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국내 상승여력 가장 큰 "중소형성장주" 중 알짜배기 리스트
조건 👉 8월1일 이후 기관 순매수 비중 확대 + 현금성자산 상위 20% + 부채비율 하위 20% + 영업익 리비젼 상위 20% 등 총 4가지 조건 중 3개 부합시
(참조 👉 https://t.me/purequant/11767)
조건 👉 8월1일 이후 기관 순매수 비중 확대 + 현금성자산 상위 20% + 부채비율 하위 20% + 영업익 리비젼 상위 20% 등 총 4가지 조건 중 3개 부합시
(참조 👉 https://t.me/purequant/1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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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글로벌 기업개요 자료 - 블벅 에디션
실적시즌이 또 시작됐습니다.
언제나 그랫듯 미국 증시의 영향을 많이 받는 국내증시의 특성상 위의 사진처럼 미국 외에도 전세계 기업들의 이익 발표 및 추이가 어떠한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해당 자료에는
• 회사 기본 정보
• 주가 및 밸류에이션 추이
• 글로벌 Peer 비교 정보
• 분기 및 연간 실적 및 컨센서스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업데이트해서 송부드린 국내기업 특화 "탐방용 기업개요" 뿐만 아니라 해당 "글로벌" 자료가 필요하시다면 저희 담당 법인분들께 요청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이 역시 프린트 시 앞뒤 1장으로 끝나는 자료이며, 블벅 터미날에서 왼쪽 상단 종목 코드만 변경하시면 자동 업데이트되는 파일입니다. 🫡
실적시즌이 또 시작됐습니다.
언제나 그랫듯 미국 증시의 영향을 많이 받는 국내증시의 특성상 위의 사진처럼 미국 외에도 전세계 기업들의 이익 발표 및 추이가 어떠한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해당 자료에는
• 회사 기본 정보
• 주가 및 밸류에이션 추이
• 글로벌 Peer 비교 정보
• 분기 및 연간 실적 및 컨센서스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업데이트해서 송부드린 국내기업 특화 "탐방용 기업개요" 뿐만 아니라 해당 "글로벌" 자료가 필요하시다면 저희 담당 법인분들께 요청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이 역시 프린트 시 앞뒤 1장으로 끝나는 자료이며, 블벅 터미날에서 왼쪽 상단 종목 코드만 변경하시면 자동 업데이트되는 파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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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3Q24_분기_서프라이즈_에상_리스트_DAOL퀀트_김경훈.pdf
1.9 MB
# 3분기 서프라이즈 종목 예상 리스트 🎯
• 업종별 3분기 서프라이즈 확률 높은 순 나열
• 3분기 및 25년 장단기 이익 모멘텀에 따른 매수 관점의 "Good to Go" 표기
• Positive는 서프라이즈, Negative는 쇼크, In-line은 부합 의미
• 업종별 3분기 서프라이즈 확률 높은 순 나열
• 3분기 및 25년 장단기 이익 모멘텀에 따른 매수 관점의 "Good to Go" 표기
• Positive는 서프라이즈, Negative는 쇼크, In-line은 부합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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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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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양책, 역시나 먹을게 없는 소문난 잔치 🦴
옛말에 틀린 말 하나 없는 거 같습니다.
금일 중국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부양책에는 먹을게 없었습니다.
먼저, 지난달 중국 정부의 부양의지 발표 이후 이는 "일시적 호재일 뿐, 추세를 바꾸는 Game Changer는 아니다"라고 세미나를 드려왔습니다.
이유는 크게 대내외적인 요인 2가지로 나눠드렸죠.
대내적으로는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였습니다. 디플레이션 환경을 타개하기 위해 중앙정부가 "돈을 써라"고 장려 할 지언정 자금의 실수요처인 지방정부단에서는 그간 성장을 견인해 온 부동산 시장의 침체로 추가 부채 발행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것이었죠.
대외적으로는 글로벌 경기 선순환 구도상 소비진작을 위한 부양책은 쓰는 쪽 (i.e. 미국)이 아닌 만드는 쪽 (i.e. 중국)에서는 실효성에 대한 한계가 분명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대다수 글로벌 경제가 "디플레이션" 환경으로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유일하게 미국 경기만 좋은 이유가 코로나 이후 헬리콥터 머니 살포 (e.g. 지속 중인 재정정책)로 인한 가계의 초과저축이 실제 소비로 이어지며 Sticky한 서비스업을 여전히 견인하고 있기 때문이죠. 반면, 중국 GDP는 40%가 상품입니다.
아래는 금일 발표한 주요 내용입니다 :
▪︎ "연말까지 미완성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은행 대출을 가속화하고 이들 프로젝트에 대한 '화이트리스트'를 4조 위안으로 확대할 것"
▪︎ "화이트리스트에 오른 개발자에게 승인된 대출 금액은 이미 총 2조 2300억 위안에 달함"
▪︎ "올 1월에 시작된 '화이트리스트' 계획은 지방정부가 주거 프로젝트를 은행에 추천하여 더 빠른 대출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
👉 결론은 여전히 공급 쪽을 위한 정책일 뿐, 실질적인 수요를 위한 방안이 전무한 "수박 겉핥기식"이었습니다. 이제서야 다급히 가격 방어가 목적인듯 한데, (신규든 중단됐던 거든) 주택 공급량을 더 빠르게 많이 늘리면 추가 하락 아닌가요? 🙈
옛말에 틀린 말 하나 없는 거 같습니다.
금일 중국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부양책에는 먹을게 없었습니다.
먼저, 지난달 중국 정부의 부양의지 발표 이후 이는 "일시적 호재일 뿐, 추세를 바꾸는 Game Changer는 아니다"라고 세미나를 드려왔습니다.
이유는 크게 대내외적인 요인 2가지로 나눠드렸죠.
대내적으로는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였습니다. 디플레이션 환경을 타개하기 위해 중앙정부가 "돈을 써라"고 장려 할 지언정 자금의 실수요처인 지방정부단에서는 그간 성장을 견인해 온 부동산 시장의 침체로 추가 부채 발행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것이었죠.
대외적으로는 글로벌 경기 선순환 구도상 소비진작을 위한 부양책은 쓰는 쪽 (i.e. 미국)이 아닌 만드는 쪽 (i.e. 중국)에서는 실효성에 대한 한계가 분명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대다수 글로벌 경제가 "디플레이션" 환경으로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유일하게 미국 경기만 좋은 이유가 코로나 이후 헬리콥터 머니 살포 (e.g. 지속 중인 재정정책)로 인한 가계의 초과저축이 실제 소비로 이어지며 Sticky한 서비스업을 여전히 견인하고 있기 때문이죠. 반면, 중국 GDP는 40%가 상품입니다.
아래는 금일 발표한 주요 내용입니다 :
▪︎ "연말까지 미완성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은행 대출을 가속화하고 이들 프로젝트에 대한 '화이트리스트'를 4조 위안으로 확대할 것"
▪︎ "화이트리스트에 오른 개발자에게 승인된 대출 금액은 이미 총 2조 2300억 위안에 달함"
▪︎ "올 1월에 시작된 '화이트리스트' 계획은 지방정부가 주거 프로젝트를 은행에 추천하여 더 빠른 대출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
👉 결론은 여전히 공급 쪽을 위한 정책일 뿐, 실질적인 수요를 위한 방안이 전무한 "수박 겉핥기식"이었습니다. 이제서야 다급히 가격 방어가 목적인듯 한데, (신규든 중단됐던 거든) 주택 공급량을 더 빠르게 많이 늘리면 추가 하락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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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ECB, 올해 3번째 금리인하 - "부족한거 아닌가?"
유로존 물가가 1.7%로 타겟 2%를 이미 하회했고, 지난 상반기 ECB Forum에서 예상했던 물가 수준보다 지금 하락 속도가 더 빠른데...
여기에 독일은 직전 분기 공장 수주 큰 폭으로 역성장하며 이미 디플레이션...
유럽이야 말로 25bp가 아닌 50bp 이상의 빅스탭 필요한거 아닌가?
(10분 후 라가드 총재 기자회견...똑같은 말 반복이겠지만 한번 보시죠... 👉 https://www.youtube.com/live/AfHOkyqG71w?si=eleWDuDj8vC-pygc)
유로존 물가가 1.7%로 타겟 2%를 이미 하회했고, 지난 상반기 ECB Forum에서 예상했던 물가 수준보다 지금 하락 속도가 더 빠른데...
여기에 독일은 직전 분기 공장 수주 큰 폭으로 역성장하며 이미 디플레이션...
유럽이야 말로 25bp가 아닌 50bp 이상의 빅스탭 필요한거 아닌가?
(10분 후 라가드 총재 기자회견...똑같은 말 반복이겠지만 한번 보시죠... 👉 https://www.youtube.com/live/AfHOkyqG71w?si=eleWDuDj8vC-py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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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묻따 장미 빛 전망 ㅋㅋㅋ
더이상 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오늘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
"Disinflationary",
"Data dependent",
"Nothing's predetermined"
🙊🙈
매번 들을 때마다 FOMC와 ECB 기자회견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CB 질문들은 매번 FOMC 기자들 보다 핵심적이고 정곡을 찌릅니다.👍
(e.g. "오늘도 독일 경제 논하며 우려가 되면 왜 50bp 안했냐",,,"리세션은 없다하는데 근거가 뭐냐",,,등)
근데 돌아오는 라가드 답변이 매번 동문서답....🤣
더이상 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오늘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
"Disinflationary",
"Data dependent",
"Nothing's predetermined"
🙊🙈
매번 들을 때마다 FOMC와 ECB 기자회견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CB 질문들은 매번 FOMC 기자들 보다 핵심적이고 정곡을 찌릅니다.👍
(e.g. "오늘도 독일 경제 논하며 우려가 되면 왜 50bp 안했냐",,,"리세션은 없다하는데 근거가 뭐냐",,,등)
근데 돌아오는 라가드 답변이 매번 동문서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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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지금도 역대급 빵꾸는 현재진행형...👀
🚨 BREAKING 🚨
"24년 현재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는 부채 이자 비용 증가와 사회보장 및 국방 지출 증가로 인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세수 증가를 상쇄하는 것 이상으로 작용 중"
👉 이번 "부채 싸이클"의 취약점으로 "기업 부채" 쪽에서 보고있는 것은 여전한 가운데, 지난 2년간 수시로 말씀드려 왔던 미국의 가계, 정부 등 경제 주체 불문 "총체적 난국"이라는 시각 또한 변함 없습니다. 🙈🫣
(같은 내용의 작년 8월 코멘트 참조 : https://t.me/purequant/11064)
🚨 BREAKING 🚨
"24년 현재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는 부채 이자 비용 증가와 사회보장 및 국방 지출 증가로 인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세수 증가를 상쇄하는 것 이상으로 작용 중"
👉 이번 "부채 싸이클"의 취약점으로 "기업 부채" 쪽에서 보고있는 것은 여전한 가운데, 지난 2년간 수시로 말씀드려 왔던 미국의 가계, 정부 등 경제 주체 불문 "총체적 난국"이라는 시각 또한 변함 없습니다. 🙈🫣
(같은 내용의 작년 8월 코멘트 참조 : https://t.me/purequant/1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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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 미국 금융 역사상 처음 가보는 길
상단차트는 세계2차대전 이후 미국의 '세수'(하늘색 선)와 '이자비용'(곤색 선)간의 추이입니다.
추세적으로는 해당 지표들이 서로 동행하는 특성을 갖지만, '세수'가 '이자비용'을 밑돌며 역성장이 나올 땐 대다수의 경우 새로운 리세션들을 맞이해 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지금의 상황은 어떠한가요?
현재 연방부채의 지속적인 증가 및 금리 상승으로 이자비용은 역대 최고점을 경신한 가운데,…
상단차트는 세계2차대전 이후 미국의 '세수'(하늘색 선)와 '이자비용'(곤색 선)간의 추이입니다.
추세적으로는 해당 지표들이 서로 동행하는 특성을 갖지만, '세수'가 '이자비용'을 밑돌며 역성장이 나올 땐 대다수의 경우 새로운 리세션들을 맞이해 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지금의 상황은 어떠한가요?
현재 연방부채의 지속적인 증가 및 금리 상승으로 이자비용은 역대 최고점을 경신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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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빠르게 방전 중인 국내 상대지수 🪫
지난주는 "성장주"가 하드캐리한 10월 3째주였습니다.
10월 2째주 대비 지난주는
• 중소형성장 11%p
• 대형성장 9%p
큰 폭으로 상승하며 "대형성장"은 이제 "찬집" 상태로 진입하게 됐습니다.
국내 상대지수 모두 빠르게 업사이드가 방전 중인 가운데, 가격지표상 기술적 상방은 여전히 "중소형성장"의 업사이드가 가장 큽니다! 🔥
지난주는 "성장주"가 하드캐리한 10월 3째주였습니다.
10월 2째주 대비 지난주는
• 중소형성장 11%p
• 대형성장 9%p
큰 폭으로 상승하며 "대형성장"은 이제 "찬집" 상태로 진입하게 됐습니다.
국내 상대지수 모두 빠르게 업사이드가 방전 중인 가운데, 가격지표상 기술적 상방은 여전히 "중소형성장"의 업사이드가 가장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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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유진)
[DAOL퀀트 김경훈] 3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3Q24 Earnings Calendar - 10/21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72조원 (+32%y, +3.9%q, 1주 전 대비 -0.5%)
- KOSDAQ 2.3조원 (-29%y, -38%q, 1주 전 대비 -1.9%)
■ 실적발표 예정
- (10/22) 현대건설 1481억원 (-39.3%y, +0.6%q)
- (10/23) 삼성바이오로직스 3070억원 (-3.6%y, -29.4%q)
- (10/24) SK하이닉스 6조 7628억원 (흑전y, +23.7%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parg.co/loLN )
3Q24 Earnings Calendar - 10/21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72조원 (+32%y, +3.9%q, 1주 전 대비 -0.5%)
- KOSDAQ 2.3조원 (-29%y, -38%q, 1주 전 대비 -1.9%)
■ 실적발표 예정
- (10/22) 현대건설 1481억원 (-39.3%y, +0.6%q)
- (10/23) 삼성바이오로직스 3070억원 (-3.6%y, -29.4%q)
- (10/24) SK하이닉스 6조 7628억원 (흑전y, +23.7%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parg.co/loL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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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10/22
"다시 한번 흔적없이 사라진 LONG 포지션"
3분기 4번째 업데이트 (10.22 ~ 11.8)
▪︎ RESULTS:
* SURPRISE 예상
0 종목
* SHOCK 예상
삼성전자(4Q), 카카오, 기아 등 23 종목
▪︎ COMMENTS:
- 코로나 사태 이후 "숏 장" 우위 현상은 지속되어 왔지만, 이번처럼 롱 포지션이 아예 부재한 상황은 매우 이례적
- 본격적인 실적 프리뷰 시즌에 돌입하면서 다수의 하향조정 리포트 발간 여파로 소재, 에너지, 경기관련소비재, IT 등의 업종 중심으로 숏 포지션 발생
- 특히, 지난 9월 초 2년여만에 첫 언더밸류로 하락한 삼성전자는 다음 4Q24분기 실적기준 역시 "숏 포지션" 생성
(원본 링크 → https://parg.co/loyS )
"다시 한번 흔적없이 사라진 LONG 포지션"
3분기 4번째 업데이트 (10.22 ~ 11.8)
▪︎ RESULTS:
* SURPRISE 예상
0 종목
* SHOCK 예상
삼성전자(4Q), 카카오, 기아 등 23 종목
▪︎ COMMENTS:
- 코로나 사태 이후 "숏 장" 우위 현상은 지속되어 왔지만, 이번처럼 롱 포지션이 아예 부재한 상황은 매우 이례적
- 본격적인 실적 프리뷰 시즌에 돌입하면서 다수의 하향조정 리포트 발간 여파로 소재, 에너지, 경기관련소비재, IT 등의 업종 중심으로 숏 포지션 발생
- 특히, 지난 9월 초 2년여만에 첫 언더밸류로 하락한 삼성전자는 다음 4Q24분기 실적기준 역시 "숏 포지션" 생성
(원본 링크 → https://parg.co/lo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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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6년만에 최악의 "레버리지 론" 시장 🇺🇸💣
상단 차트는 미국의 레버리지론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연간 신규발행 규모 및 Chapter 11 파산신청건수(역축) 추이입니다.
먼저, 동구간 두 지표간의 Correlation은 -0.64 (07년도 이후)로 뚜렷한 역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이는 Leverage Buyout, M&A 등 PE 쪽의 영업환경이 좋아(나빠)질수록 레버리지 론의 신규발행 규모도 확대(축소)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파산신청건수 또한 줄어(늘어)드는 "경기 호황기(불황기)"를 의미합니다.
더 나아가 이러한 레버리지 론 시장은 정책금리와도 연관이 있는데, 08 리만사태 이후 미국의 초저금리 장기화는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레버리지 론 상품에 대한 수요를 견인하며 지금까지 폭발적인 신규발행 성장을 이뤄왔습니다.
이에 따라 필자는 2년 전 2022년 7월 부터 이번 사이클에서의 과열은 "기업부채" 쪽에 있으며, 이 중에서도 낮은 금리로 수명을 연장해 온 "좀비 기업들의 퇴출 사이클" 을 말씀드려 왔습니다 (CLO로 인한 신용경색 촉발).
(과거 CLO 관련 코멘트 참조 👉 https://t.me/purequant/11020)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의 "레버리지 론" 시장은 어떠한가요?
대출 신규발행 규모는 08 리만사태 수준으로 16년만의 최대로 줄어들었으며, 파산신청건수는 21년 이후 추세적으로 확대되며 리만사태 1년 전인 07년도 레벨을 이미 초과했습니다.
해당지표들의 현 레벨이 향후 금리인하와 맞물려 바닥이 될지? 또는 지하가 더 있을지?는 미래 역사가 증명하겠지만, 올해 "불황기 2년차"로 접어들었다는 점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상단 차트는 미국의 레버리지론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연간 신규발행 규모 및 Chapter 11 파산신청건수(역축) 추이입니다.
먼저, 동구간 두 지표간의 Correlation은 -0.64 (07년도 이후)로 뚜렷한 역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이는 Leverage Buyout, M&A 등 PE 쪽의 영업환경이 좋아(나빠)질수록 레버리지 론의 신규발행 규모도 확대(축소)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파산신청건수 또한 줄어(늘어)드는 "경기 호황기(불황기)"를 의미합니다.
더 나아가 이러한 레버리지 론 시장은 정책금리와도 연관이 있는데, 08 리만사태 이후 미국의 초저금리 장기화는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레버리지 론 상품에 대한 수요를 견인하며 지금까지 폭발적인 신규발행 성장을 이뤄왔습니다.
이에 따라 필자는 2년 전 2022년 7월 부터 이번 사이클에서의 과열은 "기업부채" 쪽에 있으며, 이 중에서도 낮은 금리로 수명을 연장해 온 "좀비 기업들의 퇴출 사이클" 을 말씀드려 왔습니다 (CLO로 인한 신용경색 촉발).
(과거 CLO 관련 코멘트 참조 👉 https://t.me/purequant/11020)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의 "레버리지 론" 시장은 어떠한가요?
대출 신규발행 규모는 08 리만사태 수준으로 16년만의 최대로 줄어들었으며, 파산신청건수는 21년 이후 추세적으로 확대되며 리만사태 1년 전인 07년도 레벨을 이미 초과했습니다.
해당지표들의 현 레벨이 향후 금리인하와 맞물려 바닥이 될지? 또는 지하가 더 있을지?는 미래 역사가 증명하겠지만, 올해 "불황기 2년차"로 접어들었다는 점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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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JAP ZOMBIES ON THE RISE
• BOJ의 소폭 금리 인상은 좀비 기업과 파산을 증가시키는 중
• 4월부터 9월까지 5,000건 이상의 파산이 발생했으며, 주로 서비스업에서 1.4조 엔의 부채가 발생
• 좀비 기업은 영업이익으로 부채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저금리 덕분에 생존하며, 혁신과 고용 유동성을 저해
• 금리가 0.1% 인상되면 좀비 기업의 수는 565,000개에서 632,000개로 증가
(ChatGPT article translation)
• BOJ의 소폭 금리 인상은 좀비 기업과 파산을 증가시키는 중
• 4월부터 9월까지 5,000건 이상의 파산이 발생했으며, 주로 서비스업에서 1.4조 엔의 부채가 발생
• 좀비 기업은 영업이익으로 부채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저금리 덕분에 생존하며, 혁신과 고용 유동성을 저해
• 금리가 0.1% 인상되면 좀비 기업의 수는 565,000개에서 632,000개로 증가
(ChatGPT article translation)
👍4❤1
「현대건설」 3Q24 실적발표
10/22 14:09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빈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8조 2569억원 (5% y // -4% q)
- 영업익 1143억원 (-53% y // -22% q)
- 순이익 505억원 (-69% y // -66% q)
→ 과거 6개 분기 최저치(1.7%)를 하회하는 OPM(1.4%)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하회)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ps. 컴퓨터 오류로 업로드가 다소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10/22 14:09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빈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8조 2569억원 (5% y // -4% q)
- 영업익 1143억원 (-53% y // -22% q)
- 순이익 505억원 (-69% y // -66% q)
→ 과거 6개 분기 최저치(1.7%)를 하회하는 OPM(1.4%)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하회)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ps. 컴퓨터 오류로 업로드가 다소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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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 실적발표 기업 📆
금일부터 본격적인 실적시즌에 돌입합니다.
삼바, 현마솔 등 다수의 주요 종목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발표와 동시에 포지션 결과를 "바텀업 채널"의 POST모델에서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금일부터 본격적인 실적시즌에 돌입합니다.
삼바, 현마솔 등 다수의 주요 종목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발표와 동시에 포지션 결과를 "바텀업 채널"의 POST모델에서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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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금일 실적발표 예정기업 최근 컨센서스 현황
일단 LGD "쇼크" 기대감 제외시 모두 "인라인"으로 눈에 띄는 추정치 변화는 부재한 상황이네요...
일단 LGD "쇼크" 기대감 제외시 모두 "인라인"으로 눈에 띄는 추정치 변화는 부재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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