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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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는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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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5:45:48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2조 2,602억) A2079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571억(예상치 : 13,057억/ -4%)
영업익 : 5,808억(예상치 : 6,156억/ -6%)
순이익 : 4,692억(예상치 : 5,254억/ -1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2,571억/ 5,808억/ 4,692억
2025.4Q 3,086억/ 3,781억/ 5,100억
2025.3Q 16,602억/ 7,288억/ 5,745억
2025.2Q 12,899억/ 4,756억/ 3,244억
2025.1Q 12,983억/ 4,867억/ 3,7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8004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2026.04.23 15:44:39
기업명: 삼성에피스홀딩스(시가총액: 14조 6,063억) A0126Z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39억(예상치 : 4,768억/ -5%)
영업익 : 905억(예상치 : 568억/ +59%)
순이익 : 99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4,539억/ 905억/ 995억
2025.4Q 2,517억/ -636억/ -314억
2025.3Q 0억/ 0억/ 0억
2025.2Q 0억/ 0억/ 0억
2025.1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5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6Z0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4549억원, 영업이익 약 14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1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올해 매출 가이던스로 제시한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 목표를 달성하며, 준수한 경영 실적을 기록한 것입니다.

회사는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호조 및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한 수익 확대 등을 통해 성장 기조를 이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역·제품별 판매 전략 다변화를 통한 글로벌 시장 바이오시밀러 판매 성과를 확대하고, 후속 파이프라인에 대한 선제적인 상업화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45
삼성에피스홀딩스가 10% 이상 매출 성장 기조를 이어가면서 미래 성장을 위한 신약 개발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호조에 따른 준수한 경영 실적 흐름을 기록한데 이어, 회사의 첫 번째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인 ‘SBE303(개발코드명)’의 글로벌 임상1상에도 착수했습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4549억원, 영업이익 14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13% 증가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지난 1월 올해 매출 가이던스로 제시한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 목표를 달성하며, 준수한 경영 실적을 기록한 것입니다.

회사는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호조 및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한 수익이 확대되며, 고성장 기조를 이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유럽 출시 10주년을 맞이한 ‘엔브렐(성분 에타너셉트)’ 바이오시밀러인 ‘SB4’와 같은 기존 제품들의 견고한 매출과, 미국에서의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판매 성과를 확대해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유럽 내 바이오시밀러 판매 점유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습니다.

미국 내 ‘프롤리아(성분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인 ‘SB16’의 공급 확대를 위한 기반도 마련돼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했습니다. 회사는 지난해 미국 3대 처방약급여관리(PBM) 업체인 CVS케어마크와 ‘자체상표(Private Label)’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윌 미국 시장에 SB16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또 회사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약 개발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올해 ADC 신약 후보물질인 SBE303의 글로벌 임상1상을 지난달 개시한 데 이어, 지난 20일에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효능 및 안전성 개선에 대한 전임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또 중국 바이오기업인 프론트라인과 공동 연구개발 중인 회사 2번째 신약 후보물질인 ‘SBE313(개발코드명)’은 전임상 단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47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케어젠] 미국을 휩쓰는 펩타이드 대유행을 타고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4/23): 108,400원
Upside : -

미국은 그야말로 펩타이드 열풍이다
미국 펩타이드 시장이 급팽창 중이다. ‘BPC-157’이나 ‘세마글루타이드 모방품’ 같은 수많은 무허가 펩타이드 보충제들이 회색시장(grey market)에서 유통되고 있다. 이것은 유행 수준을 넘어서 이미 미국에서 매우 큰 산업이 되었다. 당장 유튜브에 ‘BPC-157’을 검색하면 수많은 영상이 나오며, 미국 최대 커뮤니티 ‘레딧’에도 펩타이드 관련 글이 넘쳐난다. 초대형 유튜버인 조 로건, 앤드류 후버만, 여러 연예인들도 지속적으로 펩타이드를 언급하고 있다. 미국인들은 이미 펩타이드를 의약품급 효과를 내는 프리미엄 성분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펩타이드들은 규제를 벗어 나 있고,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는 것들이다. 미국에서는 무허가 펩타이드에 대한 찬/반 양론이 대립하고 있다. FDA 규제 방향에 따라 언제든 판매가 중지될 수 있는 리스크도 있다.

합법적 펩타이드 보충제를 미국에 공급할 유일한 기업
케어젠은 과거에 없던 새로운 합성펩타이드 보충제 3종을 자체 개발했고, 모두 미국 NDI(New Dietary Ingredient)에 등록에 성공한 기업이다. NDI의 의미는 간단하다. 합법적으로 팔 수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NDI에 등록된 합성펩타이드 원료는 케어젠의 제품이 유일하다. 따라서 케어젠은 미국 시장에 합법적 펩타이드를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다. 동사 대표이사 정용지 박사는 지난 3/24 주주총회 및 이후 IR에서 미국내 다국적 기업들과 제품 공급을 협상 중이며, ‘특정 세일즈 채널’에 대해서는 독점 판권을 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미 공장 실사도 끝났다고 한다. 미국의 펩타이드 보충제 수요는 폭발적인데, 합법적 공급은 극도로 제한되어 있다. 심지어 케어젠 제품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분야인 근육증가/체중감소 펩타이드이며, 임상시험근거도 있다. 이러한 시장환경에서 미국 보충제 유통 기업들이 동사 제품을 원할 유인이 커 보인다. 실제 계약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공급자가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협상력은 공급자 우위에 가까울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바이오주 옥석을 가려보자
케어젠은 많은 국내 바이오 기업들처럼 막연한 개발만 하는 기업이 아니다. 독자 개발 혁신제품들로 실제 매년 7~800억원의 매출을 해내고 있으며, 약 30~50%의 놀라운 영업이익률을 내고 있다. 매출의 약 97%가 해외수출이기도 하다. 그리고 바이오업종 기업 중 당기순익 대부분을 배당하는 극소수 기업 중 하나다. 앞으로 정부의 코스닥 밸류업 정책에 발맞추어 바이오 주식 옥석가리기가 시작될 수 있다. 바이오 시총 상위주 중 실적/주주환원/원천기술력 측면에서 케어젠이 돋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미국진출 모멘텀이 단기 주가에 촉매가 될 것이다. 만약 실제로 동사 펩타이드 보충제가 미국에 깔리고 바이럴이 시작되면, 케어젠 기업가치의 상단이 열릴 것으로 판단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sSRjb8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t.me/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지아이이노베이션 주주님들께

안녕하세요. 지아이이노베이션 IR/PR팀입니다.
어제 GI-102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1차 치료제 임상 2상 승인이 공시되어 주주님들께 뉴스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를 통해 저희는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환자 등록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와 더불어, GI-102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길잡이’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으며, 이는 사회적 중요성과 '조기 상용화' 필요성이 높은 혁신신약으로서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특히, 항암제 분야에서는 총 3개 신약만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식약처 GI-102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PM)가 배정되어 조기 상용화를 위한 밀착 지원이 제공됩니다.

한편, GI-102는 흑색종에서 식약처 개발중 희귀의약품, FDA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흑색종 조기 상업화를 위해 임직원 모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을 믿고 함께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IR/PR 올림
👍🏻지아이이노베이션 "흑색종 'GI-102+키트루다' 2상 진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GI-102+키트루다(성분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과 키트루다 단독요법의 임상적 효과를 비교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전이성 흑색종 환자에서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GI-102+키트루다 병용요법을 직접 비교하는 임상 2상 연구를 승인받았다.

24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치료 경험이 없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메이요클리닉 △클리블랜드클리닉 △MD앤더슨 암센터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에서 진행된다.

단독요법이 우월성을 보일 경우 전이성 흑색종 1차 치료 영역으로의 확장성을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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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릴리 ceo 인터뷰 에서도
grey market펩타이드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CEO 데이브 릭스(Dave Ricks)는 해당 인터뷰에서 조제 약국(Compounding Pharmacies)과 무허가 펩타이드 유통(Grey Market) 문제를 공중보건의 심각한 위협이자 혁신을 가로막는 요소로 규정하며 매우 상세하게 비판했습니다.
인터뷰 전문을 바탕으로 그레이 마켓과 관련된 모든 내용을 5가지 핵심 카테고리로 정리해 드립니다.
1. 그레이 마켓의 형성 원인과 규모
의약품 부족 사태 악용: 정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조제 약국들이 '의약품 부족' 시 허용되는 법적 예외 조항을 이용해 시장에 침투했습니다.
가격 및 접근성: 정품 가격의 약 절반 수준으로 판매되는 점과, 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시장을 키웠습니다.
규모: 현재 미국에서 약 수십만 명,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수만 명이 이러한 비공식 경로를 통해 펩타이드를 구매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 기술적 위험성: 릴리의 직접 분석 결과
릴리는 시중에서 유통되는 무허가 제품들을 직접 구매하여 분석했으며,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결과가 확인되었습니다.
함량 및 성분 오류: 상당수의 제품에 주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Tirzepatide)가 아예 없거나, 함량이 기준치에 훨씬 못 미쳤습니다.
아미노산 서열 불일치: 펩타이드의 핵심인 아미노산 서열이 정품과 다른 경우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효능 부재뿐만 아니라 예기치 못한 면역 반응을 일으킬 위험이 큽니다.
임의 혼합으로 인한 화학적 변형: 법적 규제를 피하기 위해 비타민 B12 등을 섞는 행위가 빈번한데, 분석 결과 이 과정에서 **'새로운 복합 분자(New complex molecule)'**가 형성됨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인체 테스트를 전혀 거치지 않은 물질을 몸에 주입하는 것과 같습니다.
3. 무허가 펩타이드 유통에 대한 CEO의 비판
'스네이크 오일(Snake Oil)' 시대로의 퇴보: 릭스 CEO는 현재 상황을 100년 전 FDA 설립 이전의 '가짜 약' 시대와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R&D 인센티브 파괴: 릴리는 최적의 펩타이드를 찾기 위해 7,022번의 실패를 거쳐 7,023번째 후보 물질을 제품화했습니다. 누구나 이를 쉽게 복제하도록 방치하는 것은 미래의 의학적 혁신을 죽이는 일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너티 프로포지션(Nutty Proposition)':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물질을 스스로에게 투여하는 것은 "정신 나간 짓"이라고 표현하며 강력하게 경고했습니다.
4. 차세대 제품에 대한 사전 유출 문제
중국발 원료 직구: 아직 승인되지 않은 차세대 3중 작용제인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가 이미 베이 에어리어(Bay Area) 등에서 중국산 원료 형태로 불법 유통되고 있는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자가 투여의 위험: 레타트루타이드는 체중 감량 효과가 강력하지만 부작용 관리와 용량 조절이 매우 정밀해야 하는데, 의사의 감독 없이 불법 원료를 쓰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5. 릴리의 그레이 마켓 근절 전략
릴리는 단순히 법적 대응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 개선을 통해 그레이 마켓을 고사시키려 합니다.
릴리 다이렉트(LillyDirect): 제조사가 소비자에게 직접 정품을 전달하는 채널을 강화하여 '중간 유통의 불확실성'과 '가짜 약 위험'을 제거합니다.
가격 경쟁력 확보: 자부담금을 대폭 낮춰 정품을 조제 약국 가격 수준(약 50달러 등)으로 공급함으로써 환자들이 위험한 불법 제품을 선택할 이유를 없앱니다.
공급량 확대를 통한 부족 해소: 조제 약국이 활개 칠 수 있는 근거인 '의약품 부족' 상태를 끝내기 위해 대규모 설비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결론적으로, 데이브 릭스는 그레이 마켓 펩타이드를 **'정밀 과학을 흉내 낸 검증되지 않은 화학 혼합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뿌리 뽑기 위해 공급 안정화와 직접 유통, 가격 인하라는 삼각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aN-GJTt1y8k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CEO 데이브 릭스(Dave Ricks)는 이번 인터뷰에서 조제 약국(Compounding Pharmacies)과 불법/비인가 펩타이드 유통 문제에 대해 매우 강력한 어조로 비판하며 기술적, 정책적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요청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해당 부문을 집중적으로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1. 조제 및 불법 펩타이드 시장에 대한 경영진의 시각 [38:46]
정책적 충격: 데이브 릭스는 이러한 상황이 방치되고 있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충격을 받았으며(Shocked),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일(Zero sense)"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위협: 현재 조제 약국이 릴리의 주당순이익(EPS)에 미치는 직접적인 타격은 크지 않으나(수십만 명 수준), 혁신에 투자한 기업의 결과물을 아무런 대가(로열티, 라이선스) 없이 복제할 수 있게 허용하는 것은 산업의 근간인 R&D 투자 인센티브를 파괴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2. 기술적 위험성: 정품과 비인가 제품의 결정적 차이 [39:59]
릴리는 직접 온라인과 조제 약국에서 유통되는 제품들을 구매하여 분석(Testing)한 결과를 공개하며 구체적인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아미노산 서열(Amino Acid Sequence) 오류: 분석 결과, 상당수의 제품이 정품 티르제파타이드와 다른 아미노산 서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펩타이드는 서열 하나만 틀려도 효능이 완전히 달라지거나 예기치 못한 면역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함량 미달 및 부재: 심지어 분석 대상 중 상당수는 티르제파타이드 성분이 아예 포함되어 있지 않은 '가짜 약'이었습니다.
화학적 변형 (Vitamin B12 혼합 문제): 조제 약국들이 법적 규제를 피하기 위해 티르제파타이드에 비타민 B12 등을 섞는 경우가 많은데, 릴리의 연구 결과 이들이 혼합될 경우 **기존에 없던 '새로운 복합 분자(New complex molecule)'**가 형성됨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인체 테스트를 거치지 않은 완전히 새로운 물질을 투여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3. 개발 난이도와 '7,023번'의 의미 [40:59]
최적화의 산물: 현재의 티르제파타이드는 릴리가 시도한 7,023번째 후보 물질입니다. 즉, 7,022번의 실패를 통해 최적의 약동학(PK)적 특성과 안전성을 가진 단 하나의 서열을 찾아낸 것입니다.
조제의 무모함: 수천 번의 실험을 통해 정제된 분자 구조를 조제 약국에서 임의로 섞거나 복제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매우 위험한 도박이라는 것이 릭스 CEO의 입장입니다.
케어젠

1분기 잠정실적 예고 공시가 나왔네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4900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