들의 비만약 개발 방향과도 무관치 않다. 저분자화합물 GLP-1 비만약의 경우 일라이 릴리의 ‘오포글리프론’이 가장 앞선 상태인데, 일라이 릴리는 ‘마운자로’에 이어 후속 비만약인 ‘레타트루타이드’까지 펩타이드 형태 비만약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화이자의 ‘다누글리프론’도 대표적인 저분자화합물 형태의 GLP-1 비만약으로 꼽힌다. ‘삭센다’로 펩타이드 기반 GLP-1 비만약 시장의 포문을 연 노보 노디스크도 예외가 아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해 초 저분자화합물 GLP-1 비만약을 개발 중인 스위스 바이오벤처 에라칼테라퓨틱스의 저분자화합물 GLP-1 비만약 후보물질을 2억3500만유로(3418억원) 규모에 사들였다.
펩타이드 GLP-1, 먹는 약은 ‘가성비’ 낮다?
저분자화합물 형태 GLP-1 비만약은 개발이 어렵고 펩타이드 형태 GLP-1 비만약에 비해 부작용이 커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뎠다. 그럼에도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효과는 좋고 부작용은 적다는 것이 이미 입증된 펩타이드 GLP-1을 개발하면서도 저분자화합물 GLP-1 개발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는 결국 ‘경제성’ 때문이다. 장기 복약 편의성을 감안했을 때 핵심은 경제성에 있는데 펩타이드 GLP-1 비만약을 먹는 약으로 만들 때는 생산단가가 너무 높아져 장기 복약을 하기 어려워서다.
최인영 센터장은 “저분자화합물 의약품 중에서도 GLP-1 수용체작용제는 분자량 자체도 크고 구조도 복잡해 합성이 만만치 않다”면서도 “피하주사용 펩타이드 GLP-1 약과 경구용 저분자화합물 GLP-1 약의 생산단가는 단순 비교가 어렵지만, 경구용 펩타이드 GLP-1 약과 저분자화합물 GLP-1 약은 생산단가의 차이가 아주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펩타이드는 생체흡수율 문제 때문에 경구용으로 만들었을 때 주사제의 100배 이상의 양을 먹어야 하기에 생산이슈가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GLP-1 비만약 개발에 있어) 펩타이드와 저분자화합물 개발은 함께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노보 노디스크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 피하주사용 비만약 위고비 개발에는 성공했지만 같은 성분의 먹는 비만약은 아직 허가를 받지 못했다. 대신 동일 성분에 이보다 용량이 낮은 당뇨약 ‘리벨서스’만이 경구용 약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은 상태다.
다만 저분자화합물 GLP-1 약의 경우 안전성 검증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최근 ‘대세’로 떠오른 다중작용기전으로의 설계가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일반적으로 저분자화합물 기반 GLP-1 약은 세포 수용체와의 비특이적 결합이라는 특성 때문에 간 손상과 같은 오프-타깃 부작용에 대한 안전성 검증이 미흡하다”며 “아직 저분자화합물 기반 GLP-1 약물이 허가를 받은 사례가 없어 안전성 검증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저분자화합물 GLP-1 약에서 주로 발생하는 위장관계 부작용의 경우 복용 초반에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장기 복용하게 되면 부작용 이슈가 줄어들 수 있다는 반론도 있다. 국내에서 저분자화합물 GLP-1 비만약으로는 가장 개발 속도가 빠른 일동제약(249420) 자회사 유노비아의 이재준 대표는 “ID110521156의 위장관계 부작용은 용량적정(titration)으로 최소화할 예정”이라며 “ID110521156의 경우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와 데이터를 감안할 때 안전성 측면에서 우수하고 용량적정도 간편하다”고 말했다. 용량적정이란 최적의 용량이 100이라면 100으로 가기 전까지 10, 20, 30 등으로 조금씩 양을 늘려 환자가 부작용 없이 약의 최적 용량에 적응할 수 있게 투약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어 그는 “펩타이드 형태 주사제 비만약은 몸무게를 한꺼번에 많이 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복용을 중단하면 요요현상을 피하기 어렵다”며 “저분자화합물 형태의 먹는 비만약은 일상에서 저렴한 가격에 쉽게 복용할 수 있어 주사제로 뺀 몸무게를 유지하는 데 적합하다. 펩타이드 형태 주사제와는 타깃 시장이 다르다”고 덧붙였다.
포트폴리오 효과로 브랜드 해자 구축
골드만삭스는 세계 비만약 시장 규모가 오는 2030년 1000억 달러(14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같은 상황에서 결국 글로벌 빅파마들이 먹는 비만약, 비만 주사제, 붙이는 비만약, 장기지속형 비만주사제 등 다양한 제품군 개발에 나선 것은 후발주자들이 쉽게 진입할 수 없도록 해자(垓子)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대부분의 글로벌 빅파마는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기전, 여러 제형의 비만약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이로 인해 유망한 비만약 후보물질 확보에도 경쟁이 붙었다. 일라이 릴리는 지난 2023년 비만약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버사니스바이오를 인수했고, 아스트라제네카도 중국 에코진으로부터 비만약 후보물질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비만약을 개발해 중간 단계에서 빅파마로 기술이전하는 것이 목표라면 큰 기회의 장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직접 비만약 개발부터 상품화까지의 전 과정을 염두에 둔다면 글로벌 빅파마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는 얘기가 된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GLP-1 비만약 파이프라인을 가진 디앤디파마텍(347850)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차세대 비만·대사계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제약기업 멧세라에 대부분의 파이프라인을 기술이전해 전자의 기회를 잡은 상태다.
반면 한미약품은 근육을 늘려주는 비만약, 저분자화합물 형태 먹는 비만약, 체중감소율이 높은 피하주사용 비만약은 물론 패치형 비만약까지 다양한 비만약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경쟁 체제에 대비하고 있다.
최 센터장은 “‘전체 비만약 시장에서 먹는 약을 개발하는 회사가 위너가 된다’, ‘주사제 개발사는 결국 도태된다’와 같은 생각은 맞지 않다”며 “각각의 영역에서 서로 다른 환자들의 수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회사가 살아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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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비만약 시장을 공고하게 장악하기 위해 글로벌 빅파마들이 진입장벽을 높이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효과가 입증된 펩타이드 기반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비만약은 물론 저분자화합물 기반 GLP-1 비만약 개발도 병행하면서 다양한 비만약 라인업을 구축하겠다는 포석을 두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장기적으로 펩타이드 주사제와 저분자화합물 경구약이 비만약 시장의 확고한 두 축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1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128940)은 저분자화합물 기반 GLP-1 수용체작용제 비만약을 개발 중이다. 앞서 공개한 6개의 펩타이드 형태 비만약 파이프라인에 저분자화합물 기반 GLP-1 신약을 추가로 개발 중인 것이다. 펩타이드 형태 비만약은 주사제로, 저분자화합물 기반 비만약은 먹는 약으로 각각 개발할 예정이다.
최인영 한미약품 R&D센터장은 “한미약품도 저분자화합물 형태 GLP-1 비만약 개발에 돌입, 현재 디스커버리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한미약품의 이 같은 선택은 최근 글로벌 빅파마들의 비만약 개발 방향과도 무관치 않다. 저분자화합물 GLP-1 비만약의 경우 일라이 릴리의 ‘오포글리프론’이 가장 앞선 상태인데, 일라이 릴리는 ‘마운자로’에 이어 후속 비만약인 ‘레타트루타이드’까지 펩타이드 형태 비만약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화이자의 ‘다누글리프론’도 대표적인 저분자화합물 형태의 GLP-1 비만약으로 꼽힌다. ‘삭센다’로 펩타이드 기반 GLP-1 비만약 시장의 포문을 연 노보 노디스크도 예외가 아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해 초 저분자화합물 GLP-1 비만약을 개발 중인 스위스 바이오벤처 에라칼테라퓨틱스의 저분자화합물 GLP-1 비만약 후보물질을 2억3500만유로(3418억원) 규모에 사들였다.
펩타이드 GLP-1, 먹는 약은 ‘가성비’ 낮다?
저분자화합물 형태 GLP-1 비만약은 개발이 어렵고 펩타이드 형태 GLP-1 비만약에 비해 부작용이 커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뎠다. 그럼에도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효과는 좋고 부작용은 적다는 것이 이미 입증된 펩타이드 GLP-1을 개발하면서도 저분자화합물 GLP-1 개발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는 결국 ‘경제성’ 때문이다. 장기 복약 편의성을 감안했을 때 핵심은 경제성에 있는데 펩타이드 GLP-1 비만약을 먹는 약으로 만들 때는 생산단가가 너무 높아져 장기 복약을 하기 어려워서다.
최인영 센터장은 “저분자화합물 의약품 중에서도 GLP-1 수용체작용제는 분자량 자체도 크고 구조도 복잡해 합성이 만만치 않다”면서도 “피하주사용 펩타이드 GLP-1 약과 경구용 저분자화합물 GLP-1 약의 생산단가는 단순 비교가 어렵지만, 경구용 펩타이드 GLP-1 약과 저분자화합물 GLP-1 약은 생산단가의 차이가 아주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펩타이드는 생체흡수율 문제 때문에 경구용으로 만들었을 때 주사제의 100배 이상의 양을 먹어야 하기에 생산이슈가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GLP-1 비만약 개발에 있어) 펩타이드와 저분자화합물 개발은 함께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노보 노디스크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 피하주사용 비만약 위고비 개발에는 성공했지만 같은 성분의 먹는 비만약은 아직 허가를 받지 못했다. 대신 동일 성분에 이보다 용량이 낮은 당뇨약 ‘리벨서스’만이 경구용 약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은 상태다.
다만 저분자화합물 GLP-1 약의 경우 안전성 검증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최근 ‘대세’로 떠오른 다중작용기전으로의 설계가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일반적으로 저분자화합물 기반 GLP-1 약은 세포 수용체와의 비특이적 결합이라는 특성 때문에 간 손상과 같은 오프-타깃 부작용에 대한 안전성 검증이 미흡하다”며 “아직 저분자화합물 기반 GLP-1 약물이 허가를 받은 사례가 없어 안전성 검증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저분자화합물 GLP-1 약에서 주로 발생하는 위장관계 부작용의 경우 복용 초반에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장기 복용하게 되면 부작용 이슈가 줄어들 수 있다는 반론도 있다. 국내에서 저분자화합물 GLP-1 비만약으로는 가장 개발 속도가 빠른 일동제약(249420) 자회사 유노비아의 이재준 대표는 “ID110521156의 위장관계 부작용은 용량적정(titration)으로 최소화할 예정”이라며 “ID110521156의 경우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와 데이터를 감안할 때 안전성 측면에서 우수하고 용량적정도 간편하다”고 말했다. 용량적정이란 최적의 용량이 100이라면 100으로 가기 전까지 10, 20, 30 등으로 조금씩 양을 늘려 환자가 부작용 없이 약의 최적 용량에 적응할 수 있게 투약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어 그는 “펩타이드 형태 주사제 비만약은 몸무게를 한꺼번에 많이 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복용을 중단하면 요요현상을 피하기 어렵다”며 “저분자화합물 형태의 먹는 비만약은 일상에서 저렴한 가격에 쉽게 복용할 수 있어 주사제로 뺀 몸무게를 유지하는 데 적합하다. 펩타이드 형태 주사제와는 타깃 시장이 다르다”고 덧붙였다.
포트폴리오 효과로 브랜드 해자 구축
골드만삭스는 세계 비만약 시장 규모가 오는 2030년 1000억 달러(14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같은 상황에서 결국 글로벌 빅파마들이 먹는 비만약, 비만 주사제, 붙이는 비만약, 장기지속형 비만주사제 등 다양한 제품군 개발에 나선 것은 후발주자들이 쉽게 진입할 수 없도록 해자(垓子)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대부분의 글로벌 빅파마는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기전, 여러 제형의 비만약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이로 인해 유망한 비만약 후보물질 확보에도 경쟁이 붙었다. 일라이 릴리는 지난 2023년 비만약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버사니스바이오를 인수했고, 아스트라제네카도 중국 에코진으로부터 비만약 후보물질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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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365일 '이 음식' 구비해둬… 근육에 좋고, 노화 방지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86356
“키 클 성장기에 중요한 고단백 섭취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고기 외에도 단백질 바를 간식으로 즐겨 먹는다고 덧붙였다. 또 “두유는 365일 냉장고에 있다”며 두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비트를 쪄서 먹으면 콜레스테롤을 낮춰줘서 몸에 좋다”며 비트를 즐겨 먹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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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장원영, 365일 '이 음식' 구비해둬… 근육에 좋고, 노화 방지까지?
걸그룹 IVE(아이브) 멤버 장원영(20)이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에는 ‘[덱스의 냉터뷰] 별에서 온 원영이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2025년 1월 14일 기준, 삼천당제약이 독일 Solactive GBS(Global Benchmark Series) 지수에 편입. 2월 6일부터 발효
https://www.solactive.com/ordinary-adjustment-solactive-gbs-global-markets-ex-china-investable-universe-index-effective-date-6th-february-2025/
https://www.solactive.com/ordinary-adjustment-solactive-gbs-global-markets-ex-china-investable-universe-index-effective-date-6th-february-2025/
Solactive
Solactive | Ordinary Adjustment | Solactive GBS Global Markets ex China Investable Universe Index | Effective Date 6th February…
Solactive GBS Global Markets ex China Investable Universe Index: In the ordinary adjustment, the following composition will be implemented effective open 6th February 2025: NETLINK NBN TRUST FIT HON TENG LTD LIFENET INSURANCE CO M&A CAPITAL PARTNERS CO LTD…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2025년 1월 14일 기준, 삼천당제약이 독일 Solactive GBS(Global Benchmark Series) 지수에 편입. 2월 6일부터 발효 https://www.solactive.com/ordinary-adjustment-solactive-gbs-global-markets-ex-china-investable-universe-index-effective-date-6th-february-2025/
케어젠도 들어가는데, (케어젠 주주들)서운함 방지위해 언급.
김완기 특허청장, 케어젠 방문 및 펩타이드 기술 논의
1. 방문 목적
- 김완기 특허청장이 케어젠을 방문해 연구개발 성과와 글로벌 지식재산 전략을 논의했다.
- 케어젠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기업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 케어젠 소개
- 2001년 설립된 케어젠은 생체 모방 펩타이드 연구 및 개발에 주력해왔다.
- 국내 114건, 해외 645건의 특허권을 보유하며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펩타이드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대표적인 수출 기업이다.
3. 주요 논의 내용
- 케어젠은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 점안액의 기술적 특징과 임상 결과를 공유했다.
- CG-P5의 개발 동향과 연구 현황을 설명하며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4. 특허청장 발언
- 김완기 특허청장은 지식재산이 미래 경제의 핵심 자원임을 강조했다.
- 케어젠과 같은 창의적 기업이 대한민국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특허청 차원에서 기술 개발과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 최근 동향
- 케어젠은 1월 3일 IR 행사에서 CG-P5의 미국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 글로벌 제약사들로부터 라이선스 딜 및 협약 제안을 받고 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951
1. 방문 목적
- 김완기 특허청장이 케어젠을 방문해 연구개발 성과와 글로벌 지식재산 전략을 논의했다.
- 케어젠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기업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 케어젠 소개
- 2001년 설립된 케어젠은 생체 모방 펩타이드 연구 및 개발에 주력해왔다.
- 국내 114건, 해외 645건의 특허권을 보유하며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펩타이드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대표적인 수출 기업이다.
3. 주요 논의 내용
- 케어젠은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 점안액의 기술적 특징과 임상 결과를 공유했다.
- CG-P5의 개발 동향과 연구 현황을 설명하며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4. 특허청장 발언
- 김완기 특허청장은 지식재산이 미래 경제의 핵심 자원임을 강조했다.
- 케어젠과 같은 창의적 기업이 대한민국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특허청 차원에서 기술 개발과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 최근 동향
- 케어젠은 1월 3일 IR 행사에서 CG-P5의 미국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 글로벌 제약사들로부터 라이선스 딜 및 협약 제안을 받고 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951
팜뉴스
김완기 특허청장 케어젠 방문, 펩타이드 관련 기술 특허 의견 청취 및 격려
생명공학기업 케어젠은 지난 21일 김완기 특허청장이 자사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케어젠의 연구 개발 성과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식 재산 전략 등 기업 현황을 공유하고, 기업의 건의사항을 청...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news.mtn.co.kr
케어젠, 김완기 특허청장에 연구개발 성과와 글로벌 지식재산 전략 공유
케어젠이 지난 21일 김완기 특허청장이 방문해 자사 연구개발 성과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식재산 전략 등 기업 현황을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케어젠은 2001년 설립 이후 단백질 연구를 바탕으로 생체 모방 펩타이드 연구 및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현재 국내에서 114건, 해외에서 645건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케어젠은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펩타이드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케어젠은 김 청장에 점안액 제형의 습성…
[제약바이오 시총분석]케어젠, 몸값 2배 불린 청사진 '건기식·신약'에 쏠린 눈
- 50%대 영업이익률 경쟁력…시총 1조5000억, 코스닥 상위 30위권 진입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1221233077040105587
케어젠 관계자는 "대표의 지분 매입은 사업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자 창업자로서 향후 성장성에 대해 긍정적인 부분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 50%대 영업이익률 경쟁력…시총 1조5000억, 코스닥 상위 30위권 진입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1221233077040105587
케어젠 관계자는 "대표의 지분 매입은 사업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자 창업자로서 향후 성장성에 대해 긍정적인 부분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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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시총분석]케어젠, 몸값 2배 불린 청사진 '건기식·신약'에 쏠린 눈
케어젠은 매출과 영업이익 등 실적 불균형이 나타나는 제약바이오 업계서 눈에 띄는 우수한 재무제표를 자랑하는 기업이다. 필러, 메조 등 전문테라피를 비롯해 코스메슈티컬 사업에서 글로벌 성과를 내며 연간 50%대 영업이익률을 낸다.최근 건강기능식품에 이어 신약까지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케어젠] ‘근육증가’ 메가트렌드에 올라탄 기업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1/23): 28,950원
Upside : -
근감소증 환자의 근육을 증가시켰다
케어젠은 헤어필러/더말필러라는 강력한 캐쉬카우 사업을 보유한 동시에, 혈당강하 건강기능식품 ‘디글루스테롤’, 근육증가 건강기능식품 ‘마이오키’, 황반변성 신약 ‘CG-5’ 등 혁신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올해는 ‘디글루스테롤’의 본격적인 매출확대가 예상되고, 늦어도 1분기 내에는 신제품인 ‘마이오키’의 미국 FDA NDI(New Dietary Ingredient) 승인이 예상된다. 우리는 ‘마이오키’에 특히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마이오키’는 myostatin을 저해하는 펩타이드 신물질로, 근감소증(Sarcopenia)환자 80명 대상 임상시험에서 투약 12주만에 근육을 +2.5%증가시키는 결과를 냈다(p<0.01)(표1참조). 놀라운 데이터로 판단되는데, 그 이유는 근감소증으로 FDA 허가를 받은 약물이 전무할 뿐 아니라, 빅파마들이 같은 기전의 myostatin저해 근육증가 임상시험에 거대한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라이릴리는 myostatin항체 ‘비바그루맙’을 보유한 ‘Versanis Bio’를 $19.25B(2.7조원)에 인수했고, 리제네론은 myostatin항체 ‘트레보그루맙’의 임상 2상을 진행중이며, 로슈도 myostatin 항체 ‘GYM329’의 1상을 진행중이다. 빅파마의 임상시험도 여전히 초기단계이고 대부분이 항체(주사제)인것을 고려하면, ‘마이오키’의 이번 NDI승인은 상당한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오키’는 ‘디글루스테롤’보다 훨씬 빠를 것
동사 주가는 ‘23년 ‘디글루스테롤’ 판매 기대감으로 고점을 갱신했으나, 실제 ‘23~‘24년 매출은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고 주가는 1년이상 하락했다. ‘디글루스테롤’은 건기식임에도 임상시험에서 인슐린저항성과 혈당을 낮추는 특별한 효과를 증명했지만 초기 매출이 폭발적이지 못했다. 당뇨 시장에는 이미 효과 좋은 전문의약품들이 많이 나와있고, 당뇨는 전문의에게 관리 받는 질환이라는 대중의 인식 때문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마이오키’는 다르다. 비만치료제의 등장 이후 근육증가는 글로벌 트렌드가 됐으나, 허가된 의약품은 전무하다. 뿐만 아니라 ‘마이오키’의 타겟 소비자는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근육을 늘리고 싶은 모든 사람(mass market)이 타겟이다. 근육증가는 인간의 거대한 미충족 수요이고, ‘마이오키’의 근육증가 임상 데이터는 그 수요를 채워줄 것처럼 보인다. ‘디글루스테롤’보다 훨씬 크고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고도의 마케팅 싸움이기도 하다, ‘마이오키’의 데이터는 마케팅과 홍보에도 매우 적합해 보인다.
시장의 기대가 커지는 시점이다
‘25년 동사의 EPS는 817원이 예상된다. 현재 주가는 ‘25년 fwd PER 35.4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매출의 대부분이 해외수출이고, 혁신 헬스케어 제품으로 영업이익률이 50%에 달하는 사업을 하는 점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은 높아 보이지 않는다. 또한 강력한 캐쉬카우를 보유하여, 당기순이익의 대부분을 배당하고 있는 몇 안 되는 기업이기도 하다. 동사에 따르면 올해는 중동/인도 등에서 ‘디글루스테롤’ 매출액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이고, 또한 ‘마이오키’가 출시된다. 기대감이 커지는 시기다. 올해 밸류에이션 고점 갱신을 기대한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3WyL2UH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t.me/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케어젠] ‘근육증가’ 메가트렌드에 올라탄 기업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1/23): 28,950원
Upside : -
근감소증 환자의 근육을 증가시켰다
케어젠은 헤어필러/더말필러라는 강력한 캐쉬카우 사업을 보유한 동시에, 혈당강하 건강기능식품 ‘디글루스테롤’, 근육증가 건강기능식품 ‘마이오키’, 황반변성 신약 ‘CG-5’ 등 혁신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올해는 ‘디글루스테롤’의 본격적인 매출확대가 예상되고, 늦어도 1분기 내에는 신제품인 ‘마이오키’의 미국 FDA NDI(New Dietary Ingredient) 승인이 예상된다. 우리는 ‘마이오키’에 특히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마이오키’는 myostatin을 저해하는 펩타이드 신물질로, 근감소증(Sarcopenia)환자 80명 대상 임상시험에서 투약 12주만에 근육을 +2.5%증가시키는 결과를 냈다(p<0.01)(표1참조). 놀라운 데이터로 판단되는데, 그 이유는 근감소증으로 FDA 허가를 받은 약물이 전무할 뿐 아니라, 빅파마들이 같은 기전의 myostatin저해 근육증가 임상시험에 거대한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라이릴리는 myostatin항체 ‘비바그루맙’을 보유한 ‘Versanis Bio’를 $19.25B(2.7조원)에 인수했고, 리제네론은 myostatin항체 ‘트레보그루맙’의 임상 2상을 진행중이며, 로슈도 myostatin 항체 ‘GYM329’의 1상을 진행중이다. 빅파마의 임상시험도 여전히 초기단계이고 대부분이 항체(주사제)인것을 고려하면, ‘마이오키’의 이번 NDI승인은 상당한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오키’는 ‘디글루스테롤’보다 훨씬 빠를 것
동사 주가는 ‘23년 ‘디글루스테롤’ 판매 기대감으로 고점을 갱신했으나, 실제 ‘23~‘24년 매출은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고 주가는 1년이상 하락했다. ‘디글루스테롤’은 건기식임에도 임상시험에서 인슐린저항성과 혈당을 낮추는 특별한 효과를 증명했지만 초기 매출이 폭발적이지 못했다. 당뇨 시장에는 이미 효과 좋은 전문의약품들이 많이 나와있고, 당뇨는 전문의에게 관리 받는 질환이라는 대중의 인식 때문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마이오키’는 다르다. 비만치료제의 등장 이후 근육증가는 글로벌 트렌드가 됐으나, 허가된 의약품은 전무하다. 뿐만 아니라 ‘마이오키’의 타겟 소비자는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근육을 늘리고 싶은 모든 사람(mass market)이 타겟이다. 근육증가는 인간의 거대한 미충족 수요이고, ‘마이오키’의 근육증가 임상 데이터는 그 수요를 채워줄 것처럼 보인다. ‘디글루스테롤’보다 훨씬 크고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고도의 마케팅 싸움이기도 하다, ‘마이오키’의 데이터는 마케팅과 홍보에도 매우 적합해 보인다.
시장의 기대가 커지는 시점이다
‘25년 동사의 EPS는 817원이 예상된다. 현재 주가는 ‘25년 fwd PER 35.4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매출의 대부분이 해외수출이고, 혁신 헬스케어 제품으로 영업이익률이 50%에 달하는 사업을 하는 점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은 높아 보이지 않는다. 또한 강력한 캐쉬카우를 보유하여, 당기순이익의 대부분을 배당하고 있는 몇 안 되는 기업이기도 하다. 동사에 따르면 올해는 중동/인도 등에서 ‘디글루스테롤’ 매출액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이고, 또한 ‘마이오키’가 출시된다. 기대감이 커지는 시기다. 올해 밸류에이션 고점 갱신을 기대한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3WyL2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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