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전자, 美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7조원 투자' EPIC 센터 합류…AI 반도체 초격차 동맹 확대
올해 가동 앞둔 세계 최대 R&D 허브 창립 멤버 참여
24년 패키징 협력 넘어 반도체 전공정 전반 협력
삼성전자가 미국 반도체 제조·검사장비 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추진하는 50억 달러(약 7조원) 규모 투자로 설립된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R&D) 허브 'EPIC(Equipment and Process Innovation and Commercialization) 센터'의 창립 멤버로 합류한다. 기존 첨단 패키징 협업을 넘어 전공정 전반으로 공동 개발 범위를 확대하며, 미국 실리콘밸리와 한국을 잇는 글로벌 협업 체계가 본격 가동되는 모습이다.
12일 AMAT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조성 중인 신규 EPIC 센터의 첫 번째 파운딩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EPIC 센터는 반도체 제조 공정과 장비 R&D를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시설이다. 올해 내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사는 이곳에서 △원자 단위의 첨단 패턴 형성 △식각 △증착 공정 등 차세대 칩 제조를 위한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은 "AMAT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선도적인 반도체 장비 기술 협력을 더욱 심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합류는 지난 2024년 11월 싱가포르에서 발표된 'EPIC 어드밴스드 패키징' 이니셔티브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이어진 후속 조치다. 당시 삼성전자가 AMAT와 차세대 패키징 기술 협력을 공식화했다면, 이번 EPIC 센터 참여는 전공정과 후공정을 아우르는 통합적 기술 리더십 확보 단계로 진화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당초 최대 40억 달러 규모로 알려졌던 EPIC 프로젝트는 이번 발표를 통해 50억 달러로 상향 조정됐다. 이는 미국 내 첨단 반도체 장비 R&D 분야에서 '역대 최대' 규모 투자로, AI 반도체 수요 폭발에 따른 전략적 위상 강화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실리콘밸리 EPIC 센터 합류와 함께, 지난해 11월 발표된 경기도 오산의 '어플라이드 컬래버레이션 센터 코리아'와 연계한 글로벌 R&D 네트워크도 본격 가동할 전망이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차세대 원천 공정과 미래 노드 기술을 선행 개발하고, 오산에서는 국내 생산 라인에 최적화된 양산 기술을 고도화하는 '글로벌 투트랙'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
프라부 라자(Prabu Raja) AMAT 반도체 제품 그룹 사장은 "삼성전자를 첫 번째 파운딩 멤버로 맞이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EPIC 센터는 반도체 생태계의 새로운 혁신 엔진으로서 성능과 수율 개선을 동시에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한 선제적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세 공정 한계와 3D 적층 기술 고도화가 동시에 요구되는 상황에서, 장비 기업과의 병렬형 공동 개발은 차세대 메모리 구조와 첨단 로직 공정 경쟁력 확보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특히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재편과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장비 기업과의 선행 공동개발 체계를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이번 EPIC 센터 합류는 단순 협력을 넘어 전략적 의미를 갖는다는 해석이 나온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7994
올해 가동 앞둔 세계 최대 R&D 허브 창립 멤버 참여
24년 패키징 협력 넘어 반도체 전공정 전반 협력
삼성전자가 미국 반도체 제조·검사장비 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추진하는 50억 달러(약 7조원) 규모 투자로 설립된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R&D) 허브 'EPIC(Equipment and Process Innovation and Commercialization) 센터'의 창립 멤버로 합류한다. 기존 첨단 패키징 협업을 넘어 전공정 전반으로 공동 개발 범위를 확대하며, 미국 실리콘밸리와 한국을 잇는 글로벌 협업 체계가 본격 가동되는 모습이다.
12일 AMAT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조성 중인 신규 EPIC 센터의 첫 번째 파운딩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EPIC 센터는 반도체 제조 공정과 장비 R&D를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시설이다. 올해 내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사는 이곳에서 △원자 단위의 첨단 패턴 형성 △식각 △증착 공정 등 차세대 칩 제조를 위한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은 "AMAT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선도적인 반도체 장비 기술 협력을 더욱 심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합류는 지난 2024년 11월 싱가포르에서 발표된 'EPIC 어드밴스드 패키징' 이니셔티브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이어진 후속 조치다. 당시 삼성전자가 AMAT와 차세대 패키징 기술 협력을 공식화했다면, 이번 EPIC 센터 참여는 전공정과 후공정을 아우르는 통합적 기술 리더십 확보 단계로 진화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당초 최대 40억 달러 규모로 알려졌던 EPIC 프로젝트는 이번 발표를 통해 50억 달러로 상향 조정됐다. 이는 미국 내 첨단 반도체 장비 R&D 분야에서 '역대 최대' 규모 투자로, AI 반도체 수요 폭발에 따른 전략적 위상 강화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실리콘밸리 EPIC 센터 합류와 함께, 지난해 11월 발표된 경기도 오산의 '어플라이드 컬래버레이션 센터 코리아'와 연계한 글로벌 R&D 네트워크도 본격 가동할 전망이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차세대 원천 공정과 미래 노드 기술을 선행 개발하고, 오산에서는 국내 생산 라인에 최적화된 양산 기술을 고도화하는 '글로벌 투트랙'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
프라부 라자(Prabu Raja) AMAT 반도체 제품 그룹 사장은 "삼성전자를 첫 번째 파운딩 멤버로 맞이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EPIC 센터는 반도체 생태계의 새로운 혁신 엔진으로서 성능과 수율 개선을 동시에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한 선제적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세 공정 한계와 3D 적층 기술 고도화가 동시에 요구되는 상황에서, 장비 기업과의 병렬형 공동 개발은 차세대 메모리 구조와 첨단 로직 공정 경쟁력 확보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특히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재편과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장비 기업과의 선행 공동개발 체계를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이번 EPIC 센터 합류는 단순 협력을 넘어 전략적 의미를 갖는다는 해석이 나온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7994
The Guru
[단독] 삼성전자, 美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7조원 투자' EPIC 센터 합류…AI 반도체 초격차 동맹 확대
[더구루=김예지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반도체 제조·검사장비 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추진하는 50억 달러(약 7조원) 규모 투자로 설립된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R&D) 허브 'EPIC(Equipment and Process Innovation and Commercialization) 센터'의 창립 멤버로 합류한다. 기존 첨단 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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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TX "마이크론 공급 물량 50% 이상 확대...리사이클 사업 본격화"
"단결정 실리콘 리사이클 부품 곧 공급"
씨엠티엑스(CMTX)가 마이크론에 부품 공급량을 늘리는 등 협력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CMTX는 11일 세미콘 코리아 2026 전시 부스에서 마이크론 대표단과 만나 중장기 사업 협력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마이크론에 부품 공급 물량이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CMTX 전시 부스에는 조슈아 리 마이크론 부사장 겸 싱가포르 총괄 대표와 박성훈·박종화 CMTX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양사는 마이크론 싱가포르 팹에 투입되는 고순도 실리콘 부품 공급 확대와 차세대 공정용 신규 부품 개발 관련 의견을 공유했다. CTMX는 실리콘 링·전극 등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CMTX는 "올해 마이크론 공급 물량은 금액 기준 작년 대비 50% 이상 증가할 것"이라며 "마이크론 생산 능력 확대와 CMTX 공급 제품 다변화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마이크론 품질(퀄) 테스트를 통과한 부품 재활용(리사이클) 사업도 올해 공급을 본격화한다. CMTX는 "폐실리콘 부품 리사이클 사업으로 공급망을 안정화하는 방안도 주요 의제였다"며 "이미 품질 검증이 끝난 단결정 실리콘 리사이클 부품은 조만간 공급을 시작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다결정 실리콘 리사이클 부품 평가도 진행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품 리사이클 사업은 실리콘 폐부품을 신품 수준으로 재생산하는 것이다. CMTX가 자체 개발한 고순도 실리콘 잉곳 재생 기술과 세정 공정을 결합했다.
CMTX는 "마이크론과 협력 관계가 더 공고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CMTX는 마이크론 1차 협력사다. 지난해 마이크론 부품 공급사 중 최우수 협력사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달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마이크론 신규 팹 기공식에 초청됐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2349
"단결정 실리콘 리사이클 부품 곧 공급"
씨엠티엑스(CMTX)가 마이크론에 부품 공급량을 늘리는 등 협력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CMTX는 11일 세미콘 코리아 2026 전시 부스에서 마이크론 대표단과 만나 중장기 사업 협력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마이크론에 부품 공급 물량이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CMTX 전시 부스에는 조슈아 리 마이크론 부사장 겸 싱가포르 총괄 대표와 박성훈·박종화 CMTX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양사는 마이크론 싱가포르 팹에 투입되는 고순도 실리콘 부품 공급 확대와 차세대 공정용 신규 부품 개발 관련 의견을 공유했다. CTMX는 실리콘 링·전극 등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CMTX는 "올해 마이크론 공급 물량은 금액 기준 작년 대비 50% 이상 증가할 것"이라며 "마이크론 생산 능력 확대와 CMTX 공급 제품 다변화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마이크론 품질(퀄) 테스트를 통과한 부품 재활용(리사이클) 사업도 올해 공급을 본격화한다. CMTX는 "폐실리콘 부품 리사이클 사업으로 공급망을 안정화하는 방안도 주요 의제였다"며 "이미 품질 검증이 끝난 단결정 실리콘 리사이클 부품은 조만간 공급을 시작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다결정 실리콘 리사이클 부품 평가도 진행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품 리사이클 사업은 실리콘 폐부품을 신품 수준으로 재생산하는 것이다. CMTX가 자체 개발한 고순도 실리콘 잉곳 재생 기술과 세정 공정을 결합했다.
CMTX는 "마이크론과 협력 관계가 더 공고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CMTX는 마이크론 1차 협력사다. 지난해 마이크론 부품 공급사 중 최우수 협력사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달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마이크론 신규 팹 기공식에 초청됐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2349
디일렉(THE ELEC)
CMTX "마이크론 공급 물량 50% 이상 확대...리사이클 사업 본격화" - 디일렉(THE ELEC)
씨엠티엑스(CMTX)가 마이크론에 부품 공급량을 늘리는 등 협력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CMTX는 11일 세미콘 코리아 2026 전시 부스에서 마이크론 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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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에이디테크놀로지(200710.KQ) - 턴어라운드의 가속
▶️ 신한생각: 여전히 추가 상승 동력 존재
- 4분기 실적으로 턴어라운드 지속성을 확인했으며, 양산 매출 확대와 삼성전자 파운드리 업황 호조로 인한 밸류체인 재평가 기대
- 자회사 적자 축소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본격화가 관건이며, 양산 고객사는 2026년 2개사에서 2027년 11개사로 확대될 전망
- 주가는 최근 3개월간 76.3% 상승했으나, 방향성이 명확해진 만큼 추가 상승 동력은 시간 문제일 것으로 판단
▶️ 1) 양산 본격화되는 2026년, 2) 저평가된 ADP620의 가치
- 2026년 개발 매출 추정치를 2,374억원으로 상향했으며, 2025년 수주 금액은 지난 3개년 평균 대비 약 2.5배 성장할 전망
- 현재 14nm 통신용 칩과 4nm AI칩 양산을 예정하고 있으며, 특히 통신 칩은 3년간 약 1,000억원의 매출액이 기대
- ADP620 플랫폼은 ARM 네오버스 V3 IP와 삼성전자 SF 2nm 공정을 적용해 차세대 XPU 시장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 Valuation&Risk: 분기 마진율 편차 존재 및 목표주가 상향
- 4Q25에 마스크 및 IP 비용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소폭 악화될 수 있으나, 중기적으로는 10% 내외의 영업이익률을 전망
- 대만 GUC, Alchip 평균 PER 대비 30% 할인을 적용하고 삼성전자 파운드리 실적 증가세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9,000원으로 상향
- 인건비 비중이 높았던 전분기 대비 변동비 증가로 수익성 소폭 악화, 2026년 영업이익은 187억원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524
위 내용은 2026년 2월 12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에이디테크놀로지(200710.KQ) - 턴어라운드의 가속
▶️ 신한생각: 여전히 추가 상승 동력 존재
- 4분기 실적으로 턴어라운드 지속성을 확인했으며, 양산 매출 확대와 삼성전자 파운드리 업황 호조로 인한 밸류체인 재평가 기대
- 자회사 적자 축소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본격화가 관건이며, 양산 고객사는 2026년 2개사에서 2027년 11개사로 확대될 전망
- 주가는 최근 3개월간 76.3% 상승했으나, 방향성이 명확해진 만큼 추가 상승 동력은 시간 문제일 것으로 판단
▶️ 1) 양산 본격화되는 2026년, 2) 저평가된 ADP620의 가치
- 2026년 개발 매출 추정치를 2,374억원으로 상향했으며, 2025년 수주 금액은 지난 3개년 평균 대비 약 2.5배 성장할 전망
- 현재 14nm 통신용 칩과 4nm AI칩 양산을 예정하고 있으며, 특히 통신 칩은 3년간 약 1,000억원의 매출액이 기대
- ADP620 플랫폼은 ARM 네오버스 V3 IP와 삼성전자 SF 2nm 공정을 적용해 차세대 XPU 시장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 Valuation&Risk: 분기 마진율 편차 존재 및 목표주가 상향
- 4Q25에 마스크 및 IP 비용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소폭 악화될 수 있으나, 중기적으로는 10% 내외의 영업이익률을 전망
- 대만 GUC, Alchip 평균 PER 대비 30% 할인을 적용하고 삼성전자 파운드리 실적 증가세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9,000원으로 상향
- 인건비 비중이 높았던 전분기 대비 변동비 증가로 수익성 소폭 악화, 2026년 영업이익은 187억원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524
위 내용은 2026년 2월 12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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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카카오 "오픈AI 이어 구글과도 맞손…온디바이스 AI·AI 글래스 분야 협업"
카카오가 오픈AI에 이어 구글과의 협업 소식도 발표했다.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서비스 협업을 위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개발팀과 협업하며 향후 출시할 AI 글래스에도 카카오만의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한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12일 오전 2025년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65729?rc=N&ntype=RANKING&sid=001
카카오가 오픈AI에 이어 구글과의 협업 소식도 발표했다.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서비스 협업을 위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개발팀과 협업하며 향후 출시할 AI 글래스에도 카카오만의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한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12일 오전 2025년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65729?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카카오 "오픈AI 이어 구글과도 맞손…온디바이스 AI·AI 글래스 분야 협업"
카카오가 오픈AI에 이어 구글과의 협업 소식도 발표했다.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서비스 협업을 위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개발팀과 협업하며 향후 출시할 AI 글래스에도 카카오만의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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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12 12:11:27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2조 6,52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04억
계약시작 : 2026-02-12
계약종료 : 2026-07-10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47.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031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2조 6,52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04억
계약시작 : 2026-02-12
계약종료 : 2026-07-10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47.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031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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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12 12:31:50
기업명: 폰드그룹(시가총액: 3,85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764억(예상치 : -)
영업익 : 203억(예상치 : -)
순이익 : 17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764억/ 203억/ 174억
2025.3Q 908억/ 70억/ 54억
2025.2Q 1,120억/ 158억/ 113억
2025.1Q 1,065억/ 144억/ 92억
2024.4Q 1,377억/ 147억/ 137억
* 변동요인
- 화장품, 패션 자회사들의 매출 및 이익 성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03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2850
기업명: 폰드그룹(시가총액: 3,85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764억(예상치 : -)
영업익 : 203억(예상치 : -)
순이익 : 17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764억/ 203억/ 174억
2025.3Q 908억/ 70억/ 54억
2025.2Q 1,120억/ 158억/ 113억
2025.1Q 1,065억/ 144억/ 92억
2024.4Q 1,377억/ 147억/ 137억
* 변동요인
- 화장품, 패션 자회사들의 매출 및 이익 성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03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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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늘어나는 수요, 주로 태양광으로 충당될 것: EIA>
- 미국 전력 수요 증가, 주로 태양광 발전으로 충당될 예정
- EIA는 2026년 태양광 발전 17%, 2027년 추가 23% 증가 전망
- 텍사스, 중부 대서양, 중서부 지역의 경제 활동 및 데이터 센터 개발이 전력 소비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
- EIA는 2025년 291 BkWh에서 2026년 341 BkWh, 2027년 418 BkWh로 태양광 발전량 증가 예상
- 2026년과 2027년에 거의 70 GW의 신규 태양광 발전 용량이 가동될 예정으로, 이는 2025년 말 대비 49% 증가한 수치
- 전력 수요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태양광이 이 수요를 충족시키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원문 링크]
- 미국 전력 수요 증가, 주로 태양광 발전으로 충당될 예정
- EIA는 2026년 태양광 발전 17%, 2027년 추가 23% 증가 전망
- 텍사스, 중부 대서양, 중서부 지역의 경제 활동 및 데이터 센터 개발이 전력 소비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
- EIA는 2025년 291 BkWh에서 2026년 341 BkWh, 2027년 418 BkWh로 태양광 발전량 증가 예상
- 2026년과 2027년에 거의 70 GW의 신규 태양광 발전 용량이 가동될 예정으로, 이는 2025년 말 대비 49% 증가한 수치
- 전력 수요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태양광이 이 수요를 충족시키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원문 링크]
Utility Dive
Growing demand will be met mainly by solar: EIA
The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xpects solar generation to jump 17% this year and an additional 23% in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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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12 13:14:35
기업명: 쎄트렉아이(시가총액: 1조 9,04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기관
계약내용 : 위성영상 획득 장비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831억
계약시작 : 2026-02-10
계약종료 : 2035-02-09
계약기간 : 9년
매출대비 : 165.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034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9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320
기업명: 쎄트렉아이(시가총액: 1조 9,04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기관
계약내용 : 위성영상 획득 장비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831억
계약시작 : 2026-02-10
계약종료 : 2035-02-09
계약기간 : 9년
매출대비 : 165.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034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9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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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제주 우주발사 거점되나…10회 안팎 추가발사 예정
4월 이후 내년까지 서귀포 해상서 추가발사 계획
우주발사 거점 자리매김…군→민간·지자체 중심
어민들 "어업활동 지장" 반발에 용선비 등 협의 중
오는 4월 제주 해상에서 고체연료우주발사체 4차 시험발사가 계획된 가운데 내년까지 10회 안팎의 추가 발사가 이뤄질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군과 한화, 제주도는 내년 하반기까지 서귀포 해상에서 우주발사체를 10회 안팎 발사하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제주가 우리나라 우주발사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은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1321
4월 이후 내년까지 서귀포 해상서 추가발사 계획
우주발사 거점 자리매김…군→민간·지자체 중심
어민들 "어업활동 지장" 반발에 용선비 등 협의 중
오는 4월 제주 해상에서 고체연료우주발사체 4차 시험발사가 계획된 가운데 내년까지 10회 안팎의 추가 발사가 이뤄질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군과 한화, 제주도는 내년 하반기까지 서귀포 해상에서 우주발사체를 10회 안팎 발사하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제주가 우리나라 우주발사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은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1321
노컷뉴스
[단독]제주 우주발사 거점되나…10회 안팎 추가발사 예정
오는 4월 제주 해상에서 고체연료우주발사체 4차 시험발사가 계획된 가운데 내년까지 10회 안팎의 추가 발사가 이뤄질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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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2/11 기사)
스웨덴·獨서 잇단 대규모 수주
국방·정보부문 매출 70% 뛰며
작년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수요 증가에 베를린 신공장 추진
AI 기업 인수로 데이터역량 강화
플래닛랩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22.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들어 12% 가까이 상승했다. 지난 1년 기준으로는 268.17% 뛰었다.
2010년 설립된 플래닛랩스는 소형 위성을 여러 대 띄워 매일 바뀌는 지구 관측 데이터를 구독형 상품으로 판매한다. 상장 당시 기업가치는 28억달러(약 4조700억원)였는데 최근 세 배에 가까운 78억달러로 불어났다. 현재 약 200대의 상업용 지구 관측 위성군을 운용하고 있다. 주요 위성 체계는 매일 지구를 찍는 ‘플래닛스코프’와 고해상도 데이터를 지원하는 ‘스카이샛’이 있다. 스카이샛은 50㎝급 정밀 촬영이 가능하다.
각국 정부의 대규모 주문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크게 늘었다. 전쟁 상황을 기록하거나 상대국 동향을 관측하는 고성능 위성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달엔 스웨덴군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최소 1억달러 이상으로 시장은 추정했다. 스웨덴군은 이번 계약을 통해 플래닛랩스의 최신 위성을 소유하며 고해상도 데이터와 정보 솔루션을 받을 계획이다. 200년 넘게 중립국을 유지했던 스웨덴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안보 위협이 고조되자 2024년 3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공식 합류했다.
지난해 7월에는 독일 정부가 2억4000만유로(약 4130억원)를 지급하고 위성 서비스를 받기로 했다. 해당 계약 실적은 올해부터 반영할 예정이다. 작년 1월엔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객으로부터 7년간 2억3000만달러의 위성 데이터 주문을 따냈다.
◇“생산 능력 두 배로 확대”
플래닛랩스는 증가하는 유럽 수요에 대응해 독일 베를린에 신규 제조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이 목표다. 지난달엔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원격 탐사 솔루션 기업 베드록리서치를 인수했다.
2026회계연도 3분기(2025년 8~10월)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33% 늘어난 813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7200만달러)를 큰 폭으로 웃돌았다. 핵심인 국방·정보 부문 매출이 같은 기간 70% 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지역별로 북미 지역 매출이 3514만8000달러로 가장 많았고 유럽·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이 2761만3000달러로 뒤를 이었다. 같은 기간 수주 잔액은 7억3447만달러로 216% 급증했다. 윌 마샬 플래닛랩스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국가지리정보국과 나토와의 협력 확대로 AI 글로벌 모니터링 솔루션 사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업 호조로 탄탄한 실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스웨덴군과의 계약 발표 직후 회사 목표주가를 기존 주당 20달러에서 2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국가 안보 영상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강력하다”며 “위성 서비스 분야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198671
스웨덴·獨서 잇단 대규모 수주
국방·정보부문 매출 70% 뛰며
작년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수요 증가에 베를린 신공장 추진
AI 기업 인수로 데이터역량 강화
플래닛랩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22.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들어 12% 가까이 상승했다. 지난 1년 기준으로는 268.17% 뛰었다.
2010년 설립된 플래닛랩스는 소형 위성을 여러 대 띄워 매일 바뀌는 지구 관측 데이터를 구독형 상품으로 판매한다. 상장 당시 기업가치는 28억달러(약 4조700억원)였는데 최근 세 배에 가까운 78억달러로 불어났다. 현재 약 200대의 상업용 지구 관측 위성군을 운용하고 있다. 주요 위성 체계는 매일 지구를 찍는 ‘플래닛스코프’와 고해상도 데이터를 지원하는 ‘스카이샛’이 있다. 스카이샛은 50㎝급 정밀 촬영이 가능하다.
각국 정부의 대규모 주문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크게 늘었다. 전쟁 상황을 기록하거나 상대국 동향을 관측하는 고성능 위성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달엔 스웨덴군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최소 1억달러 이상으로 시장은 추정했다. 스웨덴군은 이번 계약을 통해 플래닛랩스의 최신 위성을 소유하며 고해상도 데이터와 정보 솔루션을 받을 계획이다. 200년 넘게 중립국을 유지했던 스웨덴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안보 위협이 고조되자 2024년 3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공식 합류했다.
지난해 7월에는 독일 정부가 2억4000만유로(약 4130억원)를 지급하고 위성 서비스를 받기로 했다. 해당 계약 실적은 올해부터 반영할 예정이다. 작년 1월엔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객으로부터 7년간 2억3000만달러의 위성 데이터 주문을 따냈다.
◇“생산 능력 두 배로 확대”
플래닛랩스는 증가하는 유럽 수요에 대응해 독일 베를린에 신규 제조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이 목표다. 지난달엔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원격 탐사 솔루션 기업 베드록리서치를 인수했다.
2026회계연도 3분기(2025년 8~10월)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33% 늘어난 813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7200만달러)를 큰 폭으로 웃돌았다. 핵심인 국방·정보 부문 매출이 같은 기간 70% 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지역별로 북미 지역 매출이 3514만8000달러로 가장 많았고 유럽·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이 2761만3000달러로 뒤를 이었다. 같은 기간 수주 잔액은 7억3447만달러로 216% 급증했다. 윌 마샬 플래닛랩스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국가지리정보국과 나토와의 협력 확대로 AI 글로벌 모니터링 솔루션 사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업 호조로 탄탄한 실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스웨덴군과의 계약 발표 직후 회사 목표주가를 기존 주당 20달러에서 2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국가 안보 영상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강력하다”며 “위성 서비스 분야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198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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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2/11 기사) 스웨덴·獨서 잇단 대규모 수주 국방·정보부문 매출 70% 뛰며 작년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수요 증가에 베를린 신공장 추진 AI 기업 인수로 데이터역량 강화 플래닛랩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22.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들어 12% 가까이 상승했다. 지난 1년 기준으로는 268.17% 뛰었다. 2010년 설립된 플래닛랩스는 소형 위성을 여러 대 띄워 매일…
아 어제 날짜 적는다는게 잘못 적었네요 2/11로 수정했습니다 어제 컨텍 플래닛랩스 계약 기사 이후에 나온 기사네요 플래닛랩스 설명 잘되있어있고 쎄트렉아이도 유럽쪽이랑 계약한듯 해서, 유럽 수요가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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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M4 생산능력 확대…청주 패키징·테스트 라인 구축 시작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에 착수했다. 청주 HBM 패키징·테스트 공장(팹) 가동을 위한 핵심 설비 투자를 개시, 수요가 급증한 HBM 시장에 대응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청주 P&T6 공장 설비에 필요한 반도체 공정 장비 구매주문(PO)을 시작했다.
복수의 반도체 장비 업체 관계자는 “공정 라인을 구축(셋업)하기 위한 초기 발주가 시작됐다”며 “이른 시일 내 장비 공급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가 이르면 3월 클린룸을 열 예정이어서 개방 시점에 맞춰 장비 반입이 이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 청주 P&T6은 과거 M8이라고 불렸던 팹이다. SK하이닉스의 8인치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자회사 SK하이닉스시스템IC 팹이었지만, 이를 중국 우시로 이전하면서 유휴 공간이 됐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상반기 이를 HBM 생산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장비 발주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HBM 라인 조성에 돌입한 것이다.
이번 발주는 '이니셜 PO'라는 초기 발주 형태다. 반도체 생산 라인을 꾸리면 제대로 가동하는지 검증(퀄)하는 단계가 필요한데, 이를 위한 장비 반입이 이뤄진다.
P&T6는 D램이 만들어진 후 이를 HBM으로 패키징하고 테스트하는 '후공정'용이다. 발주 장비는 대부분 패키징과 테스트 장비에 집중됐다.
소재·부품·장비 업계에서는 P&T6 라인 평가가 완료되면 대규모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대량 생산을 위한 정식 라인 추가 조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SK하이닉스 HBM 패키징·테스트 분야에서는 대규모 발주가 부재했다. 유휴 공간이 부족한 탓이다. P&T6의 추가 설비 투자 진행 시 소부장 업계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양산 라인 구축은 이르면 하반기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도 늘어나는 HBM 수요에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필수 메모리인 HBM 필요가 커졌지만,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SK하이닉스가 서둘러 P&T6를 HBM으로 전환하고 P&T7와 M15X, 용인 1기 팹 가동을 앞당기려는 이유다.
P&T6에서는 6세대 HBM인 'HBM4'가 최종 생산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AI 반도체 칩 기업 엔비디아에 공급을 앞둔 제품이다.
업계 관계자는 “P&T6가 본격 가동하면 SK하이닉스는 웨이퍼 기준 월 2만장 안팎의 생산능력을 추가 확보할 것다”이라고 예상했다. 지난해 말 기준 SK하이닉스 전체 HBM 생산능력은 월 15만장 안팎으로 추산된다
https://www.etnews.com/20260212000125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에 착수했다. 청주 HBM 패키징·테스트 공장(팹) 가동을 위한 핵심 설비 투자를 개시, 수요가 급증한 HBM 시장에 대응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청주 P&T6 공장 설비에 필요한 반도체 공정 장비 구매주문(PO)을 시작했다.
복수의 반도체 장비 업체 관계자는 “공정 라인을 구축(셋업)하기 위한 초기 발주가 시작됐다”며 “이른 시일 내 장비 공급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가 이르면 3월 클린룸을 열 예정이어서 개방 시점에 맞춰 장비 반입이 이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 청주 P&T6은 과거 M8이라고 불렸던 팹이다. SK하이닉스의 8인치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자회사 SK하이닉스시스템IC 팹이었지만, 이를 중국 우시로 이전하면서 유휴 공간이 됐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상반기 이를 HBM 생산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장비 발주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HBM 라인 조성에 돌입한 것이다.
이번 발주는 '이니셜 PO'라는 초기 발주 형태다. 반도체 생산 라인을 꾸리면 제대로 가동하는지 검증(퀄)하는 단계가 필요한데, 이를 위한 장비 반입이 이뤄진다.
P&T6는 D램이 만들어진 후 이를 HBM으로 패키징하고 테스트하는 '후공정'용이다. 발주 장비는 대부분 패키징과 테스트 장비에 집중됐다.
소재·부품·장비 업계에서는 P&T6 라인 평가가 완료되면 대규모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대량 생산을 위한 정식 라인 추가 조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SK하이닉스 HBM 패키징·테스트 분야에서는 대규모 발주가 부재했다. 유휴 공간이 부족한 탓이다. P&T6의 추가 설비 투자 진행 시 소부장 업계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양산 라인 구축은 이르면 하반기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도 늘어나는 HBM 수요에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필수 메모리인 HBM 필요가 커졌지만,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SK하이닉스가 서둘러 P&T6를 HBM으로 전환하고 P&T7와 M15X, 용인 1기 팹 가동을 앞당기려는 이유다.
P&T6에서는 6세대 HBM인 'HBM4'가 최종 생산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AI 반도체 칩 기업 엔비디아에 공급을 앞둔 제품이다.
업계 관계자는 “P&T6가 본격 가동하면 SK하이닉스는 웨이퍼 기준 월 2만장 안팎의 생산능력을 추가 확보할 것다”이라고 예상했다. 지난해 말 기준 SK하이닉스 전체 HBM 생산능력은 월 15만장 안팎으로 추산된다
https://www.etnews.com/20260212000125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SK하이닉스, HBM4 생산능력 확대…청주 패키징·테스트 라인 구축 시작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에 착수했다. 청주 HBM 패키징·테스트 공장(팹) 가동을 위한 핵심 설비 투자를 개시, 수요가 급증한 HBM 시장에 대응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청주 P&T6 공장 설비에 필요한 반도체 공정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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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26년 3월기 순이익 최대 89% 증가…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키옥시아 홀딩스는 12일, 2026년 3월기 연결 순이익(국제회계기준)이 전년 대비 67~89% 증가한 4,537억~5,137억 엔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 서버용 반도체 메모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판매 단가가 상승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번 회사의 계획치는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3,235억 엔)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20ZR0S6A210C2000000/?n_cid=dsapp_share_ios
키옥시아 홀딩스는 12일, 2026년 3월기 연결 순이익(국제회계기준)이 전년 대비 67~89% 증가한 4,537억~5,137억 엔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 서버용 반도체 메모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판매 단가가 상승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번 회사의 계획치는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3,235억 엔)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20ZR0S6A210C2000000/?n_cid=dsapp_share_ios
日本経済新聞
決算:キオクシア、26年3月期の純利益最大89%増 メモリー価格上昇で
キオクシアホールディングスは12日、2026年3月期の連結純利益(国際会計基準)が前期比67〜89%増の4537億〜5137億円になる見通しだと発表した。人工知能(AI)サーバー向けに半導体メモリーの需要が拡大し、販売単価が伸びる。会社計画は事前の市場予想平均(QUICKコンセンサス、3235億円)を大幅に上回った。キオクシアは次の四半期までの累計期間の業績予想を幅を持たせて開示している。売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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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키옥시아, IR자료 내용 정리 285A.JP
4Q FY25 Guidance
= USD/JPY : 155 (Prev. 153)
= 매출 ¥845~935B (est. ¥652B)
= 영업이익 ¥440~530B (est. ¥243B)
= EPS ¥569~680 (est. ¥315)
FY25 Guidance
= USD/JPY : 150 (Prior. 153)
= 매출 ¥2,180~2,270B (est. ¥2,014B)
= 영업이익 ¥717~807B (est. ¥530B)
= EPS ¥844~955 (est. ¥594) *P/E = 23.5x
당기성과
NAND 평균판매단가(ASP)는 QoQ 10%대 초반(LDD) 상승했다. Bit Growth는 QoQ 한자릿수 중반대(MSD) 성장했다. GPM은 QoQ 9%p 개선된 36% 기록했고, JV 항목 제외 시 40%에 달한다. 4분기 JV 관련 매출은 ¥51.4B(Mix : 9%)이다.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판매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용 고부가가치 제품인 eSSD 판매 확대로 마진율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터센터
SSD 부문 매출은 ¥300B(Mix : 55%), QoQ 23% 성장했다. SSD 부문에서 데이터센터향 eSSD 비중이 60%를 차지했다. 스마트폰 부문에선느 8세대 BiCS FLASH™ 전환으로 판매량과 매출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했다.
시장전망
2025년 NAND 시장 전체의 Bit Growth는 10% 중반(MDD), 2026년은 10% 후반(HDD)을 예상한다. 다만, 2026년에 공급 제약 발생 가능성이 크다. 니어라인-HDD 부족으로 고용량 QLC. SSD에 대한 중기적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CAPEX
4분기 설비투자는 ¥71B (est. ¥56B) 집행했다. 주로 8세대 BiCS FLASH™ 양산 확대와 미래를 대비한 10세대 제품 투자에 쓰였다. 영업현금흐름은 판매가격 상승과 판매량 증가로 ¥147B (est. ¥175B) 를 기록했고, 리파이낸싱으로 이자 지불액이 전분기 ¥35B → ¥8B로 대폭 감소한 영향이다. 순부채비율은 2Q24 227%에서 4Q25 80%로 줄어들었다.
합작법인(JV)
키옥시아는 샌디스크와의 조인트 벤처 운영 방식을 '보상 모델'로 전환한다. 2026~2029년 4년간 총 ¥178.2B(=$1.165B)를 수령한다. 연평균 수령액은 ¥45B(=$290M)이다. 이를 통해 연간 ¥20B(=$131M)의 매출과 이익이 발생하고, 4Q FY25 가이던스에는 2개월 치의 수익이 이미 반영됐다.
4Q FY25 Guidance
= USD/JPY : 155 (Prev. 153)
= 매출 ¥845~935B (est. ¥652B)
= 영업이익 ¥440~530B (est. ¥243B)
= EPS ¥569~680 (est. ¥315)
FY25 Guidance
= USD/JPY : 150 (Prior. 153)
= 매출 ¥2,180~2,270B (est. ¥2,014B)
= 영업이익 ¥717~807B (est. ¥530B)
= EPS ¥844~955 (est. ¥594) *P/E = 23.5x
당기성과
NAND 평균판매단가(ASP)는 QoQ 10%대 초반(LDD) 상승했다. Bit Growth는 QoQ 한자릿수 중반대(MSD) 성장했다. GPM은 QoQ 9%p 개선된 36% 기록했고, JV 항목 제외 시 40%에 달한다. 4분기 JV 관련 매출은 ¥51.4B(Mix : 9%)이다.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판매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용 고부가가치 제품인 eSSD 판매 확대로 마진율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터센터
SSD 부문 매출은 ¥300B(Mix : 55%), QoQ 23% 성장했다. SSD 부문에서 데이터센터향 eSSD 비중이 60%를 차지했다. 스마트폰 부문에선느 8세대 BiCS FLASH™ 전환으로 판매량과 매출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했다.
시장전망
2025년 NAND 시장 전체의 Bit Growth는 10% 중반(MDD), 2026년은 10% 후반(HDD)을 예상한다. 다만, 2026년에 공급 제약 발생 가능성이 크다. 니어라인-HDD 부족으로 고용량 QLC. SSD에 대한 중기적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CAPEX
4분기 설비투자는 ¥71B (est. ¥56B) 집행했다. 주로 8세대 BiCS FLASH™ 양산 확대와 미래를 대비한 10세대 제품 투자에 쓰였다. 영업현금흐름은 판매가격 상승과 판매량 증가로 ¥147B (est. ¥175B) 를 기록했고, 리파이낸싱으로 이자 지불액이 전분기 ¥35B → ¥8B로 대폭 감소한 영향이다. 순부채비율은 2Q24 227%에서 4Q25 80%로 줄어들었다.
합작법인(JV)
키옥시아는 샌디스크와의 조인트 벤처 운영 방식을 '보상 모델'로 전환한다. 2026~2029년 4년간 총 ¥178.2B(=$1.165B)를 수령한다. 연평균 수령액은 ¥45B(=$290M)이다. 이를 통해 연간 ¥20B(=$131M)의 매출과 이익이 발생하고, 4Q FY25 가이던스에는 2개월 치의 수익이 이미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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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Kioxia Holdings (285A.JP) : FY3Q25 실적 코멘트
- 키옥시아는 FY3Q25 매출액 5,430억엔, 조정 영업이익 1,447억엔을 기록하며 가이던스 상단에 위치하는 호실적을 발표
-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중간값 기준) 8,900억엔, 조정 영업이익 4,850억엔을 제시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
- 주요 코멘트로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의 판가 상승이 확인되고 있으며, 특히 고부가가치 제품인 데이터센터향 eSSD 판매 확대를 통한 마진 개선을 기대
- 키옥시아는 위와같은 견조한 사업 전망을 발표하며 시간외 21% 상승 중
- 2018년 SK하이닉스는 베인캐피탈이 조성한 컨소시엄을 통해 키옥시아에 총 3.9조원을 투자하였으며, 이 중 2.6조원은 지분 투자 (SPC1), 1.3조원은 전환사채(CB, SPC2)
- [SPC1] 현재 베인캐피탈 컨소시엄이 보유한 키옥시아 지분 44.0%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소유분은 약 19%p로 추정 (금일 시가총액 기준 약 2조 1,905억엔 규모)
- [SPC2] 아울러, SK하이닉스는 7,740만주 상당의 전환사채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환 시 전체 지분의 약 14.2%에 해당 (금일 시가총액 기준 약 1조 6,389억엔)
- SK하이닉스가 보유한 키옥시아의 전체 지분가치는 3조 8,294억엔 (금일 환율 적용시 36.0조원) 수준. 초기 투자액 대비 10배 가까운 수준으로 평가 가능
* 금일 종가 기준 키옥시아 시가총액은 11.5조엔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Kioxia Holdings (285A.JP) : FY3Q25 실적 코멘트
- 키옥시아는 FY3Q25 매출액 5,430억엔, 조정 영업이익 1,447억엔을 기록하며 가이던스 상단에 위치하는 호실적을 발표
-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중간값 기준) 8,900억엔, 조정 영업이익 4,850억엔을 제시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
- 주요 코멘트로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의 판가 상승이 확인되고 있으며, 특히 고부가가치 제품인 데이터센터향 eSSD 판매 확대를 통한 마진 개선을 기대
- 키옥시아는 위와같은 견조한 사업 전망을 발표하며 시간외 21% 상승 중
- 2018년 SK하이닉스는 베인캐피탈이 조성한 컨소시엄을 통해 키옥시아에 총 3.9조원을 투자하였으며, 이 중 2.6조원은 지분 투자 (SPC1), 1.3조원은 전환사채(CB, SPC2)
- [SPC1] 현재 베인캐피탈 컨소시엄이 보유한 키옥시아 지분 44.0%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소유분은 약 19%p로 추정 (금일 시가총액 기준 약 2조 1,905억엔 규모)
- [SPC2] 아울러, SK하이닉스는 7,740만주 상당의 전환사채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환 시 전체 지분의 약 14.2%에 해당 (금일 시가총액 기준 약 1조 6,389억엔)
- SK하이닉스가 보유한 키옥시아의 전체 지분가치는 3조 8,294억엔 (금일 환율 적용시 36.0조원) 수준. 초기 투자액 대비 10배 가까운 수준으로 평가 가능
* 금일 종가 기준 키옥시아 시가총액은 11.5조엔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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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Networks ( $ANET) Q4 2025 실적 (시간외 +15%)
주당순이익 (EPS): $0.82 (예상 $0.76)
매출액: $2.49B (예상 $2.39B)
영업이익률: 47.5% (전년 동기 대비 +0.5pt)
매출총이익률 (Gross Margin): 62.9% (전년 동기 대비 -0.9pt)
분기 순이익: $1.047B (전년 동기 대비 +23.3%)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YoY) +28.9% / 전분기 대비(QoQ) +7.8%
25년 연간 실적
매출액: $9.01B (전년 대비 +28.6%)
순이익: $3.51B (전년 대비 +23.1%)
26년 1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2.6B (예상 $2.46B) 상회
Non-GAAP 매출총이익률 (Gross Margin): 62~63% (컨센: 63.1%)
Non-GAAP 영업이익률 (Operating Margin): 46% (컨센: 46.5%)
주요 비즈니스 및 기술 혁신
-신제품 및 AI 기술
R4 시리즈 플랫폼: AI, 데이터 센터 및 라우팅 환경을 위한 차세대 플랫폼으로, 고성능과 낮은 전력 소비를 제공합니다.
Arista AVA: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능을 확장하여 다중 도메인 이벤트 상관관계 분석 및 네트워크 문제 해결을 자동화합니다.
산업용 스위치: 열악한 실외 및 산업 환경을 위한 견고한(Ruggedized) 인지형 캠퍼스 스위치를 출시했습니다.
-전략적 행보
VeloCloud 인수: 브로드컴(Broadcom)으로부터 VeloCloud SD-WAN 포트폴리오를 인수하여 데이터 센터와 캠퍼스/지사 간의 효율적인 연결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ESUN 협력: OCP 글로벌 서밋에서 이더넷 기반의 개방형 표준 솔루션인 ESUN(Ethernet for Scale-Up Networks)을 위해 업계 리더들과 협력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시장 리더십: 2025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데이터 센터 스위칭 부문에서 '실행 능력'이 가장 높은 리더로 선정되었습니다.
CEO (Jayshree Ullal):
"2025년은 Arista 2.0의 위력을 증명한 한 해였습니다. 누적 1.5억 포트 출하라는 기록을 세웠고, AI 네트워킹과 캠퍼스 확장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하며 90억 달러의 매출과 수익성 있는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CFO (Chantelle Breithaupt):
"Q4 결과는 우리 비즈니스 모델의 강력한 운영 레버리지를 보여주며, 2026년을 향한 강력한 동력을 제공합니다. 29%의 매출 성장과 47.5%의 영업이익률을 결합해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운 팀을 축하합니다."
주당순이익 (EPS): $0.82 (예상 $0.76)
매출액: $2.49B (예상 $2.39B)
영업이익률: 47.5% (전년 동기 대비 +0.5pt)
매출총이익률 (Gross Margin): 62.9% (전년 동기 대비 -0.9pt)
분기 순이익: $1.047B (전년 동기 대비 +23.3%)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YoY) +28.9% / 전분기 대비(QoQ) +7.8%
25년 연간 실적
매출액: $9.01B (전년 대비 +28.6%)
순이익: $3.51B (전년 대비 +23.1%)
26년 1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2.6B (예상 $2.46B) 상회
Non-GAAP 매출총이익률 (Gross Margin): 62~63% (컨센: 63.1%)
Non-GAAP 영업이익률 (Operating Margin): 46% (컨센: 46.5%)
주요 비즈니스 및 기술 혁신
-신제품 및 AI 기술
R4 시리즈 플랫폼: AI, 데이터 센터 및 라우팅 환경을 위한 차세대 플랫폼으로, 고성능과 낮은 전력 소비를 제공합니다.
Arista AVA: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능을 확장하여 다중 도메인 이벤트 상관관계 분석 및 네트워크 문제 해결을 자동화합니다.
산업용 스위치: 열악한 실외 및 산업 환경을 위한 견고한(Ruggedized) 인지형 캠퍼스 스위치를 출시했습니다.
-전략적 행보
VeloCloud 인수: 브로드컴(Broadcom)으로부터 VeloCloud SD-WAN 포트폴리오를 인수하여 데이터 센터와 캠퍼스/지사 간의 효율적인 연결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ESUN 협력: OCP 글로벌 서밋에서 이더넷 기반의 개방형 표준 솔루션인 ESUN(Ethernet for Scale-Up Networks)을 위해 업계 리더들과 협력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시장 리더십: 2025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데이터 센터 스위칭 부문에서 '실행 능력'이 가장 높은 리더로 선정되었습니다.
CEO (Jayshree Ullal):
"2025년은 Arista 2.0의 위력을 증명한 한 해였습니다. 누적 1.5억 포트 출하라는 기록을 세웠고, AI 네트워킹과 캠퍼스 확장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하며 90억 달러의 매출과 수익성 있는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CFO (Chantelle Breithaupt):
"Q4 결과는 우리 비즈니스 모델의 강력한 운영 레버리지를 보여주며, 2026년을 향한 강력한 동력을 제공합니다. 29%의 매출 성장과 47.5%의 영업이익률을 결합해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운 팀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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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Networks $ANET Q4 2025 어닝콜 Q&A 세션
1. 신규 대형 고객(10% 고객) 및 가이던스 관련
Q (Morgan Stanley): 2026년에 매출 비중 10% 이상인 고객사가 1~2개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는데, 이를 결정짓는 주요 변수는 무엇인가?
Jayshree Ullal (CEO): 확신이 있기에 언급한 것이지만 변수는 존재한다. 고객사의 '제품 수락(Acceptance) 기준'을 충족하는 시점과 타이밍이 중요하다. 또한 공급망 할당 문제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수요 자체는 매우 강력하다.
Q (JPMorgan): 1분기 성장률 가이던스는 30%인데 연간은 25%다. 하반기에 대해 다소 보수적으로 보는 것인가?
Jayshree Ullal (CEO): 보수적인 것이 아니라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고객사의 캡엑스(CapEx) 집행이 실제 네트워크 장비 구축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차가 있다.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전력 공급, GPU 설치가 먼저 완료되어야 네트워크가 들어간다. 현재 $90억 매출 기반에서 25% 성장은 매우 큰 규모의 시작이다.
2. 공급망 및 메모리 가격 급등 문제
Q (UBS/Raymond James):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할 계획이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 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
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
3. AI 네트워킹 기술 (Ethernet vs InfiniBand, AMD 협력)
Q (Wells Fargo/BNP Paribas): Scale-up 네트워킹과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프런트엔드 스위칭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Jayshree Ullal (CEO): 3년 전만 해도 AI 매출이 없었지만 이제 30억 달러를 넘보고 있다. 백엔드 GPU 클러스터와 연결된 프런트엔드 수요도 포함된 수치다. Scale-up 기술은 현재 표준(ESUN)을 정립 중이며, 2027년 1.6T 제품과 함께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진입할 것이다.
Kenneth Duda (CTO):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 텔레메트리(원격 측정)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
Q (Melius Research): AMD 가속기 채택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것이 Arista에 촉매제가 되는가?
Jayshree Ullal (CEO): 1년 전만 해도 NVIDIA 비중이 99%였으나, 현재 일부 배포 환경에서는 AMD 비중이 20~25%에 달한다. AMD 고객들은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표준'을 선호하기 때문에 Arista에 매우 유리한 기회다.
4. 주요 고객사(하이퍼스케일러) 동향
Q (Citi): 4대 대형 AI 고객사의 진척 상황은 어떠한가?
Jayshree Ullal (CEO): 3개 고객사는 이미 이더넷 기반으로 10만 개 이상의 GPU를 구축 완료했다. 인피니밴드(InfiniBand)에서 이더넷으로 전환 중인 4번째 고객사도 올해 안에 10만 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Q (Piper Sandler):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공급 부족을 우려해 선주문을 늘리고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그들은 불안해하기보다는 우리와 훨씬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과거에는 3~6개월 정도의 가시성만 있었다면, 지금은 훨씬 장기적인 계획을 공유하며 함께 움직이고 있다.
5. 재무 및 이익 기여도
Q (Wolfe Research): 대차대조표상의 '제품 이연 매출(Product Deferred Revenue)'이 계속 쌓이고 있는데, 언제 수익으로 인식되는가?
Chantelle Breithaupt (CFO): AI 같은 신규 프로젝트는 고객 수락 주기(Acceptance Cycle)가 12~18개월로 길다. 이 잔액은 분기별로 변동성이 크며, 특정 시점에 대규모로 매출 인식될 때 '덩어리(Lumpy)'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정확한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렵다.
Q (BofA): 가이던스를 보면 AI와 캠퍼스 외의 기존 비즈니스는 성장이 정체되는 것 아닌가?
Jayshree Ullal (CEO): 특정 분야(AI)가 워낙 빠르게 성장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고객을 차별하여 물량을 할당하지 않는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도 최우선 순위로 대응하고 있으며, 2월인 현재 시점에서 연간 모든 세부 부문의 성장률을 확정하기엔 이르다.
6. 차별화 포인트: 텔레메트리(Telemetry)
Q (Needham): Arista의 텔레메트리 기술이 경쟁사 대비 갖는 강점은 무엇인가?
Kenneth Duda (CTO): Arista의 EOS 아키텍처는 네트워크의 모든 상태를 시스템 데이터베이스에 실시간으로 기록한다. 특히 AI 환경에서는 RDMA 카운터, 버퍼 혼잡 상태, 호스트 레벨의 정보 등을 통합하여 운영자가 네트워크와 서버 호스트 사이의 복잡한 병목 현상을 한눈에 파악하고 디버깅할 수 있게 해준다.
https://x.com/DrNHJ/status/2022091685891858700?s=20
1. 신규 대형 고객(10% 고객) 및 가이던스 관련
Q (Morgan Stanley): 2026년에 매출 비중 10% 이상인 고객사가 1~2개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는데, 이를 결정짓는 주요 변수는 무엇인가?
Jayshree Ullal (CEO): 확신이 있기에 언급한 것이지만 변수는 존재한다. 고객사의 '제품 수락(Acceptance) 기준'을 충족하는 시점과 타이밍이 중요하다. 또한 공급망 할당 문제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수요 자체는 매우 강력하다.
Q (JPMorgan): 1분기 성장률 가이던스는 30%인데 연간은 25%다. 하반기에 대해 다소 보수적으로 보는 것인가?
Jayshree Ullal (CEO): 보수적인 것이 아니라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고객사의 캡엑스(CapEx) 집행이 실제 네트워크 장비 구축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차가 있다.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전력 공급, GPU 설치가 먼저 완료되어야 네트워크가 들어간다. 현재 $90억 매출 기반에서 25% 성장은 매우 큰 규모의 시작이다.
2. 공급망 및 메모리 가격 급등 문제
Q (UBS/Raymond James):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할 계획이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 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
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
3. AI 네트워킹 기술 (Ethernet vs InfiniBand, AMD 협력)
Q (Wells Fargo/BNP Paribas): Scale-up 네트워킹과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프런트엔드 스위칭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Jayshree Ullal (CEO): 3년 전만 해도 AI 매출이 없었지만 이제 30억 달러를 넘보고 있다. 백엔드 GPU 클러스터와 연결된 프런트엔드 수요도 포함된 수치다. Scale-up 기술은 현재 표준(ESUN)을 정립 중이며, 2027년 1.6T 제품과 함께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진입할 것이다.
Kenneth Duda (CTO):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 텔레메트리(원격 측정)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
Q (Melius Research): AMD 가속기 채택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것이 Arista에 촉매제가 되는가?
Jayshree Ullal (CEO): 1년 전만 해도 NVIDIA 비중이 99%였으나, 현재 일부 배포 환경에서는 AMD 비중이 20~25%에 달한다. AMD 고객들은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표준'을 선호하기 때문에 Arista에 매우 유리한 기회다.
4. 주요 고객사(하이퍼스케일러) 동향
Q (Citi): 4대 대형 AI 고객사의 진척 상황은 어떠한가?
Jayshree Ullal (CEO): 3개 고객사는 이미 이더넷 기반으로 10만 개 이상의 GPU를 구축 완료했다. 인피니밴드(InfiniBand)에서 이더넷으로 전환 중인 4번째 고객사도 올해 안에 10만 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Q (Piper Sandler):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공급 부족을 우려해 선주문을 늘리고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그들은 불안해하기보다는 우리와 훨씬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과거에는 3~6개월 정도의 가시성만 있었다면, 지금은 훨씬 장기적인 계획을 공유하며 함께 움직이고 있다.
5. 재무 및 이익 기여도
Q (Wolfe Research): 대차대조표상의 '제품 이연 매출(Product Deferred Revenue)'이 계속 쌓이고 있는데, 언제 수익으로 인식되는가?
Chantelle Breithaupt (CFO): AI 같은 신규 프로젝트는 고객 수락 주기(Acceptance Cycle)가 12~18개월로 길다. 이 잔액은 분기별로 변동성이 크며, 특정 시점에 대규모로 매출 인식될 때 '덩어리(Lumpy)'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정확한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렵다.
Q (BofA): 가이던스를 보면 AI와 캠퍼스 외의 기존 비즈니스는 성장이 정체되는 것 아닌가?
Jayshree Ullal (CEO): 특정 분야(AI)가 워낙 빠르게 성장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고객을 차별하여 물량을 할당하지 않는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도 최우선 순위로 대응하고 있으며, 2월인 현재 시점에서 연간 모든 세부 부문의 성장률을 확정하기엔 이르다.
6. 차별화 포인트: 텔레메트리(Telemetry)
Q (Needham): Arista의 텔레메트리 기술이 경쟁사 대비 갖는 강점은 무엇인가?
Kenneth Duda (CTO): Arista의 EOS 아키텍처는 네트워크의 모든 상태를 시스템 데이터베이스에 실시간으로 기록한다. 특히 AI 환경에서는 RDMA 카운터, 버퍼 혼잡 상태, 호스트 레벨의 정보 등을 통합하여 운영자가 네트워크와 서버 호스트 사이의 복잡한 병목 현상을 한눈에 파악하고 디버깅할 수 있게 해준다.
https://x.com/DrNHJ/status/202209168589185870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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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a Networks $ANET Q4 2025 어닝콜 Q&A 세션
1. 신규 대형 고객(10% 고객) 및 가이던스 관련
Q (Morgan Stanley): 2026년에 매출 비중 10% 이상인 고객사가 1~2개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는데, 이를 결정짓는 주요 변수는 무엇인가?
Jayshree Ullal (CEO): 확신이 있기에 언급한 것이지만 변수는
1. 신규 대형 고객(10% 고객) 및 가이던스 관련
Q (Morgan Stanley): 2026년에 매출 비중 10% 이상인 고객사가 1~2개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는데, 이를 결정짓는 주요 변수는 무엇인가?
Jayshree Ullal (CEO): 확신이 있기에 언급한 것이지만 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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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UBS/Raymond James):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할 계획이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 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
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
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 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
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
Arista Networks $ANET Q4 2025 어닝콜 Q&A 중
Q (UBS/Raymond James):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할 계획이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 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
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
Q (UBS/Raymond James):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할 계획이 있는가?
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 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
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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