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고속도로 아래, 힘겨운 노동자들
입력 2026.08.17 20:15
- 김관욱 덕성여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72015005#ENT
입력 2026.08.17 20:15
- 김관욱 덕성여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72015005#ENT
경향신문
[정동칼럼]AI 고속도로 아래, 힘겨운 노동자들
국가가 또다시 거대한 고속도로를 닦겠다고 선언했다. 600개가 넘는 공공기관 대표번호를 국민콜 ‘110’ 하나로 묶고 인공지능(AI)을 결합하겠다는 ‘비긴급 상담번호 통합사업’이다. 긴급 전화는 112와 119로, 모든 일상 민원은 110으로 끝내는 디지털 행정 혁신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과거 경부고속도로가 산업화를, 초고속 정보고속도로가 IT 강국...
Forwarded from 부산 김기영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결국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강원지방노동위원회는 공단의 사용자성을 인정했습니다. 공단은 교섭요구 사실을 공고했고, 교섭을 요구한 노동조합도 확인했습니다. 이제 교섭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공단은 노동조합과 마주앉는 대신 또다시 재심 뒤에 숨었습니다.
공단은 더이상 시간 끌기 말고 즉각 교섭에 나서십시오!
그런데 공단은 노동조합과 마주앉는 대신 또다시 재심 뒤에 숨었습니다.
공단은 더이상 시간 끌기 말고 즉각 교섭에 나서십시오!
Forwarded from 부산 김기영
AI는 이미 우리 일터에 들어와 있습니다. 고객센터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기술의 발전이 노동 환경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노동자의 권리와 역할은 어떻게 지켜 나가야 할지 함께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김금영 지부장이 참석한 김용균포럼 <AI가 노동현장과 노동안전에 미치는 영향>토론회 내용을 담은 기사입니다. 현장의 이야기가 담긴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thedeframe.com/ai-in-labor_kimyongkyun-forum/
기술의 발전이 노동 환경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노동자의 권리와 역할은 어떻게 지켜 나가야 할지 함께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김금영 지부장이 참석한 김용균포럼 <AI가 노동현장과 노동안전에 미치는 영향>토론회 내용을 담은 기사입니다. 현장의 이야기가 담긴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thedeframe.com/ai-in-labor_kimyongkyun-forum/
디프레임
AI는 쉬운 일만 가져갔고, 위험은 사람에게 남겼다
지난 8월 13일에 진행된 김용균 포럼 <AI가 노동현장과 노동안전에 미치는 영향> 에 다녀왔습니다. AI가 실제 한국의 노동현장에 어떻게 도입되고 있는지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디프레임의 관점으로 포럼의 내용을 풀어봅니다.
자회사 및 협력사 현장기사, 내근직으로 구성된 LG헬로비전비정규직지부, 자회사 상담사로 구성된 우리는LG헬로비전비정규직지부가 지방노동위원회에 제기한 원청 LG헬로비전의 사용자성 "인용".
ㅡㅡㅡ
"LG헬로비전, 설치기사와 협상하라" 방통업계 덮친 원청 책임
출처 : SBS Biz
https://naver.me/xF45BuR4
ㅡㅡㅡ
"LG헬로비전, 설치기사와 협상하라" 방통업계 덮친 원청 책임
출처 : SBS Biz
https://naver.me/xF45BuR4
Naver
"LG헬로비전, 설치기사와 협상하라" 방통업계 덮친 원청 책임
노사 관계가 격랑에 빠진 건 방송통신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노동위원회가 LG유플러스에 이어 국내 케이블TV 1위 사업자인 LG헬로비전에 대해서도 원청의 교섭 책임을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지혜 기자, 원
통통톡 2026 사회정의상담: 아카데미
사회활동가와 노동자 심리치유 네크워크 통통톡에서 상담심리사 역량강화를 위한 가을학기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일시: 9~11월 월1회 토요일 16:30-19:30 (2시간 강의, 1시간 토론)
🌈일정
9월12일. 토(둘째). 16:30-19:30 장경희(치유와 연대의 공동체 두리공감) "일터 괴롭힘, 당사자의 세계로 들어가다!"
10월24일. 토(넷째). 16:30-19:30 김관욱(덕성여대 문화인류학과) "AI가 대신하지 못한 감정: 콜센터 여성상담사의 감정노동과 새로운 심리적 위기!"
11월28일.토(넷째). 16:30-19:30 이원호(빈곤사회연대) "가난한 이들의 '몫'소리"
🌈장소: 향린교회(광화문 소재)
🌈비용: 전체강좌 5만원/ 개별강좌 2만원(신청 후 입금 계좌 안내: 입금이 완료되어야 접수 완료임)
통통톡 회원 무료(후원회원 포함)
🌈강의 신청: 댓글 링크 또는 웹자보 큐알코드 참고
https://bit.ly/469Xq2n
🌈대상:
1) 사회활동가와 노동자를 위한 심리치유 네트워크 통톡톡 기관회원 및 개인회원, 후원회원
2)사회정의상담에 관심 있는 심리상담사 및 수련생
3)사회정의상담에 관심 있는 활동가
심리적 고통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마음과 사회를 함께 이해하는 상담, 통통톡과 함께!
사회활동가와 노동자 심리치유 네크워크 통통톡에서 상담심리사 역량강화를 위한 가을학기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일시: 9~11월 월1회 토요일 16:30-19:30 (2시간 강의, 1시간 토론)
🌈일정
9월12일. 토(둘째). 16:30-19:30 장경희(치유와 연대의 공동체 두리공감) "일터 괴롭힘, 당사자의 세계로 들어가다!"
10월24일. 토(넷째). 16:30-19:30 김관욱(덕성여대 문화인류학과) "AI가 대신하지 못한 감정: 콜센터 여성상담사의 감정노동과 새로운 심리적 위기!"
11월28일.토(넷째). 16:30-19:30 이원호(빈곤사회연대) "가난한 이들의 '몫'소리"
🌈장소: 향린교회(광화문 소재)
🌈비용: 전체강좌 5만원/ 개별강좌 2만원(신청 후 입금 계좌 안내: 입금이 완료되어야 접수 완료임)
통통톡 회원 무료(후원회원 포함)
🌈강의 신청: 댓글 링크 또는 웹자보 큐알코드 참고
https://bit.ly/469Xq2n
🌈대상:
1) 사회활동가와 노동자를 위한 심리치유 네트워크 통톡톡 기관회원 및 개인회원, 후원회원
2)사회정의상담에 관심 있는 심리상담사 및 수련생
3)사회정의상담에 관심 있는 활동가
심리적 고통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마음과 사회를 함께 이해하는 상담, 통통톡과 함께!
👏1
Forwarded from 부산 김기영
2026.08.20. 목
순회 설명회,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업체가 설명회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 노동자들에게 소속기관 전환의 내용과 의미를 직접 설명합니다!
지부의 대응으로 시작한 설명회, 끝까지 단결해 힘있게 이어나가겠습니다.
순회 설명회,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업체가 설명회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 노동자들에게 소속기관 전환의 내용과 의미를 직접 설명합니다!
지부의 대응으로 시작한 설명회, 끝까지 단결해 힘있게 이어나가겠습니다.
민주노총, 2기 공무직위원회 출범 앞두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 투쟁 선언
출처 : 노동과세계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840
출처 : 노동과세계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840
Forwarded from [채널] 국민건강보험 고객센터 투쟁 소식
2026.08.20
소속기관 전환 관련 전국 순회 설명회 시작
오늘 부산 센터를 시작으로 '소속기관 전환 관련 전국 순회 설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설명회는 우리 노동자들의 알 권리를 지키기 위한 중요한 시간입니다. 앞으로 진행될 소속기관 전환과 관련하여 조합원과 비조합원 구분 없이 누구나 올바른 정보를 얻고,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안내하였습니다.
현장에서 동료들과 직접 소통하며 우리 앞날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길 바랍니다.
이후 진행될 각 지역 설명회에도 동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쟁!
소속기관 전환 관련 전국 순회 설명회 시작
오늘 부산 센터를 시작으로 '소속기관 전환 관련 전국 순회 설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설명회는 우리 노동자들의 알 권리를 지키기 위한 중요한 시간입니다. 앞으로 진행될 소속기관 전환과 관련하여 조합원과 비조합원 구분 없이 누구나 올바른 정보를 얻고,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안내하였습니다.
현장에서 동료들과 직접 소통하며 우리 앞날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길 바랍니다.
이후 진행될 각 지역 설명회에도 동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