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전문가, ‘코로나 정점에 진입’ → 2주내 누적 1000만명 될 듯. 통상 전체 인구의 20%에서 ~40%가 감염된 뒤 확산세가 꺾인다는 전제에서 나온 전망. 다만 정점을 지난다고 해도 다른 나라들처럼 빠른 속도로 확진자 감소가 나타나지는 않을 것 전망. 그간 대규모 감염을 거치지 않아 자연면역이 적은 데다 백신 접종률 높아 감소가 서서히 일어날 것이란 의미.(중앙)
2. 출구조사 이번에도 적중 → 지상파 3사 尹 48.4% vs 李 47.8% (0.6%P 차이) 예측... 실제 득표 48.6% vs 47.8%(0.8%P 차이)와 거의 차이 없어. 출구조사 16대 도입 이후 당선자 득표율 오차는 16대 0.2%, 17대 1.6%, 18대 0.5%, 19대 0.3%에 그쳐.(세계)
3. 우리가 현직 대통령 지지율 덜 예민한 이유 → ▷단임제라서 다음 선거에 다시 나올 일이 없다 ▷대통령 인기 추락을 당연한 일로 여기는 국민 성향이 생겼다 ▷대선에서 40% 정도의 표만 얻어도 당선 될 수 있으니 ‘지지율 50% 이상’에 대한 인식이 미국 등과는 다르다.(중앙)
4. 방화사건 연 1000건... 방화범들이 불 지르는 이유 →
‘보복’이 27.4%, ‘범죄은닉’ 14.1%, ‘무동기’ 11.8% 순. ‘연쇄방화범(41.5%)만 놓고 보면 반달리즘(스트레스를 해소 하거나, 신변을 비관해 불을 지른 경우)이 가장 많았다. 정신장애자 비율은 14%.(세계)
5. 선거에서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고는 ‘경영 대학원 수료’로 거짓 학력을 써낸 뒤 당선됐다면 → 대법, ‘선거 무효’ 판결. 강원도 한 기초지자체 체육회장 선거. 선거인단 55명 중 49명이 ‘학력’이 투표에 영향 없었다고 밝혔지만 1, 3심은 무효 판결.(세계)
6. 애호박 마을의 위기 → 강원 화천의 간동마을은 애호박만으로 십수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젊은 귀농인이 들어오고 초등학교는 전교생이 100여명에 달했고, 공부방, 영어캠프, 마을캠프 등이 만들어졌다. 그러나 인근 지역에서도 애호박을 생산하면서 가격이 하락해 다시 마을 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경향)
7. 해외 주요 언론, 한국 대선 혹평 → ▷美 뉴욕타임스 ‘깊은 환멸을 안고 유권자들이 투표소로 향했다’ ▷英 가디언은 '무당, 히틀러, 그리고 상호 증오’ 제목의 기사 ▷로이타 통신 .대선 식은 열기‘...(한국)
8. 유학생 감소 가속화 → 외국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 수 2011년 26만 2465명으로 최고 기록. 최근 코로나 등으로 감소세 가속화 작년 4월 15만 6520명, 2004년 이후 최저.(매경)
9. 국내 브랜드 구두 매장, 백화점에서 잇달아 퇴출 → 해외브랜드 중심 개편. 국내 제화업체는 시장 트렌드 변화 속 수입 브랜드에 밀려 수년째 내리막길... 국내 1위 금강제화의 지난해 매출은 1065억원으로 20년 전인 4508억원에 비해선 75% 감소.(한경)
10. 러시아인 59% ‘우크라 침공지지’ → 반대는 23%. 국가 전쟁에 지도자 중심으로 뭉치는 일반적 경향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낮다는 분석. 과거 체첸(75%), 크림반도 강제 병합(91%) 때와 비교해도 크게 낮은 것.(동아)
1. 전문가, ‘코로나 정점에 진입’ → 2주내 누적 1000만명 될 듯. 통상 전체 인구의 20%에서 ~40%가 감염된 뒤 확산세가 꺾인다는 전제에서 나온 전망. 다만 정점을 지난다고 해도 다른 나라들처럼 빠른 속도로 확진자 감소가 나타나지는 않을 것 전망. 그간 대규모 감염을 거치지 않아 자연면역이 적은 데다 백신 접종률 높아 감소가 서서히 일어날 것이란 의미.(중앙)
2. 출구조사 이번에도 적중 → 지상파 3사 尹 48.4% vs 李 47.8% (0.6%P 차이) 예측... 실제 득표 48.6% vs 47.8%(0.8%P 차이)와 거의 차이 없어. 출구조사 16대 도입 이후 당선자 득표율 오차는 16대 0.2%, 17대 1.6%, 18대 0.5%, 19대 0.3%에 그쳐.(세계)
3. 우리가 현직 대통령 지지율 덜 예민한 이유 → ▷단임제라서 다음 선거에 다시 나올 일이 없다 ▷대통령 인기 추락을 당연한 일로 여기는 국민 성향이 생겼다 ▷대선에서 40% 정도의 표만 얻어도 당선 될 수 있으니 ‘지지율 50% 이상’에 대한 인식이 미국 등과는 다르다.(중앙)
4. 방화사건 연 1000건... 방화범들이 불 지르는 이유 →
‘보복’이 27.4%, ‘범죄은닉’ 14.1%, ‘무동기’ 11.8% 순. ‘연쇄방화범(41.5%)만 놓고 보면 반달리즘(스트레스를 해소 하거나, 신변을 비관해 불을 지른 경우)이 가장 많았다. 정신장애자 비율은 14%.(세계)
5. 선거에서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고는 ‘경영 대학원 수료’로 거짓 학력을 써낸 뒤 당선됐다면 → 대법, ‘선거 무효’ 판결. 강원도 한 기초지자체 체육회장 선거. 선거인단 55명 중 49명이 ‘학력’이 투표에 영향 없었다고 밝혔지만 1, 3심은 무효 판결.(세계)
6. 애호박 마을의 위기 → 강원 화천의 간동마을은 애호박만으로 십수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젊은 귀농인이 들어오고 초등학교는 전교생이 100여명에 달했고, 공부방, 영어캠프, 마을캠프 등이 만들어졌다. 그러나 인근 지역에서도 애호박을 생산하면서 가격이 하락해 다시 마을 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경향)
7. 해외 주요 언론, 한국 대선 혹평 → ▷美 뉴욕타임스 ‘깊은 환멸을 안고 유권자들이 투표소로 향했다’ ▷英 가디언은 '무당, 히틀러, 그리고 상호 증오’ 제목의 기사 ▷로이타 통신 .대선 식은 열기‘...(한국)
8. 유학생 감소 가속화 → 외국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 수 2011년 26만 2465명으로 최고 기록. 최근 코로나 등으로 감소세 가속화 작년 4월 15만 6520명, 2004년 이후 최저.(매경)
9. 국내 브랜드 구두 매장, 백화점에서 잇달아 퇴출 → 해외브랜드 중심 개편. 국내 제화업체는 시장 트렌드 변화 속 수입 브랜드에 밀려 수년째 내리막길... 국내 1위 금강제화의 지난해 매출은 1065억원으로 20년 전인 4508억원에 비해선 75% 감소.(한경)
10. 러시아인 59% ‘우크라 침공지지’ → 반대는 23%. 국가 전쟁에 지도자 중심으로 뭉치는 일반적 경향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낮다는 분석. 과거 체첸(75%), 크림반도 강제 병합(91%) 때와 비교해도 크게 낮은 것.(동아)
쿼드러플 위칭데이인 오늘 시장은 외국인들이 소폭 매도중이긴 하나 시장 전반적으로 기술적 반등이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렬 후보자 관련주인 원전주등이 급등 중이고 낙폭 과대주들을 중심으로 강하게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에 그동안 강세였던 원자재 관련주와 방산주등은 시장 대비 약세중입니다
시장은 오랜만에 반가운 반등을 보이고 있고 여타 매크로 환경도 우호적인 상황이라 편안한 장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밤 CPI발표가 예상보다 더 높게 나올 경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붉어 지면서 다음주 FOMC의 금리 인상 폭이 달라질 가능성도 남아는 있습니다
문제는 향후에 악재가 다시 나올 경우 미국 보다는 우리같은 이머징 마켓에 충격이 더 크다는 점입니다
오늘 같은 경우도 장 초반이긴 하나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지속 되고 있다는 것은 상당수의 펀드들이 이머징을 줄이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한 펀드들의 성격상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머징 마켓을 다시 사야할 명확한 변곡점이 나타 날 때 까지는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에 대해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지금은 낙폭과대주를 중심으로 한 기술적 반등쪽을 봐야 하며 여전히 모간스탠리는 부정적으로 보지만 삼성전자의 액션으로 부터 시작될 반도체 장비와 소재 관련주들을 계속해서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렬 후보자 관련주인 원전주등이 급등 중이고 낙폭 과대주들을 중심으로 강하게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에 그동안 강세였던 원자재 관련주와 방산주등은 시장 대비 약세중입니다
시장은 오랜만에 반가운 반등을 보이고 있고 여타 매크로 환경도 우호적인 상황이라 편안한 장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밤 CPI발표가 예상보다 더 높게 나올 경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붉어 지면서 다음주 FOMC의 금리 인상 폭이 달라질 가능성도 남아는 있습니다
문제는 향후에 악재가 다시 나올 경우 미국 보다는 우리같은 이머징 마켓에 충격이 더 크다는 점입니다
오늘 같은 경우도 장 초반이긴 하나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지속 되고 있다는 것은 상당수의 펀드들이 이머징을 줄이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한 펀드들의 성격상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머징 마켓을 다시 사야할 명확한 변곡점이 나타 날 때 까지는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에 대해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지금은 낙폭과대주를 중심으로 한 기술적 반등쪽을 봐야 하며 여전히 모간스탠리는 부정적으로 보지만 삼성전자의 액션으로 부터 시작될 반도체 장비와 소재 관련주들을 계속해서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게임
HSBC
우리는 위메이드(미커버) 장현국 대표와 컨퍼런스콜을 했다
아래는 메타버스 및 NFT에 대한 장대표의 견해이다.
다양한 게임사들이 블록체인 기술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장씨는 블록체인 게임이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게임에 자사 기술을 접목하려는 블록체인 기술 기업이 개발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전통 게임 개발사가 자사 게임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는 것이다. 전자의 경우 P2E가 게임을 하는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재미나 게임의 질은 후자가 훨씬 낫다고 본다. 그는 또 위메이드의 MIR4 글로벌처럼 디지털코인, NFT, 디파이로 블록체인 경제를 게임에 적용하면 롤플레잉 게임이 더 재밌어지고, 이런 종류의 게임은 P2E가 아닌 P&E (play and earn)라고 말했다.
나아가 그는 블록체인 기술이 모든 유형의 게임에 적용돼 앞으로 더 많은 사용자를 사로잡고 더 나은 수익 성장을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시장 확대 속에서 개척자의 중요성은?
장 대표는 위메이드의 위믹스 같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은 구글의 플레이스토어, 애플의 앱스토어, 스팀 플랫폼과 같은 다른 게임 유통·결제 플랫폼과 다르고 이들과 공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플랫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으며 개척자가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플랫폼에서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하려면 게임 간 이코노미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예를 들어, MIR 4 Global 사용자는 WEMIX 플랫폼의 다른 게임과 함께 MIR4 Global의 유틸리티 토큰을 사용할 수 있다.
그만큼 플랫폼에 나열되는 게임 수가 성공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존 플랫폼과 시장 주도형 플랫폼에 NFT 게임을 출시하려는 게임 개발사가 많기 때문에 먼저 시장에 진입하는 기업이 대부분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는 게 장 대표의 생각이다. 여러 기업이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출시를 시도하고 있지만 그가 보기에 실현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
추가 질문들
블록체인 게임업계는 한국 게임사들이 세계 선두를 달리는 모양새다. 이 산업에서 해외 회사(예: 중국 게임 회사 및 일본 게임 회사)의 발전을 어떻게 보십니까?
구체적으로 위메이드는 지난 4년간 신흥시장을 준비해왔던 만큼 국내 게임사들 사이에서는 위메이드가 앞서고 있는 반면 다른 업체들은 최근에야 출발했다고 장 사장은 전했다.
중국 기업 입장에서는 블록체인 게임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지만 국내 규제 환경을 감안할 때 글로벌 시장에 집중하려 한다는 게 장 대표의 설명이다.
그는 또 2022년 3월 21일 열리는 게임개발자회의(GDC)에 참석해 한국과 중국 시장에 대한 관심보다 일본, 미국 또는 유럽 시장에 대한 관심이 훨씬 낮다고 느껴져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잠재력에 대해 글로벌 게임 개발자들을 설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EMIX 플랫폼의 글로벌 IP를 취득할 계획이 있습니까?
장 대표는 위믹스 플랫폼 참여자 확대를 위한 위메이드의 글로벌 투자 계획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글로벌 M&A 거래 경험이 풍부한 1명과 글로벌 게임시장, 특히 중국 게임시장 경험이 풍부한 1명 등 2명의 중요 경영진을 최근 영입했다. 다만 IP 파워가 이용자 유치에 도움이 되지만 웰메이드 신작 게임도 성공할 수 있다고도 했다.
위메이드가 먼저 목표로 하는 나라는 구체적으로 어떤 시장인가요 신흥 시장? 선진 시장?
장 사장은 위메이드가 특정 국가를 타깃으로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MIR 4 글로벌과 관련해 필리핀, 브라질, 미국, 영국의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어 신흥시장과 선진국 시장의 차이가 없다는 의미다.
또한 벨기에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는 일반적인 MMORPG 트렌드(출시 후 1일, 1개월, 1분기 매출 최고치, 매출 감소 지속)와 달리 이용자들이 지속적인 게임 충성도를 보이고 있어 게임 내 경제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는 블록체인 기술의 특성을 더욱 강조했다.
블록체인과 NFT 기술을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게임 장르는 MMORPG인가요?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성공하는 요인으로 장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MMORPG뿐만 아니라 전략 게임 등 다양한 장르가 그의 관점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이유는 게임 자체의 퀄리티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HSBC
우리는 위메이드(미커버) 장현국 대표와 컨퍼런스콜을 했다
아래는 메타버스 및 NFT에 대한 장대표의 견해이다.
다양한 게임사들이 블록체인 기술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장씨는 블록체인 게임이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게임에 자사 기술을 접목하려는 블록체인 기술 기업이 개발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전통 게임 개발사가 자사 게임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는 것이다. 전자의 경우 P2E가 게임을 하는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재미나 게임의 질은 후자가 훨씬 낫다고 본다. 그는 또 위메이드의 MIR4 글로벌처럼 디지털코인, NFT, 디파이로 블록체인 경제를 게임에 적용하면 롤플레잉 게임이 더 재밌어지고, 이런 종류의 게임은 P2E가 아닌 P&E (play and earn)라고 말했다.
나아가 그는 블록체인 기술이 모든 유형의 게임에 적용돼 앞으로 더 많은 사용자를 사로잡고 더 나은 수익 성장을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시장 확대 속에서 개척자의 중요성은?
장 대표는 위메이드의 위믹스 같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은 구글의 플레이스토어, 애플의 앱스토어, 스팀 플랫폼과 같은 다른 게임 유통·결제 플랫폼과 다르고 이들과 공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플랫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으며 개척자가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플랫폼에서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하려면 게임 간 이코노미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예를 들어, MIR 4 Global 사용자는 WEMIX 플랫폼의 다른 게임과 함께 MIR4 Global의 유틸리티 토큰을 사용할 수 있다.
그만큼 플랫폼에 나열되는 게임 수가 성공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존 플랫폼과 시장 주도형 플랫폼에 NFT 게임을 출시하려는 게임 개발사가 많기 때문에 먼저 시장에 진입하는 기업이 대부분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는 게 장 대표의 생각이다. 여러 기업이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출시를 시도하고 있지만 그가 보기에 실현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
추가 질문들
블록체인 게임업계는 한국 게임사들이 세계 선두를 달리는 모양새다. 이 산업에서 해외 회사(예: 중국 게임 회사 및 일본 게임 회사)의 발전을 어떻게 보십니까?
구체적으로 위메이드는 지난 4년간 신흥시장을 준비해왔던 만큼 국내 게임사들 사이에서는 위메이드가 앞서고 있는 반면 다른 업체들은 최근에야 출발했다고 장 사장은 전했다.
중국 기업 입장에서는 블록체인 게임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지만 국내 규제 환경을 감안할 때 글로벌 시장에 집중하려 한다는 게 장 대표의 설명이다.
그는 또 2022년 3월 21일 열리는 게임개발자회의(GDC)에 참석해 한국과 중국 시장에 대한 관심보다 일본, 미국 또는 유럽 시장에 대한 관심이 훨씬 낮다고 느껴져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잠재력에 대해 글로벌 게임 개발자들을 설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EMIX 플랫폼의 글로벌 IP를 취득할 계획이 있습니까?
장 대표는 위믹스 플랫폼 참여자 확대를 위한 위메이드의 글로벌 투자 계획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글로벌 M&A 거래 경험이 풍부한 1명과 글로벌 게임시장, 특히 중국 게임시장 경험이 풍부한 1명 등 2명의 중요 경영진을 최근 영입했다. 다만 IP 파워가 이용자 유치에 도움이 되지만 웰메이드 신작 게임도 성공할 수 있다고도 했다.
위메이드가 먼저 목표로 하는 나라는 구체적으로 어떤 시장인가요 신흥 시장? 선진 시장?
장 사장은 위메이드가 특정 국가를 타깃으로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MIR 4 글로벌과 관련해 필리핀, 브라질, 미국, 영국의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어 신흥시장과 선진국 시장의 차이가 없다는 의미다.
또한 벨기에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는 일반적인 MMORPG 트렌드(출시 후 1일, 1개월, 1분기 매출 최고치, 매출 감소 지속)와 달리 이용자들이 지속적인 게임 충성도를 보이고 있어 게임 내 경제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는 블록체인 기술의 특성을 더욱 강조했다.
블록체인과 NFT 기술을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게임 장르는 MMORPG인가요?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성공하는 요인으로 장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MMORPG뿐만 아니라 전략 게임 등 다양한 장르가 그의 관점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이유는 게임 자체의 퀄리티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소비재
크레딧스위스
1월 2월 내수 회복세 지속
지난 1월 소비는 선택재 강세와 계절성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3% 증가하는 등 매우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계절성으로 성장이 둔화되겠지만, 빠른 정상화 덕분에 2월 역시 회복력이 있었다.
지난 1월 백화점 매출이 유난히 강세를 보였다. 대형 마켓은 설 특수로 11% 상승했다. CVS는 +9.5%의 탄력성을 보였다. DFS는 16% 하락(USD -23%)으로 가장 약했다.
이커머스 GMV(Gross Merchandise Volume) 감소
상품 GMV의 1월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4.8%로 둔화되었다. 3높은 기저효과와 , 30% 이상의 높은 온라인 침투율 및 오프라인 foot 트래픽의 회복이 감소를 설명한다. 전자상거래 보급률은 30.9%로 220bp YoY가 하락했다. 가장 큰 하락폭은 전자제품과 의류 분야였으며, 흥미롭게도 식료품은 23.5% 상승한 +60bp MoM, +20bp YoY였다.
추가적인 코로나 정책 도입
공공장소에서의 방역 패스가 일시적으로 면제됐다.
음식 배달을 포함한 외식 수요는 다소 약했다.
하지만, 높은 식품 CPI는 외식 수요의 감소를 상쇄하면서 식품 소매업자들의 수익에 도움이 된다. 의류와 화장품 수요가 더 강한 성장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와는 별도로, 1월 2월까의 여행 부문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2월 말부터 회복의 조짐이 있다.
이커머스 기업들의 리테일 부문 가이던스
2022년 가이던스는 더 절제된 지출을 암시한다. 이는 이커머스 플랫폼 확장에 가장 취약했던 오프라인 유통업체에 이익이 될 것이다. 우리는 신세계, BGF리테일을 리오프닝의 수혜주로 선호하며 이마트는 구조적인 변화로 수혜를 볼 수 있다
신세계 40만원 아웃퍼폼
BGF 리테일 20만원 아웃퍼폼
이마트 23만원 아웃퍼폼
아모레퍼시픽 24만원 아웃퍼폼
호텔신라 11만원 아웃퍼폼
현대백화점 10만3천원 아웃퍼폼
CJ제일제당 7만7천원 중립
GS리테일 2만9천원 중립
KT&G 9만5천원 중립
LG생활건강 126만원 중립
오리온 11만5천원 중립
롯데쇼핑 7만5천원 언더퍼폼
크레딧스위스
1월 2월 내수 회복세 지속
지난 1월 소비는 선택재 강세와 계절성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3% 증가하는 등 매우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계절성으로 성장이 둔화되겠지만, 빠른 정상화 덕분에 2월 역시 회복력이 있었다.
지난 1월 백화점 매출이 유난히 강세를 보였다. 대형 마켓은 설 특수로 11% 상승했다. CVS는 +9.5%의 탄력성을 보였다. DFS는 16% 하락(USD -23%)으로 가장 약했다.
이커머스 GMV(Gross Merchandise Volume) 감소
상품 GMV의 1월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4.8%로 둔화되었다. 3높은 기저효과와 , 30% 이상의 높은 온라인 침투율 및 오프라인 foot 트래픽의 회복이 감소를 설명한다. 전자상거래 보급률은 30.9%로 220bp YoY가 하락했다. 가장 큰 하락폭은 전자제품과 의류 분야였으며, 흥미롭게도 식료품은 23.5% 상승한 +60bp MoM, +20bp YoY였다.
추가적인 코로나 정책 도입
공공장소에서의 방역 패스가 일시적으로 면제됐다.
음식 배달을 포함한 외식 수요는 다소 약했다.
하지만, 높은 식품 CPI는 외식 수요의 감소를 상쇄하면서 식품 소매업자들의 수익에 도움이 된다. 의류와 화장품 수요가 더 강한 성장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와는 별도로, 1월 2월까의 여행 부문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2월 말부터 회복의 조짐이 있다.
이커머스 기업들의 리테일 부문 가이던스
2022년 가이던스는 더 절제된 지출을 암시한다. 이는 이커머스 플랫폼 확장에 가장 취약했던 오프라인 유통업체에 이익이 될 것이다. 우리는 신세계, BGF리테일을 리오프닝의 수혜주로 선호하며 이마트는 구조적인 변화로 수혜를 볼 수 있다
신세계 40만원 아웃퍼폼
BGF 리테일 20만원 아웃퍼폼
이마트 23만원 아웃퍼폼
아모레퍼시픽 24만원 아웃퍼폼
호텔신라 11만원 아웃퍼폼
현대백화점 10만3천원 아웃퍼폼
CJ제일제당 7만7천원 중립
GS리테일 2만9천원 중립
KT&G 9만5천원 중립
LG생활건강 126만원 중립
오리온 11만5천원 중립
롯데쇼핑 7만5천원 언더퍼폼
Enterprise Software
구글, 멘디언트 인수 관련
웨드부시
구글은 54억 달러 가치의 사이버 보안 업체 맨디언트를 주당 23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잠재적 매수자에 대해 많은 추측이 있어왔기 때문에 맨디언트 딜은 지난 달 2월 초 예상보다 상당히 증가(50% 이상)한 금액으로 마무리 짓게 되었다
이번 계약은 기업·정부가 클라우드 전환에서 직면한 사이버 위협이 늘어나는 가운데 맨디언트가 구글 클라우드에 통합되는 것을 골자로 하는데 맨디언트는 지난 10여년간 '사이버 보안의 네이비 씰'로 자리매김 해왔다.
사이버 공격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러시아등 국가 후원 사이버 테러 조직으로부터 사이버 전쟁이 진행됨에 따라, 구글은 맨디언트와 함께 적절한 시기에 사이버 보안 공간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고
또한 클라우드 경쟁에서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과 같은 거대 기업들과 차별화를 꾀하게 되었다.
클라우드 업체들인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M&A에 나서며 클라우드 플랫폼 덩치들을 키워나가는 과정에 이번 거래가 사이버 보안 공간 전반에 큰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본다.
Varonis, Tenable, CyberArk, Qualys, Rapid7, SailPoint 및 Ping과 같은 사이버 업체들이 사이버 보안의 잠재적 M&A 후보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러시아의 공격으로 인한 이번 우크라이나 침공 기간 동안 사이버 보안의 대규모 성장 배경 속에서, 우리는 이 거래가 잠재적으로 클라우드 공간을 향한 거대한 통합 단계로 가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믿는다.
이번 거래는 한마디로 대표 사이버보안 업체인 맨디언트 인수로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에게 날리는 경고사격과 같은 것이었다.
구글, 멘디언트 인수 관련
웨드부시
구글은 54억 달러 가치의 사이버 보안 업체 맨디언트를 주당 23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잠재적 매수자에 대해 많은 추측이 있어왔기 때문에 맨디언트 딜은 지난 달 2월 초 예상보다 상당히 증가(50% 이상)한 금액으로 마무리 짓게 되었다
이번 계약은 기업·정부가 클라우드 전환에서 직면한 사이버 위협이 늘어나는 가운데 맨디언트가 구글 클라우드에 통합되는 것을 골자로 하는데 맨디언트는 지난 10여년간 '사이버 보안의 네이비 씰'로 자리매김 해왔다.
사이버 공격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러시아등 국가 후원 사이버 테러 조직으로부터 사이버 전쟁이 진행됨에 따라, 구글은 맨디언트와 함께 적절한 시기에 사이버 보안 공간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고
또한 클라우드 경쟁에서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과 같은 거대 기업들과 차별화를 꾀하게 되었다.
클라우드 업체들인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M&A에 나서며 클라우드 플랫폼 덩치들을 키워나가는 과정에 이번 거래가 사이버 보안 공간 전반에 큰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본다.
Varonis, Tenable, CyberArk, Qualys, Rapid7, SailPoint 및 Ping과 같은 사이버 업체들이 사이버 보안의 잠재적 M&A 후보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러시아의 공격으로 인한 이번 우크라이나 침공 기간 동안 사이버 보안의 대규모 성장 배경 속에서, 우리는 이 거래가 잠재적으로 클라우드 공간을 향한 거대한 통합 단계로 가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믿는다.
이번 거래는 한마디로 대표 사이버보안 업체인 맨디언트 인수로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에게 날리는 경고사격과 같은 것이었다.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오전 11시 이후 정체 상태를 보이면서 지수도 더 이상 오르지 못하고 횡보중입니다. 유가가 다시 회복세로 돌아섰다는 뉴스도 나오고 있는데 원자재 인플레이션이 하루아침에 끝날 일은 아닌 걸로 보입니다
ExxonMobil Corp
XOM Analyst Day 2022: Welcome Back to a Position of Strength
파이퍼샌들러 TP 87$ 중립
셰브론(CVX)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을 보여준 다음 날, 엑슨모빌(XOM)은 높은 수익률의 자산(페르미안, 가이아나, Performance Chems 등)과 비용 절감(현재까지 $5B/yr, 2023년까지 $4B 더 )등 자체 전략에 대한 성공적인 진전 및 전망의 강한 증거들을 제시했다. 프리젠테이션 자체에는 의미 있는 변화가 비교적 적었지만 엑슨의 턴어라운드에 따른 최종 결과는 FCF, ROCE 및 주주 환원의 장기적 성장, 사이클을 통한 훨씬 더 높은 탄력성, 그리고 주주 수익률의 상당한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있었다. 산업 애호가들과 잠재적인 에너지 투자자들을 위한 설득력 있는 다년간의 전망과 함께 훨씬 발전된 (그리고 과소평가된) 산업을 이끌 엑슨이 다시 돌아온 것은 좋은 일이다.
XOM Analyst Day 2022: Welcome Back to a Position of Strength
파이퍼샌들러 TP 87$ 중립
셰브론(CVX)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을 보여준 다음 날, 엑슨모빌(XOM)은 높은 수익률의 자산(페르미안, 가이아나, Performance Chems 등)과 비용 절감(현재까지 $5B/yr, 2023년까지 $4B 더 )등 자체 전략에 대한 성공적인 진전 및 전망의 강한 증거들을 제시했다. 프리젠테이션 자체에는 의미 있는 변화가 비교적 적었지만 엑슨의 턴어라운드에 따른 최종 결과는 FCF, ROCE 및 주주 환원의 장기적 성장, 사이클을 통한 훨씬 더 높은 탄력성, 그리고 주주 수익률의 상당한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있었다. 산업 애호가들과 잠재적인 에너지 투자자들을 위한 설득력 있는 다년간의 전망과 함께 훨씬 발전된 (그리고 과소평가된) 산업을 이끌 엑슨이 다시 돌아온 것은 좋은 일이다.
Metals & Mining
From Crisis to Crisis, the Melt-up Continues
제프리스
상품 시장은 COVID의 영향을 크게 받았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위기의 영향과 비교하면 별거 아닐 수 있다
우리는 이 분야에 대해 장기 강세장의 의견에 확신을 높였지만,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여파가 전개되면서 수요 약화의 리스크 위험도 인식하고 있다. 변화하는 스토리들을 반영하여 상품 가격 전망치를 수정한다.
우리는 더 높아진 지정학적 위험과 구조적으로 가파른 비용 곡선을 반영하기 위해 대부분의 상품에 대한 장기 가격 예상치를 높인다.
광산업은 예측 가능한 미래 성과를 낼 준비가 되어 있으며 여전히 상대적으로 빈집에 가까운 부문이다.
From Crisis to Crisis, the Melt-up Continues
제프리스
상품 시장은 COVID의 영향을 크게 받았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위기의 영향과 비교하면 별거 아닐 수 있다
우리는 이 분야에 대해 장기 강세장의 의견에 확신을 높였지만,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여파가 전개되면서 수요 약화의 리스크 위험도 인식하고 있다. 변화하는 스토리들을 반영하여 상품 가격 전망치를 수정한다.
우리는 더 높아진 지정학적 위험과 구조적으로 가파른 비용 곡선을 반영하기 위해 대부분의 상품에 대한 장기 가격 예상치를 높인다.
광산업은 예측 가능한 미래 성과를 낼 준비가 되어 있으며 여전히 상대적으로 빈집에 가까운 부문이다.
How should investors position for a yield curve inversion?
제이피모건
Jordan Jackson Global Market Strategist
장기 수익률보다 더 많이 상승하는 단기 수익률에 의해 형성되는 수익률곡선 역전현상(장단기금리 역전)은 1960년 이후 모든 미국 경기침체 이전에 존재해 왔으며, 따라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경제와 시장의 전망에 대해 면밀히 관찰되는 지표이다.
2s/10s 스프레드로 측정되는 곡선은 평탄해졌고 현재 25bps 바로 아래에 자리잡고 있다. 인플레이션 상승과 노동시장 강세로 연준은 3월부터 일련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유럽에서의 즉각적인 평화적 타결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장기 수익률은 억제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몇 달 동안 곡선의 평탄화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중 이 수익률 곡선이 반전될 가능성이 높지만 투자자들이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평균적으로, 시장은 수익률 곡선 반전이 지속된 후 1년 만에 정점을 찍는 경향이 있으며, 13개월 후에 경기침체가 발생한다. 이는 투자자들이 당초 곡선이 역전된 이후에도 현금으로 전환함으로써 의미 있는 상승분을 놓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2. 역 수익률곡선은 통화정책이 지나치게 제한적이라는 뜻은 아니다. 단기 선물 스프레드나 3개월 T-Bill 수익률과 미국 10년치 수익률 사이의 스프레드 같은 다른 조치들은 여전히 매우 긍정적이며, 시장과 경제가 연준의 초기 몇 번의 금리 인상을 용인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3. 불확실한 전망은 지속기간에 대한 중립 스탠스를 요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추가적인 분쟁은 경제에 더 큰 하방 위험을 야기하고 있으며, 이는 헤지로서 일정 기간을 유지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연준이 금리 인상을 시작할 때 약세 평탄화(베어 플래트닝)가 흔히 발생하지만, 장기 금리는 2019년의 잠깐의 반전처럼 하락했으며, 이는 시장이 정책 오류보다는 잠재적 성장 공포에 대해 더 우려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보다 느슨한 정책의 배경인 실질 수익률 하락과 인플레이션 해결책의 상승으로 더욱 입증된다. 위험자산은 잠재적 강한 사이클 후반 반등으로부터 효익을 얻을 수 있는 반면, 듀레이션은 여전히 주식매도에 반해 유용한 위험회피 역할을 한다.
제이피모건
Jordan Jackson Global Market Strategist
장기 수익률보다 더 많이 상승하는 단기 수익률에 의해 형성되는 수익률곡선 역전현상(장단기금리 역전)은 1960년 이후 모든 미국 경기침체 이전에 존재해 왔으며, 따라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경제와 시장의 전망에 대해 면밀히 관찰되는 지표이다.
2s/10s 스프레드로 측정되는 곡선은 평탄해졌고 현재 25bps 바로 아래에 자리잡고 있다. 인플레이션 상승과 노동시장 강세로 연준은 3월부터 일련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유럽에서의 즉각적인 평화적 타결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장기 수익률은 억제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몇 달 동안 곡선의 평탄화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중 이 수익률 곡선이 반전될 가능성이 높지만 투자자들이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평균적으로, 시장은 수익률 곡선 반전이 지속된 후 1년 만에 정점을 찍는 경향이 있으며, 13개월 후에 경기침체가 발생한다. 이는 투자자들이 당초 곡선이 역전된 이후에도 현금으로 전환함으로써 의미 있는 상승분을 놓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2. 역 수익률곡선은 통화정책이 지나치게 제한적이라는 뜻은 아니다. 단기 선물 스프레드나 3개월 T-Bill 수익률과 미국 10년치 수익률 사이의 스프레드 같은 다른 조치들은 여전히 매우 긍정적이며, 시장과 경제가 연준의 초기 몇 번의 금리 인상을 용인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3. 불확실한 전망은 지속기간에 대한 중립 스탠스를 요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추가적인 분쟁은 경제에 더 큰 하방 위험을 야기하고 있으며, 이는 헤지로서 일정 기간을 유지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연준이 금리 인상을 시작할 때 약세 평탄화(베어 플래트닝)가 흔히 발생하지만, 장기 금리는 2019년의 잠깐의 반전처럼 하락했으며, 이는 시장이 정책 오류보다는 잠재적 성장 공포에 대해 더 우려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보다 느슨한 정책의 배경인 실질 수익률 하락과 인플레이션 해결책의 상승으로 더욱 입증된다. 위험자산은 잠재적 강한 사이클 후반 반등으로부터 효익을 얻을 수 있는 반면, 듀레이션은 여전히 주식매도에 반해 유용한 위험회피 역할을 한다.
In_Fed_vs_inflation,_the_U_S_dollar_may_be_the_winner_Capital_Group.pdf
509.8 KB
캐피탈그룹 Jens Sondergaard
[In Fed vs. infl ation, theU.S. dollar may be the winner]
미국의 치솟는 인플레이션이 마침내 10년 동안 지속된 미국 달러화 강세를 끝낼 수 있을까? 제 많은 동료들과 몇몇 고객들로부터 받아온 질문입니다. 제 대답은 'No'
전통적인 분석으로는 인플레이션 상승이 일반적으로 장기적인 통화 역풍이라고 할 수 있지만, 나는 여전히 미 달러 강세 종식을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자본의 미국 유입을 지속하는 실질금리 상승은 물론 탄탄한 경제성장과 지정학적 스트레스 시기에 안전지대로서의 달러 위상의 지속성이 달러 전망을 더욱 강하게 뒷받침해야 합니다.
,,,,,,,,,,,,,,,,,,,,,,,,,,,,,,,,,,,
미 달러 강세가 지속 될 거라는 캐피탈 그룹의 얘기입니다. 이게 맞다면 지금이라도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게 맞습니다.
환율로만 봐도 그렇겠죠
[In Fed vs. infl ation, theU.S. dollar may be the winner]
미국의 치솟는 인플레이션이 마침내 10년 동안 지속된 미국 달러화 강세를 끝낼 수 있을까? 제 많은 동료들과 몇몇 고객들로부터 받아온 질문입니다. 제 대답은 'No'
전통적인 분석으로는 인플레이션 상승이 일반적으로 장기적인 통화 역풍이라고 할 수 있지만, 나는 여전히 미 달러 강세 종식을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자본의 미국 유입을 지속하는 실질금리 상승은 물론 탄탄한 경제성장과 지정학적 스트레스 시기에 안전지대로서의 달러 위상의 지속성이 달러 전망을 더욱 강하게 뒷받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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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달러 강세가 지속 될 거라는 캐피탈 그룹의 얘기입니다. 이게 맞다면 지금이라도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게 맞습니다.
환율로만 봐도 그렇겠죠
한국 은행
골드만
2022년 3월 8일 금융감독원은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라 은행에 대손준비금을 추가로 적립할 것을 권고했다.
따라서 국내 은행들은 21년 기준으로 8760억원을 추가로 배정해 은행 시스템의 TLAC(총 손실 흡수력)을 37.6조원(2020년 대비 1.8조원 증가)으로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당국은 이와 함께 은행들이 충당금을 위한 적절한 거시적 가정을 반영하고 있는지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가계부문에 SCCyB(경기대응완충자본)를 도입할 계획이다.
재정적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배당 기대치를 저하시킬 수 있음
손익계산서가 아닌 대차대조표(즉, 이익잉여금계정 내 재할당)를 통해 규제적립금 증액이 예약되기 때문에 발표된 대책은 재정적인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그동안 국내 은행의 배당금 지급 억제(대손충당금은 배당금 지급이 제한)에 당국의 의도를 전달하는 것 아니냐는 언론 추측이 나왔지만, 1) 추가 대손준비금 규모는 상당히 적은 편(잔액 5% 이하, 귀보유액 0.5% 이하)이고 .2) 은행의 대출 연기 프로그램 익스포저는 전체 대출의 1% 미만으로 제한되고 2020년에는 복수의 선제적 충당금이 상각으로 인한 잠재적 손실을 충당해야 하며 3) 배당금 지급 비율은 수익성(2021 ROE) 및 자본 포지션(12.9%)에 비해 이미 낮다.
우리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4.7X/0.45x 1Y FWD PB)과 금리인상 사이클에 대한 레버리지 등을 고려했을 때 한국 은행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며
금리인상 사이클에서 부문별 가장 높은 레버리지를 가진 우리은행과 M&A후 이익상승을 보여준 KB금융을 선호한다..
골드만
2022년 3월 8일 금융감독원은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라 은행에 대손준비금을 추가로 적립할 것을 권고했다.
따라서 국내 은행들은 21년 기준으로 8760억원을 추가로 배정해 은행 시스템의 TLAC(총 손실 흡수력)을 37.6조원(2020년 대비 1.8조원 증가)으로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당국은 이와 함께 은행들이 충당금을 위한 적절한 거시적 가정을 반영하고 있는지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가계부문에 SCCyB(경기대응완충자본)를 도입할 계획이다.
재정적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배당 기대치를 저하시킬 수 있음
손익계산서가 아닌 대차대조표(즉, 이익잉여금계정 내 재할당)를 통해 규제적립금 증액이 예약되기 때문에 발표된 대책은 재정적인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그동안 국내 은행의 배당금 지급 억제(대손충당금은 배당금 지급이 제한)에 당국의 의도를 전달하는 것 아니냐는 언론 추측이 나왔지만, 1) 추가 대손준비금 규모는 상당히 적은 편(잔액 5% 이하, 귀보유액 0.5% 이하)이고 .2) 은행의 대출 연기 프로그램 익스포저는 전체 대출의 1% 미만으로 제한되고 2020년에는 복수의 선제적 충당금이 상각으로 인한 잠재적 손실을 충당해야 하며 3) 배당금 지급 비율은 수익성(2021 ROE) 및 자본 포지션(12.9%)에 비해 이미 낮다.
우리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4.7X/0.45x 1Y FWD PB)과 금리인상 사이클에 대한 레버리지 등을 고려했을 때 한국 은행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며
금리인상 사이클에서 부문별 가장 높은 레버리지를 가진 우리은행과 M&A후 이익상승을 보여준 KB금융을 선호한다..
유진투자증권_산업_에너지_시설_및_서비스_20220310080346.pdf
1.6 MB
유진 한병화
Green Industry
[러시아발 글로벌 에너지전쟁
그린산업 고속성장 핵심 분기점]
EU,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 2030 년 이전 중단 , 재생에너지 설치 3 배 확대
화석연료 중독 탈피해 그린산업 전환이 광속으로 진행될 계기 마련된 것
글로벌 그린산업 관련 업체 들 성장에 유례 없는 성장 모멘텀
Green Industry
[러시아발 글로벌 에너지전쟁
그린산업 고속성장 핵심 분기점]
EU,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 2030 년 이전 중단 , 재생에너지 설치 3 배 확대
화석연료 중독 탈피해 그린산업 전환이 광속으로 진행될 계기 마련된 것
글로벌 그린산업 관련 업체 들 성장에 유례 없는 성장 모멘텀
한화투자증권_주식_퀀트분석_20220310084138.pdf
1.2 MB
한화 안현국
EPS LIVE #8
[실적 조정 비수기에 진입]
1)1분기, 연간 모두 1개월 영업이익 예상치가 3개월 예상치보다 높은 종목에 대덕전자, 유진테크, LX세미콘, SPC삼립, 파마리서치, 세아제강, 원익머트리얼즈 진입.
2)1분기 예상 영업이익 상단 돌파 종목은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 롯데케미칼,
하단 돌파는 쌍용C&E.
3)연간 예상 영업이익 상단 돌파 종목은 세아베스틸세, 펄어비스,
하단 돌파는
삼성생명, 엘앤에프, GS.
4)증권사에서 새롭게 분석을 시작한 뉴페이스 종목은 티플랙스, 제우스, 금강공업, 비씨엔씨, 스코넥, 윈스, 동방선기.
EPS LIVE #8
[실적 조정 비수기에 진입]
1)1분기, 연간 모두 1개월 영업이익 예상치가 3개월 예상치보다 높은 종목에 대덕전자, 유진테크, LX세미콘, SPC삼립, 파마리서치, 세아제강, 원익머트리얼즈 진입.
2)1분기 예상 영업이익 상단 돌파 종목은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 롯데케미칼,
하단 돌파는 쌍용C&E.
3)연간 예상 영업이익 상단 돌파 종목은 세아베스틸세, 펄어비스,
하단 돌파는
삼성생명, 엘앤에프, GS.
4)증권사에서 새롭게 분석을 시작한 뉴페이스 종목은 티플랙스, 제우스, 금강공업, 비씨엔씨, 스코넥, 윈스, 동방선기.
하이투자증권_산업_건설_20220310101438.pdf
3.4 MB
하이 배세호
건설
[새로운 장, 달라지는 건설사]
최선호주로 GS건설(TP: 61,000원), 차선호주로 현대건설(TP: 61,000원)을 제시한다.
재건축 안전기준 완화 등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대형 주택 사업자가 우선 수혜가 기대된다. GS건설은 ‘Xi’,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디에이치’라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를 바탕으로 단순 도급 및 정비사업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두 건설사는 강남 재건축 시장에서도 뛰어난 수주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GS건설을 최선호주로 추천한 이유는 주택이라는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향후 신사업으로의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현대건설은 주택 호조와 더불어, 해외 원가율 개선과 중장기적으로 국내 해상풍력 개화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가 기대된다
건설
[새로운 장, 달라지는 건설사]
최선호주로 GS건설(TP: 61,000원), 차선호주로 현대건설(TP: 61,000원)을 제시한다.
재건축 안전기준 완화 등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대형 주택 사업자가 우선 수혜가 기대된다. GS건설은 ‘Xi’,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디에이치’라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를 바탕으로 단순 도급 및 정비사업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두 건설사는 강남 재건축 시장에서도 뛰어난 수주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GS건설을 최선호주로 추천한 이유는 주택이라는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향후 신사업으로의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현대건설은 주택 호조와 더불어, 해외 원가율 개선과 중장기적으로 국내 해상풍력 개화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가 기대된다
오늘같은 분위기에서도 우리시장에서 외국인이 매도 한다는 것은 당분간 이머징마켓을 피하겠다는 의미로 보이기 때문에 당분간 큰 이벤트가 생기지 않는 한 외국인들이 다시 우리 시장을 큰 폭으로 순매수 하는건 확률적으로 적어 보입니다
금일 기관의 순매수가 많긴 하나 금융투자 매수가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향후 외국인 매도시에 투신이나 연기금 같은 국내 기관투자가들이 이를 받아줄 것을 기대하는것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계속해서 리스크 관리 하면서 최대한 보수적으로 임하는 게 좋겠고 종목별로 급등할 경우 따라 붙지 마시고 보유한 종목이 급등 할 경우 분할 현금화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현재는 매수를 해야 겠다면 철저히 크게 빠지는 날 반등을 염두에 둔 매수 정도가 좋겠습니다
일단 지키는게 중요한 시장입니다.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어서 안정을 찾게 될 떄 그 때 매수하는 것이 안전해 보입니다.
장 마감 까지 리스크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금일 기관의 순매수가 많긴 하나 금융투자 매수가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향후 외국인 매도시에 투신이나 연기금 같은 국내 기관투자가들이 이를 받아줄 것을 기대하는것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계속해서 리스크 관리 하면서 최대한 보수적으로 임하는 게 좋겠고 종목별로 급등할 경우 따라 붙지 마시고 보유한 종목이 급등 할 경우 분할 현금화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현재는 매수를 해야 겠다면 철저히 크게 빠지는 날 반등을 염두에 둔 매수 정도가 좋겠습니다
일단 지키는게 중요한 시장입니다.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어서 안정을 찾게 될 떄 그 때 매수하는 것이 안전해 보입니다.
장 마감 까지 리스크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How_Russia’s_invasion_of_Ukraine_threatens_the_global_food_supply.pdf
1.5 MB
슈로더
How Russia’s invasion of Ukraine threatens the global food supply
러시아는 농작물과 비료 투입물의 주요 생산국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 밀 수출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유럽연합(EU) 등 부유국 정부가 자국민이 체감하는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식량가격에 보조금을 지급해 농산물 시장에 개입하기 시작하면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이는 이미 식량난을 겪고 있는 국가에서 물가가 국민들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 이상으로 몰리면서 부유한 나라와 가난한 나라 사이의 식량 가용성 격차가 더욱 벌어지는 시나리오로 이어질 수 있다.
전체 포타시 수출의 80%는 캐나다, 벨라루스, 러시아 3개국에서만 생산되는데 서방에 의해 러시아와 벨라루스에 가해지는 제재는 세계 각국의 농작물 수확량에 연쇄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이러한 상품들의 거래를 방해하게 될 것이다.
기후변화로 인해 식량 안보가 이미 위태롭다.
기후변화와 극단적 기상현상이 이미 농경지에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다.
예를 들어, 지난해 덥고 건조한 여름은 캐나다의 밀 생산량을 감소시켰다. 학계별 추정치는 2°C 상승할 경우 옥수수 수확량은 14%, 밀은 12%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리고 동시에, 증가하는 세계 인구는 증가하는 식량의 양을 필요로 한다.
우리가 보기에 지속 가능한 식량과 물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오늘날 세계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이다. 우리는 이러한 부정적인 결과를 막기 위해 식량 안보와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는 기업들의 많은 증가를 필요로 한다.
우리는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2050년 까지 30조 달러가 투자되어야 한다고 본다. 필요한 세 가지 구조적 변화는 1) 기술에 의한 농업 생산량과 효율성 향상, 2) 육류 소비량 감소를 포함한 전세계 식단의 변화, 3) 폐기물 및 배출량 감소등이다.
How Russia’s invasion of Ukraine threatens the global food supply
러시아는 농작물과 비료 투입물의 주요 생산국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 밀 수출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유럽연합(EU) 등 부유국 정부가 자국민이 체감하는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식량가격에 보조금을 지급해 농산물 시장에 개입하기 시작하면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이는 이미 식량난을 겪고 있는 국가에서 물가가 국민들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 이상으로 몰리면서 부유한 나라와 가난한 나라 사이의 식량 가용성 격차가 더욱 벌어지는 시나리오로 이어질 수 있다.
전체 포타시 수출의 80%는 캐나다, 벨라루스, 러시아 3개국에서만 생산되는데 서방에 의해 러시아와 벨라루스에 가해지는 제재는 세계 각국의 농작물 수확량에 연쇄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이러한 상품들의 거래를 방해하게 될 것이다.
기후변화로 인해 식량 안보가 이미 위태롭다.
기후변화와 극단적 기상현상이 이미 농경지에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다.
예를 들어, 지난해 덥고 건조한 여름은 캐나다의 밀 생산량을 감소시켰다. 학계별 추정치는 2°C 상승할 경우 옥수수 수확량은 14%, 밀은 12%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리고 동시에, 증가하는 세계 인구는 증가하는 식량의 양을 필요로 한다.
우리가 보기에 지속 가능한 식량과 물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오늘날 세계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이다. 우리는 이러한 부정적인 결과를 막기 위해 식량 안보와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는 기업들의 많은 증가를 필요로 한다.
우리는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2050년 까지 30조 달러가 투자되어야 한다고 본다. 필요한 세 가지 구조적 변화는 1) 기술에 의한 농업 생산량과 효율성 향상, 2) 육류 소비량 감소를 포함한 전세계 식단의 변화, 3) 폐기물 및 배출량 감소등이다.
Repricing_Risk_How_Might_the_Ukraine_Conflict_Impact_Financial_Markets.pdf
299.7 KB
야누스 헨더슨
[Repricing Risk: How Might the Ukraine Conflict Impact Financial Markets?]
Key Takeaways
투자자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글로벌 경제에 끼칠 수 있는 잠재적 피해로 인해 점점 더 불안해하고 있다.
성장과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품 가격에 매우 민감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유럽에서 러시아 상품에 대한 상당한 의존도는 가장 큰 우려로 남아 있다.
투자 리스크에서의 회복은 신뢰할 수 있는 완화 경로가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Repricing Risk: How Might the Ukraine Conflict Impact Financial Markets?]
Key Takeaways
투자자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글로벌 경제에 끼칠 수 있는 잠재적 피해로 인해 점점 더 불안해하고 있다.
성장과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품 가격에 매우 민감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유럽에서 러시아 상품에 대한 상당한 의존도는 가장 큰 우려로 남아 있다.
투자 리스크에서의 회복은 신뢰할 수 있는 완화 경로가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real estate outlook-edition 1_ubs.pdf
2.4 MB
UBS
Real Estate Outlook
Edition 1, 2022
Challenging times.
Real Estate Outlook
Edition 1, 2022
Challenging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