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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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모간스탠리

TP 38만원 중립


우린 급성장하고 있는 배틀로얄 FPS 장르 내에서의 크래프트톤의 강력한 포지션을 좋아하지만, 뉴스테이트에 대한 실적 기대치는 상당 부분 하향 조정될 필요가 있다. 가격 조정후 밸류에이션이 더 합리적으로 보이기 시작했고 따라서 우리는 중립의견으로 커버 시작한다.


New State가 기대에 못미침에 따라 추정치는 여전히 조정 진행 중.
성장의 레벨업을 추진하기 위한 야심찬 후속작인 PUBG 뉴스테이트는 11월 서비스 출시 이후 의미 있는 매출액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지금까지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시장에서 올해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기 시작하면서 주가는 힘겨운 상황에 있는데 우리는 추정치가 더 낮게 조정 되어야 할 것으로 믿는다.

우리는 올해 매출액은 2조 5천억(+29% y/y) 영업이익은 1조 천억(+38% y/y) 을 예측 하는데 이는 시장 컨센보다 22% 낮은 수치다. 새로운 타이틀 기여에 대해서는 기본 케이스 시나리오에 따라 New State의 경우 3,000억원, Callisto Protocol의 경우 4,000억원의 매출을 가정하고 있다.


밸류는 더 이상 비싸지 않지만 주식은 모멘텀을 되찾기 위한 요인이 필요.
지난 11월부터 40% 조정 받은 주가는 우리의 2022년 추정치 바탕으로 18xPER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한국의 대형 퍼브리셔들과 대체로 일치한다. 셀사이드쪽에서도 숫자 업데이트에 느린 상황이고 바이사이드에서는 더 약하게 전망하고 있는데 이러한 점이 주가가 바닥 근방에 있는 것으로 본다. 즉 주가가 오르기 위해선 심리를 뒤집을 수 있는 강한 촉매제가 필요할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를 더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
뉴스테이트가 다시 관심을 갖게 될 조짐은 가까운 시일 내에 우리가 주시해야 할 가장 중요한 추세일 것인데 이는 올바른 컨텐츠 업데이트로 여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올 하반기 칼리스토 프로토콜에 대한 호평은 시장이 주목하는 다음 키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수익원을 추가하거나 IP 라이브러리를 늘릴 수 있는 추가적인 M&A가 우리를 더 긍정적으로 만들 것이다.


목표가는 DCF를 기반으로 38만원
우리는 새로운 타이틀로 부터의 매출이 핵심인 PUBG 수익에 추가됨에 따라 장기적으로 연간 8,000억원 이상의 FCF를 창출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WACC 9%, PGR 4% 적용
다이와 - 아프리카티비 에코프로비엠 현대글로비스 한솔케미칼 매수, 엘지디스플레이 OUTPRFORM
CLSA - 현대건설 언더퍼폼, SK바이오사이언스 매수
고밸류의 IPO들이 시장에 들어오면서 한국주식의 듀레이션이 가장 길다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금리인상시기엔 가장 안 좋을 수가 있겠죠
10조원 이상의 IPO가 있었던 경우 한달 수익률을 기준으로 볼 때

삼전 -1.3%, SK아이이테크 -7.3%, SK하이닉스 -1.4%, LG전자 -4.5%

네이버 -2.8%, LG화학 -3.5%, 삼성중공업 -7.9%, 넷마블 -2.8%

금호석유 -2.3%, 두산중공업 -2.7%, 한국조선해양 -3.5%, SK이노 -3.6%

삼성물산 -5%, 삼성엔지니어링 -5%, 한전 -1.8%
지주사 분할상장의 경우 분할자회사가 IPO당일에 30%가 오를 경우 지주사는 5% 하락함. 그러한 지주사의 약세는 50일간 계속되었고 평균적으로 -20% 하락함. 결국 롱숏 전략을 쓸 수 있는 근거가 됨
결론 :

이 그지 같은 대형 IPO 조절 좀 해 주세요
금일도 한국시장은 외국인의 프로그램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아시아에서도 한국시장의 왕따 약세가 계속 되고 있는데

올려드린 골드만 올해 한국 전망 리폿에서도 유독 심한 대형 IPO 들의 줄 상장으로 부정적인 논조의 보고서가 있었습니다

대체 한국거래소와 금감원은 누굴 위해 존재하는 기관인지 모르겠습니다

대형 IPO가 있을 때마다 시장이 조정을 받아왔고 결국 개인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증거가 있는 데도 이를 외면하고 기업위주의 정책만을 고집하는 이유가 단순히 돈벌이를 위한 건지 생각 해봐야 할 시기로 보입니다

다우와 나스닥 선물의 상승과 견조한 여타 시장등을 볼 때 우리의 하락은 과한 면이 많고

여전히 변수들은 존재하나 단순히 과대 낙폭에 따른 반등은 나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컴투스홀딩스를 비롯한 일부종목들의 오후장 반전이 내일은 여타 종목들에게도 전달 되길 기대해 봅니다

힘든 시장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 수록 건전한 마음가짐이 필요해 보입니다

투자와 비이성적인 마인드에 있는 글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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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시장의 심리] 중에서 https://t.me/bumgore/6606

"탐욕은 당신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가도록 끌어들일 때 생깁니다. 그러면 당신은 자금을 최대한도까지 다 동원해 투자 규모를 확대하여 기존의 매매입장을 확대하게 됩니다."

그러한 감정을 피하기 위해 신용거래비율을 최저로 유지하는 절제된 접근법을 취하는 것이다. 빌려서 하는거래 비율이 낮은것 즉 낮은 레버리지는 낮은 수준의 감정과 같다

노련한 트레이더는 단 한번 혹은 일련의 충동 매매가 투자 계정을 엉망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이런 충동 매매를 심리적으로 차단해야 한다는 점을 직관적으로 이해한다

견디기 힘든 상황에서도 또렷한 정신상태와 자제력 인내심 불만을 억제하는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
금요일엔 크래프톤의 공매도가 크게 늘었었는데 오늘은 펄어비스가 늘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_컴투스_202201241450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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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자 리폿 몇개만 보겠습니다

한투 정호윤

컴투스
[4Q21 Preview: 2022년은 터닝포인트]


컴투스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36억원(+13.9% YoY, +35.9% QoQ)과 171억원(-34.4% YoY, +32.2% QoQ)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올해 가장 큰 기대작인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을 2분기에 북미 혹은 동남아 지역에 출시한 후 3분기에는 글로벌 전 지역으로 본격 출시할 예정이다.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
IBK투자증권_청담러닝_2022012421090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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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이승훈

청담러닝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으로 합병 시너지 기대]

3월 1일 합병 법인 크레버스 탄생

양사 브랜드 인지도와 메타버스 플랫폼의 강력한 시너지

2022년 매출액 2,650억원(YoY +26%, 영업이익 490억원(YoY +49%)
하나금융투자_에스앤에스텍_2022012421165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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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김경민

에스앤에스텍
[극자외선 노광공정 수혜주로 순항 중]


2021년 잠정 매출액, 사상 최대 수준 기록

2022년 매출 1,192억 원, 영업이익률 15.0% 전망

극자외선 노광장비용 페리클과 블랭크마스크 국산화 동시 추진
위성인터넷_스타링크_사례로부터_얻는_시사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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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최신 자료입니다.

내용 중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전 세계 우주산업은 2040년 1조 달러로 성장하는데, 특히 위성인터넷이 4,120억달러(약 491조원)으로 39%를 차지"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 우주관련 사업에 투자가 지속 될 것 이므로 계속 관심분야로 추적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성인터넷 : 스타링크 사례로부터 얻는 시사점]

스타링크의 위성배치계획을 고려하면 위성인터넷이 혁신과 미래 산업에 필수적인 통신인프라와 서비스플랫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새로운 통신 기술은 혁신적이고 파괴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토대가 되었는데, 위성인터넷은 UAM과 커넥티드카 등 차세대 모빌리티 시장과 연계될 수 있다. 이러한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위성인터넷은 사업 특성 상 소수의 글로벌 기업이 지배적인 시장이고 위성궤도는 희소자원임에도 국제적으로 선점자 우선 원칙이므로 후발 국가와 기업은 불리하다. 해외 위성인터넷 서비스의 국내 진출 시 중장기적으로 통신 주권에 영향을 줄 가능성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해외 서비스에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국가적으로 필요한 첨단 네트워크에 대한 통제권이 약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지배적인 글로벌 위성인터넷 사업자에 대한 해외 국가들의 정책 변화에 주시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위성을 통해 전송되는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므로 데이터가 집중되는 게이트웨이 지구국의 확보 및 성능이 중요해질 것이다.
미 시장은 점심시간 무렵 나스닥이 5%가까이 하락하는 등 급락장이 진행 됐으나

장 막판 투자가들의 저가 매수세로 하락폭을 메꾸면서 반전을 이뤄내며 상승 마감 했습니다

이전 며칠간 상승폭을 지우면서 급락 마감 했던 것과는 정 반대의 장이었습니다

다우 +0.29% S&P500 +0.36% 나스닥 +0.63%

넷플릭스는 여전히 어두운 전망 속에 3% 가까이 하락 했고

스냅 역시 웨드부시의 의견 하향으로 6% 까지 하락 했다가 -1%대 로 마감 했습니다

큰 변동성을 겪고 있는 펠로톤은 행동주의 투자가인 블랙웰스캐피탈의 CEO를 해임하라는 뉴스 이후 잠재적 딜의 가능성에 베팅하면서 9% 이상 급등 했습니다

반면에 콜스는 두군데서의 인수제안 소식으로 36% 급등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마이크론등은 상승 마감 했습니다


우리시장은 나스닥의 극적인 반전으로 금일 반등의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물론 대형주의 경우 여전한 기관의 LG에너지솔루션 매수자금 만들기를 위한 펀드 비우기로 매도세도 지속될 상황이지만

그동안 급락 했던 일부 중소형주들은 반등의 채비를 갖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어제 골드만삭스 리포트에서도 한국만의 대형IPO로 인한 부정적인 전망을 내놨는데도 정부는 여전히 관망만 하고 있습니다.

지주회사의 자회사 분할 상장과 대형 IPO의 속도 조절이 필요한 대책이 강구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IBM이 장 마감 후 실적발표에서 예상보다 나은 숫자를 발표하면서 시간외 6% 정도 오르는 중입니다
KB증권_기타_2022012507372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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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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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워지는 펀치볼, 1분기 위험자산 보수적 관점 유지]

글로벌 자산배분: 유동성 축소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대체 > 채권 > 주식 예상

경제: 경기 둔화와 긴축 우려의 조합

주식: 경기둔화 시기에 통화긴축은 위험자산에 부담. 1분기 보수적 관점 유지

채권: 해외는 통화정책, 국내는 재정정책이 금리 상방 변동성

대체투자: 유가 추가 상승, 금 중립 전망 유지. 상업용 부동산 투자 사상 최대치 경신
벤처캐피탈의 시대_신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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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김수현

벤처캐피탈
[벤처캐피탈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