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널] 국민건강보험 고객센터 투쟁 소식
2026.08.28
오늘 전국 순회의 마지막 대장정, 본부센터에서 진행했습니다!
지난 전국 순회는 현장의 불안을 지우고 노동자의 당당한 목소리를 세우기 위해 우리 지부가 달려온 치열한 여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부센터를 마지막으로 드디어 전국의 모든 센터 순회를 마칩니다.
무엇보다 이번 전국 투어를 이끌며 현장의 최전선에서 온몸으로 뛰어 주신 김금영 지부장님, 김기영 사무국장님, 권수현 본부지회장님께 우리 조합원들의 마음을 담아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전국의 조합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귀담아듣고, 끝까지 지부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국의 동지들과 나눈 수많은 질의와 응답, 그리고 뜨거운 결의의 순간들이 모여 지금의 우리 지부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전국 현장에서 확인한 조합원들의 의지를 한곳으로 모아, 다가올 본협의회에서 반드시 노동자에게 유리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지부의 이름으로 시작한 이 긴 여정이 우리의 정당한 권리 쟁취라는 승리로 마무리될 때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김금영 지부장님, 김기영 사무국장님, 권수현 지회장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승리를 위해 마지막까지 힘내주십시오!
모든 조합원의 이름으로 하나 되어, 끝까지 투쟁!
오늘 전국 순회의 마지막 대장정, 본부센터에서 진행했습니다!
지난 전국 순회는 현장의 불안을 지우고 노동자의 당당한 목소리를 세우기 위해 우리 지부가 달려온 치열한 여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부센터를 마지막으로 드디어 전국의 모든 센터 순회를 마칩니다.
무엇보다 이번 전국 투어를 이끌며 현장의 최전선에서 온몸으로 뛰어 주신 김금영 지부장님, 김기영 사무국장님, 권수현 본부지회장님께 우리 조합원들의 마음을 담아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전국의 조합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귀담아듣고, 끝까지 지부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국의 동지들과 나눈 수많은 질의와 응답, 그리고 뜨거운 결의의 순간들이 모여 지금의 우리 지부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전국 현장에서 확인한 조합원들의 의지를 한곳으로 모아, 다가올 본협의회에서 반드시 노동자에게 유리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지부의 이름으로 시작한 이 긴 여정이 우리의 정당한 권리 쟁취라는 승리로 마무리될 때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김금영 지부장님, 김기영 사무국장님, 권수현 지회장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승리를 위해 마지막까지 힘내주십시오!
모든 조합원의 이름으로 하나 되어, 끝까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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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_당진시_민원콜센터_민간위탁운영_적정성_검토_보고20260829.pdf
142.6 KB
충청남도 당진시(민원정보과)가 작성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운영 적정성 검토 보고 자료입니다.(2026.8.29.)
당진시는 2016.01.04. 개소(운영은 2015.12.부터)이래 민간위탁 중이고 2024년부터는 3년간 위탁하고 있고 수탁업체는 KTis이고 9명(센터장 1명, 상담사 8명)으로 운영 중입니다.
노동당 노동연대상담소가 확보하여 확인한 결과,
- 2026년 7월까지 응대율 99.9%, 1인 1일 응대건수 48.9건, 늦어도 2024년부터 도입이 확인되는 카카오톡과 AI챗봇상담은 일정정도 오르고 있으나 전체 인입호 대비 1.6% 수준.
- 위탁업무를 "당진시정 전반에 관한 민원상담 및 불편신고 접수 및 콜센터 관리"로 하고 있으나 주요실적 분석과 민간위탁 적정성 검토 시 1차처리율(부서 이관 없이 콜센터가 완료하는 비율)은 다루고 있지 않음. 민간위탁 적정성 기준 중 하나인 '서비스 공급의 공공성 및 안정성' 부분에서도 언급조차 없이 "구체적인 서비스 기준을 명확히 설정하고 운영 중이며 응대율이 99.9% 수준"이라고 할 뿐.
- 당진시는 "전문성, 운영효율성, 서비스의 지속성 및 성과 관리 측면에서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민간위탁 고수.
당진시는 2016.01.04. 개소(운영은 2015.12.부터)이래 민간위탁 중이고 2024년부터는 3년간 위탁하고 있고 수탁업체는 KTis이고 9명(센터장 1명, 상담사 8명)으로 운영 중입니다.
노동당 노동연대상담소가 확보하여 확인한 결과,
- 2026년 7월까지 응대율 99.9%, 1인 1일 응대건수 48.9건, 늦어도 2024년부터 도입이 확인되는 카카오톡과 AI챗봇상담은 일정정도 오르고 있으나 전체 인입호 대비 1.6% 수준.
- 위탁업무를 "당진시정 전반에 관한 민원상담 및 불편신고 접수 및 콜센터 관리"로 하고 있으나 주요실적 분석과 민간위탁 적정성 검토 시 1차처리율(부서 이관 없이 콜센터가 완료하는 비율)은 다루고 있지 않음. 민간위탁 적정성 기준 중 하나인 '서비스 공급의 공공성 및 안정성' 부분에서도 언급조차 없이 "구체적인 서비스 기준을 명확히 설정하고 운영 중이며 응대율이 99.9% 수준"이라고 할 뿐.
- 당진시는 "전문성, 운영효율성, 서비스의 지속성 및 성과 관리 측면에서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민간위탁 고수.
Forwarded from 조지현
[철도고객센터지부 파업대회]
2026. 9. 3.(목) 11시 / 대전역 동광장
“자회사 간 통합 말고 철도공사로 통합하라!”
“2026년 임금 및 현안 투쟁 승리 쟁취!”
#근속반영_임금체계쟁취!
#명절상여금_120%쟁취!
#식대_차별금지!
#정년_차별금지!
9월 3일, 철도고객센터 노동자들이 파업에 나섭니다.
올해 교섭에서 우리는 근속 1년 차나 20년 차나 똑같은 임금 구조를 바꾸고, 명절상여금과 정년·식대의 차별을 바로잡자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코레일네트웍스 사측이 내놓은 답은 “제도상의 한계로 안 된다”, “통합 이후에 논의하자”였습니다.
매년 교섭을 통해 우리가 확인한 것은 하청인 코레일네트웍스가 우리의 임금과 노동조건을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데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책임을 제도와 원청에 돌릴 수는 없습니다. 코레일네트웍스 사측은 자신이 결정할 수 있는 노동조건 개선에 대해서는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사측은 자신이 져야 할 책임마저 미루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정부가 추진하는 철도 자회사 통합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서로 다른 임금과 복지, 정년과 근무제도를 어떤 기준으로 통일할 것인지조차 정하지 않은 채 회사부터 합친다면, 그 과정에서 발생할 혼란과 갈등은 결국 노동자들의 몫이 됩니다.
통합은 회사 이름과 조직만 합치는 것이어서는 안 됩니다. 하청은 원청과 제도를 이유로 책임을 미루고, 원청은 자회사 문제라며 책임을 떠넘기는 구조를 그대로 둔 자회사 간 통합으로는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원청인 철도공사가 노동자들의 고용과 노동조건을 직접 책임지는 것이 올바른 통합의 방향입니다.
9월 3일 철도고객센터 노동자들의 파업은 반복되는 차별을 끝내고, 하청은 자신이 져야 할 책임을 다하고, 우리의 노동조건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원청이 직접 책임지라고 요구하는 싸움입니다. 철도고객센터 노동자들의 파업 투쟁에 조합원 동지들과 연대 동지들의 힘찬 참여를 요청합니다.
2026. 9. 3.(목) 11시 / 대전역 동광장
“자회사 간 통합 말고 철도공사로 통합하라!”
“2026년 임금 및 현안 투쟁 승리 쟁취!”
#근속반영_임금체계쟁취!
#명절상여금_120%쟁취!
#식대_차별금지!
#정년_차별금지!
9월 3일, 철도고객센터 노동자들이 파업에 나섭니다.
올해 교섭에서 우리는 근속 1년 차나 20년 차나 똑같은 임금 구조를 바꾸고, 명절상여금과 정년·식대의 차별을 바로잡자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코레일네트웍스 사측이 내놓은 답은 “제도상의 한계로 안 된다”, “통합 이후에 논의하자”였습니다.
매년 교섭을 통해 우리가 확인한 것은 하청인 코레일네트웍스가 우리의 임금과 노동조건을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데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책임을 제도와 원청에 돌릴 수는 없습니다. 코레일네트웍스 사측은 자신이 결정할 수 있는 노동조건 개선에 대해서는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사측은 자신이 져야 할 책임마저 미루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정부가 추진하는 철도 자회사 통합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서로 다른 임금과 복지, 정년과 근무제도를 어떤 기준으로 통일할 것인지조차 정하지 않은 채 회사부터 합친다면, 그 과정에서 발생할 혼란과 갈등은 결국 노동자들의 몫이 됩니다.
통합은 회사 이름과 조직만 합치는 것이어서는 안 됩니다. 하청은 원청과 제도를 이유로 책임을 미루고, 원청은 자회사 문제라며 책임을 떠넘기는 구조를 그대로 둔 자회사 간 통합으로는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원청인 철도공사가 노동자들의 고용과 노동조건을 직접 책임지는 것이 올바른 통합의 방향입니다.
9월 3일 철도고객센터 노동자들의 파업은 반복되는 차별을 끝내고, 하청은 자신이 져야 할 책임을 다하고, 우리의 노동조건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원청이 직접 책임지라고 요구하는 싸움입니다. 철도고객센터 노동자들의 파업 투쟁에 조합원 동지들과 연대 동지들의 힘찬 참여를 요청합니다.
[연합뉴스] KTX·SRT 통합 첫날…자회사 노조 "덩치만 키운 반쪽짜리 통합"
승무원 직접고용 등 요구…"자회사간 통합 아닌 원청통합 필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101100004?input=1195m
승무원 직접고용 등 요구…"자회사간 통합 아닌 원청통합 필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101100004?input=1195m
[펜앤마이크] 서울시, 120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에 송주범 전 정무부시장
9월 1일부터 3년 임기…"안정적 운영·전문성 강화 기대"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869
9월 1일부터 3년 임기…"안정적 운영·전문성 강화 기대"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869
Forwarded from 조지현
철도고객센터 노동자들이 9월 3일과 4일 파업에 나섭니다. 그리고 9월 3일 11시, 대전역 동광장에서 파업대회를 개최합니다.
우리의 요구는 ▲1년을 일한 노동자와 20년을 일한 노동자의 임금이 똑같은 구조를 바꾸라는 것입니다. ▲명절상여금·식대·정년을 차별받지 않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KTX와 SRT가 하나의 철도로 운영된다면 상시·지속적인 철도업무를 하는 자회사 노동자도 원청 철도공사가 직접 고용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철도 자회사 노동자 전체의 차별을 해소하고, 상시·지속적인 철도업무 직접고용으로 나아가는 철도고객센터 노동자들의 투쟁에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요구는 ▲1년을 일한 노동자와 20년을 일한 노동자의 임금이 똑같은 구조를 바꾸라는 것입니다. ▲명절상여금·식대·정년을 차별받지 않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KTX와 SRT가 하나의 철도로 운영된다면 상시·지속적인 철도업무를 하는 자회사 노동자도 원청 철도공사가 직접 고용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철도 자회사 노동자 전체의 차별을 해소하고, 상시·지속적인 철도업무 직접고용으로 나아가는 철도고객센터 노동자들의 투쟁에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공공운수노조소식
공공운수노조는 8월 24일 부터 <원청교섭 실현 가로막는 정부지침 폐기! 진짜 사장과 진짜 교섭 쟁취! 김영훈 노동부장관이 직접 답하라!> 서울고용노동청 무기한 농성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소식을 전합니다.
9일차 소식 : https://kptu.net/board/detail.aspx?mid=D346CC3B&idx=56081&bid=KPTU_PDS03
9일차 소식 : https://kptu.net/board/detail.aspx?mid=D346CC3B&idx=56081&bid=KPTU_PDS03
Forwarded from 김선호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에게 면담요청 공문을 보낸지 10일이 지났습니다. 현장 항의방문에 노동부 상황실장이 내일 답변하겠다 말했습니다. 이에 연좌농성과 함께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한국마사회지부, 중진공파트너스지부, 서울시사회서비스원지부 현장증언으로 약식집회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