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어차피 순환매장이라면 볼만한건 낙폭과대
▪︎ 상단 차트는 순환매장 키 맞추기 측면에서 "낙폭과대주" 찾는데 용이한 1)3개월 rolling 상대수익률과 2)코로나 이후 업종간 주가 동행성을 도표화한 차트입니다 (붉은 음영 = 동행, 녹색 음영 = 비동행)
▪︎ 현재 낙폭이 큰 업종 순으로 주가 동행성이 큰 업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 - 건설, 기계
에너지 - 상사/자본재, 화학, 자동차
자동차 - 상사/자본재, 증권, 에너지, IT하드웨어
통신 - n/a (i.e. 시장과 따로 노는 독고다이)
비철/목재 - 건설, 기계, 디스플, IT하드, 상사/자본재
▪︎ 올해 상반기 "마지막 불꽃장"을 외치면서도 업종 추천을 드리는데 조심러워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센티먼트가 위축된 상황이 작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만큼, 특정 섹터에 대한 오버웨잇이 무의미하기 때문이죠...
▪︎ 상단 주가 동행성을 보면 "상사/자본재, 건설, 기계, IT하드웨어" 등 교집합으로 걸리는 섹터가 다소 보입니다. 어차피 순환매장이 지속된더라면 낙폭과대주 중심으로 "주가 동행업종"을 아이디어 측면에서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단 차트 참조)
▪︎ 상단 차트는 순환매장 키 맞추기 측면에서 "낙폭과대주" 찾는데 용이한 1)3개월 rolling 상대수익률과 2)코로나 이후 업종간 주가 동행성을 도표화한 차트입니다 (붉은 음영 = 동행, 녹색 음영 = 비동행)
▪︎ 현재 낙폭이 큰 업종 순으로 주가 동행성이 큰 업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 - 건설, 기계
에너지 - 상사/자본재, 화학, 자동차
자동차 - 상사/자본재, 증권, 에너지, IT하드웨어
통신 - n/a (i.e. 시장과 따로 노는 독고다이)
비철/목재 - 건설, 기계, 디스플, IT하드, 상사/자본재
▪︎ 올해 상반기 "마지막 불꽃장"을 외치면서도 업종 추천을 드리는데 조심러워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센티먼트가 위축된 상황이 작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만큼, 특정 섹터에 대한 오버웨잇이 무의미하기 때문이죠...
▪︎ 상단 주가 동행성을 보면 "상사/자본재, 건설, 기계, IT하드웨어" 등 교집합으로 걸리는 섹터가 다소 보입니다. 어차피 순환매장이 지속된더라면 낙폭과대주 중심으로 "주가 동행업종"을 아이디어 측면에서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단 차트 참조)
👍8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실적발표 이후 컨센서스 향방
초대형주 중심 4분기 실적을 기발표 했으나,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닌" 이익 하향 조정 지속 중
1Q23 추정치 모습:
삼성전자 4.2조원(시장) 👉 0.8조원(퀀트)
LG엔솔 4,756억원(시장) 👉 4,067억원(퀀트)
LG전자 9,393억원(시장) 👉 7,043억원(퀀트)
FY24 연간 추정치 역시 동시다발적인 하향조정 지속으로 SHORT 포지션
(상단 참트 참조)
초대형주 중심 4분기 실적을 기발표 했으나,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닌" 이익 하향 조정 지속 중
1Q23 추정치 모습:
삼성전자 4.2조원(시장) 👉 0.8조원(퀀트)
LG엔솔 4,756억원(시장) 👉 4,067억원(퀀트)
LG전자 9,393억원(시장) 👉 7,043억원(퀀트)
FY24 연간 추정치 역시 동시다발적인 하향조정 지속으로 SHORT 포지션
(상단 참트 참조)
👍8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Canada vacancy record high
= 결국 코로나 직후 우리가 목격한 모든 자산가격 상승은 신기루였다는...🧨
= 결국 코로나 직후 우리가 목격한 모든 자산가격 상승은 신기루였다는...🧨
👍11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2023년_업종별_분기_및_연간_실적_성장률_종목_리스트_DAOL퀀트_김경훈_1.pdf
443.8 KB
# 2023년 업종별 실적 성장주 리스트
▪︎ 첨부된 pdf는 올해 분기 및 연간 실적 성장주들을 업종마다 구분한 자료입니다.
▪︎ 올해 흑자실적이 예상되는 모든 종목들을 대상으로 한 리스트인만큼, 업종 실적 주도주를 파악하실 수 있으십니다.
▪︎ 추가적으로 노랑색 하이라이트 종목들은 분기뿐만 아니라 연간 실적이 작년보다 모두 성장 예상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첨부된 pdf 다운로드)
▪︎ 첨부된 pdf는 올해 분기 및 연간 실적 성장주들을 업종마다 구분한 자료입니다.
▪︎ 올해 흑자실적이 예상되는 모든 종목들을 대상으로 한 리스트인만큼, 업종 실적 주도주를 파악하실 수 있으십니다.
▪︎ 추가적으로 노랑색 하이라이트 종목들은 분기뿐만 아니라 연간 실적이 작년보다 모두 성장 예상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첨부된 pdf 다운로드)
👍12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지난 20년간 알고있던 진바닥을 뚫는 순간
▪︎ 과거 경험상 추세적인 관점에서 보는 국내 쪽 이익 모멘텀은 08년 금융위기, 19년 G2간의 무역분쟁 등 -30%가 진바닥 역할
▪︎ 다만, 이러한 기준은 올해 진입과 동시에 깨지며 추가적인 급락기조 유지 중. 새로운 역사를 쓰고있는 현재인 만큼, 탄성에 기인해 재작년 6월 전고점인 -60%까지를 바닥으로 시험
▪︎ 더 나아가, 동행은 하지만 상대적으로 이익의 변동성이 작은 미국증시의 경우 작년부터 예상했던대로 현재 마이너스(-) "이상징조" 영역에 진입
▪︎ 미국의 경우 과거 08년도 상반기 때와 유사한 그림이 전개 중이며, 이는 그간 유일하게 버텨줘 왔던 미국마저 이제는 펀더먼털상 부재를 의미
▪︎ 올 상반기 글로벌증시 향방은 이러한 펀더먼털과 디커플링이 확대되면 "마지막 반등"을 보고있지만, 현재 지속 누적 중인 펀더먼털 악화에 대한 파열음은 하반기부터 본격 들려올 것으로 지속 판단
▪︎ 과거 경험상 추세적인 관점에서 보는 국내 쪽 이익 모멘텀은 08년 금융위기, 19년 G2간의 무역분쟁 등 -30%가 진바닥 역할
▪︎ 다만, 이러한 기준은 올해 진입과 동시에 깨지며 추가적인 급락기조 유지 중. 새로운 역사를 쓰고있는 현재인 만큼, 탄성에 기인해 재작년 6월 전고점인 -60%까지를 바닥으로 시험
▪︎ 더 나아가, 동행은 하지만 상대적으로 이익의 변동성이 작은 미국증시의 경우 작년부터 예상했던대로 현재 마이너스(-) "이상징조" 영역에 진입
▪︎ 미국의 경우 과거 08년도 상반기 때와 유사한 그림이 전개 중이며, 이는 그간 유일하게 버텨줘 왔던 미국마저 이제는 펀더먼털상 부재를 의미
▪︎ 올 상반기 글로벌증시 향방은 이러한 펀더먼털과 디커플링이 확대되면 "마지막 반등"을 보고있지만, 현재 지속 누적 중인 펀더먼털 악화에 대한 파열음은 하반기부터 본격 들려올 것으로 지속 판단
👍11👎2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에너지가 하드캐리한 코로나 이후 첫 마이너스
▪︎ 2020년 코로나 사태 이후 에너지 가격 급락으로 인한 첫 전월비 물가하락
▪︎다만, 이는 변동성이 큰 항목인 만큼 최근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해 경제활동 재개에 대란 기대감 확산시 올 상반기간 등락 반복 개연성 상존
▪︎그밖에 의식주와 관련된 Sticky Core는 여전한 Sticky한 모습 연출. 해당 항목들은 상대적으로 더 레깅되는 성격을 띄는 만큼, 향후 고용시장의 향방과 이에 따른 소비패턴 변화에 따라 추세가 잡힐 개연성
▪︎ 결과론적으로 잘(?) 나온 물가로인해 미국 선물시장은 상승하며 화답 중이나, FED 입장에선 확실한 추세를 보고싶어 할 만큼 아직 잡히지 않은 Core로 인해 인상폭 관련 정책 변경은 미지수
▪︎ 2020년 코로나 사태 이후 에너지 가격 급락으로 인한 첫 전월비 물가하락
▪︎다만, 이는 변동성이 큰 항목인 만큼 최근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해 경제활동 재개에 대란 기대감 확산시 올 상반기간 등락 반복 개연성 상존
▪︎그밖에 의식주와 관련된 Sticky Core는 여전한 Sticky한 모습 연출. 해당 항목들은 상대적으로 더 레깅되는 성격을 띄는 만큼, 향후 고용시장의 향방과 이에 따른 소비패턴 변화에 따라 추세가 잡힐 개연성
▪︎ 결과론적으로 잘(?) 나온 물가로인해 미국 선물시장은 상승하며 화답 중이나, FED 입장에선 확실한 추세를 보고싶어 할 만큼 아직 잡히지 않은 Core로 인해 인상폭 관련 정책 변경은 미지수
👍9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자본 훼손 부재한데 과대낙폭 종목 리스트
"적자로 book을 까먹지 않았다면 부담없이 멀티플 갭 채워야 하는 기업들..."
상단 차트는 COVID-19 이후 평균 PBR 대비 현재 Deep Discount가 되어있는 실적 성장주들에 대한 리스트입니다.
해당 자료는 올해 연간 실적 성장율을 직접 조정하시면서 스크리닝 유니버스를 변경하실 수 있는 자료입니다.
P.S. "어차피 순환매장이라면...대응하실 수 있는 2번째 아이디어"로서, 해당 자료를 메일로 받아보시길 원하시면 저희 담당 브로커분께 문의 주시면 메일링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적자로 book을 까먹지 않았다면 부담없이 멀티플 갭 채워야 하는 기업들..."
상단 차트는 COVID-19 이후 평균 PBR 대비 현재 Deep Discount가 되어있는 실적 성장주들에 대한 리스트입니다.
해당 자료는 올해 연간 실적 성장율을 직접 조정하시면서 스크리닝 유니버스를 변경하실 수 있는 자료입니다.
P.S. "어차피 순환매장이라면...대응하실 수 있는 2번째 아이디어"로서, 해당 자료를 메일로 받아보시길 원하시면 저희 담당 브로커분께 문의 주시면 메일링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6👍2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의 기억
▪︎ 재무장관 옐런, 다음주 목(1/19)이면 미국이 부채한도에 도달할 것이라 의회에 전달 (i.e. 최대한도 $31.4T vs. 현재 $31T)
▪︎ 해당 시점부터는 Default를 면하기 위해 특단의 자금보존 조치가 연방정부 차원에서 이뤄져야 (e.g. 퇴직연금 투자 보류 등)
▪︎ 백악관 관계자, Tax Revenue(세수)가 들어오는 4월 중순정도가 되어야 의회에서 본격적인 부채한도 논의가 시작될 수 있을 것
▪︎ 다만, 이 시기는 6월 초 실제 채무불이행까지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새 Republican House(공화당 하원)와의 협력이 필요한 상황
▪︎사실 이번 부채한도 이슈는 작년 중간선거 직전 바이든 지지율이 인플레 영향으로 나락으로 가면서 공화당이 다수가 될 우려에 이미 불거졌던 내용
▪︎ 2011년 fiscal deficit reduction 이슈로 debt ceiling 타결이 늦어져 신용등급을 강등 당했던 아픈 기억이 있는 미 정부가 같은 실수를 반복할 개연성은 낮아 (e.g. 당시 미국 증시 -7%대 하락, 아시아 및 유럽 증시 -4%대 하락)
분위기 좋은 연초 글로벌 증시에 찬물 끼얹지 않길...🤞
▪︎ 재무장관 옐런, 다음주 목(1/19)이면 미국이 부채한도에 도달할 것이라 의회에 전달 (i.e. 최대한도 $31.4T vs. 현재 $31T)
▪︎ 해당 시점부터는 Default를 면하기 위해 특단의 자금보존 조치가 연방정부 차원에서 이뤄져야 (e.g. 퇴직연금 투자 보류 등)
▪︎ 백악관 관계자, Tax Revenue(세수)가 들어오는 4월 중순정도가 되어야 의회에서 본격적인 부채한도 논의가 시작될 수 있을 것
▪︎ 다만, 이 시기는 6월 초 실제 채무불이행까지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새 Republican House(공화당 하원)와의 협력이 필요한 상황
▪︎사실 이번 부채한도 이슈는 작년 중간선거 직전 바이든 지지율이 인플레 영향으로 나락으로 가면서 공화당이 다수가 될 우려에 이미 불거졌던 내용
▪︎ 2011년 fiscal deficit reduction 이슈로 debt ceiling 타결이 늦어져 신용등급을 강등 당했던 아픈 기억이 있는 미 정부가 같은 실수를 반복할 개연성은 낮아 (e.g. 당시 미국 증시 -7%대 하락, 아시아 및 유럽 증시 -4%대 하락)
분위기 좋은 연초 글로벌 증시에 찬물 끼얹지 않길...🤞
👍6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월 2째주 업종 관심도 변화 feat. ⚙ 💄 🪖
"다시 돌아온 기존 주도주!"
올해 들어 아직까진 3 Sigma 이상(짙은 붉은색)의 거래량이 집중되고 있는 아웃라이어 업종이 부재한 가운데, 돌고 도는 순환매장만 지속되는 모습
* 지난주 거래량 급증 주도업종 :
기계, 화장품, 기타자본재(방산)
* 거래량 급락 소외업종 전환 :
제약, 미디어, 생명과학
P.S. 왼쪽 업종명 괄호 안의 숫자는 전주대비 거래량 변화에 대한 순위 의미
"다시 돌아온 기존 주도주!"
올해 들어 아직까진 3 Sigma 이상(짙은 붉은색)의 거래량이 집중되고 있는 아웃라이어 업종이 부재한 가운데, 돌고 도는 순환매장만 지속되는 모습
* 지난주 거래량 급증 주도업종 :
기계, 화장품, 기타자본재(방산)
* 거래량 급락 소외업종 전환 :
제약, 미디어, 생명과학
P.S. 왼쪽 업종명 괄호 안의 숫자는 전주대비 거래량 변화에 대한 순위 의미
👍6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아란 남)
[DAOL퀀트 김경훈] 4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4Q22 Earnings Calendar - 1/16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7.6조원
(-27%y, -31%q, 1주 전 대비 -6.9%)
- KOSDAQ 2.8조원
(-43%y, -43%q, 1주 전 대비 -4.2%)
■ 실적발표 예정
- (1/16) LS전선아시아 87억원 (7%y, -8%q)
- (1/17) 해성디에스 510원 (71%y, -11%q)
- (1/19) 현대건설 1,678억원 (-12%y, 9%q)
- (1/20) SPC삼립 319억원 (17%y, 38%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XAHlfA)
4Q22 Earnings Calendar - 1/16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7.6조원
(-27%y, -31%q, 1주 전 대비 -6.9%)
- KOSDAQ 2.8조원
(-43%y, -43%q, 1주 전 대비 -4.2%)
■ 실적발표 예정
- (1/16) LS전선아시아 87억원 (7%y, -8%q)
- (1/17) 해성디에스 510원 (71%y, -11%q)
- (1/19) 현대건설 1,678억원 (-12%y, 9%q)
- (1/20) SPC삼립 319억원 (17%y, 38%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XAHlfA)
👍6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선행지표 패키지 업데이트 - 1/16 장 전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한 추세형성 패시브"
▪︎ 작년 말 미국 추수감사절 이후 올해 들어 외국인 패시브 순유입 시그널 재차 생성. 이는 리발란싱 시기가 아닌, 팬더믹 이후 3년만에 첫 연중에 나타나는 유입 시그널로서 그 의미가 상당
▪︎ 지난주 금 설정좌수 증가 폭은 +1.3%로서 이는 외국인 순유입액 1,052억원에 해당. 다만, 외국인 순유입의 연속성은 향후 추가적인 좌수증가 여부에 기인
▪︎ 작년 초여름부터 소통해 온 올 상반기 "마지막 불꽃장"으로 가기위한 "각종 기대감" (e.g. 긴축사이클 막바지, 중국 리오프닝, 전쟁 협상 등)들이 본격 형성 중인 과정이며, 이러한 기대감은 결국 환, 금리 등 주요 매크로 변수들의 추가 하향 안정세로 나타날 것이라는 기존 스탠스 지속 유지
(원본 링크 ☞ https://bit.ly/3H4DwK3)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한 추세형성 패시브"
▪︎ 작년 말 미국 추수감사절 이후 올해 들어 외국인 패시브 순유입 시그널 재차 생성. 이는 리발란싱 시기가 아닌, 팬더믹 이후 3년만에 첫 연중에 나타나는 유입 시그널로서 그 의미가 상당
▪︎ 지난주 금 설정좌수 증가 폭은 +1.3%로서 이는 외국인 순유입액 1,052억원에 해당. 다만, 외국인 순유입의 연속성은 향후 추가적인 좌수증가 여부에 기인
▪︎ 작년 초여름부터 소통해 온 올 상반기 "마지막 불꽃장"으로 가기위한 "각종 기대감" (e.g. 긴축사이클 막바지, 중국 리오프닝, 전쟁 협상 등)들이 본격 형성 중인 과정이며, 이러한 기대감은 결국 환, 금리 등 주요 매크로 변수들의 추가 하향 안정세로 나타날 것이라는 기존 스탠스 지속 유지
(원본 링크 ☞ https://bit.ly/3H4DwK3)
👍5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Index Solutions / 다올투자증권 글로벌자산배분·ETF 남아란]
"MSCI 정기변경을 활용한 단기 트레이딩 전략"
▪︎ 2월 10일 MSCI 2월 리뷰 발표 예정
- 편입 예상 종목은 카카오페이(High), 한화에어로스페이스(Mid) 2종목
- 편출 예상 종목은 없음
▪︎ "MSCI 편입 종목 = 상승" 공식은 주의 필요
- 밸류에이션 단기 급등한 종목, 시장에서 일찍부터 편입 예상한 종목은 주가 하방 압력 상승 가능
- 반면, 시장에서 예상하지 못한 종목은 편입 시 큰 폭으로 주가 상승 가능
▪︎ MSCI 방법론을 활용하여 상승 가능성 높은 편입 종목 스크리닝하는 전략 추천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Wlg9jI>
"MSCI 정기변경을 활용한 단기 트레이딩 전략"
▪︎ 2월 10일 MSCI 2월 리뷰 발표 예정
- 편입 예상 종목은 카카오페이(High), 한화에어로스페이스(Mid) 2종목
- 편출 예상 종목은 없음
▪︎ "MSCI 편입 종목 = 상승" 공식은 주의 필요
- 밸류에이션 단기 급등한 종목, 시장에서 일찍부터 편입 예상한 종목은 주가 하방 압력 상승 가능
- 반면, 시장에서 예상하지 못한 종목은 편입 시 큰 폭으로 주가 상승 가능
▪︎ MSCI 방법론을 활용하여 상승 가능성 높은 편입 종목 스크리닝하는 전략 추천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Wlg9jI>
👍6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중국, 60년만에 첫 인구 감소
세계공장 생산 효율성 둔화 의미하는 만큼 Next China가 등장할 때까지 구조적인 중물가 기조 장기화(?)(!)
Hello 🇮🇳 or 🇮🇩?
세계공장 생산 효율성 둔화 의미하는 만큼 Next China가 등장할 때까지 구조적인 중물가 기조 장기화(?)(!)
Hello 🇮🇳 or 🇮🇩?
👍8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지금은 경기와 증시간 디커플링 확대 국면
"말이 좋아 반등이지만, 기회비용이 클 올 상반기"
▪︎ 지난 20년 중 경기(남색 선)는 둔화된 채로 머무르지만 기대감에 의해 환율과 같은 주요 매크로 변수(하늘색 선)들이 긍정적으로 흘러가면서 외국인 순유입(회색 선)을 자극했던 구간은 총 3차례
▪︎ 대부분의 경우 증시는 경기와 동행하는게 정설이지만, 예외 사례로 과거 1H03, 2H04, 1H11가 이에 해당(푸른 음영)
▪︎ 해당 시점마다의 공통점은 위험선호에 대한 일시적인 기대감이 작용하며 국내증시에 평균 5조원대의 외국인 순유입이 발생했으나, 이러한 추세는 오래가지 못했던 모습 (i.e. 위축되어 있는 경기 수준으로 환율이 빠르게 회귀 = 기대감이 현타로 바뀌는 순간)
▪︎ 이번 상반기가 경기의 둔화 지속 중 증시가 "마지막 불꽃"을 뿜을 것이라 그간 소통해 온 배경에는 외국인 순유입을 위한 "각종 기대감" (e.g. 긴축사이클 막바지, 중국 리오프닝, 전쟁 협상 등) 들이 올 초부터 조성 될 것에 기인
▪︎ 다만, 아직 펀더먼털이 아닌 기대감에 의한 수급장이다 보니 특정 섹터에 대한 Overweight은 무의미한, 빠른 순환매장이 지속 될 것
▪︎ 또한, 과거 경함상 수급장세의 지속기간은 상대적으로 매우 짧았다는 점 감안시, 올 해 주식시장은 net-long 관점에서 3~4월까지 금년 수익률 확보를 해야할 것으로 판단 (i.e. 올 해에도 변동성이 커지는 Sell in May가 존재할 것이다라는 가정)
P.S. 작년 초여름부터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려왔던 올해의 이러한 전망에는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올 하반기 "본 게임"으로 가는 과정을 옆에서 항시 보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말이 좋아 반등이지만, 기회비용이 클 올 상반기"
▪︎ 지난 20년 중 경기(남색 선)는 둔화된 채로 머무르지만 기대감에 의해 환율과 같은 주요 매크로 변수(하늘색 선)들이 긍정적으로 흘러가면서 외국인 순유입(회색 선)을 자극했던 구간은 총 3차례
▪︎ 대부분의 경우 증시는 경기와 동행하는게 정설이지만, 예외 사례로 과거 1H03, 2H04, 1H11가 이에 해당(푸른 음영)
▪︎ 해당 시점마다의 공통점은 위험선호에 대한 일시적인 기대감이 작용하며 국내증시에 평균 5조원대의 외국인 순유입이 발생했으나, 이러한 추세는 오래가지 못했던 모습 (i.e. 위축되어 있는 경기 수준으로 환율이 빠르게 회귀 = 기대감이 현타로 바뀌는 순간)
▪︎ 이번 상반기가 경기의 둔화 지속 중 증시가 "마지막 불꽃"을 뿜을 것이라 그간 소통해 온 배경에는 외국인 순유입을 위한 "각종 기대감" (e.g. 긴축사이클 막바지, 중국 리오프닝, 전쟁 협상 등) 들이 올 초부터 조성 될 것에 기인
▪︎ 다만, 아직 펀더먼털이 아닌 기대감에 의한 수급장이다 보니 특정 섹터에 대한 Overweight은 무의미한, 빠른 순환매장이 지속 될 것
▪︎ 또한, 과거 경함상 수급장세의 지속기간은 상대적으로 매우 짧았다는 점 감안시, 올 해 주식시장은 net-long 관점에서 3~4월까지 금년 수익률 확보를 해야할 것으로 판단 (i.e. 올 해에도 변동성이 커지는 Sell in May가 존재할 것이다라는 가정)
P.S. 작년 초여름부터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려왔던 올해의 이러한 전망에는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올 하반기 "본 게임"으로 가는 과정을 옆에서 항시 보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14
금일(1/19) 실적 컨퍼런스콜 시각
■ 목요일(1/19) D-DAY
현대건설(A000720) - Conf. Call, 14:00
https://t.me/bottomupquantapproach
■ 목요일(1/19) D-DAY
현대건설(A000720) - Conf. Call, 14:00
https://t.me/bottomupquantapproach
Telegram
[DAOL퀀트 김경훈] 바텀업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aimhigh2027@daolfn.com
aimhigh2027@daolfn.com
「현대건설」 4Q22 실적발표
01/19 13:53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빈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6조 0835억원 (17% y // 12% q)
- 영업익 814억원 (-57% y // -47% q)
- 순이익 -1189억원 (적전 y // 적전 q)
→ 과거 6개 분기 최저치(2.8%)를 하회하는 OPM(1.3%)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하회)
- 센티먼트(△P/E): 저분위 (소외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 금일 오후 세미나 일정으로 업로드가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01/19 13:53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빈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6조 0835억원 (17% y // 12% q)
- 영업익 814억원 (-57% y // -47% q)
- 순이익 -1189억원 (적전 y // 적전 q)
→ 과거 6개 분기 최저치(2.8%)를 하회하는 OPM(1.3%)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하회)
- 센티먼트(△P/E): 저분위 (소외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 금일 오후 세미나 일정으로 업로드가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6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선행지표 업데이트 - 1/19 장중
"재차 발생한 패시브 유입 시그널"
■ 작년 말 미국 추수감사절 이후 올해 들어 외국인 패시브 순유입 시그널 재차 생성. 이는 리발란싱 시기가 아닌, 팬더믹 이후 3년만에 첫 연중에 나타나는 유입 시그널로서 그 의미가 상당
■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까지 EM ETF의 설정좌수 증가 폭은 +2.7%로서, 이는 외국인 순유입액 +2,426억원에 해당
■ 올해 개장 이후 지속되어 온 외국인 자금 성격이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큰 액티브 쪽이었다는 점에서, 현재의 추세를 형성하는 패시브 자금의 유입 시그널은 외국인 수급장세를 예상하는 올 상반기 관점에서 매우 긍정적
(원본 링크 ☞ https://bit.ly/3wedkX3)
"재차 발생한 패시브 유입 시그널"
■ 작년 말 미국 추수감사절 이후 올해 들어 외국인 패시브 순유입 시그널 재차 생성. 이는 리발란싱 시기가 아닌, 팬더믹 이후 3년만에 첫 연중에 나타나는 유입 시그널로서 그 의미가 상당
■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까지 EM ETF의 설정좌수 증가 폭은 +2.7%로서, 이는 외국인 순유입액 +2,426억원에 해당
■ 올해 개장 이후 지속되어 온 외국인 자금 성격이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큰 액티브 쪽이었다는 점에서, 현재의 추세를 형성하는 패시브 자금의 유입 시그널은 외국인 수급장세를 예상하는 올 상반기 관점에서 매우 긍정적
(원본 링크 ☞ https://bit.ly/3wedkX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