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종구 황
[3보] 호르무즈 해협서 韓 선박(HMM) 피격
[호르무즈 우리선박 피격]
◈ 호르무즈, 국적 화물선 피격 추정(3보, 우리 선원 피해 없음)
ㅇ (개요) 오늘(5.4.) 20:40경, 호르무즈 해역 내측 움알쿠와인항 항계 밖 수역에 정박 중인 에이치엠엠 나무(IMO 1039292, 일반화물선, 총 승선원 24명(韓 6명, 外 18명)에서 피격 발생 추정
* IMO 번호 : (기존) 1039278 → (정정) 1039292
ㅇ (피해사항) 인명 : 인명 피해 없음 / 선체: 기관실 좌현 폭발(타 선박에서 전달)
ㅇ (확인사항) 인명피해 없으며 현재 대기 중(유선, 21:02경)
ㅇ (전파처) 해사안전정책과, 해사안전관리과, 관계기관(국방부, 외교부, 해경청) 통보
<해양수산부 종합상황실>
[호르무즈 우리선박 피격]
◈ 호르무즈, 국적 화물선 피격 추정(3보, 우리 선원 피해 없음)
ㅇ (개요) 오늘(5.4.) 20:40경, 호르무즈 해역 내측 움알쿠와인항 항계 밖 수역에 정박 중인 에이치엠엠 나무(IMO 1039292, 일반화물선, 총 승선원 24명(韓 6명, 外 18명)에서 피격 발생 추정
* IMO 번호 : (기존) 1039278 → (정정) 1039292
ㅇ (피해사항) 인명 : 인명 피해 없음 / 선체: 기관실 좌현 폭발(타 선박에서 전달)
ㅇ (확인사항) 인명피해 없으며 현재 대기 중(유선, 21:02경)
ㅇ (전파처) 해사안전정책과, 해사안전관리과, 관계기관(국방부, 외교부, 해경청) 통보
<해양수산부 종합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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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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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주, 다시 질주?... 반짝 상승 vs 대세상승인가? with. 이용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채상욱의 경제쇼|KBS 260504 방송
2026년 5월 4일
채상욱의 경제쇼
KBS 1 Radio1 FM 97.3MHz 월~금 16:05-16:55
🚩 글로벌 인사이트
- 2차전지주, 다시 질주?... 반짝 상승 vs 대세상승인가?
with. 이용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
#경제쇼 #채상욱 #이용욱 #2차전지 #배터리 #리튬 #ESS #데이터센터
KBS 1라디오의 공식 유튜브 24시간 라이브 방송 채널입니다.
#KBS1라디오 #KBS라디오 #시사라디오 #KBS1Radio #오늘아침1라디오…
채상욱의 경제쇼
KBS 1 Radio1 FM 97.3MHz 월~금 16:05-16:55
🚩 글로벌 인사이트
- 2차전지주, 다시 질주?... 반짝 상승 vs 대세상승인가?
with. 이용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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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라디오의 공식 유튜브 24시간 라이브 방송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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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아는 내용 가볍게 정리하기 좋음
https://youtu.be/Dw5Rh2VstLc?si=IF6AeBopYozMk4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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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가 돈 되기 시작했다? 구글이 보여준 투자 답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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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공정위는 지난해 11월 구글의 유튜브 뮤직 끼워팔기 행위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해 동의의결을 결정한 바 있다.
동의의결 이행방안은 음원 서비스가 제외된 낮은 가격의 신규 구독 상품 출시, 기존 유튜브프리미엄 가격 인상 금지 및 국내 음악산업 지원을 위한 300억 원의 상생 기금 출연 등을 담고 있다.
예산 부족 등으로 2023년부터 중단됐던 '스페이스 공감'은 300억 원의 상생 기금을 지원받아 이달 3일부터 무료 공연을 재개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73762
동의의결 이행방안은 음원 서비스가 제외된 낮은 가격의 신규 구독 상품 출시, 기존 유튜브프리미엄 가격 인상 금지 및 국내 음악산업 지원을 위한 300억 원의 상생 기금 출연 등을 담고 있다.
예산 부족 등으로 2023년부터 중단됐던 '스페이스 공감'은 300억 원의 상생 기금을 지원받아 이달 3일부터 무료 공연을 재개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73762
이투데이
'EBS 스페이스 공감' 3년 만에 재개…구글 상생 기금 300억 출연 결실
유튜브 뮤직 '끼워팔기' 동의의결 이행…300억 상생 기금으로 무료공연 재개현장 찾은 공정위원장 "동의의결 재원으로 상생 방안 실행, 매우 의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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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공정위가 유튜브로부터 국내 음악산업 지원이라는 명목으로 300억 받아내서 EBS에 주고 제작비 부족으로 중단되었던 '스페이스 공감'이 다시 살아났고 악뮤가 이번 컴백 무대로 음방이 아닌 EBS를 선택하면서 성사된 [갓 구운 라이브] 무대.
현재 조회수 428만회 터짐
https://youtu.be/6uN1qlQECys?si=9fYK-NYkZXsOYmw3
현재 조회수 428만회 터짐
https://youtu.be/6uN1qlQECys?si=9fYK-NYkZXsOYmw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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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최초공개💥 AKMU(악뮤) -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갓 구운 라이브] | 스페이스 공감 'AKMU'
방금 갓 나온 따끈따끈한 신곡,
바로 구워 라이브로 가져왔습니다🔥
AKMU의 갓 구운 신곡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라이브 🎶
공감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작사 이찬혁, 작곡 이찬혁, 편곡 이찬혁/이진협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은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증거이지요. 버릴 것이 없이 조화롭습니다." - AKMU
📺 AKMU의 LIVE 풀버전이 궁금하다면?
5월 13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EBS1 스페이스 공감에서!
바로 구워 라이브로 가져왔습니다🔥
AKMU의 갓 구운 신곡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라이브 🎶
공감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작사 이찬혁, 작곡 이찬혁, 편곡 이찬혁/이진협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은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증거이지요. 버릴 것이 없이 조화롭습니다." - AK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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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EBS1 스페이스 공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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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Piper Sandler) 보안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 산업 노트(DDOG, FROG, FTNT, QLYS, RPD)
1. 전체 개요
이번 주에는 DDOG, FROG, FTNT, QLYS, RPD 5개 종목이 3월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Piper Sandler는 이 중 DDOG에 대해 가장 높은 확신을 가지고 있고 비트 앤 레이즈(beat & raise)를 동반한 견조한 회계연도 출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TEAM이 클라우드 성장 가속화와 강한 AI 모멘텀을 바탕으로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연초 이후 주가 하락을 견인해온 베어 케이스 우려를 일축한 반면, CHKP는 GTM 차질로 1분기 제품 매출이 압박을 받아 미스 및 가이던스 하향이 발생하면서 엇갈린 결과를 보였습니다.
2. 지난주 실적 리뷰
CHKP는 중립으로 등급 하향되고 목표주가가 120달러로 낮춰졌습니다. 1분기 총매출은 전년 대비 4.8% 성장에 그쳐 컨센서스를 약 500만 달러 하회했고, 분기 초 방화벽 사업의 GTM 차질이 제품 매출 부진을 야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이 8천만 달러 하향되어 약 3% 성장(기존 약 6%)을 시사하게 되었으며, CRO 이탈과 GTM 차질, 동종 업계가 방화벽 리프레시 수혜를 누리는 환경에서의 의미 있는 가이던스 컷이 겹쳐 단기 내 투자자를 끌어들일 만한 성장 프로파일로의 회귀 경로가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되었습니다.
TEAM은 비중확대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75달러로 하향되었습니다. 회계 3분기 클라우드 성장률이 29%로 가속화되었고 고객 확장이 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AI 모멘텀이 본격화되면서 Teamwork 및 Service 컬렉션이 강한 견인력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컬렉션은 더 폭넓은 플랫폼 채택과 더 관대한 AI 크레딧 할당으로 이어져 월 대비 20% 이상의 AI 크레딧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Rovo 사용 고객은 비사용 고객 대비 2배 빠른 ARR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가 CY27E FCF 추정치의 약 9배에 거래되고 있어 리스크/리워드가 매력적이라고 판단됩니다.
TENB는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35달러를 유지했습니다.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9.6% 성장하며 컨센서스를 약 300만 달러 상회하는 견조한 결과를 냈고, 경영진은 Claude Mythos 발표 이후 익스포저 매니지먼트에 대한 관심을 끄는 인바운드 대화와 톱오브펀넬 활동이 의미 있게 증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분기 상회분이 2026년 매출 가이던스에 반영되어 중간값이 300만 달러 상향되었고 연간 7.4% 성장을 시사합니다.
VRNS는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47달러를 유지했습니다. 1분기에는 전환분 제외 SaaS NNARR이 신규 고객 모멘텀 가속화와 견조한 확장 다이내믹스에 힘입어 전년 대비 31% 성장하며 비트 앤 레이즈로 회계연도를 시작했고, 2026년 SaaS ARR 중간값이 700만 달러 상향되어 30% 성장(전환분 제외 시 20.5%)을 시사합니다. 약 3배 EV/CY27E ARR이라는 modest한 밸류에이션과 보수적인 포워드 셋업을 감안할 때 매력적인 리스크/리워드를 제공한다고 평가됩니다.
3. 이번 주 실적 프리뷰
Rapid7(RPD)은 5월 5일 오후 1시 30분(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중립 등급에 목표주가 10달러입니다. 채널 피드백이 분기 대비 가파르게 하락해 plan 상회 응답이 26%포인트 감소한 6%로, plan 미달 응답이 39%포인트 증가한 55%로 변동되었습니다. 1분기에는 사업 안정화 신호와 MDDR 채택 진척이 초점이 될 전망이며, RPD는 최근 Kenzo Security를 인수해 Command Platform에 에이전틱 AI를 통합함으로써 자동화된 알람 조사와 익스포저 관리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1분기는 컨센서스 부합,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재확인을 예상합니다.
Qualys(QLYS)는 5월 5일 오후 2시(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중립 등급에 목표주가 135달러입니다. 채널 피드백에서 plan 상회가 18%포인트 하락해 43%, plan 미달이 7%포인트 상승해 21%로 큰 폭의 분기 대비 약화를 보였습니다. 직전 분기 매출 비트와 견조한 마진을 시현했으나 NRR이 103%로 하락하고 회계 26년 빌링 성장률이 기대치를 하회하며 센티먼트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QLYS는 RSA 2026에서 ETM 내 Agent Val을 출시해 에이전트 주도의 익스플로잇 검증과 자동화된 remediation 검증 기능을 도입했으며, 코어 VM 트렌드의 1분기 흐름과 Anthropic의 Mythos 발표가 ETM 톱오브펀넬 인바운드를 견인했는지에 대한 코멘터리가 주목됩니다. 분기 실적과 2026년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부합 및 재확인을 예상합니다.
Fortinet(FTNT)은 5월 6일 오후 1시 30분(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중립 등급에 목표주가 90달러입니다. 채널 피드백에서 plan 상회가 15%포인트 하락한 33%, plan 미달이 9%포인트 상승한 18%로 큰 폭 약화되었습니다. 직전 분기에는 제품과 SASE 강세에 힘입어 빌링 및 매출이 기대치를 상회했고, 3월 사용자 컨퍼런스에서 FortiOS 8.0과 FortiSOC를 공개하며 플랫폼 역량을 AI 시대 보안으로 확장했습니다. CHKP의 제품 매출 미스 이후 1분기에는 방화벽 및 SASE에서의 경쟁 다이내믹스가 핵심 포커스가 될 것으로 보이며, 1분기 컨센서스 상회와 연간 가이던스 소폭 상향을 예상합니다.
Datadog(DDOG)은 5월 7일 오전 5시(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비중확대 등급에 목표주가 195달러로 이번 주 최고 확신 종목입니다. 최근 East Coast 소프트웨어 버스 투어에서 만난 경영진과의 논의는 2025년 가속화 동인, 경쟁 환경, 그리고 보안과 같은 신규 성장 동력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4월 초 Datadog Experiments가 일반 공급되어 고객들이 플랫폼 내에서 A/B 테스트를 실행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는 제품 분석 기능을 확장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또한 최근 발표된 GPU Monitoring 신제품은 GPU 플릿 헬스, 비용, 성능에 대한 통합 가시성을 제공해 AI 인프라 지출 최적화와 느린 워크로드 트러블슈팅을 지원합니다. 1분기 비트 앤 레이즈를 예상하며, 매출 컨센서스는 PSC 9억 6,100만 달러(컨센서스 9억 6,010만 달러), 2026년 연간 매출은 PSC 41억 달러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JFrog(FROG)은 5월 7일 오후 2시(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중립 등급에 목표주가 65달러입니다. 1분기 중 Axios 및 LiteLLM과 관련된 중대한 소프트웨어 공급망 취약점이 부각되면서 JFrog Curation을 비롯한 보안 제품에 대한 수요는 이번 분기에도 높은 관심을 받을 전망입니다. FROG는 최근 Cursor의 100만 명 이상 일간 활성 사용자가 개발 워크플로우 내에서 직접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Cursor 마켓플레이스 플러그인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에 걸친 모멘텀 지속성이 핵심 포커스이며, 보안 모멘텀이 이어지면서 1분기 견조한 비트와 연간 가이던스의 의미 있는 상향을 예상합니다.
4. 밸류에이션 및 주가 동향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하는 5개 종목 중 FTNT(+8.6%)만이 NASDAQ(+8.3%) 대비 연초 이후 아웃퍼폼하고 있으나, 5개 종목 모두 최근 7일간 NASDAQ(+1.4%)을 상회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DDOG는 EV/CY26E 매출 11.2배로 커버리지 평균(5.6배)을 크게 상회하는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으며, FROG는 9.0배, FTNT 8.1배, QLYS 3.4배, RPD 0.8배로 거래되고 있어 종목 간 밸류에이션 격차가 두드러집니다. 하방 압력이 컸던 RPD는 연초 이후 58.5% 하락했고 QLYS는 34.2% 하락한 반면, DDOG는 +2.9%, FTNT는 +8.6%로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 전체 개요
이번 주에는 DDOG, FROG, FTNT, QLYS, RPD 5개 종목이 3월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Piper Sandler는 이 중 DDOG에 대해 가장 높은 확신을 가지고 있고 비트 앤 레이즈(beat & raise)를 동반한 견조한 회계연도 출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TEAM이 클라우드 성장 가속화와 강한 AI 모멘텀을 바탕으로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연초 이후 주가 하락을 견인해온 베어 케이스 우려를 일축한 반면, CHKP는 GTM 차질로 1분기 제품 매출이 압박을 받아 미스 및 가이던스 하향이 발생하면서 엇갈린 결과를 보였습니다.
2. 지난주 실적 리뷰
CHKP는 중립으로 등급 하향되고 목표주가가 120달러로 낮춰졌습니다. 1분기 총매출은 전년 대비 4.8% 성장에 그쳐 컨센서스를 약 500만 달러 하회했고, 분기 초 방화벽 사업의 GTM 차질이 제품 매출 부진을 야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이 8천만 달러 하향되어 약 3% 성장(기존 약 6%)을 시사하게 되었으며, CRO 이탈과 GTM 차질, 동종 업계가 방화벽 리프레시 수혜를 누리는 환경에서의 의미 있는 가이던스 컷이 겹쳐 단기 내 투자자를 끌어들일 만한 성장 프로파일로의 회귀 경로가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되었습니다.
TEAM은 비중확대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75달러로 하향되었습니다. 회계 3분기 클라우드 성장률이 29%로 가속화되었고 고객 확장이 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AI 모멘텀이 본격화되면서 Teamwork 및 Service 컬렉션이 강한 견인력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컬렉션은 더 폭넓은 플랫폼 채택과 더 관대한 AI 크레딧 할당으로 이어져 월 대비 20% 이상의 AI 크레딧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Rovo 사용 고객은 비사용 고객 대비 2배 빠른 ARR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가 CY27E FCF 추정치의 약 9배에 거래되고 있어 리스크/리워드가 매력적이라고 판단됩니다.
TENB는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35달러를 유지했습니다.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9.6% 성장하며 컨센서스를 약 300만 달러 상회하는 견조한 결과를 냈고, 경영진은 Claude Mythos 발표 이후 익스포저 매니지먼트에 대한 관심을 끄는 인바운드 대화와 톱오브펀넬 활동이 의미 있게 증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분기 상회분이 2026년 매출 가이던스에 반영되어 중간값이 300만 달러 상향되었고 연간 7.4% 성장을 시사합니다.
VRNS는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47달러를 유지했습니다. 1분기에는 전환분 제외 SaaS NNARR이 신규 고객 모멘텀 가속화와 견조한 확장 다이내믹스에 힘입어 전년 대비 31% 성장하며 비트 앤 레이즈로 회계연도를 시작했고, 2026년 SaaS ARR 중간값이 700만 달러 상향되어 30% 성장(전환분 제외 시 20.5%)을 시사합니다. 약 3배 EV/CY27E ARR이라는 modest한 밸류에이션과 보수적인 포워드 셋업을 감안할 때 매력적인 리스크/리워드를 제공한다고 평가됩니다.
3. 이번 주 실적 프리뷰
Rapid7(RPD)은 5월 5일 오후 1시 30분(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중립 등급에 목표주가 10달러입니다. 채널 피드백이 분기 대비 가파르게 하락해 plan 상회 응답이 26%포인트 감소한 6%로, plan 미달 응답이 39%포인트 증가한 55%로 변동되었습니다. 1분기에는 사업 안정화 신호와 MDDR 채택 진척이 초점이 될 전망이며, RPD는 최근 Kenzo Security를 인수해 Command Platform에 에이전틱 AI를 통합함으로써 자동화된 알람 조사와 익스포저 관리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1분기는 컨센서스 부합,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재확인을 예상합니다.
Qualys(QLYS)는 5월 5일 오후 2시(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중립 등급에 목표주가 135달러입니다. 채널 피드백에서 plan 상회가 18%포인트 하락해 43%, plan 미달이 7%포인트 상승해 21%로 큰 폭의 분기 대비 약화를 보였습니다. 직전 분기 매출 비트와 견조한 마진을 시현했으나 NRR이 103%로 하락하고 회계 26년 빌링 성장률이 기대치를 하회하며 센티먼트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QLYS는 RSA 2026에서 ETM 내 Agent Val을 출시해 에이전트 주도의 익스플로잇 검증과 자동화된 remediation 검증 기능을 도입했으며, 코어 VM 트렌드의 1분기 흐름과 Anthropic의 Mythos 발표가 ETM 톱오브펀넬 인바운드를 견인했는지에 대한 코멘터리가 주목됩니다. 분기 실적과 2026년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부합 및 재확인을 예상합니다.
Fortinet(FTNT)은 5월 6일 오후 1시 30분(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중립 등급에 목표주가 90달러입니다. 채널 피드백에서 plan 상회가 15%포인트 하락한 33%, plan 미달이 9%포인트 상승한 18%로 큰 폭 약화되었습니다. 직전 분기에는 제품과 SASE 강세에 힘입어 빌링 및 매출이 기대치를 상회했고, 3월 사용자 컨퍼런스에서 FortiOS 8.0과 FortiSOC를 공개하며 플랫폼 역량을 AI 시대 보안으로 확장했습니다. CHKP의 제품 매출 미스 이후 1분기에는 방화벽 및 SASE에서의 경쟁 다이내믹스가 핵심 포커스가 될 것으로 보이며, 1분기 컨센서스 상회와 연간 가이던스 소폭 상향을 예상합니다.
Datadog(DDOG)은 5월 7일 오전 5시(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비중확대 등급에 목표주가 195달러로 이번 주 최고 확신 종목입니다. 최근 East Coast 소프트웨어 버스 투어에서 만난 경영진과의 논의는 2025년 가속화 동인, 경쟁 환경, 그리고 보안과 같은 신규 성장 동력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4월 초 Datadog Experiments가 일반 공급되어 고객들이 플랫폼 내에서 A/B 테스트를 실행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는 제품 분석 기능을 확장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또한 최근 발표된 GPU Monitoring 신제품은 GPU 플릿 헬스, 비용, 성능에 대한 통합 가시성을 제공해 AI 인프라 지출 최적화와 느린 워크로드 트러블슈팅을 지원합니다. 1분기 비트 앤 레이즈를 예상하며, 매출 컨센서스는 PSC 9억 6,100만 달러(컨센서스 9억 6,010만 달러), 2026년 연간 매출은 PSC 41억 달러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JFrog(FROG)은 5월 7일 오후 2시(태평양 시간)에 실적을 발표하며 중립 등급에 목표주가 65달러입니다. 1분기 중 Axios 및 LiteLLM과 관련된 중대한 소프트웨어 공급망 취약점이 부각되면서 JFrog Curation을 비롯한 보안 제품에 대한 수요는 이번 분기에도 높은 관심을 받을 전망입니다. FROG는 최근 Cursor의 100만 명 이상 일간 활성 사용자가 개발 워크플로우 내에서 직접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Cursor 마켓플레이스 플러그인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에 걸친 모멘텀 지속성이 핵심 포커스이며, 보안 모멘텀이 이어지면서 1분기 견조한 비트와 연간 가이던스의 의미 있는 상향을 예상합니다.
4. 밸류에이션 및 주가 동향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하는 5개 종목 중 FTNT(+8.6%)만이 NASDAQ(+8.3%) 대비 연초 이후 아웃퍼폼하고 있으나, 5개 종목 모두 최근 7일간 NASDAQ(+1.4%)을 상회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DDOG는 EV/CY26E 매출 11.2배로 커버리지 평균(5.6배)을 크게 상회하는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으며, FROG는 9.0배, FTNT 8.1배, QLYS 3.4배, RPD 0.8배로 거래되고 있어 종목 간 밸류에이션 격차가 두드러집니다. 하방 압력이 컸던 RPD는 연초 이후 58.5% 하락했고 QLYS는 34.2% 하락한 반면, DDOG는 +2.9%, FTNT는 +8.6%로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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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HSBC) AMD BUY에서 HOLD로 하향, 목표가는 $340으로 소폭 상향
1. 요약
HSBC는 AMD를 매수등급에서 중립으로 하향하였고, 목표주가는 USD335에서 USD340으로 소폭 상향했으나, 5월 1일 기준 주가가 USD360.54인 점을 감안하면 오히려 5.7%의 하락 여력을 시사합니다. 등급 하향의 핵심 논리는 에이전틱 AI 수요 자체는 견조하지만 파운드리 캐파 제약으로 인해 2026년에는 그 수혜를 충분히 흡수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2. 먼저 단기 실적과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큰 서프라이즈를 기대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5월 5일 발표될 1Q26 실적은 매출 USD101억(컨센서스 USD99억) 수준에서 가이던스 상단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하며, 매출총이익률은 55.3%로 가이던스 55%와 컨센서스 55.2%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2Q26 매출도 컨센서스와 동일한 USD105억 수준을 제시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데이터센터 매출 내에서 서버 CPU와 GPU 간 명시적인 분리 공시는 없지만 MI450 기반 Helios 랙 솔루션의 2H26 램프업으로 인한 제품 전환 영향으로 GPU 매출은 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4월 초 이후 NASDAQ이 17% 오르는 동안 AMD 주가는 77% 급등하며 시장 기대치를 이미 크게 끌어올린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방 모멘텀이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3. 가장 중요한 하향 근거는 TSMC 3nm 캐파 제약입니다. AMD는 100% TSMC 파운드리에 의존하는 팹리스 모델이며, 주력 AI GPU인 MI350 시리즈와 5세대 Epyc 서버 CPU(Turin) 모두 3nm 기반입니다. 6세대 Venice CPU는 2nm 기반이지만 I/O 다이는 여전히 3nm에 의존하기 때문에 3nm 타이트 상황은 1H27까지 지속될 전망입니다. TSMC의 3nm 12인치 환산 월 웨이퍼 캐파는 4Q25 12만장에서 4Q26 15.3만장으로 약 28% 증가에 그치고, AMD는 2026년에도 TSMC 3nm 전체 캐파의 3~5%만 할당받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미 2025년 말 기준으로 할당이 사실상 확정되어 있어 추가 캐파 확보가 어렵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2026년 서버 CPU 출하 성장률은 20% 이상으로 의미 있게 상회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으며, 오히려 자체 파운드리 캐파를 보유한 인텔이 출하 상방 서프라이즈와 시장 점유율 일부 회복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4. 추정치 조정 측면에서 보면, 2026년 AI GPU 매출 추정치를 기존 USD185억에서 USD146억으로 하향 조정해 컨센서스 USD152억보다 4% 낮은 수준으로 맞췄습니다. CoWoS 웨이퍼 소비량은 약 6.2만장이며, MI400 시리즈 초도 물량은 메타향으로 출하되고, 대형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ASP는 대량 발주 할인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아 MI400 ASP를 USD25,000으로 가정했습니다. 2027년 AI GPU 매출은 USD319억으로 컨센서스 USD332억보다 4% 낮춰 잡았으며, CoWoS 웨이퍼는 14만장에서 12만장으로 줄였으나 고객 다변화로 블렌디드 ASP를 USD25,000에서 USD30,000으로 상향했습니다. 서버 CPU 부문에서는 2026년 매출 USD117억(전년 대비 32% 성장)을 추정하지만 컨센서스 USD132억 대비 11% 낮은 수준이며, 2027년에도 USD155억으로 컨센서스보다 6% 낮은 수치를 제시했습니다.
5. 장기 성장 스토리 자체는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평가합니다. 코넬대학교 연구(Raj et al., 2025)를 인용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에서 CPU가 병목이 되어 전체 작업의 약 44%가 CPU에 의존하며 이는 과거 대비 3~4배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서버 출하는 2025~27년 연평균 20% 성장하여 2020~24년의 3% CAGR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며, 잠재 수요는 60% 수준이지만 부품 부족으로 20~21%로 제한된다고 분석했습니다. 2027년에는 TSMC의 3nm 캐파 확장과 2nm 램프업으로 파운드리 타이트 상황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지만, 이를 반영한 상방 시나리오에 대한 가시성 확보는 2H26 후반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6. 마지막으로 민감도 분석을 통해 위험-수익 비율이 매력적이지 않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2027년 서버 CPU 출하 성장률을 기준 시나리오 20%에서 30%로 상향한 첫 번째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EPS가 4% 상향되어 목표 PER 31배 적용 시 내재 주가가 USD355.00으로 현 주가보다 1.5% 낮으며, 가장 강한 시나리오인 40% 성장을 가정하더라도 EPS는 9% 상향되고 컨센서스 대비 7% 상회하지만 내재 주가는 USD370.00으로 현 주가보다 단 2.6% 높을 뿐입니다. 결론적으로 강세 시나리오를 가정해도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며 캐파 제약이라는 구조적 리스크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2027년 가시성이 더 명확해질 때까지는 보유 의견이 적절하다는 것이 HSBC의 판단입니다.
*Claude로 요약함.
1. 요약
HSBC는 AMD를 매수등급에서 중립으로 하향하였고, 목표주가는 USD335에서 USD340으로 소폭 상향했으나, 5월 1일 기준 주가가 USD360.54인 점을 감안하면 오히려 5.7%의 하락 여력을 시사합니다. 등급 하향의 핵심 논리는 에이전틱 AI 수요 자체는 견조하지만 파운드리 캐파 제약으로 인해 2026년에는 그 수혜를 충분히 흡수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2. 먼저 단기 실적과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큰 서프라이즈를 기대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5월 5일 발표될 1Q26 실적은 매출 USD101억(컨센서스 USD99억) 수준에서 가이던스 상단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하며, 매출총이익률은 55.3%로 가이던스 55%와 컨센서스 55.2%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2Q26 매출도 컨센서스와 동일한 USD105억 수준을 제시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데이터센터 매출 내에서 서버 CPU와 GPU 간 명시적인 분리 공시는 없지만 MI450 기반 Helios 랙 솔루션의 2H26 램프업으로 인한 제품 전환 영향으로 GPU 매출은 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4월 초 이후 NASDAQ이 17% 오르는 동안 AMD 주가는 77% 급등하며 시장 기대치를 이미 크게 끌어올린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방 모멘텀이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3. 가장 중요한 하향 근거는 TSMC 3nm 캐파 제약입니다. AMD는 100% TSMC 파운드리에 의존하는 팹리스 모델이며, 주력 AI GPU인 MI350 시리즈와 5세대 Epyc 서버 CPU(Turin) 모두 3nm 기반입니다. 6세대 Venice CPU는 2nm 기반이지만 I/O 다이는 여전히 3nm에 의존하기 때문에 3nm 타이트 상황은 1H27까지 지속될 전망입니다. TSMC의 3nm 12인치 환산 월 웨이퍼 캐파는 4Q25 12만장에서 4Q26 15.3만장으로 약 28% 증가에 그치고, AMD는 2026년에도 TSMC 3nm 전체 캐파의 3~5%만 할당받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미 2025년 말 기준으로 할당이 사실상 확정되어 있어 추가 캐파 확보가 어렵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2026년 서버 CPU 출하 성장률은 20% 이상으로 의미 있게 상회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으며, 오히려 자체 파운드리 캐파를 보유한 인텔이 출하 상방 서프라이즈와 시장 점유율 일부 회복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4. 추정치 조정 측면에서 보면, 2026년 AI GPU 매출 추정치를 기존 USD185억에서 USD146억으로 하향 조정해 컨센서스 USD152억보다 4% 낮은 수준으로 맞췄습니다. CoWoS 웨이퍼 소비량은 약 6.2만장이며, MI400 시리즈 초도 물량은 메타향으로 출하되고, 대형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ASP는 대량 발주 할인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아 MI400 ASP를 USD25,000으로 가정했습니다. 2027년 AI GPU 매출은 USD319억으로 컨센서스 USD332억보다 4% 낮춰 잡았으며, CoWoS 웨이퍼는 14만장에서 12만장으로 줄였으나 고객 다변화로 블렌디드 ASP를 USD25,000에서 USD30,000으로 상향했습니다. 서버 CPU 부문에서는 2026년 매출 USD117억(전년 대비 32% 성장)을 추정하지만 컨센서스 USD132억 대비 11% 낮은 수준이며, 2027년에도 USD155억으로 컨센서스보다 6% 낮은 수치를 제시했습니다.
5. 장기 성장 스토리 자체는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평가합니다. 코넬대학교 연구(Raj et al., 2025)를 인용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에서 CPU가 병목이 되어 전체 작업의 약 44%가 CPU에 의존하며 이는 과거 대비 3~4배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서버 출하는 2025~27년 연평균 20% 성장하여 2020~24년의 3% CAGR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며, 잠재 수요는 60% 수준이지만 부품 부족으로 20~21%로 제한된다고 분석했습니다. 2027년에는 TSMC의 3nm 캐파 확장과 2nm 램프업으로 파운드리 타이트 상황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지만, 이를 반영한 상방 시나리오에 대한 가시성 확보는 2H26 후반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6. 마지막으로 민감도 분석을 통해 위험-수익 비율이 매력적이지 않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2027년 서버 CPU 출하 성장률을 기준 시나리오 20%에서 30%로 상향한 첫 번째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EPS가 4% 상향되어 목표 PER 31배 적용 시 내재 주가가 USD355.00으로 현 주가보다 1.5% 낮으며, 가장 강한 시나리오인 40% 성장을 가정하더라도 EPS는 9% 상향되고 컨센서스 대비 7% 상회하지만 내재 주가는 USD370.00으로 현 주가보다 단 2.6% 높을 뿐입니다. 결론적으로 강세 시나리오를 가정해도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며 캐파 제약이라는 구조적 리스크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2027년 가시성이 더 명확해질 때까지는 보유 의견이 적절하다는 것이 HSBC의 판단입니다.
*Claude로 요약함.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5월, 업사이드 포텐셜 > 다운사이드 리스크
▶4월, 호재에 박하고 악재에 과민반응
4월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센티멘트와 수급의 결과로 판단한다. 에이비엘바이오 토베시미그 COMPANION-002에서 OS는 미충족(대조군 54% 크로스오버에 따른 왜곡 가능성, ORR·PFS는 통계적으로 유의)되었으나, 미국 파트너 Compass의 기업가치 하락 폭 대비 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조정 폭은 과도했다. 반도체 등 국내 주도 섹터 대비 상대적 매력도 하락 및 삼천당제약 주가 급락 등으로 바이오 ETF의 패시브 자금 동반 매도로 이어지며 펀더멘털과 무관한 종목들의 조정을 확산시켰다.
오히려 산업 펀더멘털은 강화되는 흐름이 확인되었다. AACR 2026에서 HLB이노베이션(베리스모 KIR-CAR), 알지노믹스(RNA trans-splicing RZ-001), 보로노이(VRN11) 등이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빅파마 BD 또한 정점에 있다. 릴리는 4개월간 6건(Ventyx·Orna·Centessa·Crossbridge·Kelonia·Ajax, $21bn+) M&A로 차세대 모달리티를 확보했고, 길리어드는 약 6주간 3건(Arcellx·Ouro·Tubulis, 약 $15bn) M&A로 ADC + CAR-T + I&I를 확보했다. Roche는 C4T와 첫 DAC 협력을, Revolution Medicines는 RASolute 302에서 mOS 13.2m vs 6.7m, HR 0.40으로 PDAC 표준치료 변경급 데이터를 입증했다. FDA Makary 국장은 Real-Time Clinical Trials와 FY2027 예산안을 공식화했다. 국내 1Q26 실적도 본업 견조함을 재확인했다. 컨센서스 대비 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영업이익 부합, 삼성에피스홀딩스 매출 부합·영업이익 상회, 유한양행·한미약품은 매출 부합·영업이익 하회했다.
▶5월, 업사이드 포텐셜 > 다운사이드 리스크
5월에는 ASCO 2026, EASL 2026 학회가 동시에 개최되며 항암·MASH 자산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부각될 전망이다. ASCO 2026(5/29~6/2)에는 J&J(유한양행 파트너) CHRYSALIS-2, 바이젠셀 VT-EBV-N이 Oral Abstract로,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A가 Rapid Oral로 채택되었다. Poster에는 보로노이·티움바이오·셀비온·온코닉테라퓨틱스·이뮨온시아·에스티큐브·지놈앤컴퍼니·온코크로스 등 다양한 모달리티 데이터가 발표될 예정이다. ASCO Abstract 공개는 5/21이다. EASL 2026 (5/27~30)에서는 디앤디파마텍 DD01이 LBA에 선정되었으며, 5/27 Abstract 공개 예정이다. 48주간의 지방간과 간 섬유화 개선 및 조직생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겠다. ADA 2026(6/5~8)의 Abstract 공개는 5/29다.
빅파마 BD 환경의 구조적 견고함은 5월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deal capacity $2.1tn, 2025~2030 LoE $230bn+, 1Q26 M&A $15.6bn + 라이선스 $77.3bn). 빅파마 BD가 집중되는 영역은 국내 자산군과 상당 부분 중첩된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ADC 리가켐바이오, DAC 오름테라퓨틱, 이중항체 에이비엘바이오, ex-vivo CAR-T HLB이노베이션, in-vivo CAR-T 알지노믹스, MASH 디앤디파마텍 등이다. 4월 조정으로 다운사이드는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된 반면, 글로벌 항암 센티멘트 개선과 빅파마 BD 환경의 구조적 견고성이 결합되며 국내 섹터로 확산되는 업사이드는 충분히 열려있는 구간이라는 판단이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TPfpQ
5월, 업사이드 포텐셜 > 다운사이드 리스크
▶4월, 호재에 박하고 악재에 과민반응
4월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센티멘트와 수급의 결과로 판단한다. 에이비엘바이오 토베시미그 COMPANION-002에서 OS는 미충족(대조군 54% 크로스오버에 따른 왜곡 가능성, ORR·PFS는 통계적으로 유의)되었으나, 미국 파트너 Compass의 기업가치 하락 폭 대비 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조정 폭은 과도했다. 반도체 등 국내 주도 섹터 대비 상대적 매력도 하락 및 삼천당제약 주가 급락 등으로 바이오 ETF의 패시브 자금 동반 매도로 이어지며 펀더멘털과 무관한 종목들의 조정을 확산시켰다.
오히려 산업 펀더멘털은 강화되는 흐름이 확인되었다. AACR 2026에서 HLB이노베이션(베리스모 KIR-CAR), 알지노믹스(RNA trans-splicing RZ-001), 보로노이(VRN11) 등이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빅파마 BD 또한 정점에 있다. 릴리는 4개월간 6건(Ventyx·Orna·Centessa·Crossbridge·Kelonia·Ajax, $21bn+) M&A로 차세대 모달리티를 확보했고, 길리어드는 약 6주간 3건(Arcellx·Ouro·Tubulis, 약 $15bn) M&A로 ADC + CAR-T + I&I를 확보했다. Roche는 C4T와 첫 DAC 협력을, Revolution Medicines는 RASolute 302에서 mOS 13.2m vs 6.7m, HR 0.40으로 PDAC 표준치료 변경급 데이터를 입증했다. FDA Makary 국장은 Real-Time Clinical Trials와 FY2027 예산안을 공식화했다. 국내 1Q26 실적도 본업 견조함을 재확인했다. 컨센서스 대비 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영업이익 부합, 삼성에피스홀딩스 매출 부합·영업이익 상회, 유한양행·한미약품은 매출 부합·영업이익 하회했다.
▶5월, 업사이드 포텐셜 > 다운사이드 리스크
5월에는 ASCO 2026, EASL 2026 학회가 동시에 개최되며 항암·MASH 자산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부각될 전망이다. ASCO 2026(5/29~6/2)에는 J&J(유한양행 파트너) CHRYSALIS-2, 바이젠셀 VT-EBV-N이 Oral Abstract로,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A가 Rapid Oral로 채택되었다. Poster에는 보로노이·티움바이오·셀비온·온코닉테라퓨틱스·이뮨온시아·에스티큐브·지놈앤컴퍼니·온코크로스 등 다양한 모달리티 데이터가 발표될 예정이다. ASCO Abstract 공개는 5/21이다. EASL 2026 (5/27~30)에서는 디앤디파마텍 DD01이 LBA에 선정되었으며, 5/27 Abstract 공개 예정이다. 48주간의 지방간과 간 섬유화 개선 및 조직생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겠다. ADA 2026(6/5~8)의 Abstract 공개는 5/29다.
빅파마 BD 환경의 구조적 견고함은 5월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deal capacity $2.1tn, 2025~2030 LoE $230bn+, 1Q26 M&A $15.6bn + 라이선스 $77.3bn). 빅파마 BD가 집중되는 영역은 국내 자산군과 상당 부분 중첩된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ADC 리가켐바이오, DAC 오름테라퓨틱, 이중항체 에이비엘바이오, ex-vivo CAR-T HLB이노베이션, in-vivo CAR-T 알지노믹스, MASH 디앤디파마텍 등이다. 4월 조정으로 다운사이드는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된 반면, 글로벌 항암 센티멘트 개선과 빅파마 BD 환경의 구조적 견고성이 결합되며 국내 섹터로 확산되는 업사이드는 충분히 열려있는 구간이라는 판단이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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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2❤1
Forwarded from 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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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백악관 근처서 경호국 대원-무장괴한 총격전…백악관 일시 폐쇄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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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초 찾은 반도체, 스스로 브레이크를 부순 이유ㅣ이은택 KB증권 자산배분전략 이사 [여의도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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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엘앤에프 & 2차전지 이야기
🔋 2차전지 산업 분석: "전기차는 바닥, ESS는 대세 상승기 진입"
https://youtu.be/G5y1w206Su8?si=6J5DXJ1njJnc1g6t
1. 최근 주가 상승의 배경
턴어라운드 진입: 2차전지 업종이 약 2년간의 하락을 끝내고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리튬 가격 반등: 핵심 지표인 리튬 가격이 바닥 대비 약 3배(8불 → 25불 수준) 급등하며 업황 회복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실적 개선: 양극재 기업들은 이미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배터리 셀 업체들도 분기별 적자 폭을 줄이며 3분기 흑자 전환이 기대됩니다.
2. 새로운 성장 동력: ESS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규모 급팽창: 과거 전기차 시장의 1/10 수준이었던 ESS 시장이 현재는 절반 수준까지 올라왔으며, 향후 성장률은 전기차를 앞지를 전망입니다. 북미 시장 수혜: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ESS 발주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산 배터리를 배제하는 정책(ITC 보조금 등) 덕분에 한국 기업들이 독점적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LFP 배터리 전환: ESS에 적합한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시장에 한국 기업들이 발 빠르게 대응 중이며, 관련 밸류체인(LNF 등)의 성장이 두드러집니다.
3. 주요 시장별 전망 및 리스크
미국: 전기차 시장은 현재 최악의 바닥권이나, ESS가 그 빈자리를 충분히 메우고도 남는 상황입니다. (11월 대선 결과가 주요 변수) 유럽: 중국 배터리 점유율이 높지만, 향후 '유럽판 IRA'로 불리는 IA(산업가속화법)가 발효되면 2030년부터는 한국 기업들에게 다시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이 매우 위협적인 수준까지 올라왔으므로, 정책적 방어 외에도 한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R&D 지원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현재 2차전지 섹터는 단순히 전기차 판매량만 볼 것이 아니라, '전력 인프라(AI/데이터센터)'의 핵심 요소인 ESS 관점에서 바라봐야 합니다. 단기적인 실적보다는 정책의 변화와 ESS 수주 잔고를 선행 지표로 삼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https://youtu.be/G5y1w206Su8?si=6J5DXJ1njJnc1g6t
YouTube
2차전지주, 다시 질주?... 반짝 상승 vs 대세상승인가? with. 이용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채상욱의 경제쇼|KBS 260504 방송
2026년 5월 4일
채상욱의 경제쇼
KBS 1 Radio1 FM 97.3MHz 월~금 16:05-16:55
🚩 글로벌 인사이트
- 2차전지주, 다시 질주?... 반짝 상승 vs 대세상승인가?
with. 이용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
#경제쇼 #채상욱 #이용욱 #2차전지 #배터리 #리튬 #ESS #데이터센터
Copyright c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채상욱의 경제쇼
KBS 1 Radio1 FM 97.3MHz 월~금 16:05-16:55
🚩 글로벌 인사이트
- 2차전지주, 다시 질주?... 반짝 상승 vs 대세상승인가?
with. 이용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
#경제쇼 #채상욱 #이용욱 #2차전지 #배터리 #리튬 #ESS #데이터센터
Copyright c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Eli Lilly는 신규 체중 감량 경구제 ‘Foundayo’를 복용한 환자에게서 간부전 사례가 보고.
Evercore ISI 애널리스트 Umer Raffat는 보고서에서 GLP-1 계열 약물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간 효소 상승이나 간부전 사례가 발생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고 언급.
“이번 단일 간부전 사례만을 따로 떼어놓고 볼 수는 없다. 다양한 혼재 요인(confounding factors)으로 인해 이러한 사례는 다른 GLP-1 계열에서도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eli-lilly-stock-weight-loss-patient-liver-failure-foundayo/
Evercore ISI 애널리스트 Umer Raffat는 보고서에서 GLP-1 계열 약물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간 효소 상승이나 간부전 사례가 발생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고 언급.
“이번 단일 간부전 사례만을 따로 떼어놓고 볼 수는 없다. 다양한 혼재 요인(confounding factors)으로 인해 이러한 사례는 다른 GLP-1 계열에서도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eli-lilly-stock-weight-loss-patient-liver-failure-foundayo/
Investor's Business Daily
Eli Lilly Recovers After Weight-Loss Patient Reports A Surprise Side Effect
Eli Lilly stock recovered Monday after a patient taking its new weight-loss pill, Foundayo, experienced liver failure.
Forwarded from YM리서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투자 하는 이유
https://blog.naver.com/royvalue/224275285470
https://blog.naver.com/royvalue/224275285470
NAVER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투자 하는 이유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최근에 초심을 좀 잃었다.
❤4
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www.youtube.com/watch?v=FzNfHKxflbQ
1️⃣ 일정 지연 = 사업 실패? [00:01:18]
❌ 언론 의혹: 일정이 늦어졌으니 사업은 실패다.
✅ 팩트: 4대 시장(유럽, 캐나다, 한국, 일본) 허가 확보 및 흑자 전환 성공. 캐나다 출시 3개월 만에 단일 품목 97억 원 매출 발생.
2️⃣ PFS(프리필드시린지) 경쟁력 과장? [00:02:34]
❌ 언론 의혹: 기술 경쟁력이 별것 아니다.
✅ 팩트: 아일리아 시장 80~90%가 PFS 제형. 삼천당제약은 PFS 고유 특허로 진입 장벽을 넘었으며, 사후 확정 물량의 90% 이상이 고단가 PFS임.
3️⃣ 에스패스(S-PASS) & 경구용 인슐린 실체 부족? [00:03:42]
❌ 언론 의혹: 기술 실체가 불분명하다.
✅ 팩트: 유럽 임상 1상 CTA 제출, FDA 프리 IND 미팅 승인.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주사제와 동등한 수준의 구체적인 PK 데이터까지 공개됨.
4️⃣ 특허 진보성 부족? [00:05:00]
❌ 언론 의혹: 특허 등록이 불가능할 것이다.
✅ 팩트: 2026년 4월, 대만에서 에스패스(S-PASS) 특허 등록 결정되며 실질적인 성과 도출.
5️⃣ 5.3조 공시 숫자 허위 논란? [00:06:18]
❌ 언론 의혹: 계약 규모 5.3조는 가짜다.
✅ 팩트: 거래소 벌점 사유는 '허위 공시'가 아닌 보도자료 대신 '공정 공시' 양식을 썼어야 했다는 절차적 문제일 뿐. 마일스톤 1억 달러 및 순이익 90% 배분의 바인딩 본계약은 명백히 존재함.
6️⃣ 주가 급락 = 사업 실체 붕괴? [00:08:35]
❌ 언론 의혹: 주가가 하락했으니 사업은 사기다.
✅ 팩트: 주가 하락 시점에도 회사는 이미 흑자 상태였으며, 이후 미국 독점 계약, 대만 특허 등록 등 대형 호재가 연이어 진행됨. 주가와 사업 실체는 무관함.
7️⃣ 특허 출원 명의 문제? [00:09:49]
❌ 언론 의혹: 특허 명의가 외부에 있어 실질 권리가 없다.
✅ 팩트: 글로벌 빅파마의 모니터링을 피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 2026년 4월 특허 양수도 계약 체결로 삼천당 직접 이전 절차 완료됨.
8️⃣ 기자 간담회 혼선 = 실체 없음? [00:11:02]
❌ 언론 의혹: 간담회 대응 미숙은 기술이 없다는 증거다.
✅ 팩트: IR 소통의 미숙함은 맞지만, 후속 간담회를 통해 FDA/EMA 제출 수준의 객관적 데이터를 전면 공개하여 사업 실체를 완벽히 입증함.
9️⃣ 발명자 이력 문제? [00:12:05]
❌ 언론 의혹: 외부 인물 과거 이력이 사업 신뢰성을 훼손한다.
✅ 팩트: 과거 개인 범죄 이력일 뿐, 현재 진행 중인 삼천당의 계약 효력, 제품 성과, 실적 등 본질적인 사업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음.
🔟 캐나다 매출/점유율 과장? [00:12:57]
❌ 언론 의혹: 97억 매출 및 60% 이익률이 부풀려졌다.
✅ 팩트: 환자 투여 기준인 '처방액'과 회사 공급 기준인 '출고액(매출)'의 차이를 무시한 언론의 억지 주장. 60% 이익률은 제반 비용 반영 후의 팩트이며, 바이오시밀러 초기 시장 점유율 1위 선점 중.
1️⃣ 일정 지연 = 사업 실패? [00:01:18]
❌ 언론 의혹: 일정이 늦어졌으니 사업은 실패다.
✅ 팩트: 4대 시장(유럽, 캐나다, 한국, 일본) 허가 확보 및 흑자 전환 성공. 캐나다 출시 3개월 만에 단일 품목 97억 원 매출 발생.
2️⃣ PFS(프리필드시린지) 경쟁력 과장? [00:02:34]
❌ 언론 의혹: 기술 경쟁력이 별것 아니다.
✅ 팩트: 아일리아 시장 80~90%가 PFS 제형. 삼천당제약은 PFS 고유 특허로 진입 장벽을 넘었으며, 사후 확정 물량의 90% 이상이 고단가 PFS임.
3️⃣ 에스패스(S-PASS) & 경구용 인슐린 실체 부족? [00:03:42]
❌ 언론 의혹: 기술 실체가 불분명하다.
✅ 팩트: 유럽 임상 1상 CTA 제출, FDA 프리 IND 미팅 승인.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주사제와 동등한 수준의 구체적인 PK 데이터까지 공개됨.
4️⃣ 특허 진보성 부족? [00:05:00]
❌ 언론 의혹: 특허 등록이 불가능할 것이다.
✅ 팩트: 2026년 4월, 대만에서 에스패스(S-PASS) 특허 등록 결정되며 실질적인 성과 도출.
5️⃣ 5.3조 공시 숫자 허위 논란? [00:06:18]
❌ 언론 의혹: 계약 규모 5.3조는 가짜다.
✅ 팩트: 거래소 벌점 사유는 '허위 공시'가 아닌 보도자료 대신 '공정 공시' 양식을 썼어야 했다는 절차적 문제일 뿐. 마일스톤 1억 달러 및 순이익 90% 배분의 바인딩 본계약은 명백히 존재함.
6️⃣ 주가 급락 = 사업 실체 붕괴? [00:08:35]
❌ 언론 의혹: 주가가 하락했으니 사업은 사기다.
✅ 팩트: 주가 하락 시점에도 회사는 이미 흑자 상태였으며, 이후 미국 독점 계약, 대만 특허 등록 등 대형 호재가 연이어 진행됨. 주가와 사업 실체는 무관함.
7️⃣ 특허 출원 명의 문제? [00:09:49]
❌ 언론 의혹: 특허 명의가 외부에 있어 실질 권리가 없다.
✅ 팩트: 글로벌 빅파마의 모니터링을 피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 2026년 4월 특허 양수도 계약 체결로 삼천당 직접 이전 절차 완료됨.
8️⃣ 기자 간담회 혼선 = 실체 없음? [00:11:02]
❌ 언론 의혹: 간담회 대응 미숙은 기술이 없다는 증거다.
✅ 팩트: IR 소통의 미숙함은 맞지만, 후속 간담회를 통해 FDA/EMA 제출 수준의 객관적 데이터를 전면 공개하여 사업 실체를 완벽히 입증함.
9️⃣ 발명자 이력 문제? [00:12:05]
❌ 언론 의혹: 외부 인물 과거 이력이 사업 신뢰성을 훼손한다.
✅ 팩트: 과거 개인 범죄 이력일 뿐, 현재 진행 중인 삼천당의 계약 효력, 제품 성과, 실적 등 본질적인 사업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음.
🔟 캐나다 매출/점유율 과장? [00:12:57]
❌ 언론 의혹: 97억 매출 및 60% 이익률이 부풀려졌다.
✅ 팩트: 환자 투여 기준인 '처방액'과 회사 공급 기준인 '출고액(매출)'의 차이를 무시한 언론의 억지 주장. 60% 이익률은 제반 비용 반영 후의 팩트이며, 바이오시밀러 초기 시장 점유율 1위 선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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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에 언론이 제기한 의혹 단 하나도 사실인 게 없다! 입증된 것은 언론 보도가 모두 엉터리라는 것! #삼천당제약
본 영상의 내용을 참고하여 투자한 시청자의 결과에 대해 선대인 TV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영상에서 언급된 일부 종목은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임직원 및 회원이 기존에 투자하고 있어 이해관계가 있을 수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해당 종목에 대한 판단이나 보유 여부가 변경될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상표권을 무단으로 사용한 사칭 채널이나 커뮤니티는 형사 고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공식 채널 외 모든 콘텐츠는 선대인경제연구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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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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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사실 여부에는 이젠 관심 없고 떨어진 주가만 남아버린...
오해의 키는 향후에 나올 계약/실적/인슐린 임상..그리고 시간이 필요
AI가 대세이기는 하지만, AI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향후 따라올 성장성. 아일리아 시밀러 기반의 실적 성장 / 비만 시장에서 경구용 제너릭으로서의 포지셔닝 / 경구용 인슐린을 시작으로하는 경구용 플랫폼 기술은 여전히 매력적이며 위 세가지가 깨지지 않는 이상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견고함 (주가는 안견고)
사실 여부에는 이젠 관심 없고 떨어진 주가만 남아버린...
오해의 키는 향후에 나올 계약/실적/인슐린 임상..그리고 시간이 필요
AI가 대세이기는 하지만, AI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향후 따라올 성장성. 아일리아 시밀러 기반의 실적 성장 / 비만 시장에서 경구용 제너릭으로서의 포지셔닝 / 경구용 인슐린을 시작으로하는 경구용 플랫폼 기술은 여전히 매력적이며 위 세가지가 깨지지 않는 이상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견고함 (주가는 안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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