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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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는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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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07:39:25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143조 821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30,000억(예상치 : 1,183,049억+/ 12%)
영업익 : 572,000억(예상치 : 384,977억/ +49%)
순이익 : -(예상치 : 317,400억)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330,000억/ 572,000억/ -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7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S.BIOMEDICS_official
안녕하세요, 에스바이오메딕스입니다.

2026년 3월 30일, 박희승 의원 등 11인이 대표발의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7862)이 국회에 발의되어 보건복지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본 개정안의 주요 내용과 당사에 미치는 영향을 안내드립니다.

현행 첨생법은 배아줄기세포를 분류는 하고 있으나, 배아줄기세포를 활용한 세포치료제의 구체적인 허가 경로를 규정하지 않아 배아줄기세포 유래 치료제의 사용 제한이 존재해 왔습니다. 본 개정안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① 첨단재생의료 치료 실시기관 범위 확대, ② 세포처리시설 허가 특례 신설, ③ 인체세포등 관리업 허가 간주 규정 추가를 핵심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당사는 배아줄기세포 유래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TED-A9'을 개발하고 있으며, 국내 임상 1/2a상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한 결과가 세계 3대 과학저널인 Cell지에 게재된 바 있습니다. 파킨슨병은 현재까지 근본적인 치료제가 없는 대표적 난치성 퇴행성 뇌질환으로, TED-A9은 기존 치료법이 부재한 중증·난치질환 환자에게 첨단재생의료 치료 기회를 제공한다는 첨생법의 본래 입법 취지에 가장 부합하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본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그동안 제한적이었던 배아줄기세포 기반 세포치료제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및 치료 경로가 열리게 되어, TED-A9의 국내 상업화 일정이 앞당겨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치료 실시기관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임상연구를 직접 실시한 기관 외의 재생의료기관에서도 첨단재생의료 치료가 가능해져 더 많은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현재 TED-A9의 탑라인(Top Line) 데이터 발표 및 미국 FDA 임상 3상 IND 제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파주 GMP 공장 구축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생산 체계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본 개정안의 입법 추이를 면밀히 주시하면서, 국내 첨단재생의료 치료 경로와 글로벌 임상 개발을 병행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한민국 기업으로서 한국 환자에 대한 치료적 기여를 가장 우선적인 가치로 삼으며, 파킨슨병 환자분들에게 '세상에 없던 새로운 치료제'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 드림

https://www.mt.co.kr/stock/2026/04/07/2026040712581932147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큐알티] 테스트가 향하는 곳, RF 통신과 우주의 시간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4/07): 15,590원
Upside : -

QRT, 반도체 신뢰성 평가 기업에서 포트폴리오 확장의 구간
동사는 반도체 신뢰성 평가와 종합분석을 동시에 수행하는 기업으로 2022년 1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신뢰성 평가는 양산 적합성을 판단하는 영역이고, 종합분석은 불량 원인을 규명하는 영역이다. 반도체 미세화와 고적층화가 심화될수록 두 기능을 함께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고객 입장에서도 시험과 분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야 개발, 양산 전환 과정에서 실패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동사의 최대 고객사는 SK하이닉스로 최근 반도체 고집적화에 따라 신뢰성 평가와 함께 고부가 종합분석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이다. 여기에 RF HTOL, SEE 등 통신, 우주 신규 장비까지 더해지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동사는 이제 단순 신뢰성 평가 업체가 아니라 종합 검증 플랫폼으로 재평가될 시점에 있다.

RF 통신과 우주의 시간
과거 단순했던 RF 칩 시장이 5G와 6G 시대로 진입하며 고도의 신뢰성 검증을 요구함에 따라, 동사는 미국 업체가 독점하던 RF 수명 예측 장비(RF HTOL)를 국산화하여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했다. 동사는 테라헤르츠(THz) 대역 도입으로 발생하는 발열과 신호 간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검증 대안을 제시하며, 통신부터 방산까지 확장되는 RF 반도체 시장의 낙수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우주 산업에서는 방사선이 본질적인 문제다. 우주 방사선은 반도체 전하 상태를 교란해 Soft error를 유발하고, 이는 위성 및 우주선의 오작동으로 직결된다. NASA의 Artemis 프로그램과 한국의 K-RadCube에서도 방사선을 언급하는 사례에서 보듯, 이제 방사선 검증은 선택이 아닌 필수 절차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 중 동사는 국내 유일 우주용 반도체 방사선 검사 부품 SEE(Single Event Effect)를 통해 우주 환경에 적합한 후보군을 선별하고 검증할 수 있는 핵심 사업자로, 뉴스페이스 시대의 필수 관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우주향 매출은 2025년 약 50억 원에서 2026년 약 100억 원까지 두 배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RF 통신과 함께 동사의 중장기 밸류에이션 상향을 이끄는 핵심 성장 축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안정적인 본업 위에 RF 통신과 우주가 견인하는 멀티플 상향
동사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50억 원(+23.4%, YoY), 영업이익 94.5억 원(+97.6%, YoY)으로 전망한다. 본업인 신뢰성 평가는 제품 종류가 늘어날수록 반복 수요가 증가하는 구조다. 최근 HBM4, CXL 3.1, SOCAMM2 계열로 이어지는 제품 다양화가 검증 수요 확대를 자극하고 있다. 이는 본업이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니라 시험 난도 상승과 ASP 상승을 동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RF 반도체 테스트의 절대 매출 규모는 크지 않지만, 실적 이상의 밸류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우주 역시 방사선 검증 수요 확대와 함께 중장기 성장성이 부각되는 영역이다. 결국 하방은 본업이 지키고, 상방은 RF와 우주가 여는 구조다. 동사의 핵심 투자포인트는 단순 실적 턴어라운드가 아니라 본업 위에 RF·우주가 더해지며 멀티플이 확장되는 그림에 있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3PNAaSD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t.me/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부국증권
셀비온 리포트

포큐보타이드는 식약처 GIFT(Global Innovative products on Fast Track) 지정 품목으로 영업일 기준 90일을 목표로 심사가 진행되어 빠르면 5월 중순 결과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더불어 현재까지 식약처로부터 수령한 보완 요청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어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