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표를 못하게 된 사태에 대해 각 대학들의 대자보
한국외대 - https://www.fmkorea.com/9910564541
성균관대 - https://www.fmkorea.com/9910563342
신구대 - https://www.fmkorea.com/9910549994
홍익대 - https://www.fmkorea.com/9910546076
순천향대 - https://www.fmkorea.com/9910545152
경희대 - https://www.fmkorea.com/9910538746
한양대 - https://www.fmkorea.com/9910533992
가톨릭대 - https://www.fmkorea.com/9910525245
인하대 - https://www.fmkorea.com/9910506084
한림대 - https://www.fmkorea.com/9910505203
중앙대 - https://www.fmkorea.com/9910502447
경북대 - https://www.fmkorea.com/9910496338
충북대 - https://www.fmkorea.com/9910493299
서강대 - https://www.fmkorea.com/9910484174
전남대 - https://www.fmkorea.com/9910482166
충남대 - https://www.fmkorea.com/9910465662
동국대 - https://www.fmkorea.com/9910460459
경기대 - https://www.fmkorea.com/9910454145
서강대 - https://www.fmkorea.com/9910418655
상명대 - https://www.fmkorea.com/9910367030
부산대 - https://www.fmkorea.com/9910325733
고려대 - https://m.fmkorea.com/9910025508
계명대 - https://m.fmkorea.com/9910612934
서울대 - https://m.fmkorea.com/9910574258
건국대 - https://m.fmkorea.com/best/9910255089
등등등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개표율이 92%인 현재, 두 후보 간 격차는 25,912표에 불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문제는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나기 어려워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선거일 6일 전부터 투표 마감 시각까지 선거와 관련된 여론조사 결과나 당선 예측 내용을 공표하거나 인용 보도하는 것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이미 투표를 마친 유권자뿐 아니라 아직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들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공직선거법 제108조의 취지에도 명확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는 어떠했을까요.
여론조사보다도 유권자의 표심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출구조사 결과가 투표 종료 전에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투표가 완전히 종료되기 전에 개표가 진행되었고, 개표 현황 역시 실시간으로 유권자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특히 개표 초반에는 특정 후보가 다른 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수치들이 지속적으로 노출되기도 했습니다.
선관위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러한 상황이 선거의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논란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아마 이번 사안은 향후 선거관리 체계와 관련한 중요한 논쟁거리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 강한 표현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사안의 민감성을 고려해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선거일 6일 전부터 투표 마감 시각까지 선거와 관련된 여론조사 결과나 당선 예측 내용을 공표하거나 인용 보도하는 것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이미 투표를 마친 유권자뿐 아니라 아직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들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공직선거법 제108조의 취지에도 명확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는 어떠했을까요.
여론조사보다도 유권자의 표심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출구조사 결과가 투표 종료 전에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투표가 완전히 종료되기 전에 개표가 진행되었고, 개표 현황 역시 실시간으로 유권자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특히 개표 초반에는 특정 후보가 다른 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수치들이 지속적으로 노출되기도 했습니다.
선관위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러한 상황이 선거의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논란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아마 이번 사안은 향후 선거관리 체계와 관련한 중요한 논쟁거리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 강한 표현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사안의 민감성을 고려해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26년 5월 연준 베이지북 요약
1. 전반적 경기 동향 및 향후 전망
- 12개 지역 중 10곳 약간 ~ 완만한 증가, 1곳 약간 감소, 1곳 변화 없음
- 향후 6개월 비즈니스 전망은 큰 변화 없으나, 불확실성 확대 및 소비 지출 둔화 조짐이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제조업 활동은 9개 지역에서 완만 ~ 강한 증가세 시현하며 상대적 호조
- 중동 분쟁이 불확실성의 주요인으로 작용하며, 에너지 부문 등 다수 기업이 구체적 활동 확대를 보류(hold off)하는 등 신중한 스탠스 채택
2. 물가 및 마진 압박 (에너지/관세 영향)
- 물가는 전반적으로 완만 ~ 강한 속도로 상승, 대부분 지역이 이전 보고서 대비 높은 인플레 보고
- 중동 분쟁 관련 에너지 비용 상승이 운송, 포장, 식료품, 비료 등 광범위한 인플레 압력 주도
- 비노동 투입 비용이 판매가 대비 빠르게 상승함에 따라 전반적인 마진 압박(margin compression) 우려 심화
- 소비자 대면 기업 중심으로 가격 전가력 혼재, 일부 기업은 수요 유지를 위해 공급망 최적화 및 일시적 비용 흡수 전략 채택
3. 고용 및 임금 동향
- 고용은 11개 지역에서 거의 변화 없음, 1개 지역만 완만한 증가세 기록
-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근로자들의 이직 기피 현상 심화, 전반적인 저채용·저해고(low-hire, low-fire) 환경 지속
- 채용은 매우 선택적으로 진행되며, 필수 직무 및 결원 보충(attrition replacement)에 집중
- 임금 상승률은 인플레에 부합하는 완만한 수준 유지, 단 연료비 등 가계 비용 압박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비 조정 및 임금 인상 빈도 증가
4. 실물 경제 (소비 및 부동산)
- 소비 지출은 소득 계층별 양극화(bifurcation) 뚜렷, 고소득층은 탄력적인 반면 중저소득층은 필수품 위주 수요 집중 및 신용카드 사용 증가 등 재정적 압박 심화
- 자동차 판매는 가격 부담 및 연료비 상승으로 신차 수요 둔화, 중고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으로의 대체 수요 증가
- 주택 시장은 봄철 판매 시즌을 맞아 활동이 다소 반등, 상업용 건설은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주요 동력으로 작용
5. 금융 여건 및 신용
- 대부분 지역의 은행권 여건은 안정적 유지
- 주택 담보 대출, 소비자 대출 및 농업 대출 부문에서 연체율(delinquencies) 상승 관찰
- 전반적인 대출 증가는 특수 대출 등 일부 부문 주도로 완만한 수준
- 시카고 등 일부 지역에서는 대출 금리 상승 및 조건 강화 등으로 금융 여건의 완만한 긴축(tightened slightly) 관찰
1. 전반적 경기 동향 및 향후 전망
- 12개 지역 중 10곳 약간 ~ 완만한 증가, 1곳 약간 감소, 1곳 변화 없음
- 향후 6개월 비즈니스 전망은 큰 변화 없으나, 불확실성 확대 및 소비 지출 둔화 조짐이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제조업 활동은 9개 지역에서 완만 ~ 강한 증가세 시현하며 상대적 호조
- 중동 분쟁이 불확실성의 주요인으로 작용하며, 에너지 부문 등 다수 기업이 구체적 활동 확대를 보류(hold off)하는 등 신중한 스탠스 채택
2. 물가 및 마진 압박 (에너지/관세 영향)
- 물가는 전반적으로 완만 ~ 강한 속도로 상승, 대부분 지역이 이전 보고서 대비 높은 인플레 보고
- 중동 분쟁 관련 에너지 비용 상승이 운송, 포장, 식료품, 비료 등 광범위한 인플레 압력 주도
- 비노동 투입 비용이 판매가 대비 빠르게 상승함에 따라 전반적인 마진 압박(margin compression) 우려 심화
- 소비자 대면 기업 중심으로 가격 전가력 혼재, 일부 기업은 수요 유지를 위해 공급망 최적화 및 일시적 비용 흡수 전략 채택
3. 고용 및 임금 동향
- 고용은 11개 지역에서 거의 변화 없음, 1개 지역만 완만한 증가세 기록
-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근로자들의 이직 기피 현상 심화, 전반적인 저채용·저해고(low-hire, low-fire) 환경 지속
- 채용은 매우 선택적으로 진행되며, 필수 직무 및 결원 보충(attrition replacement)에 집중
- 임금 상승률은 인플레에 부합하는 완만한 수준 유지, 단 연료비 등 가계 비용 압박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비 조정 및 임금 인상 빈도 증가
4. 실물 경제 (소비 및 부동산)
- 소비 지출은 소득 계층별 양극화(bifurcation) 뚜렷, 고소득층은 탄력적인 반면 중저소득층은 필수품 위주 수요 집중 및 신용카드 사용 증가 등 재정적 압박 심화
- 자동차 판매는 가격 부담 및 연료비 상승으로 신차 수요 둔화, 중고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으로의 대체 수요 증가
- 주택 시장은 봄철 판매 시즌을 맞아 활동이 다소 반등, 상업용 건설은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주요 동력으로 작용
5. 금융 여건 및 신용
- 대부분 지역의 은행권 여건은 안정적 유지
- 주택 담보 대출, 소비자 대출 및 농업 대출 부문에서 연체율(delinquencies) 상승 관찰
- 전반적인 대출 증가는 특수 대출 등 일부 부문 주도로 완만한 수준
- 시카고 등 일부 지역에서는 대출 금리 상승 및 조건 강화 등으로 금융 여건의 완만한 긴축(tightened slightly) 관찰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6·3 지선] 잠실7동 투표소 봉쇄 계속…2천명 투표분 묶여(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1845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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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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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강제 이송 보류 방침…시위대 일부 출근, 200여명 유지 기동대 등 경찰 470명 투입…밤샘 시위 이어지며 시민 불편도 한지은 김채린 기자 = 6·3 지방선거일 서울 송파구 투표소 앞에 모인 시위대가 이틀째
받/돌았슈
받) 선관위,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고발키로. 오늘 선관위 집회 나왔던 인물들과 개인 및 단체에게 고발할 방침.
그 부정선거고 나발이고 느그 일 존나 못하셨는데 최소한 그 구는 재투표 해야하지않을까요?