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임2) 제안요청서.hw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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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운영기관 선정계획(안)과 공개입찰 제안요청서(안)을 확보하여 공유드립니다.
2027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 동안 다시 민간위탁 예정이고 운영 인력은 13명(센터장 1, QA 강사 1, 상담사 11)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인건비(시급)을 매년 1.5% 증액하는 것으로 다루고 있습니다.(광명시 생활임금 에 미달 시 생활임금을 우선 적용) 2027년 최저임금 인상률이 3.7%인데 터무니 없이 낮습니다.
한편으로 수탁업체 이윤은 1.8%로 제한하고 있고, "현 상담사 100% 고용 승계로 업무의 연속성 및 안정성 유지", "악성민원, 장시간 통화, 콜 폭주, 비행정업무 문의 등 특수 민원인 대응" 등을 조건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참고로 노동당 노동연대상담소가 지난 2026년 2월 전국 지자체 민원콜센터 정보공개 청구 당시 현행 수탁업체는 KTis이고 관리자 3명, 상담사 10명으로 운영 중이며, 고객 폭언 등 응대 시 유급 조퇴가 가능하지만 악성민원인에 대해 기관 차원으로 고소고발 하는 경우는 성희롱의 경우에 한한다고 다루고 있었습니다.
2027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 동안 다시 민간위탁 예정이고 운영 인력은 13명(센터장 1, QA 강사 1, 상담사 11)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인건비(시급)을 매년 1.5% 증액하는 것으로 다루고 있습니다.(광명시 생활임금 에 미달 시 생활임금을 우선 적용) 2027년 최저임금 인상률이 3.7%인데 터무니 없이 낮습니다.
한편으로 수탁업체 이윤은 1.8%로 제한하고 있고, "현 상담사 100% 고용 승계로 업무의 연속성 및 안정성 유지", "악성민원, 장시간 통화, 콜 폭주, 비행정업무 문의 등 특수 민원인 대응" 등을 조건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참고로 노동당 노동연대상담소가 지난 2026년 2월 전국 지자체 민원콜센터 정보공개 청구 당시 현행 수탁업체는 KTis이고 관리자 3명, 상담사 10명으로 운영 중이며, 고객 폭언 등 응대 시 유급 조퇴가 가능하지만 악성민원인에 대해 기관 차원으로 고소고발 하는 경우는 성희롱의 경우에 한한다고 다루고 있었습니다.
Forwarded from [채널] 국민건강보험 고객센터 투쟁 소식
2026.08.05(수)소식
[원청교섭 이행 촉구 선전전 36회차]
2026년 8월 4일, 강원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원청 사용자성 인정’ 결정문이 송달되었습니다. 이는 우리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노동자들의 실질적 사용자가 '공단’임을 법적으로 확정한 중요한 결과입니다.
지부는 지난 6월 16일부터 이어온 원청 사용자성 인정 및 교섭 촉구 선전전을 8월 6일을 끝으로 잠시 숨 고르기를 합니다.
이번 결정은 투쟁의 종결이 아닙니다. 언제든 공단이 원청 교섭에 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더 강고한 투쟁으로 공단을 교섭 현장으로 끌어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 공단은 법적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즉각 원청 교섭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지부는 공단의 태도를 주시하며, 교섭 현장을 열어내기 위한 모든 준비를 이어가겠습니다. 투쟁!!
[원청교섭 이행 촉구 선전전 36회차]
2026년 8월 4일, 강원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원청 사용자성 인정’ 결정문이 송달되었습니다. 이는 우리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노동자들의 실질적 사용자가 '공단’임을 법적으로 확정한 중요한 결과입니다.
지부는 지난 6월 16일부터 이어온 원청 사용자성 인정 및 교섭 촉구 선전전을 8월 6일을 끝으로 잠시 숨 고르기를 합니다.
이번 결정은 투쟁의 종결이 아닙니다. 언제든 공단이 원청 교섭에 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더 강고한 투쟁으로 공단을 교섭 현장으로 끌어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 공단은 법적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즉각 원청 교섭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지부는 공단의 태도를 주시하며, 교섭 현장을 열어내기 위한 모든 준비를 이어가겠습니다. 투쟁!!
Forwarded from 부산 김기영
원청교섭 요구사실 공고, 이제는 제대로 된 교섭이 필요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용자성 인정 결정 이후 뒤늦게나마 원청교섭 요구사실을 공고한 것은 당연한 절차이지만, 이제라도 공고를 게시한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공고 내용에는 분명한 문제가 있습니다. 공단은 교섭의제를 '노동안전'과 '업무방식'으로 한정하여 공고했습니다.
원청이 노동조건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용자라는 점이 인정된 만큼, 노동조건 전반에 대해 성실하게 교섭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지부는 공단이 형식적인 교섭이 아니라 사용자성 인정의 취지에 맞게 모든 의제를 대상으로 성실히 교섭에 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사용자성 인정은 시작일 뿐입니다.
원청이 진정한 사용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그날까지, 우리는 현장의 요구를 가지고 당당하게 교섭하고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용자성 인정 결정 이후 뒤늦게나마 원청교섭 요구사실을 공고한 것은 당연한 절차이지만, 이제라도 공고를 게시한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공고 내용에는 분명한 문제가 있습니다. 공단은 교섭의제를 '노동안전'과 '업무방식'으로 한정하여 공고했습니다.
원청이 노동조건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용자라는 점이 인정된 만큼, 노동조건 전반에 대해 성실하게 교섭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지부는 공단이 형식적인 교섭이 아니라 사용자성 인정의 취지에 맞게 모든 의제를 대상으로 성실히 교섭에 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사용자성 인정은 시작일 뿐입니다.
원청이 진정한 사용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그날까지, 우리는 현장의 요구를 가지고 당당하게 교섭하고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채널] 국민건강보험 고객센터 투쟁 소식
원청교섭 쟁취, 우리의 손으로 쟁취합시다!
오는 8월 14일 전국동시다발결의대회가 있습니다. 원청교섭은 선택이 아닌 우리 노동권의 필수입니다.
우리가 투쟁하고 행동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고객센터 노동자가 더 이상 외면당하지 않는 현장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적극적인 연대와 많은 관심만이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이번 결의대회에 꼭 함께해주십시오. 우리가 함께 걷는 길이 바로 승리의 길입니다.
투쟁!!
오는 8월 14일 전국동시다발결의대회가 있습니다. 원청교섭은 선택이 아닌 우리 노동권의 필수입니다.
우리가 투쟁하고 행동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고객센터 노동자가 더 이상 외면당하지 않는 현장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적극적인 연대와 많은 관심만이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이번 결의대회에 꼭 함께해주십시오. 우리가 함께 걷는 길이 바로 승리의 길입니다.
투쟁!!
Forwarded from 플랫폼c
BPO 노동자들은 깔끔하고 세련되고, 에어컨도 잘 나오는 오피스에서 일한다. 더구나 필리핀의 다른 일자리에 비해선 초봉도 조금 높은 편이다. 그러나 BPO산업은 철저하게 비정규직화 돼 있고, 글로벌 하청구조의 가장 밑단에 위치해 있다. 노동자들은 회사가 부여한 실적 목표치에 못 미치면 바로 해고될 정도로 상시적인 고용 불안 상태를 감내해야 한다.
🖥 읽기: https://platformc.kr/2026/07/philippines-bpo-workers/
📱 채널: https://platform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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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빅테크의 콜센터 하청 기지, 필리핀 BPO의 민낯
영어권 국가에서 유명 브랜드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면 누가 받을까? 필리핀과 인도에 위치한 하청 콜센터 기지 노동자들이 받는다. 필리핀에서 BPO산업은 높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노동자들에 대한 초과 착취로 작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