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노동자뉴스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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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다양한 콜센터 및 상담사 등 노동자들의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 채널 관리자 : 신희철 010-8728-7418, 김선호 010-6377-9623, 박경수 010-4919-9287
*통화가 안 될 시 SNS로 요청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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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서울지회 조합원 순환설명회 2차 사진 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공부문 민간 위탁 노동 실태를 말하다
출처 : 참여와혁신
https://naver.me/51uIXs56
“AI에 내주지 말아야 할 일 있다”…빌 게이츠, ‘인간 영역’ 보존 제안
출처 : 한경비즈니스
https://naver.me/GwfyMosN
260826_경기도_안산시_2027년_생활임금위원회_0902_개최_계획.pdf
1.4 MB
문제 많은 경기도 안산시 생활임금위원회 구성과 논의안

노동당 노동연대상담소가 확보한 2026.09.02.(수) 14:00 안산시 생활임금위원회 개최 계획 자료에 따르면,
1) 생활임금위원회 9명 위원 중 노동계는 연임하는 한국노총 위원 1명 뿐
2) 민주노총 경기도본부가 최근 기자회견 통해 요구한 13,737원보다 턱없이 낮은 4개안만 제출(회의 시 5안을 다룰 수 있다고 하더라도)
3) 적용 대상을 현행보다 축소하는 민간위탁 노동자 적용 제외안이 상정되어 안산시청 민원콜센터 상담사 등 민간위탁 노동자들이 배제되고 민간을 선도해야 할 생활임금 취지 무색
과 같은 문제가 확인됩니다. 공론화 과정이나 해당 노동자들과의 논의 자리도 전무합니다.

전면 재검토와 대응이 절실합니다.
2026.08.27
경인지역을 끝으로 본부 마지막 일정만 남았습니다!
오늘 경인지역 3개 센터에서 노동자의 알 권리를 위한 순회 설명회를 진행하고, 이어서 조합원 집중 간담회까지 마쳤습니다.
이번 전국 순회는 현장의 혼란을 잠재우고 노동자의 당당한 목소리를 세우기 위해, 전국의 센터를 쉼 없이 달려온 치열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경인지역의 뜨거운 열기를 끝으로, 드디어 내일 본부를 마지막으로 전국 순회 설명회라는 긴 여정이 막을 내립니다.
전국 곳곳에서 보여주신 동지들의 눈빛과 목소리는 우리 지부가 나아가야 할 명확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현장의 정보를 나누고 함께 대책을 논의하며, 우리는 더욱 단단하게 하나로 뭉쳤습니다.
이제 내일 마지막 일정을 끝으로 그동안 현장에서 모은  의지를 하나로 결집해 본협의회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현장 구석구석을 훑으며 충분히 단단해졌고, 무엇을 지키고 어떻게 싸워야 할지 확인했습니다.
지부의 이름으로 시작했던 이 전국 순회가, 우리 모두의 승리라는 열매로 맺어질 수 있도록 내일 본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지 여러분, 마지막까지 힘을 보태주십시오!
끝까지 멈추지 않고,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투쟁!!
=전자노동감시 규율을 위한 법 개정안 마련 국회 간담회=
2026년 9월 2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2026.08.28
오늘 전국 순회의 마지막 대장정, 본부센터에서 진행했습니다!
지난 전국 순회는 현장의 불안을 지우고 노동자의 당당한 목소리를 세우기 위해 우리 지부가 달려온 치열한 여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부센터를 마지막으로 드디어 전국의 모든 센터 순회를 마칩니다.
무엇보다 이번 전국 투어를 이끌며 현장의 최전선에서 온몸으로 뛰어 주신 김금영 지부장님, 김기영 사무국장님, 권수현 본부지회장님께 우리 조합원들의 마음을 담아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전국의 조합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귀담아듣고, 끝까지 지부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국의 동지들과 나눈 수많은 질의와 응답, 그리고 뜨거운 결의의 순간들이 모여 지금의 우리 지부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전국 현장에서 확인한 조합원들의 의지를 한곳으로 모아, 다가올 본협의회에서 반드시 노동자에게 유리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지부의 이름으로 시작한 이 긴 여정이 우리의 정당한 권리 쟁취라는 승리로 마무리될 때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김금영 지부장님, 김기영 사무국장님, 권수현 지회장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승리를 위해 마지막까지 힘내주십시오!
모든 조합원의 이름으로 하나 되어, 끝까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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