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해석하기 나름"이 된 3월 고용지표 🤔
feat. 내려올 생각이 없는 서비스 쪽
▪︎ '경제활동참가율'은 아직 코로나 이전 수준(i.e. 63.3%)을 밑돌고 있지만, 팬더믹 이후 3년간 지속 증가 중
▪︎ '실업률'은 지난 2월 3.4% 최저점 기록한 이후 지난달 3.6%으로 소폭 반등했으나, 이번달 재차 감소 (i.e. 현 레벨은 과거 전시경제체제 속에서나 가능할 법한 수준 = 목에 찬 고용상황)
▪︎ 'Nonfarm Payroll'은 예상치 소폭 하회 및 이전 2월 데이터 대비 큰 폭(i.e 90k) 감소. 이렇게 예상치을 밑돈 건 정확히 1년 전이었던 22년 3월 지표 이후 처음
Source: BLS
feat. 내려올 생각이 없는 서비스 쪽
▪︎ '경제활동참가율'은 아직 코로나 이전 수준(i.e. 63.3%)을 밑돌고 있지만, 팬더믹 이후 3년간 지속 증가 중
▪︎ '실업률'은 지난 2월 3.4% 최저점 기록한 이후 지난달 3.6%으로 소폭 반등했으나, 이번달 재차 감소 (i.e. 현 레벨은 과거 전시경제체제 속에서나 가능할 법한 수준 = 목에 찬 고용상황)
▪︎ 'Nonfarm Payroll'은 예상치 소폭 하회 및 이전 2월 데이터 대비 큰 폭(i.e 90k) 감소. 이렇게 예상치을 밑돈 건 정확히 1년 전이었던 22년 3월 지표 이후 처음
Source: B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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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테크 쪽에서의 상반된 고용 움직임
▪︎ 작년부터 시작된 빅테크 기업들의 layoffs와는 별개로 중소형 테크 기업들은 고용을 늘리고 있는 상황 (i.e. 7개월 중 최고치)
▪︎ 분야별로는 업무지원 백오피스 위주의 제조업, 은행, 보험업 등 테크 서비스 관련 업종에서 구인 수요
▪︎ 작년부터 시작된 긴축과 맞물려 빅테크 기업들의 비용절감 및 마진확보 니즈로 시작된 감원 인력이 대거 중소형사로 이직 중인 추세
P.S. 전일 발표된 3월 고용 데이터의 Confidence Interval을 통해 볼 때 현재 미국 고용시장은 Tight에서 Normal 수준으로 돌아 온 정도로 보입니다.
(3월 고용 코멘트 참조 👉 https://t.me/purequant/10932)
▪︎ 작년부터 시작된 빅테크 기업들의 layoffs와는 별개로 중소형 테크 기업들은 고용을 늘리고 있는 상황 (i.e. 7개월 중 최고치)
▪︎ 분야별로는 업무지원 백오피스 위주의 제조업, 은행, 보험업 등 테크 서비스 관련 업종에서 구인 수요
▪︎ 작년부터 시작된 긴축과 맞물려 빅테크 기업들의 비용절감 및 마진확보 니즈로 시작된 감원 인력이 대거 중소형사로 이직 중인 추세
P.S. 전일 발표된 3월 고용 데이터의 Confidence Interval을 통해 볼 때 현재 미국 고용시장은 Tight에서 Normal 수준으로 돌아 온 정도로 보입니다.
(3월 고용 코멘트 참조 👉 https://t.me/purequant/1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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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선행하는 '대출태도', 후행하는 '연체율'
상단 차트는 미국 기업 대상 시중은행들의 '대출태도'(파랑선) 및 '연체율'(주황선)에 대한 장기 시계열 추이입니다.
경기 상황과 대체적으로 동행하는 은행들의 대출태도는 '리세션'(회색음영)을 선행하는 바로미터로서 확인 가능합니다 (i.e. 파랑선의 상승은 대출 tightening, 하락은 대출 easing 의미).
이러한 점에서 현재 '대출태도'는 44.8%로서, 이는 과거 1990, 2000, 2008, 2020년 실제 리세션에 진입했을 때 수준까지 올라 온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 아직 시장에선 이번 리세션을 실감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후행하는 '연체율'에 있죠. 매 사이클마다 기업들의 연체율은 대출태도를 후행해 왔으며, 본격적인 연체율의 상승은 정책금리가 고점(i.e. terminal rate)을 잡고 금리를 동결하며 긴축을 이어 갈 때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번에도 이 패턴은 동일하게 적용 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세미나를 드릴 때마다 매번 강조드리는 부분이지만, "긴축사이클이라는 것은 금리 인상기 시 선행해서 센티먼트에 악화를, 그리고 고점을 잡고 유지해 나갈 때가 본격적으로 실물경기에 악영향을 주기 시작할 때"라는 것이죠.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지키는 전략'이 중요해 진 시점입니다. 관련 자산 및 주식 전략을 세미나를 통해 구체적으로 전달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상단 차트는 미국 기업 대상 시중은행들의 '대출태도'(파랑선) 및 '연체율'(주황선)에 대한 장기 시계열 추이입니다.
경기 상황과 대체적으로 동행하는 은행들의 대출태도는 '리세션'(회색음영)을 선행하는 바로미터로서 확인 가능합니다 (i.e. 파랑선의 상승은 대출 tightening, 하락은 대출 easing 의미).
이러한 점에서 현재 '대출태도'는 44.8%로서, 이는 과거 1990, 2000, 2008, 2020년 실제 리세션에 진입했을 때 수준까지 올라 온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 아직 시장에선 이번 리세션을 실감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후행하는 '연체율'에 있죠. 매 사이클마다 기업들의 연체율은 대출태도를 후행해 왔으며, 본격적인 연체율의 상승은 정책금리가 고점(i.e. terminal rate)을 잡고 금리를 동결하며 긴축을 이어 갈 때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번에도 이 패턴은 동일하게 적용 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세미나를 드릴 때마다 매번 강조드리는 부분이지만, "긴축사이클이라는 것은 금리 인상기 시 선행해서 센티먼트에 악화를, 그리고 고점을 잡고 유지해 나갈 때가 본격적으로 실물경기에 악영향을 주기 시작할 때"라는 것이죠.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지키는 전략'이 중요해 진 시점입니다. 관련 자산 및 주식 전략을 세미나를 통해 구체적으로 전달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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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아란 남)
[DAOL퀀트 김경훈] 1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1Q23 Earnings Calendar - 4/10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4조원
(-50%y, 73%q, 1주 전 대비 -3.3%)
- KOSDAQ 2.1조원
(-59%y, -32%q, 1주 전 대비 3.5%)
■ 실적발표 예정
- (4/11) 에코프로비엠 1137억원 (177%y, 19%q)
- (4/12) 진에어 433억원 (흑전y, 273%q)
- (4/14) POSCO홀딩스 6301억원 (-72%y, 흑전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43iSSUg)
1Q23 Earnings Calendar - 4/10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4조원
(-50%y, 73%q, 1주 전 대비 -3.3%)
- KOSDAQ 2.1조원
(-59%y, -32%q, 1주 전 대비 3.5%)
■ 실적발표 예정
- (4/11) 에코프로비엠 1137억원 (177%y, 19%q)
- (4/12) 진에어 433억원 (흑전y, 273%q)
- (4/14) POSCO홀딩스 6301억원 (-72%y, 흑전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43iS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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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탐방과 실적시즌 동시 돌입
4분기 실적시즌이 끝나자마자 연이어 1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됐습니다. 본격적인 탐방시즌에 앞서 "탐방용 기업개요" 업데이트 본을 송부드립니다.
엑셀파일 왼쪽 상단에 종목명만 기입하시면, IS/BS/CF/Financial Ratio 등의 주요 재무제표 데이터들을 1장으로 보실 수 있는 투자참고 자료입니다.
분기 및 연간 데이터들은 매 실적시즌 마지막날의 익일로 자동 세팅되어 있는만큼, 최소 연 4회만 업데이트 해주시면 원하실때마다 사용 가능한 자료입니다.
탐방뿐만 아니라 관심종목 재무제표 정보를 빠르고 간편하게 보고자 하실 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상단 차트는 이번 1분기 실적을 이미 기발표한 삼성전자의 예시입니다. 기발표한 만큼 해당종목의 컨센은 바로 다음 2분기로 넘어갔습니다. (미발표시 1분기 컨센 표시)
혹시라도 메일링이 누락되신 분들은 저희 담당 브로커께 문의주시면 바로 송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분기 실적시즌이 끝나자마자 연이어 1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됐습니다. 본격적인 탐방시즌에 앞서 "탐방용 기업개요" 업데이트 본을 송부드립니다.
엑셀파일 왼쪽 상단에 종목명만 기입하시면, IS/BS/CF/Financial Ratio 등의 주요 재무제표 데이터들을 1장으로 보실 수 있는 투자참고 자료입니다.
분기 및 연간 데이터들은 매 실적시즌 마지막날의 익일로 자동 세팅되어 있는만큼, 최소 연 4회만 업데이트 해주시면 원하실때마다 사용 가능한 자료입니다.
탐방뿐만 아니라 관심종목 재무제표 정보를 빠르고 간편하게 보고자 하실 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상단 차트는 이번 1분기 실적을 이미 기발표한 삼성전자의 예시입니다. 기발표한 만큼 해당종목의 컨센은 바로 다음 2분기로 넘어갔습니다. (미발표시 1분기 컨센 표시)
혹시라도 메일링이 누락되신 분들은 저희 담당 브로커께 문의주시면 바로 송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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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분기 실적 기발표 대형주들의 향후 추정치 움직임
삼성전자는 5년 중 시장 내 이익 대비 시총 비중 최저점, LG엔솔 및 LG전자는 정반대
삼성전자는 5년 중 시장 내 이익 대비 시총 비중 최저점, LG엔솔 및 LG전자는 정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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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CPI 발표 앞두고 역대급 숏 😳
S&P500 선물에 2011년 이후 최대 숏 포지션 발생
2011년은 시스템 리스크가 불거졌던 상황은 아니었지만, 유럽발 재정위기가 터지며 글로벌 저성장 늪에 빠지기 시작했던 시점
S&P500 선물에 2011년 이후 최대 숏 포지션 발생
2011년은 시스템 리스크가 불거졌던 상황은 아니었지만, 유럽발 재정위기가 터지며 글로벌 저성장 늪에 빠지기 시작했던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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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역대 국내 밈 주식 퍼포먼스 feat. 에코프로
연도별 시총 상위 30% 대상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밈 주식들의 무서운 질주
올해의 종목인 '에코프로'는 과거 밈들 대비 다 온걸까요? 더 가는걸까요??
연도별 시총 상위 30% 대상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밈 주식들의 무서운 질주
올해의 종목인 '에코프로'는 과거 밈들 대비 다 온걸까요? 더 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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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3월 CPI 예상치 - 오늘밤 9시30분
BARCLAYS 5.1% 🇬🇧
BLOOMBERG 5.1% 🇺🇸
HSBC 5.1% 🇬🇧
MORGAN STANLEY 5.1% 🇺🇸
TD SECURITIES 5.1% 🇨🇦
UBS 5.1% 🇨🇭
WELLS FARGO 5.1% 🇺🇸
GOLDMAN SACHS 5.1% 🇺🇸
NOMURA 5.1% 🇯🇵
CIBC 5.2% 🇨🇦
CITI 5.2% 🇺🇸
JP MORGAN 5.2% 🇺🇸
BMO 5.3% 🇨🇦
BANK OF AMERICA 5.3% 🇺🇸
VISA 5.4% 🇺🇸
FORECAST 5.2%, PREVIOUS 6.0%
BARCLAYS 5.1% 🇬🇧
BLOOMBERG 5.1% 🇺🇸
HSBC 5.1% 🇬🇧
MORGAN STANLEY 5.1% 🇺🇸
TD SECURITIES 5.1% 🇨🇦
UBS 5.1% 🇨🇭
WELLS FARGO 5.1% 🇺🇸
GOLDMAN SACHS 5.1% 🇺🇸
NOMURA 5.1% 🇯🇵
CIBC 5.2% 🇨🇦
CITI 5.2% 🇺🇸
JP MORGAN 5.2% 🇺🇸
BMO 5.3% 🇨🇦
BANK OF AMERICA 5.3% 🇺🇸
VISA 5.4% 🇺🇸
FORECAST 5.2%, PREVIOUS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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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Oops, Inverted CPI numbers 🤦♂
상단 차트는 Headline CPI와 Core CPI 간의 스프레드에 대한 장기 시계열 추이입니다.
통상적으로는 Headline이 Core 수치를 상회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역전이 될 때에는 대다수의 경우 리세션(회색음영)이 찾아왔던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생산비용 상승, 공급망 이슈, 급격한 경제활동 둔화 등의 '이상 징조'를 의미합니다.
조금전 발표나온 이번 3월 Headline과 Core간의 CPI 스프레드는 지난 2021년 1월 이후 26개월만에 첫 역전현상 입니다.
이는 지금부터 본격적인 "BAD NEWS IS GOOD NEWS"가 아닌 "BAD BECOMES REAL BAD"로 전환됐음을 시사합니다.
Source: FRED data
P.S. 이번에도 에너지 및 푸드가 다시 한번 '북 치고 장구 치고'를 다 했습니다. 5월부터 시작 될 OPEC+ 감산효과가 추후 반영된다면, 물가 쪽의 변동성은 아직 잔존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상단 차트는 Headline CPI와 Core CPI 간의 스프레드에 대한 장기 시계열 추이입니다.
통상적으로는 Headline이 Core 수치를 상회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역전이 될 때에는 대다수의 경우 리세션(회색음영)이 찾아왔던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생산비용 상승, 공급망 이슈, 급격한 경제활동 둔화 등의 '이상 징조'를 의미합니다.
조금전 발표나온 이번 3월 Headline과 Core간의 CPI 스프레드는 지난 2021년 1월 이후 26개월만에 첫 역전현상 입니다.
이는 지금부터 본격적인 "BAD NEWS IS GOOD NEWS"가 아닌 "BAD BECOMES REAL BAD"로 전환됐음을 시사합니다.
Source: FRED data
P.S. 이번에도 에너지 및 푸드가 다시 한번 '북 치고 장구 치고'를 다 했습니다. 5월부터 시작 될 OPEC+ 감산효과가 추후 반영된다면, 물가 쪽의 변동성은 아직 잔존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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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외국인 이탈자금 성격 분석 - "뼈 때리기"
한국이 EM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시점은 2002년의 21.7%였으며, 중국이 QFII 도입한 2007년 이후 부턴 1위 자리에서 줄곧 밀려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EM 내 국가별 비중:
🇨🇳 31.68% (07년 이후 1위)
🇹🇼 14.98% (20년 한국 역전)
🇮🇳 13.18% (21년 한국 역전)
🇰🇷 12.02% (99년 첫 1위)
🇧🇷 5.20% (97년 첫 1위)
상단 차트는 연도별 국내 외국인 순매수대금에 대한 ACTIVE 및 PASSIVE 자금 성격별 구분입니다. 2004년 이후 지난 20년간 국내에서 빠져나간 외국인 자금 중 -34조원이 패시브성 자금, -7조원이 액티브 쪽으로 합산 -41조원의 유출이 있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작고 추세를 형성해서 움직이는 Passive 자금의 특성상 이러한 추세는 2007년 이후 EM 내 비중 축소 지속에서 비롯됩니다.
그리고 EM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섹터는 금융(21.33%), IT(20.21%), 경기소비재(13.18%) 순 입니다.
EM 내 순위를 다시 높이기 위해서는 이러한 업종들의 호황이 필요한데, 금융업종은 차치하더라도 현재 패권전쟁 속 CHIPS ACT, IRA 등 국내 대표 2차 산업 기업들의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으로 가득 차 있는게 바로 '현실'입니다.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경제의 작년 수출 비중이 2.8%로, 2008년 금융위기 때의 2.6% 기록 이후 최저치로 내려왔습니다.
EM 내에서도 순위가 내려오는 마당에 DM으로 옮겨갈 수 있을까요? 간다고 해서 거기서의 추가 유출은 없을까요?? 증시의 파이를 키우는 외국인 자금의 지난 20년간 추세적인 이탈은 분명 그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한국이 EM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시점은 2002년의 21.7%였으며, 중국이 QFII 도입한 2007년 이후 부턴 1위 자리에서 줄곧 밀려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EM 내 국가별 비중:
🇨🇳 31.68% (07년 이후 1위)
🇹🇼 14.98% (20년 한국 역전)
🇮🇳 13.18% (21년 한국 역전)
🇰🇷 12.02% (99년 첫 1위)
🇧🇷 5.20% (97년 첫 1위)
상단 차트는 연도별 국내 외국인 순매수대금에 대한 ACTIVE 및 PASSIVE 자금 성격별 구분입니다. 2004년 이후 지난 20년간 국내에서 빠져나간 외국인 자금 중 -34조원이 패시브성 자금, -7조원이 액티브 쪽으로 합산 -41조원의 유출이 있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작고 추세를 형성해서 움직이는 Passive 자금의 특성상 이러한 추세는 2007년 이후 EM 내 비중 축소 지속에서 비롯됩니다.
그리고 EM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섹터는 금융(21.33%), IT(20.21%), 경기소비재(13.18%) 순 입니다.
EM 내 순위를 다시 높이기 위해서는 이러한 업종들의 호황이 필요한데, 금융업종은 차치하더라도 현재 패권전쟁 속 CHIPS ACT, IRA 등 국내 대표 2차 산업 기업들의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으로 가득 차 있는게 바로 '현실'입니다.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경제의 작년 수출 비중이 2.8%로, 2008년 금융위기 때의 2.6% 기록 이후 최저치로 내려왔습니다.
EM 내에서도 순위가 내려오는 마당에 DM으로 옮겨갈 수 있을까요? 간다고 해서 거기서의 추가 유출은 없을까요?? 증시의 파이를 키우는 외국인 자금의 지난 20년간 추세적인 이탈은 분명 그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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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1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1Q23 Earnings Calendar - 4/17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3조원
(-50%y, 69%q, 1주 전 대비 -3.9%)
- KOSDAQ 2.1조원
(-58%y, -30%q, 1주 전 대비 2%)
■ 실적발표 예정
- (4/17) 고영 129억원 (11%y, 14%q)
- (4/20) LX세미콘 386억원 (-70%y, 204%q)
- (4/21) POSCO홀딩스 5,843억원 (-74%y, 흑전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MQPt9p)
1Q23 Earnings Calendar - 4/17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3조원
(-50%y, 69%q, 1주 전 대비 -3.9%)
- KOSDAQ 2.1조원
(-58%y, -30%q, 1주 전 대비 2%)
■ 실적발표 예정
- (4/17) 고영 129억원 (11%y, 14%q)
- (4/20) LX세미콘 386억원 (-70%y, 204%q)
- (4/21) POSCO홀딩스 5,843억원 (-74%y, 흑전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MQPt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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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디에스」 1Q23 실적발표
04/17 14:17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빈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1924억원 (-4% y // -3% q)
- 영업익 311억원 (-36% y // -30% q)
- 순이익 273억원 (-31% y // 22%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21.6%)를 하회하는 OPM(16.2%)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하회)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04/17 14:17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빈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1924억원 (-4% y // -3% q)
- 영업익 311억원 (-36% y // -30% q)
- 순이익 273억원 (-31% y // 22%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21.6%)를 하회하는 OPM(16.2%)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하회)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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