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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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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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6:19:30
기업명: 일동제약(시가총액: 8,447억) A2494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일동제약이 자회사인 유노비아(지분율 100%)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 : 일동제약
- 소멸회사 : 유노비아

대상회사 : 유노비아(자회사)
주요사업 : 신약연구개발
영업실적 : 매출 17억/ 순이익 -77억

합병계약 : 2026-04-13
반대기한 : 2026-05-14
주주총회 : -
매수청구 : -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6-06-16
신주상장 : -

합병목적 :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결합하여 경영효율성을 증대 및 신약 R&D파이프라인 내재화를 통해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긍정적 영향 기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30023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9420
Forwarded from S.BIOMEDICS_official
안녕하세요, 에스바이오메딕스입니다.

당사는 금일 이사회를 통해 전환우선주(CPS) 178억원 및 전환사채(CB) 222억원 등 총 4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결의하였으며, 관련 내용을 공시하였습니다. 납입일은 4월 22일입니다.

이번 자금 조달은 단순한 운영자금 확보를 넘어, 파킨슨병 치료제 TED-A9의 글로벌 및 국내 개발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입니다. 또한, CPS 178억원은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되는 구조로 설계되어, 회사의 재무건전성 강화와 재무환경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B 222억원은 표면이자율과 만기보장수익률이 모두 0%이며, 리픽싱 조항도 적용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이는 금번 자금조달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이 당사 프로그램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번 투자에는 타이거자산운용이 CPS 85억원과 CB 166억원, 총 약 251억원을 단독 투자하며 핵심 앵커 투자자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와 함께 수성자산운용, 라이프자산운용, 웰컴자산운용, 블랙펄자산운용, 한화투자증권 등 복수의 기관투자자들도 참여하였습니다. 이는 회사의 파이프라인 가치와 향후 개발 일정에 대한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판단됩니다.

특히 동국제약은 당사가 비상장사였던 시절부터 지속적으로 투자에 참여해 왔으며, 2024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이어 이번 CPS 투자에도 함께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가능성에 대한 장기적 신뢰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투자 유치는 세 가지 핵심 모멘텀을 앞둔 시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당사는 TED-A9 임상 1/2a상의 24개월 추적관찰 탑라인 데이터를 5월 말부터 6월 중순 사이 발표할 예정이며, 올해 중 미국 FDA 임상 3상 IND 제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3월 30일 발의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향후 국내 상업화 경로 확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달 자금은 TED-A9의 글로벌 및 국내 임상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금번 자금조달에 참여해 주신 모든 투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이번 투자에 담긴 신뢰와 기대를 깊이 새기고 있으며, TED-A9의 글로벌 및 국내 개발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그 믿음에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경영과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 드림

https://www.etoday.co.kr/news/view/2575561
#이뮨온시아

주가는 많이 빠져있음


내달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리는 'ASCO 2026'에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간세포암에서는 기존 표준 요법 대비 우수한 반응률(ORR 30%)과 생존 기간 연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달과 내달 준비 중인 학회 발표에서는 삼중음성유방암 임상 1b상 유효성 지표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적응증에서도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ORR 데이터가 확인된 것으로 전해진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4141508292280109513
파리에서 열린 incosmetic에서

신기술 럭시데이즈 발표
2026.04.15 09:44:59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3조 4,255억) A3478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2,265억(전체대비 : 6.65%)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77,736원(현재가 : 187원)
최저조정 : 54,416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6-04-30
청구시작 : 2027-04-30
청구종료 : 2031-03-30

* 투자자
GVA 코벤-S1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GVA 코벤-N1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GVA 코벤-47 일반 사모투자신탁
GVA 코벤-S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NH헤지 코벤 메자닌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2호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50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안녕하세요, 한미 IR그룹입니다.

한미약품의 중증호중구감소증 치료* 바이오신약
‘롤론티스(Rolontis, 성분명 에플라페그라스팀)’ 오토인젝터 제형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습니다.

💡 오토인젝터 제형 확장의 의미

환자 자가투여 편의성 개선 → 치료 순응도 제고

- 기존 프리필드시린지(PFS)에 바늘이 보이지 않는 오토인젝터 제형 추가
- 자가 투여 용이 → 병원 재방문 감소 → 실사용 환경 개선
- 환자 중심적 제형으로, 처방 및 매출 확대 가능성 기대

국내 G-CSF 계열 치료제 중 첫 오토인젝터 도입

- 기존 국내 시장은 일반 주사제·PFS 중심
- 장기지속형 G-CSF 치료제 AI제형, '자가투여 편의성'기반 글로벌 시장 M/S 高
- 국내 환자에도 글로벌 기준에 맞는 선택지 제시

🧬 롤론티스 현황

☑️ 한국의 33번째 신약
☑️ 미국 FDA 허가를 획득한 국내 최초 항암 분야 바이오신약
☑️ 미국 시장: ‘롤베돈(Rolvedon)’으로 판매 중, '25년 $68M(약 1천억원) 매출 기록
☑️ 국내 시장: 가파른 성장 거듭하며 연간 100억원 이상 매출 발생

📌 참고 자료
롤론티스 오토인젝터 식약처 허가 정보

* 중증 호중구감소증은 항암화학요법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감염 위험 증가, 치료 지연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적 관리가 중요한 질환입니다. 롤론티스는 장기지속형 G‑CSF 계열 바이오신약으로, 화학요법 이후 3주 1회 투여하여 호중구 회복을 유도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기존 G‑CSF(주 1회) 대비 투여 빈도 감소 및 치료 편의성이 특징입니다.
Forwarded from 큐리언트 스토리
이중페이로드 ADC 확보 움직임의 시작

릴리가 이중페이로드(dual payload) ADC를 개발 중인 CrossBridge Bio를 인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차세대 ADC 경쟁이 이제 항체나 링커를 넘어, 페이로드 설계 자체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입니다.

기존 화학항암제 대비 효능을 높이고 독성·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화학항암제를 항체에 링커로 연결한 ADC가 개발되어 왔습니다. 이제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safety window를 넓히고 기존 ADC의 불응·내성 문제를 줄이기 위한 방향으로 dual payload ADC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dual payload ADC가 단순히 기존 세포독성 약물을 두 개 붙이는 개념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시장을 주도할 dual payload ADC는, 두 페이로드가 명확한 기전적 시너지를 가지면서도 더 낮은 용량으로 더 높은 치료효과를 내고 safety window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구조일 것입니다.

CrossBridge Bio의 Top1 inhibitor + ATR inhibitor ADC는 이러한 방향성을 잘 보여줍니다. Top1 저해제가 DNA 손상을 유도하고 ATR 저해제가 DNA damage response(DDR)를 억제함으로써, 단순한 독성의 합이 아니라 기전적 시너지를 추구하는 접근입니다.

큐리언트의 dual payload ADC 플랫폼인 Top1 저해제 + CDK7 저해제도 같은 큰 흐름 안에 있습니다. 특히 CDK7 저해제는 ATR을 포함한 여러 DDR 단백질을 모두 억제하는 multi-point DDR저해제이기 때문에, 단일 DDR 저해보다 더 확장된 시너지를 보여줄 수 있고, 큐리언트는 전임상 데이터에서 이를 증명해 가고 있습니다.

ADC는 지금까지 주로 항체, 링커, 제형 등 전달 기술 중심으로 발전해 왔지만, 궁극적으로 효능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은 페이로드일 수 있습니다. 이번 Lilly의 결정은 payload innovation이 차세대 ADC 경쟁의 핵심 축으로 올라서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페이로드 혁신을 큐리언트가 이끌고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414133394/en/CrossBridge-Bio-Enters-an-Agreement-to-be-Acquired-by-Eli-Lilly-to-Advance-Next-Generation-Dual-Payload-Antibody-Drug-Conjug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