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ANOTHER OMEN - "데이터는 알고있다!"
상단차트는 미국 중소기업들의 향후 경영환경에 대한 심리를 나타내는 데이터 입니다 (파랑색 선). 100p를 기준으로 이를 상회하면 낙관, 밑돌면 비관을 의미합니다.
향후 전망에 대한 심리를 녹여낸 지표인 만큼 'ISM제조업지수'처럼 경기를 선행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맥크로 환경 변화에 보다 민감한 '중소기업'들로만 구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금과 같이 통화정책을 급속도로 조여, 금융 여건이 안좋아질 땐 더욱이 말이죠.
월 단위로 발표가 나오는 해당 지표의 현 레벨은 89p로, 과거 이정도 수준까지 추락했을 때는 한번도 빠짐없이 '리세션'을 맞이해 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미나를 할 때마다 강조드리는 부분입니다. '긴축 싸이클'이란 "금리를 인상해 갈 땐 시장 참여자들의 센티먼트에 악영향을 먼저 미치지만, Terminal Rate을 잡고 고점에서 유지해갈 때가 후행해서 실물경기에 본격적인 타격을 주는 시점"이라는...(e.g. 연체율 상승, 실업률 상승, 산업생산 둔화, 소비 둔화, 물가 하락 등)
실질적으로 미국의 정책금리(주황색 선)가 매 사이클 고점에서 머물 때마다 본격적으로 중소기업들의 센티먼트도 동시에 급락해 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현재의 정책금리가 Terminal Rate에 도달하지 못한 상황인 만큼, 이러한 실물경기의 악영향은 아직까진 본격화된 게 없다는 걸 동시에 의미합니다.
해당 악재들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시점 및 관련 전략들을 지속적으로 세미나를 통해 소통드리고 있습니다. 그 전까진 이번 5월과 같은 거시적 변화가 발생한다면, 망설일 필요 없습니다! 아직은 '본게임'에 대한 '망각의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
상단차트는 미국 중소기업들의 향후 경영환경에 대한 심리를 나타내는 데이터 입니다 (파랑색 선). 100p를 기준으로 이를 상회하면 낙관, 밑돌면 비관을 의미합니다.
향후 전망에 대한 심리를 녹여낸 지표인 만큼 'ISM제조업지수'처럼 경기를 선행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맥크로 환경 변화에 보다 민감한 '중소기업'들로만 구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금과 같이 통화정책을 급속도로 조여, 금융 여건이 안좋아질 땐 더욱이 말이죠.
월 단위로 발표가 나오는 해당 지표의 현 레벨은 89p로, 과거 이정도 수준까지 추락했을 때는 한번도 빠짐없이 '리세션'을 맞이해 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미나를 할 때마다 강조드리는 부분입니다. '긴축 싸이클'이란 "금리를 인상해 갈 땐 시장 참여자들의 센티먼트에 악영향을 먼저 미치지만, Terminal Rate을 잡고 고점에서 유지해갈 때가 후행해서 실물경기에 본격적인 타격을 주는 시점"이라는...(e.g. 연체율 상승, 실업률 상승, 산업생산 둔화, 소비 둔화, 물가 하락 등)
실질적으로 미국의 정책금리(주황색 선)가 매 사이클 고점에서 머물 때마다 본격적으로 중소기업들의 센티먼트도 동시에 급락해 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현재의 정책금리가 Terminal Rate에 도달하지 못한 상황인 만큼, 이러한 실물경기의 악영향은 아직까진 본격화된 게 없다는 걸 동시에 의미합니다.
해당 악재들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시점 및 관련 전략들을 지속적으로 세미나를 통해 소통드리고 있습니다. 그 전까진 이번 5월과 같은 거시적 변화가 발생한다면, 망설일 필요 없습니다! 아직은 '본게임'에 대한 '망각의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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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부채한도 합의보다 더 불확실한건 그 이후
부채한도 잠정 합의는 예상대로 지난 주말에 이뤄졌습니다.
하원은 이번주 수(31) 합의안에 대해 표결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상원에게는 6월 5일(i.e. hard deadline) 전까지 고민할 시간을 쥐어줬습니다.
일부 강경 보수주의자들은 이번 타협이 미래의 적자를 충분히 줄이지 못한다는 초기 우려를 표명한 반면, 민주당은 Food Stamps와 같은 프로그램의 근무요건(Work requirements) 사항에 대한 변경 제안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바이든과 맥카시가 무엇을 합의했고, 어떤게 남겨졌는지 그리고 실제 한도 인상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갖는 함의가 무엇인지 확인해 봤습니다.
✅ 합의에 포함된 것 ✅
1. 2년간 부채한도 유예, 지출 제한
24년 회계연도 예산 동결, 그 이후 6년간 1%씩 증가 (백악관의 매년 $1조 절약할 수 있다는 계산이지만, 내년 대선이라 사실상 25년부터 적용 불가)
2. 재향군인 케어
바이든이 제안했던 $20.3bn 규모 참전용사 medical care 펀딩
3. 미사용 코로나 예산
임대지원, 중소기업 대출 및 시골지역의 광대역통신 등 팬더믹 기간 동안 원조를 받은 수십개의 프로그램에서 지출되지 않은 $30bn 규모의 예산 회수
4. IRS 펀딩
작년 탈세 단속을 위해 IRS(국세청)에 배정된 $1.4bn 규모의 예산을 공화당이 문제삼으며 환수
5. 공화당의 오랜 염원, '근무요건' 강화
Food Stamp로 알려진 SNAP 프로그램을 지원받기 위해 18~49세 사이의 신체 건강한 성인들에게 이미 근무요건 (Work Requirement)으로 존재하지만, 새 법안은 25년까비 최고 연령을 54세로 올리면서 나이 제한을 강화
6. 에너지 프로젝트 간소화
40년만에 처음으로 단일 기관이 환경관련 검토 및 개발 일정 수립
7. 학자금대출
팬더믹으로 인해 1만 달러에서 2만 달러의 부채를 면제해주겠다는 백악관의 계획을 취소하자는 공화당의 제안이 패키지에 포함되지 못했지만, 바이든은 학자금대출 상환 중단을 끝내기로 동의
❎ 합의에 빠진 것 ❎
1. 추가 '근무요건' 안건
공화당 하원의원들은 지난달 일부 의료급여 수급자들을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근무요건을 만들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최종 합의에서 제외
2. 청정 에너지 세금 공제
민주당이 작년 청정 에너지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당론투표에서 통과시킨 청정 에너지 세금 공제의 많은 부분을 폐지하자는 공화당의 제안 (i.e. 공화당은 세금 감면이 "시장을 왜곡하고 납세자의 돈을 낭비한다"고 주장했지만, 백악관은 세금 공제가 수천억 달러의 민간 부문 투자를 초래하고 미국에서 수천 개의 제조업 일자리를 창출한다 옹호)
🆘 부채한도 타결 이후가 더 걱정되는 이유 🆘
당연한 얘기겠지만 과거부터 부채한도를 상향할 때마다 재무부의 Cash balance는 매우 낮은 수준(i.e. $60bn)이었으며, 지금이 바로 그러한 수준입니다.
재정적자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어 정부가 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단 합의가 이루어지면 즉시 부채를 발행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앞으로 몇 달 안에 조달될 부채 규모가 전례 없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국채 가격에 큰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죠.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과거에는 인플레이션 우려 부재,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채 수요, 이런 국채상품으로 인한 은행부실 부재, 연준의 ultra-dovish stance 등으로 시장이 큰 차질 없이 증가하는 부채 공급을 원활하게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와 다른 현재의 비우호적인 거시환경을 감안할 때 공급 측면에서의 문제는 더 많은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미국 재무부 시장이 전체 금융 시스템의 초석 역할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금융 자산의 부풀려진 밸류에이션은 낮은 자본 조달비용 환경에 달려 있으며, 이는 전체 글로벌 경제에서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따라서 이번 미국의 부채한도 이슈의 진정한 위험은 합의 도달 여부가 아니라 미국 부채를 둘러싼 이러한 비우호적인 거시환경에 있습니다.
이는 미국 채권 구매자들의 감소함에 따라 더욱 증폭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최근 국채 발행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매수자가 아니었으며, 이들의 현재 보유비중은 23%를 간신히 웃돌며 19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수요 부족은 궁극적인 마지막 수단으로 상당한 연준의 개입을 필요로 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가 발행한 부채을 본인이 사면 경상흑자 또는 재정흑자 부재시 그 가치는 지속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예컨대, 작년 영국 감세 발표로 촉발된 국가 재무 안전성 위협이 영국채의 역사적인 매각으로 이어졌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BoE가 QT를 되돌리고 영국 채권 구매자로 개입하게 만들었었죠.
현재 글로벌 부채의 심각한 수준을 고려했을 때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통화 시스템을 위한 외환보유고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우선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최근 미중 패권전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지정학정 갈등 또한 counterparty risk가 부재한 금과 같은 자산이 다시 각광을 받고있는 배경이 되고 있죠.
결과론적으로 정책 입안자들이 부채 비용(i.e. 금리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개입해야 하는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금은 앞으로 수 세기 동안 하드 머니로 소유하게 될 핵심 통화 자산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P.S. 지난주부터 해외로 휴가를 가게되어 '부채협상'과 관련된 소식을 재때 올려드리지 못한점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상단에 작성한 이러한 생각은 물론 지금 당장 시현되기 보단 점진적으로 전개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패러다임 쉬프트가 일어날 땐 금융시장의 메커니즘도 매번 변해왔습니다.
장기적인 구조적 변화 측면에서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부채한도 잠정 합의는 예상대로 지난 주말에 이뤄졌습니다.
하원은 이번주 수(31) 합의안에 대해 표결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상원에게는 6월 5일(i.e. hard deadline) 전까지 고민할 시간을 쥐어줬습니다.
일부 강경 보수주의자들은 이번 타협이 미래의 적자를 충분히 줄이지 못한다는 초기 우려를 표명한 반면, 민주당은 Food Stamps와 같은 프로그램의 근무요건(Work requirements) 사항에 대한 변경 제안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바이든과 맥카시가 무엇을 합의했고, 어떤게 남겨졌는지 그리고 실제 한도 인상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갖는 함의가 무엇인지 확인해 봤습니다.
✅ 합의에 포함된 것 ✅
1. 2년간 부채한도 유예, 지출 제한
24년 회계연도 예산 동결, 그 이후 6년간 1%씩 증가 (백악관의 매년 $1조 절약할 수 있다는 계산이지만, 내년 대선이라 사실상 25년부터 적용 불가)
2. 재향군인 케어
바이든이 제안했던 $20.3bn 규모 참전용사 medical care 펀딩
3. 미사용 코로나 예산
임대지원, 중소기업 대출 및 시골지역의 광대역통신 등 팬더믹 기간 동안 원조를 받은 수십개의 프로그램에서 지출되지 않은 $30bn 규모의 예산 회수
4. IRS 펀딩
작년 탈세 단속을 위해 IRS(국세청)에 배정된 $1.4bn 규모의 예산을 공화당이 문제삼으며 환수
5. 공화당의 오랜 염원, '근무요건' 강화
Food Stamp로 알려진 SNAP 프로그램을 지원받기 위해 18~49세 사이의 신체 건강한 성인들에게 이미 근무요건 (Work Requirement)으로 존재하지만, 새 법안은 25년까비 최고 연령을 54세로 올리면서 나이 제한을 강화
6. 에너지 프로젝트 간소화
40년만에 처음으로 단일 기관이 환경관련 검토 및 개발 일정 수립
7. 학자금대출
팬더믹으로 인해 1만 달러에서 2만 달러의 부채를 면제해주겠다는 백악관의 계획을 취소하자는 공화당의 제안이 패키지에 포함되지 못했지만, 바이든은 학자금대출 상환 중단을 끝내기로 동의
❎ 합의에 빠진 것 ❎
1. 추가 '근무요건' 안건
공화당 하원의원들은 지난달 일부 의료급여 수급자들을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근무요건을 만들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최종 합의에서 제외
2. 청정 에너지 세금 공제
민주당이 작년 청정 에너지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당론투표에서 통과시킨 청정 에너지 세금 공제의 많은 부분을 폐지하자는 공화당의 제안 (i.e. 공화당은 세금 감면이 "시장을 왜곡하고 납세자의 돈을 낭비한다"고 주장했지만, 백악관은 세금 공제가 수천억 달러의 민간 부문 투자를 초래하고 미국에서 수천 개의 제조업 일자리를 창출한다 옹호)
🆘 부채한도 타결 이후가 더 걱정되는 이유 🆘
당연한 얘기겠지만 과거부터 부채한도를 상향할 때마다 재무부의 Cash balance는 매우 낮은 수준(i.e. $60bn)이었으며, 지금이 바로 그러한 수준입니다.
재정적자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어 정부가 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단 합의가 이루어지면 즉시 부채를 발행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앞으로 몇 달 안에 조달될 부채 규모가 전례 없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국채 가격에 큰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죠.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과거에는 인플레이션 우려 부재,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채 수요, 이런 국채상품으로 인한 은행부실 부재, 연준의 ultra-dovish stance 등으로 시장이 큰 차질 없이 증가하는 부채 공급을 원활하게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와 다른 현재의 비우호적인 거시환경을 감안할 때 공급 측면에서의 문제는 더 많은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미국 재무부 시장이 전체 금융 시스템의 초석 역할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금융 자산의 부풀려진 밸류에이션은 낮은 자본 조달비용 환경에 달려 있으며, 이는 전체 글로벌 경제에서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따라서 이번 미국의 부채한도 이슈의 진정한 위험은 합의 도달 여부가 아니라 미국 부채를 둘러싼 이러한 비우호적인 거시환경에 있습니다.
이는 미국 채권 구매자들의 감소함에 따라 더욱 증폭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최근 국채 발행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매수자가 아니었으며, 이들의 현재 보유비중은 23%를 간신히 웃돌며 19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수요 부족은 궁극적인 마지막 수단으로 상당한 연준의 개입을 필요로 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가 발행한 부채을 본인이 사면 경상흑자 또는 재정흑자 부재시 그 가치는 지속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예컨대, 작년 영국 감세 발표로 촉발된 국가 재무 안전성 위협이 영국채의 역사적인 매각으로 이어졌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BoE가 QT를 되돌리고 영국 채권 구매자로 개입하게 만들었었죠.
현재 글로벌 부채의 심각한 수준을 고려했을 때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통화 시스템을 위한 외환보유고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우선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최근 미중 패권전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지정학정 갈등 또한 counterparty risk가 부재한 금과 같은 자산이 다시 각광을 받고있는 배경이 되고 있죠.
결과론적으로 정책 입안자들이 부채 비용(i.e. 금리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개입해야 하는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금은 앞으로 수 세기 동안 하드 머니로 소유하게 될 핵심 통화 자산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P.S. 지난주부터 해외로 휴가를 가게되어 '부채협상'과 관련된 소식을 재때 올려드리지 못한점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상단에 작성한 이러한 생각은 물론 지금 당장 시현되기 보단 점진적으로 전개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패러다임 쉬프트가 일어날 땐 금융시장의 메커니즘도 매번 변해왔습니다.
장기적인 구조적 변화 측면에서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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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6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애매해진 6월 시그널이지만, 전략은 유지!"
▪︎ 6월 국내증시는 3개월 연속 RISK-ON 시그널 발생했지만, 그 강도가 전달 대비 크게 줄어들며 증시 향방에 있어 다소 애매해진 상황. 더 나아가 국내 경시사이클의 절대 수준은 과거 2011년, 2019년과 같이 수축권(-)에서 아직까지 지속 횡보 중
▪︎ 올 연말까지 이러한 경기사이클의 뚜렷한 방향성 부재가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모델 시그널상 '무의미한' 리스크 온/오프 반복은 지속 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이번 6월은 아직 RISK-ON 시그널이 남아있는 만큼 증시는 버텨주긴 하겠지만, 미국의 부채한도 이슈가 일단락되면 앞으로 경제지표와 이에 따른 6월 FOMC 영향에 따라 등락을 반복할 개연성 상존. 경기사이클 측면에서 기저효과가 모두 종결되기 전인 현재가 국내 '대형 시클리컬' 업종 중심의 선호를 유지하며, 7월 하반기 진입과 동시에 '성장주'로의 로테이션 유효 시각 지속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bit.ly/43ew8nT)
"애매해진 6월 시그널이지만, 전략은 유지!"
▪︎ 6월 국내증시는 3개월 연속 RISK-ON 시그널 발생했지만, 그 강도가 전달 대비 크게 줄어들며 증시 향방에 있어 다소 애매해진 상황. 더 나아가 국내 경시사이클의 절대 수준은 과거 2011년, 2019년과 같이 수축권(-)에서 아직까지 지속 횡보 중
▪︎ 올 연말까지 이러한 경기사이클의 뚜렷한 방향성 부재가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모델 시그널상 '무의미한' 리스크 온/오프 반복은 지속 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이번 6월은 아직 RISK-ON 시그널이 남아있는 만큼 증시는 버텨주긴 하겠지만, 미국의 부채한도 이슈가 일단락되면 앞으로 경제지표와 이에 따른 6월 FOMC 영향에 따라 등락을 반복할 개연성 상존. 경기사이클 측면에서 기저효과가 모두 종결되기 전인 현재가 국내 '대형 시클리컬' 업종 중심의 선호를 유지하며, 7월 하반기 진입과 동시에 '성장주'로의 로테이션 유효 시각 지속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bit.ly/43ew8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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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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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번 쓰러진 바이든 대통령 😭
전일 콜로라도 미 공군 졸업식에 참석한 바이든...
20도 정도의 날씨였지만, 2시간 동안 900명의 졸업자들과 일일이 악수 및 기념사진 세례...🥵
이건 건장한 젊은이들도 매우 힘들 듯 합니다!! 😓
(이러한 유사 장면이 바이든 취임 이후 다수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는 내년 미 대선 정권교체 또는 출마후보 변경에 대한 개연성을 높입니다. 올 연말 연간전망 리포트의 메인이 될 듯요...)
Source: CBS News
전일 콜로라도 미 공군 졸업식에 참석한 바이든...
20도 정도의 날씨였지만, 2시간 동안 900명의 졸업자들과 일일이 악수 및 기념사진 세례...🥵
이건 건장한 젊은이들도 매우 힘들 듯 합니다!! 😓
(이러한 유사 장면이 바이든 취임 이후 다수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는 내년 미 대선 정권교체 또는 출마후보 변경에 대한 개연성을 높입니다. 올 연말 연간전망 리포트의 메인이 될 듯요...)
Source: C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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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6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지난달과 다르게 6월은 대체적으로 정체"
▪︎ 지난 5월 매크로 지표들의 의외의 개선을 뒤로한 채, 이번달은 대체적으로 정체된 분위기
▪︎ 이 중에서도 지난달 16개월만에 개선됐던 'BDI'가 이번달 재차 둔화로 전환 (i.e. 로테이션 변동성은 낮지만, 중간급 '주가 설명력'을 가진 변수)
▪︎ 주식 전략으로 지난 5월과 유사한 '대형주 시클리컬'을 추천하지만, 지난달 대비 정체된 매크로 환경 감안시 주가 퍼포먼스 강도는 다소 약해질 개연성
(보고서 원본 ☞ https://bit.ly/3WLO9ry)
"지난달과 다르게 6월은 대체적으로 정체"
▪︎ 지난 5월 매크로 지표들의 의외의 개선을 뒤로한 채, 이번달은 대체적으로 정체된 분위기
▪︎ 이 중에서도 지난달 16개월만에 개선됐던 'BDI'가 이번달 재차 둔화로 전환 (i.e. 로테이션 변동성은 낮지만, 중간급 '주가 설명력'을 가진 변수)
▪︎ 주식 전략으로 지난 5월과 유사한 '대형주 시클리컬'을 추천하지만, 지난달 대비 정체된 매크로 환경 감안시 주가 퍼포먼스 강도는 다소 약해질 개연성
(보고서 원본 ☞ https://bit.ly/3WLO9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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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국내증시 업종별 매력도
"순환매는 지속되겠지만, 지난달부터 올라 온 대형 씨클리컬 우호적"
▪︎ 상위권 내 이번달 순위 상승 업종 🔥🫰
6. 필수소비재 (밸류 & 이익)
7. 에너지 (이익)
8. IT하드웨어 (이익)
▪︎ 중하위권으로 순위 하락 업종 🧊🥶
12. 건강관리 (밸류 & 이익)
14. 자동차 (밸류 & 이익)
16. 디스플레이 (밸류 & 이익)
(아래 괄호 안은 순위변동 이유)
"순환매는 지속되겠지만, 지난달부터 올라 온 대형 씨클리컬 우호적"
▪︎ 상위권 내 이번달 순위 상승 업종 🔥🫰
6. 필수소비재 (밸류 & 이익)
7. 에너지 (이익)
8. IT하드웨어 (이익)
▪︎ 중하위권으로 순위 하락 업종 🧊🥶
12. 건강관리 (밸류 & 이익)
14. 자동차 (밸류 & 이익)
16. 디스플레이 (밸류 & 이익)
(아래 괄호 안은 순위변동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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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6/5
"실적 개선 '기대감'만큼은 순항 중"
2Q23분기 1번째 업데이트(6.5 ~ 6.23)
▪︎ 업데이트 결과:
*SURPRISE 예상
SK하이닉스, 비에이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7종목
*SHOCK 예상
천보, SKC, 팬오션 등 7종목
▪︎ 업데이트 코멘트:
- 모델 로직이 2분기 추정치로 전환된 이후 롱과 숏 종목간의 비율이 작년 연초 이후 처음으로 비등비등해진 상황 지속 중
- '이익에 대한 주가 설명력' 역시 1년 넘게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설상가상으로 현재 '디커플링' 국면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증시 내 기대감 형성 측면에선 긍정적이겠으나 순환매는 불가피하게 지속될 수 밖에 없는 모습
(원본 링크 → https://bit.ly/3qp9Xx1)
"실적 개선 '기대감'만큼은 순항 중"
2Q23분기 1번째 업데이트(6.5 ~ 6.23)
▪︎ 업데이트 결과:
*SURPRISE 예상
SK하이닉스, 비에이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7종목
*SHOCK 예상
천보, SKC, 팬오션 등 7종목
▪︎ 업데이트 코멘트:
- 모델 로직이 2분기 추정치로 전환된 이후 롱과 숏 종목간의 비율이 작년 연초 이후 처음으로 비등비등해진 상황 지속 중
- '이익에 대한 주가 설명력' 역시 1년 넘게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설상가상으로 현재 '디커플링' 국면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증시 내 기대감 형성 측면에선 긍정적이겠으나 순환매는 불가피하게 지속될 수 밖에 없는 모습
(원본 링크 → https://bit.ly/3qp9X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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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탐방용 기업개요 발송
지난 1분기 실적 및 일반계정 항목들에 대한 모든 데이터가 들어왔습니다. 상단 '서흥' 예시와 같은 작은 종목들의 재무제표들이 모두 완성된 만큼, 본격적인 탐방시즌에 맞춰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엑셀파일 왼쪽 상단에 종목명만 기입하시면, IS/BS/CF/Financial Ratio 등의 주요 재무제표 데이터들을 1장으로 보실 수 있는 투자참고 자료입니다.
분기 및 연간 데이터들은 매 실적시즌 마지막날의 익일로 자동 세팅되어 있는만큼, 최소 연 4회만 업데이트 해주시면 원하실때마다 사용 가능한 자료입니다.
탐방뿐만 아니라 관심종목 재무제표 정보를 빠르고 간편하게 보고자 하실 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금일 오전 정기 고객분들께 업데이트 된 자료를 메일로 송부드렸습니다.
혹시라도 메일링이 누락되신 분들은 저희 담당 브로커께 문의주시면 바로 송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1분기 실적 및 일반계정 항목들에 대한 모든 데이터가 들어왔습니다. 상단 '서흥' 예시와 같은 작은 종목들의 재무제표들이 모두 완성된 만큼, 본격적인 탐방시즌에 맞춰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엑셀파일 왼쪽 상단에 종목명만 기입하시면, IS/BS/CF/Financial Ratio 등의 주요 재무제표 데이터들을 1장으로 보실 수 있는 투자참고 자료입니다.
분기 및 연간 데이터들은 매 실적시즌 마지막날의 익일로 자동 세팅되어 있는만큼, 최소 연 4회만 업데이트 해주시면 원하실때마다 사용 가능한 자료입니다.
탐방뿐만 아니라 관심종목 재무제표 정보를 빠르고 간편하게 보고자 하실 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금일 오전 정기 고객분들께 업데이트 된 자료를 메일로 송부드렸습니다.
혹시라도 메일링이 누락되신 분들은 저희 담당 브로커께 문의주시면 바로 송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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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여기저기 쏟아지는 낙관론 🎀
"골드만삭스에서 향후 12개원간 리세션 발생 확률을 기존 35%에서 25%로 낮춰"
"불과 몇달 전까지만해도 FED가 리세션을 촉발시키지 않는 선에서 물가를 잡을 수 있을만큼의 금리인상은 개연성이 낮다고 여겨"
"지금은?"
"여전히 강한 고용시장으로 인해 미국의 개인소비는 오르는 물가와 높은 대출비용을 상쇄할 정도로 개선"
"미국인들의 리세션에 대한 구글 검색은 작년 여름 치솟은 이후 최근 1년 최저치로 하락"
P.S. 그래서 "SOFT LANDING" 또는 심지어 "NO LANDING"까지 가능하다는 연결고리?? 🫣
지난 달 올려드렸던 과거 신문 스크랩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요? (링크 참조 👉 https://t.me/purequant/10966)
"골드만삭스에서 향후 12개원간 리세션 발생 확률을 기존 35%에서 25%로 낮춰"
"불과 몇달 전까지만해도 FED가 리세션을 촉발시키지 않는 선에서 물가를 잡을 수 있을만큼의 금리인상은 개연성이 낮다고 여겨"
"지금은?"
"여전히 강한 고용시장으로 인해 미국의 개인소비는 오르는 물가와 높은 대출비용을 상쇄할 정도로 개선"
"미국인들의 리세션에 대한 구글 검색은 작년 여름 치솟은 이후 최근 1년 최저치로 하락"
P.S. 그래서 "SOFT LANDING" 또는 심지어 "NO LANDING"까지 가능하다는 연결고리?? 🫣
지난 달 올려드렸던 과거 신문 스크랩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요? (링크 참조 👉 https://t.me/purequant/1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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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GLOBAL HEADLINES - 6월 3째주
⚠️ 지난주 핵심
▪︎ 글로벌 오피스 공실률 12.9%로 금융위기 수준으로 급등
▪︎ 중국 국적자의 미국 주택 취득 금지 확대
▪︎ JP Morgan's CIO, "현상황은 2008년 금융위기 직전과 유사"
▪︎ BoA, "가장 길었던 약세장 종료와 함께 강세장 진입"
▪︎ JP Moran, "인플레 반등시 증시는 다시 약세장 재진입 가능"
▪︎ 일본 증시, '주가부양 압박 효과'로 배당규모 사상 최대 수준인 15조엔
⚠️ 이번주 핵심
▪︎ 6월 FOMC 금리 동결에 대한 CME Fed Watch는 현재 70%
▪︎ 자산가격에 이러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만큼 FOMC회의 하루 전 발표될 5월 CPI가 중요 (e.g. 지난 4월 발표치 4.9% vs. 예상치 5.0% vs. 이전치 5.0%)
▪︎ 이번 5월 CPI 예상치는 4.1%로 전달에 이어 인플레 둔화 확인은 6월 FED PAUSE에 긍정적
▪︎ 다만, 실제 6월 금리동결이 이루어지더라도, 인상에 가까운 HAWKISH한 발언에는 유의할 필요
⚠️ 지난주 핵심
▪︎ 글로벌 오피스 공실률 12.9%로 금융위기 수준으로 급등
▪︎ 중국 국적자의 미국 주택 취득 금지 확대
▪︎ JP Morgan's CIO, "현상황은 2008년 금융위기 직전과 유사"
▪︎ BoA, "가장 길었던 약세장 종료와 함께 강세장 진입"
▪︎ JP Moran, "인플레 반등시 증시는 다시 약세장 재진입 가능"
▪︎ 일본 증시, '주가부양 압박 효과'로 배당규모 사상 최대 수준인 15조엔
⚠️ 이번주 핵심
▪︎ 6월 FOMC 금리 동결에 대한 CME Fed Watch는 현재 70%
▪︎ 자산가격에 이러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만큼 FOMC회의 하루 전 발표될 5월 CPI가 중요 (e.g. 지난 4월 발표치 4.9% vs. 예상치 5.0% vs. 이전치 5.0%)
▪︎ 이번 5월 CPI 예상치는 4.1%로 전달에 이어 인플레 둔화 확인은 6월 FED PAUSE에 긍정적
▪︎ 다만, 실제 6월 금리동결이 이루어지더라도, 인상에 가까운 HAWKISH한 발언에는 유의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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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5월 CPI Playbook
JPM에서는 이번 5월 CPI에 대해 높은 확률로(75%) 4.0~4.4% 범위 발표 예상 (시장 컨센서스는 4.1%). 이 수준에서 금일 밤 CPI 발표시 미 증시의 0~1.25% 상승을 의미
모든 경우의 수를 감안한 이번 CPI 발표에서의 기대수익률은 +0.53%로 상방에 대한 기대 우세
발표를 앞둔 현시각(8:25 pm) 유럽장 및 미 선물은 혼조세
CPI 숫자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Sticky한 쪽은 여전히 Sticky할 것. 또한, 지금의 유가는 SVB 사태가 있었던 지난 3월 수준까지 하락
따라서 현재 문제가 되는건 지난 3월 CPI부터 시작된 Headline과 Core CPI간의 '역전현상'
이는 과거 경험상 경기가 실제 둔화되고 있다는 '이상징조'로서의 역할을 하며 새로운 리세션을 대다수의 경우 맞이해 온 만큼, 리스크 관점에서 간과해선 안 될 또 다른 증상 중 하나...(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me/purequant/10945)
내일 바로 이어질 6월 FOMC 시나리오 상 시장에서 기대하는 HAWKISH SKIP이 주식시장에 정말 긍정적일지는 미지수...하반기 증시 변동성에 대한 불피요한 노이즈만 키우는 격...
최근 세미나 내용처럼 Fed는 그간 해온대로 25bp인상 이후 다소 DOVISH한 톤 전환과 함께 하반기 데이터들을 지켜보자라는 스텐스가 증시의 변동성 측면에선 보다 긍정적일 개연성
JPM에서는 이번 5월 CPI에 대해 높은 확률로(75%) 4.0~4.4% 범위 발표 예상 (시장 컨센서스는 4.1%). 이 수준에서 금일 밤 CPI 발표시 미 증시의 0~1.25% 상승을 의미
모든 경우의 수를 감안한 이번 CPI 발표에서의 기대수익률은 +0.53%로 상방에 대한 기대 우세
발표를 앞둔 현시각(8:25 pm) 유럽장 및 미 선물은 혼조세
CPI 숫자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Sticky한 쪽은 여전히 Sticky할 것. 또한, 지금의 유가는 SVB 사태가 있었던 지난 3월 수준까지 하락
따라서 현재 문제가 되는건 지난 3월 CPI부터 시작된 Headline과 Core CPI간의 '역전현상'
이는 과거 경험상 경기가 실제 둔화되고 있다는 '이상징조'로서의 역할을 하며 새로운 리세션을 대다수의 경우 맞이해 온 만큼, 리스크 관점에서 간과해선 안 될 또 다른 증상 중 하나...(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me/purequant/10945)
내일 바로 이어질 6월 FOMC 시나리오 상 시장에서 기대하는 HAWKISH SKIP이 주식시장에 정말 긍정적일지는 미지수...하반기 증시 변동성에 대한 불피요한 노이즈만 키우는 격...
최근 세미나 내용처럼 Fed는 그간 해온대로 25bp인상 이후 다소 DOVISH한 톤 전환과 함께 하반기 데이터들을 지켜보자라는 스텐스가 증시의 변동성 측면에선 보다 긍정적일 개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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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6/27
"신규 리포트 소강기 속 혼재된 업종별 추정치"
2Q23분기 2번째 업데이트(6.27 ~ 7.10)
▪︎ 업데이트 결과:
* SURPRISE 예상
이노션, 한세실업 등 5종목
* SHOCK 예상
대덕전자, GS리테일 등 9종목
▪︎ 업데이트 코멘트:
- 본격적인 실적 프리뷰 시즌을 앞두고 시장 전반적인 신규 리포트 발간은 소강기 상태
- 이러한 상황 속 약 1여년만에 롱숏 비율은 비등비등해졌지만, 업종별 추정치는 혼재된 상태
- 2분기 실적은 산업재 및 유틸리티 중심 긍정적인 반면,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및 금융 업종은 리포트 부재 이어가는 모습
▪︎ 지난 업데이트 성과(6.5 ~ 6.22):
* LONG +7.1 vs SHORT +0.4%
* GROSS L/S PAIR +6.7%
* CONVICTION L/S PAIR -1.5%
(원본 링크 → https://bit.ly/43Y8pJa)
"신규 리포트 소강기 속 혼재된 업종별 추정치"
2Q23분기 2번째 업데이트(6.27 ~ 7.10)
▪︎ 업데이트 결과:
* SURPRISE 예상
이노션, 한세실업 등 5종목
* SHOCK 예상
대덕전자, GS리테일 등 9종목
▪︎ 업데이트 코멘트:
- 본격적인 실적 프리뷰 시즌을 앞두고 시장 전반적인 신규 리포트 발간은 소강기 상태
- 이러한 상황 속 약 1여년만에 롱숏 비율은 비등비등해졌지만, 업종별 추정치는 혼재된 상태
- 2분기 실적은 산업재 및 유틸리티 중심 긍정적인 반면,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및 금융 업종은 리포트 부재 이어가는 모습
▪︎ 지난 업데이트 성과(6.5 ~ 6.22):
* LONG +7.1 vs SHORT +0.4%
* GROSS L/S PAIR +6.7%
* CONVICTION L/S PAIR -1.5%
(원본 링크 → https://bit.ly/43Y8p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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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업종별 이익 기여도 증감 현황 🌈
벌써 다음달 삼성전자(7월 7일)를 시작으로 2Q23분기 실적시즌에 돌입합니다.
상단 차트는 EARNINGS PREVIEW 자료를 쓸 때마다 애용하고 있는 "업종별 이익 기여도 증감"을 도표화한 차트입니다.
이는 시장의 유한한 이익에 대한 파이를 키움으로써 주도 업종들을 찾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증시의 자금 흐름과 궤를 같이하는데 주로 기인합니다.
✅ 먼저 이번 2분기 실적은
자동차 (+15%p),
은행 (+13%p),
상사,자본재 (+5%p),
IT가전 (+4%p),
증권 (+3%p)
기계 (+2%p)
통신서비스 (+2%p)
소프트웨어 (+1.7%p)
화장품,의류 (+1.4%p)
건설 (+1%p) 등
순으로 단기 이익 기여가 큰 업종들인 반면,
✅ 24년 내년까지 가중평균 된 연간 단위 증액은
유틸리티 (+7.3%p)
반도체 (+2.3%p)
디스플레이 (+1.4%p)
조선 (+1.2%p)
IT가전 (+0.5%p)
화학 (+0.4%p)
호텔,레저 (+0.1%p)
미디어,교육 (+0.1%p)
소매(유통) (+0.1%p)
순으로 보다 장기적인 이익 기여도 확대 관점에서 긍정적인 자금 흐름이 예상되는 업종들입니다.
작년 연초부터 현재까지 시장 전반적인 "이익에 대한 주가 설명력"의 부재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추세적으로 움직이는 장"을 기대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지난 1년 넘게 유지하고 있는 올 연말 "본게임"에 대한 시각에도 변함이 없습니다.
불확실성 측면에서 물론 1년 전 보다 지금의 환경이 다소 우호적인 것은 팩트이나, 실제 펀더먼털은 부재한데 기대감만 갖고 가는 지금과 같은 장(i.e. 디커플링 현상)은 "본게임" 전 "망각상태"로 접어들었을 때마다 매번 나타났던 현상이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올 연말 "뚜껑"이 열리기 전까진 증시는 횡보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상단의 장기 이익 기여도(i.e. 시장 기대감) 측면에서 유망한 업종들 중심으로 순환매장은 지속 될 개연성이 높아 보입니다.
실적시즌 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벌써 다음달 삼성전자(7월 7일)를 시작으로 2Q23분기 실적시즌에 돌입합니다.
상단 차트는 EARNINGS PREVIEW 자료를 쓸 때마다 애용하고 있는 "업종별 이익 기여도 증감"을 도표화한 차트입니다.
이는 시장의 유한한 이익에 대한 파이를 키움으로써 주도 업종들을 찾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증시의 자금 흐름과 궤를 같이하는데 주로 기인합니다.
✅ 먼저 이번 2분기 실적은
자동차 (+15%p),
은행 (+13%p),
상사,자본재 (+5%p),
IT가전 (+4%p),
증권 (+3%p)
기계 (+2%p)
통신서비스 (+2%p)
소프트웨어 (+1.7%p)
화장품,의류 (+1.4%p)
건설 (+1%p) 등
순으로 단기 이익 기여가 큰 업종들인 반면,
✅ 24년 내년까지 가중평균 된 연간 단위 증액은
유틸리티 (+7.3%p)
반도체 (+2.3%p)
디스플레이 (+1.4%p)
조선 (+1.2%p)
IT가전 (+0.5%p)
화학 (+0.4%p)
호텔,레저 (+0.1%p)
미디어,교육 (+0.1%p)
소매(유통) (+0.1%p)
순으로 보다 장기적인 이익 기여도 확대 관점에서 긍정적인 자금 흐름이 예상되는 업종들입니다.
작년 연초부터 현재까지 시장 전반적인 "이익에 대한 주가 설명력"의 부재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추세적으로 움직이는 장"을 기대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지난 1년 넘게 유지하고 있는 올 연말 "본게임"에 대한 시각에도 변함이 없습니다.
불확실성 측면에서 물론 1년 전 보다 지금의 환경이 다소 우호적인 것은 팩트이나, 실제 펀더먼털은 부재한데 기대감만 갖고 가는 지금과 같은 장(i.e. 디커플링 현상)은 "본게임" 전 "망각상태"로 접어들었을 때마다 매번 나타났던 현상이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올 연말 "뚜껑"이 열리기 전까진 증시는 횡보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상단의 장기 이익 기여도(i.e. 시장 기대감) 측면에서 유망한 업종들 중심으로 순환매장은 지속 될 개연성이 높아 보입니다.
실적시즌 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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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업종별_구성종목_성장률_표_DAOL퀀트_김경훈_230629_144310.pdf
872.3 KB
# 업종별 구성종목 성장률 상대비교 표 🔥
첨부된 PDF는 전일 올려드린 2분기 실적시즌 대비용 추가 자료입니다.
올해 모든 분기 및 연간 성장률과 최근 1달 동안의 리비젼 현황을 업종 구성종목별로 상대비교 하실 수 있습니다.
종목 나열 순서는 내년까지의 가중평균 성장률 순인 만큼 업종마다 상단에 위치한 종목일수록 강한 성장성을 보일 개연성이 높은 종목이겠지만, 이 중에서도 특히 노랑색 음영 종목들은 분기 QoQ, YoY Growth, 리비젼 모두 다 확대 중인 모멘텀 종목들을 의미합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첨부된 PDF는 전일 올려드린 2분기 실적시즌 대비용 추가 자료입니다.
올해 모든 분기 및 연간 성장률과 최근 1달 동안의 리비젼 현황을 업종 구성종목별로 상대비교 하실 수 있습니다.
종목 나열 순서는 내년까지의 가중평균 성장률 순인 만큼 업종마다 상단에 위치한 종목일수록 강한 성장성을 보일 개연성이 높은 종목이겠지만, 이 중에서도 특히 노랑색 음영 종목들은 분기 QoQ, YoY Growth, 리비젼 모두 다 확대 중인 모멘텀 종목들을 의미합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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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PCE, 21년 4월 이후 최저치 📉
예상치 대비 FED가 선호하는 모든 5월 PCE 수치가 하회하면서 현재 미국증시는 연고점을 경신하고 있지만, 이것에 일희일비 할 필요는 전혀 없어 보입니다.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첫째, 물가의 진정세가 진정 정책효과인지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작년의 높은 기저가 아직 깔려있는 상반기 데이터인 만큼 안심할 수 있는 시점은 아닌거죠...진짜는 하반기 데이터(i.e. 8월 발표)부터 입니다.
둘째, 코로나와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특수요인들로 인해 이번 싸이클은 우리가 학교에서 경제수업 때 배웠던 것과는 큰 괴리가 있습니다. 상품과 서비스 사이클간의 시차를 두고있는 만큼 Core는 장기간 Sticky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FED를 포함한 선진국 중앙은행들이 타겟하고 있는 2% 물가 달성 목표가 향후 몇차례 추가 금리인상으로 이어져, 이것이 어떠한 형태든(e.g. mild or severe) 리세션을 야기하겠느냐 겠죠.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논할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이미 리세션을 향한 조건은 상당부분 부합한 가운데, 핵심은 "그게 언제가 될 것이냐"가 중요하다고 계속 생각합니다.
FED가 인플레이션 용인 범위를 확대할지언정 곧바로 확장기조로 넘어가는 것은 아닌만큼, 긴축사이클 동안 모든 "불협화음"은 HIKING 때가 아닌 TERMINAL RATE의 고점에서 유지해 나갈 때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세미나를 통해 지속 소통드리는 내용이지만, 이러한 뷰가 "지금 당장 주식을 하지 말자"를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패닉 셀"의 시작도 공식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죠. 다만, 국내증시는 올 한해 기회비용이 큰 장이 될 것이라는 것은 지속 염두하면서 대응하시면 더 좋을 것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예상치 대비 FED가 선호하는 모든 5월 PCE 수치가 하회하면서 현재 미국증시는 연고점을 경신하고 있지만, 이것에 일희일비 할 필요는 전혀 없어 보입니다.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첫째, 물가의 진정세가 진정 정책효과인지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작년의 높은 기저가 아직 깔려있는 상반기 데이터인 만큼 안심할 수 있는 시점은 아닌거죠...진짜는 하반기 데이터(i.e. 8월 발표)부터 입니다.
둘째, 코로나와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특수요인들로 인해 이번 싸이클은 우리가 학교에서 경제수업 때 배웠던 것과는 큰 괴리가 있습니다. 상품과 서비스 사이클간의 시차를 두고있는 만큼 Core는 장기간 Sticky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FED를 포함한 선진국 중앙은행들이 타겟하고 있는 2% 물가 달성 목표가 향후 몇차례 추가 금리인상으로 이어져, 이것이 어떠한 형태든(e.g. mild or severe) 리세션을 야기하겠느냐 겠죠.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논할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이미 리세션을 향한 조건은 상당부분 부합한 가운데, 핵심은 "그게 언제가 될 것이냐"가 중요하다고 계속 생각합니다.
FED가 인플레이션 용인 범위를 확대할지언정 곧바로 확장기조로 넘어가는 것은 아닌만큼, 긴축사이클 동안 모든 "불협화음"은 HIKING 때가 아닌 TERMINAL RATE의 고점에서 유지해 나갈 때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세미나를 통해 지속 소통드리는 내용이지만, 이러한 뷰가 "지금 당장 주식을 하지 말자"를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패닉 셀"의 시작도 공식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죠. 다만, 국내증시는 올 한해 기회비용이 큰 장이 될 것이라는 것은 지속 염두하면서 대응하시면 더 좋을 것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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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7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하반기 첫 시그널을 'OFF'로 시작"
▪︎ 7월 국내증시 RISK 시그널은 4개월만에 "OFF"로 전환됐지만 (두번째 차트), 경시사이클의 절대 수준은 과거 2011년, 2019년과 같이 수축권(-)에서 아직까지 지속 횡보 중 (첫번째 차트)
▪︎ 장기적으론 올 연말까지 이러한 경기사이클의 뚜렷한 방향성 부재가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모델 시그널 역시 이를 따라 추세가 부재한 '무의미한' 리스크 온/오프 반복은 지속 될 것으로 판단.
▪︎ 지난 6월 "애매해진 시그널"이 차익실현 물량으로 이어졌다면, 이번 7월은 "OFF"는 단기 조정으로 진입하는 "숨고르기 장세"를 전망. 더 나아가 지난 5월 의외의 시그널 개선과 맞물린 "대형 시클리컬" 우위 전략은 이번 7월을 변곡으로 "성장주”로의 전환 개연성 의미
(리포트 원본 ☞ https://bit.ly/46wyTTG)
"하반기 첫 시그널을 'OFF'로 시작"
▪︎ 7월 국내증시 RISK 시그널은 4개월만에 "OFF"로 전환됐지만 (두번째 차트), 경시사이클의 절대 수준은 과거 2011년, 2019년과 같이 수축권(-)에서 아직까지 지속 횡보 중 (첫번째 차트)
▪︎ 장기적으론 올 연말까지 이러한 경기사이클의 뚜렷한 방향성 부재가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모델 시그널 역시 이를 따라 추세가 부재한 '무의미한' 리스크 온/오프 반복은 지속 될 것으로 판단.
▪︎ 지난 6월 "애매해진 시그널"이 차익실현 물량으로 이어졌다면, 이번 7월은 "OFF"는 단기 조정으로 진입하는 "숨고르기 장세"를 전망. 더 나아가 지난 5월 의외의 시그널 개선과 맞물린 "대형 시클리컬" 우위 전략은 이번 7월을 변곡으로 "성장주”로의 전환 개연성 의미
(리포트 원본 ☞ https://bit.ly/46wyT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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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7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올해들어 가장 강한 '성장주' 강도"
▪︎ 최근 단기 주요 변곡점은 지난 5월 매크로 환경 의외의 대폭 개선으로 "대형 씨클리컬" 전략 제시, 6월은 대체로 거시환경은 정체였지만 전략은 유지, 이번 7월은 매크로 환경 재차 둔화되며 연초이후 가장 강한 "성장주" 시그널 생성
▪︎ 이 중에서 이번 7월 재차 둔화된 변수는 BSI(기업실사지수)로 가공하고 있는 변수들 중 중간 정도의 "주가 설명력"을 갖고있는 변수이지만, 로테이션 변동성이 큰 변수인 만큼 큰 의미를 부여하기엔 역부족
▪︎ 이번 7월 EQUITY DURATION상 성장주 리스트에 들어가 있는 다수의 소프트웨어, 건강관리, 미디어/교육, IT하드웨어 업종 관심
(보고서 원본 ☞ https://bit.ly/3NsXwI4)
"올해들어 가장 강한 '성장주' 강도"
▪︎ 최근 단기 주요 변곡점은 지난 5월 매크로 환경 의외의 대폭 개선으로 "대형 씨클리컬" 전략 제시, 6월은 대체로 거시환경은 정체였지만 전략은 유지, 이번 7월은 매크로 환경 재차 둔화되며 연초이후 가장 강한 "성장주" 시그널 생성
▪︎ 이 중에서 이번 7월 재차 둔화된 변수는 BSI(기업실사지수)로 가공하고 있는 변수들 중 중간 정도의 "주가 설명력"을 갖고있는 변수이지만, 로테이션 변동성이 큰 변수인 만큼 큰 의미를 부여하기엔 역부족
▪︎ 이번 7월 EQUITY DURATION상 성장주 리스트에 들어가 있는 다수의 소프트웨어, 건강관리, 미디어/교육, IT하드웨어 업종 관심
(보고서 원본 ☞ https://bit.ly/3NsXw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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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7월 국내증시 업종별 매력도
"다수의 성장업종 상위권 등극"
▪︎ 중하위 👉 상위권 순위 상승 업종 🔥🫰
1. 건강관리 (이익)
4. 미디어,교육 (밸류 & 이익)
8. IT하드웨어 (이익)
▪︎ 상위 👉 중하위권 순위 하락 업종 🧊🥶
9. 화장품,의류 (밸류 & 이익)
13. 호텔,레저 (이익)
16. 필수소비재 (밸류 & 이익)
(괄호 안은 순위변동 사유)
"다수의 성장업종 상위권 등극"
▪︎ 중하위 👉 상위권 순위 상승 업종 🔥🫰
1. 건강관리 (이익)
4. 미디어,교육 (밸류 & 이익)
8. IT하드웨어 (이익)
▪︎ 상위 👉 중하위권 순위 하락 업종 🧊🥶
9. 화장품,의류 (밸류 & 이익)
13. 호텔,레저 (이익)
16. 필수소비재 (밸류 & 이익)
(괄호 안은 순위변동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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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왜 주식시장을 롤러코스터라고 할까?
상단 차트는 1970년 이후 지금처럼 물가가 급등했을 때 과거에는 시장이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차트입니다.
여기서 과거 유사국면이라 함은 1) CPI 5% 이상, 2) PPI - CPI SPREAD > 0, 3) 장단기금리차 역전 등 이러한 조건들이 지난 반세기 중 교집합으로 성립했을 때의 총 4번의 케이스를 의미합니다.
첫번째 차트의 하늘색 선은 과거 4번의 유사국면에서 CPI PEAK를 전후한 24개월 동안의 추이이며, 곤색 선은 이번 사이클로 시계열 0은 작년 7월이 됩니다.
두번째 차트 역시 CPI PEAK를 전후한 미국증시의 과거 평균 퍼포먼스와 현재의 움직임 입니다. 통상적으로 증시가 본격적인 롤러코스터를 탓던 시점은 CPI PEAK 이후 약 18~24M부터 였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동 구간 득보다 실이 더 많은 FED의 과도한 긴축이 병행됐었겠죠...🤫)
P.S. 지금과 과거의 움직임이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과거 실제 움직임을 사진으로 가려두었습니다 🙈 VIEWER DISCRETION ADVISED!!
상단 차트는 1970년 이후 지금처럼 물가가 급등했을 때 과거에는 시장이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차트입니다.
여기서 과거 유사국면이라 함은 1) CPI 5% 이상, 2) PPI - CPI SPREAD > 0, 3) 장단기금리차 역전 등 이러한 조건들이 지난 반세기 중 교집합으로 성립했을 때의 총 4번의 케이스를 의미합니다.
첫번째 차트의 하늘색 선은 과거 4번의 유사국면에서 CPI PEAK를 전후한 24개월 동안의 추이이며, 곤색 선은 이번 사이클로 시계열 0은 작년 7월이 됩니다.
두번째 차트 역시 CPI PEAK를 전후한 미국증시의 과거 평균 퍼포먼스와 현재의 움직임 입니다. 통상적으로 증시가 본격적인 롤러코스터를 탓던 시점은 CPI PEAK 이후 약 18~24M부터 였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동 구간 득보다 실이 더 많은 FED의 과도한 긴축이 병행됐었겠죠...🤫)
P.S. 지금과 과거의 움직임이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과거 실제 움직임을 사진으로 가려두었습니다 🙈 VIEWER DISCRETION ADVI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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