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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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는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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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6:33:07
기업명: 셀비온(시가총액: 4,491억) A30843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250억(전체대비 : 5.13%)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36,048원(현재가 : 15원)
최저조정 : 30,641원
표면이율 : 0.00%
만기이율 : 0.00%

납입일자 : 2026-04-23
청구시작 : 2027-04-23
청구종료 : 2031-03-23

* 투자자
와이씨 공모주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
와이씨 Majestic Triumph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
와이씨 메자닌 프로젝트C 일반사모투자신탁
문스톤코스닥벤처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전문)
문스톤코스닥벤처일반사모투자신탁제2호(전문)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50004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8430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디오] 2026년, 디오는 완전히 달라진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4/15): 16,270원
Upside : -

2025년 Review, 빅배스 이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동사는 2025년 매출액 1,640.8억 원(+37.1%, YoY), 영업이익 101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 및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24년 대규모 비용 반영과 자산 정리를 통해 실적 저점을 확인한 후, ‘25년은 국가별 맞춤 전략과 영업 체질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되었다. 특히 4분기 매출액은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연간 매출 역시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이다. 과거 공격적 해외 영업 과정에서 확대되었던 매출채권은 2023년 1,308억 원에서 692억 원으로 크게 감소했고,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회전일수도 개선세를 보였다. 이는 향후 외형 성장 과정에서 재무 부담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변화다. 또한 글로벌 고객 수는 전년 대비 22% 증가했고, 글로벌 교육은 723회 진행, 20,493명이 참가했다. UNICON 임플란트, ECO PLANNING 등 신규제품 출시와 첨단 물류센터 구축, 생산시설 확대도 병행되었다. 결국 2025년은 재무 정상화, 본업 회복,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가 동시에 확인된 해였으며, 2026년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반을 마련한 시기로 판단된다.

중국 VBP 및 해외 매출 증대
동사의 핵심 성장축은 해외 매출 확대이다. 2022년 69.5%였던 해외 매출 비중은 2025년 83.6%(1,371억 원)까지 상승하였다. 지역별로는 중국 423억 원, 인도 90억 원, 포르투갈 103억 원 등 주요 거점 대부분에서 고른 성장이 나타났다. 특히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82.3% 증가하며 VBP 시행에 따른 판가 하락 우려를 물량 확대로 상쇄하고 있다. 향후 동사는 중국 사천 생산시설을 VBP 2.0 대응과 중저가 수요 공략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고, 현지 생산을 통해 원가 경쟁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전망이다. 중국 내 성장은 대형 DSO 영업 강화와 3·4선 도시 판매 커버리지 확대를 통해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중국 외 지역에서도 인도 의료 인프라 확충, 유럽 MDR 인증 기반의 포르투갈 등 선진 시장 확대가 실적 하방을 지지할 전망이다. 여기에 수출국을 100개국까지 확대하고 제품 Mix 고도화와 유통 구조 효율화를 통해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으로 기대된다. 즉 동사의 2026년은 중국 현지화 전략과 신규 거점 매출 기여가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질적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2026년 전략, 최대 실적 갱신과 이익 레버리지 본격화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1.6억 원(+25.6%, YoY), 영업이익 305.2억 원(+202.0%, YoY)으로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이 예상된다. 작년이 빅배스 후 재무 정상화와 영업 체질 개선의 시기였다면, 올해는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화되는 구간이다. 2026년 투자포인트는 수출국 확대,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디지털 솔루션 고도화에 있다. 동사는 올해 수출국을 100개까지 확대하고, 권역별 대형딜러와 핵심시장 중심 영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리미엄·밸류·이코노믹 제품군을 동시에 보유하여 중국 VBP 이후 중저가 수요, 인도·중동 등 이머징 시장, 유럽·북미 선진시장까지 대응 가능하다. 여기에 UNICON 글로벌 론칭, 유럽 및 북미향 신제품 출시, ECO PLANNING & CAD, DIO Mall 확대 등이 더해지며 단순 임플란트 업체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매출 2,000억 원 돌파와 비용 효율화가 맞물리는 2026년은 외형 성장, 수익성 개선,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cnDA60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t.me/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2026.04.16 10:06:01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3조 6,576억) A3478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Pfizer Inc.
계약내용 :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용역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8억

계약시작 : 2026-04-14
계약종료 : 2026-11-3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2.6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9000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레타트루타이드는
아직 허가받지도 않은 약물이지만

미국에서
무허가 펩타이드 모방품이 research use only로 이미 유통되고 있음
#한미약품
연내 허가 예상

한미약품, 'GLP-1' 비만약 연내 허가 "전사협의체 발족"

13일 한미 C&C 스퀘어에서 ‘EFPE-PROJECT-敍事‘ 발족식..올해 하반기 시판허가 목표 공식화, 개발·임상·마케팅·생산·유통·홍보 전략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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