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명재 정
[철도노조 철도고객센터지부 총파업1일차 속보]
철도고객센터지부 총파업 돌입
“임금·인력 차별 해소하라”… 사측, 파업 첫날 108명 대체인력 투입
철도노조 철도고객센터지부가 임금인상과 인력충원, 차별 해소를 요구하며 오늘 오전 9시 총파업에 돌입했다.
철도고객센터 노동자들은 1년차와 20년차가 같은 기본급을 받는 불합리한 임금구조를 개선하고, 명절상여금과 식대, 정년 등에서 이어지고 있는 차별을 해소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부족한 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력충원 역시 이번 파업의 핵심 요구다.
철도고객센터지부는 “오랜 기간 철도고객센터에서 일해도 근속에 따른 임금인상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으며, 각종 처우에서도 차별을 받고 있다”며 “더 이상 차별을 감내할 수 없어 총파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러나 철도공사와 ㈜코레일네트웍스는 파업 첫날인 이날 오전 9시경부터 108명에 달하는 대체인력을 투입했다.
철도노조는 노동자들의 정당한 요구에 답하기보다 대규모 대체인력을 투입한 철도공사와 ㈜코레일네트웍스를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이러한 상황을 방조하고 있는 국토교통부에도 책임 있는 해결을 촉구했다.
철도노조는 “대체인력 투입으로 파업을 무력화할 것이 아니라, 철도고객센터 노동자들이 왜 총파업에 나설 수밖에 없었는지부터 답해야 한다”며 임금·인력 문제와 차별 해소를 위한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철도노조 미디어소통실
철도고객센터지부 총파업 돌입
“임금·인력 차별 해소하라”… 사측, 파업 첫날 108명 대체인력 투입
철도노조 철도고객센터지부가 임금인상과 인력충원, 차별 해소를 요구하며 오늘 오전 9시 총파업에 돌입했다.
철도고객센터 노동자들은 1년차와 20년차가 같은 기본급을 받는 불합리한 임금구조를 개선하고, 명절상여금과 식대, 정년 등에서 이어지고 있는 차별을 해소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부족한 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력충원 역시 이번 파업의 핵심 요구다.
철도고객센터지부는 “오랜 기간 철도고객센터에서 일해도 근속에 따른 임금인상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으며, 각종 처우에서도 차별을 받고 있다”며 “더 이상 차별을 감내할 수 없어 총파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러나 철도공사와 ㈜코레일네트웍스는 파업 첫날인 이날 오전 9시경부터 108명에 달하는 대체인력을 투입했다.
철도노조는 노동자들의 정당한 요구에 답하기보다 대규모 대체인력을 투입한 철도공사와 ㈜코레일네트웍스를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이러한 상황을 방조하고 있는 국토교통부에도 책임 있는 해결을 촉구했다.
철도노조는 “대체인력 투입으로 파업을 무력화할 것이 아니라, 철도고객센터 노동자들이 왜 총파업에 나설 수밖에 없었는지부터 답해야 한다”며 임금·인력 문제와 차별 해소를 위한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철도노조 미디어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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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산하 (대전본부)
🔥자회사 간 통합말고 철도공사로 통합하라!🔥
2026년 임금 및 현안교섭 승리 쟁취! 철도고객센터지부의 파업 결의대회가 있었습니다. 철도고객센터지부는 껍데기 뿐인 자회사 간 통합말고 ‘진짜 사용자’인 철도공사로 통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대전지역본부, 철도노조 대전본부, 전국콤스코투게더지부,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전지부가 연대 참석해주셨습니다!
일시 : 2026년 9월 3일 11시
장소 : 대전역 동광장
2026년 임금 및 현안교섭 승리 쟁취! 철도고객센터지부의 파업 결의대회가 있었습니다. 철도고객센터지부는 껍데기 뿐인 자회사 간 통합말고 ‘진짜 사용자’인 철도공사로 통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대전지역본부, 철도노조 대전본부, 전국콤스코투게더지부,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전지부가 연대 참석해주셨습니다!
일시 : 2026년 9월 3일 11시
장소 : 대전역 동광장
Forwarded from [채널] 국민건강보험 고객센터 투쟁 소식
2026.09.03
오늘, 본부지회 조합원님들만을 위한 별도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전국을 돌며 모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조합원들의 고민과 우려 사항을 가감 없이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우리의 권익을 어떻게 지켜나갈지와 노동조합이 반드시 필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준 귀한 자리였습니다.
“이제는 투쟁의 실천을 결과로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의 요구는 결코 무리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당사자들의 권리를 정당하게 인정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오늘 나눈 조합원들의 깊은 뜻을 무겁게 받들어, 이제 본협의회에서 더욱 단호하게 요구하고 투쟁하겠습니다.
본협의회 승리를 향해, 끝까지 대오를 흐트러뜨리지 말고 나아갑시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투쟁!
오늘, 본부지회 조합원님들만을 위한 별도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전국을 돌며 모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조합원들의 고민과 우려 사항을 가감 없이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우리의 권익을 어떻게 지켜나갈지와 노동조합이 반드시 필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준 귀한 자리였습니다.
“이제는 투쟁의 실천을 결과로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의 요구는 결코 무리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당사자들의 권리를 정당하게 인정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오늘 나눈 조합원들의 깊은 뜻을 무겁게 받들어, 이제 본협의회에서 더욱 단호하게 요구하고 투쟁하겠습니다.
본협의회 승리를 향해, 끝까지 대오를 흐트러뜨리지 말고 나아갑시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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