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바텀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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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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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스 연준의 경고: 미국 주택시장 조정과 이에 따른 실질개인소비 감소 파급효과

[ER] "달라스 연준이 얘기하는 -20% 주택가격 조정은 불가피한 것인가?"

[EE] "그렇다. 특히 과열지역 중심으로 심할 것이다. 예컨대, 지난 2년간 부동산가격은 40% 상승했으며, 이는 2007년도 주택시장 버블 때 보다 높은 수치이다"

"여기에 주담대 금리는 7%이상으로 15년 중 최고치를 달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주택가격을 크게 떨어뜨릴 요인으로 상존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가격 조정은 피닉스, 마이애미 등과 같은 과열지역에서 포착될 것이다"

"반면 기존주택 재고 부족 현상은 주택가격의 급락을 완화시키는 요인이다. 이는 95% 이상의 집주인이 5% 이하의 주담대 금리를 이용 중인 만큼 매도세를 부추기진 않겠지만, 신규주택이 빠르게 착공 중이라는 점은 향후 다운사이드로 작용할 것이다"

[ER] "리차드 번스가 최근 트윗한 문구('1980년대 에너지 붕괴가 가져온 텍사스 부동산 시장을 기억해라')가 의미심장 한데...이번엔 이게 해고가 한참 진행 중인 실리콘 밸리에서 나타나게 될 현상일까?"

[EE] "그렇다. 부동산시장은 미국 경제에서 15~17%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월마트나 타겟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미국 경기의 약점이 대다수 주택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현상을 미국 곳곳에서 보게 될 개연성이 높다. 불과 몇달 전까지 캘리 북부 주택이 평당 1.4억원에 거래됐던 것이 지금은 아니다. 조정은 불가피하다"

[ER] 최근 달라스 연준이 발표한 -20% 주택가격 하락은 -0.5 ~ -0.7% 실질개인소비지출 감소로 이어진다고 경고했는데. 이 숫자가 그리 커보이진 않는데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

[EE] "부동산 부의 효과는 주식시장 보다 훨신 크다. 70% 미국인이 집주인 반면 상위 10%가 주식의 85%를 차지한다. 따라서 70% × -0.7%를 달러 베이스로 계산시 막대한 규모이며, 파급효과는 경제 곳곳에 미친다."

Source: CNBC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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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1월 시장 관심도 히트맵

︎ 상단 차트는 거래량을 기준으로 시장의 쏠림 업종을 도표화한 히트맵

︎ 9월 급락장 속 건강관리, 10월 회복장은 IT가 주도. 이번 11월은 3분기 실적시즌에 호실적을 발표한 산업재 중심 주도 모습 (e.g. 금일 11/22 기준 산업재 및 금융 업종 부각)

︎ 내년 상반기 반등까지 펀더먼탈 보단 기대감 개선으로 인한 수급장세(i.e. 경기와 디커플링)를 지속 예상하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도 변화를 통한 주도업종 면밀히 관찰 필요

P.S. 업종별 1, 2위 대장주 리스트는 세미나를 통해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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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발목이 아니라면 무릎에서라도 살 수 있다!"

︎ 상단 차트는 어제 첫 소개드린 시장의 관심도를 거래량으로 시각화한 히트맵입니다. 총 26개 세부 섹터별로 세분화했을 뿐만 아니라 시계열을 연초 이후로 확대시켰습니다.

거래량이 중요한 이유는 평상시 보다 눈에 띄는 증가가 발생시 이후 추세적인 매수 또는 매도세가 붙으며 지속성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위 차트 내 붉은색 음영은 주도주로서 부각되는 업종, 초록색 음영은 소외주로 전락한 업종을 의미합니다.

︎ 이러한 관점에서 올해 시장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으며 +0.5 Sigma 이상의 주도주 역할을 가장 많이 한 업종에는 1위 기계 30주, 2위 상사,자본재 (=방산) 24주, 3위 IT가전 (=2차전지)

︎ 반대로 -0.5 Sigma 이하로 소외주 역할을 한 업종에는 1위 미디어,교육 41주, 2위 IT하드웨어 30주, 3위 소프트웨어 24주가 있었습니다.

︎ 올해 하반기 들어와서 +3 Sigma 이상(i.e. 매우 붉은음영)의 강한 주도주로서의 역할을 하는 업종이 전반적으로 부재한 가운데, 그나마 +0.5 Sigma 이상 현재 시장의 관심이 쏠려있는 업종에는 금일자 기준 비철/목재, 건설, 기계, 증권 등이 있으며, 가장 기피해야할 소외 업종에는 에너지, 은행, 상사/자본재(i.e. 방산) 등이 있습니다.

︎ 이번 자료도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최소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 수 있는 전략"을 구축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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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FY23 자산군별 수익률 전망 by Bank of America

︎ 상단 차트는 최근 BoA에서 발간한 자산군별 연간전망 입니다. 이분들의 전망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동전 뒤집기 하듯 올해와는 180도 다른 "글로벌 경기의 선순환 구도 전환" 이네요...

︎ 해당 전망 수치들이 의미하는 바는 중국의 생산재개, 선진국들의 소비증가 등의 전제가 깔려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물론 필자도 그간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려 온 것처럼 "기대감"으로 인한 상단 표와 유사한 시나리오가 내년 상반기에는 작용할 개연성이 있다고 보고있지만, 미국을 중심으로 한 Credit Default (i.e. 본게임)은 내년 하반기 Fed의 정책 스텐스 변경으로 시작될 것이라는 시각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해당 전망치가 연간 단위라는 점에서 시각차가 존재합니다...

︎내년 하반기를 향한 이러한 "본게임"의 시작점은 다음달 5일 발표될 11월 ISM제조업지수가 될 것입니다. 이 때부터는 미국 역시 통화정책과 실물경기간의 본격적인 괴리를 의미하며, 이러한 괴리는 내년 상반기까지 수면 밑에서 지속 누적이 되어 갈 개연성이 높습니다.

︎ 지난 반세기 동안의 역사가 얘기해주 듯 이러한 "이상 징조" 이후 나타나는 Fed의 정책 스텐스 변경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실물경기의 부재를 직접 입증하는 꼴이 되다보니 어김없이 그 이후에는 패닉셀이 존재해 왔습니다.

︎ 향후 금융시장의 방향은 올 초부터 지속 말씀드려온 것처럼 내년 상반기 일시적인 원화, 채권 강세는 있겠지만 내년 하반기까지 유의미한 가치상승이 가능한 유일한 자산은 달러 뿐이라는 시각 지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아직 FX 포지션이 없다면, 우리의 달러 매수 타이밍은 내년 상반기 (i.e. 5월, "sell in May") 원달러 환율이 1200~1100원대 까지 절상됐을 때가 아닐까라는 판단입니다.

Source: BoA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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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선행지표 3종 업데이트 - 11/28 장중

"내년 상반기 반등장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외국인!?"

︎ 미국 추수감사절을 전후한 외국인 패시브 순유입 시그널 생성

︎ 최근 2 거래일간 설정좌수 증가 폭은 +1.9%로서 이는 외국인 순유입액 1,882억원에 해당. 다만, 동구간 실제 유입된 외국인 자금은 4,033억원(부합률 214%)으로서 현재로서는 단기 과매수 상태

︎ 국내증시 이익 모멘텀은 작년 6월 전고점 경신 이후 최근까지 빠른 둔화 양상. 특히, 올해 5월부터 동지표는 내년까지 2년 연속 국내증시의 "역실정장세" 시그널 보인 이후, 해당 지표의 진바닥이라고 볼 수 있는 -30%까지 아직 도달하지 못한 상태. 이는 국내증시 전반적인 이익 하향조정의 하방이 아직 상존하고 있음을 의미

︎ 따라서, 내년 상반기 기대감(i.e. 외국인 수급)으로 인한 반등 전망은 "경기(후퇴)와 증시(상승)간의 디커플링 심화"를 의미

(원본 링크 ☞ http://bit.ly/3u3z2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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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금일 폭발적인 외인 순유입이 있었습니다. 이는 그제 올려드린 "시장 선행지표 3종 패키지"에서 외국인 순유입 시그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입니다.

금일 강한 순유입으로 단기적으로는 좌수 증가분 대비 지속 과매수 상태이기는 하나, 이번 유입 시그널은 코로나 사태 이후 3년만에 처음 연중 일어나고 있는 일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는 시각 유지하고 있습니다.

(직전 11/28 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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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1월 마지막 거래일,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은? feat. 🚬 = 👑

︎ 상단 차트는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거래량을 통해 보는 시장 관심도 히트맵입니다. 보다 명확한 판단을 위해 기존 26개에서 48개 sub-sector로 세분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보시는 방법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11월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 붉은색 음영을 띄며 "주도주" 역할을 하고있는 업종에는 은행, 증권, 보험, 제지, 비철금속, 철강, 건설, 기계, 자동차부품, 화장품, 호텔레저, 미디어엔터, 백화점, 담배, 게임, 통신장비 등 총 16개 섹터입니다.

︎ 다만, 이 중 지난주 보다 관심도 강도가 더 강해진 업종에는 은행, 증권, 보험, 제지, 철강, 기계, 호텔레저, 미디어, 백화점, 담배, 게임, 통신장비 등 총 12개 업종에 해당합니다. 특히, 금융, 미디어의 최근 도약과 올 한해 동안 담배 업종에 관심이 지속되는 것이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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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12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17개월만에 첫 RISK-ON!"

■ 작년 8월 이후 16개월간 지속된 국내경기 수축 사이클은 이번 12월을 기점으로 첫 “RISK-ON” 시그널 생성. 이는 경기 사이클의 “탄성” (i.e. 대칭적인 움직임) 에 기인해 기존 예상됐던 이동경로대로 움직여 온 모습

■ 다만, 향후 예상되는 국내 경기 사이클의 모습은 지속적인 개선, 확장보다는 과거 11년, 19년도와 유사하게 바닥을 잡고 일정기간 횡보하는 모습을 보일 개연성 상존. 이러한 모습은 내년 상반기 “마지막 반등장”까지 이어질 개연성이 높은 만큼, 펀더먼털 개선보단 기대감으로 인한 “수급장세” 지속 예상

■ 결론적으로 이번 12월부터 국내 경기의 추가 수축은 부재한 상황이 당분간 연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올 한해 경험한 1월, 5월, 9월 등과 같은 증시 전반적인 “급락장”의 형태는 부재할 것을 의미하는 만큼 대형주 중심 부담없이 색깔내기에 적기라는 판단 유지 (i.e. 내년 상반기 외국인 수급과 맞물린 “대형주” 중심 상승이 이어질 것이지만, 그 전에 중간과정에서 12월 초중순까진 중소형주들의 단순 키 맞추기 진행될 것으로 예상)

(리포트 원본 ☞ https://bit.ly/3ESxH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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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12월 국내 스타일 전략

"바벨전략 속 가치주 선호로 급선회"

︎ 올해 들어 국내증시를 둘러싼 거시환경은 물가를 제외한 주요 매크로 변수들의 둔화로 전형적인 "스테그플레이션" 모습 지속 유지 중

︎ 다만, 지난달 미국 추수감사절 부터 시작된 외국인 패시브 자금 유입 시그널로 이번 12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은 "가치주" 선호로 급선회

︎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 상반기 "마지막 반등장"까지 특정 섹터 및 스타일이 주도하기 보단, 기대감으로 인한 "수급장세" 특성상 바벨전략 유효 시각 지속 유지

(보고서 원본 ☞ https://bit.ly/3AVcJw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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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이 되어버린 미국경제

︎ 상단 차트는 지난 7월 초여름부터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려 온 경착륙 우려에 대한 자료였습니다.

︎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과거 반세기 동안 공통된 패턴은 빠른 긴축 속에서 시장금리가 역전되는 "비이성적인 현상"이 최소 6개월 이상 장기화시 그 이후 나타나는 FED의 확장기조로의 전환은 그 "첫번째" 스탭에서 crash 매번 발생

2) 이렇게 금융시장의 rally와 crash를 만들어 온 FED의 정책금리 의사결정은 미국의 주요 실물경기지표 중 선행성격의 ISM제조업지수와 후행성격의 고용지표증가율이 중추적인 역할

해석 👉 인상 결정은 ISM 55p 이상 "그리고" 고용증가율 2% 동시 상회 (i.e. FED가 판단하는 미국경기의 과열 척도) // 반대로 인하는 ISM 50p 이하 "또는" 고용의 역성장 중 하나라도 밑돌 경우

︎ 이러한 로직을 바탕으로 보게되면 올해 들어 미국은 "물가를 잡겠다"는 명분하에 아직 실물지표가 금리인상 기준에 부합하지 못한 상황에서 조기에 긴축을 단행했습니다. 이를 두고 "FED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이미 건너기 시작했다"라고 연초부터 말씀드려왔던 배경이 됩니다.

︎ 동시에 "앞으로 우리가 걱정해야할 부분은 선행 쪽 지표다"라는 것 기억하실 겁니다. 이번 코로나 사이클에서 ISM제조업의 전고점은 재작년 말이었으며, 그 이후 현재까지 빠른 우하향을 보여 왔습니다. 이 둔화 속도가 유지된다면 금리인하에 대한 기준점인 50p를 밑돌 것이다라고 말씀드려왔던 시점이 올해 4분기 안짝있죠.

︎ 그간 우려해 왔던 이 시기가 어제자 ISM제조업 49p 발표와 함께 도래했습니다. 이는 통화정책과 실물경기간 본격적인 괴리의 확대를 의미합니다. 이 괴리는 내년 상반기까지 고금리 속 지속 누적이 되어가다, 더이상 실물경기 수축를 버티지 못하는 내년 하반기 확정정책 변경과 함께 "본게임" (e.g. massive sell-off)이 시작될 것으로 역사가 얘기해주고 있는 것이죠.

부디 이번엔 다르길 바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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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12월 1주차 어닝스 리비젼_DAOL퀀트 김경훈.pdf
2.4 MB
# 12월 1주차 어닝스 리비젼

국내 48개 업종,

노랑 막대는 주간 이익 상승,
파랑 막대는 하락

(첨부된 PDF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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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I told you NOT TO SH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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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11/7

"펀더먼털과 주가간의 디커플링 시작"

4Q22분기 2번째 업데이트(12.7 ~ 12.21)

︎ 업데이트 결과:
*SURPRISE 예상
1종목

*SHOCK 예상
SK하이닉스, 펄어비스, F&F 등 총 9종목

︎ 한 줄 코멘트:
아직 시장 전반적인 이익 하향조정 및 숏 포지션 우위라는 점 변화 부재한 가운데, 내년 상반기까지 증시의 베어랠리 개연성 확대 중

(원본 링크 → https://bit.ly/3haoN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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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2월 둘째주, 시장의 관심 업종? feat. 경기관련소비재 = 🥇

︎ "화장품" 업종은 지난 10월 초 첫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2개월 넘게 시장의 관심이 지속 중인 상황

︎ 그 밖에 이녹스 등이 포함된 "완구,레저용품" 외 "호텔,레저서비스", "백화점,편의점" 업종 등 다양한 경기관련소비재 섹터 중심 시장의 관심 집중

︎ 다만, 이러한 현상은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 될 "순환매의 일환"이라는 판단. 중국 코로나 통재 완화, 지정학적 리스크 등 각종 기대감은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 유효하겠으나, 본격적인 실물경기 둔화를 논하는 상황 속 "경기관련소비재"의 지속적인 아웃퍼폼은 어불성설이라는 시각 지속 유지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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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JPM action plan on CPI day

▪️︎ 금일 CPI 발표에 따른 주식시장 예상수익률 (시나리오별 확률 X 수익률)은 +1.6%로 승산 높은 게임

▪️︎ 현재 시장 컨센서스 7.3%로 부합만 해도 긍적적인 주식시장 반응 예상

︎ 다만, CPI를 1~2달 선행하는 PPI의 경우 지난주 발표치가 컨센을 상회한 만큼, 하방보단 아직 상방에 대한 힘이 살아있는 점은 다소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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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5% 확률이었던 11월 CPI가 7.1%로 예상치 하회하며 잘나왔네요. JPM 예상대로 금일 미장 5% 오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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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1월 CPI 요약

︎ 대다수 품목 하향 안정화 진행 중인 가운데, 비중이 큰 "의식주"는 여전히 들쑥날쑥 (i.e. 에너지 가격 하락분을 상쇄). 이와 대조적으로 전기비, 신차/중고차는 올해 들어 매달 뚜렷한 하향 추세

︎ 이제 중요한건 이번 12월 FOMC 금리인상 폭 보단, 내년 점도표최종금리 수준, 그리고 금리 최고점에서의 유지 기간 (i.e. 이 구간에서 시장금리 역전현상이 정상화 될 것인지 여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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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내년 상반기 "마지막 불꽃장", 어디까지 갈까? - 역대 역실적장세 최고 PER로 본 KOSPI

︎ 상단 차트는 지난 20년간 KOSPI PER의 연중 최고, 최저치를 도식화 (e.g. 빨간색 캔들은 연평균 보다 연말 PER 확대, 파란색 캔들은 연말 축소)

︎08년 리만, 20년 코로나와 같은 외생요인 시기 제외시 연중 최고 PER 경신은 19년 21.0배였으며, 과거 역실적장세 였던 06년, 11~13년, 18~19년 동안 평균 PER 최고점은 15.5배

︎ "경기와 증시간의 Decoupling 확대"가 예상되는 내년 상반기 동안 과거 역실적장세 평균 PER인 15.5배를 상수로 둔다면,

이는 1)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내년 순이익 155조원 대입시 KOSPI 2,900p 또는

2)보수적인 관점에서 향후 이익 하향조정을 통한 순이익 130조원 후반대 수준에선 KOSPI 2,700p 의미 (e.g. 이미 올해 5월부터 내년까지 2개년도 연속 실적 역성장 시그널 포착)

(상단 차트 참조)

P.S. 최근 세미나를 통해 강조드리고 있는 것처럼 외국인 수급 공백기가 시작된 3주 전부터 현재 "중소형주 키 맞추기 장", 1월 중후순 외국인 순유입 본격 시작시 "대형주로 색깔내기 장" 시각 지속 유지합니다. 지속 중인 순환매 속 유일하게 작동하는 팩터는 "사이즈"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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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12월 4주차 어닝스 리비젼_DAOL퀀트 김경훈.pdf
2.4 MB
# 12월 4주차 어닝스 리비젼

국내 48개 업종,

주간 상향 :
기계 (+1,180억원), 호텔 (+420억원) ...

주간 하향 :
반도체 (-5,340억원), 건설 (-1,730억원) ...

P.S.첨부된 PDF를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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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2월 3째주, 시장 관심 업종?
feat. 💳 + 💊 + 📡

︎ 기존 경기관련소비재제약통신장비 추가

︎ 특히, 통신장비는 연중 가장 붉은 음영(i.e. 시장 관심도 집중) 기록

︎ 그밖에 "붉은 음영이 짙어지는 관점"에서 전자제품 역시 눈여겨 볼 업종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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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역대 2번째 기업 금융비용 부담 증가

▪️ 상단 차트는 2000년도 이후 국내 업종별 이자발생부채의 연간 신규 조달분을 도표화

▪️ 눈에 띄는 점은 과거 08년 금융위기, 11년 유럽발 재정위기 그리고 지금과 같은 대외여건 악재 속 부채 조달 규모가 확대됐었던 아이러니한 현상

▪️ 이러한 연도별 기업 신규 부채 발행분을 당시 조달비용(i.e. 기업대출금리)과 연계시 올해 국내 기업들의 이자부담은 6.5조원으로, 이는 2011년 9.4조원 이후 최대치

▪️ 더 나아가 금리수준이 정점을 찍을 내년의 경우 대외환경 악화 속 과거 경험상 추가 부채조달 확대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은 만큼, 내년에도 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 확대는 지속 될 것으로 예상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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