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가격 상승과 최근 하락 이해하기 🥇
아폴로
2022년 이전까지 금 가격은 미국 10년 실질금리와 역의 상관관계를 매우 잘 유지했습니다. 즉, 실질금리가 내려가면 금값이 오르고, 금리가 올라가면 금값이 내리는 전통적 관계였죠.
2022년 — 구조적 단절 📌 (차트의 세로 검정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이 관계가 깨졌습니다. 두 가지 이유에서입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헤지 수요 급증 — 전쟁·분쟁 시 금의 안전자산 역할 부각
신흥국(EM) 중앙은행들의 달러 탈피 — 미국이 러시아 외환보유고를 동결하는 것을 목격한 각국 중앙은행들이 달러 대신 금으로 준비자산을 다변화하기 시작
그 결과
2022년 이후 실질금리가 크게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오른쪽 축의 주황선이 +2%까지 상승) 금값은 전통적 법칙을 무시하고 $2,000 → $3,000 → $5,000대까지 급등했습니다.
최근 하락 📉
차트 맨 우측에서 금값이 고점 대비 소폭 조정받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는 극단적 과열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또는 무역 데탕트 기대감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일시 완화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시사점 💡
금의 전통적 드라이버(실질금리)는 더 이상 충분한 설명력을 갖지 못합니다. 지정학 리스크와 중앙은행의 탈달러화 매수라는 구조적 새 수요가 금 시장의 핵심 변수로 자리잡았습니다.
아폴로
2022년 이전까지 금 가격은 미국 10년 실질금리와 역의 상관관계를 매우 잘 유지했습니다. 즉, 실질금리가 내려가면 금값이 오르고, 금리가 올라가면 금값이 내리는 전통적 관계였죠.
2022년 — 구조적 단절 📌 (차트의 세로 검정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이 관계가 깨졌습니다. 두 가지 이유에서입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헤지 수요 급증 — 전쟁·분쟁 시 금의 안전자산 역할 부각
신흥국(EM) 중앙은행들의 달러 탈피 — 미국이 러시아 외환보유고를 동결하는 것을 목격한 각국 중앙은행들이 달러 대신 금으로 준비자산을 다변화하기 시작
그 결과
2022년 이후 실질금리가 크게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오른쪽 축의 주황선이 +2%까지 상승) 금값은 전통적 법칙을 무시하고 $2,000 → $3,000 → $5,000대까지 급등했습니다.
최근 하락 📉
차트 맨 우측에서 금값이 고점 대비 소폭 조정받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는 극단적 과열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또는 무역 데탕트 기대감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일시 완화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시사점 💡
금의 전통적 드라이버(실질금리)는 더 이상 충분한 설명력을 갖지 못합니다. 지정학 리스크와 중앙은행의 탈달러화 매수라는 구조적 새 수요가 금 시장의 핵심 변수로 자리잡았습니다.
❤15👍1
코리아 위클리 킥스타트 📊
골드만
🚀 주요 헤드라인
KOSPI 주간 +9% 급등 — 미국-이란 휴전 뉴스 +
삼성전자 깜짝 실적 발표가 주요 동인
📈 실적 & 밸류에이션
💡 삼성전자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SK하이닉스와 함께 Tech 섹터 어닝 대폭 상향
📊 한국 시장 2026년 컨센서스 EPS 성장률 +206%, 2027년 +18% 상향
💰 강한 어닝 업그레이드로 KOSPI NTM P/E 7.1배 → 2009년 이후 최저 수준 (-2.4 s.d.)
📉 4월 시장 반등은 전적으로 이익 상향 조정에 의해 주도 (멀티플 확장 아님)
🏆 섹터 성과 (주간)
🏗 건설+19.9% 🎭 레저+1.0% 💻 테크+12.2%
💊 제약+1.1% 📡 통신+10.6% 🍔 F&B+3.3%
💸 수급 동향
🌍 외국인 순매수 전환 — 주간 +5,008억원 (Tech·화학 중심 유입)
👤 개인 순매도 -7,749억원
📦 KOSPI 12개월 선행 EPS +17.3% 상향 (Tech 섹터 주도, 조선 하향)
💱 환율 & 금리
🇰🇷 원화 강세: USD 대비 +1.6%, JPY 대비 +1.4%, EUR 대비 +0.2%
📉 3년 국채 3.36% / 10년 국채 3.69% (전주 대비 각각 -9bp, -6bp)
🌐 펀드 포지셔닝 (2026년 3월 예비 데이터)
📋 아시아 펀드 및 EM 펀드 모두 한국 비중 확대
⚠️ 그러나 여전히 EM·AeJ·글로벌 펀드 모두 한국 언더웨이트 상태 유지
🔬 KOSPI 반도체 섹터 외국인 보유 비중 -1.5 s.d. 수준 (강한 순유출 후 낮은 포지셔닝)
⚠️ 리스크 지표
🌡 한국 Equity Risk Barometer: -1.5 → 여전히 리스크 회피 구간
📌 Goldman Sachs 12개월 KOSPI 목표주가: 7,000pt
현재 KOSPI 5,859pt 기준 약 +19% 상승 여력
골드만
🚀 주요 헤드라인
KOSPI 주간 +9% 급등 — 미국-이란 휴전 뉴스 +
삼성전자 깜짝 실적 발표가 주요 동인
📈 실적 & 밸류에이션
💡 삼성전자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SK하이닉스와 함께 Tech 섹터 어닝 대폭 상향
📊 한국 시장 2026년 컨센서스 EPS 성장률 +206%, 2027년 +18% 상향
💰 강한 어닝 업그레이드로 KOSPI NTM P/E 7.1배 → 2009년 이후 최저 수준 (-2.4 s.d.)
📉 4월 시장 반등은 전적으로 이익 상향 조정에 의해 주도 (멀티플 확장 아님)
🏆 섹터 성과 (주간)
🏗 건설+19.9% 🎭 레저+1.0% 💻 테크+12.2%
💊 제약+1.1% 📡 통신+10.6% 🍔 F&B+3.3%
💸 수급 동향
🌍 외국인 순매수 전환 — 주간 +5,008억원 (Tech·화학 중심 유입)
👤 개인 순매도 -7,749억원
📦 KOSPI 12개월 선행 EPS +17.3% 상향 (Tech 섹터 주도, 조선 하향)
💱 환율 & 금리
🇰🇷 원화 강세: USD 대비 +1.6%, JPY 대비 +1.4%, EUR 대비 +0.2%
📉 3년 국채 3.36% / 10년 국채 3.69% (전주 대비 각각 -9bp, -6bp)
🌐 펀드 포지셔닝 (2026년 3월 예비 데이터)
📋 아시아 펀드 및 EM 펀드 모두 한국 비중 확대
⚠️ 그러나 여전히 EM·AeJ·글로벌 펀드 모두 한국 언더웨이트 상태 유지
🔬 KOSPI 반도체 섹터 외국인 보유 비중 -1.5 s.d. 수준 (강한 순유출 후 낮은 포지셔닝)
⚠️ 리스크 지표
🌡 한국 Equity Risk Barometer: -1.5 → 여전히 리스크 회피 구간
📌 Goldman Sachs 12개월 KOSPI 목표주가: 7,000pt
현재 KOSPI 5,859pt 기준 약 +19% 상승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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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틸리티 및 원자력 EPC 산업
제이피모건
📋 핵심 요약 (Key Takeaways)
투자 의견: 한국 원자력 EPC 섹터에 대해 긍정적(Constructive)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최선호주 (Top Pick):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대형 원전, SMR(소형모듈원자로), 가스 터빈 등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높게 평가합니다.
주요 모멘텀: 곧 발표될 한-미 투자 프로젝트에 원자력 분야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강력한 주가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 시장 동향 (Market Trends)
주가 흐름: 지난 한 달간 현대건설은 이란 휴전 재건 기대감으로 크게 상승했으나, 다른 원전주들은 구체적인 업데이트 부재로 다소 부진했습니다.
해외 뉴스: 폴란드의 건설 허가 신청, 대만의 원전 재가동 결정 등 글로벌 원전 수요는 여전히 견조합니다. 비원전 분야: 두산에너빌리티의 미국 대형 가스 터빈 수주 등 비원전 부문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Valuation)
(2026년 예상치 기준 간략 요약)
기업명 시가총액 (조원) 26E P/E (배) ROE (%)
두산에너빌리티 약 58.6 179.3x 5%
현대건설 약 18.53 9.4x 6%
KEPCO E&C 약 5.810 8.4x 10%
한국전력(KEPCO) 약 25.5 2.9x 19%
참고: 유틸리티 운영사인 한국전력(KEPCO)보다는 촉매제가 명확하고 정책 리스크가 적은 원전 EPC 기업들을 선호합니다.
🚀 향후 주목해야 할 이벤트 (Catalysts)
미국 내 APR1400 건설: 한국 주도의 원전 프로젝트 진전 여부.
빅테크 수요: AI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한 빅테크 기업들의 신규 원전 프로젝트 참여.
한-미 원자력 협정: 한국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협정 개정 가능성.
신규 수주: 체코 두코바니 원전(약 3조 원 규모) 및 폴란드, 미국 등의 수주 소식
제이피모건
📋 핵심 요약 (Key Takeaways)
투자 의견: 한국 원자력 EPC 섹터에 대해 긍정적(Constructive)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최선호주 (Top Pick):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대형 원전, SMR(소형모듈원자로), 가스 터빈 등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높게 평가합니다.
주요 모멘텀: 곧 발표될 한-미 투자 프로젝트에 원자력 분야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강력한 주가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 시장 동향 (Market Trends)
주가 흐름: 지난 한 달간 현대건설은 이란 휴전 재건 기대감으로 크게 상승했으나, 다른 원전주들은 구체적인 업데이트 부재로 다소 부진했습니다.
해외 뉴스: 폴란드의 건설 허가 신청, 대만의 원전 재가동 결정 등 글로벌 원전 수요는 여전히 견조합니다. 비원전 분야: 두산에너빌리티의 미국 대형 가스 터빈 수주 등 비원전 부문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Valuation)
(2026년 예상치 기준 간략 요약)
기업명 시가총액 (조원) 26E P/E (배) ROE (%)
두산에너빌리티 약 58.6 179.3x 5%
현대건설 약 18.53 9.4x 6%
KEPCO E&C 약 5.810 8.4x 10%
한국전력(KEPCO) 약 25.5 2.9x 19%
참고: 유틸리티 운영사인 한국전력(KEPCO)보다는 촉매제가 명확하고 정책 리스크가 적은 원전 EPC 기업들을 선호합니다.
🚀 향후 주목해야 할 이벤트 (Catalysts)
미국 내 APR1400 건설: 한국 주도의 원전 프로젝트 진전 여부.
빅테크 수요: AI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한 빅테크 기업들의 신규 원전 프로젝트 참여.
한-미 원자력 협정: 한국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협정 개정 가능성.
신규 수주: 체코 두코바니 원전(약 3조 원 규모) 및 폴란드, 미국 등의 수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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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글로벌 헬스케어: 제약 섹터 💊
1Q 실적 시즌 진입
🎯 빅픽처
1Q26 실적 시즌 개막 (JNJ 4월 14일 시작)으로 매크로 불확실성 → 펀더멘털/테마 중심으로 투자 초점 이동 예상. GS는 LC 바이오파마 섹터 전반에 걸쳐 긍정적 시각 유지.
🔥 핵심 테마: 두 가지 블록버스터 경구약 출시
종목 신약현황 YTD 주가
💉 LLY Foundayo (비만 )FY26 매출 기대치 하향 조정 중-13%
JNJ Icotyde (건선) VA 컨센서스 대비 상당한 상향 여력+16%
📋 종목별 핵심 요약
🔴 ABBV (중립 / 목표가 $240)
실적일: 4월 29일
Skyrizi/Rinvoq 어닝 서프라이즈 규모 축소로 수개월간 주가 부진 및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JNJ의 Tremfya IBD 출시가 예상 범위 내 진행 중이나, Skyrizi 경쟁 심화 우려 지속
IMS 처방 트렌드는 무난한 실적을 가리키고 있어 주가 반등을 위해선 서프라이즈 필요
BD(M&A) 활동에 대한 투자자 기대 높음
🔴 BMY (중립 / 목표가 $61)
1Q 재고 조정(destocking) — 4Q25 대규모 재고 축적 후 1Q26 역풍 예상
Eliquis 올해 10~15% 성장 전망, 2H > 1H 패턴 예상
핵심 임상 카탈리스트 대부분 연말(11~12월)에 집중 → 주가 모멘텀은 4Q에 달려 있음
🟢 JNJ (매수 / 목표가 $265) ⭐️ 컨빅션 리스트
4월 14일 실적 발표로 실적 시즌 포문
Icotyde 건선 출시 궤적이 핵심 관심사
탈크 소송 불확실성은 리스크로 잔존
🟢 LLY (매수 / 목표가 $1,260)
Foundayo(비만 경구약) 출시 모니터링이 향후 수주~수개월 간 주가 센티먼트 최대 변수
Zepbound 가격/물량 및 Mounjaro 해외 시장 침투 가속 중
Novo Nordisk 경구형 Wegovy 대비 초기 출시 궤적은 하회 예상
🟢 MRK (매수 / 목표가 $133) 🏆 GS 최선호
YTD +15% (제약 섹터 +4% 대비 강세)
단기 역풍: 일본 Keytruda 가격 인하, 아르헨티나 바이오시밀러 출시, CDC 가다실 접종 스케줄 변경
HIV 치료제, ASCO 등 풍부한 이벤트 일정으로 하반기 주가 모멘텀 기대
🔴 PFE (중립 / 목표가 $26)
COVID 프랜차이즈 역풍 지속 (1Q26 낮은 감염률, 2Q는 연중 최저 시즌)
Vyndamax 경쟁 심화로 가격 압박
BD 여력 $70억 보유, 파이프라인 실행(Sig Vedotin, 비만) 및 타파미디스 소송이 핵심
🟢 TEVA (매수 / 목표가 $45)
YTD 보합 (매크로 변동성에도 방어적 흐름)
1Q 매출 컨센서스는 무난하나, 마진 추정치(1Q 총이익률 ~51%) 는 컨센서스 미반영 상태
FY27 EPS 기준 10배 미만 거래 → 매력적 밸류에이션
🧬 대형 바이오텍 하이라이트
GILD: Tubulis 인수 ($3.15억 선급 + 최대 $1.85억 마일스톤) — ADC 파이프라인 강화
SMMT: 2Q 글로벌 Ph3 HARMONi-3 PFS 데이터 예정 → 성공 시 MRK Keytruda 대체 가능 ($149억 피크 매출 기회)
주요 모니터링: REGN 흑색종 Ph3, APGE 아토피 52주 데이터, AMGN 천식 Ph2 등
📊 GS 레이팅 & 목표가 요약
JNJ 매수 $265
LLY 매수 $1,260
MRK 매수 $133
TEVA 매수 $45
ABBV 중립 $240
BMY 중립 $61
PFE 중립 $26
1Q 실적 시즌 진입
🎯 빅픽처
1Q26 실적 시즌 개막 (JNJ 4월 14일 시작)으로 매크로 불확실성 → 펀더멘털/테마 중심으로 투자 초점 이동 예상. GS는 LC 바이오파마 섹터 전반에 걸쳐 긍정적 시각 유지.
🔥 핵심 테마: 두 가지 블록버스터 경구약 출시
종목 신약현황 YTD 주가
💉 LLY Foundayo (비만 )FY26 매출 기대치 하향 조정 중-13%
JNJ Icotyde (건선) VA 컨센서스 대비 상당한 상향 여력+16%
📋 종목별 핵심 요약
🔴 ABBV (중립 / 목표가 $240)
실적일: 4월 29일
Skyrizi/Rinvoq 어닝 서프라이즈 규모 축소로 수개월간 주가 부진 및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JNJ의 Tremfya IBD 출시가 예상 범위 내 진행 중이나, Skyrizi 경쟁 심화 우려 지속
IMS 처방 트렌드는 무난한 실적을 가리키고 있어 주가 반등을 위해선 서프라이즈 필요
BD(M&A) 활동에 대한 투자자 기대 높음
🔴 BMY (중립 / 목표가 $61)
1Q 재고 조정(destocking) — 4Q25 대규모 재고 축적 후 1Q26 역풍 예상
Eliquis 올해 10~15% 성장 전망, 2H > 1H 패턴 예상
핵심 임상 카탈리스트 대부분 연말(11~12월)에 집중 → 주가 모멘텀은 4Q에 달려 있음
🟢 JNJ (매수 / 목표가 $265) ⭐️ 컨빅션 리스트
4월 14일 실적 발표로 실적 시즌 포문
Icotyde 건선 출시 궤적이 핵심 관심사
탈크 소송 불확실성은 리스크로 잔존
🟢 LLY (매수 / 목표가 $1,260)
Foundayo(비만 경구약) 출시 모니터링이 향후 수주~수개월 간 주가 센티먼트 최대 변수
Zepbound 가격/물량 및 Mounjaro 해외 시장 침투 가속 중
Novo Nordisk 경구형 Wegovy 대비 초기 출시 궤적은 하회 예상
🟢 MRK (매수 / 목표가 $133) 🏆 GS 최선호
YTD +15% (제약 섹터 +4% 대비 강세)
단기 역풍: 일본 Keytruda 가격 인하, 아르헨티나 바이오시밀러 출시, CDC 가다실 접종 스케줄 변경
HIV 치료제, ASCO 등 풍부한 이벤트 일정으로 하반기 주가 모멘텀 기대
🔴 PFE (중립 / 목표가 $26)
COVID 프랜차이즈 역풍 지속 (1Q26 낮은 감염률, 2Q는 연중 최저 시즌)
Vyndamax 경쟁 심화로 가격 압박
BD 여력 $70억 보유, 파이프라인 실행(Sig Vedotin, 비만) 및 타파미디스 소송이 핵심
🟢 TEVA (매수 / 목표가 $45)
YTD 보합 (매크로 변동성에도 방어적 흐름)
1Q 매출 컨센서스는 무난하나, 마진 추정치(1Q 총이익률 ~51%) 는 컨센서스 미반영 상태
FY27 EPS 기준 10배 미만 거래 → 매력적 밸류에이션
🧬 대형 바이오텍 하이라이트
GILD: Tubulis 인수 ($3.15억 선급 + 최대 $1.85억 마일스톤) — ADC 파이프라인 강화
SMMT: 2Q 글로벌 Ph3 HARMONi-3 PFS 데이터 예정 → 성공 시 MRK Keytruda 대체 가능 ($149억 피크 매출 기회)
주요 모니터링: REGN 흑색종 Ph3, APGE 아토피 52주 데이터, AMGN 천식 Ph2 등
📊 GS 레이팅 & 목표가 요약
JNJ 매수 $265
LLY 매수 $1,260
MRK 매수 $133
TEVA 매수 $45
ABBV 중립 $240
BMY 중립 $61
PFE 중립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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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Vigilantes Flow Show
BOA
1️⃣ 주요 자산 YTD 성과
원유 +70.4% 🛢 | 금 +10.4% 🥇 | 해외주식 +7.4% | 현금 +1.0% | HY채권 +0.6% | 달러 +0.5% | IG채권 0.0% | 미국주식 -0.3% | 국채 -0.6% | 비트코인 -17.4% 📉
2️⃣ 시장 큰 그림 🖼
S&P는 GFC 이후 최저 4% 과매도 수준에서 정책 완화로 빠르게 반등
2026년 주식으로의 자금 유입은 연간 기록 페이스 진행 중
"너무 커서 망할 수 없는" 종목들(달러/채권 붕괴, 신용 이벤트)에 대한 공매도 없음
3️⃣ 매크로 환경 🏛
트럼프 지지율 41%, 경제 37%, 인플레이션 33% — 모두 역대 저점 수준
전후 경기부양으로 소비자 물가 안정 집중 → 중간선거 전 Fed 금리 인상 가능성 낮음
무역 데탕트 기대 → 5월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가능성
4️⃣ 투자자 심리 & 포지션 🎯
트레이더 심리: "하락 시 매도"에서 → "5월까지 신고가" 로 전환
DXY 달러화 100 하회 (유동성 신호)
BKX 은행주 150 돌파 (경기침체 우려 완화)
반도체(SOX), 바이오(XBI), 원자재(GNR) 강세 유지
HY채권·프라이빗 크레딧은 아직 매수세 부재 ⚠️
5️⃣ 주간 자금 흐름 💰
자산유입/유출현금+$707억 (9주 최대 유입)
주식+$368억 (3주 최대, 연간 기록 페이스)
채권+$87억금+$35억 (6주 최대 유입)
국채10주 연속 유입
HY채권7주 만에 첫 유입
일본 주식$21억 유출 (2025년 11월 이후 최대)
에너지$유출 (2024년 7월 이후 최대)
6️⃣ BofA Bull & Bear 지표 🐂🐻
현재 6.3 (중립 영역 유지)
12월 17일 이후 역발상 "매도 신호" 해제
3월 25일 구버전 지표 기준 5.7→5.1로 하락
7️⃣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4월) 😱
극도의 비관론 — 4월 25일 해방의 날 이후 서베이와 유사
글로벌 성장 기대치 → 30년 최저 -82% (3월 +7%에서 급락)
현금 비중 → 4.8% (3월 4.3%)
주식 배분 → -17% (3월 +37%에서 급락)
Bull & Bear 지표 저점: 작년 5월 3.4 vs. 현재 6.3 (상대적으로 덜 공포스러운 상태)
8️⃣ BofA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동향 👔
운용자산 $4.2조: 주식 63.6% / 채권 18.3% / 현금 10.8%
지난주 주식 ETF 비중 0.7%p 증가, YTD +3.1%
최근 4주: 소재·산업재·고배당 ETF 매수,
EM·부채·은행대출·테크 ETF 매도
9️⃣ 구조적 대전환 (Big Change) 🌍
세계화 → 자국주의 / 불평등 → 소득 재분배 / Fed 독립성 → 정치 종속 / 개방국경 → 통제 / AI 군비경쟁 / 서비스 → 제조업 / 달러 패권 약화
2020년대 후반 승자: 원자재·상품 (국채 아님, 미국주식 아님, 달러 아님, 대형주 아님)
🔟 2Q26 트레이딩 아이디어 💡
장기 금리 스티프너 — 중앙은행 금리 인하 기대 소멸
중국 테크 — 미중 전술적 데탕트 수혜
소비재 언더퍼포머 주식 — 주거비 안정 정책 수혜 기대
반도체(칩) —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이 Mag7보다 자본지출 확대하는 동안 유효
BOA
1️⃣ 주요 자산 YTD 성과
원유 +70.4% 🛢 | 금 +10.4% 🥇 | 해외주식 +7.4% | 현금 +1.0% | HY채권 +0.6% | 달러 +0.5% | IG채권 0.0% | 미국주식 -0.3% | 국채 -0.6% | 비트코인 -17.4% 📉
2️⃣ 시장 큰 그림 🖼
S&P는 GFC 이후 최저 4% 과매도 수준에서 정책 완화로 빠르게 반등
2026년 주식으로의 자금 유입은 연간 기록 페이스 진행 중
"너무 커서 망할 수 없는" 종목들(달러/채권 붕괴, 신용 이벤트)에 대한 공매도 없음
3️⃣ 매크로 환경 🏛
트럼프 지지율 41%, 경제 37%, 인플레이션 33% — 모두 역대 저점 수준
전후 경기부양으로 소비자 물가 안정 집중 → 중간선거 전 Fed 금리 인상 가능성 낮음
무역 데탕트 기대 → 5월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가능성
4️⃣ 투자자 심리 & 포지션 🎯
트레이더 심리: "하락 시 매도"에서 → "5월까지 신고가" 로 전환
DXY 달러화 100 하회 (유동성 신호)
BKX 은행주 150 돌파 (경기침체 우려 완화)
반도체(SOX), 바이오(XBI), 원자재(GNR) 강세 유지
HY채권·프라이빗 크레딧은 아직 매수세 부재 ⚠️
5️⃣ 주간 자금 흐름 💰
자산유입/유출현금+$707억 (9주 최대 유입)
주식+$368억 (3주 최대, 연간 기록 페이스)
채권+$87억금+$35억 (6주 최대 유입)
국채10주 연속 유입
HY채권7주 만에 첫 유입
일본 주식$21억 유출 (2025년 11월 이후 최대)
에너지$유출 (2024년 7월 이후 최대)
6️⃣ BofA Bull & Bear 지표 🐂🐻
현재 6.3 (중립 영역 유지)
12월 17일 이후 역발상 "매도 신호" 해제
3월 25일 구버전 지표 기준 5.7→5.1로 하락
7️⃣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4월) 😱
극도의 비관론 — 4월 25일 해방의 날 이후 서베이와 유사
글로벌 성장 기대치 → 30년 최저 -82% (3월 +7%에서 급락)
현금 비중 → 4.8% (3월 4.3%)
주식 배분 → -17% (3월 +37%에서 급락)
Bull & Bear 지표 저점: 작년 5월 3.4 vs. 현재 6.3 (상대적으로 덜 공포스러운 상태)
8️⃣ BofA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동향 👔
운용자산 $4.2조: 주식 63.6% / 채권 18.3% / 현금 10.8%
지난주 주식 ETF 비중 0.7%p 증가, YTD +3.1%
최근 4주: 소재·산업재·고배당 ETF 매수,
EM·부채·은행대출·테크 ETF 매도
9️⃣ 구조적 대전환 (Big Change) 🌍
세계화 → 자국주의 / 불평등 → 소득 재분배 / Fed 독립성 → 정치 종속 / 개방국경 → 통제 / AI 군비경쟁 / 서비스 → 제조업 / 달러 패권 약화
2020년대 후반 승자: 원자재·상품 (국채 아님, 미국주식 아님, 달러 아님, 대형주 아님)
🔟 2Q26 트레이딩 아이디어 💡
장기 금리 스티프너 — 중앙은행 금리 인하 기대 소멸
중국 테크 — 미중 전술적 데탕트 수혜
소비재 언더퍼포머 주식 — 주거비 안정 정책 수혜 기대
반도체(칩) —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이 Mag7보다 자본지출 확대하는 동안 유효
👍6🔥3❤2😁1
april_economic_compass_War,_supply_chain_shocks_&_the_outlook_2026.pdf
1.2 MB
Economic Compass
Running on Empty?
War, supply chain shocks & the outlook
KP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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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국 경제 제이피모건
📦 수출
4월 첫 10일간 전년 동기 대비 +36.7% 급등
계절 조정 기준으론 -1.1% (월/월) → 직전 5개월간 평균 +7% 상승 후 기술적 되돌림
그러나 4월 전체 수출은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예상 📈
🛒 수입
4월 첫 10일간 전년 동기 대비 +12.7%
계절 조정 기준 -1.3% (월/월) — 수출보다 완만한 하락
에너지 외 수입이 상대적으로 부진 ⚡️
⚖️ 무역수지
4월 무역흑자는 역대 두 번째 최고치 기록 전망
(1위는 2026년 3월 역대 최고치)
🔮 전망
3개월 기준 명목 수출 성장률은 추가 개선 예상
단, 이번 분기 후반으로 갈수록 성장 둔화 예상 ⚠️
📦 수출
4월 첫 10일간 전년 동기 대비 +36.7% 급등
계절 조정 기준으론 -1.1% (월/월) → 직전 5개월간 평균 +7% 상승 후 기술적 되돌림
그러나 4월 전체 수출은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예상 📈
🛒 수입
4월 첫 10일간 전년 동기 대비 +12.7%
계절 조정 기준 -1.3% (월/월) — 수출보다 완만한 하락
에너지 외 수입이 상대적으로 부진 ⚡️
⚖️ 무역수지
4월 무역흑자는 역대 두 번째 최고치 기록 전망
(1위는 2026년 3월 역대 최고치)
🔮 전망
3개월 기준 명목 수출 성장률은 추가 개선 예상
단, 이번 분기 후반으로 갈수록 성장 둔화 예상 ⚠️
❤5👏2
Asia Pacific Technology: Semiconductors - Memory
골드만
📈 Nanya Tech 1Q26 실적 핵심 요약
가격 폭등: 1분기 DRAM 평균 판매 단가(ASP)가 전 분기 대비 70% 이상 올랐습니다.수익성 개선: 가격 상승 덕분에 영업이익률(OPM)이 61%까지 치솟았습니다.
긍정적 전망: 하이엔드 PC, 모바일 및 HBM 수요가 견조하며 공급 부족 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영향 (삼성, 하이닉스)
Nanya의 실적은 한국 기업들에게 훨씬 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1분기 DRAM 판매 단가가 전 분기 대비 92%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DRAM 영업이익률은 무려 80%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의견은 Buy(매수)이며, 목표 주가는 285,000원입니다.
SK하이닉스 (SK Hynix)
1분기 DRAM 판매 단가가 전 분기 대비 59%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DRAM 영업이익률은 76%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매수)이며, 목표 주가는 1,350,000원입니다.
🔍 주요 체크 포인트
장기 계약 (LTA): 현재 고객사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협상 중이며, 앞으로 계약의 구속력이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헬륨 수급: 중동 갈등에도 불구하고 미국 등에서 공급처를 확보하여 생산에 차질이 없을 전망입니다.
타이트한 공급: 올해 업계 전체의 생산 능력 증설이 제한적이어서 공급 부족 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것입니다.
골드만
📈 Nanya Tech 1Q26 실적 핵심 요약
가격 폭등: 1분기 DRAM 평균 판매 단가(ASP)가 전 분기 대비 70% 이상 올랐습니다.수익성 개선: 가격 상승 덕분에 영업이익률(OPM)이 61%까지 치솟았습니다.
긍정적 전망: 하이엔드 PC, 모바일 및 HBM 수요가 견조하며 공급 부족 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영향 (삼성, 하이닉스)
Nanya의 실적은 한국 기업들에게 훨씬 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1분기 DRAM 판매 단가가 전 분기 대비 92%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DRAM 영업이익률은 무려 80%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의견은 Buy(매수)이며, 목표 주가는 285,000원입니다.
SK하이닉스 (SK Hynix)
1분기 DRAM 판매 단가가 전 분기 대비 59% 상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DRAM 영업이익률은 76%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의견은 Buy(매수)이며, 목표 주가는 1,350,000원입니다.
🔍 주요 체크 포인트
장기 계약 (LTA): 현재 고객사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협상 중이며, 앞으로 계약의 구속력이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헬륨 수급: 중동 갈등에도 불구하고 미국 등에서 공급처를 확보하여 생산에 차질이 없을 전망입니다.
타이트한 공급: 올해 업계 전체의 생산 능력 증설이 제한적이어서 공급 부족 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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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혁 골드만
📋 2026 주주총회 결과
📈 주주 제안 및 행동주의 캠페인 급증 — 대형주 넘어 중소형주까지 확대
❌ 하지만 실제 가결률은 여전히 낮음 → "압박 축적" 단계, 아직 "성과 실현" 단계는 아님
🏛 주요 안건: 이사회 구성·감사위원 선임·정관 변경 집중
🇰🇷 국내 기관·개인 투자자 참여 확대 → 구조적으로 중요한 변화
⚖️ 하반기 상법 2차 개정 (2026년 7~9월 시행)
👔 사외이사 → 사내독립이사로 명칭 변경·요건 강화
🗳 감사위원 선임 시 최대주주 의결권 3% 상한 강화
📊 대형 상장사 집중투표제 의무화
💻 2027년부터 하이브리드 주주총회 의무화
💰 주주환원 개선 중, 그러나 저평가 지속
🔁 자사주 매입·소각 2014년 이후 최대 규모
🎯 배당세 인하 → 고배당 기업 최대 30% 분리과세
😔 그럼에도 KOSPI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미만 비율 약 70% — 글로벌 최고 수준
📉 KOSPI 12개월 선행 P/E 7.1배 (-2.4 표준편차,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 4가지 저평가 투자 기회
#테마핵심
1️⃣우선주
보통주 대비 중간값 ~50% 할인, 배당수익률 매력적
2️⃣지주회사
NAV 할인율 중간값 -42%, 역사적 평균 하회
3️⃣저PBR + 주주환원 개선주
DPS 상향 + 자사주 매입 + PBR 1배 미만
4️⃣자본배분 개선 기대주
현금·부동산 비중 높고 PBR 저평가 종목
📋 2026 주주총회 결과
📈 주주 제안 및 행동주의 캠페인 급증 — 대형주 넘어 중소형주까지 확대
❌ 하지만 실제 가결률은 여전히 낮음 → "압박 축적" 단계, 아직 "성과 실현" 단계는 아님
🏛 주요 안건: 이사회 구성·감사위원 선임·정관 변경 집중
🇰🇷 국내 기관·개인 투자자 참여 확대 → 구조적으로 중요한 변화
⚖️ 하반기 상법 2차 개정 (2026년 7~9월 시행)
👔 사외이사 → 사내독립이사로 명칭 변경·요건 강화
🗳 감사위원 선임 시 최대주주 의결권 3% 상한 강화
📊 대형 상장사 집중투표제 의무화
💻 2027년부터 하이브리드 주주총회 의무화
💰 주주환원 개선 중, 그러나 저평가 지속
🔁 자사주 매입·소각 2014년 이후 최대 규모
🎯 배당세 인하 → 고배당 기업 최대 30% 분리과세
😔 그럼에도 KOSPI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미만 비율 약 70% — 글로벌 최고 수준
📉 KOSPI 12개월 선행 P/E 7.1배 (-2.4 표준편차,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 4가지 저평가 투자 기회
#테마핵심
1️⃣우선주
보통주 대비 중간값 ~50% 할인, 배당수익률 매력적
2️⃣지주회사
NAV 할인율 중간값 -42%, 역사적 평균 하회
3️⃣저PBR + 주주환원 개선주
DPS 상향 + 자사주 매입 + PBR 1배 미만
4️⃣자본배분 개선 기대주
현금·부동산 비중 높고 PBR 저평가 종목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