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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Intel) $INTC 2026년 1분기 어닝콜 Q&A 세션

1. 구글(Google) 계약 및 ASIC 비즈니스
Q (Ben Reitzes, Melius): 구글과의 계약 및 다른 ASIC 계약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시장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또한 파운드리 고객을 위한 설비투자(CapEx) 계획은 어떠한가?

A (Lip-Bu Tan, CEO): 구글과의 계약은 다년 기간의 대규모 계약으로 매우 상징적입니다. 이는 인텔의 Xeon IP와 ASIC 비즈니스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증명합니다. 인텔이 AI 인프라 구축에서 승리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A (David Zinsner, CFO): 대부분의 계약은 3~5년 단위의 물량 및 가격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구글 외에도 여러 계약이 있지만 고객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인 경우도 많습니다. 파운드리 CapEx의 경우, 올해는 공간(Space) 투자를 줄이고 장비(Tool) 투자를 25% 늘려 실제 공급량을 확대하는 데 집중할 것입니다.


2. 서버 CPU 경쟁력 및 시장 차별화
Q (Ross Seymore, Deutsche Bank): 서버 CPU 시장의 강세가 단순히 시장 수요가 높기 때문인가, 아니면 인텔만의 차별점이 있는가? 또한 '생존'에서 '성장'으로 모드 전환을 한 만큼 지출 성향이 바뀌는가?

A (Lip-Bu Tan, CEO): AI가 학습에서 추론(Inference)으로 넘어가면서 CPU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오케스트레이션과 제어 부문에서 CPU가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GPU 8대당 CPU 1대였던 비율이 이제 1:4 또는 그 이상으로 좁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CPU뿐만 아니라 첨단 패키징과 파운드리를 모두 갖춘 유일한 회사라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지출 측면에서는 수율 개선과 사이클 타임 단축을 통해 '구식(수작업)'이지만 확실한 방법으로 공급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3.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및 18A 공정 이슈
Q (Stacy Rasgon, Bernstein): 서버 부문 성장이 큰데 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보수적인가? 18A 수율이 개선된다고 했는데, 새로운 공정 램프업 비용이 이를 상쇄할 만큼 큰 것인가? 또한 PC 시장 전망(두 자릿수 하락)이 어두운데 인텔의 전략은?

A (David Zinsner, CFO):
2분기에는 18A 공정 기반의 팬서 레이크(Panther Lake) 물량이 1분기 대비 6~7배 늘어납니다. 수율은 좋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전사 평균 수익률보다는 낮아 마진에 부담을 줍니다. 또한 기판, 유리, 메모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도 변수입니다. PC 부문의 경우, 시장 전체 TAM은 줄어들지 몰라도 우리는 재고 보충 수요와 가격 전략 덕분에 시장보다 덜 영향받을 것으로 보고 2분기 수준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4. 테라팹(Terafab)과 일론 머스크와의 협력
Q (Timothy Arcuri, UBS): 일론 머스크와의 '테라팹' 파트너십은 일반적인 파운드리 계약인가, 아니면 기술 라이선스 형태인가? 공급 부족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A (Lip-Bu Tan, CEO): 일론 머스크와 나는 글로벌 공급망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비전을 공유합니다. 테라팹은 제조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들을 함께 탐구하는 광범위한 관계입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때가 되면 업데이트하겠지만, 매우 흥미로운 협력입니다.

A (David Zinsner, CFO): 공급 부족 규모에 대해 구체적인 숫자를 말하긴 어렵지만, 'B(Billions, 수십억 달러)' 단위로 시작할 만큼 의미 있는 수준입니다.


5. x86 경쟁(AMD) 및 ARM 기반 CPU 대응
Q (Vivek Arya, BofA):
x86 시장에서 AMD에 대해 점유율 우위를 확신하는가? 또한 아마존, 구글, 엔비디아가 자체 ARM 기반 CPU를 내놓는 것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A (Lip-Bu Tan, CEO): 우리는 로드맵을 정교하게 다듬었습니다. 그래니트 래피즈(Granite Rapids) 이후 다이아몬드 래피즈(Diamond Rapids), 콜로라도 래피즈(Colorado Rapids)로 이어지는 라인업은 멀티 스레딩 성능에서 AMD와 효과적으로 경쟁할 것입니다. ARM에 대해서는 존중하지만, 우리는 강력한 OEM 파트너십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 팀에는 과거 ARM 데이터센터 칩을 설계했던 핵심 인재들이 대거 합류하여 고객 맞춤형 성능 최적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파운드리를 통해 고객의 ARM 칩을 직접 제조해 줄 수도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6. 첨단 패키징 및 하반기 공급 확대
Q (C.J. Muse, Cantor Fitzgerald): 하반기 공급을 늘리기 위해 수율, 사이클 타임, TSMC 외주 중 어디에 집중하는가? 첨단 패키징 비즈니스의 규모는?

A (David Zinsner, CFO): 인텔 10, 7, 3, 18A 모든 노드에서 웨이퍼 투입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TSMC와의 관계도 매우 중요하며 멀티 파운드리 전략을 유지할 것입니다.
A (Lip-Bu Tan, CEO): 첨단 패키징은 당초 수억 달러 규모로 예상했으나, 현재 고객들의 수요는 연간 수십억 달러 수준입니다. 이는 인텔 파운드리의 핵심 수익원이 될 것이며, 타 파운드리 대비 매우 경쟁력 있는 가격과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7.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CPU 수요 가이드
Q (Joshua Buchalter, TD Cowen): 에이전틱 워크로드에서 CPU 수요를 어떻게 모델링해야 하는가? 장기적인 유닛 성장이나 코어 수 증가에 대해 팁을 준다면?

A (David Zinsner, CFO): 학습용 솔루션에서는 GPU와 CPU 비율이 높지만, 추론(Inference) 단계에서는 3:1 또는 4:1 수준으로 좁혀집니다.
그리고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하는 에이전틱 AI 단계로 가면 이 비율이 역전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A (Lip-Bu Tan, CEO): CPU는 파워 소비 대비 성능이 우수하기 때문에 엣지(Edge) 컴퓨팅과 물리적 AI(Physical AI) 분야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AI PC 시장 역시 이 흐름의 큰 축입니다.


8. 로드맵 및 실행의 해(Year of Execution)
Q (Aaron Rakers, Wells Fargo): 2분기 가이던스에 반영된 공급 제약 수준은 어떠하며, 서버 CPU 로드맵의 핵심은 무엇인가?

A (David Zinsner, CFO): 1분기가 공급 측면에서 가장 저점이었습니다. 2분기부터는 매 분기 공급이 늘어날 것입니다. 1분기에는 재고로 보유했던 구형 제품들까지 고객 맞춤형으로 판매하며 대응했습니다.
A (Lip-Bu Tan, CEO): 2026년은 '실행의 해(Year of Execution)'입니다. 수율, 생산성, 사이클 타임을 개선해 수요를 따라잡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콜로라도 래피즈와 같은 차세대 제품군과 고객 맞춤형 ASIC 비즈니스가 단기 및 장기 성장을 모두 견인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47467665162448961?s=20
202😱1
대주전자재료, 북미 우주항공기업 위성 배터리 핵심소재 공급사 선정

글로벌 첨단 소재 전문기업 대주전자재료가 북미 우주항공 선도기업의 차세대 저궤도 위성용 고에너지밀도 배터리 개발 프로젝트에서 핵심 소재 공급사로 선정돼 실리콘 음극재 샘플 공급 및 공동 평가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은 대주전자재료의 기술력이 지상을 넘어 우주라는 극한 환경에서도 표준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대주전자재료는 태양전지 페이스트에 이어 우주 데이터센터용 배터리에 필요한 실리콘 음극재까지 공급하며 차세대 위성 전력망을 주도하게 됐다.

특히 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흑연 대비 10배 높은 에너지 용량을 갖춰 배터리의 경박단소화를 실현할 유일한 솔루션으로 꼽힌다. 우주 산업에서 위성의 무게는 막대한 발사 비용과 직결되는데, 배터리 무게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 최신 AI(인공지능) 반도체나 고성능 통신 장비를 추가로 탑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주전자재료의 첨단 소재 기술력이 차세대 위성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될 전망이다.

또한 해당 파트너사는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주전자재료의 실리콘 음극재를 핵심 소재로 지목했다. 현재 10%대 수준을 넘어 최대 25%에 달하는 고함량 실리콘 적용까지 폭넓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부피 팽창 문제를 완벽하게 제어하는 대주전자재료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를 통해 대주전자재료는 전기차 시장에서의 성공 신화를 우주항공 분야로 확장하며, 극심한 온도 변화와 잦은 충·방전이 반복되는 가혹한 우주 환경에서도 변함없는 안정성과 고성능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주전자재료는 이번 실리콘 음극재뿐만 아니라 위성의 주 전력원인 태양광 발전용 전극 페이스트 소재 분야에서도 해당 기업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위성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저장하는 전력 시스템 전반에 걸쳐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단순 부품 공급사를 넘어 위성 전력 솔루션의 토탈 프로바이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이 탈중국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기술력과 양산 능력을 모두 갖춘 대주전자재료는 지상을 넘어 우주 시대를 여는 글로벌 첨단 소재 기업으로서 그 전략적 가치를 더욱 높여갈 것으로 보인다.

대주전자재료 관계자는 "전기차 시장에서 검증된 당사의 독보적인 실리콘 음극재 기술력이 가혹한 환경과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는 우주항공 분야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차세대 위성 전력 시스템에 최적화된 고성능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글로벌 우주시대를 이끄는 핵심 파트너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주전자재료는 우주항공 분야에서 태양전지 페이스트와 실리콘 음극재를 모두 공급하며 차세대 위성 전력망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240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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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국 리튬배터리 생산 계획 지속 상승, 성신리능 등 다수 종목 상한가

4월 24일, 오후 장에서 리튬광산 관련주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성신리능(002240.SZ)과 영흥재료(002756.SZ)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융제주식(002192.SZ), 강특전기(002176.SZ), 커다제조(600499.SH)가 상한가에 도달했으며, 영삼리업(603399.SH), 위링주식(002667.SZ), 톈치리튬(002466.SZ) 등이 동반 상승했다.

Mysteel 데이터에 따르면 4월 24일 MMLC 배터리급 탄산리튬(오전 시세) 가격이 전일 대비 톤당 350위안 상승하여 중간가 기준 톤당 172,250위안을 기록했다.

또한 4월 중국 리튬배터리 생산 계획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기관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업계 상위 20개 배터리 제조사의 생산능력을 추적한 결과 2026년 4월 중국 리튬배터리 시장의 총 생산 계획량은 약 235GWh로 전월 대비 7.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에너지저장(ESS) 셀의 생산 비중이 41.3%를 차지한다.

https://www.163.com/dy/article/KR9M73N90550WHY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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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6조 3,420억) #A0827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4 15:44:02 (현재가 : 76,000원, +8.42%)

매출액 : 3,452억(예상치 : 3,519억/ -2%)
영업익 : 514억(예상치 : 443억/ +16%)
순이익 : 529억(예상치 : 350억+/ 5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3,452억/ 514억/ 529억/ +16%
2025.4Q 3,678억/ 473억/ 1,025억/ +30%
2025.3Q 2,973억/ 266억/ 303억/ -9%
2025.2Q 3,877억/ 338억/ 216억/ +35%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48005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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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사이버캡 생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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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공식계정

자율주행 전용 설계

기가 텍사스에서 사이버캡 생산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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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신산업: 로보택시가 여는 새로운 챕터, 실적 턴어라운드의 시작

- 명신산업은 핫스탬핑 공법을 적용해 경량화 차체 부품을 공급하는 부품사로 주요 고객은 미국 EV 전문 완성차와 현대차그룹

- 국내에서 몇 안되는 로보택시 관련 주식으로, 미국 EV 전문 완성차의 로보택시인 사이버캡에 경량화 제품을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 (미국에서는 해당 회사의 독점 공급자)

- 지난 2월 미국 EV 전문 완성차와의 NDR 미팅에서 사이버캡은 감가상각비를 낮추고 운영비를 낮추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한바 있음

- 스티어링 휠 등 전통적인 부품이 사라지지지만 전비(연비) 개선을 위해서라도 경량화 제품은 지속 적용된 것으로 파악되며 사이버캡에 이미 초도 납품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

- 명신산업 주가는 수익성 높은 미국 EV 전문 완성차향 매출이 감소되며 하락세가 지속되어왔지만 사이버캡 생산이 본격화되며 재차 미국 EV 전문 완성차향 매출 확대를 이끌 것으로 판단

-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미국에서 전기차 판매량이 회복 조짐을 보이는 것도 명신산업에는 긍정적

- 2026년 실적 추정치 기준 P/E는 5.4배, P/B는 0.6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도 부담 없는 자리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kAqW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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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Hot Issue: GPT-5.5 출시… O태식이 돌아왔구나

1. "지능 경쟁에서 인프라 전쟁으로"

OpenAI가 GPT-5.5를 통해 기술적 리더십을 탈환했으며, 이제 AI 산업의 승부처는 단순히 '누가 더 똑똑한가'를 넘어 '누가 더 많은 전력과 컴퓨팅을 확보해 저렴하게 공급하는가'라는 실질적인 경제성 싸움으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2. GPT-5.5의 본질: "진화가 아닌 새로운 탄생"

GPT-5.5를 기존 모델의 단순 개선판이 아닌, 2년 만에 대규모 사전학습(Pre-training)을 다시 수행한 '완전히 새로운 세대'로 규정합니다.

Blackwell 기반 설계: NVIDIA의 차세대 칩인 Blackwel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처음부터 다시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유행하던 강화학습이나 추론 시간 최적화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시 한번 '거대 모델의 힘(Scaling Law)'을 증명한 사례입니다.

지능의 복귀: 벤치마크 결과, 추론 능력을 측정하는 ARC-AGI-2에서 85.0%를 기록하며 Claude 4.7(75.8%)을 압도했습니다. 실행 능력을 보는 Terminal-Bench에서도 단독 1위를 탈환하며 '가장 똑똑한 AI'의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3. 지능의 경제학: "달러당 지능"의 시대
보고서가 가장 주목하는 지점은 토큰 효율성입니다. 이제는 모델 점수보다 '1달러당 얻을 수 있는 지능의 양'이 중요해졌습니다.

토큰 소모량 40% 감소: GPT-5.5는 이전 모델보다 API 단가는 높지만, 동일한 업무를 수행할 때 사용하는 토큰 양을 40%나 줄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용자가 느끼는 실질 비용 증가는 20% 수준에 불과합니다.

가성비의 압도적 우위: Claude Opus 4.7과 비교했을 때, 유사한 수준의 지능을 구현하는 데 드는 비용이 약 1/2에서 1/4 수준입니다. 이는 기업들이 OpenAI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강력한 경제적 유인이 됩니다.


4. 엔터프라이즈의 습격: "챗봇에서 에이전트로"
단순히 대화하는 AI를 넘어, 실제로 일을 처리하는 '에이전트'로서의 가치가 입증되고 있습니다.

Codex의 폭발적 성장: 개발 지원 도구인 Codex의 주간 활성 사용자가 2026년 초 20만 명에서 4월 말 400만 명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NVIDIA 도입 사례: 실제 NVIDIA는 전 직원에게 GPT-5.5 기반 Codex를 배포했으며, 엔지니어링뿐만 아니라 재무, 마케팅 등 전 분야에서 '일하는 AI'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른 기업용 AI 채택 사례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5. 인프라의 격차: Anthropic의 한계와 Amazon의 부상
보고서는 강력한 라이벌이었던 Anthropic이 현재 '컴퓨팅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했다고 분석합니다.

배급제적 서비스: Anthropic이 최신 모델(Mythos)을 대중에 공개하지 못하고 제한된 사용자에게만 열어두는 이유는, 기술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서빙할 서버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Amazon의 톨게이트 비즈니스: Anthropic은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Amazon(AWS)에 10년간 약 130조 원($100B)을 지불하기로 확약했습니다. 이를 통해 Amazon은 AI 인프라의 핵심 '통행세'를 받는 수익 구조를 확립하게 되었습니다.


6. 최종 승자: NVIDIA와 30GW 로드맵
결국 모든 도로는 NVIDIA와 에너지로 통한다는 결론입니다.

NVIDIA의 독주: GPT-5.5와 같은 프런티어 모델이 모두 NVIDIA 스택 위에서 돌아갑니다. AI 경쟁의 핵심 지표가 '전력 1MWh당 생산 가능한 유료 토큰 수'로 바뀌면서, 칩부터 소프트웨어까지 통합 최적화된 NVIDIA의 해자는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OpenAI의 30GW 야망: OpenAI는 2030년까지 30GW라는 경이적인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는 '규모가 곧 경제적 해자'가 되는 시대를 선언한 것입니다.


7. 투자적 결론
보고서는 다음 세 가지 투자 포인트를 제시하며 마무리됩니다.

OpenAI: 제품 리더십과 압도적인 인프라 확충으로 '기술적 의심'을 완전히 해소했습니다.

Amazon: Anthropic과의 결합을 통해 AI 인프라 시장의 실질적인 톨게이트 사업자로 재평가받을 시점입니다.

NVIDIA: 모델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모든 토큰 생산의 기반이 되는 NVIDIA의 실리콘과 소프트웨어 스택의 가치는 더욱 공고해집니다.

(26.4.24 미래)
27😁31
효성중공업

전력인프라 수요 증가 지속되며 단일분기 최대 신규수주 달성

북미 시장중심의 수주확대로 역대최대 수주잔고(미국50%이상)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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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때 말씀드렸던 미실현 이익, 운송중인재고 인식에 따른 영업이익 이연 효과가 기존 추정보다 더 많네요. 약 400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전량 2분기에 인식될 예정입니다!
14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유틸/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효성중공업

미국 수주 급증. 실적도 사실상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4,30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효성중공업 목표주가 4,300,000원으로 기존대비 30%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028년 예상 EPS에 목표 PER 32배를 적용했다.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다만 회계적 이슈로 인한 시차 영향이기 때문에 우려할 필요는 없다. 건설 부문에서 일회성 비용 없이 고마진을 기록한 점이 긍정적이다. 향후 중동 지정학적 위기의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겠으나 낮은 중동향 매출 비중을 감안하면 극단적인 우려는 지양할 필요가 있다. 중공업 신규 수주는 4.2조원으로 전년대비 107.8% 증가했고 수주잔고는 15.1조원으로 44.4% 성장했다. 1분기 신규 수주 중 미국 비중이 77%로 증가하며 전체 잔고에서 미국 비중도 53%로 상승했다. 2026년 기준 PER 42.3배, PBR 10.8배다.

□ 1Q26 영업이익 1,523억원(YoY +48.8%)으로 컨센서스 하회
1분기 매출액은 1조3,582억원으로 전년대비 26.2% 증가했다. 중공업 부문은 8,815억원을 기록하며 20.4% 성장했다. 전력 인프라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기존 잔고 매출화가 진행되는 중이다. 미국향 고수익 물량이 분기 말 기준 ‘운송중인재고’로 마감됨에 따라 일시적 매출 이연이 나타난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실적이다. 미국향 765kV 제품 납품 이력을 기반으로 유틸리티향 초고압변압기 및 리액터 수주에 성공하며 미국 765kV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를 확인했다. 건설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년대비 38.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523억원으로 전년대비 48.8% 증가했다. 중공업 부문은 1,179억원으로 마진 13.4%를 기록했다. 관세 영향 170억원 가량이 반영된 수치다. 2분기에는 이연된 미국향 고수익 차단기 물량이 실적에 인식되면서 조정이익 400억원 가량이 이익에 반영될 예정이다. 고마진 물량으로 추정되며 직전 분기와 같은 20%대 마진으로 회복이 기대된다. 건설 부문은 일회성 비용 이슈 없이 한 자리 수 중반 수익성을 기록했다.

□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 지켜볼 필요는 있으나 작은 부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해당 지역 실적이 둔화될 수 있는 상황이다. 1분기는 대부분 FOB 조건이었기 때문에 영향이 거의 없었지만 2분기는 해협 봉쇄로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전체 매출 가운데 중동향 비중은 10% 초반이고 물리적 제약이 없는 사우디 매출이 50% 이상인 점을 감안하면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건설 부문에서는 원재료 부족에 따른 공기 지연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정부의 중동 전쟁을 불가항력 사유로 인정한 유권해석으로 책임준공 기한 연장이 가능해져 비용 측면에서의 우려는 해소된 것으로 간주된다. 매출이 둔화될 경우 일부 고정비 증가 여지가 존재하나 중공업 이익 기여도가 지배적이기 때문에 특별한 부담 요소는 아니다. 오히려 향후 관세 환급 시 수익성 우려를 만회할 수 있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m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shorturl.at/JIQms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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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인텔( $INTC)의 목표주가를 95달러에서 100달러로 상향, 매수 등급을 유지

"인텔의 2026년 2분기 가이던스 상향이 우리의 논제를 뒷받침한다. 4월 21일 발표한 등급 상향 보고서에서 강조했듯이, 서버 CPU 상승세가 2026년 2분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또한 에이전틱 AI의 부상으로 2026년/2027년 전체 서버 CPU 출하량이 전년 대비 20%/21%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서버 CPU 상승 잠재력이 시장에서 여전히 저평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장이 인텔의 CPU 평균 판매 가격 상승 잠재력과 자체 파운드리 생산 능력을 재배치하여 추가 CPU 물량 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CPU 부족 환경을 고려할 때 더욱 그러하다.

따라서 우리의 2026년/2027년 DCAI 매출 추정치인 232억 달러/294억 달러는 컨센서스 추정치인 199억 달러/224억 달러보다 각각 17%/31% 높다.

우리의 2026년/2027년 매출총이익률 전망치인 41.3%/45.0% 역시 컨센서스 전망치인 37.2%/41.3%를 상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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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이란-미국 간 협상 재개 오늘 발표 가능성 – 소식통"

이란 외무장관, 금요일 밤 이슬라마바드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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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스, GE Vernova $GEV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 주가 $965에서 $1,350로 상향


매출, EBITDA 및 잉여현금흐름(FCF) 가이던스 상단까지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6 회계연도까지 지속될 실적 추정치 상향 사이클을 앞두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2026년 2분기까지 이어지는 가스 계약은 원활한 슬롯 전환과 kW당 2,500달러 이상의 가격 책정으로 추가 상승을 시사합니다.

전력화 부문의 추정치 상향 사이클은 이제 초기 단계에 있으며, Prolec 시너지, 생산성 및 물량을 고려할 때 시장 컨센서스 대비 더 큰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2029 회계연도 예상 EV/JEFe EBITDA 대비 7% 이상의 프리미엄을 적용받는 것이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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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데이비슨, AMD,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목표주가 220달러에서 375달러로 상향

"우리는 CPU 수요의 구조적 증가와 거대 데이터 센터 구축 과정에서 AMD가 수행할 역할에 대한 가시성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AMD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합니다.

인텔(Intel)이 기록한 실적 상회(Beat)의 규모를 고려할 때, 5월 5일 실적 발표 예정인 1분기(3월 분기)를 시작으로 AMD의 실적 추정치에도 상당한 업사이드(상승 여력)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당초 CPU가 차세대 병목 지점이 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인텔의 실적은 이러한 현상이 이미 매우 유의미한 실적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최근 몇 달간 CPU가 AI 시대의 필수적인 토대로 다시 자리매김하고 있음이 명확해졌으며,
에이전틱(Agentic) 워크로드가 연산 수요를 GPU 너머로 확장시키면서 과거 정체되었던 CPU 시장이 급격히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수요의 핵심 지표로 인텔의 2026년 1분기 실적을 지목합니다. 인텔의 진스너(Zinsner) CFO는 업계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고 그 모멘텀이 2027년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인텔의 탄(Tan) CEO의 평가에 따르면, GPU 대 CPU의 비율은 사전 학습(Pre-training) 단계의 8:1에서 에이전틱 워크로드 단계에서는 1:1(동등) 수준에 가까워질 것입니다. 우리는 인텔의 실적을 AMD CPU 프랜차이즈의 거대한 도약을 알리는 전조로 보고 있으며,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로의 구조적 변화가 서버용 CPU에 대한 전례 없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당분간 수요가 공급을 앞지를 것으로 보임에 따라, AMD가 수익성 방어 및 마진 확대를 위해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가격을 대폭 인상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믿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AMD의 2026년 실적 추정치를 매출 20억 달러, 매출 총이익 15억 달러 상향 조정하며, 이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와 가이던스를 실질적으로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AMD의 CPU 점유율이 인텔보다 낮음에도 불구하고, 인텔이 CPU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을 바탕으로 연간 약 25억 달러의 매출과 매출 총이익을 추가할 수 있다면, AMD 역시 그 정도 수준의 성장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PU 외에도 AMD의 장기 가이던스는 불과 몇 주 전보다 훨씬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지난 초기 분석 당시 AMD의 GPU 구축 참여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던 점은 아쉬운 부분이나, 메타(Meta)의 6기가와트(GW) 전력 확보와 오픈AI(OpenAI)의 1,220억 달러 규모 투자 유치는 AMD의 연평균 성장률(CAGR) 35% 궤도 진입을 지지하는 결정적 요인이 되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며, 2027년 예상 EPS의 32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220달러에서 375달러로 상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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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등 클라우드 업체, GPU 통제 강화…AI 고객사에 압박"

AI 스타트업들이 Nvidia GPU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이 GPU 재고를 자체 내부 팀이나 대형 클라우드 고객에게 우선 배분하면서, 소규모 기업들은 남은 서버를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황입니다.

구체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클라우드 업체들이 GPU 용량을 내부 AI 팀과 OpenAI 같은 대형 고객사 위주로 재배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소규모 외부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용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유명 벤처캐피탈의 투자를 받은 자금력 있는 AI 기업들조차도 GPU 접근이 사업 운영의 핵심 병목이 되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팀들은 더 긴 대기 시간, 더 높은 스팟 가격에 직면하게 되며, 컴퓨팅 전략 자체를 재검토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고 있습니다. 일부 스타트업과 연구 그룹들은 클라우드 업체를 다변화하거나, 이전 세대 가속기를 활용하거나, 자본 예산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온프레미스 장비로 일부 워크로드를 전환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microsoft-cloud-providers-tighten-grip-gpus-pressuring-ai-custo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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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일정 - 슈퍼위크!

27일: 4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지수, VZ, DPZ 실적(장전), CLS, RMB, CDNS, AMKR 실적(장후)

28~29일: FOMC

28일: 미국 4월 CB 소비자신뢰지수, 일본은행 금리결정, 코닝, 코카콜라, 스포티파이, GM, HLT 실적(장전), 로빈후드, 블룸에너지, 씨게이트, 테라다인, 비자, ENPH, NXPI 실적(장후)

29일: 연준 금리결정(동결 확률 100%), 미국 3월 상품 무역수지,일본 휴장, SOFI, APH, REGN 실적(장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퀄컴, 포드 실적(장후)

30일: 미국 1분기 GDP, 3월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ECB 금리결정, BOE 금리결정, 유로존 GDP, 캐터필러, 일라이 릴리, 머크 실적(장전), 애플, 샌디스크, 레딧, WDC, AXTI, RIVN, 암젠, 퍼스트 솔라 실적(장후)

5월 1일: 한국 4월 수출입, 미국 4월 ISM 제조업 PMI, 한국 중국 휴장, MRNA, EL, D, XOM 실적(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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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라이벌 '앤스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 투자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Alphabet)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Anthropic)에 최대 400억 달러(약 55조 원)를 투자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합니다. 이는 글로벌 AI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됩니다.

1. 투자 규모 및 조건
총 투자액: 최대 400억 달러.

상세 내용: 우선 100억 달러를 현금으로 즉시 투자하며, 이때 앤스로픽의 기업 가치는 3,500억 달러(약 480조 원)로 평가되었습니다. 나머지 300억 달러는 앤스로픽이 특정 성능 목표를 달성할 경우 추가로 집행될 예정입니다.

배경: 최근 아마존(Amazon)이 앤스로픽에 25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지 며칠 만에 나온 결정입니다.


2. 앤스로픽의 가파른 성장세
매출 급증: 앤스로픽의 연간 반복 매출(ARR)은 이달 기준 3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2025년 말 기준 90억 달러에서 불과 몇 달 만에 3배 이상 성장한 수치입니다.

기업 가치: 지난 2월 자금 조달 당시 3,80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일부 벤처 캐피털에서는 이 회사의 가치를 최대 8,000억 달러까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3. 컴퓨팅 파워 확보를 위한 인프라 확장

앤스로픽은 자사 AI 모델인 '클로드(Claude)' 시리즈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막대한 인프라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주요 계약: 최근 칩 제조사 브로드컴(Broadcom),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CoreWeave)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자체 구축: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해 50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아마존의 칩을 통해 약 1기가와트(GW)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4. 시장의 반응 및 제품 경쟁력
개발자들 사이에서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도구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 초 출시된 '코워크(Cowork)' 에이전트 플러그인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위협이 될 것으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소프트웨어 주가 급변동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google-plans-invest-up-40-billion-anthropic-bloomberg-news-reports-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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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종가기준 사상최고치(ATH)

엔비디아(Nvidia) 주가가 금요일 반도체 업종 전반의 랠리 속에서 4.3% 상승한 208.27달러에 마감하며, 지난 10월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번 상승으로 엔비디아는 거의 1년 가까이 유지되던 박스권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불과 4주 전만 해도 엔비디아는 10월 29일 종가 기준 고점 대비 20% 하락한 상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24/nvidia-breakout-sends-chip-giant-to-first-record-since-october

이번 종가 기준으로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5조 달러를 다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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