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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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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13:14:35
기업명: 쎄트렉아이(시가총액: 1조 9,04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기관
계약내용 : 위성영상 획득 장비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831억

계약시작 : 2026-02-10
계약종료 : 2035-02-09
계약기간 : 9년
매출대비 : 165.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034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9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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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제주 우주발사 거점되나…10회 안팎 추가발사 예정

4월 이후 내년까지 서귀포 해상서 추가발사 계획

우주발사 거점 자리매김…군→민간·지자체 중심
어민들 "어업활동 지장" 반발에 용선비 등 협의 중

오는 4월 제주 해상에서 고체연료우주발사체 4차 시험발사가 계획된 가운데 내년까지 10회 안팎의 추가 발사가 이뤄질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군과 한화, 제주도는 내년 하반기까지 서귀포 해상에서 우주발사체를 10회 안팎 발사하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제주가 우리나라 우주발사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은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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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2/11 기사)

스웨덴·獨서 잇단 대규모 수주
국방·정보부문 매출 70% 뛰며
작년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수요 증가에 베를린 신공장 추진
AI 기업 인수로 데이터역량 강화


플래닛랩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22.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들어 12% 가까이 상승했다. 지난 1년 기준으로는 268.17% 뛰었다.

2010년 설립된 플래닛랩스는 소형 위성을 여러 대 띄워 매일 바뀌는 지구 관측 데이터를 구독형 상품으로 판매한다. 상장 당시 기업가치는 28억달러(약 4조700억원)였는데 최근 세 배에 가까운 78억달러로 불어났다. 현재 약 200대의 상업용 지구 관측 위성군을 운용하고 있다. 주요 위성 체계는 매일 지구를 찍는 ‘플래닛스코프’와 고해상도 데이터를 지원하는 ‘스카이샛’이 있다. 스카이샛은 50㎝급 정밀 촬영이 가능하다.

각국 정부의 대규모 주문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크게 늘었다. 전쟁 상황을 기록하거나 상대국 동향을 관측하는 고성능 위성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달엔 스웨덴군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최소 1억달러 이상으로 시장은 추정했다. 스웨덴군은 이번 계약을 통해 플래닛랩스의 최신 위성을 소유하며 고해상도 데이터와 정보 솔루션을 받을 계획이다. 200년 넘게 중립국을 유지했던 스웨덴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안보 위협이 고조되자 2024년 3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공식 합류했다.

지난해 7월에는 독일 정부가 2억4000만유로(약 4130억원)를 지급하고 위성 서비스를 받기로 했다. 해당 계약 실적은 올해부터 반영할 예정이다. 작년 1월엔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객으로부터 7년간 2억3000만달러의 위성 데이터 주문을 따냈다.


◇“생산 능력 두 배로 확대”
플래닛랩스는 증가하는 유럽 수요에 대응해 독일 베를린에 신규 제조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이 목표다. 지난달엔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원격 탐사 솔루션 기업 베드록리서치를 인수했다.

2026회계연도 3분기(2025년 8~10월)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33% 늘어난 813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7200만달러)를 큰 폭으로 웃돌았다. 핵심인 국방·정보 부문 매출이 같은 기간 70% 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지역별로 북미 지역 매출이 3514만8000달러로 가장 많았고 유럽·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이 2761만3000달러로 뒤를 이었다. 같은 기간 수주 잔액은 7억3447만달러로 216% 급증했다. 윌 마샬 플래닛랩스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국가지리정보국과 나토와의 협력 확대로 AI 글로벌 모니터링 솔루션 사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업 호조로 탄탄한 실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스웨덴군과의 계약 발표 직후 회사 목표주가를 기존 주당 20달러에서 2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국가 안보 영상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강력하다”며 “위성 서비스 분야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198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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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M4 생산능력 확대…청주 패키징·테스트 라인 구축 시작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에 착수했다. 청주 HBM 패키징·테스트 공장(팹) 가동을 위한 핵심 설비 투자를 개시, 수요가 급증한 HBM 시장에 대응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청주 P&T6 공장 설비에 필요한 반도체 공정 장비 구매주문(PO)을 시작했다.

복수의 반도체 장비 업체 관계자는 “공정 라인을 구축(셋업)하기 위한 초기 발주가 시작됐다”며 “이른 시일 내 장비 공급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가 이르면 3월 클린룸을 열 예정이어서 개방 시점에 맞춰 장비 반입이 이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 청주 P&T6은 과거 M8이라고 불렸던 팹이다. SK하이닉스의 8인치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자회사 SK하이닉스시스템IC 팹이었지만, 이를 중국 우시로 이전하면서 유휴 공간이 됐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상반기 이를 HBM 생산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장비 발주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HBM 라인 조성에 돌입한 것이다.

이번 발주는 '이니셜 PO'라는 초기 발주 형태다. 반도체 생산 라인을 꾸리면 제대로 가동하는지 검증(퀄)하는 단계가 필요한데, 이를 위한 장비 반입이 이뤄진다.

P&T6는 D램이 만들어진 후 이를 HBM으로 패키징하고 테스트하는 '후공정'용이다. 발주 장비는 대부분 패키징과 테스트 장비에 집중됐다.

소재·부품·장비 업계에서는 P&T6 라인 평가가 완료되면 대규모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대량 생산을 위한 정식 라인 추가 조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SK하이닉스 HBM 패키징·테스트 분야에서는 대규모 발주가 부재했다. 유휴 공간이 부족한 탓이다. P&T6의 추가 설비 투자 진행 시 소부장 업계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양산 라인 구축은 이르면 하반기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도 늘어나는 HBM 수요에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필수 메모리인 HBM 필요가 커졌지만,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SK하이닉스가 서둘러 P&T6를 HBM으로 전환하고 P&T7와 M15X, 용인 1기 팹 가동을 앞당기려는 이유다.

P&T6에서는 6세대 HBM인 'HBM4'가 최종 생산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AI 반도체 칩 기업 엔비디아에 공급을 앞둔 제품이다.

업계 관계자는 “P&T6가 본격 가동하면 SK하이닉스는 웨이퍼 기준 월 2만장 안팎의 생산능력을 추가 확보할 것다”이라고 예상했다. 지난해 말 기준 SK하이닉스 전체 HBM 생산능력은 월 15만장 안팎으로 추산된다

https://www.etnews.com/202602120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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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26년 3월기 순이익 최대 89% 증가…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키옥시아 홀딩스는 12일, 2026년 3월기 연결 순이익(국제회계기준)이 전년 대비 67~89% 증가한 4,537억~5,137억 엔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 서버용 반도체 메모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판매 단가가 상승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번 회사의 계획치는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3,235억 엔)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20ZR0S6A210C2000000/?n_cid=dsapp_share_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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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오버나이트

샌디스크 +7.7%

마이크론 +3.5%
25❤‍🔥7
키옥시아, IR자료 내용 정리 285A.JP

4Q FY25 Guidance

= USD/JPY : 155 (Prev. 153)
= 매출 ¥845~935B (est. ¥652B)
= 영업이익 ¥440~530B (est. ¥243B)
= EPS ¥569~680 (est. ¥315)

FY25 Guidance
= USD/JPY : 150 (Prior. 153)
= 매출 ¥2,180~2,270B (est. ¥2,014B)
= 영업이익 ¥717~807B (est. ¥530B)
= EPS ¥844~955 (est. ¥594) *P/E = 23.5x

당기성과
NAND 평균판매단가(ASP)는 QoQ 10%대 초반(LDD) 상승했다. Bit Growth는 QoQ 한자릿수 중반대(MSD) 성장했다. GPM은 QoQ 9%p 개선된 36% 기록했고, JV 항목 제외 시 40%에 달한다. 4분기 JV 관련 매출은 ¥51.4B(Mix : 9%)이다.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판매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용 고부가가치 제품인 eSSD 판매 확대로 마진율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터센터
SSD 부문 매출은 ¥300B(Mix : 55%), QoQ 23% 성장했다. SSD 부문에서 데이터센터향 eSSD 비중이 60%를 차지했다. 스마트폰 부문에선느 8세대 BiCS FLASH 전환으로 판매량과 매출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했다.

시장전망
2025년 NAND 시장 전체의 Bit Growth는 10% 중반(MDD), 2026년은 10% 후반(HDD)을 예상한다. 다만, 2026년에 공급 제약 발생 가능성이 크다. 니어라인-HDD 부족으로 고용량 QLC. SSD에 대한 중기적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CAPEX
4분기 설비투자는 ¥71B (est. ¥56B) 집행했다. 주로 8세대 BiCS FLASH 양산 확대와 미래를 대비한 10세대 제품 투자에 쓰였다. 영업현금흐름은 판매가격 상승과 판매량 증가로 ¥147B (est. ¥175B) 를 기록했고, 리파이낸싱으로 이자 지불액이 전분기 ¥35B → ¥8B로 대폭 감소한 영향이다. 순부채비율은 2Q24 227%에서 4Q25 80%로 줄어들었다.

합작법인(JV)
키옥시아는 샌디스크와의 조인트 벤처 운영 방식을 '보상 모델'로 전환한다. 2026~2029년 4년간 총 ¥178.2B(=$1.165B)를 수령한다. 연평균 수령액은 ¥45B(=$290M)이다. 이를 통해 연간 ¥20B(=$131M)의 매출과 이익이 발생하고, 4Q FY25 가이던스에는 2개월 치의 수익이 이미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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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Kioxia Holdings (285A.JP) : FY3Q25 실적 코멘트

- 키옥시아는 FY3Q25 매출액 5,430억엔, 조정 영업이익 1,447억엔을 기록하며 가이던스 상단에 위치하는 호실적을 발표

-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중간값 기준) 8,900억엔, 조정 영업이익 4,850억엔을 제시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

- 주요 코멘트로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의 판가 상승이 확인되고 있으며, 특히 고부가가치 제품인 데이터센터향 eSSD 판매 확대를 통한 마진 개선을 기대

- 키옥시아는 위와같은 견조한 사업 전망을 발표하며 시간외 21% 상승 중

- 2018년 SK하이닉스는 베인캐피탈이 조성한 컨소시엄을 통해 키옥시아에 총 3.9조원을 투자하였으며, 이 중 2.6조원은 지분 투자 (SPC1), 1.3조원은 전환사채(CB, SPC2)

- [SPC1] 현재 베인캐피탈 컨소시엄이 보유한 키옥시아 지분 44.0%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소유분은 약 19%p로 추정 (금일 시가총액 기준 약 2조 1,905억엔 규모)

- [SPC2] 아울러, SK하이닉스는 7,740만주 상당의 전환사채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환 시 전체 지분의 약 14.2%에 해당 (금일 시가총액 기준 약 1조 6,389억엔)

- SK하이닉스가 보유한 키옥시아의 전체 지분가치는 3조 8,294억엔 (금일 환율 적용시 36.0조원) 수준. 초기 투자액 대비 10배 가까운 수준으로 평가 가능

* 금일 종가 기준 키옥시아 시가총액은 11.5조엔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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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Networks ( $ANET) Q4 2025 실적 (시간외 +15%)

주당순이익 (EPS): $0.82 (예상 $0.76)

매출액: $2.49B (예상 $2.39B)

영업이익률: 47.5% (전년 동기 대비 +0.5pt)

매출총이익률 (Gross Margin): 62.9% (전년 동기 대비 -0.9pt)

분기 순이익: $1.047B (전년 동기 대비 +23.3%)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YoY) +28.9% / 전분기 대비(QoQ) +7.8%

25년 연간 실적
매출액: $9.01B (전년 대비 +28.6%)

순이익: $3.51B (전년 대비 +23.1%)

26년 1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2.6B (예상 $2.46B) 상회

Non-GAAP 매출총이익률 (Gross Margin): 62~63% (컨센: 63.1%)

Non-GAAP 영업이익률 (Operating Margin): 46% (컨센: 46.5%)


주요 비즈니스 및 기술 혁신
-신제품 및 AI 기술

R4 시리즈 플랫폼: AI, 데이터 센터 및 라우팅 환경을 위한 차세대 플랫폼으로, 고성능과 낮은 전력 소비를 제공합니다.

Arista AVA: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능을 확장하여 다중 도메인 이벤트 상관관계 분석 및 네트워크 문제 해결을 자동화합니다.

산업용 스위치: 열악한 실외 및 산업 환경을 위한 견고한(Ruggedized) 인지형 캠퍼스 스위치를 출시했습니다.

-전략적 행보

VeloCloud 인수: 브로드컴(Broadcom)으로부터 VeloCloud SD-WAN 포트폴리오를 인수하여 데이터 센터와 캠퍼스/지사 간의 효율적인 연결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ESUN 협력: OCP 글로벌 서밋에서 이더넷 기반의 개방형 표준 솔루션인 ESUN(Ethernet for Scale-Up Networks)을 위해 업계 리더들과 협력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시장 리더십
: 2025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데이터 센터 스위칭 부문에서 '실행 능력'이 가장 높은 리더로 선정되었습니다.


CEO (Jayshree Ullal):
"2025년은 Arista 2.0의 위력을 증명한 한 해였습니다. 누적 1.5억 포트 출하라는 기록을 세웠고, AI 네트워킹과 캠퍼스 확장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하며 90억 달러의 매출과 수익성 있는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CFO (Chantelle Breithaupt):
"Q4 결과는 우리 비즈니스 모델의 강력한 운영 레버리지를 보여주며, 2026년을 향한 강력한 동력을 제공합니다. 29%의 매출 성장과 47.5%의 영업이익률을 결합해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운 팀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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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Networks $ANET Q4 2025 어닝콜 Q&A 세션

1. 신규 대형 고객(10% 고객) 및 가이던스 관련
Q (Morgan Stanley): 2026년에 매출 비중 10% 이상인 고객사가 1~2개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는데, 이를 결정짓는 주요 변수는 무엇인가?

Jayshree Ullal (CEO): 확신이 있기에 언급한 것이지만 변수는 존재한다. 고객사의 '제품 수락(Acceptance) 기준'을 충족하는 시점과 타이밍이 중요하다. 또한 공급망 할당 문제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수요 자체는 매우 강력하다.


Q (JPMorgan): 1분기 성장률 가이던스는 30%인데 연간은 25%다. 하반기에 대해 다소 보수적으로 보는 것인가?

Jayshree Ullal (CEO): 보수적인 것이 아니라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고객사의 캡엑스(CapEx) 집행이 실제 네트워크 장비 구축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차가 있다.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전력 공급, GPU 설치가 먼저 완료되어야 네트워크가 들어간다. 현재 $90억 매출 기반에서 25% 성장은 매우 큰 규모의 시작이다.


2. 공급망 및 메모리 가격 급등 문제

Q (UBS/Raymond James):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할 계획이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 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

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


3. AI 네트워킹 기술 (Ethernet vs InfiniBand, AMD 협력)
Q (Wells Fargo/BNP Paribas): Scale-up 네트워킹과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프런트엔드 스위칭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Jayshree Ullal (CEO): 3년 전만 해도 AI 매출이 없었지만 이제 30억 달러를 넘보고 있다. 백엔드 GPU 클러스터와 연결된 프런트엔드 수요도 포함된 수치다. Scale-up 기술은 현재 표준(ESUN)을 정립 중이며, 2027년 1.6T 제품과 함께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진입할 것이다.

Kenneth Duda (CTO):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 텔레메트리(원격 측정)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


Q (Melius Research): AMD 가속기 채택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것이 Arista에 촉매제가 되는가?

Jayshree Ullal (CEO): 1년 전만 해도 NVIDIA 비중이 99%였으나, 현재 일부 배포 환경에서는 AMD 비중이 20~25%에 달한다. AMD 고객들은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표준'을 선호하기 때문에 Arista에 매우 유리한 기회다.


4. 주요 고객사(하이퍼스케일러) 동향
Q (Citi): 4대 대형 AI 고객사의 진척 상황은 어떠한가?

Jayshree Ullal (CEO): 3개 고객사는 이미 이더넷 기반으로 10만 개 이상의 GPU를 구축 완료했다. 인피니밴드(InfiniBand)에서 이더넷으로 전환 중인 4번째 고객사도 올해 안에 10만 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Q (Piper Sandler):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공급 부족을 우려해 선주문을 늘리고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그들은 불안해하기보다는 우리와 훨씬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과거에는 3~6개월 정도의 가시성만 있었다면, 지금은 훨씬 장기적인 계획을 공유하며 함께 움직이고 있다.


5. 재무 및 이익 기여도
Q (Wolfe Research): 대차대조표상의 '제품 이연 매출(Product Deferred Revenue)'이 계속 쌓이고 있는데, 언제 수익으로 인식되는가?

Chantelle Breithaupt (CFO): AI 같은 신규 프로젝트는 고객 수락 주기(Acceptance Cycle)가 12~18개월로 길다. 이 잔액은 분기별로 변동성이 크며, 특정 시점에 대규모로 매출 인식될 때 '덩어리(Lumpy)'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정확한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렵다.


Q (BofA): 가이던스를 보면 AI와 캠퍼스 외의 기존 비즈니스는 성장이 정체되는 것 아닌가?

Jayshree Ullal (CEO): 특정 분야(AI)가 워낙 빠르게 성장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고객을 차별하여 물량을 할당하지 않는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도 최우선 순위로 대응하고 있으며, 2월인 현재 시점에서 연간 모든 세부 부문의 성장률을 확정하기엔 이르다.


6. 차별화 포인트: 텔레메트리(Telemetry)
Q (Needham): Arista의 텔레메트리 기술이 경쟁사 대비 갖는 강점은 무엇인가?

Kenneth Duda (CTO): Arista의 EOS 아키텍처는 네트워크의 모든 상태를 시스템 데이터베이스에 실시간으로 기록한다. 특히 AI 환경에서는 RDMA 카운터, 버퍼 혼잡 상태, 호스트 레벨의 정보 등을 통합하여 운영자가 네트워크와 서버 호스트 사이의 복잡한 병목 현상을 한눈에 파악하고 디버깅할 수 있게 해준다.

https://x.com/DrNHJ/status/202209168589185870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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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Q (UBS/Raymond James):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할 계획이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 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

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
Arista Networks $ANET Q4 2025 어닝콜 Q&A 중

Q (UBS/Raymond James):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할 계획이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 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

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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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하이브(352820) [Buy, TP 450,000원]
비용 마무리, 고성장 모멘텀 재개
2026.02.13(금)

- 4Q25 연결 매출액은 7,164억원(-1.4% YoY), 영업이익 46억원(-92.9% 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 안정적인 매출 흐름 유지했으나, 1) 게임 신작 초기 마케팅 및 운영 비용, 2) 남미 지역 신규 IP ‘산토르 브라보스’ 데뷔 비용, 3) 미국 사업구조 개편 관련 잔여 비용 등 사업 초기 비용이 반영되며 부진한 실적

- 비용 부담이 상당 부분 마무리된 만큼, 향후 실적 레버리지 구간 진입 가능성에 주목 할 필요. 위버스는 2026년 본격적인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 BTS 활동 재개에 따른 트래픽 증가, 커머스 매출 확대, 디지털 사업 확장에 따른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

- 2026년은 BTS의 전례 없는 활동 규모, 현지화 전략 가시화에 따른 K-Pop 시스템 글로벌 확장, 저연차 그룹 수익화 구간 진입 동시 진행되는 역대급 실적 사이클에 진입할 전망

(Report) https://buly.kr/E7ATA2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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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만, 관세 인하 및 미국산 제품 구매 확대 합의 최종 확정

대만: 거의 모든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거나 인하하기로 결정.

미국: 대만산 수입품에 대해 15% 관세율 유지.


구매 약속: 대만은 향후 4년간 에너지, 항공기, 기계류 등 약 850억 달러(한화 약 113조 원) 규모의 미국산 제품을 구매하기로 합의.



1. 무역 및 관세 조정
미 무역대표부(USTR)가 목요일 발표한 최종 상호 무역 협정에 따르면, 미국은 대만산 수입품에 15%의 관세를 적용하며, 대만은 미국산 제품 전반에 걸친 관세 장벽을 대폭 낮춥니다. 이는 지난 1월 체결된 기본 합의를 구체화한 것으로, 대만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 관세를 기존 20%에서 15%로 낮춤으로써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경쟁국들과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대규모 구매 계획 (2025년~2029년)
대만은 향후 4년간 다음과 같은 품목을 집중 구매할 예정입니다.

에너지: 액화천연가스(LNG) 및 원유 444억 달러

항공: 민항기 및 엔진 152억 달러

산업 장비: 전력망 설비, 발전기, 해양 및 제강 장비 252억 달러


3. 투자 및 산업 협력
민간 투자: TSMC의 1,000억 달러 투자를 포함하여, 대만 기업들이 미 내 반도체, 에너지, AI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총 2,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정부 보증: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대만 정부가 추가로 2,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보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분야: AI, 반도체, 첨단 전자 제품 등 전략적 고성능 기술 제조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합니다.


4. 농업 및 규제 장벽 철폐
소고기, 유제품, 옥수수 등 주요 농산물에 대한 최대 26%의 관세가 즉시 철폐됩니다.

삼겹살(현재 40%)과 햄(현재 32%)의 관세는 10%까지 단계적으로 인하됩니다.

대만은 미국 자동차 안전 기준을 수용하고, 의료 기기 및 제약 분야의 비관세 장벽을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us-taiwan-finalize-deal-cut-tariffs-boost-purchases-us-goods-2026-02-12/
8👍3
2026.02.13 11:23:56
기업명: 씨앤지하이테크(시가총액: 1,78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556억(예상치 : -)
영업익 : 103억(예상치 : -)
순이익 : 7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556억/ 103억/ 71억
2025.3Q 205억/ 68억/ 61억
2025.2Q 391억/ 31억/ 19억
2025.1Q 809억/ 45억/ 44억
2024.4Q 434억/ 76억/ 44억

* 변동요인
수주산업 특성상 거래처의 투자계획 변경 등에 따른 매출 변동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39004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4660
61
2026.02.13 11:17:05
기업명: 에이유브랜즈(시가총액: 4,00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66억(예상치 : -)
영업익 : 58억(예상치 : -)
순이익 : 4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66억/ 58억/ 46억
2025.3Q 119억/ 8억/ 8억
2025.2Q 138억/ 26억/ 27억
2025.1Q 78억/ 8억/ 7억
2024.4Q 152억/ 46억/ 38억

* 변동요인
국내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과 해외시장(중국 및 아시아) 진출에 따른 매출 성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39004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1070
8🔥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노무라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2310😁4👍1
2026.02.13 12:37:52
기업명: 삼진식품(시가총액: 1,30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326억(예상치 : -)
영업익 : 32억(예상치 : -)
순이익 : 4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326억/ 32억/ 42억
2025.3Q 252억/ 16억/ 10억
2025.2Q 204억/ 4억/ 12억
2025.1Q 312억/ 8억/ -13억
2024.4Q 222억/ 17억/ 12억

* 변동요인
2025년 매출액 13.59%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 전년대비 25.03% 증가 효과와 2025년 5월 상환전환우선주가 보통주로 100% 전환됨에 따라 전년대비 이자비용과 파생상품평가손실이 감소하는 등 비경상 영업외비용이 감소함에 따라 당기순이익이 증가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39006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3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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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키옥시아 홀딩스(KIOXIA Holding) , 투자의견 비중 확대 (Overweight) 유지, 목표 주가 JPY14,000에서 JPY33,000로 상향

1. 과거의 저평가 요인 해소

2025년 하반기 이후 키옥시아의 주가는 합작 투자(JV) 파트너인 샌디스크(SanDisk)에 비해 크게 부진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그 원인을 두 가지로 꼽았으나, 현재는 상황이 달라졌다고 봅니다.

기존 우려 (a): 12월 분기 가이던스 발표 당시, OEM 고객사와의 가격 협상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
- 현재 판단: 최신 가이던스 기준, 3월 분기 조정 총이익률(Gross Margin)이 66%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샌디스크와 일치하는 수준입니다. 즉, 가격 협상 우려는 해소되었습니다.

기존 우려 (b):
베인캐피탈(Bain Capital)과 도시바(Toshiba)의 지분 매각에 따른 오버행(물량 부담) 우려.


2. 향후 핵심 투자 논거 (Thesis)

- NAND 수급 불균형: AI 수요는 강력한 반면, 메모리 제조사들이 DRAM 설비투자(CAPEX)를 우선시하고 클린룸 공간 확보에 제약이 있어 NAND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는 데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 주주 환원 기대: 2026년 중반쯤 키옥시아가 순현금(Net Cash) 상태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시점부터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등 주주 환원 정책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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