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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 아일리아주사 4차 후기 :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tamarisk_/223719208836?recommendTrackingCode=2
황반.. 이런거보면 주사기보다 안약이 의미있지 않을까 싶네요..
어느 유튜버분께선 방송에서 주사로 완치 80%이상 되서 안약이 의미 없다고 하는데..
투약 주기를 늘린 바비스모가 아일리아를 이기고, 최근 유전자치료로 주사 투약 횟수를 1년 늘리거나 안구 내 임플란트 넣어서 아일리아 투약주기 늘리는 임상들.. 이런 임상하는 연구자나 기업이 바보라 헛돈 쓰겠습니까..
어느 유튜버분께선 방송에서 주사로 완치 80%이상 되서 안약이 의미 없다고 하는데..
투약 주기를 늘린 바비스모가 아일리아를 이기고, 최근 유전자치료로 주사 투약 횟수를 1년 늘리거나 안구 내 임플란트 넣어서 아일리아 투약주기 늘리는 임상들.. 이런 임상하는 연구자나 기업이 바보라 헛돈 쓰겠습니까..
세계 최초 GLP-1 젤리 등장…美 에덴 "환자 접근성 대폭 개선" < 주요질환 < 기사본문 - 더바이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13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미국 디지털 헬스기업인 에덴(Eden)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세계 최초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1(GLP-1)을 주성분으로 한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복합 구미(gummy, 젤리)'를 선보이며 대사 건강 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젤리형 제제가 주사제 대신 간편하게 씹어 먹을 수 있어 환자들의 약물 복용 편의성을 높이고, 접근성을 크게 개선할 혁신적인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젤리가 업계 최초의 제품일 뿐만 아니라, 단순히 기존 주사제를 대체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 친화적인 대체제에 대한 수요를 반영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연구에 따르면, GLP-1 약물을 처방받는 환자 중 76%가 주사제보다 먹는 형태(경구용)를 더 선호했다. 이에 에덴은 기존의 '세마글루타이드 드로퍼(droppers, 점적제)'보다 더 간편하고 맛있는 대안을 제공하고자 했다는 것이다.
다른 세마글루타이드 약물과 마찬가지로 해당 제품은 의사 처방이 필요하다. 환자들은 에덴이 제공하는 의사가 주도하는 체중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24시간 개인 맞춤형 상담, 맞춤형 치료 계획, 운동 프로그램, 식단 계획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에덴의 '복합 세마글루타이드 구미'는 월 246달러(약 36만원)부터 시작하는 '구독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환자들은 치료 적합성을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애덤 맥브라이드(Adam McBride) 에덴 최고경영자(CEO)는 "환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말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13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미국 디지털 헬스기업인 에덴(Eden)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세계 최초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1(GLP-1)을 주성분으로 한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복합 구미(gummy, 젤리)'를 선보이며 대사 건강 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젤리형 제제가 주사제 대신 간편하게 씹어 먹을 수 있어 환자들의 약물 복용 편의성을 높이고, 접근성을 크게 개선할 혁신적인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젤리가 업계 최초의 제품일 뿐만 아니라, 단순히 기존 주사제를 대체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 친화적인 대체제에 대한 수요를 반영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연구에 따르면, GLP-1 약물을 처방받는 환자 중 76%가 주사제보다 먹는 형태(경구용)를 더 선호했다. 이에 에덴은 기존의 '세마글루타이드 드로퍼(droppers, 점적제)'보다 더 간편하고 맛있는 대안을 제공하고자 했다는 것이다.
다른 세마글루타이드 약물과 마찬가지로 해당 제품은 의사 처방이 필요하다. 환자들은 에덴이 제공하는 의사가 주도하는 체중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24시간 개인 맞춤형 상담, 맞춤형 치료 계획, 운동 프로그램, 식단 계획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에덴의 '복합 세마글루타이드 구미'는 월 246달러(약 36만원)부터 시작하는 '구독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환자들은 치료 적합성을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애덤 맥브라이드(Adam McBride) 에덴 최고경영자(CEO)는 "환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말했다.
더바이오
세계 최초 GLP-1 젤리 등장…美 에덴 "환자 접근성 대폭 개선"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미국 디지털 헬스기업인 에덴(Eden)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세계 최초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1(GLP-1)을 주성분으로 한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복합 구미(gummy, 젤리)'를 선보이며 대사 건강 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밝혔
인도 AKUMS 수출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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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수출 현황 확인 결과(수출 데이터가 아닌 '수출 현황' 공개 사이트 소개) :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jpilot97/223723424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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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수출 현황 확인 결과(수출 데이터가 아닌 '수출 현황' 공개 사이트 소개)
투자자들 사이에서 우리 기업들의 수출 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왜냐하면 한 기업의 수출 데이...
GLP-1부터 ADC까지…2025년 제약‧바이오 기대주는?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2050
대한비만연구의사회 이철진 회장(좋은가정의원)은 "디앤디파마텍의 경우 GLP-1과 GLP 이중 작용제,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 제형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며 "주사제형과 함께 자체 경구 전환 플랫폼까지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결국 GLP-1 제형 개발에 있어 누가 먼저 저렴하게 다변화를 할 수 있느냐가 핵심이 될 수 있다"며 "주사제형에서 바이알, 경구 제형까지 저렴한 가격에서 다양한 임상혜택을 가져오느냐에 따라서 시장 경쟁에서 승부가 갈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2050
대한비만연구의사회 이철진 회장(좋은가정의원)은 "디앤디파마텍의 경우 GLP-1과 GLP 이중 작용제,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 제형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며 "주사제형과 함께 자체 경구 전환 플랫폼까지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결국 GLP-1 제형 개발에 있어 누가 먼저 저렴하게 다변화를 할 수 있느냐가 핵심이 될 수 있다"며 "주사제형에서 바이알, 경구 제형까지 저렴한 가격에서 다양한 임상혜택을 가져오느냐에 따라서 시장 경쟁에서 승부가 갈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케어젠 CG-P5, 황반변성 치료제 가능성 확인...아일리아·루센티스 넘는 건 시기상조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96012i
아일리아와 직접 비교는 비공개
VEGF 기전 특성, CST부터 효능
플라시보군, 시력 더 악화 상태
“CSR에서 긍정 결과 확인 가능”
케어젠이 습성 황반변성(wAMD) 신약 파이프라인 CG-P5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하면서 “아일리아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케어젠의 이번 데이터가 아일리아 대체할 수 있다고 판단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분석했다.
1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따르면 케어젠의 주가는 3만1000원대를 횡보하고 있다. 케어젠은 한 달 전 2만2000원대 보다 약 40% 급등했다. 특히 지난 3일 CG-P5의 글로벌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담은 보도자료 배포와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한 후, 6일 3만3000원대까지 치솟기도 했다.
케어젠 측은 “임상 1상 중간 결과는 CG-P5가 기존 주사 치료제 아일리아, 루센티스의 대체 치료 옵션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CG-P5가 기존 치료 패러다임을 바꿀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리제네론의 아일리아는 황반변성 치료제 중 글로벌 매출 1위다. 2023년 매출은 93억8000만 달러(13조원)를 기록했다. 아일리아의 뒤를 잇는 후발주자는 로슈의 바비스모다. 바비스모는 2023년 24억스위스프랑(3조8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아일리아, 바비스모, 루센티스 등 기존의 치료제는 항VEGF 기전이다. 안구 내 직접 주사하는 제형이다. 케어젠의 CG-P5 역시 항VEGF이다. 차별점은 주사형태가 아닌 점안제라는 점이다. 기존의 안구에 주사하는 치료제보다 투약성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케어젠은 2023년 8월부터 CG-P5의 wAMD 적응증 글로벌 임상 1상을 하고 있다. 45명 wAMD 환자를 대상으로 3개 그룹을 무작위 배정, 오픈라벨 방식(환자와 의료진 모두 가짜약과 진짜 약물 중 어떤 것을 사용했는지 모두 알고 있는 상황)으로 진행한다. 4개월 내 아일리아 등 기존 주사 치료제를 투약한 환자는 제외했다.
임상 디자인은 CG-P5 점안액 투여, 위약(플라시보) 투여, 아일리아 투약 등 세 그룹이 포함됐다. CG-P5 점안액 투여군과 위약 투여군은 매일 1회, 12주 동안 점안제를 투약했다. 아일리아 투약군은 4주에 한 번씩 총 3회 주사를 받았다. 1차지표와 2차지표의 측정은 첫 임상 시작 당시 안구의 상태(베이스라인), 12주가 지난 후 안구의 상태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케어젠이 공개한 임상 1상 중간 결과는 플라시보군 8명, CG-P5군 7명, 아일리아군 9명 등 24명에 대한 데이터다. CG-P5군과 플라시보군의 비교, 아일리아군과 플라시보군의 일대일 비교 통계를 공개했다.
앞서 미국식품의약국(FDA),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허가를 받은 황반변성 치료제는 기존의 치료제 대비 비열등성 입증이 관건이다. 하지만 케어젠은 CG-P5군과 기존 허가 의약품인 아일리아군을 비교하는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았다.
임상시험의 유의미한 결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개별 환자의 데이터를 통계 프로그램에 입력해야 한다. 케어젠은 CG-P5군과 아일리아군의 효능을 비교할 수 있는 중간 데이터를 이미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해 케어젠 관계자는 “임상 1상은 안전성과 내약성이 1차지표이기 때문에 아일리아와 CG-P5를 일대일 비교하는 데이터는 중간 결과 발표에 넣지 않았다”며 “나중에 전체 임상 결과를 담은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G-P5의 임상 1상 1차지표는 안전성과 내약성이다. 2차지표는 최대 교정시력(BCVA) 개선, 황반중심두께(CST), 총황반부피(TMV), 중심망막두께(CRT), 신생혈관(CNV)의 병변(lesion), 안압검사(IOP) 등 효능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설정했다.
케어젠이 CG-P5가 아일리아를 대체할 수 있다면서 제시한 데이터는 BCVA와 CRT다. 케어젠 측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BCVA에서 CG-P5군이 플라시보군보다 17글자 개선, 아일리아군이 플라시보군보다 15글자 개선했다. 두 개의 비교 데이터는 각각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
CRT는 플라시보군 34.96μm, CG-P5군 -41.14μm, 아일리아군 -81.11μm이다. CG-P5군은 아일리아군보다 절반 정도 불과한 CRT 감소 효과가 나온 것이다. 다만 플라시보군 대비 CG-P5군의 비교 통계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달성했다.
하지만 BCVA 데이터에서 베이스라인을 살펴보면 플라시보군 53.00, CG-P5군 61.85, 아일리아군 64.11이다. BCVA를 측정한 숫자는 환자가 보이는 글자 수다. 즉 플라시보군은 다른 투약군보다 8.85~11.11의 글자 수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더 안 좋았다. 안경원에서 숫자들이 쓰여 있는 시력검사표가 한 줄에 5글자다. 플라시보군은 이미 시력검사표에서 두 줄 이상 뒤처질 정도로 wAMD가 더 악화된 상태라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케어젠 관계자는 “우리가 환자를 임의로 원하는 군에 배정하지 못한다”며 “임상 참여자들이 들어오면 랜덤으로 지정하며 각 군에 배정된 환자들의 특징일 뿐이다”고 말했다.
VEGF를 억제하는 기전의 wAMD 치료제는 CST 감소가 주요 바이오마커다. VEGF는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을 형성한다. 이렇게 생긴 혈관은 황반에 체액을 축적시킨다. 혈관 투과성을 증가시켜 체액이 황반부로 새어 나오게 한다. 망막이 두꺼워지고 시력 손상으로 이어진다.
아일리아, 루센티스 등 VEGF 억제제를 투약하면 신생 혈관 형성과 혈관 투과성을 감소시켜 체액 누출을 방지하고 망막을 안정화한다. 비정상적인 CST는 체액이 망막층에 축적될 때 발생한다. VEGF 억제 기전의 치료제는 시력 개선보다 CST 감소부터 나오기 시작한다. 따라서 CST는 VEGF 억제 기전의 wAMD 치료제 임상에서 효능을 측정하는 초기 지표로 사용한다.
CG-P5는 VEGF를 억제하는 기전의 치료제다. 임상 1상 중간 결과에서 CST 측정 결과 플라시보군 3.75, CG-P5는 -12.43, 아일리아군 -76.44를 나타냈다. 아일리아군에서만 CST 감소에 대한 월등한 효능을 보였다. 실제 통계에서도 플라시보군과 CG-P5군은 P값이 0.88이다. 플라시보군과 아일라군의 P값은 0.06이다. 0.06의 P값은 환자수를 늘리면 0.05의 유의미한 통계를 확보할 수 있는 수치다.
케어젠 관계자는 “지금 미국의 여러 병원에서 임상 1상을 하고 있는데, 이번 중간발표는 각 임상 병원에서 데이터를 우리가 취합해 발표한 자료”라면서 “일관된 기준으로 평가하는 CSR이 나오면 CST에 대해서도 우리 쪽에 긍정적인 부분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케어젠은 최근 CG-P5의 임상 1상 진행 일정이 지연됐다고 공시했다. 당초 2023년 8월부터 2024년 12월 일정에서 2023년 8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연장됐다. 향후 CSR은 오는 6월 임상 종료 이후인 하반기 공개될 것으로 관측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96012i
아일리아와 직접 비교는 비공개
VEGF 기전 특성, CST부터 효능
플라시보군, 시력 더 악화 상태
“CSR에서 긍정 결과 확인 가능”
케어젠이 습성 황반변성(wAMD) 신약 파이프라인 CG-P5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하면서 “아일리아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케어젠의 이번 데이터가 아일리아 대체할 수 있다고 판단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분석했다.
1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따르면 케어젠의 주가는 3만1000원대를 횡보하고 있다. 케어젠은 한 달 전 2만2000원대 보다 약 40% 급등했다. 특히 지난 3일 CG-P5의 글로벌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담은 보도자료 배포와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한 후, 6일 3만3000원대까지 치솟기도 했다.
케어젠 측은 “임상 1상 중간 결과는 CG-P5가 기존 주사 치료제 아일리아, 루센티스의 대체 치료 옵션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CG-P5가 기존 치료 패러다임을 바꿀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리제네론의 아일리아는 황반변성 치료제 중 글로벌 매출 1위다. 2023년 매출은 93억8000만 달러(13조원)를 기록했다. 아일리아의 뒤를 잇는 후발주자는 로슈의 바비스모다. 바비스모는 2023년 24억스위스프랑(3조8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아일리아, 바비스모, 루센티스 등 기존의 치료제는 항VEGF 기전이다. 안구 내 직접 주사하는 제형이다. 케어젠의 CG-P5 역시 항VEGF이다. 차별점은 주사형태가 아닌 점안제라는 점이다. 기존의 안구에 주사하는 치료제보다 투약성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케어젠은 2023년 8월부터 CG-P5의 wAMD 적응증 글로벌 임상 1상을 하고 있다. 45명 wAMD 환자를 대상으로 3개 그룹을 무작위 배정, 오픈라벨 방식(환자와 의료진 모두 가짜약과 진짜 약물 중 어떤 것을 사용했는지 모두 알고 있는 상황)으로 진행한다. 4개월 내 아일리아 등 기존 주사 치료제를 투약한 환자는 제외했다.
임상 디자인은 CG-P5 점안액 투여, 위약(플라시보) 투여, 아일리아 투약 등 세 그룹이 포함됐다. CG-P5 점안액 투여군과 위약 투여군은 매일 1회, 12주 동안 점안제를 투약했다. 아일리아 투약군은 4주에 한 번씩 총 3회 주사를 받았다. 1차지표와 2차지표의 측정은 첫 임상 시작 당시 안구의 상태(베이스라인), 12주가 지난 후 안구의 상태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케어젠이 공개한 임상 1상 중간 결과는 플라시보군 8명, CG-P5군 7명, 아일리아군 9명 등 24명에 대한 데이터다. CG-P5군과 플라시보군의 비교, 아일리아군과 플라시보군의 일대일 비교 통계를 공개했다.
앞서 미국식품의약국(FDA),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허가를 받은 황반변성 치료제는 기존의 치료제 대비 비열등성 입증이 관건이다. 하지만 케어젠은 CG-P5군과 기존 허가 의약품인 아일리아군을 비교하는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았다.
임상시험의 유의미한 결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개별 환자의 데이터를 통계 프로그램에 입력해야 한다. 케어젠은 CG-P5군과 아일리아군의 효능을 비교할 수 있는 중간 데이터를 이미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해 케어젠 관계자는 “임상 1상은 안전성과 내약성이 1차지표이기 때문에 아일리아와 CG-P5를 일대일 비교하는 데이터는 중간 결과 발표에 넣지 않았다”며 “나중에 전체 임상 결과를 담은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G-P5의 임상 1상 1차지표는 안전성과 내약성이다. 2차지표는 최대 교정시력(BCVA) 개선, 황반중심두께(CST), 총황반부피(TMV), 중심망막두께(CRT), 신생혈관(CNV)의 병변(lesion), 안압검사(IOP) 등 효능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설정했다.
케어젠이 CG-P5가 아일리아를 대체할 수 있다면서 제시한 데이터는 BCVA와 CRT다. 케어젠 측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BCVA에서 CG-P5군이 플라시보군보다 17글자 개선, 아일리아군이 플라시보군보다 15글자 개선했다. 두 개의 비교 데이터는 각각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
CRT는 플라시보군 34.96μm, CG-P5군 -41.14μm, 아일리아군 -81.11μm이다. CG-P5군은 아일리아군보다 절반 정도 불과한 CRT 감소 효과가 나온 것이다. 다만 플라시보군 대비 CG-P5군의 비교 통계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달성했다.
하지만 BCVA 데이터에서 베이스라인을 살펴보면 플라시보군 53.00, CG-P5군 61.85, 아일리아군 64.11이다. BCVA를 측정한 숫자는 환자가 보이는 글자 수다. 즉 플라시보군은 다른 투약군보다 8.85~11.11의 글자 수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더 안 좋았다. 안경원에서 숫자들이 쓰여 있는 시력검사표가 한 줄에 5글자다. 플라시보군은 이미 시력검사표에서 두 줄 이상 뒤처질 정도로 wAMD가 더 악화된 상태라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케어젠 관계자는 “우리가 환자를 임의로 원하는 군에 배정하지 못한다”며 “임상 참여자들이 들어오면 랜덤으로 지정하며 각 군에 배정된 환자들의 특징일 뿐이다”고 말했다.
VEGF를 억제하는 기전의 wAMD 치료제는 CST 감소가 주요 바이오마커다. VEGF는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을 형성한다. 이렇게 생긴 혈관은 황반에 체액을 축적시킨다. 혈관 투과성을 증가시켜 체액이 황반부로 새어 나오게 한다. 망막이 두꺼워지고 시력 손상으로 이어진다.
아일리아, 루센티스 등 VEGF 억제제를 투약하면 신생 혈관 형성과 혈관 투과성을 감소시켜 체액 누출을 방지하고 망막을 안정화한다. 비정상적인 CST는 체액이 망막층에 축적될 때 발생한다. VEGF 억제 기전의 치료제는 시력 개선보다 CST 감소부터 나오기 시작한다. 따라서 CST는 VEGF 억제 기전의 wAMD 치료제 임상에서 효능을 측정하는 초기 지표로 사용한다.
CG-P5는 VEGF를 억제하는 기전의 치료제다. 임상 1상 중간 결과에서 CST 측정 결과 플라시보군 3.75, CG-P5는 -12.43, 아일리아군 -76.44를 나타냈다. 아일리아군에서만 CST 감소에 대한 월등한 효능을 보였다. 실제 통계에서도 플라시보군과 CG-P5군은 P값이 0.88이다. 플라시보군과 아일라군의 P값은 0.06이다. 0.06의 P값은 환자수를 늘리면 0.05의 유의미한 통계를 확보할 수 있는 수치다.
케어젠 관계자는 “지금 미국의 여러 병원에서 임상 1상을 하고 있는데, 이번 중간발표는 각 임상 병원에서 데이터를 우리가 취합해 발표한 자료”라면서 “일관된 기준으로 평가하는 CSR이 나오면 CST에 대해서도 우리 쪽에 긍정적인 부분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케어젠은 최근 CG-P5의 임상 1상 진행 일정이 지연됐다고 공시했다. 당초 2023년 8월부터 2024년 12월 일정에서 2023년 8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연장됐다. 향후 CSR은 오는 6월 임상 종료 이후인 하반기 공개될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경제
[분석+] 케어젠 "CG-P5, 황반변성 치료제 가능성 확인"...아일리아·루센티스 넘는 건 시기상조
[분석+] 케어젠 "CG-P5, 황반변성 치료제 가능성 확인"...아일리아·루센티스 넘는 건 시기상조, 아일리아와 직접 비교는 비공개 VEGF 기전 특성, CST부터 효능 플라시보군, 시력 더 악화 상태 “CSR에서 긍정 결과 확인 가능”
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
김유림 이 XX은
▶️ 대표가 언급한 적도 없음
▶️ CG-P5와 플라시보는 오픈라벨이 아님
▶️ 통계적 유의성도 없다면서 왜 안 좋다는 언급을 굳이 넣는지..?
▶️ CG-P5보다 플라시보 환자의 상태가 더 안좋아서, CG-P5 개선이 아주 의미있지 않다는건데.. 그럼 CG-P5보다 환자 상태가 더 좋은 아일리아는 더 효과 없다는 말인지?
“아일리아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 대표가 언급한 적도 없음
오픈라벨 방식(환자와 의료진 모두 가짜약과 진짜 약물 중 어떤 것을 사용했는지 모두 알고 있는 상황)으로 진행
▶️ CG-P5와 플라시보는 오픈라벨이 아님
CG-P5군은 아일리아군보다 절반 정도 불과한 CRT 감소 효과가 나온 것이다.
▶️ 통계적 유의성도 없다면서 왜 안 좋다는 언급을 굳이 넣는지..?
플라시보군은 이미 시력검사표에서 두 줄 이상 뒤처질 정도로 wAMD가 더 악화된 상태라는 의미다.
▶️ CG-P5보다 플라시보 환자의 상태가 더 안좋아서, CG-P5 개선이 아주 의미있지 않다는건데.. 그럼 CG-P5보다 환자 상태가 더 좋은 아일리아는 더 효과 없다는 말인지?
[NDR노트] 케어젠 - 밸류파인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valuefinder/valuesmallcap/contents/250113154350188fp
내용을 보니 지난 3일 행사 내용을 담은 것 같습니다.
다만.. 결론 부분에.. 작성자분 멘트가 절륜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valuefinder/valuesmallcap/contents/250113154350188fp
내용을 보니 지난 3일 행사 내용을 담은 것 같습니다.
다만.. 결론 부분에.. 작성자분 멘트가 절륜합니다.
동사의 펀더멘탈과 촉매를 고려하면 주가가 떨어지기 쉽지 않아 보이나 외부 변수에 의해 주가가 하락한다면 매수해야 할 제 1의 주식이라고 판단함.
Naver
[NDR노트] 케어젠
케어젠 NDR노트 송부드립니다. 투자판단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CG-P5(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는 환자 모집 지연으로 2024년 12월까지 파이널 리포트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임상 일정이 6개월 연기되었습니다. GC-P5 혁신신약 지정과 조건부 승인 개연성이 크며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컨콜노트] 케어젠, 프로지스테롤과 황반변성
✅ 캐시카우 헤어필러 등으로 큰 성공 거두고 있고 의약품에도 도전하고 있음
✅ 황반변성 질환 치료제 미국 임상 1상 진행 중으로 중간 결과가 매우 좋았음
✅ 근감소증, 지혈제, 비만치료제 관련 제품 등 준비 중인 것들이 많음
👉 전문보기
https://me2.do/Gn0YQ8r1
✅ 캐시카우 헤어필러 등으로 큰 성공 거두고 있고 의약품에도 도전하고 있음
✅ 황반변성 질환 치료제 미국 임상 1상 진행 중으로 중간 결과가 매우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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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컨콜노트] 케어젠, 프로지스테롤과 황반변성
컨콜 기업 : 케어젠(214370) 컨콜 일자 : 2025년 1월 초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CG-P5, 임상 1상 중간결과 (Interim Report)의 의미
http://caregen.co.kr/%EC%86%8C%EC%8B%9D%EB%89%B4%EC%8A%A4/?vid=142
2025년 1월 3일, CG-P5 임상 시험의 중간보고서는 전체 45명 중 임상시험이 완료된 24명(53%) 의 환자 (Placebo: 8명, CG-P5: 7명, Eylea: 9명)에 대한 결과로, 임상 1차 지표인 약물의 안전성 및 내약성에 대한 평가, 임상 2차 지표인 약물의 유효성에 대한 평가 항목을 통계적으로 분석한 자료입니다.
임상 1차 지표 결과, 약물에 의한 특별한 이상 반응 없이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되었습니다. 임상 2차 지표는 약물의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BCVA, TMV, CST, CRT, IOP, CNV Lesion 을 확인하였으며, Placebo 대비 CG-P5 군과, 대조 약물인 Eylea 에 대한 약물의 유효성을 평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BCVA 와 CRT 에서 Placebo 대비, CG-P5 군과, Eylea 처리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과가 관찰되었습니다.
BCVA 는 CG-P5 군에서는 17글자, Eylea 군에서는 15글자 해독능력 개선효과를 보였으며, CRT 에서는 Placebo 34.96um 증가한 반면, CG-P5 군에서 -41.14um 감소, Eylea 군에서 -81.11um 감소를 보였습니다.
CG-P5 와 Eylea 군 간의 BCVA 와 CRT 에서의 통계적 유의성은 관찰되지 않았으며, 이는 각각의 두 처리군이 매우 유사한 효과를 보여준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또한, CG-P5 처리군에서 TMV, CST, IOP, CNV Lesion 은 Placebo 대비 개선 효과는 보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보이지 않았으며, Eylea 처리군에서는 TMV, CST 에서 개선 효과가 보였지만, 통계적 유의성이 보이지 않았고, IOP 과 CNV Lesion 에서는 개선 효과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케어젠은 이번 중간보고서 결과가 CG-P5 의 약물로서의 안전성과 내약성이 있다는 것을 검증하였을 뿐만 아니라, 유효성 평가 지표로서 가장 중요한 BCVA과 CRT의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효과를 확인함으로 인해 CG-P5 의 황반변성 치료제로서의 큰 가능성을 시사하는 결과라 해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효성 측면에서 Eylea 와 유사한 결과를 얻었다는 점에서 치료제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본 임상시험이 통계적 유효성을 얻기에는 피험자 수가 너무 적고, 모든 medical history 를 갖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것을 감안한다면, 이번 임상시험의 중간 결과는 매우 긍정적인 결과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http://caregen.co.kr/%EC%86%8C%EC%8B%9D%EB%89%B4%EC%8A%A4/?vid=142
2025년 1월 3일, CG-P5 임상 시험의 중간보고서는 전체 45명 중 임상시험이 완료된 24명(53%) 의 환자 (Placebo: 8명, CG-P5: 7명, Eylea: 9명)에 대한 결과로, 임상 1차 지표인 약물의 안전성 및 내약성에 대한 평가, 임상 2차 지표인 약물의 유효성에 대한 평가 항목을 통계적으로 분석한 자료입니다.
임상 1차 지표 결과, 약물에 의한 특별한 이상 반응 없이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되었습니다. 임상 2차 지표는 약물의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BCVA, TMV, CST, CRT, IOP, CNV Lesion 을 확인하였으며, Placebo 대비 CG-P5 군과, 대조 약물인 Eylea 에 대한 약물의 유효성을 평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BCVA 와 CRT 에서 Placebo 대비, CG-P5 군과, Eylea 처리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과가 관찰되었습니다.
BCVA 는 CG-P5 군에서는 17글자, Eylea 군에서는 15글자 해독능력 개선효과를 보였으며, CRT 에서는 Placebo 34.96um 증가한 반면, CG-P5 군에서 -41.14um 감소, Eylea 군에서 -81.11um 감소를 보였습니다.
CG-P5 와 Eylea 군 간의 BCVA 와 CRT 에서의 통계적 유의성은 관찰되지 않았으며, 이는 각각의 두 처리군이 매우 유사한 효과를 보여준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또한, CG-P5 처리군에서 TMV, CST, IOP, CNV Lesion 은 Placebo 대비 개선 효과는 보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보이지 않았으며, Eylea 처리군에서는 TMV, CST 에서 개선 효과가 보였지만, 통계적 유의성이 보이지 않았고, IOP 과 CNV Lesion 에서는 개선 효과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케어젠은 이번 중간보고서 결과가 CG-P5 의 약물로서의 안전성과 내약성이 있다는 것을 검증하였을 뿐만 아니라, 유효성 평가 지표로서 가장 중요한 BCVA과 CRT의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효과를 확인함으로 인해 CG-P5 의 황반변성 치료제로서의 큰 가능성을 시사하는 결과라 해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효성 측면에서 Eylea 와 유사한 결과를 얻었다는 점에서 치료제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본 임상시험이 통계적 유효성을 얻기에는 피험자 수가 너무 적고, 모든 medical history 를 갖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것을 감안한다면, 이번 임상시험의 중간 결과는 매우 긍정적인 결과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케어젠
CG-P5, 임상 1상 중간결과 (Interim Report)의 의미
CG-P5, 임상 1상 중간결과 (Interim Report)의 의미 2025년 1월 3일, CG-P5 임상 시험의 중간보고서는 전체 45명 중 임상시험이 완료된 24명(53%) 의 환자 (Placebo: 8명, CG-P5: 7명, Eylea: 9명)에 대한 결과로, 임상 1차 지표인 약물의 안전성 및 내약성에 대한 평가, 임상 2차 지표인 약물의 유효성
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김유림 이 XX은 “아일리아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 대표가 언급한 적도 없음 오픈라벨 방식(환자와 의료진 모두 가짜약과 진짜 약물 중 어떤 것을 사용했는지 모두 알고 있는 상황)으로 진행 ▶️ CG-P5와 플라시보는 오픈라벨이 아님 CG-P5군은 아일리아군보다 절반 정도 불과한 CRT 감소 효과가 나온 것이다. ▶️ 통계적 유의성도 없다면서 왜 안 좋다는 언급을 굳이 넣는지..? 플라시보군은 이미 시력검사표에서 두 줄 이상 뒤처질…
한경바이오사이언스 기사에 대한 내용
2025년 1월 10일자 한경바이오인사이트에 게재된 “[분석+] 케어젠 "CG-P5, 황반변성 치료제 가능성 확인"...아일리아·루센티스 넘는 건 시기상조”
기사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니 정보 이용에 착오 없도록 이 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월 10일자 한경바이오인사이트에 게재된 “[분석+] 케어젠 "CG-P5, 황반변성 치료제 가능성 확인"...아일리아·루센티스 넘는 건 시기상조”
기사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니 정보 이용에 착오 없도록 이 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케어젠 : 건기식 (펩타이드, 따로 분류되지 않은 조제 식료품) (경기 안양시_글로벌)
2024넌 12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t.m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2024넌 12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t.m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환율도 좀 반영을 하긴 했어도, 필러는 워낙 국내 파는 업체가 많아서 정확하게 보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프로지스테롤은 2분기가 유독 좀 차이가 많이 나는 것 빼고는 어느정도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대략 수출만 보면 4분기는 220억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여기에 프로지스테롤은 2분기가 유독 좀 차이가 많이 나는 것 빼고는 어느정도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대략 수출만 보면 4분기는 220억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