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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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모든 내용들은 투자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지 직접 매수매도 추천을 드리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곳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믿을만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 되지만 그것이 완벽하고 정확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곳의 글을 바탕으로 투자하였을 경우 모든 책임은 투자가에게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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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Vigilantes Flow Show

BOA


1️⃣ 주요 자산 YTD 성과

원유 +70.4% 🛢 | 금 +10.4% 🥇 | 해외주식 +7.4% | 현금 +1.0% | HY채권 +0.6% | 달러 +0.5% | IG채권 0.0% | 미국주식 -0.3% | 국채 -0.6% | 비트코인 -17.4% 📉


2️⃣ 시장 큰 그림 🖼

S&P는 GFC 이후 최저 4% 과매도 수준에서 정책 완화로 빠르게 반등

2026년 주식으로의 자금 유입은 연간 기록 페이스 진행 중

"너무 커서 망할 수 없는" 종목들(달러/채권 붕괴, 신용 이벤트)에 대한 공매도 없음


3️⃣ 매크로 환경 🏛

트럼프 지지율 41%, 경제 37%, 인플레이션 33% — 모두 역대 저점 수준

전후 경기부양으로 소비자 물가 안정 집중 → 중간선거 전 Fed 금리 인상 가능성 낮음

무역 데탕트 기대 → 5월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가능성


4️⃣ 투자자 심리 & 포지션 🎯

트레이더 심리: "하락 시 매도"에서 → "5월까지 신고가" 로 전환

DXY 달러화 100 하회 (유동성 신호)

BKX 은행주 150 돌파 (경기침체 우려 완화)

반도체(SOX), 바이오(XBI), 원자재(GNR) 강세 유지

HY채권·프라이빗 크레딧은 아직 매수세 부재 ⚠️


5️⃣ 주간 자금 흐름 💰

자산유입/유출현금+$707억 (9주 최대 유입)
주식+$368억 (3주 최대, 연간 기록 페이스)
채권+$87억금+$35억 (6주 최대 유입)
국채10주 연속 유입
HY채권7주 만에 첫 유입
일본 주식$21억 유출 (2025년 11월 이후 최대)
에너지$유출 (2024년 7월 이후 최대)


6️⃣ BofA Bull & Bear 지표 🐂🐻

현재 6.3 (중립 영역 유지)
12월 17일 이후 역발상 "매도 신호" 해제
3월 25일 구버전 지표 기준 5.7→5.1로 하락


7️⃣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4월) 😱

극도의 비관론 — 4월 25일 해방의 날 이후 서베이와 유사

글로벌 성장 기대치 → 30년 최저 -82% (3월 +7%에서 급락)

현금 비중 → 4.8% (3월 4.3%)

주식 배분 → -17% (3월 +37%에서 급락)

Bull & Bear 지표 저점: 작년 5월 3.4 vs. 현재 6.3 (상대적으로 덜 공포스러운 상태)


8️⃣ BofA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동향 👔

운용자산 $4.2조: 주식 63.6% / 채권 18.3% / 현금 10.8%

지난주 주식 ETF 비중 0.7%p 증가, YTD +3.1%

최근 4주: 소재·산업재·고배당 ETF 매수,

EM·부채·은행대출·테크 ETF 매도


9️⃣ 구조적 대전환 (Big Change) 🌍

세계화 → 자국주의 / 불평등 → 소득 재분배 / Fed 독립성 → 정치 종속 / 개방국경 → 통제 / AI 군비경쟁 / 서비스 → 제조업 / 달러 패권 약화

2020년대 후반 승자: 원자재·상품
(국채 아님, 미국주식 아님, 달러 아님, 대형주 아님)


🔟 2Q26 트레이딩 아이디어 💡

장기 금리 스티프너 — 중앙은행 금리 인하 기대 소멸

중국 테크 — 미중 전술적 데탕트 수혜

소비재 언더퍼포머 주식 — 주거비 안정 정책 수혜 기대

반도체(칩) —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이 Mag7보다 자본지출 확대하는 동안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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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_economic_compass_War,_supply_chain_shocks_&_the_outlook_2026.pdf
1.2 MB
Economic Compass

Running on Empty?

War, supply chain shocks & the outlook

KPMG
7
컬럼비아 스레드 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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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220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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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제이피모건


📦 수출


4월 첫 10일간 전년 동기 대비 +36.7% 급등

계절 조정 기준으론 -1.1% (월/월) → 직전 5개월간 평균 +7% 상승 후 기술적 되돌림

그러나 4월 전체 수출은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예상 📈


🛒 수입

4월 첫 10일간 전년 동기 대비 +12.7%

계절 조정 기준 -1.3% (월/월) — 수출보다 완만한 하락

에너지 외 수입이 상대적으로 부진 ⚡️


⚖️ 무역수지

4월 무역흑자는 역대 두 번째 최고치 기록 전망
(1위는 2026년 3월 역대 최고치)



🔮 전망

3개월 기준 명목 수출 성장률은 추가 개선 예상
단, 이번 분기 후반으로 갈수록 성장 둔화 예상
⚠️
5👏2
Asia Pacific Technology: Semiconductors - Memory

골드만



📈 Nanya Tech 1Q26 실적 핵심 요약

가격 폭등: 1분기 DRAM 평균 판매 단가(ASP)가 전 분기 대비 70% 이상 올랐습니다.수익성 개선: 가격 상승 덕분에 영업이익률(OPM)이 61%까지 치솟았습니다.

긍정적 전망: 하이엔드 PC, 모바일 및 HBM 수요가 견조하며 공급 부족 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영향 (삼성, 하이닉스)

Nanya의 실적은 한국 기업들에게 훨씬 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1분기 DRAM 판매 단가가 전 분기 대비 92%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DRAM 영업이익률은 무려 80%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의견은 Buy(매수)이며, 목표 주가는 285,000원입니다.

SK하이닉스 (SK Hynix)

1분기 DRAM 판매 단가가 전 분기 대비 59%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DRAM 영업이익률은 76%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매수)이며, 목표 주가는 1,350,000원입니다.


🔍 주요 체크 포인트

장기 계약 (LTA): 현재 고객사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협상 중이며, 앞으로 계약의 구속력이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헬륨 수급: 중동 갈등에도 불구하고 미국 등에서 공급처를 확보하여 생산에 차질이 없을 전망입니다.

타이트한 공급: 올해 업계 전체의 생산 능력 증설이 제한적이어서 공급 부족 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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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833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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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혁 골드만


📋 2026 주주총회 결과

📈 주주 제안 및 행동주의 캠페인 급증 — 대형주 넘어 중소형주까지 확대

하지만 실제 가결률은 여전히 낮음 → "압박 축적" 단계, 아직 "성과 실현" 단계는 아님

🏛 주요 안건: 이사회 구성·감사위원 선임·정관 변경 집중

🇰🇷 국내 기관·개인 투자자 참여 확대 → 구조적으로 중요한 변화


⚖️ 하반기 상법 2차 개정 (2026년 7~9월 시행)

👔 사외이사 → 사내독립이사로 명칭 변경·요건 강화

🗳 감사위원 선임 시 최대주주 의결권 3% 상한 강화

📊 대형 상장사 집중투표제 의무화

💻 2027년부터 하이브리드 주주총회 의무화


💰 주주환원 개선 중, 그러나 저평가 지속

🔁 자사주 매입·소각 2014년 이후 최대 규모

🎯 배당세 인하 → 고배당 기업 최대 30% 분리과세

😔 그럼에도 KOSPI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미만 비율 약 70% — 글로벌 최고 수준

📉 KOSPI 12개월 선행 P/E 7.1배 (-2.4 표준편차,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 4가지 저평가 투자 기회

#테마핵심

1️⃣우선주

보통주 대비 중간값 ~50% 할인, 배당수익률 매력적

2️⃣지주회사

NAV 할인율 중간값 -42%, 역사적 평균 하회

3️⃣저PBR + 주주환원 개선주

DPS 상향 + 자사주 매입 + PBR 1배 미만

4️⃣자본배분 개선 기대주

현금·부동산 비중 높고 PBR 저평가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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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변경

Underweight → Neutral 상향 / 목표주가 45만원 → 50만원


상향 이유: 부정적 요인이 이미 주가에 반영됨

삼성화재는 한국 최대 손보사로 자본 건전성(S&P AA-/A.M. Best A++)은 여전히 우수하지만, 지난 2년간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 부응 실패 + 언더라이팅 악화 + 보수적 자본배분으로 주가가 크게 부진했습니다.

현재 FY26E PBR 0.9x (역사 평균 1.2x)로 저평가 영역에 진입해 하방 리스크가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4가지 촉매 (2027년 3월 주총 전)

① 밸류업 공시 강화 + 자본 배분


잉여자본이 시총의 21%에 달함. 2027년 1월 시행되는 신(新)지급여력 핵심자본 프레임워크 하에서 목표 비율 재설정 시 추가 TSR 4%p 잠재력.

② 자사주 소각 가속화

현재 자사주 비율 10.8%. 개정 상법에 따라 18개월 내 의무 소각 필요. 소각 진행 시 삼성생명의 지분율이 현 15.9% → 17.8%까지 상승 가능하고, 추가 2조원 바이백 시 20%까지 가능 → 삼성생명의 지분법 적용 가능성(연간 EPS 17% 영향).

③ 소수주주 목소리 강화

외국인 지분율 55%로 업계 1위. 주총에서 이사회 책임 강화 요구 증가 예상.

④ 삼성전자(SEC) 지분 옵션

삼성화재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1.49%)은 FY25 장부가치의 84%. 삼성전자 특별배당 시 세후 배당 수익 약 6,000억원(FY26E 세전이익의 24%) 추가 가능.


OW(비중확대)로 가지 않은 이유 3가지이유

① 자본효율 개선 지연잉여자본 환원이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 해외 M&A 가능성도 배제 불가

② 밸류에이션 부담FY26E PER 9x로 DB손보(5x)/현대해상(3x) 대비 프리미엄 정당화 어려움

③ 배당수익률 저조4%는 DB손보(6%), SGI서울보증(7%) 대비 매력 부족. 지급률 50% 달성도 불투명



섹터 선호 순위

삼성생명 > SGI서울보증 > DB손보 > 삼성화재 > 코리안리 > 현대해상 > 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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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NPS)의 해외 투자 환헤지 비율 상향 씨티


1. 핵심 결정 사항

환헤지 비율 상향: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해외 투자에 대한 기본 환헤지 비율을 기존 0%에서 15%로 높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추가 헤지 규모: 이번 결정으로 약 300억~6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환헤지 물량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시장 영향 및 전망

외환 시장 안정화: 대규모 추가 헤지는 외환 시장에 안정화 신호를 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점진적 이행: 한정된 환헤지 수단과 기금 수익률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비율을 점진적으로 높이며 유연하게 조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제약 요인 및 리스크

헤지 수단의 한계: 공격적인 외환 스왑(FX Swap) 활용은 한국은행의 외환보유고를 빠르게 감소시킬 수 있으며, 시장을 통한 급격한 확대는 가격 왜곡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수익률 및 분산 효과 저하: 환헤지 비용(Carry cost) 증가와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의 달러 자산 분산 투자 효과 약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규 수단 도입 시기: 국민연금의 새로운 환헤지 수단인 외화 표시 채권 발행은 내년 초에나 가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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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비중확대(OW) | 목표주가: 80,000원

현재주가: 56,600원


핵심 내용

1Q26 실적 전망 (기대치 하회)

JPM은 1Q26 매출 920억원(+19% YoY), 영업이익 410억원(+6% YoY, OPM 45%)으로 기존 추정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주요 이유는 세 가지:

① 메드시스템즈 딜 클로징 지연으로 브라질 매출 인식 제한, ② 글로벌 확장을 위한 마케팅 비용 증가, ③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 발생.


3월 수출은 견조

3월 수출액 $2,430만(+37% YoY, +158% MoM)으로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 기기($1,420만, +65% YoY)와 소모품($1,020만, +11% YoY) 모두 균형 성장. 미국·태국·브라질 회복세 긍정적.


2026년 회사 가이던스

매출 4,700~5,100억원(+40~51% YoY), OPM은 중간 40%대(2025년 51% 대비 하락).

OPM 하락은 2Q26부터 메드시스템즈 연결 편입 영향.

성장 동력: 브라질·일본 직판 확대, 미국·EU 신규 침투, Volnewmer·Quadessy 가속 성장, 중국 진출 예정(Volnewmer, 2026년 9월).


밸류에이션

목표주가 80,000원은 12개월 선행 P/E 30배 적용(글로벌 medtech 평균 대비 30% 프리미엄). 현재 주가 기준 FY26E P/E 21.3배로 성장성 대비 매력적인 수준. 10년 DCF(WACC 7.8%, 장기성장률 2%)로도 목표주가 지지.


JPM vs. 컨센서스

JPM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소폭 보수적(-3.6% for FY26E, -6.5% for FY27E). 메드시스템즈 통합에 따른 비용 증가와 마진 희석을 더 엄격하게 반영한 결과.


투자 포인트 및 리스크

긍정적 요인: 글로벌 직판 확대(브라질, 일본), 소모품 매출 비중 증가(마진·가시성 개선), 중국 신규 진입 옵션, 주가 약세로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

하방 리스크: 국내 판매 부진, 글로벌 확장 속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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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 골드만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상향

투자의견 상향: 기존 '매도(Sell)'에서 '중립(Neutral)'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목표주가 상향: 기존 8,000원에서 18,000원으로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상향 사유: 핵심 결제 사업의 견고한 실적과 해외 가맹점의 성과로 인한 마진 안정화가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2. 실적 전망 및 분석

1Q26E 실적: 매출액 3,111억 원(전년 대비 +11%), 영업이익 118억 원(전년 대비 +9%)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성장 동력:국내 대형 가맹점의 신규 온보딩 및 기존 가맹점의 복귀.수입차 관련 거래액 증가 등 해외 가맹점의 강력한 성장세 유지.

이익 추정치 수정: 2026년과 2027년 순이익(NP) 전망치를 각각 39%, 42% 상향 조정했습니다.


3. 주요 리스크 및 밸류에이션

스테이블코인(Stablecoin) 관련: 최근 주가 급등(2025년 5월 중순 이후 약 167% 상승)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나, 규제 불확실성과 실제 가치 사슬 내 제한적 역할 등을 이유로 목표가 산정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밸류에이션: 과거 영업이익률(OPM)과 주가수익비율(P/E)의 상관관계를 고려하여 12.6배의 타겟 멀티플을 적용했습니다.


리스크 요인:

상방: 해외 가맹점의 예상보다 빠른 성장, '프로젝트' 부문의 조기 턴어라운드.

하방: 국내 대형 가맹점 위주의 믹스 악화로 인한 마진 하락, 핀테크 업체와의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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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스케줄 - 04월 16일 목요일


정부, 전기요금 개편안 시행
여야, 중동 전쟁 관련 합동회의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동양생명보험과 에이비엘생명보험간의 통합관련 재공시 기한
25년 결제통화별 수출입(확정)
티웨이항공 상호변경(트리니티항공)
코오롱ENP 상장폐지
코오롱인더 신주상장(흡수합병)
케이이엠텍 변경상장(감자/주식분할)
에이비프로바이오 추가상장(유상증자)
코퍼스코리아 추가상장(CB전환)
젬백스 추가상장(BW행사)
파인엠텍 추가상장(CB전환)
하나마이크론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HLB제넥스 추가상장(CB전환)
그린리소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자람테크놀로지 추가상장(CB전환)
뉴로메카 보호예수 해제
새빗켐 보호예수 해제
SCL사이언스 보호예수 해제
에코글로우 보호예수 해제
카나프테라퓨틱스 보호예수 해제

대만 TSMC 실적발표
G20 재무 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현지시간)
美-이란, 2차 종전회담 개최(현지시간)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美) 3월 산업생산(현지시간)
美) 4월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지수(현지시간)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美) 넷플릭스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알코아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트래블러스 컴퍼니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펩시코 실적발표(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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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골드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anwha Aerospace)

투자 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 주가: 1,830,000원 (12개월 기준)

1Q26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2%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를 연간 실적의 저점(Bottom)으로 판단합니다.

폴란드 K9 자주포 인도 공백으로 인한 일시적 매출 격차가 있으나, 하반기부터 핵심 프로그램 가동으로 강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주가는 단기 실적보다는 사우디, 루마니아 등 신규 수주 모멘텀에 의해 움직일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로템 (Hyundai Rotem)

투자 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 주가: 280,000원 (12개월 기준)

1Q26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전망이며, 역시 1분기가 연간 실적 중 가장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라크 수주 지연 등으로 2026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으나, 현재 주가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현저히 저평가(P/E 20배 미만)된 상태입니다.

현대위아의 방산 부문 인수 가능성 및 이라크, 페루 등의 수주 가시성이 향후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수 있습니다.


공통 핵심 포인트

실적 저점 통과: 두 기업 모두 1Q26가 연간 영업이익의 바닥이며, 2Q26부터 점진적으로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환율 수혜: 원화 약세(원/달러, 원/유로)가 외화 결제 비중이 높은 수출 계약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수주 중심: 시장의 관심은 단기 실적보다 2분기부터 본격화될 해외 수주 소식에 집중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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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배터리 업계, 미국 PFE 규제 완화 요청

제이피모건


📢 공동 성명 발표
: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는 미국 규제 당국에 '해외 우려 기관(PFE)' 규제를 더 현실적으로 적용해 달라는 공동 성명을 제출했습니다.

공급망 검증 완화 요청: 배터리 공급망이 매우 복잡하므로, 모든 상류 공급처를 추적하는 대신 '직접 공급업체(Direct Suppliers)'로만 검증 범위를 한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AMPC 보조금 사수: 규제가 엄격해질 경우, 미국 내 배터리 생산 시 받을 수 있는 kWh당 $35~45의 세액 공제(AMPC) 혜택을 받지 못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 소재 기업엔 부담: 이 요청이 수용되면 중국산 광물/전구체 사용이 비교적 자유로워져, 그동안 공급망 내재화(수직 계열화)에 힘써온 에코프로비엠, POSCO홀딩스 등의 노력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 투자 선호도: J.P. Morgan은 현재 소재(양극재) 업체보다는 협상력과 실행력이 우수한 배터리 셀 제조업체(삼성SDI 등)를 더 선호한다는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 기업별 투자 의견 및 목표가

삼성SDI: 비중확대(OW) 🟢 | 목표가 650,000원

L&F: 비중확대(OW) 🟢 | 목표가 190,000원

에코프로비엠: 비중축소(UW) 🔴 | 목표가 110,000원

포스코퓨처엠: 비중축소(UW) 🔴 | 목표가 130,000원

POSCO홀딩스: 중립(N) 🟡 | 목표가 4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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