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국제유가 상승 지속
- 북부 이라크와 지중해 항구를 연결하는 파이프라인 폭발
- 하루 45만 배럴 공급이 중단됨
- 운영회사는 서비스 재개를 빨리 진행할 것이라고 주장
- 그러나 현장을 보면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것으로 판단
- 국제유가 시간 외 선물 시간 외로 87달러를 넘어서는 모습
- 미국 국채 금리가 재차 상승세를 보이며 10년물 기준 1.89%
- 미국 시간외 선물 나스닥이 0.7% 하락
- 상승 전환했던 한국 증시도 하락
- 여전히 시장은 이슈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음
- 한편, EIA는 텍사스 퍼미안 분지 12월 평균 하루 492만 배럴 생산해 팬데믹 이전 기록 상회. EIA는 2월에는 하루 8만 배럴 추가해 처음으로 하루 500만 배럴 생산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음. 이는 국제유가 하락 요인이기 때문에 좀더 추이를 지켜 봐야 할 듯
- 북부 이라크와 지중해 항구를 연결하는 파이프라인 폭발
- 하루 45만 배럴 공급이 중단됨
- 운영회사는 서비스 재개를 빨리 진행할 것이라고 주장
- 그러나 현장을 보면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것으로 판단
- 국제유가 시간 외 선물 시간 외로 87달러를 넘어서는 모습
- 미국 국채 금리가 재차 상승세를 보이며 10년물 기준 1.89%
- 미국 시간외 선물 나스닥이 0.7% 하락
- 상승 전환했던 한국 증시도 하락
- 여전히 시장은 이슈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음
- 한편, EIA는 텍사스 퍼미안 분지 12월 평균 하루 492만 배럴 생산해 팬데믹 이전 기록 상회. EIA는 2월에는 하루 8만 배럴 추가해 처음으로 하루 500만 배럴 생산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음. 이는 국제유가 하락 요인이기 때문에 좀더 추이를 지켜 봐야 할 듯
블룸버그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젼 인수전 내용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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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바비 코틱 최고경영자(CEO)가 코틱이 수년간 회사 내 성희롱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비난으로 휘청거리자 마이크로소프트의 고위 임원들은 비디오 게임 업계의 오랜 정치인인 필 스펜서 엑스박스 사장에게 궁지에 몰린 CEO를 만나보라고 제안했다.
이 문제에 정통한 사람에 따르면, 그 목표는 주요 파트너에게 지원을 제공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의 여성 대우에 대해 우려를 갖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하는 것이었다. 또 다른 목표는 코틱과 이사회가 회사를 매각할 의향이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안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2주 동안 몇 번의 전화 통화 후, 마이크로소프트의 회사 인수에 대한 관심으로 논의가 발전했다.
MS의 고위 임원들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협상을 시작했지만 몇 달 전부터 협상을 모색하고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CEO 사티아 나델라는 적어도 2020년 여름부터 안정적인 소비자들를 제공할 인수처를 찾고 있었다.
같은 해 11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게임 퍼블리셔 스튜디오의 성폭행 혐의를 상세히 보도하고 코틱이 2016년과 2017년에 발생한 사건뿐 아니라 법정 밖 합의까지 보고받지 못했다고 밝히면서 액티비전에 대한 압박이 커졌다. 이 신문은 인터뷰, 회사 이메일, 규제 요청 등 CEO가 회사 곳곳의 직원 비위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내용을 보도한 내부 문서를 인용했다. 또 코틱이 학대 혐의로 기소된 사례도 포함된 합의서에 주목했다.
폭발적 보도 이후 스펜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내부 이메일을 배포하며 "액티비전 블리자드와의 관계에 대한 모든 측면을 평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전 대응적 조정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두 회사는 액티비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콘솔용 게임을 판매하면서 거의 20년 동안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메일에서 스펜서는 자신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리더십 팀이 액티비전의 끔찍한 사건과 행동에 대해 "매우 당황하고 깊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펜서는 막후에서 합병에 대해 진행하고 있었다. 다른 대형 게임 거래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제안은 스펜서의 수십 년간의 업계 경험을 크게 활용했다. 그는 1988년 워싱턴주 밴쿠버에 있는 컴퓨터 마트에서 비디오 게임과 PC 장비를 파는 일을 하다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인턴으로 입사했다.
액티비전이 기업들과 투자자들에게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애쓰고 있었지만(월 스트리트 저널 기사 이후 그 달 주가가 약 15% 하락했다) 코틱과 이사회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익명을 요구한 사람들은 액티비전이 다른 인수자들을 찾기 위해 전화를 돌렸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의 모기업인 메타플랫폼과 적어도 한 개의 다른 대기업이었다. 그러나 다른회사들의 진지한 관심은 더이상 없었다. 메타 대변인은 이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액티비전의 망설임을 알아차린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 퍼블리셔에게 파트너로 남아 엑스박스에서 액티비전 타이틀을 더 많이 판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물러섰다. 그러자 결국 액티비전은 다시 협상 테이블로 돌아왔고 두 회사의 팀은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휴일 내내 일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골드만삭스의 댄 디스를 영입했고 액티비전은 앨런앤코의 낸시 페레츠먼을 고용했다. 나델라가 필요할 때 관여했지만 합병 논의의 대부분은 스펜서와 코틱 사이에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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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바비 코틱 최고경영자(CEO)가 코틱이 수년간 회사 내 성희롱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비난으로 휘청거리자 마이크로소프트의 고위 임원들은 비디오 게임 업계의 오랜 정치인인 필 스펜서 엑스박스 사장에게 궁지에 몰린 CEO를 만나보라고 제안했다.
이 문제에 정통한 사람에 따르면, 그 목표는 주요 파트너에게 지원을 제공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의 여성 대우에 대해 우려를 갖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하는 것이었다. 또 다른 목표는 코틱과 이사회가 회사를 매각할 의향이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안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2주 동안 몇 번의 전화 통화 후, 마이크로소프트의 회사 인수에 대한 관심으로 논의가 발전했다.
MS의 고위 임원들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협상을 시작했지만 몇 달 전부터 협상을 모색하고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CEO 사티아 나델라는 적어도 2020년 여름부터 안정적인 소비자들를 제공할 인수처를 찾고 있었다.
같은 해 11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게임 퍼블리셔 스튜디오의 성폭행 혐의를 상세히 보도하고 코틱이 2016년과 2017년에 발생한 사건뿐 아니라 법정 밖 합의까지 보고받지 못했다고 밝히면서 액티비전에 대한 압박이 커졌다. 이 신문은 인터뷰, 회사 이메일, 규제 요청 등 CEO가 회사 곳곳의 직원 비위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내용을 보도한 내부 문서를 인용했다. 또 코틱이 학대 혐의로 기소된 사례도 포함된 합의서에 주목했다.
폭발적 보도 이후 스펜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내부 이메일을 배포하며 "액티비전 블리자드와의 관계에 대한 모든 측면을 평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전 대응적 조정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두 회사는 액티비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콘솔용 게임을 판매하면서 거의 20년 동안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메일에서 스펜서는 자신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리더십 팀이 액티비전의 끔찍한 사건과 행동에 대해 "매우 당황하고 깊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펜서는 막후에서 합병에 대해 진행하고 있었다. 다른 대형 게임 거래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제안은 스펜서의 수십 년간의 업계 경험을 크게 활용했다. 그는 1988년 워싱턴주 밴쿠버에 있는 컴퓨터 마트에서 비디오 게임과 PC 장비를 파는 일을 하다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인턴으로 입사했다.
액티비전이 기업들과 투자자들에게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애쓰고 있었지만(월 스트리트 저널 기사 이후 그 달 주가가 약 15% 하락했다) 코틱과 이사회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익명을 요구한 사람들은 액티비전이 다른 인수자들을 찾기 위해 전화를 돌렸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의 모기업인 메타플랫폼과 적어도 한 개의 다른 대기업이었다. 그러나 다른회사들의 진지한 관심은 더이상 없었다. 메타 대변인은 이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액티비전의 망설임을 알아차린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 퍼블리셔에게 파트너로 남아 엑스박스에서 액티비전 타이틀을 더 많이 판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물러섰다. 그러자 결국 액티비전은 다시 협상 테이블로 돌아왔고 두 회사의 팀은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휴일 내내 일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골드만삭스의 댄 디스를 영입했고 액티비전은 앨런앤코의 낸시 페레츠먼을 고용했다. 나델라가 필요할 때 관여했지만 합병 논의의 대부분은 스펜서와 코틱 사이에 이루어졌다.
011920조간온실가스감축팀,_CCUS_기술개발_성과공유_및_기술_심포지엄_개최.pdf
723.4 KB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CCUS 기술개발 성과 공유 및 기술 심포지엄’개최]
[‘CCUS 기술개발 성과 공유 및 기술 심포지엄’개최]
2차전지_중소기업전략기술로드맵.pdf
11.4 MB
중소기업전략기술로드맵
[이차전지]
2차전지 공부는 이 레폿 하나면 되는데 다 읽긴 쉽지 않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이차전지]
2차전지 공부는 이 레폿 하나면 되는데 다 읽긴 쉽지 않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빠질 때 마다 개인들이 지속적으로 매수에 가담 했었는데 오늘은 더 이상 속지 않겠다는 듯 개인들의 매수세가 눈에 띄게 감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은 LG에너지 솔루션 청약에 참가 했을 수도 있고요
어려운 시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시장은 외국인들의 프로그램 놀이터가 된지 오래고
오늘은 연기금이 참 열심히도 팔아제끼면서
시장을 힘들게 하네요
코스피는 2840 코스닥은 930이 위태로운 상황인데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물리기 쉬운상황이라
조심하자는 분위기입니다
물론 오늘 내일 바닥으로 보고 사들어가는 분들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바닥은 다가오지만 그 마지막 바닥으로 가는 길목이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리스크 관리 잘 하시고 반등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어려운 시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시장은 외국인들의 프로그램 놀이터가 된지 오래고
오늘은 연기금이 참 열심히도 팔아제끼면서
시장을 힘들게 하네요
코스피는 2840 코스닥은 930이 위태로운 상황인데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물리기 쉬운상황이라
조심하자는 분위기입니다
물론 오늘 내일 바닥으로 보고 사들어가는 분들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바닥은 다가오지만 그 마지막 바닥으로 가는 길목이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리스크 관리 잘 하시고 반등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 유안타 [Derivatives Analyst 정인지]
(1/19 파생 상품 코멘트) 외국인 대규모 풋 옵션 매수의 시사점
■ KOSPI200 선물, 하락 과정에서 미결제 약정 감소
• KOSPI200 선물, 5일 연속 하락세 이어지는 가운데 380pt 수준에 위치한 10월 저점대 지지대 이탈. 60일 이평선 기준 이격도 96% 수준으로 과매도권 근접. 일반적으로 95% 부근에서는 반등 가능성 높음.
• 12월 만기 이후로 외국인 선물 누적 순매수 약 1.7만 계약. 스프레드 매수를 통해 롤오버된 물량 제외하면 -3.5만계약 순매도. 금일 역시 오전 장에 4천 계약 이상 순매수했지만 오후에 대부분 다시 매물로 출회.
• 1월 13일 이후 전일까지 미결제약정 꾸준히 증가. 금일 하락 과정에서 미결제 약정 감소해 매수 포지션의 손절매가 나오는 모습. 하락 시 매수 포지션 손절은 단기 저점대 형성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신호임.
■ KOSPI200 옵션, 외국인 대규모 풋 옵션 순매수
• 금일 오전 외국인 풋 옵션 약 400억원 순매수. 외국인 투자자들이 300억원 이상 순매수하거나 순매도하는 것은 일년 중 몇 일 되지 않는 특이한 현상임.
• 2020년 2월 3일과 같은 해 3월 13~18일까지 외국인 풋 옵션 -300억원 이상 순매도. 당시는 반등에 성공해 외국인 수익 확보. 반대로 2021년 1월 11, 12, 26일에 외국인 콜 옵션 +300억원 이상 순매수. 이 때에는 단기 고점대 형성.
• 외국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방향성 매매는 중요한 변곡점에서 나타남. 추세 추종형 매매는 실패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급락 시 대규모 풋 옵션 매수는 단기 저점대의 시그널로 해석할 수도 있음.
* 자료원문 : https://bit.ly/3tBaXO1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1/19 파생 상품 코멘트) 외국인 대규모 풋 옵션 매수의 시사점
■ KOSPI200 선물, 하락 과정에서 미결제 약정 감소
• KOSPI200 선물, 5일 연속 하락세 이어지는 가운데 380pt 수준에 위치한 10월 저점대 지지대 이탈. 60일 이평선 기준 이격도 96% 수준으로 과매도권 근접. 일반적으로 95% 부근에서는 반등 가능성 높음.
• 12월 만기 이후로 외국인 선물 누적 순매수 약 1.7만 계약. 스프레드 매수를 통해 롤오버된 물량 제외하면 -3.5만계약 순매도. 금일 역시 오전 장에 4천 계약 이상 순매수했지만 오후에 대부분 다시 매물로 출회.
• 1월 13일 이후 전일까지 미결제약정 꾸준히 증가. 금일 하락 과정에서 미결제 약정 감소해 매수 포지션의 손절매가 나오는 모습. 하락 시 매수 포지션 손절은 단기 저점대 형성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신호임.
■ KOSPI200 옵션, 외국인 대규모 풋 옵션 순매수
• 금일 오전 외국인 풋 옵션 약 400억원 순매수. 외국인 투자자들이 300억원 이상 순매수하거나 순매도하는 것은 일년 중 몇 일 되지 않는 특이한 현상임.
• 2020년 2월 3일과 같은 해 3월 13~18일까지 외국인 풋 옵션 -300억원 이상 순매도. 당시는 반등에 성공해 외국인 수익 확보. 반대로 2021년 1월 11, 12, 26일에 외국인 콜 옵션 +300억원 이상 순매수. 이 때에는 단기 고점대 형성.
• 외국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방향성 매매는 중요한 변곡점에서 나타남. 추세 추종형 매매는 실패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급락 시 대규모 풋 옵션 매수는 단기 저점대의 시그널로 해석할 수도 있음.
* 자료원문 : https://bit.ly/3tBaXO1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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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18 Jan 2022
2022 is expected to be a positive year for risk assets. CIO's S&P 500 target is 5,100 by end-2022. History has shown that stocks have also performed well in the months after the first Fed rate hike. And record highs and very high returns in a year are no barriers for more gains. CIO continues to expect further equity upside in 2022 and has a preference for value stocks over growth stocks in the US.
CIO now expects three Fed rate hikes this year, starting as soon as March. Historically, stocks have performed well during rate hiking cycles. Since 1983, the S&P 500 has risen 5.3% on average in the six months after the first Fed rate hike and by an average of 4.4% in the 12 months after.
2022 is expected to be a positive year for risk assets. CIO's S&P 500 target is 5,100 by end-2022. History has shown that stocks have also performed well in the months after the first Fed rate hike. And record highs and very high returns in a year are no barriers for more gains. CIO continues to expect further equity upside in 2022 and has a preference for value stocks over growth stocks in the US.
CIO now expects three Fed rate hikes this year, starting as soon as March. Historically, stocks have performed well during rate hiking cycles. Since 1983, the S&P 500 has risen 5.3% on average in the six months after the first Fed rate hike and by an average of 4.4% in the 12 months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