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바텀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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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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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1Q23 실적발표

05/12 15:21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외국인
- 수급레벨: 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4조 5050억원 (-18% y // -5% q)
- 영업익 5332억원 (39% y // 186% q)
- 순이익 4060억원 (44% y // 211%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5.1%)를 상회하는 NPM(9.7%)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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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신소재」 1Q23 실적발표

05/12 16:46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외국인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177억원 (-6% y // -5% q)
- 영업익 20억원 (-46% y // -47% q)
- 순이익 45억원 (15% y // 흑전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17.4%)를 하회하는 OPM(11.3%)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저분위 (쇼크)
- 센티먼트(△P/E): 저분위 (소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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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 1Q23 실적발표

05/12 17:08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321억원 (-1% y // -22% q)
- 영업익 24억원 (-65% y // -65% q)
- 순이익 29억원 (-42% y // -60% q)
→ 과거 6개 분기 최저치(16.7%)를 하회하는 OPM(7.5%)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저분위 (쇼크)
- 센티먼트(△P/E): 저분위 (소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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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바텀업 전략 pinned «📢 공지 금일부터 Active Quant의 정석 POST모델의 실시간 업데이트는 장종료 이후 포지션이 부재하다면 업로드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1분기 롱숏 수익률은 최초로 포지션이 구축된 4월 7일 이후 7.5% 기록 중입니다. 공시마감 6시 이후 데일리 종목별 포지션 현황을 메일로 받아보시길 원하신다면, 저희 담당 브로커분께 말씀해주십시요. 바로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아란 남)
[DAOL퀀트 김경훈] 1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1Q23 Earnings Calendar - 5/15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3조원
(-50%y, 70%q, 1주 전 대비 -0.4%)

- KOSDAQ 1.9조원
(-62%y, -36%q, 1주 전 대비 -2.9%)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8%
- 전년동기비 성장률 -38%
- 성장률 상위: 호텔, 레저서비스(흑전) > 미디어,교육(87%) > 기계(81%)
- 성장률 하위: 반도체(적전) < 유틸리티(적지) < 디스플레이(적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35%
- 전년동기비 성장률 -31%
- 성장률 상위: 기계(206%) > 호텔,레저서비스(183%) > 화장품,의류,완구(152%)
- 성장률 하위: 디스플레이(적지) < IT하드웨어(적전) < 철강(-70%)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Bo8x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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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1Q23 실적발표

05/15 9:00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4108억원 (-29% y // -3% q)
- 영업익 359억원 (-27% y // 280% q)
- 순이익 240억원 (-23% y // 6216%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6.9%)를 상회하는 OPM(8.7%)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중분위 (컨센 상회)
- 센티먼트(△P/E): 저분위 (소외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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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1Q23 실적발표

05/15 11:50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외국인
- 수급레벨: 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6638억원 (2% y // -22% q)
- 영업익 992억원 (-9% y // -32% q)
- 순이익 761억원 (-1% y // -53%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16.5%)를 하회하는 OPM(14.9%)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부합)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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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머티리얼즈」 1Q23 실적발표

05/15 13:18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685억원 (-15% y // -9% q)
- 영업익 157억원 (-36% y // -31% q)
- 순이익 138억원 (-30% y // -37% q)
→ 과거 6개 분기 최저치(30.1%)를 하회하는 OPM(22.9%)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저분위 (쇼크)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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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 1Q23 실적발표

05/15 13:50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외국인
- 수급레벨: 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8406억원 (10% y // -19% q)
- 영업익 1672억원 (15% y // -13% q)
- 순이익 1347억원 (36% y // -24%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19.6%)를 상회하는 OPM(19.9%)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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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강」 1Q23 실적발표

05/15 13:59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외국인
- 수급레벨: 빈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3938억원 (-31% y // -18% q)
- 영업익 305억원 (-43% y // -25% q)
- 순이익 -66억원 (적전 y // 적전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10%)를 하회하는 OPM(7.7%)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중분위 (컨센 상회)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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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1Q23 실적발표

05/15 15:15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외국인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8604억원 (17% y // 4% q)
- 영업익 638억원 (86% y // 38% q)
- 순이익 544억원 (65% y // 101%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5.6%)를 상회하는 OPM(7.4%)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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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 1Q23 실적발표

05/15 15:31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외국인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1180억원 (-84% y // -86% q)
- 영업익 420억원 (22% y // -9% q)
- 순이익 415억원 (26% y // 54%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5.6%)를 상회하는 OPM(35.6%)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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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케미칼」 1Q23 실적발표

05/15 15:33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외국인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1973억원 (-73% y // -76% q)
- 영업익 349억원 (2% y // -25% q)
- 순이익 281억원 (-15% y // 4%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5.6%)를 상회하는 OPM(17.7%)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저분위 (쇼크)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하향 Drift가 발생하는 「SHORT」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아모텍」 1Q23 실적발표

05/15 15:40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외국인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451억원 (-94% y // -95% q)
- 영업익 -51억원 (적전 y // 적전 q)
- 순이익 -10억원 (적전 y // 적전 q)
→ 과거 6개 분기 최저치(0.6%)를 하회하는 OPM(-11.3%)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저분위 (쇼크)
- 센티먼트(△P/E): 저분위 (소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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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미국의 '부채한도'는 '포퓰리즘'의 산물

트럼프 정부 때부터 본격적인 '탈세계화'가 진행되어 오면서 글로벌 정세는 위태로운 외줄타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잊을만하면 다시 찾아오는 미국의 부채한도 이슈로 온 나라가 다시 시끌벅적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 매번 글로벌 투자자들의 애간장을 태우는 '부채한도'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생각을 Fact 위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듣도 보도 못한' 부채한도가 뭐길래?

부채한도 협상은 말 그대로 버는거 보다 쓰는게 많아 한계를 친 '마이너스 통장'에 대한 추가 대출확대 신청을 뜻합니다.

정부의 대출한도를 이렇게 자체적으로 정해놓고 상향 신청을 하는 나라는 미국과 덴마크, 전세계 2곳 뿐이죠.

하지만 이 둘의 본질은 매우 다릅니다.

🇩🇰 덴마크의 경우 부채한도 제정 목적은 형식적인 상징성이 전부입니다. 예컨대, 정부가 예산을 편성하면서 터무니 없는 '백지수표'를 쓰는 것을 막기위한 이론상의 법일 뿐인 것이죠.

일례로 현재 덴마크 정부의 부채한도는 370조원($284bn)인데, 실제 부채는 이에 32%에도 못미치는 119조원 수준입니다. 여기에 EU의 'GDP 대비 부채비율 60% 미만' 기준에도 준수하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1993년 해당 법안이 입법된 이례 한도 인상은 2010년 단 한차례에 불과했습니다. 당시 인상 배경도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경제 회복을 위한 재원으로 덴마크에 12개가 넘는 다수의 정당들이 존재하지만 일사천리로 이를 통과시켰습니다.

반면, 🇺🇸 미국은 덴마크와 정반대로 보시면 됩니다.

일단 부채한도의 목적부터가 미국은 정치적인 도구에 가깝습니다.

미국의 부채한도는 1차세계대전 이후 도입됐지만, 본격적으로 정치에 사용되기 시작한건 정부 부채가 세수(Tax Revenue)를 초과했던 1980년대 부터였으며, 2013년에는 처음으로 미국 GDP를 상회해 현재 $31tn까지 덩치를 키웠습니다.

"여기까지만 쓰자"라고 정해둔 부채한도의 본연의 취지가 무색해져 버린 것이죠. 이러한 배경에는 덴마크와 상이한 미국의 양당체제가 무분별한 재정적자를 부추겼다는 생각입니다.

예컨대, 특정 정당 불문 미국의 부채한도는 1960년 이후 총 78번의 인상이 (i.e. 공화당 49번, 민주당 29번)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부채한도'는 양당체제 속 어느 한 쪽이 원하는 걸 얻기위해 다른 한 쪽을 절벽으로 밀어붙이는 '위기 정치' (i.e. political brinkmanship)로서 사용되어 온 것입니다.

"부채를 줄여가자"가 아닌 "어떻게든 저쪽보다 더 쓰자"가 된 부채한도는 '포퓰리즘의 산물'로 전락했습니다. 다만, 그 누구도 이러한 보여주기 식 정책을 폐지하지는 못할 겁니다. 대중에게는 나라의 장부를 관리하는데 뒷전인 정당으로 비춰질 테니까요...결국 불필요한 노이즈만 키우는 악순환의 지속을 의미합니다.

︎ 부채한도 타결까지의 시나리오

부채한도는 결국 타결됩니다. 다만, 금융시장 측면에선 "언제가 될 것이냐"가 관건인거죠.

일단 지난주 화요일(9일)에 첫 회담이 있었으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헤어졌고, 지난 주 금요일(12일)에 2차 회동이 있을 예정이었으나 이번주 화요일(16일)로 연기됐습니다.

알려진 스케쥴상 6월 1일(X-Date)전까지 바이든과 상, 하원 대표들이 워싱턴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날은 이번주 월(15), 화(16), 수(17), 고작 3일이 전부입니다.

따라서 2차 회동이 예정된 이번주 화요일(16)일이 실질적인 협상의 분수령이 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사정이 이렇다고 내년 대선을 앞두고 양당간의 의견차를 좁히기에 쉽지만은 않아 보이는게 현실입니다.

이에 따른 주식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혹시라도 이번주 16일까지 타결된다면 주식시장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이번 5월달 RISK-ON과 맞물려 대형 씨클리컬 쪽에서의 아웃퍼폼이 길게는 7월 초까지 지속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반대로 협상에 실패해 과거 2011년도의 사례를 떠올려야 한다면 채권은 장기채 (2011년 당시 3.2% 👉 1.8%), 안전자산은 금 (+20%), 주식은 헬스케어 / 필수소비재 / 유틸리티 등과 같은 방어주는 두자릿 수 아웃퍼폼 (반면 금융 / 소재 업종은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부채한도 협상은 정치적인 이슈라 어디로 튈지 예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주 16일(미국 기준)을 변곡으로 과거 유사 국면에서의 흐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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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워워 HOUSE GOP, 예상대로 쎄네요...😰

💡BETTER OFF SHORT THE MARK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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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THS WORST CASE SCENARIO 🆘

제시간 부채한도 협상 실패 👉 시장금리 상승 👉 기업들 Layoffs 가속화 👉 제 2, 3의 SVB 사태(i.e. 지방 특화 은행) 속출 👉 '본게임' 가속화

허나...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러한 사태를 촉발시켰다는 비난을 피하고 싶을 공화당과 민주당...상황을 최악으로 끌고가기란 쉽지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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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차 협상 실패로 재조정된 스캐쥴

기존 스케쥴상 전일(16일)이 X-DATE 전까지 '부채한도' 협상을 위한 사실상 마지막일이었으나, 2차 협상 실패로 Biden의 해외방문 일정 단축

일본에서 G7 미팅이 끝나자마자 일요일(21일)에 돌아오게 되면서 미국 대통령 처음으로 방문 예정이었던 파푸아뉴기니 🇵🇬 일정과 호주🇦🇺에서의 QUAD(일본, 호주, 미국, 인도) 미팅이 취소

또한, Deutsche Bank에서는 미국의 '채무불이행' 가능성을 낮게 본다면서도,
60% 확률로 9월 30일까지 X-DATE을 연장,
30% 확률로 6월 초까지 타결,
8% 확률로 의회에서의 난항으로 Biden이 14th amendment (i.e. equal protection to all citizens)을 사용
2% 확률로 '디폴트' 제시

이에 이번주까진 글로벌 증시의 방향성 부재는 여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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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Q23 실적점검 - 5/17 업데이트

︎ KOSPI
- 기발표 완료율 99.8%
- 전년동기비 성장률 -37%
- 성장률 상위:
호텔, 레저서비스(흑전) > 자동차(85%) > 기계(69%)
- 성장률 하위:
반도체(적전) < 유틸리티(적지) < 디스플레이(적전)

︎ KOSDAQ
- 기발표 완료율 97%
- 전년동기비 성장률 -37%
- 성장률 상위:
자동차(110%) > 조선(흑전) > 에너지(흑전)
- 성장률 하위:
통신서비스(적지) < 디스플레이(적전) < 건강관리(-86%)

︎ "성장률 + 컨센성회" 실적모멘텀주
1. 빙그래 (701% yoy // 372% 상회)
2. 한화생명 (483% yoy // 흑전 상회)
3. 와이지엔터 (1805% yoy // 100%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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