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ghtened China market volatility and potential spillover concerns have driven significant foreign de-risking. The region saw large foreign selling of US$17bn since July, based on the exchange data for seven EM Asian markets (ex-China), bringing cumulative selling this year to US$42bn. This year’s FII outflows have followed US$62bn selling from peak-to-trough during the Covid shock last year and net annual outflows of US$33bn for 2020. This implies that foreign investors are under-positioned in the region, which is corroborated by a pool of over $2tr of global mutual funds which are more than 800bp underweight vs. the regional benchmark (2.1 s.d. below 10yr mean). Moreover, our risk appetite and sentiment indicators tell a similar story with our equity risk barometers (ERBs) at neutral to low levels across Asian markets
일단 많이 빠진 하이비젼 씨이랩등이 먼저 반등 하네요. SK도 움직임이 좋고 리폿 나온 티앤엘 YG PLUS등도 반등하네요 말씀 드렸듯이 반등후에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 지 고민할 시점입니다
Adaptation to 4th industrial revolution: R&D spending as % of GDP is high (Korea 4.6%, Taiwan 3.5%). Themes such as AI/robotics, EV, 3D sensors and the green economy are pricing well in Taiwan, and Korea’s BBIG index (biotech, battery, internet and gaming) is now 20% of market cap vs. 5% in 2015. Both markets offer exposure to attractive long-term growth themes
Positioning has lightened: Foreign have been heavy recent sellers in Korea, notably in semiconductors, and have been net selling in Taiwan as well. Foreign ownership is down to 29% in Korea (-2 s.d.) and 29% in Taiwan ex TSMC
지금 시장은 기술적 반등이 나오고 있는중입니다 우리는 반등의 폭을 계산해 보고 다시 하락 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생각 해 봐야 합니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1/08/811935/
카카오 자회사들은 전부다 상장하나요?? 카카오페이지도 준비중이라더니.. 구글이 그 수많은 잘 나가는 자회사들 상장한게 있었나요??
카카오 자회사들은 전부다 상장하나요?? 카카오페이지도 준비중이라더니.. 구글이 그 수많은 잘 나가는 자회사들 상장한게 있었나요??
매일경제
[단독] `대리운전 택시 호출` 카카오모빌리티, 코스피 상장 채비...기업가치 7~8조 기대 - 매일경제
지난 20일 입찰제안요청서 발송…내년 상반기 상장 목표 예상 기업가치 7조~8조원 기대
하이비젼 자회사 퓨런티어가 드디어 상장 예비심사 청구 했네요 이게 좀 늦어진건데 그래도 다행입니다. 현재 하이비젼 매수 창구중에 신한창구는 투신 한국투자증권창구는 외국인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8231679i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8231679i
한국경제
'테슬라車 눈' 만드는 퓨런티어, 코스닥 상장 추진[마켓인사이트]
'테슬라車 눈' 만드는 퓨런티어, 코스닥 상장 추진[마켓인사이트], 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 청구 테슬라·포드·리비안 등이 사용하는 차량용 센싱 카메라 제조장비 생산
일단 이번주는 반등구간으로 봐야 하는데 주초반에 너무 급등하면 주후반엔 하락을 염두에 둬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건 외국인에 달려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z플립과 폴더블 예약 구매 하신 분들이 꽤 있습니다. 예전보다 싸고 혜택도 많아졌다고 하네요 관련주인 세경하이테크 파인테크닉스등 급등중입니다
금일 IR 개최 기업
제노포커스 컨퍼런스콜
LG 컨퍼런스콜
아이에스동서 기관별 NDR
브이원텍 기관별 NDR
씨젠 컨퍼런스콜
한국토지신탁 컨퍼런스콜
성광벤드 컨퍼런스콜
오로라 기관별 NDR
한화 컨퍼런스콜
제노포커스 컨퍼런스콜
LG 컨퍼런스콜
아이에스동서 기관별 NDR
브이원텍 기관별 NDR
씨젠 컨퍼런스콜
한국토지신탁 컨퍼런스콜
성광벤드 컨퍼런스콜
오로라 기관별 NDR
한화 컨퍼런스콜
저세상텐션, 미국은행완전정복_DB.pdf
2.7 MB
이병건 애널리스트가 미국 은행산업을 분석 했습니다. 골드만삭스 제이피모건 모간스탠리 웰스파고 BOA 씨티등이 실려있습니다.
시총비중은 제가 잘못안게 있어서 정확히 파악한후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한화투자증권 우선주가 상한가 본주가 +13%대네요 뭔 뉴스가 있었나요? 크리스탈신소재는 그래핀 뉴스가 나오면서 상한가입니다
LG화학 리콜 관련 애널리스트 코멘트입니다
✔️한화 전우제
1) 이미 1차적인 리콜비용 부담은 반영되었고, 같은 규모의 충당금이라면 1000~1500억원 수준이라 추정 가능.(정해진 것은 없음)
2) (최악의 경우)1조원 씩이나 부담하더라도, 오늘 시총 6조가 날라간 것은 심하긴 함.
3) GM과의 협력이 깨지는 것도 어려운 것이 이미 20억$을 투자해 JV 공장을 건설 중
=> 결국 화재의 원인은 원가 절감을 위해 충전 최대치를 100%에 가깝게 설정했기 때문일것.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이 충전 최대치에 대한 규제를 성립하면(하향 평준화) 마진율 하락 없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보임
✔️한투 조철희
2차 리콜 관련 추가 충당금 설정을 가정하면, 2차 리콜 규모가 1차와 비슷해 LG화학은 약 960억원, LG전자는 2,500억원 추가 비용 인식 가능
리콜 적용되는 LG에너지솔루션의 물량은 올해 상반기 기준 전세계 사용량의 1.4%에 해당돼 전체 2차전지 시장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은 1% 내외로 미미하겠으나,
미국 시장에 한정하면 LG에너지솔루션은 GM의 전기차에 올해 상반기 1.3GWh를 납품했고 이는 미국 시장의 8%에 해당되는 규모임.
LG에너지솔루션 기준으로는 미국에 공급하는 2차전지 물량의 약 30%로 추정됨
✔️이베스트 이안나
LG화학: 현재 주가 수준은 화학과 생명과학 가치 멀티플 1배 수준에 소재, 전지 가치에 지주사 할인까지 받은 수준으로 거래 중. 이럴 경우, 에너지솔루션 상장 당일 오히려 좋은 매수 기회가 될 것.
LG에너지솔루션: 충당금 GM리콜 8억달러 기준에서 910억원 쌓음. 18억 달러로 증가 시, 같은 비율 가정하에 2,048억원 즉, 1,138억원 추가로 쌓으면됨. 만약 배터리 결함을 더 주장하여 50:50으로 가면 약 3,700억원으로 2,800억이 추가 됨.
✔️한화 전우제
1) 이미 1차적인 리콜비용 부담은 반영되었고, 같은 규모의 충당금이라면 1000~1500억원 수준이라 추정 가능.(정해진 것은 없음)
2) (최악의 경우)1조원 씩이나 부담하더라도, 오늘 시총 6조가 날라간 것은 심하긴 함.
3) GM과의 협력이 깨지는 것도 어려운 것이 이미 20억$을 투자해 JV 공장을 건설 중
=> 결국 화재의 원인은 원가 절감을 위해 충전 최대치를 100%에 가깝게 설정했기 때문일것.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이 충전 최대치에 대한 규제를 성립하면(하향 평준화) 마진율 하락 없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보임
✔️한투 조철희
2차 리콜 관련 추가 충당금 설정을 가정하면, 2차 리콜 규모가 1차와 비슷해 LG화학은 약 960억원, LG전자는 2,500억원 추가 비용 인식 가능
리콜 적용되는 LG에너지솔루션의 물량은 올해 상반기 기준 전세계 사용량의 1.4%에 해당돼 전체 2차전지 시장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은 1% 내외로 미미하겠으나,
미국 시장에 한정하면 LG에너지솔루션은 GM의 전기차에 올해 상반기 1.3GWh를 납품했고 이는 미국 시장의 8%에 해당되는 규모임.
LG에너지솔루션 기준으로는 미국에 공급하는 2차전지 물량의 약 30%로 추정됨
✔️이베스트 이안나
LG화학: 현재 주가 수준은 화학과 생명과학 가치 멀티플 1배 수준에 소재, 전지 가치에 지주사 할인까지 받은 수준으로 거래 중. 이럴 경우, 에너지솔루션 상장 당일 오히려 좋은 매수 기회가 될 것.
LG에너지솔루션: 충당금 GM리콜 8억달러 기준에서 910억원 쌓음. 18억 달러로 증가 시, 같은 비율 가정하에 2,048억원 즉, 1,138억원 추가로 쌓으면됨. 만약 배터리 결함을 더 주장하여 50:50으로 가면 약 3,700억원으로 2,800억이 추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