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바텀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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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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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3Q22 실적발표

11/14 16:17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7092억원 (33% y // 9% q)
- 영업익 11억원 (-15%y // 흑전 q)
- 순이익 158억원 (316%y // 흑전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1.7%)를 상회하는 OPM(0.2%)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하회)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에스엘」 3Q22 실적발표

11/14 16:17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1조 0714억원 (50% y // 5% q)
- 영업익 485억원 (114% y // -38% q)
- 순이익 376억원 (128% y // -37%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4.6%)를 하회하는 OPM(4.5%)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하회)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KH바텍」 3Q22 실적발표

11/14 16:40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외국인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1789억원 (24% y // 233% q)
- 영업익 197억원 (39% y // 427% q)
- 순이익 323억원 (73% y // 604%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9.8%)를 상회하는 OPM(11%)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고분위 (컨센 부합)
- 센티먼트(△P/E): 저분위 (소외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아이에스동서」 3Q22 실적발표

11/14 16:50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빈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5905억원 (86% y // 3% q)
- 영업익 909억원 (72% y // 11% q)
- 순이익 545억원 (87% y // 5%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17.3%)를 하회하는 OPM(15.4%)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중분위 (컨센 부합)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국내증시에 물려있는 외국인 장기투자자 모습

︎ 지난 30년간 추세적인 환율 절하 속 커져만 온 국내 및 외국인 투자자간의 증시 레벨 격차

︎ IMF, 금융위기, COVID 등과 같은 시스템 리스크 발발시 환 변동성 확대로 인해 두 지수간의 괴리는 확대되어 온 모습

︎ 현재 외국인 입장에선 KOSPI는 90년대 초로 회귀한 30년 장기 박스피라는 점...증시의 파이를 키우는 외국인의 추가 순유입세 부재 근본적 원인...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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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3Q22 실적발표

11/14 17:07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36조 5835억원 (43% y // 10% q)
- 영업익 1조 8988억원 (22% y // -47% q)
- 순이익 1794억원 (1020% y // -78%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2.4%)를 하회하는 NPM(0.5%)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하회)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제주항공」 3Q22 실적발표

11/14 17:10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1957억원 (187% y // 55% q)
- 영업익 -616억원 (적지 y // 적지 q)
- 순이익 -676억원 (적지 y // 적지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44.2%)를 상회하는 OPM(-31.5%)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저분위 (쇼크)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하향 Drift가 발생하는 「SHORT」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진에어」 3Q22 실적발표

11/14 17:11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1745억원 (188% y // 38% q)
- 영업익 -174억원 (적지 y // 적지 q)
- 순이익 -410억원 (적지 y // 적지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11.9%)를 상회하는 OPM(-10%)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하회)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대한해운」 3Q22 실적발표

11/14 17:35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외국인
- 수급레벨: 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4404억원 (42% y // 3% q)
- 영업익 791억원 (43% y // 15% q)
- 순이익 668억원 (-45% y // 19%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18%)를 상회하는 OPM(18%)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고분위 (컨센 상회)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LS」 3Q22 실적발표

11/14 17:50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3조 8587억원 (16% y // -6% q)
- 영업익 1784억원 (55% y // 20% q)
- 순이익 1356억원 (142% y // 93%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3.2%)를 상회하는 NPM(4.3%)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 이는 주가 상향 Drift가 발생하는 「LONG」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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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금일로서 이번 3Q22분기 실적발표는 모두 완료됐습니다.

최종적으로 잡혀있는 롱숏 포트를 개인 메일로 송부 드렸습니다.

포스트 모델은 매 분기마다 2자릿수 수익률을 시현해 온 만큼, 다음 4Q22 실적시즌 전까지 유효한 포트입니다.

본격적으로 내년 상반기 대형주 중심으로 마지막 반등장 나오긴 전까지(I.e. 12월) 일시적인 중소형주들의 키 맞추기 아웃퍼폼 예상되고 있습니다.

옥석가리기 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실적시즌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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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실적시즌 하이라이트 feat. 중소형주 약진

︎ KOSPI는 3분기 54조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20% 역성장 및 컨센서스 대비 -10% 하회

︎ 섹터별 실적 성장률IT가전(2차전지) > 호텔/레저 > 에너지 > 기계 > 운송

︎ 섹터별 서프라이즈 비율기계 > IT가전 > 에너지 > 호텔/레저 > 화장품/의류

︎ 특히, 3분기 실적은 개별종목 단위에서 중소형주들의 약진이 눈에 띄는 상황...업종별로는 기계, 비철/목재중소형 산업재 가치주 중심

︎ 내년 상반기 본격적인 "대형주" 중심의 순환매 반등장 직전 12월 중순까지 "중소형주"들의 일시적 키 맞추기 아웃퍼폼 예상

︎ 이러한 환경 속 정성적인 관심이 필요한 유망 종목으로서 "화신, 제로투세븐, 무림P&P, 에치에프알, 애경산업,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케이엔제이, 대원제약, 효성중공업, 상신이디피, 동성화인텍" 등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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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 글로벌자산배분 남아란]

코스피200, 코스닥150 지수 정기변경 결과 발표되었습니다.

기존 예측대로 코스피200은 롯데제과 편입, 삼양홀딩스 편출되었습니다.

코스닥150은 기존에 예측했던 10종목(더블유씨피, 성일하이텍, HPSP, 에스티큐브, 카나리아바이오, 디어유, 이오플로우, ISC, 인탑스, 더네이쳐홀딩스 편입/ 데브시스터즈, 압타바이오, 인트론바이오, CMG제약, AP시스템, 코나아이, 카페24, 알서포트, 그래디언트, 서울바이오시스) 외에 추가로 신라젠 편입되면서 이베스트투자증권 편출되었습니다.

신라젠이 다른 편입조건은 다 만족했으나 기존에 거래정지 기간이 길어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예측했던 종목이라 예상 외 편입으로 인한 단기 주가상승 및 변동성 확대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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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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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스 연준의 경고: 미국 주택시장 조정과 이에 따른 실질개인소비 감소 파급효과

[ER] "달라스 연준이 얘기하는 -20% 주택가격 조정은 불가피한 것인가?"

[EE] "그렇다. 특히 과열지역 중심으로 심할 것이다. 예컨대, 지난 2년간 부동산가격은 40% 상승했으며, 이는 2007년도 주택시장 버블 때 보다 높은 수치이다"

"여기에 주담대 금리는 7%이상으로 15년 중 최고치를 달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주택가격을 크게 떨어뜨릴 요인으로 상존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가격 조정은 피닉스, 마이애미 등과 같은 과열지역에서 포착될 것이다"

"반면 기존주택 재고 부족 현상은 주택가격의 급락을 완화시키는 요인이다. 이는 95% 이상의 집주인이 5% 이하의 주담대 금리를 이용 중인 만큼 매도세를 부추기진 않겠지만, 신규주택이 빠르게 착공 중이라는 점은 향후 다운사이드로 작용할 것이다"

[ER] "리차드 번스가 최근 트윗한 문구('1980년대 에너지 붕괴가 가져온 텍사스 부동산 시장을 기억해라')가 의미심장 한데...이번엔 이게 해고가 한참 진행 중인 실리콘 밸리에서 나타나게 될 현상일까?"

[EE] "그렇다. 부동산시장은 미국 경제에서 15~17%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월마트나 타겟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미국 경기의 약점이 대다수 주택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현상을 미국 곳곳에서 보게 될 개연성이 높다. 불과 몇달 전까지 캘리 북부 주택이 평당 1.4억원에 거래됐던 것이 지금은 아니다. 조정은 불가피하다"

[ER] 최근 달라스 연준이 발표한 -20% 주택가격 하락은 -0.5 ~ -0.7% 실질개인소비지출 감소로 이어진다고 경고했는데. 이 숫자가 그리 커보이진 않는데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

[EE] "부동산 부의 효과는 주식시장 보다 훨신 크다. 70% 미국인이 집주인 반면 상위 10%가 주식의 85%를 차지한다. 따라서 70% × -0.7%를 달러 베이스로 계산시 막대한 규모이며, 파급효과는 경제 곳곳에 미친다."

Source: CNBC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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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1월 시장 관심도 히트맵

︎ 상단 차트는 거래량을 기준으로 시장의 쏠림 업종을 도표화한 히트맵

︎ 9월 급락장 속 건강관리, 10월 회복장은 IT가 주도. 이번 11월은 3분기 실적시즌에 호실적을 발표한 산업재 중심 주도 모습 (e.g. 금일 11/22 기준 산업재 및 금융 업종 부각)

︎ 내년 상반기 반등까지 펀더먼탈 보단 기대감 개선으로 인한 수급장세(i.e. 경기와 디커플링)를 지속 예상하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도 변화를 통한 주도업종 면밀히 관찰 필요

P.S. 업종별 1, 2위 대장주 리스트는 세미나를 통해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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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발목이 아니라면 무릎에서라도 살 수 있다!"

︎ 상단 차트는 어제 첫 소개드린 시장의 관심도를 거래량으로 시각화한 히트맵입니다. 총 26개 세부 섹터별로 세분화했을 뿐만 아니라 시계열을 연초 이후로 확대시켰습니다.

거래량이 중요한 이유는 평상시 보다 눈에 띄는 증가가 발생시 이후 추세적인 매수 또는 매도세가 붙으며 지속성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위 차트 내 붉은색 음영은 주도주로서 부각되는 업종, 초록색 음영은 소외주로 전락한 업종을 의미합니다.

︎ 이러한 관점에서 올해 시장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으며 +0.5 Sigma 이상의 주도주 역할을 가장 많이 한 업종에는 1위 기계 30주, 2위 상사,자본재 (=방산) 24주, 3위 IT가전 (=2차전지)

︎ 반대로 -0.5 Sigma 이하로 소외주 역할을 한 업종에는 1위 미디어,교육 41주, 2위 IT하드웨어 30주, 3위 소프트웨어 24주가 있었습니다.

︎ 올해 하반기 들어와서 +3 Sigma 이상(i.e. 매우 붉은음영)의 강한 주도주로서의 역할을 하는 업종이 전반적으로 부재한 가운데, 그나마 +0.5 Sigma 이상 현재 시장의 관심이 쏠려있는 업종에는 금일자 기준 비철/목재, 건설, 기계, 증권 등이 있으며, 가장 기피해야할 소외 업종에는 에너지, 은행, 상사/자본재(i.e. 방산) 등이 있습니다.

︎ 이번 자료도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최소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 수 있는 전략"을 구축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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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FY23 자산군별 수익률 전망 by Bank of America

︎ 상단 차트는 최근 BoA에서 발간한 자산군별 연간전망 입니다. 이분들의 전망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동전 뒤집기 하듯 올해와는 180도 다른 "글로벌 경기의 선순환 구도 전환" 이네요...

︎ 해당 전망 수치들이 의미하는 바는 중국의 생산재개, 선진국들의 소비증가 등의 전제가 깔려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물론 필자도 그간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려 온 것처럼 "기대감"으로 인한 상단 표와 유사한 시나리오가 내년 상반기에는 작용할 개연성이 있다고 보고있지만, 미국을 중심으로 한 Credit Default (i.e. 본게임)은 내년 하반기 Fed의 정책 스텐스 변경으로 시작될 것이라는 시각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해당 전망치가 연간 단위라는 점에서 시각차가 존재합니다...

︎내년 하반기를 향한 이러한 "본게임"의 시작점은 다음달 5일 발표될 11월 ISM제조업지수가 될 것입니다. 이 때부터는 미국 역시 통화정책과 실물경기간의 본격적인 괴리를 의미하며, 이러한 괴리는 내년 상반기까지 수면 밑에서 지속 누적이 되어 갈 개연성이 높습니다.

︎ 지난 반세기 동안의 역사가 얘기해주 듯 이러한 "이상 징조" 이후 나타나는 Fed의 정책 스텐스 변경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실물경기의 부재를 직접 입증하는 꼴이 되다보니 어김없이 그 이후에는 패닉셀이 존재해 왔습니다.

︎ 향후 금융시장의 방향은 올 초부터 지속 말씀드려온 것처럼 내년 상반기 일시적인 원화, 채권 강세는 있겠지만 내년 하반기까지 유의미한 가치상승이 가능한 유일한 자산은 달러 뿐이라는 시각 지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아직 FX 포지션이 없다면, 우리의 달러 매수 타이밍은 내년 상반기 (i.e. 5월, "sell in May") 원달러 환율이 1200~1100원대 까지 절상됐을 때가 아닐까라는 판단입니다.

Source: BoA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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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선행지표 3종 업데이트 - 11/28 장중

"내년 상반기 반등장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외국인!?"

︎ 미국 추수감사절을 전후한 외국인 패시브 순유입 시그널 생성

︎ 최근 2 거래일간 설정좌수 증가 폭은 +1.9%로서 이는 외국인 순유입액 1,882억원에 해당. 다만, 동구간 실제 유입된 외국인 자금은 4,033억원(부합률 214%)으로서 현재로서는 단기 과매수 상태

︎ 국내증시 이익 모멘텀은 작년 6월 전고점 경신 이후 최근까지 빠른 둔화 양상. 특히, 올해 5월부터 동지표는 내년까지 2년 연속 국내증시의 "역실정장세" 시그널 보인 이후, 해당 지표의 진바닥이라고 볼 수 있는 -30%까지 아직 도달하지 못한 상태. 이는 국내증시 전반적인 이익 하향조정의 하방이 아직 상존하고 있음을 의미

︎ 따라서, 내년 상반기 기대감(i.e. 외국인 수급)으로 인한 반등 전망은 "경기(후퇴)와 증시(상승)간의 디커플링 심화"를 의미

(원본 링크 ☞ http://bit.ly/3u3z2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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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금일 폭발적인 외인 순유입이 있었습니다. 이는 그제 올려드린 "시장 선행지표 3종 패키지"에서 외국인 순유입 시그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입니다.

금일 강한 순유입으로 단기적으로는 좌수 증가분 대비 지속 과매수 상태이기는 하나, 이번 유입 시그널은 코로나 사태 이후 3년만에 처음 연중 일어나고 있는 일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는 시각 유지하고 있습니다.

(직전 11/28 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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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1월 마지막 거래일,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은? feat. 🚬 = 👑

︎ 상단 차트는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거래량을 통해 보는 시장 관심도 히트맵입니다. 보다 명확한 판단을 위해 기존 26개에서 48개 sub-sector로 세분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보시는 방법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11월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 붉은색 음영을 띄며 "주도주" 역할을 하고있는 업종에는 은행, 증권, 보험, 제지, 비철금속, 철강, 건설, 기계, 자동차부품, 화장품, 호텔레저, 미디어엔터, 백화점, 담배, 게임, 통신장비 등 총 16개 섹터입니다.

︎ 다만, 이 중 지난주 보다 관심도 강도가 더 강해진 업종에는 은행, 증권, 보험, 제지, 철강, 기계, 호텔레저, 미디어, 백화점, 담배, 게임, 통신장비 등 총 12개 업종에 해당합니다. 특히, 금융, 미디어의 최근 도약과 올 한해 동안 담배 업종에 관심이 지속되는 것이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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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12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17개월만에 첫 RISK-ON!"

■ 작년 8월 이후 16개월간 지속된 국내경기 수축 사이클은 이번 12월을 기점으로 첫 “RISK-ON” 시그널 생성. 이는 경기 사이클의 “탄성” (i.e. 대칭적인 움직임) 에 기인해 기존 예상됐던 이동경로대로 움직여 온 모습

■ 다만, 향후 예상되는 국내 경기 사이클의 모습은 지속적인 개선, 확장보다는 과거 11년, 19년도와 유사하게 바닥을 잡고 일정기간 횡보하는 모습을 보일 개연성 상존. 이러한 모습은 내년 상반기 “마지막 반등장”까지 이어질 개연성이 높은 만큼, 펀더먼털 개선보단 기대감으로 인한 “수급장세” 지속 예상

■ 결론적으로 이번 12월부터 국내 경기의 추가 수축은 부재한 상황이 당분간 연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올 한해 경험한 1월, 5월, 9월 등과 같은 증시 전반적인 “급락장”의 형태는 부재할 것을 의미하는 만큼 대형주 중심 부담없이 색깔내기에 적기라는 판단 유지 (i.e. 내년 상반기 외국인 수급과 맞물린 “대형주” 중심 상승이 이어질 것이지만, 그 전에 중간과정에서 12월 초중순까진 중소형주들의 단순 키 맞추기 진행될 것으로 예상)

(리포트 원본 ☞ https://bit.ly/3ESxH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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